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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드레이코 소각의 성패가 P2E 시장 판도 바꿀 것

- 소각 발표 이후 드레이코 가격 상승
위메이드, 드레이코 천만 개를 매입한 후 소각할 예정이라 발표, 천만 개는 드레이코 유통량의 약 18%에 해당. 발표 이후 드레이코 가격 33% 상승. 1/3일 드레이코 가격 상승 이벤트였던 트리니티가 인게임 기준으로는 명목가치만을 상승시킨 것과 달리, 드레이코 소각은 소득을 목적으로 플레이하는 인게임 노동자에게 직접적 혜택 부여. 신규 유저 유입을 촉진하는 변화

- 마중물 효과 성공의 전제: 신규 유저 유입 여력
위메이드는 드레이코 매입 후 소각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을 의도. 이러한 마중물 효과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규 유저 유입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제가 필요. 신규 유저 유입이 없다면, 드레이코 소각은 기존 인게임 노동자의 소득만 늘리는 결과 초래할 것으로 전망. 이는 드레이코 가격이 재차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

- 신규 유저 유입 성패에 따라 P2E 시장 주도 게임 바뀔 것
당초 위메이드는 자연스러운 인게임 수요 회복에 따른 드레이코 가격 향상을 의도하며 드레이코 가격에 인위적 개입은 없다는 입장 취했으나, 최근 전략 변화한 것으로 보임. 인도 등 국가에서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이 관측될 경우, 위메이드 등 시장 초기 진입자의 수혜가 이어질 것. 그러나, 인도 등 국가에서 P2E 유저 유입이 부진한 이유가 디바이스 성능 부족 및 불황에 따른 초기 투자 기피 등 외생적 요인일 가능성 존재. 이 경우 신규 유저 기반 P2E 경제는 무너질 가능성이 크며, P2E 경제는 신규 유저 없이도 인게임 수요가 유지되는 게임(리니지 IP,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cJz8W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업계에서 셀러 규모는 영업 자산과 동일한 개념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이베이코리아가 매물로 나왔을 때 국내 최대규모인 14만 셀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몸값을 올리는 데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셀러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게 ‘비용’이 아니라 결국 플랫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투자’
Talent: “It’s dri­ven up prices in the mar­ket,” he said. “It’s dif­fi­cult for smaller com­pa­nies to com­pete.”

VR: Meta’s Ocu­lus dom­i­nates that head­set mar­ket with around 75% share in 2021", ac­cord­ing to re­search firm In­ternational Data Corp. There were "9.4 mil­lion VR head­sets sold last year, a num­ber that could rise to 13.6 mil­lion by the end of this year, ac­cord­ing to IDC.

AR: Be­cause Mi­crosoft has been ahead of the com­pe­ti­tion on AR, its em­ploy­ees make par­tic­u­larly at­trac­tive tar­gets for head­hunt-ing, said an­a­lysts.
[P2E 규제 뉴스 업데이트-1]
컴투버스 내에서 이재명 후보와 컴투스의 간담회가 이루어졌고, 송재준 컴투스 대표는 P2E 규제 해소를 요청했습니다.
이하는 기사 내용의 인용입니다.

- (P2E 규제 해소 요청에 관하여) 이재명 후보는..(중략).."정말로 해서는 안 될 것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풀어준 후 문제가 생기면 그 때 사후 규제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자유로운 혁신공간을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이재명 후보는 컴투버스에 대해 "이전에 경험해본 메타버스 공간보다 훨씬 자연스럽다"..(중략)..고 전했다.

https://bit.ly/3feHhOs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2E 규제 뉴스 업데이트-2]
10일 이재명 특보단은 P2E 허용의 전제로 "확률형 아이템 BM 없는 완전한 프리 투 플레이의 실현"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재명 후보가 아닌, 확률형 아이템에 기존부터 부정적이었던 위정현 게임학회장의 발언이었습니다.

이재명 특보단 "기업만 돈 버는 P2E 시스템 바꿔야"
https://bit.ly/3Fj9uOr

<참고 기사> (2021.10.01)위정현 “3N, 돈에만 안주하고 있어”…국감서 난타 당한 확률형 아이템
https://bit.ly/3IcDpKj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