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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달 남은 엘든링, 타이페이 게임쇼 기간에 맞춰 특별 인터뷰 공개

https://kbench.com/?q=node/229401
[게임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디파이의 흥행, 그래서 게임주 사야 할까요

▶️ 하이드라의 흥행과 드레이코 반등
-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 1/25일 디파이(Defi) 토큰 하이드라의 업데이트를 골자로 하는 서울 스푸닝 2022 업데이트 이후 드레이코 가격 급격히 상승. 하이드라는 드레이코와 연관된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그 본질은 드레이코를 디파이에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 늘어났음을 의미

- 업데이트 이후 흑철을 드레이코로 환전하는 비용 역시 22% 감소했다는 점에서 디파이 업데이트가 인게임 수요를 증가시킨 것으로 판단

▶️ 위메이드만이 아닌, 게임 섹터 전체의 BM 고도화를 의미
- 당사는 하이드라 업데이트가 만든 변화 등을 근거로 디파이가 과금 유저의 결제 총액을 증가시키는 변화를 만들 것이라 전망

- P2E가 만든 BM 변화는, 기존에 게임사가 갖던 매출의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유저 간 거래에서 재화 공급자가 되는 유저들(=가상 노동자)의 기초 투자액(게임 내 장비 구매 등)을 게임사가 수입으로 얻는 변화라 해석

- 이때, 과금 유저의 결제 총액이 변하지 않는다면(Fig. 05에서 A=B+C), 가상 노동자의 행동 유인(D≤C)을 고려할 때, P2E 이후 게임사가 얻는 매출 총액은 P2E 이전을 넘을 수 없을 것이라 전망(B+D≤B+C=A)

- 이와 다른 결론을 위해서는 전제 부정이 필요. 이는 블록체인과 게임의 결합이 과금 유저의 결제액을 상승시킴을 의미하며, 당사는 디파이가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 기존 인게임 화폐는 신뢰 형성 부족으로 인해 금융 목적으로 활용되기 힘들었으나, 블록체인 기반 신뢰 형성이 인게임 화폐의 활용 가치 증가를 만들었기 때문

▶️ 과금 유저 부족한 선두 주자들의 과제는 여전히 남은 상황
- 당사는 P2E를 통한 BM 고도화의 가능성이 P2E 시장의 선두 주자 게임보다 인게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게임에 더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며, 이는 디파이 참여자의 수익 구조와 연관. 디파이는 일반적 예금처럼 1) 예치 자체의 수익률과, 2) 예치한 화폐의 가격 변동으로 인한 수익/손실을 주된 수익 구조로 함. 그러나 화폐 가치가 대체로 안정적인 일반적 예금과 달리 디파이에서는 암호화폐의 변동성으로 인해 2)의 요인이 중요

- 인게임 수요가 확보되지 않은 게임은 장기적으로 토큰 가치를 유지하지 못하며 디파이 참여자들에게 암호화폐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손실(소위 비영구적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큼. 인게임 수요가 부족한 게임에서 디파이가 일시적인 기능밖에 수행할 수 없다는 점은 엑시 인피니티의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음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TXSj0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분기 가이던스 제시 후 상승 반전
[더존비즈온(012510)/ BUY(유지)/ 7.7만원(하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단기 모멘텀 부재. 신사업 성과를 기다려보자

- 4Q21 매출액 848억원(YoY -4.8%, QoQ +9.4%), 영업이익 160억원(YoY -40.0%, QoQ -6.7%)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20.5% 하회. 1) WEHAGO 수익성 악화 2) 대형 프로젝트 관련 추가비용 발생 영향

- 정부의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 이후 WEHAGO 수익성 악화. 2020년 비대면바우처 신청 기업 재계약 시기 도래. 기업당 연간 유지보수 가격이 4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하락. 2021년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 등록상품 가격과 동일한 가격에 재계약 진행했기 때문. 향후 급격한 ASP 인상은 어려울 전망

- COVID-19 등 외부 요인으로 대형 프로젝트 지연. 이에 따른 추가 원가와 손실보상 관련 비용 인식. 4Q21 OPM은 18.9%(vs. 4Q20 30.0%)로 최근 5년내 최저

- 4Q21부터 매출채권팩토링 관련 매출을 추정치에 반영했으나 매출 인식 없었음. 2022년 추정치는 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른 Extended ERP 부문 실적 정상화를 가정

- 단기 모멘텀 부재. 그러나,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청 모두 매출채권 팩토링 사업 계획. 3Q22부터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지원사업 관련 실적 반영을 전망. 이후 동사 Valuation 재평가 기대

- 대형 프로젝트 관련 불확실성 확대로 실적 가시성 일부 훼손. 목표 멀티플(12MF P/E 41배→35.5배) 조정하며 목표주가 7.7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rVbU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