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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Prime Day에서 다시 확인한 가능성

- Amazon Prime Day 행사 (7/12~13)간 매출액 전년대비 8.0% 증가. 역대 최대 매출액 갱신 지속

- 경기침체에 따른 이커머스 기업 실적악화 우려를 일부 해소 할 수 있는 성과. 저가구매 (Trading Down) 트렌드 확대에 따른 이커머스 거래액 반등을 확인

- 2022 Amazon Prime Day 매출액은 121억달러로 전년도 대비 8.0% 증가. 2021년 동일행사의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율인 7.7%를 상회

- 매크로 이슈 고려해 성장률 둔화를 우려하던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1분기 미국 유통기업 실적발표간 확인한 저가구매 수요가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

- 가격경쟁력이 유일한 차별화 요소인 Commodity 시장 내 주요 사업자인 NAVER와 Coupang의 점유율 확대를 전망

- 이커머스 시장 둔화 우려 과도하게 반영된 NAVER 선호. 현재 주가 수준은 12MF P/E 25.8배 (vs. 과거 5개년 평균 31.9배)에 해당.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는 시기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OdTFwZ
Deliveroo, 2022년 연간 거래액 성장률 가이던스 하향 (15-25% -> 4-12%)
- 생활 물가 상승에 따른 영향. 소비자들이 배달과 같은 Non-essential 서비스 소비 줄이고 있음
- 평균 배달 비용은 연초 대비 8% 증가

https://www.ft.com/content/3946e4a5-3f38-42c5-ae37-39cca9633407
계정 공유 방지 기능 테스트: "Add a home" 기능을 아르헨티나 등 일부 지역에 도입
- 가입 가구 이외 가구에서 사용시 추가 요금 부과
- GPS 활용해 추적하지 않고 기존 서비스 제공시 사용중인 IP 주소를 통해 필터링 한다는 입장

https://techcrunch.com/2022/07/18/netflix-test-add-home-option-charge-password-sharing/
- 이전 실적발표 통해 2분기 가입자 200만명 감소 가이던스 제시 했으나 97만명 감소에 그침
- 3분기 가입자 순증 가이던스 약 백만명 제시

https://www.cnbc.com/amp/2022/07/19/netflix-nflx-earnings-q2-2022.html
[Netflix 2Q22 실적 발표/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 매출액 $7.97bn(YoY +8.6%)로 컨센서스 $8.03bn 부합, EPS는 $3.2(YoY +7.7%)으로 컨센서스 $2.94 상회. 환율 효과 제외시, 매출액 전년대비 13% 증가

- 직전 실적발표 통해 2분기 가입자수 가이던스 1분기 대비 200만명 감소를 제시. 그러나 2분기 가입자수 97만명 감소에 그치며 시장 기대치 상회

1) APAC 매출액 $0.9bn 전년대비 23% 증가하며 LATAM 사업부 매출액에 근접. 가입자 순증도 110만명 기록(2Q21 +100만명) 2) UCAN 매출액 $3.6bn 전년대비 9.7% 증가. 가입자 129만명 감소. 직전분기 64만명 감소. 현재 사용자 이탈은 요금인상 이전 수준으로 회귀 3) EMEA 매출액 $2.46bn 전년대비 4.2% 감소. 가입자 77만명 감소 4) LATAM 매출액 $1.03bn 전년대비 15.6% 증가. 가입자 1.4만명 증가. 직전 분기 35만명 감소에서 순증으로 전환

- 3분기 가이던스: 가입자 순증 100만명, 매출액 $7.84bn, 영업이익 $1.26bn, EPS $2.14로 제시. 시장 컨센서스는 가입자 순증 184만명, 매출액 $8.1bn, 영업이익 $1.63bn, EPS $2.75

- 3분기 달러 강세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할 필요. 달러 강세가 대다수 국가에서 발생 중. 그러나 Netflix의 비용은 달러 비중이 높은 상황. 이익단에서 환율효과가 상쇄되지 않는 구조. 2022년 3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29% 감소를 가이던스로 제시 했으나 환율효과 제외 시 -3% 감소

- 2023년 초, 광고비 집행 규모가 큰 일부 시장에서 광고 모델 도입 예정. 어제 발표된 LATAM 지역에서의 계정 공유 유료화 전략도 재차 확인

Netflix 실적자료 ☞ https://bit.ly/3ziaqmm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버전 매출 순위 반등. 미국 iOS 기준 11위 기록하며 2022년 5월 21일 이후 최고 수준
- 핵심 이벤트인 블랙핑크 인게임 콘서트 23일 진행 예정
[Netflix 2Q22 실적 발표 인터뷰 주요내용/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지금 사업구조는 과거 2008년과 2009년과는 다르지만 경기침체 구간 진입 시 넷플릭스와 스트리밍가 어떻게 버텨줄거라고 생각하는지?
- 경기침체시, 소비자들이 Netflix에 부여하는 가치 더 커질 수 있음. 주말에 외출해 영화를 보는 대신 Netflix 블록버스터 그레이맨을 볼수있다고 생각
- "Me Time", "Cobra Kai" 새 시즌, "365" 새 시즌 방영 예정. 경기 침체시, 이번 분기 기묘한 이야기와 같은 성과 더 잦아질수있음
-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유료 TV 사업이 경기침체 시기에 잘버텨줬음. 엔터테인먼트라는 산업 자체가 도피처 역할. 또 외출이 줄며 가정 내 엔터테인먼트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
- 전 세계 소비자에게 다양한 요금제 옵션을 제공함으로서 소비자 접근성 확대시킬 예정. 광고 지원 모델도 그 일환

2Q22 유료 가입자 수 감소폭 기존 예상치 상회한 이유?
- 콘텐츠 부문 운영 전략 주효. 오자크, 기묘한이야기 등 신규 시리즈 성과 성공적이었고 마케팅, 서비스, 수익화 등 영업 모든 부문에서 개선
- 그중에서도 가장 큰 동력은 기묘한 이야기 신규 시리즈의 성공
- 시장 참여자 모두가 스트리밍에 투자 중. 전통 Linear TV는 5~10년 뒤 사라질거라 생각

요금 인상 영향?
-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요금 인상 진행. 해당 국가에서는 예상 가능한 일반적인 반응. 요금 인상 직후에는 일부 이탈 현상 발생하고 다시 유입. 3분기 가입자 순증을 예상하는 이유 중 하나
- 순매출 증가에는 당연히 긍정적
- 요금 인상에 따른 해지율 상승 단계 마무리. 가격 인상 영향에서 멀어지는 중. 1분기와 2분기 미국과 EMEA와 같은 대형 시장에서 가격 인상 단행했기 때문에 해지율 상승. 3분기는 가입자 순증 전환

3분기 유료 가입자 순증 가이던스가 100만명에 그치는 이유? 가입자 증가 관련 하반기 전망? 1) 지난해 높은 기저 효과 점점 낮아지고 2) 탄탄한 신작 라인업 3) 수익화 수준 제고를 고려하면 더 높아야한다는 뉘앙스의 질문
- 단기적으로 봤을때 컨넥티드 TV 증가, 산업내 경쟁 강화, 계정 공유, 매크로 이슈(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사태 등) 영향이 있을 수 있음

광고 도입 모델의 대략적인 수익구조, 상품 구조, 출시 시기 등?
- 초기에는 사람들이 흔히아는 광고지원 모델 모습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뀔것.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전달함과 동시에 광고주들에게도 그들이 원하는 경험 제공 예정
- Netflix의 기술, 사업 파트너 (MS, 광고주 등을 포함)를 고려하면 충분히 다른 경험 제공 할수있다고 봄.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윈윈을 기대

마이크로소프트가 광고 독점 판매? 자체 영업팀을 꾸릴 생각이 있는지?
- 모든 광고는 Microsoft를 통해 독점 계약
- 우리의 시장 출시 역량(go-to-market capacity)을 보완하는 기술적 역량 보유

광고도입에 저가모델로의 이동 발생? 장기적으로 전체 구독자 중 광고 tier의 비중은 어느정도로?
- 광고 서비스로 다양한 가격으로 더 다양한 가입자를 잡을 기회. 단위 경제 및 수익 창출에 대해서는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이라고 생각

Netflix 실적발표 인터뷰 ☞ https://www.youtube.com/watch?v=niA_ECTcpvM
NPX캐피탈은 자사 포트폴리오 기업 테라핀스튜디오가 투믹스를 1억6000만달러(약 2020억원)에 인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투믹스는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레진코믹스 등과 함께 국내 5대 웹툰 플랫폼 업체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6557?sid=105
- More than 4 million people have left their jobs each month in the U.S
- Rapid quitting could continue through 2022 unless companies make ‘meaningful’ changes
- “For a long time, you didn’t leave a job unless you had another one lined up — that’s what everyone was taught and what people did,” she says. “But that has changed so dramatically over the last 18 months" Now, people’s attitude is, ‘I’m confident that when I want to work, there will be something for me.’”

https://www.cnbc.com/2022/07/20/40percent-of-us-workers-are-considering-quitting-their-jobs-soon-where-theyre-going.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