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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에서 게임 섹터를 보고 있는 김하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펄어비스 리포트에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에 대한 조정을 하지 않았고, 단기 이슈와 장기 긍정적 전망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펄어비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부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를 중심으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장 속에서 느끼고 계실 심려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하정 올림
Alphabet 1Q22 실적 요약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EPS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56.02 십억달러 (YoY 23%), 영업이익 20.09 십억달러 (YoY 22%, OPM 30%), EPS 24.62 (YoY -6%)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는 부합, EPS 컨센서스는 -4%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 상회하는 실적

향후 광고사업 성장률 둔화 우려
-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에도 불구 시간외 거래에서 -2.55% 기록. 높은 기저에 따른 2022년 2분기 성장률 둔화 강조,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유럽 내 광고비 집행 축소, YouTube 광고 매출 성장률 하락 등 디지털 광고 사업에 대한 우려를 반영
- 그러나, 소매 광고 매출액 호조와 여행 관련 검색 증가로 시장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기록. 여행 관련 검색 트래픽은 2019년을 상회. 브랜드 광고 실적도 호조. 공급망 병목과 구인난으로 브랜드 광고 부진을 설명했던 Snap Inc.과 차이를 보임
- YouTube 매출액 성장률 (YoY 14%) 둔화. YouTube 트래픽 중 숏폼 영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 숏폼 영상에 대한 수익화는 이제 시작 단계. 전체 YouTube 매출액 증가율 훼손 요인. 틱톡과의 경쟁 격화, IDFA 정책변경도 영향

2022년 700억달러 자사주 매입을 발표
- 최근 12개월간 52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2022년에는 700억달러로 매입 규모를 확대. 현재 시가총액 대비 약 4.4% 수준

실적발표자료: https://bit.ly/3OE7lCU
Amazon’s tax tussle raises broader questions for investors
- 다음달 아마존 주주 대상으로 세금 관련 투명성보고서 (Tax transparency report) 발간을 위한 찬반투표 진행
- ESG의 탁월함을 강조해왔던 아마존의 민낯을 볼 수 있는 이벤트
- "더블 아이리시" (법인세율이 낮은 아일랜드의 세법을 이용해 글로벌 기업이 두 개의 법인을 세우고 세금을 회피하는 방식)를 통한 세금 회피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
- 해당 제시안이 통과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주주 요청으로 위와 같은 투표가 처음으로 진행된다는점 유의미
- 2025년까지 유럽 금융기관들은 세금 관련 투명성보고서 발간해야함

https://www.ft.com/content/5d82b83f-b903-44e6-af92-4311f9775965
Meta 1Q22 실적요약

- 매출액 279억달러(YoY 7%), 영업이익 85억달러(YoY -25%), EPS 2.72 (YoY -21%).
-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EPS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OPM 1Q22 31% vs. 1Q21 43%
- 지난분기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던 Daily Active User가 반등(19.3억명-> 19.6억명)
-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컨센서스 7.8%)기록하며 상장 후 첫 한자릿수 성장률 기록
- 2분기 가이던스도 기존 예상치 부합하는 수준 (280~300억달러 제시 vs. 컨센서스 300억달러)

https://www.cnbc.com/amp/2022/04/27/meta-fb-q1-2022-earnings.html

실적자료: https://bit.ly/36TqkbJ
[더존비즈온(012510)/ BUY(유지)/ 5.4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WEHAGO의 반등이 필요

-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WEHAGO 매출액 전년대비 -35% 감소

- 데이터 기반 신사업의 성공 가능성 제고를 위해서는 WEHAGO 가입자수 증가 필요. WEHAGO 가입자수 추이가 하반기 관전 포인트

- 1Q22P 매출액 757 억원 (YoY -0.2%), 영업이익 143억원 (YoY -18.7%)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실적. WEHAGO 매출액 감소와 스탠다드 ERP 실적 반영이 지연된 여파

1) WEHAGO: 매출액 51억원 (YoY -35%) 기록.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 기간 만료된 고객들이 On-Premise 버전과 Lite ERP로 이탈. WEHAGO 플랫폼에 락인 된다고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2) 스탠다드: 매출액 108억원 (YoY -9%) 기록. 정부 지원 사업인 스마트팩토링 사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나 매출 인식이 다소 순연된것으로 파악. 2분기 전년동기 수준인 매출액 131억원 (YoY 0%)과 3분기 125억원 (YoY 10%)을 전망

-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 그러나, 현재 주가는 12MF 기준 PER 22.5배 (과거 5개년 평균 34.8배). 하반기 마진율 개선과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실적 반영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nhRLr
1Q22 아마존 실적 자료 일부 발췌: Amazon Care의 24시간 원격 헬스케어 서비스 미국 내 서비스 중. 올해 뉴욕, LA 등을 포함한 15개 넘는 지역을 추가할 예정. 응급 및 기본적인 의료 상황에 대한 진료와 처방 서비스 제공
[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4.3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전기차 충전시장의 성장은 분명하나

- 1Q22P 매출액 2,394억원 (YoY +9.9%), 영업이익 51억원 (YoY -54.9%), OPM 2.1% (YoY -3.0%p) 기록. 인건비 618억원으로 늘어 (YoY 14.7%)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 중앙제어 영업손실 기록. 2022년 중앙제어 매출액 600억원과 OPM 5.7%을 예상했던 당사 전망과 차이

- 중앙제어는 2021년 매출액 393억원 (YoY -10.3%), 영업손실 42억원 (YoY 적자전환) 기록. 최근 기업들의 전기차 충전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확보 경쟁 심화. 산업 전반의 단기 이익률 훼손 요인. 2022년 중앙제어의 영업손실 지속을 전망

- 정부의 목표 전기차수와 1대당 충전기 비율을 고려한 국내 충전기 제조시장 규모 20~25E CAGR 49.9%로 예상. 해당 시장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

- 인건비 증가에 따른 기존 사업부 이익률 하락과 중앙제어 영업손실을 추정치에 반영. EPS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4.3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84tK1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실패 원인을 설명하는 FT 논평

- ESG 보다는 힘의 집중에 관심을 둬야함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자들도 기업들의 의무에만 집중하는 상황
- 미국 전 산업에서 소수 기업 중심 이익 집중 현상 확대. ESG 투자 확대됨에도 불구 M&A, PE딜 등 기업 집중도 또한 함께 늘어남
- 최근 컨콜에서 인플레이션기간 자사 "가격전가력" (Pricing Power) 자랑했던 기업들 다수 존재
- 규제기관은 최근 가격 인상에서 부정행위가 없었는지 해당 기업들에 대한 조사 시작
- 몇주전 반독점 컨퍼런스에서 FTC 위원장인 Lina Khan과 DOJ 반독점 부문 헤드 Jonathan Kanter는 기존 경쟁법 판단근거였던 "Consumer Welfare" 너머를 봐야한다고 다시 강조
- 빅테크 상대 소송에 부담을 느꼈던 이전 정부와는 다르다며 대형 소송(take on big fight)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가격전가력 = 시장 내 독점정도 = 힘이 집중되는 것 자체를 막으려는 규제 기관?
[원티드랩(376980)/ STRONG BUY(상향)/ 5.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 김진우]

★ 계속 기대 할수있는 실적

- 당사 매출액 추정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회. 전년대비 20억원 (YoY 110.3%) 증가한 인건비 영향. 퇴직급여 충당금 등 일회성 요인 포함. 1Q22P 매출액 110억원 (YoY 93.6%), 영업이익 12억원 (YoY 223.3%) 기록

- 이번 인건비 증가는 투자 포인트 훼손 요인 아님. 오히려 AI매칭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정도를 재차 확인. 기업대상 빌링 시스템 자동화 효과 확인

- 인건비 38억원 (YoY 110.3%) 기록. 전분기 대비 인원수 12명 증가 (YoY 8.4%). AI매칭 신규인력은 1~2명. 신사업 인력 채용이 80%. 전체 합격자수 증가와 연동한 기존사업의 인원수 증가를 우려했으나 이를 해소. 연초 제시한 연간 신규 채용 규모 70명을 하회

- 4월 합격자수 전분기 대비 15건 감소한 1,513명 (MoM -1.0%) 기록. 2021년 5월과 9월에도 전월 대비 합격자수 감소했으나 해당 분기 합격자수는 각각 전년대비 138.8%와 111.8% 증가. 월간지표보다는 분기지표에 집중할 필요

- 기존 추정치와 투자포인트 변동없음.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하나 상승여력 확대로 투자의견 Strong Buy로 상향. 커버리지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AHx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