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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7대죄 3주년 업데이트로 일본 iOS 매출 순위 1위 기록.

제2의나라 글로벌 출시 뿐만 아니라, 넷마블이 기존작 매출 관리에도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1분기 부진의 주된 이유였던 MCOC도 매출 순위가 전년도 평균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Source: Mobile Index)
[통신 (Overweight)/신규/ 다올증권 통신,인터넷 김진우]

★ "기계 가입자"가 가져온 또 하나의 기회

1) 한국 통신요금 진짜 비쌀까?
- 가성비 높은 한국 통신요금
- 요금 인하? 통신사에게 우호적인 시장이 펼쳐진다
- 데이터 국지화와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2) 규제 산업 너머: B2B 역량이 5G 시대 승자를 결정
- B2B 역량이 5G 시대 승자를 결정
- 개인고객은 5G용 콘텐츠 없어도 넘어온다
- B2C에서의 차별화는 크지 않음
- "기계 가입자"의 증가
- 데이터 사용 폭증: 한국 데이터센터의 가치 찾기

3) 낮아지는 비용부담 커지는 투자/배당 여력

4) 기업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KT(030200)_TP 5.0만원_Top Pick
- SK텔레콤(017670)_TP 7.2만원
- LG유플러스(032640)_TP 1.8만원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Xv5en
[미르M 쇼케이스 주요 정보 정리]
- 6월 23일 정식 출시
- 전투 콘텐츠와 생활 콘텐츠를 두 축으로 함(영상 초반부 차별화 포인트 알리기 위해 생활 콘텐츠 강조)
- 쿼터뷰 그리드(미르의전설2의 향수)와 충돌 시스템에 기반한 전투(대규모 공성전 존재)

(Source: 위메이드, 다올투자증권)
금일 22시에는 미르M 쇼케이스 기념 특별 라이브(카카오쇼핑라이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s://shoppinglive.kakao.com/live/2790?ref=brand_live&ad=talkchannel
[미르M 2차 쇼케이스 주요 내용]
- 2차 쇼케이스는 1) 인게임 체험하기(CBT 때와 큰 차이는 없음), 2) 1차 쇼케이스 다시 보기, 3) CBT 주요 지표 공개 등이 있었습니다. CBT 주요 지표 중 스크린샷에 나오는 연령 지표는 참고할 만 합니다.
- 사측은 100만 이상 다운로드를 자신한다고 합니다.(Google Play 매출 상위 50위 MMORPG 중 100만 다운로드를 못 넘은 게임으로는 블레이드앤소울2, 뮤오리진3, R2M, 뮤 아크엔젤이 있습니다.)

(Source: 위메이드, 다올투자증권)
기사의 핵심을 정리하자면
- 위믹스 홀더는 위믹스 플랫폼 사업에 투자하는 셈이고, 위믹스 성장에 따라 수익(토큰 가격 상승)을 받으니 증권과 유사하다는 주장(금융위에 민원 신고)이 있었고
- 금융위가 증권으로 판단할 경우 위믹스는 자본시장법의 규제를 받게 됩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2TUFNS3
[원티드랩(376980)/ STRONG BUY(유지)/ 5.2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5월 데이터 발표 전 매수 추천

- 6월 첫째주 동사 채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 포인트 점검.

- 5월 채용지표 공고수 합격자수 1,543명 (YoY 73.8%), 지원수 11.3만건 (YoY 38.1%)을 전망. 기존 추정치 부합하는 성장세 유지. 데이터 발표 전 매수 추천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영업레버리지 정도에 대한 의구심 대두되며 5/31까지 주가 21.4% 하락. 1분기 인건비는 신규 사업부문 채용 증가와 경영진 연봉인상 등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인식 영향. 기존 사업부 이익 구조에 변화 없음

- 국내외 빅테크의 채용 인원 감축이 동사 실적전망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음. 상위 10개 거래처 매출 비중 축소 지속. 2019년 12.0%에서 1Q22 7.9%까지 하락

- 고용환경 악화로 이직시장 규모 감소하더라도 매출액 성장 지속을 전망. 전체 이직시장에서 동사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1.4%로 추정. 아직까지는 점유율 확대를 통해 성장 가능한 구간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xaXTAp
[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위믹스 증권 논란은 토큰 지분가치 평가와 관련

▶️ 금융위 신고 통해 위믹스 증권 여부 논란 대두
- 6월 1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예자선 변호사는 위믹스가 증권에 해당함에도 자본시장법 규제를 준수하지 않았다며 금융위에 민원 신고. 위믹스 등 P2E 플랫폼 토큰이 증권인지 여부가 쟁점이며, ‘뮤직카우’의 사례가 유사사례로 제기됨
- 금융위는 2022년 4월 20일 음악저작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에 대해 1) 투자자가 공동 사업에 금전을 투자하고, 2) 사업의 결과에 따라 투자 수익을 획득하며, 3) 투자의 목적이 이익 획득이므로 투자계약증권에 해당한다고 결론 내린 바 있음

▶️ 증권 여부 판단에 따라 P2E 토큰 지분가치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
- P2E 토큰이 증권과 유사한 규제를 받지 않는 현 시점 기준, 토큰 발행사들은 홀더에 대한 환원을 강화할 의무가 없으므로 발행사의 토큰 지분가치는 주주 이익으로 판단 가능. 실제로 현재 P2E 토큰 통해 획득한 자금은 대부분 주주에게 이익이 되는 온보딩 게임 증가에 활용됨. 그러나 금융위 판단에 따라 P2E 토큰이 증권으로 분류될 경우 홀더 환원 강화에 따라 주주가 받는 이익은 감소한다고 판단
- 물론 주주와 토큰 홀더에게 공통적으로 이익이 되는 자금 투자 방안도 존재. 예컨대 P2E 플랫폼 내 거래되는 NFT를 다양화하는 투자가 진행되는 경우 경우 주주의 이익(P2E 플랫폼 수수료 매출 증가)과 토큰 홀더의 이익(NFT 거래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음. 그러나 이 경우에도 주주의 이익과 홀더의 이익은 균형 관계에 있지 않음

▶️ 당사는 기업가치 산정 시 토큰 지분가치 포함하지 않는 기존 입장 유지
- 당사는 불확실성 고려한 보수적 관점에서 기업가치에 토큰 지분가치를 포함하지 않는 기존 입장 유지. 이는 위믹스 플랫폼 매출 및 비상장 암호화폐 매출에 대해 보수적인 회계 기준을 적용하는 선도 기업 위메이드의 입장을 따르는 판단. 당국의 판단 혹은 관점의 전환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 방식 변화 가능성 존재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MnPrCh

◆ 채널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최저경쟁가 1천521억원…LG유플러스 기존대역 인접
- 할당받는 사업자 망 구축 의무 강화. 2025년 12월까지 15만국(총 누적)의 5G 무선국을 구축해야 하며 농어촌 공동망의 구축 완료 시점을 2024년 6월에서 2023년 12월로 6개월 단축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2114800017?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