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AI - AI 메가트렌드, 이제 시작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AGI와 Narrow AI의 방향성, 즉 AI 반도체와 IT서비스의 시대
- AI 개발 공급자들은 AI가 학습할 모델의 크기를 극단적으로 키워 만드는 일반 인공지능(AGI)을 채택하거나, 특정 영역에서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Narrow AI를 채택하여 방향성을 선택하고 있음
- AGI는 천문학적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할 하드웨어가 요구되어 AI 반도체 밸류체인을 강화하며, Narrow AI는 사용자편에서 AI를 관리해 줄 IT 서비스의 파이를 키우고 있음
■ AI 반도체 필수 → AGI 고도화 경쟁, 천문학적 데이터 처리 필요
- Google, Meta, Stability AI 등 AGI를 추구하는 빅테크들은 생성형 AI에서 파라미터 경쟁을 지속하고 있음
- 이는 기술 우위 외에도 광고, 콘텐츠 수익으로 구성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존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 테크 기업 입장에서는 수익성 때문에 유연성 (GPU)과 비용 효율적인 반도체 아키텍처 (ASIC, NPU) 중 선택을 요구 받음
- 이들의 선택에 따라 파운드리에서부터 메모리 반도체,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관련 생태계가 확장 중
■ IT 서비스 기회 → 기업 AI 모델의 캄브리아기, 선택에서 운영까지
- 기존 IT 서비스 공급자에서부터 특정 어플리케이션 공급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급자들이 자신의 강점으로 AI 모델을 만들고 있음
- 수요 기업의 사업에 적합한 AI 서비스를 채택하고 맞춤화 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제공자, 정보보안 우려와 자칫 천문학적인 연산 비용을 막아줄 아웃소싱 대상이 요구됨
- AI는 클라우드 상에서 운용되는 것이 효율적으로 IT 서비스 업체들이 운영 중인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도 긍정적임
■ AI 다극화 시대 최대 수혜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S, 이수페타시스, 가온칩스
- KB증권은 AI 다극화 시대의 최대 수혜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S, 이수페타시스, 가온칩스를 제시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기반의 턴키 사업,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 삼성SDS는 Narrow AI의 수혜가 전망되기 때문
-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용 MLB 경쟁우위, 삼성 디자인 하우스(DSP) 1위 업체인 가온칩스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의 수혜가 기대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s4rHl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AGI와 Narrow AI의 방향성, 즉 AI 반도체와 IT서비스의 시대
- AI 개발 공급자들은 AI가 학습할 모델의 크기를 극단적으로 키워 만드는 일반 인공지능(AGI)을 채택하거나, 특정 영역에서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Narrow AI를 채택하여 방향성을 선택하고 있음
- AGI는 천문학적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할 하드웨어가 요구되어 AI 반도체 밸류체인을 강화하며, Narrow AI는 사용자편에서 AI를 관리해 줄 IT 서비스의 파이를 키우고 있음
■ AI 반도체 필수 → AGI 고도화 경쟁, 천문학적 데이터 처리 필요
- Google, Meta, Stability AI 등 AGI를 추구하는 빅테크들은 생성형 AI에서 파라미터 경쟁을 지속하고 있음
- 이는 기술 우위 외에도 광고, 콘텐츠 수익으로 구성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존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 테크 기업 입장에서는 수익성 때문에 유연성 (GPU)과 비용 효율적인 반도체 아키텍처 (ASIC, NPU) 중 선택을 요구 받음
- 이들의 선택에 따라 파운드리에서부터 메모리 반도체,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관련 생태계가 확장 중
■ IT 서비스 기회 → 기업 AI 모델의 캄브리아기, 선택에서 운영까지
- 기존 IT 서비스 공급자에서부터 특정 어플리케이션 공급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급자들이 자신의 강점으로 AI 모델을 만들고 있음
- 수요 기업의 사업에 적합한 AI 서비스를 채택하고 맞춤화 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제공자, 정보보안 우려와 자칫 천문학적인 연산 비용을 막아줄 아웃소싱 대상이 요구됨
- AI는 클라우드 상에서 운용되는 것이 효율적으로 IT 서비스 업체들이 운영 중인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도 긍정적임
■ AI 다극화 시대 최대 수혜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S, 이수페타시스, 가온칩스
- KB증권은 AI 다극화 시대의 최대 수혜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S, 이수페타시스, 가온칩스를 제시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기반의 턴키 사업,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 삼성SDS는 Narrow AI의 수혜가 전망되기 때문
-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용 MLB 경쟁우위, 삼성 디자인 하우스(DSP) 1위 업체인 가온칩스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의 수혜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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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한글과컴퓨터 (030520) - 커지는 AI 기대감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한글과컴퓨터, 페이스피 (AI 생체인식 기업) 투자 협약 체결 발표
ㅡ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는 스페인 AI 생체인식 기업인 페이스피와 투자 협약을 체결 (3/25, 한국경제)
ㅡ 이번 협약으로 한글과컴퓨터는 페이스피의 2대 주주로 등극했으며, 페이스피의 아태지역 솔루션을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었음
ㅡ 페이스피는 스페인, 프랑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으로 생체 인증에 필요한 안면/지문/동공/음성 인식 등 인공 지능 기반의 생체 인식 기술 보유
■적극적 투자 집행, 커지는 AI 기대감
ㅡ 한글과컴퓨터는 설립 이후 신규 사업에 대해 인수합병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행해 옴
ㅡ 특히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인데, AI 관련 기반 확장을 위해 한컴 AI 어시스턴트 등 자체적인 신규 제품 출시 외에도 국내 비상장 기업인 클립소프트 인수, 포티투마루 Series B 투자 등도 완료했음
ㅡ 이번 페이스피 인수를 통해 한컴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기존 AI 관련 계획 (자체 개발 AI 솔루션, 인수 및 투자 회사 솔루션 활용 등)과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O9G2G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한글과컴퓨터, 페이스피 (AI 생체인식 기업) 투자 협약 체결 발표
ㅡ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글과컴퓨터는 스페인 AI 생체인식 기업인 페이스피와 투자 협약을 체결 (3/25, 한국경제)
ㅡ 이번 협약으로 한글과컴퓨터는 페이스피의 2대 주주로 등극했으며, 페이스피의 아태지역 솔루션을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었음
ㅡ 페이스피는 스페인, 프랑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으로 생체 인증에 필요한 안면/지문/동공/음성 인식 등 인공 지능 기반의 생체 인식 기술 보유
■적극적 투자 집행, 커지는 AI 기대감
ㅡ 한글과컴퓨터는 설립 이후 신규 사업에 대해 인수합병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행해 옴
ㅡ 특히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인데, AI 관련 기반 확장을 위해 한컴 AI 어시스턴트 등 자체적인 신규 제품 출시 외에도 국내 비상장 기업인 클립소프트 인수, 포티투마루 Series B 투자 등도 완료했음
ㅡ 이번 페이스피 인수를 통해 한컴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기존 AI 관련 계획 (자체 개발 AI 솔루션, 인수 및 투자 회사 솔루션 활용 등)과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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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쎄트렉아이 (Not Rated) -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 발판 마련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 쎄트렉아이는 인공위성 개발 및 제조 기업이며,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SIIS와 SIA가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확대, 사업 시너지로 이어져
-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환청구권 행사로 보유 지분이 36.40%까지 확대
- 향후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민간 위성 운영자, 동유럽, 중동, 남미의 군/정보기관 등 신규 고객사 확보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프로젝트 진행률 확대로 실적 성장 초입 맞이
- 2023년 4분기에만 약 1,52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
- 통상적으로 프로젝트 매출 인식은 정규분포 형태로 초기 설계/재료 투입 구간이 6개월 지난 시점부터 인식률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약 3,538억원에 이르는 누적 수주잔고를 고려하면 2024년 매출 성장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기대
■자체 위성 발사로 자회사 SIIS, SIA 시너지 확대
- 쎄트렉아이는 자체 위성 발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모델명은 SpaceEye-T로 대당 가격은 1억 달러, 해상도는 0.3m급이 탑재될 예정
- 자체 위성 발사는 민간 시장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와 동시에 자회사 SIIS, SIA와 시너지로 이어져 자회사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
■창립 이래 최대 수주잔고 바탕으로 흑자전환 가능성 높아
-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1,505억원 (+20.0% YoY), 영업이익 19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 성장 요인으로는 1) 창립 이후 최대 수주잔고 기록, 2) 누적 프로젝트 매출 인식률 확대,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시너지, 4) 자체 위성 발사 및 군집위성 프로젝트에 기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B0PCT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 쎄트렉아이는 인공위성 개발 및 제조 기업이며,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SIIS와 SIA가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확대, 사업 시너지로 이어져
-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환청구권 행사로 보유 지분이 36.40%까지 확대
- 향후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 민간 위성 운영자, 동유럽, 중동, 남미의 군/정보기관 등 신규 고객사 확보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프로젝트 진행률 확대로 실적 성장 초입 맞이
- 2023년 4분기에만 약 1,52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
- 통상적으로 프로젝트 매출 인식은 정규분포 형태로 초기 설계/재료 투입 구간이 6개월 지난 시점부터 인식률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약 3,538억원에 이르는 누적 수주잔고를 고려하면 2024년 매출 성장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기대
■자체 위성 발사로 자회사 SIIS, SIA 시너지 확대
- 쎄트렉아이는 자체 위성 발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모델명은 SpaceEye-T로 대당 가격은 1억 달러, 해상도는 0.3m급이 탑재될 예정
- 자체 위성 발사는 민간 시장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와 동시에 자회사 SIIS, SIA와 시너지로 이어져 자회사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
■창립 이래 최대 수주잔고 바탕으로 흑자전환 가능성 높아
-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1,505억원 (+20.0% YoY), 영업이익 19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 성장 요인으로는 1) 창립 이후 최대 수주잔고 기록, 2) 누적 프로젝트 매출 인식률 확대,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시너지, 4) 자체 위성 발사 및 군집위성 프로젝트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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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케비어 Insight (비상장) - 바이오/의료에도 부는 AI 바람
▶이수경 선임연구원, 김혜민 선임연구원
■AI 수술 솔루션 기업 휴톰, Series C 투자 유치
- 지난 3월 7일 인공지능 수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휴톰이 농협은행 등으로부터 205억원 규모의 Series C 투자 유치를 완료 (The VC)
- 이번 투자 유치 시 인정받은 Post value는 2022년 유치한 Series B 대비 31.5% 증가한 수준
- 휴톰의 AI 수술 플랫폼은 의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술 성공률을 높여주며, RUS / SurgGram / ViHub 등의 솔루션 제공
■AI 하드웨어 강자 엔비디아, 바이오니모 (BioNeMo)로 바이오산업에서도 강한 존재감
- 모든 산업 생태계에 나타난 AI 트렌드는 바이오/의료 분야에서도 유효
- 특히 엔비디아는 AI 하드웨어 외에 소프트웨어에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 신약개발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니모’가 대표 솔루션
- 바이오니모는 AI 신약 개발을 위한 최첨단 생체 분자 모델, 웹 인터페이스 및 클라우드 API를 통한 턴키 솔루션, 엔터프라이즈급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등을 이용자에게 제공
■바이오/의료 분야에서 AI 활용은 해외에서는 이미 필수 분야
- AI는 글로벌 제약 바이오 산업의 매출액을 3~5%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 (2023/6, 맥킨지)
- 신약개발 시 기존 약물발굴과정에서 소요되는 기간 단축, 동물 실험 대체 등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모두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있기 때문
■국내 바이오/의료 분야 AI 관련 트렌드
- 엔비디아의 바이오 관련 프로젝트, 글로벌 빅파마의 AI 관련 프로젝트 진척도에 따라 국내 시장 내 관련 종목들도 함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국내 바이오/의료 AI 산업 내 활용 분야는 현재 크게 신약 개발/진단, 판독 및 분석 보조/수술로봇 등으로 구분
-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이 진단, 판독 및 분석 보조 분야에 집중되어 있지만 비상장 신약 개발 회사들의 예정되어 있는 상장 일정, 기존 의료기기 업체의 AI 분야 진출 등을 감안했을 때 향후 산업 성장성이 돋보임
- KB증권은 관심종목으로 AI 신약 개발 기업인 파로스아이바이오 (24/02/05, 신약개발도 AI로 하면 얼마나 좋게요?)를 제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ZuEMj
▶이수경 선임연구원, 김혜민 선임연구원
■AI 수술 솔루션 기업 휴톰, Series C 투자 유치
- 지난 3월 7일 인공지능 수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휴톰이 농협은행 등으로부터 205억원 규모의 Series C 투자 유치를 완료 (The VC)
- 이번 투자 유치 시 인정받은 Post value는 2022년 유치한 Series B 대비 31.5% 증가한 수준
- 휴톰의 AI 수술 플랫폼은 의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술 성공률을 높여주며, RUS / SurgGram / ViHub 등의 솔루션 제공
■AI 하드웨어 강자 엔비디아, 바이오니모 (BioNeMo)로 바이오산업에서도 강한 존재감
- 모든 산업 생태계에 나타난 AI 트렌드는 바이오/의료 분야에서도 유효
- 특히 엔비디아는 AI 하드웨어 외에 소프트웨어에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 신약개발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니모’가 대표 솔루션
- 바이오니모는 AI 신약 개발을 위한 최첨단 생체 분자 모델, 웹 인터페이스 및 클라우드 API를 통한 턴키 솔루션, 엔터프라이즈급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등을 이용자에게 제공
■바이오/의료 분야에서 AI 활용은 해외에서는 이미 필수 분야
- AI는 글로벌 제약 바이오 산업의 매출액을 3~5%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 (2023/6, 맥킨지)
- 신약개발 시 기존 약물발굴과정에서 소요되는 기간 단축, 동물 실험 대체 등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모두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있기 때문
■국내 바이오/의료 분야 AI 관련 트렌드
- 엔비디아의 바이오 관련 프로젝트, 글로벌 빅파마의 AI 관련 프로젝트 진척도에 따라 국내 시장 내 관련 종목들도 함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국내 바이오/의료 AI 산업 내 활용 분야는 현재 크게 신약 개발/진단, 판독 및 분석 보조/수술로봇 등으로 구분
-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이 진단, 판독 및 분석 보조 분야에 집중되어 있지만 비상장 신약 개발 회사들의 예정되어 있는 상장 일정, 기존 의료기기 업체의 AI 분야 진출 등을 감안했을 때 향후 산업 성장성이 돋보임
- KB증권은 관심종목으로 AI 신약 개발 기업인 파로스아이바이오 (24/02/05, 신약개발도 AI로 하면 얼마나 좋게요?)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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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컨텍 (Not Rated) - 인공위성 ↔ 지상국 사이에 신속 정확한 컨택이 제일 중요!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1SUXG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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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이수페타시스 (Buy) - 수주 증가와 ASP 상승 효과, 하반기 풀가동 이상무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투자 포인트: 1) 월평균 수주 증가, 2023년 520억원 → 2Q24E 700억원대
- 수주 규모는 2분기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
-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수주 증가와 함께 하반기 국내 생산 능력은 약 1.5배 증가할 예정
- 지난해부터 시작된 라인의 재배치 관련 일회성 비용과 약 100명의 인력 확보로 인한 인건비 상승은 단기적인 수익성에 부담 요소였음
- 그러나 하반기 신규 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라 안정적인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으로 판단
■투자 포인트: 2) Blended ASP 상승 효과, 유선향 30층 초반 → 40층 내외로 상승
- 유선향 제품의 레이어 증가 예상으로 Blended ASP 상승효과를 기대
- AI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처리할 연산 자원 확대가 필요
- 이를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와 로컬 사업자들은 데이터 센터 용량 확보를 위한 직간접적인 서버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더넷 사업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고객사에 30층 이상의 고부가 제품을 공급 중으로 샘플이 진행 중인 800G 스위치의 경우 40층 초반 수준
- 향후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와 신규 제품의 생산이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투자 포인트: 3) 이익 레벨업 전망 유효, 2024E +60% → 2025E +69%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004억원 (+60.2% YoY), 2025년 예상 영업이익 1,697억원 (+69.1% YoY) 전망
- 이는 (1) 하반기 신규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 예상, (2) 통신인프라 및 네트워크 고도화로 인한 MLB의 층수 증가, (3) AI 가속기향 스펙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효과와 고객사 확대에 기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GbHNf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유지
■투자 포인트: 1) 월평균 수주 증가, 2023년 520억원 → 2Q24E 700억원대
- 수주 규모는 2분기부터 확대될 것으로 예상
-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수주 증가와 함께 하반기 국내 생산 능력은 약 1.5배 증가할 예정
- 지난해부터 시작된 라인의 재배치 관련 일회성 비용과 약 100명의 인력 확보로 인한 인건비 상승은 단기적인 수익성에 부담 요소였음
- 그러나 하반기 신규 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라 안정적인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으로 판단
■투자 포인트: 2) Blended ASP 상승 효과, 유선향 30층 초반 → 40층 내외로 상승
- 유선향 제품의 레이어 증가 예상으로 Blended ASP 상승효과를 기대
- AI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처리할 연산 자원 확대가 필요
- 이를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와 로컬 사업자들은 데이터 센터 용량 확보를 위한 직간접적인 서버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더넷 사업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고객사에 30층 이상의 고부가 제품을 공급 중으로 샘플이 진행 중인 800G 스위치의 경우 40층 초반 수준
- 향후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와 신규 제품의 생산이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투자 포인트: 3) 이익 레벨업 전망 유효, 2024E +60% → 2025E +69%
- 2024년 예상 영업이익 1,004억원 (+60.2% YoY), 2025년 예상 영업이익 1,697억원 (+69.1% YoY) 전망
- 이는 (1) 하반기 신규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 예상, (2) 통신인프라 및 네트워크 고도화로 인한 MLB의 층수 증가, (3) AI 가속기향 스펙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효과와 고객사 확대에 기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GbHNf
[KB: 스몰캡] 콜마비앤에이치 (Not Rated) - 다시 커지는 해외 존재감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콜마비앤에이치, 건기식 및 화장품 소재 기업
-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소재를 개발, ODM/OEM 방식으로 고객사에 제공
- ODM 토탈 컨설팅 (시장 동향 및 트렌드 파악 → 상품 기획 → 개발 → 생산 → 관리 → 출하)이 대표적인 서비스
- ODM/OEM을 기반으로 레퍼런스를 확보, 브랜드사에 브랜드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OBM (Original Brand Manufacturing) 서비스도 제공 중
■4Q23 Review: 매출액 +6.7% YoY, 영업이익 -54.2% YoY
- 4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1,457억원 (+6.7% YoY), 영업이익 40억원 (-54.2% YoY, 영업이익률 2.7%)을 기록
-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부문에서 각각 전년동기대비 8%, 5.1%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2022년 4분기 인수한 콜마스크와 강소콜마 매출액 증가 (전년동기대비 +75억원)가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다만 원재료 부진 재고와 원료 관련 평가 충당금 증가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2.7%로 급감
■다시 커지는 해외 존재감
- 해외 대형 고객사向 영업력 강화 및 직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
- 강소콜마가 중국 로컬 네트워크 업체를 대형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제품 라인업 확장도 이루어지고 있음
- 콜마비앤에이치는 국내 업체 중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생산 공장을 자체 보유 및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연태콜마+강소콜마 합산 생산 CAPA 연간 1,700억원) 영업력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기대
- 스테디셀러인 헤모힘의 리뉴얼 버전인 헤모힘G의 유럽 수출, 국내 해외사업본부 신설에 따른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 확보 등 해외 기대감이 돋보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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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콜마비앤에이치, 건기식 및 화장품 소재 기업
-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소재를 개발, ODM/OEM 방식으로 고객사에 제공
- ODM 토탈 컨설팅 (시장 동향 및 트렌드 파악 → 상품 기획 → 개발 → 생산 → 관리 → 출하)이 대표적인 서비스
- ODM/OEM을 기반으로 레퍼런스를 확보, 브랜드사에 브랜드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OBM (Original Brand Manufacturing) 서비스도 제공 중
■4Q23 Review: 매출액 +6.7% YoY, 영업이익 -54.2% YoY
- 4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1,457억원 (+6.7% YoY), 영업이익 40억원 (-54.2% YoY, 영업이익률 2.7%)을 기록
-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부문에서 각각 전년동기대비 8%, 5.1%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2022년 4분기 인수한 콜마스크와 강소콜마 매출액 증가 (전년동기대비 +75억원)가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다만 원재료 부진 재고와 원료 관련 평가 충당금 증가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2.7%로 급감
■다시 커지는 해외 존재감
- 해외 대형 고객사向 영업력 강화 및 직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
- 강소콜마가 중국 로컬 네트워크 업체를 대형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제품 라인업 확장도 이루어지고 있음
- 콜마비앤에이치는 국내 업체 중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생산 공장을 자체 보유 및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연태콜마+강소콜마 합산 생산 CAPA 연간 1,700억원) 영업력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기대
- 스테디셀러인 헤모힘의 리뉴얼 버전인 헤모힘G의 유럽 수출, 국내 해외사업본부 신설에 따른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 확보 등 해외 기대감이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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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동국제약 (Not Rated) - 토탈 헬스케어 기업의 위엄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토탈 헬스케어 기업 동국제약
- 동국제약은 1968년 설립된 제약 기업으로 일반의약품 (OTC), 전문의약품 (ETC), 헬스케어 등 토탈 헬스케어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 일반의약품은 센시아, 치센, 인사돌, 오라메디 등 많은 스테디셀러를 보유 중
- 전문의약품은 매년 11~20개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제네릭, 개량신약, 신약 등이 있음
- 헬스케어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 포트폴리오 보유 중
■체크 포인트 ① 헬스케어의 전사 성장 견인 지속
- 헬스케어 확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사 성장을 견인 중
- 센텔리안24 화장품 브랜드 및 미용 의료기기는 국내 홈쇼핑에서 자사몰을 포함한 온, 오프라인 유통 채널, 코스트코, 아마존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도 활발하게 이루어짐
- 화장품 외 생활용품도 일반의약품 스테디셀러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출시 중
- 센시아 → 센시안 (혈액순환개선 의료기기, 레그뷰티), 마데카솔 → 마데카 메디패치 (상처 및 트러블케어 패치), 인사돌 → 덴트릭스 (잇몸건강 전문브랜드) 등이 그 예시
■체크 포인트 ② 활발한 해외 진출로 매출액 및 비중 확대
- 해외 매출액 증가 및 비중 확대
- 2023년 기준 수출 매출액은 744억원 (매출액 비중 10.2%)으로 전년대비 11.7% 상승
-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중국, 중남미,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유럽/CIS 등에 수출
- 뷰티 부문의 경우 중국 온, 오프라인, 미국/일본 오프라인 매장 확대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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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토탈 헬스케어 기업 동국제약
- 동국제약은 1968년 설립된 제약 기업으로 일반의약품 (OTC), 전문의약품 (ETC), 헬스케어 등 토탈 헬스케어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 일반의약품은 센시아, 치센, 인사돌, 오라메디 등 많은 스테디셀러를 보유 중
- 전문의약품은 매년 11~20개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제네릭, 개량신약, 신약 등이 있음
- 헬스케어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 포트폴리오 보유 중
■체크 포인트 ① 헬스케어의 전사 성장 견인 지속
- 헬스케어 확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사 성장을 견인 중
- 센텔리안24 화장품 브랜드 및 미용 의료기기는 국내 홈쇼핑에서 자사몰을 포함한 온, 오프라인 유통 채널, 코스트코, 아마존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도 활발하게 이루어짐
- 화장품 외 생활용품도 일반의약품 스테디셀러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출시 중
- 센시아 → 센시안 (혈액순환개선 의료기기, 레그뷰티), 마데카솔 → 마데카 메디패치 (상처 및 트러블케어 패치), 인사돌 → 덴트릭스 (잇몸건강 전문브랜드) 등이 그 예시
■체크 포인트 ② 활발한 해외 진출로 매출액 및 비중 확대
- 해외 매출액 증가 및 비중 확대
- 2023년 기준 수출 매출액은 744억원 (매출액 비중 10.2%)으로 전년대비 11.7% 상승
-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중국, 중남미,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유럽/CIS 등에 수출
- 뷰티 부문의 경우 중국 온, 오프라인, 미국/일본 오프라인 매장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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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케비어 Insight (비상장) - 월간 비상장: 완연한 회복세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3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5,429억원 (+15.5% YoY, -46.8%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3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5,4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 전월대비 66.7% 증가
- 2024년 1분기 기준으로는 1조 4,80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58%, 전기대비 51% 증가하면서 국내 벤처 투자 자금의 완연한 회복세를 알림
■3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8,242억원 (-51.7% YoY, +95.7%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3월 투자 유치 금액은 8,242억원을 기록 (+95.7% MoM, -51.7%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
- 2023년 3월 대규모 M&A건 (넥스플렉스 5,300억원, 인터파크커머스 1,500억원)이 2건이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상장 투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요 투자 유치 건으로는 베어로보틱스 (식당 서빙 로봇, Series C 800억원), 메디쿼터스 (미디어커머스, Series C 300억원) 등
- Pre-IPO건으로는 반도체 장비 기업, 전자광학장비기업, 전구체용 원료 기업 등 3건
■3월 Review: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도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AI 의료 솔루션 및 의료기기 등이 관심을 받으면서 1Q24 바이오/헬스케어가 1분기 가장 많은 투자금액을 유치한 분야
- 에이아이트릭스 (병원 내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휴톰 (인공지능 수술 솔루션), 티에네스 (세라핀, 투명 교정 장치), 알고케어 (맞춤형 영양제 디스펜서) 등 4개 기업이 투자 유치 금액 규모 TOP10에 이름을 올림
- 국내 상장 시장도 비상장 시장과 마찬가지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대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재 상장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 AI 도입 (수술, 의료 로봇, 진단 및 판독, 신약개발, 플랫폼 등)과 미용 의료기기의 중국 수출 기대감 등으로 밸류에이션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
- 이와 같은 흐름은 해당 섹터 벤처 기업들의 자금 유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Mrvkc
▶이수경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3월 스타트업 투자 총액: 5,429억원 (+15.5% YoY, -46.8% MoM)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3월 스타트업 월별 투자 총액은 5,4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 전월대비 66.7% 증가
- 2024년 1분기 기준으로는 1조 4,80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58%, 전기대비 51% 증가하면서 국내 벤처 투자 자금의 완연한 회복세를 알림
■3월 비상장 투자 유치 금액: 8,242억원 (-51.7% YoY, +95.7% MoM)
- 비상장 시장 전체로 확대해보면 3월 투자 유치 금액은 8,242억원을 기록 (+95.7% MoM, -51.7% YoY, 구주인수 및 상장회사 등 제외)
- 2023년 3월 대규모 M&A건 (넥스플렉스 5,300억원, 인터파크커머스 1,500억원)이 2건이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상장 투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요 투자 유치 건으로는 베어로보틱스 (식당 서빙 로봇, Series C 800억원), 메디쿼터스 (미디어커머스, Series C 300억원) 등
- Pre-IPO건으로는 반도체 장비 기업, 전자광학장비기업, 전구체용 원료 기업 등 3건
■3월 Review: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도
- 스타트업레시피에 따르면 AI 의료 솔루션 및 의료기기 등이 관심을 받으면서 1Q24 바이오/헬스케어가 1분기 가장 많은 투자금액을 유치한 분야
- 에이아이트릭스 (병원 내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휴톰 (인공지능 수술 솔루션), 티에네스 (세라핀, 투명 교정 장치), 알고케어 (맞춤형 영양제 디스펜서) 등 4개 기업이 투자 유치 금액 규모 TOP10에 이름을 올림
- 국내 상장 시장도 비상장 시장과 마찬가지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대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재 상장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 AI 도입 (수술, 의료 로봇, 진단 및 판독, 신약개발, 플랫폼 등)과 미용 의료기기의 중국 수출 기대감 등으로 밸류에이션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
- 이와 같은 흐름은 해당 섹터 벤처 기업들의 자금 유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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