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eopolitical Tensions Will Flare Up (지정학적 갈등의 확대)
2. China’s Rocky Start to 2022 (22년 정초부터 어려운 중국)
3. The Year of the Worker (노동자들의 해)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노동시장은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음. 22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트렌드가 나타날 전망
- 인력 부족은 22년에도 지속. 특히, 사이버 보안 등의 특정분야는 숙련 노동자의 부족현상이 더울 심할것
- 미래의 업무 환경은 하이브리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인재 채용에 어려움 겪을것
-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는 다양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 더 이상 회사에서 일하는것만이 옵션인 세상은 끝
- 워라벨과 번아웃이 회사의 업무문화를 평가하는 요소
4. The Changing Digital Ecosystem (변화하는 디지털 시장의 에코시스템)
- NFT와 웹3에 대해 더욱 많이 듣게 될 것. 지금 수준의 NFT에 대한 열광이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극과극으로 갈림.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창작자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준것은 분명. '크리에이터 경제'가 커지는것에 대한 이견은 없음
- 이커머스 시장 내 소셜커머스 확대를 전망. Gartner는 26년까지 MZ세대의 60%가 소셜커머스를 선호할것이라 전망
5. Inflation Slowly Eases Off (인프레이션 둔화)
6. Another Banner Year of Electric Vehicles (올해도 전기차의 해)
2. China’s Rocky Start to 2022 (22년 정초부터 어려운 중국)
3. The Year of the Worker (노동자들의 해)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노동시장은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음. 22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트렌드가 나타날 전망
- 인력 부족은 22년에도 지속. 특히, 사이버 보안 등의 특정분야는 숙련 노동자의 부족현상이 더울 심할것
- 미래의 업무 환경은 하이브리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인재 채용에 어려움 겪을것
-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는 다양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 더 이상 회사에서 일하는것만이 옵션인 세상은 끝
- 워라벨과 번아웃이 회사의 업무문화를 평가하는 요소
4. The Changing Digital Ecosystem (변화하는 디지털 시장의 에코시스템)
- NFT와 웹3에 대해 더욱 많이 듣게 될 것. 지금 수준의 NFT에 대한 열광이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극과극으로 갈림.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창작자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준것은 분명. '크리에이터 경제'가 커지는것에 대한 이견은 없음
- 이커머스 시장 내 소셜커머스 확대를 전망. Gartner는 26년까지 MZ세대의 60%가 소셜커머스를 선호할것이라 전망
5. Inflation Slowly Eases Off (인프레이션 둔화)
6. Another Banner Year of Electric Vehicles (올해도 전기차의 해)
The new rules of Monopoly (독점행위를 판단하는 법칙이 바뀐다)
Washington has spent decades playing from the same rulebook in the game of keeping dominant businesses from snuffing out the competition. But a new breed of antitrust enforcers say those rules are rigged against consumers — and in favor of Big Tech. They say it’s time to change the game. (미국에서 수십년간 유지되어 온 독점행위 판단 기준. 새로운 세대의 법집행자들은 이제 바뀌어야 할 시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Washington has spent decades playing from the same rulebook in the game of keeping dominant businesses from snuffing out the competition. But a new breed of antitrust enforcers say those rules are rigged against consumers — and in favor of Big Tech. They say it’s time to change the game. (미국에서 수십년간 유지되어 온 독점행위 판단 기준. 새로운 세대의 법집행자들은 이제 바뀌어야 할 시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KTB투자증권/김진우] 인터넷: 반독점 규제 어디서, 왜 시작되는가: 위정자들의 학문적 근간 찾기
◆ 반독점 규제의 학문적 근간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규제의 방향성을 확인하고자 함
◆ 50년간 이어져온 소비자후생 중심의 경쟁법 판단 기준에 변화의 움직임 포착. 구조주의와 공동체주의로 회귀 가능성 높음. 바이든 행정부와 미 하원 모두 경쟁촉진 행정명령과 반독점 패키지 법안 등을 통해 경쟁법 판단 기준 변경에 대한 의지 표출. 미국 내 규제 확대 방향성은 명확
◆ 변화의 트리거는 FTC 위원장 리나 칸의 ‘아마존의 반독점 역설’ 논문. 플랫폼 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현행 법해석의 한계를 분석
◆ 바이든 대통령은 경쟁 촉진에 관한 행정명령 브리핑에서 40여 년 전 로버트 보크 판사에 의해 정립된 소비자 후생 기준을 ‘올바르지 않은 경쟁법 철학(misguided philosophy on antitrust)’으로 규정
◆ 미국 하원 반독점소위는 20년 10월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과 법집행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반독점 규제를 위한 패키지 법안 발의. 사업부의 구조적 분리까지 강제할 수 있는 강력한 법안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UInDa
◆ 반독점 규제의 학문적 근간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규제의 방향성을 확인하고자 함
◆ 50년간 이어져온 소비자후생 중심의 경쟁법 판단 기준에 변화의 움직임 포착. 구조주의와 공동체주의로 회귀 가능성 높음. 바이든 행정부와 미 하원 모두 경쟁촉진 행정명령과 반독점 패키지 법안 등을 통해 경쟁법 판단 기준 변경에 대한 의지 표출. 미국 내 규제 확대 방향성은 명확
◆ 변화의 트리거는 FTC 위원장 리나 칸의 ‘아마존의 반독점 역설’ 논문. 플랫폼 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현행 법해석의 한계를 분석
◆ 바이든 대통령은 경쟁 촉진에 관한 행정명령 브리핑에서 40여 년 전 로버트 보크 판사에 의해 정립된 소비자 후생 기준을 ‘올바르지 않은 경쟁법 철학(misguided philosophy on antitrust)’으로 규정
◆ 미국 하원 반독점소위는 20년 10월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과 법집행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반독점 규제를 위한 패키지 법안 발의. 사업부의 구조적 분리까지 강제할 수 있는 강력한 법안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UInDa
작년 10월 발간한 자료입니다. 위 변화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전망을 실었습니다. 해당 자료 관련해 세미나 원하시는 분들은 KTB 법인영업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게임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드레이코 소각의 성패가 P2E 시장 판도 바꿀 것
- 소각 발표 이후 드레이코 가격 상승
위메이드, 드레이코 천만 개를 매입한 후 소각할 예정이라 발표, 천만 개는 드레이코 유통량의 약 18%에 해당. 발표 이후 드레이코 가격 33% 상승. 1/3일 드레이코 가격 상승 이벤트였던 트리니티가 인게임 기준으로는 명목가치만을 상승시킨 것과 달리, 드레이코 소각은 소득을 목적으로 플레이하는 인게임 노동자에게 직접적 혜택 부여. 신규 유저 유입을 촉진하는 변화
- 마중물 효과 성공의 전제: 신규 유저 유입 여력
위메이드는 드레이코 매입 후 소각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을 의도. 이러한 마중물 효과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규 유저 유입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제가 필요. 신규 유저 유입이 없다면, 드레이코 소각은 기존 인게임 노동자의 소득만 늘리는 결과 초래할 것으로 전망. 이는 드레이코 가격이 재차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
- 신규 유저 유입 성패에 따라 P2E 시장 주도 게임 바뀔 것
당초 위메이드는 자연스러운 인게임 수요 회복에 따른 드레이코 가격 향상을 의도하며 드레이코 가격에 인위적 개입은 없다는 입장 취했으나, 최근 전략 변화한 것으로 보임. 인도 등 국가에서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이 관측될 경우, 위메이드 등 시장 초기 진입자의 수혜가 이어질 것. 그러나, 인도 등 국가에서 P2E 유저 유입이 부진한 이유가 디바이스 성능 부족 및 불황에 따른 초기 투자 기피 등 외생적 요인일 가능성 존재. 이 경우 신규 유저 기반 P2E 경제는 무너질 가능성이 크며, P2E 경제는 신규 유저 없이도 인게임 수요가 유지되는 게임(리니지 IP,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cJz8W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드레이코 소각의 성패가 P2E 시장 판도 바꿀 것
- 소각 발표 이후 드레이코 가격 상승
위메이드, 드레이코 천만 개를 매입한 후 소각할 예정이라 발표, 천만 개는 드레이코 유통량의 약 18%에 해당. 발표 이후 드레이코 가격 33% 상승. 1/3일 드레이코 가격 상승 이벤트였던 트리니티가 인게임 기준으로는 명목가치만을 상승시킨 것과 달리, 드레이코 소각은 소득을 목적으로 플레이하는 인게임 노동자에게 직접적 혜택 부여. 신규 유저 유입을 촉진하는 변화
- 마중물 효과 성공의 전제: 신규 유저 유입 여력
위메이드는 드레이코 매입 후 소각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을 의도. 이러한 마중물 효과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규 유저 유입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제가 필요. 신규 유저 유입이 없다면, 드레이코 소각은 기존 인게임 노동자의 소득만 늘리는 결과 초래할 것으로 전망. 이는 드레이코 가격이 재차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
- 신규 유저 유입 성패에 따라 P2E 시장 주도 게임 바뀔 것
당초 위메이드는 자연스러운 인게임 수요 회복에 따른 드레이코 가격 향상을 의도하며 드레이코 가격에 인위적 개입은 없다는 입장 취했으나, 최근 전략 변화한 것으로 보임. 인도 등 국가에서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이 관측될 경우, 위메이드 등 시장 초기 진입자의 수혜가 이어질 것. 그러나, 인도 등 국가에서 P2E 유저 유입이 부진한 이유가 디바이스 성능 부족 및 불황에 따른 초기 투자 기피 등 외생적 요인일 가능성 존재. 이 경우 신규 유저 기반 P2E 경제는 무너질 가능성이 크며, P2E 경제는 신규 유저 없이도 인게임 수요가 유지되는 게임(리니지 IP,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cJz8W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업계에서 셀러 규모는 영업 자산과 동일한 개념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이베이코리아가 매물로 나왔을 때 국내 최대규모인 14만 셀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몸값을 올리는 데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셀러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게 ‘비용’이 아니라 결국 플랫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투자’
Talent: “It’s driven up prices in the market,” he said. “It’s difficult for smaller companies to compete.”
VR: Meta’s Oculus dominates that headset market with around 75% share in 2021", according to research firm International Data Corp. There were "9.4 million VR headsets sold last year, a number that could rise to 13.6 million by the end of this year, according to IDC.
AR: Because Microsoft has been ahead of the competition on AR, its employees make particularly attractive targets for headhunt-ing, said analysts.
VR: Meta’s Oculus dominates that headset market with around 75% share in 2021", according to research firm International Data Corp. There were "9.4 million VR headsets sold last year, a number that could rise to 13.6 million by the end of this year, according to IDC.
AR: Because Microsoft has been ahead of the competition on AR, its employees make particularly attractive targets for headhunt-ing, said analysts.
[P2E 규제 뉴스 업데이트-1]
컴투버스 내에서 이재명 후보와 컴투스의 간담회가 이루어졌고, 송재준 컴투스 대표는 P2E 규제 해소를 요청했습니다.
이하는 기사 내용의 인용입니다.
- (P2E 규제 해소 요청에 관하여) 이재명 후보는..(중략).."정말로 해서는 안 될 것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풀어준 후 문제가 생기면 그 때 사후 규제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자유로운 혁신공간을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이재명 후보는 컴투버스에 대해 "이전에 경험해본 메타버스 공간보다 훨씬 자연스럽다"..(중략)..고 전했다.
https://bit.ly/3feHhOs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컴투버스 내에서 이재명 후보와 컴투스의 간담회가 이루어졌고, 송재준 컴투스 대표는 P2E 규제 해소를 요청했습니다.
이하는 기사 내용의 인용입니다.
- (P2E 규제 해소 요청에 관하여) 이재명 후보는..(중략).."정말로 해서는 안 될 것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풀어준 후 문제가 생기면 그 때 사후 규제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자유로운 혁신공간을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이재명 후보는 컴투버스에 대해 "이전에 경험해본 메타버스 공간보다 훨씬 자연스럽다"..(중략)..고 전했다.
https://bit.ly/3feHhOs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