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112040)/Not Rated - KTB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위믹스 매도의 선순환도 인게임 수요가 전제
- 위믹스에 제기된 두 가지 논란의 해법이 동일하다고 판단
당사는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리라 전망. 이에 관련 분야 선제적으로 투자 확대하는 위메이드의 장기 전망 긍정적. 그러나 최근 제기된 1) 위믹스 매도 논란과, 2) 드레이코 가격 하락에서 촉발된 생태계 지속성 논란과 관련하여 공통적으로 인게임 수요 문제에 대한 해결이 확인되어야 해결 가능하다는 판단
- 위믹스는 당초 예정에 따라 릴리스 진행. 거짓은 없었다
위믹스는 발행 당시 백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월 천 만개(ICO 당시 발행량 10억 개의 1%)가 지속 시장에 릴리스(현금 릴리스 시, 매도와 동일)될 예정. 위믹스 릴리스 자금의 주요 투자처는 위믹스에 온보딩될 게임사에 대한 투자일 것으로 전망
- 결국 게임이 창출하는 수요로 보여줘야 한다
현재 위믹스의 3가지 주요 활용처(인게임 토큰 환전/디파이/NFT 마켓) 중 디파이는 위믹스 가치와 직접적 상관관계가 있는 반면, 온보딩 게임에 대한 투자는 온보딩된 게임 내 수요가 증가해야만 위믹스 가치 상승 가능성이 존재. 결국 온보딩 게임사 투자에 대한 성과는 드레이코 가격 하락 논쟁에서와 마찬가지로, 위믹스 생태계 내에서 높은 과금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게임이 나타나야만 논란 해결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HZ0wYr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위믹스 매도의 선순환도 인게임 수요가 전제
- 위믹스에 제기된 두 가지 논란의 해법이 동일하다고 판단
당사는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리라 전망. 이에 관련 분야 선제적으로 투자 확대하는 위메이드의 장기 전망 긍정적. 그러나 최근 제기된 1) 위믹스 매도 논란과, 2) 드레이코 가격 하락에서 촉발된 생태계 지속성 논란과 관련하여 공통적으로 인게임 수요 문제에 대한 해결이 확인되어야 해결 가능하다는 판단
- 위믹스는 당초 예정에 따라 릴리스 진행. 거짓은 없었다
위믹스는 발행 당시 백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월 천 만개(ICO 당시 발행량 10억 개의 1%)가 지속 시장에 릴리스(현금 릴리스 시, 매도와 동일)될 예정. 위믹스 릴리스 자금의 주요 투자처는 위믹스에 온보딩될 게임사에 대한 투자일 것으로 전망
- 결국 게임이 창출하는 수요로 보여줘야 한다
현재 위믹스의 3가지 주요 활용처(인게임 토큰 환전/디파이/NFT 마켓) 중 디파이는 위믹스 가치와 직접적 상관관계가 있는 반면, 온보딩 게임에 대한 투자는 온보딩된 게임 내 수요가 증가해야만 위믹스 가치 상승 가능성이 존재. 결국 온보딩 게임사 투자에 대한 성과는 드레이코 가격 하락 논쟁에서와 마찬가지로, 위믹스 생태계 내에서 높은 과금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게임이 나타나야만 논란 해결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HZ0wYr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더존비즈온(012510)/ BUY(유지)/ 9만원(하향)/ KTB증권 인터넷 김진우]
★ 신사업의 매력만은 여전
-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2022E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1) COVID-19 장기화로 Extended ERP 부문 매출액 추정치 하향, 2)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의 팩터 자금 소진 비율 하향 3) Amaranth 10 주요 기능 출시에 따른 관련 무형자산상각비 등 반영
- 그러나, 정부의 어음제도 축소 방향성은 분명. 2Q22 이후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지원 사업 본격화시 동사 Valuation 재평가 기대
- 4Q21은 매출액 835억원 (YoY -6.2%)과 영업이익 202억원 (YoY -20.5%) 추정.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0%와 영업이익은 -12.7% 하회하는 수치. 개발 인력 충원과 WEHAGO 가격 인하로 수익성 악화 (OPM 4Q20 30.0%→ 4Q21E 24.1%)
- 2022E 매출액 3,636억원 (YoY 14.5%), 영업이익 881억원 (YoY 17.0%)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 12.1% 하향 조정
-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는 기존에는 자금공급자 계약규모 즉각 소진을 가정했으나, 신규 서비스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소진율은 절반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
- Amaranth 10 출시 앞두고 20년과 21년 개발비(무형자산)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 증가 (19년 1.6%, 20년 3.4%, 3Q21 누적 5.7%). 무형자산상각비 증가와 인건비 증가를 가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I2yH1A
★ 신사업의 매력만은 여전
-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2022E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1) COVID-19 장기화로 Extended ERP 부문 매출액 추정치 하향, 2)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의 팩터 자금 소진 비율 하향 3) Amaranth 10 주요 기능 출시에 따른 관련 무형자산상각비 등 반영
- 그러나, 정부의 어음제도 축소 방향성은 분명. 2Q22 이후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지원 사업 본격화시 동사 Valuation 재평가 기대
- 4Q21은 매출액 835억원 (YoY -6.2%)과 영업이익 202억원 (YoY -20.5%) 추정.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0%와 영업이익은 -12.7% 하회하는 수치. 개발 인력 충원과 WEHAGO 가격 인하로 수익성 악화 (OPM 4Q20 30.0%→ 4Q21E 24.1%)
- 2022E 매출액 3,636억원 (YoY 14.5%), 영업이익 881억원 (YoY 17.0%) 추정.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 12.1% 하향 조정
-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는 기존에는 자금공급자 계약규모 즉각 소진을 가정했으나, 신규 서비스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소진율은 절반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
- Amaranth 10 출시 앞두고 20년과 21년 개발비(무형자산)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 증가 (19년 1.6%, 20년 3.4%, 3Q21 누적 5.7%). 무형자산상각비 증가와 인건비 증가를 가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I2yH1A
딜리버리히어로, 라이더 비용 증가를 소비자에게 전가 시킬 방법을 고심 중.
- 딜리버리히어로 대표는 "라이더 비용이 인상되는데 만약 소비자들이 이를 위한 추가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없다면, 그것이 우리 음식 배달 서비스 부문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이다"
- 본거지인 독일에서는 라이더 관련 비용을 버티지 못하고 사업 중단
- 딜리버리 히어로, 22년 하반기 EBITDA 기준 Breakeven 달성을 전망
- 딜리버리히어로 대표는 "라이더 비용이 인상되는데 만약 소비자들이 이를 위한 추가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없다면, 그것이 우리 음식 배달 서비스 부문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이다"
- 본거지인 독일에서는 라이더 관련 비용을 버티지 못하고 사업 중단
- 딜리버리 히어로, 22년 하반기 EBITDA 기준 Breakeven 달성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