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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코윈테크 (Not Rated) - 수주 모멘텀이 본격화될 시점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

- 코윈테크 사업부문은 1) 자동화 시스템 (1H23 매출비중 59.2%), 2) 2차전지 시스템 엔지니어링 (36.6%), 3) 자동화 시스템 유지 보수 (2.3%), 4) 2차전지 소재 (1.9%)로 구성

■수주 모멘텀 본격화 전망

- 코윈테크 주요 고객사의 북미향 발주가 예상됨에 따라 수주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
- 타임라인은 하반기 미시건 GM3를 시작으로 → 스텔란티스 JV → 오하이오 혼다 → 애리조나 → 조지아 현대차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대표 셀 업체에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고, 해외 셀 업체의 수요 또한 확대되고 있어 추가 수주 또한 기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 보유

- 코윈테크는 특히 공정라인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 설계 능력을 보유
- 원통형, 각형 파우치 등 모든 배터리 타입의 전공정 및 후공정에 모두 적용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점 또한 차별화된 포인트
- 특히 전공정에서는 높은 자동화 기술이 필요한데 코윈테크는 배터리 공정에 성능을 차별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AGV 장비를 개발하여 국내외 셀 업체에 공급하며 수주 경쟁력을 확보

■소재 생산으로 사업영역 확대

- 자회사 탑머티리얼은 글로벌 신규 배터리 기업에 파일럿 라인 및 기가팩토리 생산라인을 턴키 공급 중
- 해외 신규 배터리사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고, 전극 소재와 하이망간 양극재 등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중
- 해외 배터리 업체를 타깃으로 공급이 이루어지며 올해 안으로 가시화된 부분들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 결국 소재 사업으로의 시장 진출은 코윈테크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향의 중요한 근거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7NCW3
(코스닥)코윈테크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2900137
2023-09-12
[KB: 스몰캡] 칩스앤미디어 (094360) - 성장에 성장을 더하는 시기

▶️이경은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영상 전문 시스템 반도체 IP 개발사

- 칩스앤미디어는 2003년 설립된 비디오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 (IP) 개발 전문업체
- 주요 제품은 반도체 칩에서 영상 처리를 담당하는 비디오 IP
- 주요 매출은 IP 공급 시점에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과 고객사가 이를 활용해 만든 반도체칩을 판매할 때 받는 로열티 매출,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용역 매출로 구분
- 주요 고객사로는 NXP, 텔레칩스 등 국내/외 팹리스 업체들이 있으며, 2019년 이후에는 자체 반도체 칩 내재화 수요가 있는 모빌아이, 메타, 구글 등으로 고객군이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

■하반기 신규 제품 출시와 신규 고객사 확보로 2024년 성장 동력 확보

- 칩스앤미디어의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연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1) 하반기 NPU IP 출시와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NPU IP의 경우 연말부터 실적이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최대 고객사 수준의 잠재 고객사들 (서버, 자동차 향 2개사)과의 테스트는 연내 결과가 확정될 예정이며 2024년 매출 인식을 기대

■선제적 재원 마련을 통한 IP 기업 M&A 계획

- 칩스앤미디어는 8월 22일 자사주 30만 1,553주를 블록딜을 통해 처분
- 처분 가격은 8월 21일 종가의 95.2% 수준인 주당 3만 4,129원으로 103억원 규모 자금 마련
- 2Q23 기준 칩스앤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규모는 240억원 수준
-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인수 기업 숏 리스트를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수 규모는 보유 자금 (343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자금 조달 이슈를 감안하더라도 IP 기업 합병은 칩스앤미디어에 긍정적인 요소로 보이는데, 이는 칩스앤미디어의 1) 실적 외형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2) 마진이 높은 IP 기업 합병 시 P/E 밸류에이션 조정 가능성도 있음. 또한 3) IP 기업 인수를 통해 접근 가능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

■IP 기업 ARM 상장을 통해 IP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 글로벌 최대 IP 기업인 ARM은 2023년 9월 14일 (현지시간)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ARM 상장에 따라 IP 기업들에 대한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지난 회계연도 기준 ARM은 매출액 26억 8,000만 달러, 순이익 5억 2,400만달러를 기록. 이를 기준으로 한 P/S는 상단 기준 20배 수준이며 P/E는 104배 수준
- ARM은 증권신고서를 통해서 공모가격 희망 범위를 주당 47~51달러로 제시했으며 기업공개를 통해 상단 기준 48억 7천만 달러 (약 6조 5천억원)를 조달할 계획. 이를 적용한 ARM의 기업가치는 545억 달러 (약 72조 7,000억원).
- 투자자로는 AMD, 애플, 케이던스, 구글, 인텔, 미디어텍, 엔비디아, 시놉시스, TSMC 등 IT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최대 7억 3,500만 달러 (약 1조원) 규모를 인수 예정
- 현재 ARM의 청약 경쟁률이 10:1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종 수요가 공모 물량의 15배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ARM은 청약 접수마감일을 현지시간 13일에서 12일로 앞당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DrE5W
[KB: 스몰캡] 케비어 Insight (비상장) - 월간 비상장: 바닥일까?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8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3,459억원 (-69.3% YoY, -46.4%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8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전년동기대비 69% 감소한 3,459억원을 기록
- 지난 7월 투자 총액이 6,452억원을 기록하면서 선방한 바 있으나 투자건수 등이 줄어들면서 총액이 3,000억원 수준으로 대폭 감소

■8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1조원 (-60% YoY, -44%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8월 투자 유치 금액은 1조 17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60% 감소했으나 1조원 규모를 유지 (구주인수, 상장회사 등 제외)
- 8월 전체 투자 건수는 120건으로 전체 투자 유치 금액이 1조원을 유지하는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건수로, 이는 투자 규모가 작은 지원금 및 Seed 단계 투자가 늘어났기 때문
- 투자단계별로 살펴보면 Series A 투자가 전체의 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Seed 17%, Pre-A 14%, M&A 14%, Series B 7%, Series C 2% 등을 기록
- Pre-IPO 건으로는 노머스, 알에스엔, 퓨쳐메디신 등 3건이 있었으며 투자 유치 금액이 계속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초기 단계 투자 선호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다만 Pre-IPO 및 IPO (5건) 또한 꾸준하게 이루어진 점을 미루어보아 투자 자금의 선순환 구조 확립에 따른 재투자를 기대

■8월 Review: 바닥은 어디인가

- 2023년 8월 주요 투자 유치건으로는 한국신용데이터 (Series F 1,000억원, 소상공인 재무/회계 서비스), 망고부스트 (Series A 700억원, 데이터처리가속기 시스템 반도체 설계), 사피온 (Series A 600억원, AI 최적화 시스템 반도체), 밸런스히어로 (Series E 300억원, 인도 금융/유통 플랫폼), 아쿠아트리 (Series A, 300억원, MMORPG) 등
- 특히 한국신용데이터가 이번 Series F 투자 유치를 통해 인정 받은 기업 가치는 1.3조원 수준으로, 이전 Series E 단계의 포스트밸류보다 18% 상승
- 그 외 반도체 관련 업체 등이 Series A 단계에서 높은 투자 금액을 유치했으나, 업황 악화에 따른 전체 투자 규모의 급격한 감소는 피할 수 없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47p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