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 Telegra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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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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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선수들의 비밀>에 생생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반도체(잠정중단)
마이크론 컨콜 : 감산 확대(기존 wafer start 25% 감소 -> 30% 감소)
제이와이피터케이 짱짱맨
프로들에겐 당연한 '상식'이겠지만
아마추어들에게는 '비밀' 같은 내용.

모르면 당하기 쉬운 사실을 미리 알고 조심하는 것 -> 돈을 잃지않는 투자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44463006
A2K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 - by 리아멍거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
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https://www.instagram.com/p/CuJONvrRPOi/?igshid=MzRlODBiNWFl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