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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의 코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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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쿼드도 지하 뚫는중

악재 터졋니? 거래소는 건전한데

#hype
Backpack 이제 일본유저에게 borrow, lending 가능.

일본에서 규제를 부분적으로 뚫은 듯 합니다?

(남은건 현물 선물 거래 라이센스? 뉴스 나오면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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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일본 거래소 규제는 워낙 빡빡한 편인거 다들 아시죠
현지인 아니면 허가도 잘 안내준다고함
23년도 바이낸스도 22년도에 일본 현지거래소인 사쿠라 exchange 인수해서 바이낸스 재팬 출범했었는데, 백팩은 현지 거래소 인수방식이 아닌 "백팩 자체"로 일본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는게 와우포인트인거 같네요

출처
Forwarded from New Listings Feed
아바타 3 보고왔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입니다.

모두 적셔!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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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Perp-DEX 토큰 매도 계획

2025년 Backpack(펍덱 아님), edgeX, Lighter, GRVT 순으로 공들여 참여했고 개인적인 매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Lighter/GRVT는 90% 이상 매도, edgeX는 가격에 따라 50~80% 매도,
Backpack은 가격에 따라 40~60% 매도 예정입니다.

1. 단기 고점:
2024~2025년 상장한 펍덱 중 $HYPE, $ASTER, $AVNT를 참고했고 $MYX는 너무 크라임이라 참고군에서 제외했습니다.

Case 1. $HYPE
- 24년 11월 29일 자체 Spot에 $2(FDV: 2B)에 상장하여 12월 21일 단기 고점($35.35, 상장가 대비 17.68배) 달성
*12월 21일 종가 기준: $32(상장가 대비 16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22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95,722 ~ $97,319 로 약 1.7% 상승

*특징
- TGE 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유동성 물량을 별도 배정하지 않아 MM들이 시장에서 $HYPE 매수
- No VC, 파격적인 커뮤니티 Airdrop(31%)
- 펍덱의 유저 친화적 분위기 최초 개척


Case 2. $AVNT
- 25년 9월 9일 바낸 알파 및 선물에 $0.175(FDV: 0.175B, 바낸 선물기준)에 상장하여 9월 22일 ATH($2.668, 상장가 대비 15.2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61(상장가 대비 11.8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13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2,035 ~ $112,638 로 약 0.5% 상승

*특징
- 1 tier VC(판테라, 파운더스 펀드) 투자
- 코베, 업비썸 상장
- TGE 후 18.5% 유통(12.5% Airdrop, 6% 유동성)


Case 3. $ASTER
- 25년 9월 17일 자체 Spot에 $0.08(FDV: 0.64B)부근 가격으로 상장하였고 9월 24일 ATH($2.4283, FDV: 19.4B, 첫날 대비 30.4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30645(상장가 대비 25.4배)
- 토큰 총 발행량: 8B
- 단기 고점까지 8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6,761 ~ $113,277 로 약 3.0% 하락

*특징
- TGE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YZi Labs 단독 투자
- TGE 후 13.3% 유통(8.8% Airdrop, 4.5% 유동성)


2. Pre-TGE 토큰 매도 타이밍

1) Lighter
Lighter는 $AVNT와 유사하게 1 Tier VC 투자로 인해 코베/업빗썸 상장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며,
코베/업빗썸 상장하며 단기 고점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횡보 or 상승 흐름이라면 시초가대비 4~5배 수준부터 분할 매도할 계획이며, 10배 이상 시 전량 매도 예정입니다.


2) edgeX
edgeX는 Aster와 유사하게 Amber의 단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입니다.

팀이 엠버 외 다른 MM없다고 했었어서 팀이 TGE 후 50%이상의 유통 물량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적으론 엠버 그룹이 첫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이니 만큼 가격에 신경을 많이 쓰고 프로덕트에 힘을 많이 줄 것으로 예상되어 20~50%의 토큰은 홀딩 예정입니다.

가격은 시초가가 2B부근으로 형성이 예상되고, 아반티스가 엠버 MM무빙이였던 만큼 흔들기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다만, Aster처럼 시초가 대비 20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 사유는 높은 시총/초기 25% 유통 물량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론 비트가 횡보 or 상승이라면 시초가 대비 5배부터 분할 매도 예정이고 시초가 대비 10배는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라이터보다 edgeX의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생각하고, 근거는 엠버의 운전 실력/엠버 그룹 유통량 50%이상 보유/바이백 실탄 150M 이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다면 5B이하에선 1개도 안팔 예정입니다.
이 외 타 프로젝트는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Backpack을 펍덱과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유사 지표를 가진 펍덱들보다 훨씬 고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ackpack은 각 주요국(미, 유럽, 일본)의 규제에 가장 만족하는 유일한 CEX이고, 이 규제를 충족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혜자입니다.

단순하게 자본력으로만 해결할 수도 없고 해당 규제를 Pass하기 위해선 년단위의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순 크립토 투자 기관이 아닌 'Web2 투자 기관의 거래 가능 여부'가 이 규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Backpack의 Premium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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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환율조작국
백팩 5주차

이번 주 골드로 볼륨 좀 찍엇습니다.

골드 비트 하이프 해서 110M$ 볼륨 찍엇고 포인트는 107943 받았네요.

시즌3채단가 너무 높게나와서 4에서는 0.1-0.3안에서 녹이는중..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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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베스팅 일정 명확히 밝혀…120만 $HYPE 1월 6일 해제, 이후 해제는 매월 6일 진행

https://x.com/0xlykt/status/2005302930862453195?s=20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 코인 과세 궁금해서 국세청 전화 문의한 내용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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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26년: 우리가 알던 에어드랍의 끝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위해” 선택한
5가지 사고방식 전환이다.

1. 무작정 그라인딩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24년은 내 기준에선 꽤 괜찮은 에어드랍 해였다.
특히 Galxe 기반 캠페인들을 수행하면서 나쁘지 않은 할당을 받았다.

당시에는:

캠페인 하나하나가 큰 이벤트였고

토큰 출시 이후에도 S2 에어드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모두가 자본과 수수료를 최대한 쏟아부으며 최적 전략을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은:

캠페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캠페인을 말하거나 수행할 동기가 사라졌다

이유는 간단하다. 번아웃 때문이다.

의미 없는 작업들:
-$5 스왑
-$10 LP 추가
이런 걸 반복하면서 “언젠가 받을지도 모르는” 보상을 기대한다.

심지어 UI가 별로이거나
다신 쓰지 않을 프로토콜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무의미한 그라인딩은:
-과도한 기대를 만들고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극심한 실망으로 이어지며
-결국 번아웃으로 끝난다

그래서 나는 바꿨다.

-동기를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앱
-내가 진짜 좋아해서 쓰는 앱에 집중한다

퀘스트 플랫폼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다만 선택지가 너무 많아진 지금, 판단력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됐다.

-내 시간과 자본 대비
-수익과 학습 효과가 가장 높은 것만 선택
이게 앞으로의 전략이다.

2. 에어드랍만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에어드랍은 인생을 바꾸는 이벤트였다.
지금은 다르다.

현재의 에어드랍은 대부분:
-수수료 회수 수준이거나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손해다

참여자가 너무 많아졌고
일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에 극도로 인색하다.

그래서 2026년부터 나는 이렇게 접근한다.

-프로토콜 자체로 먼저 돈을 번다
-에어드랍은 보너스로만 본다

이렇게 보면:
-에어드랍이 작아도 실망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가 훨씬 쉬워진다

브릿지나 퍼프 DEX에서
포인트를 위해 수수료를 태우는 PvP 게임은
거의 항상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다.

(Orderly / LogX에서 직접 크게 데였다)

앞으로는:
-LP
-수익
-실제 사용성
이 있는 앱만 사용한다.

에어드랍은 따라오면 좋은 것이지 목적이 아니다.

3. 시빌(Sybil)이 에어드랍을 망쳤다

과거에는 쉬운 돈벌이였다.
지금은 시빌 때문에 게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할당은 수백만 지갑에 쪼개지고
-시빌 필터링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최소 요건은 계속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실제 유저조차
-시빌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필터링된다

진짜 유저가 가장 큰 피해자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활동량”이 아니라 차별성이다.

4. 에어드랍은 ‘가치 이전(Value Transfer)’이다

이제 중요한 규칙은 딱 하나다.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에어드랍은 없다.

-트랜잭션 수
-수수료 소모량
이건 구시대적 기준이다.

프로젝트는 이제:
-“누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주었는가”를 본다

문제는:
-어떤 기여가 가치 있는지는
-전적으로 프로젝트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공헌을 해도 무시당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작정 파밍할 이유는 없다.

진정한 보상은:
-진짜 유저
-진짜 기여자에게 돌아간다.

5. 에어드랍의 최종 보스는 ‘평판(Reputation)’이다

시빌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자산이 있다.
평판이다.

평판은:
-시간이 필요하고
-신뢰가 축적되어야 하며
-의미 있는 영향력을 통해서만 쌓인다

조회수나 허영 지표는 중요하지 않다.
깊이와 질이 전부다.

진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는:
-“가장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기준으로 평판을 활용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전략은:
-에어드랍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에어드랍이 찾아오는 사람이 되는 것

신뢰 기반의 평판은 복리처럼 쌓이고
자연스럽게 보상을 끌어당긴다.

결론

2026년의 에어드랍 전략은 이거다.

-그라인딩
-수수료 태우기
-멀티월렛 농사

-실제 사용
-실제 수익
-실제 기여
-그리고 평판


어렵지만,
이 길만이 장기적으로 비대칭적인 보상을 만든다.

원문
Forwarded from Dynasty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999237

올해 국민연금 기금 수익률이 역대 최고치를 새로 쓰게 됐다.

1988년 국민연금 제도가 도입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수익률 15%를 훨씬 웃돈다.

<포트폴리오>
국내주식 14.4%
해외주식 38.9%
국내채권 23.7%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5.0%

https://fund.nps.or.kr/oprtprcn/ivsmprcn/getOHED0016M0.do
링크 들어가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백팩 1월 로드맵

-비밀 프로젝트 베타
-카드 베타
-유럽통화 도입
-볼트
-사전마켓 선물
-더 많은 메인넷 지원 및 상장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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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TGE인 베이스드앱은 기대치가 점점 낮아지는중

폴리마켓기준 200M$
백팩은 그나마 700M은 넘길걸로 다들 보는중

#backpack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오늘은 해외에서의 거래내역을 비밀로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부터는 해외거래소에서의 거래내역을 모두 국세청에서 알 수 있게 됩니다

CARF에 등록 안된 불법거래소에서의 수익 내역 소명은 점점 까다로워지겠네요
Forwarded from 머니보틀
CARF 관련 틀린 부분이 있어서 정정 공지.

바뀌는거 없으니 26년까지는 즐겨도 될 듯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있는 한국인의 거래정보만 국세청에 보고됨. 그러면 한국 국세청에서 해외 과세당국에 정보 제공하는 구조.

- 해외 세금 납부 의무가 없는 한국인은 현재와 동일하게 국세청에 자동 보고되지 않음

- 바이낸스와 OKX는 26년이 아닌 27년 거래내역부터 보고 의무가 있음

- 이용하는 거래소가 CARF 이행 국가 거래소라면 해당 거래소가 이용 내역을 그 나라 과세당국에 보고하고 그걸 다시 우리나라 국세청에 공유하는 구조. 그래서 모든 거래내역을 국세청이 샅샅히 흝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확실치 않음)

관련 내용: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879&view=share

✍️불법거래소 사용하다가 귀찮은일 만들지 말고 합법거래소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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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끄적임.

이직하면서 대출받아서 작은 집 사고 인테리어하고 테슬라 주니퍼 뽑고 오예 하고 신나있엇으나 10/10사태로 2억날리고 백팩 볼륨 채우다가 1억 좀 더 날리고…. 결국 25년 초보다 시드가 줄어들었네요.


루나 사태 이전이랑 비슷한듯.

생각해보면 백팩 70만포정도 되는데 볼륨에 미치다보니 무리하게 포지션잡다가 멘탈돌아가고 뇌절해서 손절하고 그랬는데 앞으론 실매매로만 볼륨을 채울거같습니다.


26년엔 백팩과 베이스드를 기대하고있구요. 베이스드는 잘 가면 첫날 300M생각중(폴리마켓 기준)

그 이후로는 좀 쉬어가면서 선물은 과거에 햇던거처럼 오천불이나 만불 챌린지하고 나머진 현물로 굴릴거같습니다. 불장때까지 다른 고수님 꽁무니 밟으며 배워야겠어요. 이번 불장은 너무 제 단타로만 승부볼려다가 잘되었다 망해서 결국 원점인 케이스.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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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밀린공과금이나내고사람답게살고싶다
https://x.com/mlmabc/status/2006371709486616931

라이터 LLP 딜이 있었나봄 :

1. 5개 지갑에 총 500만 달러가 나눠서 LLP 예치

2. 그 후 약 천만개의 LIT(2600만달러상당/전체 공급량의 1%,현재 유통량의 4%)를 수령받음
일반인들은 LLP 예치해도 포인트 안줌

3. LP수익도 추가적으로 있었을 것으로 예상

4. Tge후 5개의 지갑에서 현재까지 판매된 LIT는 약 260만개 ( 718만 달러 상당)


현재 이걸로 트위터가 매우 시끄럽네요.

라이터는 비록 콜딜도 있었지만 팀 관계자가 tge전에 특정 콜에게 DM으로 꽤 괜찮은 밸류로 otc 권하기도 했는데 이번 일이 진짜라면 자체 하이프만으로도 충분했던거같은데 무리수가 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