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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 지역 내 가장 높은 매출액 증가율 기록중인 기업 리스트: 어디가 크고 있나?
[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성장이 귀해지는 시기: 한국기업의 돋보이는 성장률

- 1Q22E 인터넷 업종 Preview. 인건비와 마케팅비 증가 영향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 1분기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 기회. 성장률 둔화기, 마진율 하락보다는 기업별 성장률 차별화에 주목할 필요

- 2022년 한국 인터넷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 중국과 미국 경쟁사 대비 높음. 인터넷 산업에 대한 Overweight 의견 유지

- NAVER와 카카오의 1Q22E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율 각각 25.5%와 42.5%로 추정. 글로벌 경쟁사 9개 기업 평균 15.5%를 상회

- 한국의 높은 이커머스 침투율에 기인한 성장성 우려 존재. 2021년 한국의 이커머스 침투율은 37% (vs. 글로벌 평균 19%). Statista는 2022E-2025E 한국 이커머스 시장 CAGR 3.9%를 가정. 그러나 시장 점유율 확대와 라이브커머스 등 신규시장 발굴로 시장 평균 상회하는 성장률 유지 전망. NAVER와 카카오의 2022E-2025E 거래액 CAGR을 각각 16%와 21%로 추정

- 경쟁기업 대비 우호적인 한국의 플랫폼 사업 환경도 성장률 차별화의 중요 배경. 윤석열 당선자는 플랫폼 자율규제를 강조. 디지털 패권 국가 등극이 핵심 슬로건

- 반면 중국 인터넷 기업의 경우 1) 사교육 금지 조치에 따른 광고 수요 감소 2) 온라인 광고 인벤토리 규제 3) 노약자와 청소년 대상 광고 규제 4) 개인정보 보호 정책 영향으로 2022년 하반기까지 성장률 둔화를 예상. 텐센트와 알리바바의 2022E 매출액 증가율 전망은 각각 13%와 20%

- EU도 미국 빅테크 겨냥한 디지털시장법(DMA) 제정 합의. 미국 빅테크 기업의 영향력 확산 저지하기 위한 움직임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73AxCB
[위메이드(112040)/BUY(유지)/12만원(하향)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실적 부진, 단기 돌파구는 미르M과 중국

목표주가 12만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2022E EPS 32.1x)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Valuation은 글로벌 게임 업종 2022E PER을 50% 할증한 값. 1) 2023년 EPS 55.5% 증가 전망되며 2) 5월 미르M 출시 기대감과 3) 적극적 중국 사업 확장에 따른 단기 판호 기대감 유효하므로 프리미엄 부여 타당

1Q22E 매출액 1,327억원(YoY +74.5%), 영업이익 121억원(YoY -56.1%) 추정. 현행 암호화폐 회계 인식 기준 적용, 선데이토즈 연결 편입 효과 반영
1) 미르4 글로벌: 1Q22E 매출액 일 매출 기준 5.5억원 전망. 2월까지는 4Q21 수준의 일 매출 유지되었으나 3월부터 매출 감소 나타남. 2022E 매출 일 매출 기준 3.6억원 전망

2) 위믹스 플랫폼: 위믹스 온보딩 게임 역시 미르4 글로벌과 유사한 매출 하향 추이 겪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온보딩 게임 평균 일 매출 하향 안정화 가정. 위믹스 플랫폼 매출 2022E 1,139억원, 2023E 1,619억원 추정

3) 마케팅비: 1월 드레이코 매입 후 소각에 사용된 100억원이 마케팅비 예산에서 사용됨에 따라 1Q22E 마케팅비(선데이토즈 제외) QoQ +147%, YoY +190% 증가한 166억원 전망

4) 인건비: 1Q22E 연결 인원수 약 500명 이상 증가. 선데이토즈 연결 편입(선데이토즈 4Q21 말 인원 수 415명) 감안하더라도 가파른 인력 증가. 2022E 인건비(선데이토즈 제외) YoY +19.5% 증가한 1,326억원 전망

미르M 5월 하순 출시 예상. 원작 ‘미르의전설’ 감성을 살리면서도 미르4 대비 고퀄리티 그래픽 가진 게임으로 출시된다고 기대하여 매출 추정치 상향. 일 매출 기준 출시 초기 분기(2Q22) 8억원, 2022E 6.3억원 전망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xjRJyd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바이오 투자를 위한 세 가지 처방전

믿고 맡기는 K-CMO
- 중소형 바이오벤쳐 시장 진입과 글로벌 제약사의 치료제 영역 확장에 따라 글로벌 의약품 시장 성장 중. 이에 따른 아웃소싱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CMO 호황기 지속될 전망. 항체치료제뿐만 아니라 RNA 치료제 CMO 수요 증가에 따라 CMO 기업들은 Capacity 확장 중. Capacity 확대에 따른 생산 증가는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K-바이오의 신약개발 전략: 라이선스 아웃 & 플랫폼
- 국내 신약 개발사의 목표는 라이선스 아웃. 임상 단계에 따라 계약 규모가 달랐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기술 도입 파이프라인의 효능이나 혁신성에 따라 계약규모가 산정되고 있음. 항암제부터 희귀질환치료제까지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R&D 성과 기대. 대표적인 사례: 에이비엘바이오
- 최근 국내 기업들의 기술이전을 통한 수익 전략이 1) 마일스톤 규모보다는 로열티 비율을 높이거나 2) 직접 개발부터 판매까지 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 한미약품, SK바이오팜

K-제약사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COVID19 팬데믹으로 전반적인 헬스케어 업종 주가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등 전통제약사들의 주가는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흐름 시현
- 2022년엔 전통제약사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예상
-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경우, 레이저티닙과 롤론티스, 포지오티닙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

제약/바이오 업종 Initiation. Top pick은 에스티팜, 한미약품
- 에스티팜은 RNA 치료제 원료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문 CMO 기업으로 신약 초기 개발 단계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커버 가능한 생산능력 및 기술 보유. RNA 치료제 임상 단계 진전에 따라 대용량 생산 필요. 하반기 공장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
- 한미약품은 롤론티스와 포지오티닙의 연내 FDA 허가 예상.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 전망. NASH 치료제 Dual Agonist와 Triple Agonist 등 R&D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에 따라 신약 가치 업사이드 존재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3JGjdAt >
정확한 드레이코 매입 규모입니다. 마케팅 예산이 전부 집행되지는 않았습니다.

(Source: 위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