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Spot Issue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최악을 생각해보면
▶️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의 아쉬운 수익화
- 26일 오전 8시(현지 시각 7시) 출시된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22시간 후인 27일 오전 6시 기준 iOS 매출 순위 29위 기록하며 부진한 초기 매출 기록. 라이브 스트리밍 트래픽(Huya.com, Douyu.com 기준)은 출시 이후 꾸준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수익화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냈다고 판단
- 현지시각 19시부터 유명 스트리머 활용한 마케팅에 돌입했으나 트래픽의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반등이 관측되지 않음. 향후 매출 전망에 대해서도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
- 동사가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로부터 얻는 매출은 퍼블리싱 비용을 지출하지 않기에 마진율이 매우 높은 사업. 따라서 이 사업에서의 부진한 성과는 이익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큼
▶️ 남아있는 모멘텀들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 크다
-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빅게임 스튜디오(동사 지분율 42.9%, 지분법적용대상)가 개발하고 동사가 퍼블리싱 예정인 라인업으로 동사는 퍼블리싱보다는 개발에 강점이 있는 개발 전문 회사라는 점을 리스크로 고려해야 함
- 콘솔 라인업의 경우 1) 원천 IP 부재 리스크(이는 마케팅비에 대한 우려와도 연결), 2) 출시 일정 리스크, 3)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 함
▶️ 그러나 최악은 지나친 공포감: 값싸진 개발사는 빅테크 등의 좋은 M&A 타겟
- 당사는 이러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미래(밸류에이션)에 대해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자세에 대한 우려를 표함. 게임 서비스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개발력이나 IP가 있는 회사는 빅테크/엔터사 등의 좋은 M&A 타겟이 되기 때문
- Activision Blizzard는 사내 성추문 이슈 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게임 서비스가 불가능한 회사였으나 이들의 개발 능력을 활용하고자 한 Microsoft에 의해 당시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던 가격에 비해 45%의 프리미엄을 받고 인수됨
- Ubisoft 역시 직원의 대규모 퇴사가 이어지는 등 게임 흥행 능력에 대한 의문이 따르던 회사였으나 최근 M&A 이슈가 부각되자 주가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 빅테크/엔터사 등의 가상현실 구현 능력에 대한 수요는 점증한다고 판단. Activison Blizzard의 M&A 이후 개발사의 몸값이 높아지며 최근에는 대형 M&A가 진행되지 않는 추세이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음. 동사는 여전히 국내 최고의 개발사이기에 단기 주가가 급락할 경우 M&A 이슈로 인한 주가 반등 나올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LiP9N2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최악을 생각해보면
▶️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의 아쉬운 수익화
- 26일 오전 8시(현지 시각 7시) 출시된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22시간 후인 27일 오전 6시 기준 iOS 매출 순위 29위 기록하며 부진한 초기 매출 기록. 라이브 스트리밍 트래픽(Huya.com, Douyu.com 기준)은 출시 이후 꾸준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수익화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냈다고 판단
- 현지시각 19시부터 유명 스트리머 활용한 마케팅에 돌입했으나 트래픽의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반등이 관측되지 않음. 향후 매출 전망에 대해서도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
- 동사가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로부터 얻는 매출은 퍼블리싱 비용을 지출하지 않기에 마진율이 매우 높은 사업. 따라서 이 사업에서의 부진한 성과는 이익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큼
▶️ 남아있는 모멘텀들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 크다
-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빅게임 스튜디오(동사 지분율 42.9%, 지분법적용대상)가 개발하고 동사가 퍼블리싱 예정인 라인업으로 동사는 퍼블리싱보다는 개발에 강점이 있는 개발 전문 회사라는 점을 리스크로 고려해야 함
- 콘솔 라인업의 경우 1) 원천 IP 부재 리스크(이는 마케팅비에 대한 우려와도 연결), 2) 출시 일정 리스크, 3)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 함
▶️ 그러나 최악은 지나친 공포감: 값싸진 개발사는 빅테크 등의 좋은 M&A 타겟
- 당사는 이러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미래(밸류에이션)에 대해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자세에 대한 우려를 표함. 게임 서비스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개발력이나 IP가 있는 회사는 빅테크/엔터사 등의 좋은 M&A 타겟이 되기 때문
- Activision Blizzard는 사내 성추문 이슈 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게임 서비스가 불가능한 회사였으나 이들의 개발 능력을 활용하고자 한 Microsoft에 의해 당시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던 가격에 비해 45%의 프리미엄을 받고 인수됨
- Ubisoft 역시 직원의 대규모 퇴사가 이어지는 등 게임 흥행 능력에 대한 의문이 따르던 회사였으나 최근 M&A 이슈가 부각되자 주가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 빅테크/엔터사 등의 가상현실 구현 능력에 대한 수요는 점증한다고 판단. Activison Blizzard의 M&A 이후 개발사의 몸값이 높아지며 최근에는 대형 M&A가 진행되지 않는 추세이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음. 동사는 여전히 국내 최고의 개발사이기에 단기 주가가 급락할 경우 M&A 이슈로 인한 주가 반등 나올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LiP9N2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에서 게임 섹터를 보고 있는 김하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펄어비스 리포트에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에 대한 조정을 하지 않았고, 단기 이슈와 장기 긍정적 전망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펄어비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부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를 중심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장 속에서 느끼고 계실 심려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하정 올림
저는 이번 펄어비스 리포트에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에 대한 조정을 하지 않았고, 단기 이슈와 장기 긍정적 전망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펄어비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부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를 중심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장 속에서 느끼고 계실 심려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하정 올림
Alphabet 1Q22 실적 요약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EPS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56.02 십억달러 (YoY 23%), 영업이익 20.09 십억달러 (YoY 22%, OPM 30%), EPS 24.62 (YoY -6%)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는 부합, EPS 컨센서스는 -4%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 상회하는 실적
향후 광고사업 성장률 둔화 우려
-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에도 불구 시간외 거래에서 -2.55% 기록. 높은 기저에 따른 2022년 2분기 성장률 둔화 강조,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유럽 내 광고비 집행 축소, YouTube 광고 매출 성장률 하락 등 디지털 광고 사업에 대한 우려를 반영
- 그러나, 소매 광고 매출액 호조와 여행 관련 검색 증가로 시장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기록. 여행 관련 검색 트래픽은 2019년을 상회. 브랜드 광고 실적도 호조. 공급망 병목과 구인난으로 브랜드 광고 부진을 설명했던 Snap Inc.과 차이를 보임
- YouTube 매출액 성장률 (YoY 14%) 둔화. YouTube 트래픽 중 숏폼 영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 숏폼 영상에 대한 수익화는 이제 시작 단계. 전체 YouTube 매출액 증가율 훼손 요인. 틱톡과의 경쟁 격화, IDFA 정책변경도 영향
2022년 700억달러 자사주 매입을 발표
- 최근 12개월간 52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2022년에는 700억달러로 매입 규모를 확대. 현재 시가총액 대비 약 4.4% 수준
실적발표자료: https://bit.ly/3OE7lCU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EPS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56.02 십억달러 (YoY 23%), 영업이익 20.09 십억달러 (YoY 22%, OPM 30%), EPS 24.62 (YoY -6%)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는 부합, EPS 컨센서스는 -4%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 상회하는 실적
향후 광고사업 성장률 둔화 우려
-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에도 불구 시간외 거래에서 -2.55% 기록. 높은 기저에 따른 2022년 2분기 성장률 둔화 강조,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유럽 내 광고비 집행 축소, YouTube 광고 매출 성장률 하락 등 디지털 광고 사업에 대한 우려를 반영
- 그러나, 소매 광고 매출액 호조와 여행 관련 검색 증가로 시장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기록. 여행 관련 검색 트래픽은 2019년을 상회. 브랜드 광고 실적도 호조. 공급망 병목과 구인난으로 브랜드 광고 부진을 설명했던 Snap Inc.과 차이를 보임
- YouTube 매출액 성장률 (YoY 14%) 둔화. YouTube 트래픽 중 숏폼 영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 숏폼 영상에 대한 수익화는 이제 시작 단계. 전체 YouTube 매출액 증가율 훼손 요인. 틱톡과의 경쟁 격화, IDFA 정책변경도 영향
2022년 700억달러 자사주 매입을 발표
- 최근 12개월간 52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2022년에는 700억달러로 매입 규모를 확대. 현재 시가총액 대비 약 4.4% 수준
실적발표자료: https://bit.ly/3OE7lCU
Amazon’s tax tussle raises broader questions for investors
- 다음달 아마존 주주 대상으로 세금 관련 투명성보고서 (Tax transparency report) 발간을 위한 찬반투표 진행
- ESG의 탁월함을 강조해왔던 아마존의 민낯을 볼 수 있는 이벤트
- "더블 아이리시" (법인세율이 낮은 아일랜드의 세법을 이용해 글로벌 기업이 두 개의 법인을 세우고 세금을 회피하는 방식)를 통한 세금 회피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
- 해당 제시안이 통과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주주 요청으로 위와 같은 투표가 처음으로 진행된다는점 유의미
- 2025년까지 유럽 금융기관들은 세금 관련 투명성보고서 발간해야함
https://www.ft.com/content/5d82b83f-b903-44e6-af92-4311f9775965
- 다음달 아마존 주주 대상으로 세금 관련 투명성보고서 (Tax transparency report) 발간을 위한 찬반투표 진행
- ESG의 탁월함을 강조해왔던 아마존의 민낯을 볼 수 있는 이벤트
- "더블 아이리시" (법인세율이 낮은 아일랜드의 세법을 이용해 글로벌 기업이 두 개의 법인을 세우고 세금을 회피하는 방식)를 통한 세금 회피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
- 해당 제시안이 통과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주주 요청으로 위와 같은 투표가 처음으로 진행된다는점 유의미
- 2025년까지 유럽 금융기관들은 세금 관련 투명성보고서 발간해야함
https://www.ft.com/content/5d82b83f-b903-44e6-af92-4311f977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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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279억달러(YoY 7%), 영업이익 85억달러(YoY -25%), EPS 2.72 (YoY -21%).
-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EPS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OPM 1Q22 31% vs. 1Q21 43%
- 지난분기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던 Daily Active User가 반등(19.3억명-> 19.6억명)
-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컨센서스 7.8%)기록하며 상장 후 첫 한자릿수 성장률 기록
- 2분기 가이던스도 기존 예상치 부합하는 수준 (280~300억달러 제시 vs. 컨센서스 300억달러)
https://www.cnbc.com/amp/2022/04/27/meta-fb-q1-2022-earnings.html
실적자료: https://bit.ly/36TqkbJ
- 매출액 279억달러(YoY 7%), 영업이익 85억달러(YoY -25%), EPS 2.72 (YoY -21%).
-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EPS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OPM 1Q22 31% vs. 1Q21 43%
- 지난분기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던 Daily Active User가 반등(19.3억명-> 19.6억명)
-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컨센서스 7.8%)기록하며 상장 후 첫 한자릿수 성장률 기록
- 2분기 가이던스도 기존 예상치 부합하는 수준 (280~300억달러 제시 vs. 컨센서스 300억달러)
https://www.cnbc.com/amp/2022/04/27/meta-fb-q1-2022-earnings.html
실적자료: https://bit.ly/36TqkbJ
CNBC
Facebook shares spike on better-than-expected quarterly earnings
Meta, the company formerly known as Facebook, reported earnings after the bell. Here are the results.
[더존비즈온(012510)/ BUY(유지)/ 5.4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WEHAGO의 반등이 필요
-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WEHAGO 매출액 전년대비 -35% 감소
- 데이터 기반 신사업의 성공 가능성 제고를 위해서는 WEHAGO 가입자수 증가 필요. WEHAGO 가입자수 추이가 하반기 관전 포인트
- 1Q22P 매출액 757 억원 (YoY -0.2%), 영업이익 143억원 (YoY -18.7%)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실적. WEHAGO 매출액 감소와 스탠다드 ERP 실적 반영이 지연된 여파
1) WEHAGO: 매출액 51억원 (YoY -35%) 기록.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 기간 만료된 고객들이 On-Premise 버전과 Lite ERP로 이탈. WEHAGO 플랫폼에 락인 된다고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2) 스탠다드: 매출액 108억원 (YoY -9%) 기록. 정부 지원 사업인 스마트팩토링 사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나 매출 인식이 다소 순연된것으로 파악. 2분기 전년동기 수준인 매출액 131억원 (YoY 0%)과 3분기 125억원 (YoY 10%)을 전망
-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현재 주가는 12MF 기준 PER 22.5배 (과거 5개년 평균 34.8배). 하반기 마진율 개선과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실적 반영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nhRLr
★ WEHAGO의 반등이 필요
-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WEHAGO 매출액 전년대비 -35% 감소
- 데이터 기반 신사업의 성공 가능성 제고를 위해서는 WEHAGO 가입자수 증가 필요. WEHAGO 가입자수 추이가 하반기 관전 포인트
- 1Q22P 매출액 757 억원 (YoY -0.2%), 영업이익 143억원 (YoY -18.7%)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실적. WEHAGO 매출액 감소와 스탠다드 ERP 실적 반영이 지연된 여파
1) WEHAGO: 매출액 51억원 (YoY -35%) 기록.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 기간 만료된 고객들이 On-Premise 버전과 Lite ERP로 이탈. WEHAGO 플랫폼에 락인 된다고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2) 스탠다드: 매출액 108억원 (YoY -9%) 기록. 정부 지원 사업인 스마트팩토링 사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나 매출 인식이 다소 순연된것으로 파악. 2분기 전년동기 수준인 매출액 131억원 (YoY 0%)과 3분기 125억원 (YoY 10%)을 전망
-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현재 주가는 12MF 기준 PER 22.5배 (과거 5개년 평균 34.8배). 하반기 마진율 개선과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실적 반영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nhR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