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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인수합병이라는 동일한 주제임에도 불구, 미국 의원들이 기업별로 다른 반응을 보임. 빅테크 기업간 차별화. 로비, 규제 등에 있어서는 MS의 경쟁력 높아보임

Microsoft, like other tech titans, is a major lobbying spender in Washington. But industry officials say the company has been more effective than its peers because of its long-running relationships and has a protracted legacy because of its early policy battles.
출시 한달 남은 엘든링, 타이페이 게임쇼 기간에 맞춰 특별 인터뷰 공개

https://kbench.com/?q=node/229401
[게임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디파이의 흥행, 그래서 게임주 사야 할까요

▶️ 하이드라의 흥행과 드레이코 반등
-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 1/25일 디파이(Defi) 토큰 하이드라의 업데이트를 골자로 하는 서울 스푸닝 2022 업데이트 이후 드레이코 가격 급격히 상승. 하이드라는 드레이코와 연관된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그 본질은 드레이코를 디파이에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 늘어났음을 의미

- 업데이트 이후 흑철을 드레이코로 환전하는 비용 역시 22% 감소했다는 점에서 디파이 업데이트가 인게임 수요를 증가시킨 것으로 판단

▶️ 위메이드만이 아닌, 게임 섹터 전체의 BM 고도화를 의미
- 당사는 하이드라 업데이트가 만든 변화 등을 근거로 디파이가 과금 유저의 결제 총액을 증가시키는 변화를 만들 것이라 전망

- P2E가 만든 BM 변화는, 기존에 게임사가 갖던 매출의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유저 간 거래에서 재화 공급자가 되는 유저들(=가상 노동자)의 기초 투자액(게임 내 장비 구매 등)을 게임사가 수입으로 얻는 변화라 해석

- 이때, 과금 유저의 결제 총액이 변하지 않는다면(Fig. 05에서 A=B+C), 가상 노동자의 행동 유인(D≤C)을 고려할 때, P2E 이후 게임사가 얻는 매출 총액은 P2E 이전을 넘을 수 없을 것이라 전망(B+D≤B+C=A)

- 이와 다른 결론을 위해서는 전제 부정이 필요. 이는 블록체인과 게임의 결합이 과금 유저의 결제액을 상승시킴을 의미하며, 당사는 디파이가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 기존 인게임 화폐는 신뢰 형성 부족으로 인해 금융 목적으로 활용되기 힘들었으나, 블록체인 기반 신뢰 형성이 인게임 화폐의 활용 가치 증가를 만들었기 때문

▶️ 과금 유저 부족한 선두 주자들의 과제는 여전히 남은 상황
- 당사는 P2E를 통한 BM 고도화의 가능성이 P2E 시장의 선두 주자 게임보다 인게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며, 이는 디파이 참여자의 수익 구조와 연관. 디파이는 일반적 예금처럼 1) 예치 자체의 수익률과, 2) 예치한 화폐의 가격 변동으로 인한 수익/손실을 주된 수익 구조로 함. 그러나 화폐 가치가 대체로 안정적인 일반적 예금과 달리 디파이에서는 암호화폐의 변동성으로 인해 2)의 요인이 중요

- 인게임 수요가 확보되지 않은 게임은 장기적으로 토큰 가치를 유지하지 못하며 디파이 참여자들에게 암호화폐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손실(소위 비영구적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큼. 인게임 수요가 부족한 게임에서 디파이가 일시적인 기능밖에 수행할 수 없다는 점은 엑시 인피니티의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음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TXSj0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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