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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I&C(035510)/ BUY(유지)/ 25만원(하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적기에 확보한 투자재원

- 2022년 3월 3일 신세계티비쇼핑 지분 28.25% 매각 결정. 매각대금 (838억원)을 향후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2022년 중 자사주 매각 물량 출회 우려 완화

- 조정 EPS 하향으로 기존 목표주가 26만에서 25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적기에 신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 전기차충전소와 무인편의점 등 신사업 중심의 실적 개선 가능성 여전. 매수의견 유지

- 2Q22E 신세계티비쇼핑 지분 매각차익 628.5억원 인식을 가정. 일회성 이익 제외 시, 현재 주가는 2022E P/E 10.8배에 해당. 경쟁사 평균 12.5배 대비 낮음

- 2022E 매출액 5,902억원(YoY +12.2%), 영업이익 376억원(YoY +5.9%) 추정. 전기자동차 충전소 도입과 무인편의점 사업 확대 속도가 당사 기대 대비 느려짐. 신사업 관련 매출액과 디바이스 매출액 하향 조정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L2Zz2U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다올증권 플랫폼팀 김진우+김하정»
[엔씨소프트(036570)/BUY(유지)/58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조회수 400만 TL 영상, 기대 이상의 해외 반응

TL 영상 댓글 중 외국어 비중은 53%
3월 17일 공개한 Throne and Liberty(프로젝트 TL) 트레일러 영상 23일 22시 기준 조회수 437만회 기록했으며 해외 유저 중심의 긍정적 반응이 관측됨. TL 트레일러 영상 댓글 중 외국어의 비중은 53%로, 동사 2022년 게임 매출(로열티 매출 제외) 중 국내 비중이 73.7%라는 점 고려 시 해외 유저의 유의미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도 성공. 텍스트 마이닝 결과 외국어 댓글의 대부분은 긍정적 어휘들로 구성됨

영상 공개보다 기다려지는 것은 베타 테스트
동사의 경우 유저와의 신뢰 회복이 중요 과제이기에 영상 공개보다도 베타 테스트 등을 통한 게임 내용 구체화가 더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일부 유저들은 여전히 1) 트레일러와 실제 게임의 차이가 있을 가능성과 2) 출시 지연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보이고 있기 때문. 동사가 22년부터 베타 테스트 등 적극적인 정보 공개 방향으로 개발 방향을 전환한 점이 이와 같은 리스크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전망

동사의 모멘텀 집중 구간은 3Q22로 판단
당초 제시된 일정처럼 4Q22 출시가 이루어질 경우 3Q22 경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 경우 리니지W 제2권역 출시와 함께 3Q22가 동사의 모멘텀 집중 구간이 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상반기 실적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시점부터 동사에 대한 비중 확대가 유효할 것으로 판단. 이미 영상 공개가 진행되었기에 상반기는 모멘텀 공백 기간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함. 당사는 TL에 대한 추정치를 4Q22 500억원으로 반영하며 보수적인 실적 추정치 적용 중. 향후 BM이 공개된다면 구체적인 흥행 전망과 함께 추정치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JDItZc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오딘 대형 업데이트 예고입니다.

https://cafe.daum.net/odin/DB58/31
Q. '우마무스메' 출시 일정이 궁금하다. 아울러 비즈니스 모델이 일본 버전이랑 같은지, 국내 출시에 맞게 변경됐나?
A. (전략)간접적으로 답변하면 조만간 출시 일정에 대해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주주가 실망할 일정은 아닐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로 인해 주주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우마무스메' 출시 일정이 늦춰졌다. 개발사 사이게임즈와 계약으로 인해 비즈니스 모델을 지금 정확히 밝힐 수는 없다. 다만, 국내 환경이나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카카오게임즈가 재무적인 측면에서 기대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나올 것이다.

Q. 최근 5천억 원 규모 CB에 따른 오버행 이슈 우려가 있었다. 카카오게임즈의 오버행 이슈에 대한 입장과 기관이 수익실현에 나설 경우 대처 방안이 궁금하다.
A. 모든 투자자가 일시에 청구해도 5,000억 원의 50%인 2,500억 원 까지만이다.(중략)
오딘 대만 출시와 우마무스메 출시 등, 사이클적으로 하반기에 업사이드에 대한 기대치가 내부적으로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분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기사: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42&aid=0000147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