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BGMI 재개' 크래프톤, 인도 최대 e스포츠 기업 노드윈 게이밍에 추가 투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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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BGMI 재개' 크래프톤, 노드윈 게이밍에 추가 투자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인도 최대 e스포츠 기업 노드윈 게이밍에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의 서비스의 재개승인을 받은 가운데 e스포츠 생태계 복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노드윈 게이밍은 18일(현지시간) 크래프톤이 참여한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통해 2800만 달러(약 370억원)를 조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독] "아바타로 대화" 카카오 新SNS 글로벌 공략
- 카카오의 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은 전날 애플 앱스토어에 SNS 앱 'oomf-who's who?'를 출시
- 이용자는 임의로 생성된 아바타를 배정받고 또다른 아바타와 익명으로 가상세계에서 대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92286?sid=105
- 카카오의 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은 전날 애플 앱스토어에 SNS 앱 'oomf-who's who?'를 출시
- 이용자는 임의로 생성된 아바타를 배정받고 또다른 아바타와 익명으로 가상세계에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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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아바타로 대화" 카카오 新SNS 글로벌 공략
카카오(035720)가 메타버스 환경의 아바타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한국에서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보유한 카카오가 색다른
[단독]네이버, 검색 디자인도 바꾼다…'급변하는 시장에 대응'
- 지난 17일 네이버는 PC 메인 페이지를 모바일과 동일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편한 바 있는데, 이번엔 핵심 사업인 검색 서비스 개선 작업에 돌입
- 글로벌 검색 시장을 흔들고 있는 챗GPT의 등장과도 무관하지 않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사 검색엔진을 부랴부랴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6449?sid=105
- 지난 17일 네이버는 PC 메인 페이지를 모바일과 동일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편한 바 있는데, 이번엔 핵심 사업인 검색 서비스 개선 작업에 돌입
- 글로벌 검색 시장을 흔들고 있는 챗GPT의 등장과도 무관하지 않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사 검색엔진을 부랴부랴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6449?sid=105
Naver
[단독]네이버, 검색 디자인도 바꾼다…'급변하는 시장에 대응'
네이버가 검색 디자인을 확 바꾼다. 핵심 사업인 검색 서비스를 대폭 개선해 구글과 같은 글로벌 사업자에 맞서는 한편, 대화형 챗봇 '챗GPT'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검색 시장에 적극 대응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9
Jim Ryan: Sony Increasing Number of PS5 Exclusives With Staggered PC Releases 2 or 3 Years Later
- 콘솔 주도권을 위한 독점 라인업 강화는 계속됩니다
https://www.vgchartz.com/article/457250/jim-ryan-sony-increasing-number-of-ps5-exclusives-with-staggered-pc-releases-2-or-3-years-later/
- 콘솔 주도권을 위한 독점 라인업 강화는 계속됩니다
https://www.vgchartz.com/article/457250/jim-ryan-sony-increasing-number-of-ps5-exclusives-with-staggered-pc-releases-2-or-3-years-later/
VGChartz
Jim Ryan: Sony Increasing Number of PS5 Exclusives With Staggered PC Releases 2 or 3 Years Later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CEO Jim Ryan in an interview with Famitsu was asked about PlayStation Studios releasing more games [...]
Jim Ryan on PS VR2: 'Too Early to Judge its Popularity'
- 출시된 지 3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https://www.vgchartz.com/article/457238/jim-ryan-on-ps-vr2-too-early-to-judge-its-popularity/
- 출시된 지 3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https://www.vgchartz.com/article/457238/jim-ryan-on-ps-vr2-too-early-to-judge-its-popularity/
VGChartz
Jim Ryan on PS VR2: 'Too Early to Judge its Popularity'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CEO Jim Ryan in an interview with Famitsu was asked about the popularity of the [...]
네오위즈, '프리스톤테일M' 개발사 파우게임즈 인수
- 기존에도 지분 39.2%를 보유한 회사에 추가 투자해서 연결 편입입니다. 2분기부터 일부 연결 실적에 반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71917?sid=105
- 기존에도 지분 39.2%를 보유한 회사에 추가 투자해서 연결 편입입니다. 2분기부터 일부 연결 실적에 반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7191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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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MMORPG 개발사 파우게임즈 인수
기사내용 요약 '킹덤: 전쟁의 불씨'·'프리스톤테일M' 등 개발사 "신규 IP 확보 및 자체 개발력 강화"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네오위즈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전문 개발사 파우게임즈를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김하정입니다. TL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만명 테스터 중 215등입니다.
출근해 있는 동안 너무 뒤쳐지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주어진 콘텐츠는 다 해보고(최소한 공성전까지는 가보고) 평가하는 게 오타쿠의 원칙이겠지만
오늘도 장은 열릴테니 간단한 게임 관련 코멘트만 드리겠습니다.
1. TL은 다른 리니지 라이크와 동일 선상에서 평가하기에는 실험적인 면이 많습니다.
애초에 리니지 라이크라는 용어는 '리니지2M 라이크'라는 의미에 가까운데
이 게임은 'PC 리니지2'에 훨씬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모바일식 BM을 붙이면 매출 대박이 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는 모양입니다.
2. 다만 그런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1) 보스전에서 4초에 한 번은 해야하는 패링과
2) 각종 모험/탐사/수집작(코덱스)
3) 대부분 인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
의 구성이 기존 모바일 리니지와 상당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공개된 BM이 전혀 다릅니다.
'어차피 출시되면 또 똑같은 BM이 될 것. 지금은 테스트 과정이라 숨기고 있을 뿐!'라는 주장도 당연히 (유저분들이 겪으신 바가 있으니) 나오고 있지만
테스트를 위한 보여주기식 구조라고 하기에는 디테일하고 또 나름 그 안에서 완결성이 있습니다.
3. 이런 BM이라면 대중성으로 매출 승부를 봐야할텐데
서버 초창기에 리니지스럽다는 선입견 때문에 멀리하는 유저 분들이 꽤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골수 리니지 유저가 아닌 제 입장(저는 메이플/던파를 즐겨온 전형적인 90년대생 MMORPG 유저이고 메이플 유니온 8천을 오래 전에 넘긴 메악귀입니다)에서는
편견 없이 즐겨보니 은은한 단맛이 나오는 게임입니다.
아이템 제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꽤 재밌습니다.
대중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결국 매출 판단은 엔드 콘텐츠의 성격이나 이런 실험적인 구조를 설계한 사측의 의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즐기고, 가능한 한 사측과 더 많이 소통한 후 깊이 고민하여 리포트로 투자 판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만명 테스터 중 215등입니다.
출근해 있는 동안 너무 뒤쳐지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주어진 콘텐츠는 다 해보고(최소한 공성전까지는 가보고) 평가하는 게 오타쿠의 원칙이겠지만
오늘도 장은 열릴테니 간단한 게임 관련 코멘트만 드리겠습니다.
1. TL은 다른 리니지 라이크와 동일 선상에서 평가하기에는 실험적인 면이 많습니다.
애초에 리니지 라이크라는 용어는 '리니지2M 라이크'라는 의미에 가까운데
이 게임은 'PC 리니지2'에 훨씬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모바일식 BM을 붙이면 매출 대박이 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는 모양입니다.
2. 다만 그런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1) 보스전에서 4초에 한 번은 해야하는 패링과
2) 각종 모험/탐사/수집작(코덱스)
3) 대부분 인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
의 구성이 기존 모바일 리니지와 상당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공개된 BM이 전혀 다릅니다.
'어차피 출시되면 또 똑같은 BM이 될 것. 지금은 테스트 과정이라 숨기고 있을 뿐!'라는 주장도 당연히 (유저분들이 겪으신 바가 있으니) 나오고 있지만
테스트를 위한 보여주기식 구조라고 하기에는 디테일하고 또 나름 그 안에서 완결성이 있습니다.
3. 이런 BM이라면 대중성으로 매출 승부를 봐야할텐데
서버 초창기에 리니지스럽다는 선입견 때문에 멀리하는 유저 분들이 꽤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골수 리니지 유저가 아닌 제 입장(저는 메이플/던파를 즐겨온 전형적인 90년대생 MMORPG 유저이고 메이플 유니온 8천을 오래 전에 넘긴 메악귀입니다)에서는
편견 없이 즐겨보니 은은한 단맛이 나오는 게임입니다.
아이템 제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꽤 재밌습니다.
대중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결국 매출 판단은 엔드 콘텐츠의 성격이나 이런 실험적인 구조를 설계한 사측의 의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즐기고, 가능한 한 사측과 더 많이 소통한 후 깊이 고민하여 리포트로 투자 판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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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김하정입니다. TL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만명 테스터 중 215등입니다. 출근해 있는 동안 너무 뒤쳐지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주어진 콘텐츠는 다 해보고(최소한 공성전까지는 가보고) 평가하는 게 오타쿠의 원칙이겠지만 오늘도 장은 열릴테니 간단한 게임 관련 코멘트만 드리겠습니다. 1. TL은 다른 리니지 라이크와 동일 선상에서 평가하기에는 실험적인 면이 많습니다. 애초에 리니지 라이크라는 용어는 '리니지2M 라이크'라는 의미에…
개발자 노트를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변할 수 있지만, 현재의 모습도 하나의 형태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 말조차 못 믿으시는 유저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 게임의 구조를 고려하면 납득되는 이야기입니다.
(개발자 노트 중)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TL에 관해 가장 많은 우려를 하고 계시는 지점이 비즈니스 모델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가장 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TL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고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비즈니스 모델이 완성된 모습은 아닙니다. 개발진 내부에서도 여러 개선 검토를 진행중인 과정에서 현재까지 준비된 버전을 공개하는 것이며, 베타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와 의견을 바탕으로 정식 서비스를 통해 완성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준비했던 상품들 중 의도적으로 숨겨둔 것이 없다는 점은 명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비즈니스 모델 또한 글로벌 시장의 유저 여러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겠다는 것이 개발진의 의지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접한 느낌, 아이디어, 불만 등 다양한 생각들을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참고하여 최선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겠습니다.
https://tl.plaync.com/ko-kr/board/notice/view?articleId=646c64702f745c36abcd4ed3
비즈니스 모델은 변할 수 있지만, 현재의 모습도 하나의 형태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 말조차 못 믿으시는 유저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 게임의 구조를 고려하면 납득되는 이야기입니다.
(개발자 노트 중)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TL에 관해 가장 많은 우려를 하고 계시는 지점이 비즈니스 모델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가장 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TL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고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비즈니스 모델이 완성된 모습은 아닙니다. 개발진 내부에서도 여러 개선 검토를 진행중인 과정에서 현재까지 준비된 버전을 공개하는 것이며, 베타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와 의견을 바탕으로 정식 서비스를 통해 완성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준비했던 상품들 중 의도적으로 숨겨둔 것이 없다는 점은 명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비즈니스 모델 또한 글로벌 시장의 유저 여러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겠다는 것이 개발진의 의지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접한 느낌, 아이디어, 불만 등 다양한 생각들을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참고하여 최선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겠습니다.
https://tl.plaync.com/ko-kr/board/notice/view?articleId=646c64702f745c36abcd4e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