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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개발자 글렌 스코필드가 서머 게임 페스트 일정(6/9 시작)을 리트윗
제2의 나라 미국 iOS 매출 순위 73위 기록 중 (Source: Mobile Index)
넷마블 7대죄 3주년 업데이트로 일본 iOS 매출 순위 1위 기록.

제2의나라 글로벌 출시 뿐만 아니라, 넷마블이 기존작 매출 관리에도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1분기 부진의 주된 이유였던 MCOC도 매출 순위가 전년도 평균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Source: Mobile Index)
[통신 (Overweight)/신규/ 다올증권 통신,인터넷 김진우]

★ "기계 가입자"가 가져온 또 하나의 기회

1) 한국 통신요금 진짜 비쌀까?
- 가성비 높은 한국 통신요금
- 요금 인하? 통신사에게 우호적인 시장이 펼쳐진다
- 데이터 국지화와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2) 규제 산업 너머: B2B 역량이 5G 시대 승자를 결정
- B2B 역량이 5G 시대 승자를 결정
- 개인고객은 5G용 콘텐츠 없어도 넘어온다
- B2C에서의 차별화는 크지 않음
- "기계 가입자"의 증가
- 데이터 사용 폭증: 한국 데이터센터의 가치 찾기

3) 낮아지는 비용부담 커지는 투자/배당 여력

4) 기업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KT(030200)_TP 5.0만원_Top Pick
- SK텔레콤(017670)_TP 7.2만원
- LG유플러스(032640)_TP 1.8만원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Xv5en
[미르M 쇼케이스 주요 정보 정리]
- 6월 23일 정식 출시
- 전투 콘텐츠와 생활 콘텐츠를 두 축으로 함(영상 초반부 차별화 포인트 알리기 위해 생활 콘텐츠 강조)
- 쿼터뷰 그리드(미르의전설2의 향수)와 충돌 시스템에 기반한 전투(대규모 공성전 존재)

(Source: 위메이드, 다올투자증권)
금일 22시에는 미르M 쇼케이스 기념 특별 라이브(카카오쇼핑라이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s://shoppinglive.kakao.com/live/2790?ref=brand_live&ad=talkchannel
[미르M 2차 쇼케이스 주요 내용]
- 2차 쇼케이스는 1) 인게임 체험하기(CBT 때와 큰 차이는 없음), 2) 1차 쇼케이스 다시 보기, 3) CBT 주요 지표 공개 등이 있었습니다. CBT 주요 지표 중 스크린샷에 나오는 연령 지표는 참고할 만 합니다.
- 사측은 100만 이상 다운로드를 자신한다고 합니다.(Google Play 매출 상위 50위 MMORPG 중 100만 다운로드를 못 넘은 게임으로는 블레이드앤소울2, 뮤오리진3, R2M, 뮤 아크엔젤이 있습니다.)

(Source: 위메이드, 다올투자증권)
기사의 핵심을 정리하자면
- 위믹스 홀더는 위믹스 플랫폼 사업에 투자하는 셈이고, 위믹스 성장에 따라 수익(토큰 가격 상승)을 받으니 증권과 유사하다는 주장(금융위에 민원 신고)이 있었고
- 금융위가 증권으로 판단할 경우 위믹스는 자본시장법의 규제를 받게 됩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2TUFNS3
[원티드랩(376980)/ STRONG BUY(유지)/ 5.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5월 데이터 발표 전 매수 추천

- 6월 첫째주 동사 채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 포인트 점검.

- 5월 채용지표 공고수 합격자수 1,543명 (YoY 73.8%), 지원수 11.3만건 (YoY 38.1%)을 전망. 기존 추정치 부합하는 성장세 유지. 데이터 발표 전 매수 추천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영업레버리지 정도에 대한 의구심 대두되며 5/31까지 주가 21.4% 하락. 1분기 인건비는 신규 사업부문 채용 증가와 경영진 연봉인상 등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인식 영향. 기존 사업부 이익 구조에 변화 없음

- 국내외 빅테크의 채용 인원 감축이 동사 실적전망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상위 10개 거래처 매출 비중 축소 지속. 2019년 12.0%에서 1Q22 7.9%까지 하락

- 고용환경 악화로 이직시장 규모 감소하더라도 매출액 성장 지속을 전망. 전체 이직시장에서 동사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1.4%로 추정. 아직까지는 점유율 확대를 통해 성장 가능한 구간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xaXT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