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 BUY(유지)/ 10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카카오 본사가치 제고 가능성 확인
- 2Q22P 매출액 1조 8,223억원 (YoY 34.8%), 영업이익 1,710억원 (YoY 5.2%)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회
- 톡비즈 매출액 성장률 둔화 우려 커지던 상황에서 1) 4Q22E 오픈채팅방 내 광고모델 도입과 2) 3Q22E 비즈보드 광고 지면 확장 계획 발표
- 4Q22E 신규 광고 상품 성과를 반영한 2022년 톡비즈 매출액 전년대비 21.8% 증가를 전망
- 비즈보드 출시 직후 4개 분기 매출액 1,940억원으로 추정. 이후 연간 성장률 100% 이상 기록. 2023년 오픈채팅방에서 동일한 규모의 매출액 발생시, 톡비즈 매출액은 2조 5,935억원 (YoY 30%)
- 해외 계열사 성장 속도 조절할 계획. 이를 반영해 2022년 인건비와 마케팅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0%, -11.9% 하향. 그러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도 하향하며 2022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은 없음
- 2023년 연간 추정치에 오픈채팅 성과 반영하기 위해서는 수익모델 구체화 필요. 톡비즈 성장률 하향 안정화 가정한 기존 목표주가 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QCZhTl
★ 카카오 본사가치 제고 가능성 확인
- 2Q22P 매출액 1조 8,223억원 (YoY 34.8%), 영업이익 1,710억원 (YoY 5.2%)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는 상회
- 톡비즈 매출액 성장률 둔화 우려 커지던 상황에서 1) 4Q22E 오픈채팅방 내 광고모델 도입과 2) 3Q22E 비즈보드 광고 지면 확장 계획 발표
- 4Q22E 신규 광고 상품 성과를 반영한 2022년 톡비즈 매출액 전년대비 21.8% 증가를 전망
- 비즈보드 출시 직후 4개 분기 매출액 1,940억원으로 추정. 이후 연간 성장률 100% 이상 기록. 2023년 오픈채팅방에서 동일한 규모의 매출액 발생시, 톡비즈 매출액은 2조 5,935억원 (YoY 30%)
- 해외 계열사 성장 속도 조절할 계획. 이를 반영해 2022년 인건비와 마케팅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0%, -11.9% 하향. 그러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도 하향하며 2022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은 없음
- 2023년 연간 추정치에 오픈채팅 성과 반영하기 위해서는 수익모델 구체화 필요. 톡비즈 성장률 하향 안정화 가정한 기존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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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BUY(유지)/ 35만원(유지)/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하반기는 검색이 Safe Haven
- 매출액 2조 458억원 (YoY 23.0%), 영업이익 3,362억원 (YoY 0.2%)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2022년 하반기 인터넷 섹터 내 검색 광고 사업자의 투자 매력도 높음. 광고 상품별 차별화를 2분기 빅테크 실적을 통해서 확인
- 경기 둔화 우려 높은 상황에서 광고주들은 성과 측정 가능한 검색 광고를 선호. 경기 둔화 시, 롱테일 구조에 기반한 동사의 광고, 이커머스 부문 실적 안정성 부각. 목표주가와 커버리지 내 최선호 의견 유지
- 서치플랫폼 매출액 9,055억원 (YoY 9.3%) 기록. 검색광고 매출액은 당사 기대치 상회했으나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액 2,411억원 (YoY 8.5%) 기록하며 추정치 하회. 높은 기저에 따른 매출액 성장률 둔화 속도 빠름
- 커머스 매출액 4,395억원 (YoY 19.7%). 전체 거래액 10.3조원 (YoY 20.8%). 동기간 한국 이커머스 거래액은 전년대비 7.8% 증가. 시장 내 점유율 상승 가속화 (2Q22 기준 점유율 20.4%). 상위 사업자 중심 경쟁구도 개편 지속. 커머스 마케팅비 부담 완화 전망. 일본 커머스 사업 성과 공유 부재하나 연중 관련 내용 공유 기대
- 사업 부문별 손익 공개. 서치플랫폼/커머스 부문 OPM 33.0%, 핀테크 부문 OPM 6.8%, 콘텐츠/클라우드 영업적자 기록. 기업인수 효과를 제외 시, 2Q22 전사 OPM은 17.4%로 직전분기 대비 1.0%p 개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oZbEx1
★ 하반기는 검색이 Safe Haven
- 매출액 2조 458억원 (YoY 23.0%), 영업이익 3,362억원 (YoY 0.2%)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2022년 하반기 인터넷 섹터 내 검색 광고 사업자의 투자 매력도 높음. 광고 상품별 차별화를 2분기 빅테크 실적을 통해서 확인
- 경기 둔화 우려 높은 상황에서 광고주들은 성과 측정 가능한 검색 광고를 선호. 경기 둔화 시, 롱테일 구조에 기반한 동사의 광고, 이커머스 부문 실적 안정성 부각. 목표주가와 커버리지 내 최선호 의견 유지
- 서치플랫폼 매출액 9,055억원 (YoY 9.3%) 기록. 검색광고 매출액은 당사 기대치 상회했으나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액 2,411억원 (YoY 8.5%) 기록하며 추정치 하회. 높은 기저에 따른 매출액 성장률 둔화 속도 빠름
- 커머스 매출액 4,395억원 (YoY 19.7%). 전체 거래액 10.3조원 (YoY 20.8%). 동기간 한국 이커머스 거래액은 전년대비 7.8% 증가. 시장 내 점유율 상승 가속화 (2Q22 기준 점유율 20.4%). 상위 사업자 중심 경쟁구도 개편 지속. 커머스 마케팅비 부담 완화 전망. 일본 커머스 사업 성과 공유 부재하나 연중 관련 내용 공유 기대
- 사업 부문별 손익 공개. 서치플랫폼/커머스 부문 OPM 33.0%, 핀테크 부문 OPM 6.8%, 콘텐츠/클라우드 영업적자 기록. 기업인수 효과를 제외 시, 2Q22 전사 OPM은 17.4%로 직전분기 대비 1.0%p 개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oZbEx1
더블유게임즈 충당금 설정 배경
- 사측은 이번 소송 충당금 인식이 향후 소셜카지노 운영과 소송 관련 불확실성 해소, 안정적인 미래 현금흐름 확보 등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더블유게임즈는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통해 2021년 연간 기준 약 2천여억원을 기록. 2022년 상반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천5백억 원. 이에 따라 이번 소송 관련 충당 부채에 따른 실질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사측은 전망
- 공동 피고인인 ‘인터내셔널 게임 테크놀로지(IGT)’가 소송 충당금을 2022년 2분기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더블유게임즈도 외부감사인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관련 비용을 선제적으로 영업외비용으로 인식. IGT는 더블다운의 과거 모기업
(Source: 더블유게임즈 보도자료)
- 사측은 이번 소송 충당금 인식이 향후 소셜카지노 운영과 소송 관련 불확실성 해소, 안정적인 미래 현금흐름 확보 등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더블유게임즈는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통해 2021년 연간 기준 약 2천여억원을 기록. 2022년 상반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천5백억 원. 이에 따라 이번 소송 관련 충당 부채에 따른 실질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사측은 전망
- 공동 피고인인 ‘인터내셔널 게임 테크놀로지(IGT)’가 소송 충당금을 2022년 2분기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더블유게임즈도 외부감사인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관련 비용을 선제적으로 영업외비용으로 인식. IGT는 더블다운의 과거 모기업
(Source: 더블유게임즈 보도자료)
카겜 유증 물량 대부분이 라이온하트 김재영 대표 대상
(코스닥)카카오게임즈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810000381
2022-08-10
(코스닥)카카오게임즈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810000381
2022-08-10
[더블유게임즈(192080)/BUY(유지)/5.5만원(하향)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신사업 기대감 반영하기 전에 매수하자
▶️ 2Q22P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부합
- 자회사 DDI 소송 관련 일회성 충당금 927억원 인식하며 순손실 391억원 기록. 충당금 반영 전 순이익 약 33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328억원) 부합
- 충당금 고려하더라도 2022E 순현금 4,946억원이므로 여전히 저평가
▶️ 2022년 연말~1Q23이 신사업 성과 확인 시점이라고 전망
▶️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5.9배 수준
- 자회사 DDI의 나스닥 상장 (2021년 9월 1일) 이후 6개월 간의 평균 PER 7.3배 대비 -19% 하락
- 동 기간 KOSPI의 12MF PER가 -9% 하락한 점과 동사의 높은 실적 가시성 고려 시 현재 주가는 신사업 기대감 반영하지 않은 수준이라 판단
- 환율 효과에 효과적 업데이트 더해지며 7월 기존작 매출 2Q22 대비 9% 증가. 하반기 기존작 매출 추정치 7.2% 상향 조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QuSzhO
★ 신사업 기대감 반영하기 전에 매수하자
▶️ 2Q22P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부합
- 자회사 DDI 소송 관련 일회성 충당금 927억원 인식하며 순손실 391억원 기록. 충당금 반영 전 순이익 약 33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328억원) 부합
- 충당금 고려하더라도 2022E 순현금 4,946억원이므로 여전히 저평가
▶️ 2022년 연말~1Q23이 신사업 성과 확인 시점이라고 전망
▶️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5.9배 수준
- 자회사 DDI의 나스닥 상장 (2021년 9월 1일) 이후 6개월 간의 평균 PER 7.3배 대비 -19% 하락
- 동 기간 KOSPI의 12MF PER가 -9% 하락한 점과 동사의 높은 실적 가시성 고려 시 현재 주가는 신사업 기대감 반영하지 않은 수준이라 판단
- 환율 효과에 효과적 업데이트 더해지며 7월 기존작 매출 2Q22 대비 9% 증가. 하반기 기존작 매출 추정치 7.2% 상향 조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QuSzhO
[네오위즈(095660)/5.5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기대감은 유지되고 실적은 오르고
▶️ 2Q22 영업외 일회성 이익 제외한 2022E 지배주주순이익 약 406억원 전망
따라서 현재 동사 주가는 2022E PER 15.6배. 신작 흥행 실패에 취약한 중소형사임을 고려 시 최대 밸류에이션 수준. 그러나 신작 ‘P의 거짓’ 8~9월 게임쇼 출품 통해 신작 기대감 유지 가능. 1H22E 출시 전망되므로 출시 연기 우려도 당분간 대두되지 않는다고 판단
▶️ 아래와 같은 이유로 하반기 실적 안정적 우상향 전망되므로 주가 역시 안정적 우상향 전망
① 효율적인 웹보드 매출 반등: 경쟁사 대비 보수적으로 웹보드 마케팅비 지출함에 따라 웹보드 규제 완화(7월 1일부터 시행) 효과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는 우려 존재. 그러나 7월 MoM 10% 중반대 매출 성장세 확인
② 기존작 매출 반등: 기존작 ‘고양이와 스프’ 7월 성공적 업데이트 바탕으로 출시 후 두번째로 높은 월 매출 기록. 개발사 하이디어 인력도 7월 중 충원됨에 따라 향후 매출 우상향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판단
③ 마진 개선: 매출 상승함에도 인건비 규모 유지되고 일회성 변동비 제거됨에 따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하반기 마진율 약 18%로 상승 전망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U11zq
★ 기대감은 유지되고 실적은 오르고
▶️ 2Q22 영업외 일회성 이익 제외한 2022E 지배주주순이익 약 406억원 전망
따라서 현재 동사 주가는 2022E PER 15.6배. 신작 흥행 실패에 취약한 중소형사임을 고려 시 최대 밸류에이션 수준. 그러나 신작 ‘P의 거짓’ 8~9월 게임쇼 출품 통해 신작 기대감 유지 가능. 1H22E 출시 전망되므로 출시 연기 우려도 당분간 대두되지 않는다고 판단
▶️ 아래와 같은 이유로 하반기 실적 안정적 우상향 전망되므로 주가 역시 안정적 우상향 전망
① 효율적인 웹보드 매출 반등: 경쟁사 대비 보수적으로 웹보드 마케팅비 지출함에 따라 웹보드 규제 완화(7월 1일부터 시행) 효과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는 우려 존재. 그러나 7월 MoM 10% 중반대 매출 성장세 확인
② 기존작 매출 반등: 기존작 ‘고양이와 스프’ 7월 성공적 업데이트 바탕으로 출시 후 두번째로 높은 월 매출 기록. 개발사 하이디어 인력도 7월 중 충원됨에 따라 향후 매출 우상향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판단
③ 마진 개선: 매출 상승함에도 인건비 규모 유지되고 일회성 변동비 제거됨에 따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하반기 마진율 약 18%로 상승 전망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vU11zq
[크래프톤(259960)/38만원(유지)/BUY(하향)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Top-pick: 우려는 털었고 좋은 일만 남았다
▶️ 업종 Top-pick으로 지속 추천
- 2Q22P 실적 컨센서스 부합
- 투자의견은 괴리율 축소 반영하여 매수로 하향
▶️ 모멘텀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프로젝트 M’ 모두 8월 24일부터 진행되는 게임스컴에 출품함으로써 신작 기대감 끌어올릴 예정
▶️ 실적 우상향
- 매출: 모바일 매출은 8월 이후 1Q22 수준의 매출 순위를 회복하는 등 반등이 눈으로 확인되는 중. 온라인 매출은 무료화 이후 증가한 유저풀이 유지되고 있으며 7월 업데이트 된 신규 BM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BM 매출 기록. 4Q22에는 신작 출시 효과가 반영될 예정
- 비용: 최근 대규모 채용 이후 인건비 안정화. 신작 마케팅비는 보수적 관점에서 4Q21(New State 출시 시기)과 유사한 수준 가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PcGrBa
★ Top-pick: 우려는 털었고 좋은 일만 남았다
▶️ 업종 Top-pick으로 지속 추천
- 2Q22P 실적 컨센서스 부합
- 투자의견은 괴리율 축소 반영하여 매수로 하향
▶️ 모멘텀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프로젝트 M’ 모두 8월 24일부터 진행되는 게임스컴에 출품함으로써 신작 기대감 끌어올릴 예정
▶️ 실적 우상향
- 매출: 모바일 매출은 8월 이후 1Q22 수준의 매출 순위를 회복하는 등 반등이 눈으로 확인되는 중. 온라인 매출은 무료화 이후 증가한 유저풀이 유지되고 있으며 7월 업데이트 된 신규 BM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BM 매출 기록. 4Q22에는 신작 출시 효과가 반영될 예정
- 비용: 최근 대규모 채용 이후 인건비 안정화. 신작 마케팅비는 보수적 관점에서 4Q21(New State 출시 시기)과 유사한 수준 가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PcGrBa
[데브시스터즈(194480)/6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연말 오븐스매쉬 베타테스트를 기대하자
▶️ 2Q22P 매출 533억원(-12.2% QoQ, -44.4% YoY), 영업손실 22억원(-123.7% QoQ, -111.2% YoY) 기록
- 신작과 신사업을 위한 공격적 인원 증가가 이번 분기에도 이어짐
▶️ 신작 기대감은 연말 시행 기대되는 스팀 플랫폼 내 베타테스트 통해 본격적으로 형성된다고 판단
- 2Q22까지 쿠키런 IP 유저 지표(MAU)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 신작 기대감은 무리 없이 형성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4EaFn
★ 연말 오븐스매쉬 베타테스트를 기대하자
▶️ 2Q22P 매출 533억원(-12.2% QoQ, -44.4% YoY), 영업손실 22억원(-123.7% QoQ, -111.2% YoY) 기록
- 신작과 신사업을 위한 공격적 인원 증가가 이번 분기에도 이어짐
▶️ 신작 기대감은 연말 시행 기대되는 스팀 플랫폼 내 베타테스트 통해 본격적으로 형성된다고 판단
- 2Q22까지 쿠키런 IP 유저 지표(MAU)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 신작 기대감은 무리 없이 형성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4EaFn
[엔씨소프트(036570)/45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생각보다 빠르게 바닥이 올 수 있다
▶️ 2Q22P 매출 6,293억원(-20.4% QoQ, +16.8% YoY), 영업이익 1,230억원 (-49.6% QoQ, -9.0% YoY)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보다도 신작 ‘TL’의 출시 연기(기존 4Q22→1H23)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 주가는 출시일자 확정 후 추세적 상승 전망되므로 출시 일자 공개 전 매수가 올바른 전략
- 아마존 퍼블리셔 선정 관련 풍문에 주가가 급등했던 점으로 보아 동사 신작 ‘TL’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차 주가 상승 가능
- TL의 1) 게임쇼 출품, 2) 퍼블리셔 발표, 3) 출시 일자 확정 통해 신작 기대감 재차 반영된다고 판단
▶️ 이번 실적발표 이후 형성되는 컨센서스에는 신작 추정치 반영 없으므로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 낮음. 따라서 이를 기준으로 주가 바닥 판단 가능
- 당사 추정치 기준 현재 주가는 12MF PER 25배 수준
- 컨센서스 하향 후 이어질 주가 조정 과도할 경우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8kf8w
★ 생각보다 빠르게 바닥이 올 수 있다
▶️ 2Q22P 매출 6,293억원(-20.4% QoQ, +16.8% YoY), 영업이익 1,230억원 (-49.6% QoQ, -9.0% YoY)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보다도 신작 ‘TL’의 출시 연기(기존 4Q22→1H23)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 주가는 출시일자 확정 후 추세적 상승 전망되므로 출시 일자 공개 전 매수가 올바른 전략
- 아마존 퍼블리셔 선정 관련 풍문에 주가가 급등했던 점으로 보아 동사 신작 ‘TL’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차 주가 상승 가능
- TL의 1) 게임쇼 출품, 2) 퍼블리셔 발표, 3) 출시 일자 확정 통해 신작 기대감 재차 반영된다고 판단
▶️ 이번 실적발표 이후 형성되는 컨센서스에는 신작 추정치 반영 없으므로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 낮음. 따라서 이를 기준으로 주가 바닥 판단 가능
- 당사 추정치 기준 현재 주가는 12MF PER 25배 수준
- 컨센서스 하향 후 이어질 주가 조정 과도할 경우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8kf8w
[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일본 이커머스 바뀔것인가 버틸것인가
1) 일본 시장 얼마나 클까?
-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한국 대비 약 3배 이상
- 일본 이커머스 시장: 이제 침투율 8%
- 일본 이커머스 시장 규모 전망: 2025년 1,790억달러
2). 일본: 버틸 것인가, 바뀔 것인가
- 이커머스 침투율이 낮은 이유
- 일본, 바뀔 것인가?
3) 이커머스 시장 경쟁현황
- Top 2 and Z Holdings
- 같기도 다르기도한 일본 이커머스 시장
- 주요 업체별 전략 점검
4). 일본 이커머스 어닝 임팩트
- 마이스토어는 시작일뿐
- 마이스토어 어닝 시뮬레이션
5). 종목별 투자의견
NAVER (035420) _TP 38만원(상향) Top Pick
카카오 (035720)_TP 10만원(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9Frak
★ 일본 이커머스 바뀔것인가 버틸것인가
1) 일본 시장 얼마나 클까?
-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한국 대비 약 3배 이상
- 일본 이커머스 시장: 이제 침투율 8%
- 일본 이커머스 시장 규모 전망: 2025년 1,790억달러
2). 일본: 버틸 것인가, 바뀔 것인가
- 이커머스 침투율이 낮은 이유
- 일본, 바뀔 것인가?
3) 이커머스 시장 경쟁현황
- Top 2 and Z Holdings
- 같기도 다르기도한 일본 이커머스 시장
- 주요 업체별 전략 점검
4). 일본 이커머스 어닝 임팩트
- 마이스토어는 시작일뿐
- 마이스토어 어닝 시뮬레이션
5). 종목별 투자의견
NAVER (035420) _TP 38만원(상향) Top Pick
카카오 (035720)_TP 10만원(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9F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