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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명훈님 동시송출 관련 공지]

현재 트위치 메이저 스트리머(소위 '대기업') 중 타 플랫폼과 동시 송출하시는 스트리머로는
침착맨님, 슈카월드님, 명훈님 정도가 떠오릅니다.

명훈님은 몇 시간 전 팬카페에 공지를 올리셨습니다.
7월 1일부터 동시 송출 금지이니 아직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 침착맨님도 유튜브와 동시 송출하면서 방송 중이시고
다시보기가 안 돼서 방송 시작할 때 입장을 밝히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동시 송출 중이시니 명훈님과 비슷하게 상황을 지켜보시려는 모양입니다. 원래도 그런 스탠스를 보여 오셨고요.

슈카님은 일요일에만 생방 하시니 주중에는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장 이 상황이 아프리카TV 트래픽에 당장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이슈들처럼 방향성의 문제입니다.
트위치는 지속적으로 철수하려 하고 있는데, 여기서 생기는 난민 스트리머와 시청자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프리카TV가 포용력 높은 플랫폼이 되어야 합니다.
사측도 이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 여러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눈으로 확인될 때까지는 다소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TV 주가 관점에서는
한 동안 이슈가 없다가 다시 한번 이슈가 점화된 정도의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 핑계로 침착맨님 방송도 조금더 보면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프리카TV(067160)/12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밥줄을 건드리면 대탈출이 시작된다

▶️ Twitch의 정책 변화는 공통적으로 Twitch 플랫폼을 통하지 않은 수익 창출을 제한
- 구체적으로는 1) Twitch와 다른 플랫폼의 생방송 동시 송출을 제한했고, 2) 방송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형태가 아니라면 방송 내부에 외부 광고를 매우 제한적으로만 게재할 수 있도록 함

▶️ 서비스를 넘어 수익에 간섭, 2016년 ‘아프리카 엑소더스’와는 정확히 반대
- 당사는 이 사태가 기존의 화질이나 VOD 제한 이상으로 파급력이 강해 국내 Twitch 스트리머가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대거 이적하는 ‘트위치 엑소더스’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 경쟁 플랫폼에서 유입되는 유저는 단기 실적에 중요한 기부경제선물 (별풍선) 매출보다는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에 더 영향을 미칠 전망

▶️ 따라서 핵심은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 6월 7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사 2023E PER은 14.1배에 불과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HDpJ
카카오게임즈, 레드랩게임즈 신작 '롬' 글로벌 서비스
- 레드랩은 카카오게임즈가 지분 11.1% 보유 중인 개발사입니다.
- 신작 내년 출시로 알고 있었는데 연내 출시 목표로 앞당겨졌군요. 올해 라인업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01738?sid=105
네오위즈 P의 거짓 9월 19일 출시
P의 거짓 데모 버전이 지금 PC/PS/Xbox에서 플레이 가능합니다.

스팀에서도 다운 가능하니 오늘은 게임 잠깐 하다가 출근하겠습니다.
[네오위즈(095660)/6.9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데모 버전을 그냥 공개해 버리는 자신감

기대작 ‘P의 거짓’ 출시 일자 9월 19일로 확정. 미미한 출시 시기 조정에 주목하지 말자

출시 후 셀온 우려를 덜어내는 개발사의 자신감
- 6월 9일 쇼케이스 이후에는 기존에 소수의 테스터만 플레이할 수 있던 데모 버전을 일반 게이머에게 공개. 게임성과 최적화 등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

게임 업종 Top-picks 중 하나로 지속 추천
- 6월부터 시작되는 신작 출시 성과를 반영한 2024E PER은 여전히 9배에 불과. 신작 출시 후 셀온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면 오히려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다음 모멘텀은 한국 시간 6월 12일 오전 2시로 예정된 2023 Xbox Games Showcase. 이 행사에서 ‘P의 거짓’은 ‘스타필드’와 함께 Xbox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소개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HLbI
[P의 거짓 미디어 쇼케이스 정리(디스이즈게임)]
(다운로드 판매 구성)
- 스탠다드 에디션 64,800원, 디럭스 에디션 74,800원
- 디럭스 버전은 3일 먼저 게임 플레이 가능
- 사전 구매 보상은 개구쟁이 의상 세트

(실물 패키지 판매 구성)
- 공식 패키지는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나뉨
- 일반 패키지(64,800원)를 예약 구매할 경우 개구쟁이 세트 의상에 더불어 아크릴 키링 제공
- 한정판은 전용 특전 의상, 스틸북, OST를 담은 LP판, 금속 뱃지 등으로 구성. 한정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8월에 공개

(최적화)
- PC 플랫폼 '스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래픽카드로 집계된 GTX 1060 그래픽카드에서도 1080p 해상도 기준 60프레임을 지원
- 3070Ti에서도 4K 60프레임이 가능하며 DLSS를 사용할 경우에는 100프레임 이상도 가능

(주요 Q&A - 모든 Q&A는 기사 참고)
Q. 마케팅비 소비가 적잖을 듯한데, 이익을 낼 수 있는 목표 판매량은 어느 정도인가?
A. 박성준 스튜디오장: 본격적인 싱글플레이 콘솔 게임을 내는 것은 처음이라, 저희도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 숫자로 말씀드리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파트너사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고 계신다. 일단, 최대한 열심히 개발해 결과를 내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Q. 게임패스에 입점하는데, 패키지 판매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가 있다.
A. 박성준: 이미 많이 받고 있는 질문이다. 싱글플레이 게임을 처음 론칭하는 개발사로서 조금 더 많은 이용자들과 접점을 가져가기 위해서 게임패스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PS의 소니와 스팀의 밸브와도 협력을 많이 하고 있다. 다른 플랫폼 이용자들에게도 최고의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Q. 신세계아이앤씨를 파트너사로 선정한 이유는?
A. 박성준: 잘 아시겠지만 신세계아이앤씨는 국내 최고의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가지고 있어 <P의 거짓> 패키지판을 유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데 있어서도 많은 매력적인 제안을 주셔서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할 수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금도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Q. 신세계아이앤씨가 아시아를 담당하면, 북미나 유럽 시장 패키지 유통은 어떤 파트너사가 맡고 있는가?
A. 박성준: 또 다른 글로벌 파트너사가 있다. 적절한 시기가 되면 공개하겠다.

Q. 추세가 조금 바뀌긴 하지만, 대형 게임은 보통 체험판을 잘 공개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체험판을 공개한 이유가 있는가?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이라 봐도 좋을까?
A. 최지원: 커뮤니티에서 게임에 대한 우려를 하는 글들을 봤다. 이걸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고, 저희가 정말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작년에 지스타가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거리도 있고 제한도 있었다. 많은 분들이 게임을 하기 위해 긴 시간 대기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P의 거짓>을 체험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체험판 공개를 결정했다.

Q. PVP 콘텐츠가 있나?
A. 최지원: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전 인터뷰에서도 계속 언급 했다시피 처음 하는 도전이다 보니 싱글플레이를 밀도 있게 잘 설계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Q. 소울라이크는 고통받는 것이 재미인 장르다 보니 인플루언서가 많이 하는 장르인데, 혹시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준비 중인 것이 있는지.
A. 박성준: ​게임을 개발하며 많이 고려했다. 조만간 소식이 나올 것이다.

Q. 현재 개발 인력은 어느 정도인가? 그리고 크런치가 있었나?
A. 박성준: 미공개 프로토타입도 있기에 전원이 <P의 거짓>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160명 정도의 개발 인력이 있다. 네오위즈 차원에서도 개발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실제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더 많다.
크런치는 꽤 예전부터 문제가 되어 왔다. 공식적인 기간을 정한 강제적인 크런치는 안 하려 했다. 처음 시도하는 장르다 보니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다.

Q. 북미 마케팅에 대한 계획이 있나?
A. 박성준: 경험 많은 파트너사와 함께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다. 아직 공개는 하지 못하지만, 저희와 협력하는 파트너사분이 굉장히 역사가 깊은 곳이라 협력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그런 업체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좋은 결과를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https://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171174
카카오브레인, 김병학 각자대표 선임···초거대·버티컬 AI 강화
- 김병학 신임 대표이사는 AI 검색 연구 분야에 20여 년 몸담았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카카오 응용분석TF, 검색팀, 추천팀 팀장을 거쳐 2017년 2월부터 카카오 AI 부문장을 맡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2923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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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하트 출시 후 3주 만에 5백만 유저 돌파 - 아토믹 하트가 Xbox Day 1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왜 일반적인 콘솔 신작과 달리 판매량이 아닌 유저 지표를 공개했는지에 대한 불순한 의심이 듭니다 - Xbox 게임패스는 유저 트래픽을 고려하여 개발사에게 추가적인 보상을 지급한다고 알려져 있으니, 아토믹 하트나 와룡의 개발사가 얼마의 보상을 받는지도 관전 포인트겠습니다 https://www.vgchartz.com/article/456646/atomic…
P의 거짓 출시 이후
판매량 기사보다는 아래의 기사처럼 동시접속자/다운로드 등 트래픽 관련 지표를 먼저 보시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유저 지표와 판매량 비교는 언제나
"Xbox Day 1은 Xbox Day 1끼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토믹 하트는 메타스코어 72~75점의 평작이고(칼리스토 프로토콜이 68~70점)

판매량을 아직 공개하지 않은 점으로 보아 와룡처럼 100만장 판매하지는 못했다고 추정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사) 네오위즈 'P의 거짓', 데모 공개 3일 만에 다운로드 100만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08345?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