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있다고 돈 잘 버는 게 아니다. 시장에서 내 실력이 가치를 인정받아 돈으로 환산돼 내 주머니로 들어오기까진 여러 과정이 필요하다. 단순히 노래 잘하거나 그림 잘 그린다고 그게 돈 되는 건 아니다. 우리 회사 직원 중엔 프리랜서 시절보다 수입이 3배 이상 뛴 친구들이 많다. 그전보다 딱히 실력이 탁월해진 건 아니다.
나를 통해 자기 재능을 상품화하는 과정을 거쳤기에 시장에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거다. 모든 사람은 다 자기 나름의 재능이 있다. 하지만 그게 뭔지 모르고 알아도 그걸로 어떻게 돈 벌 수 있는지 모른다. 메시의 축구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도 평생 아프리카 부족 촌에 살면 돈 못 번다. 좋은 시장으로 나가야 한다.
프로라면 자기 홍보에 필사적이어야 한다. 그게 싫으면 직접 좋은 에이전트를 찾아라. 비즈니스 능력이 없으면 재능은 돈이 안 된다는 걸 빨리 깨달아야 한다. 어떤 걸 잘한다고 그게 꼭 수입으로 연결되는 게 아니다. 시장에서 내 재능이 상업적 가치를 가지려면 반드시 상품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걸 빨리 깨우치는 게 중요하다.
#신상철
나를 통해 자기 재능을 상품화하는 과정을 거쳤기에 시장에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거다. 모든 사람은 다 자기 나름의 재능이 있다. 하지만 그게 뭔지 모르고 알아도 그걸로 어떻게 돈 벌 수 있는지 모른다. 메시의 축구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도 평생 아프리카 부족 촌에 살면 돈 못 번다. 좋은 시장으로 나가야 한다.
프로라면 자기 홍보에 필사적이어야 한다. 그게 싫으면 직접 좋은 에이전트를 찾아라. 비즈니스 능력이 없으면 재능은 돈이 안 된다는 걸 빨리 깨달아야 한다. 어떤 걸 잘한다고 그게 꼭 수입으로 연결되는 게 아니다. 시장에서 내 재능이 상업적 가치를 가지려면 반드시 상품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걸 빨리 깨우치는 게 중요하다.
#신상철
👍20👎3🔥2
젊은 투자자들과 나이든 투자자들의 자녀를 위해 권하는 주식
인도의 최대 은행인 인도주택은행 HDB(뉴욕시장 HDB)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이 3000$에 미치지 못하는 인도는, 2023년 중국을 제키고 세계인구 1위 국가가 된다.
아직 공업화와 도시화가 뒤쳐진 인도는 저임금을 바탕으로 향후 눈부신 성장을 하며, 이 과정에서 도시화와 공업화 과정에서 빠른 대출 성장이 일어난다.
공장을 짓고,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택을 짓고, 주택을 사고, 자동차를 사는 모든 일에 은행의 대출이 뒷받침되므로 은행은 꾸준히 대출(은행 매출)이 성장하게 된다.
현재 3000$인도의 1인당 국민소득이 30,000$을 넘어설 때까지 HDB은행의 주식을 꾸준히 적립으로 사서 모아라. 이 기업은 지난 20년 연평균 20%의 복리 성장을 해 왔다. 그러나 향후 적어도 30년 이상 50년 정도는 복리 20%의 성장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가의 최대 은행은 국가보다 더 오래 살아남으므로, 리스크가 적으며 장기에 걸친 20% 복리 성장은 아직 살 날이 많은 젊은이에게 원하는 만큼의 부를 늘려 줄 것이다.
꾸준히 절약하여 주식을 사서 적립하고, 주가의 등락을 이용하여 높게 팔고 더 낮은 가격으로 사는데 주력하여 주식 수량을 늘려가라. 그러면 경제적인 자유로움을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김철상
인도의 최대 은행인 인도주택은행 HDB(뉴욕시장 HDB)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이 3000$에 미치지 못하는 인도는, 2023년 중국을 제키고 세계인구 1위 국가가 된다.
아직 공업화와 도시화가 뒤쳐진 인도는 저임금을 바탕으로 향후 눈부신 성장을 하며, 이 과정에서 도시화와 공업화 과정에서 빠른 대출 성장이 일어난다.
공장을 짓고,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택을 짓고, 주택을 사고, 자동차를 사는 모든 일에 은행의 대출이 뒷받침되므로 은행은 꾸준히 대출(은행 매출)이 성장하게 된다.
현재 3000$인도의 1인당 국민소득이 30,000$을 넘어설 때까지 HDB은행의 주식을 꾸준히 적립으로 사서 모아라. 이 기업은 지난 20년 연평균 20%의 복리 성장을 해 왔다. 그러나 향후 적어도 30년 이상 50년 정도는 복리 20%의 성장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가의 최대 은행은 국가보다 더 오래 살아남으므로, 리스크가 적으며 장기에 걸친 20% 복리 성장은 아직 살 날이 많은 젊은이에게 원하는 만큼의 부를 늘려 줄 것이다.
꾸준히 절약하여 주식을 사서 적립하고, 주가의 등락을 이용하여 높게 팔고 더 낮은 가격으로 사는데 주력하여 주식 수량을 늘려가라. 그러면 경제적인 자유로움을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김철상
👍13👎3🤔2🖕2
"적립식 투자를 한다는 것이 배당 받은 것을 다시 투자 하면서 복리를 탄다는 것이니까, 복리의 파워가 변동성 보다 훨씬 쌔기 때문에, 50% 떨어져 봐야 복리의 파워가 훨씬 강하니까, 시간이 걸리는 것 뿐이지 변동성의 찰랑 거림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 같아요. 더 큰 파도를 타는 것이니까"
- 아황 호머
버크셔 해서웨이는 마이너스 50% 이상 하락이 3번이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3만6천배 올랐다.
아마존은 기술주 버블때 마이너스 95% 하락 했지만. 당시 최고점 대비로도 50배 이상 올랐다.
복리의 파도는 마이너스 50% 짜리 리세션 변동 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장기 적립식 투자가 승리한다.
복리를 타려면 타이밍을 노려서는 안된다.
즉 팔지 말고 계속 사야 한다.
"큰 코끼리를 사냥 하려는 사냥꾼은 작은 사냥감에 정신이 팔려서는 안된다." - 100배 주식
#이종성
- 아황 호머
버크셔 해서웨이는 마이너스 50% 이상 하락이 3번이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3만6천배 올랐다.
아마존은 기술주 버블때 마이너스 95% 하락 했지만. 당시 최고점 대비로도 50배 이상 올랐다.
복리의 파도는 마이너스 50% 짜리 리세션 변동 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장기 적립식 투자가 승리한다.
복리를 타려면 타이밍을 노려서는 안된다.
즉 팔지 말고 계속 사야 한다.
"큰 코끼리를 사냥 하려는 사냥꾼은 작은 사냥감에 정신이 팔려서는 안된다." - 100배 주식
#이종성
👍6🔥1
50%이상 3번 하락했지만 3만6천배 상승은 수많은 주식중에 하나인 버크셔였기때문일듯. 그 어느 누가 버크셔를 살 수 있었을까?
테슬라 주식 가격은 지금까지 4번 50% 이상의 드로다운을 겪었다
이를 보면
2014~2015 : 50%
2018~2019 : 54%
2020 : 61%
2021~지금 : 66%
2020년을 제외하면 드로다운 기간도 1년 정도 된다
50%대의 메어저 드로다운 외에도 30% 대의 드로다운은 7번 겪었다
지금 와서 restrospective하게 보면 이 모든 드로다운을 견디고 홀딩해야 했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매번의 드로다운 당시에는 주가가 반등할지 더 하락할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심지어 일론 머스크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주가라는 것은 그 당시 시장 참여자들의 향후 기업 이익에 대한 합의이다
그러니 매번의 주가 하락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지금와서보면 잘못된 주가라고 얘기하겠지만 그 때는 아무도 그렇게 말할 수 없다
주가가 더 올라갈 가능성과 주가가 더 내릴 리스크가 혼재되어 있을 뿐
테슬라라는 기업은 매번의 주가 하락의 리스크 요인을 극복하고 다시 반등해왔지만
이번에도 다시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다
앞으로의 주가 향방에 대해서는 확률적 추측만 가능할 뿐이다
그 누구도 주가에 대해 확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으며 향후 주가는 불확실하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주가는
앞으로의 환경변화가 어떨게 될 것이며 테슬라가 거기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테슬라 주식의 드로다운을 보면 주식 투자가 얼마나 간단하지 않은 작업인지를 알 수 있다
#DongikLee
이를 보면
2014~2015 : 50%
2018~2019 : 54%
2020 : 61%
2021~지금 : 66%
2020년을 제외하면 드로다운 기간도 1년 정도 된다
50%대의 메어저 드로다운 외에도 30% 대의 드로다운은 7번 겪었다
지금 와서 restrospective하게 보면 이 모든 드로다운을 견디고 홀딩해야 했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매번의 드로다운 당시에는 주가가 반등할지 더 하락할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심지어 일론 머스크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주가라는 것은 그 당시 시장 참여자들의 향후 기업 이익에 대한 합의이다
그러니 매번의 주가 하락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지금와서보면 잘못된 주가라고 얘기하겠지만 그 때는 아무도 그렇게 말할 수 없다
주가가 더 올라갈 가능성과 주가가 더 내릴 리스크가 혼재되어 있을 뿐
테슬라라는 기업은 매번의 주가 하락의 리스크 요인을 극복하고 다시 반등해왔지만
이번에도 다시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다
앞으로의 주가 향방에 대해서는 확률적 추측만 가능할 뿐이다
그 누구도 주가에 대해 확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으며 향후 주가는 불확실하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주가는
앞으로의 환경변화가 어떨게 될 것이며 테슬라가 거기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테슬라 주식의 드로다운을 보면 주식 투자가 얼마나 간단하지 않은 작업인지를 알 수 있다
#DongikLee
👍6
누구와 함께할것인가?--
1. 얼마전 한 벤처CEO가 묻는다. "어떤 사람을 뽑지 말아야 까요?" 매우 애매하고 광범위한 질문이다. "회사의 가치에 맞지 않는 사람을 뽑지마세요"가 정답이지만 여기에 더하여 이렇게 답했다. "당신에게 에너지를 뺏는 직원들을 떠 올려보시고 공통점을 적어보세요. 그 특성을 가진 사람은 뽑지않으면 되겠죠"
2. 일의격에도 썻지만 예전에, 한 벤처CEO 또한 이런 질문을 했다. "어떤 구성원이 저와 잘 맞고 오래같이 갈수 있는 사람일까요?"
나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에너지를 별로 쓰지 않는 사람이겠죠"
3. 나도 그런적이 있었다. 과거에, 자기 정치하는 산하 임원과 일할때, 나를 엄청나게 마이크로매니지하는 상사와 일할때 내 신경이 온통 그곳에 가 있어 막상 중요한 다른 일에 신경쓰지 못한 것이다. 그들과 헤어지고나니 성과와 팀웍이 아주 향상되었다.
4. 사실 잘 맞는 사람은 리더의 에너지를 별로 쓰게 하지 않는다. 프로액티브하게 움직인다. 어떤 지시를 하면 리더의 마감일보다 조금 빠르게 결과를 제공하고, 리더가 마음이 급한 사람이라면 적절하게 중간 진행을 커뮤니케이션한다. 자신의 일을 깔끔히 처리하고 맡긴 조직을 잘 리딩하여 리더가 신경쓸게 별로 없게 한다. 가벼운 코칭으로도 실행을 빠르게 해낸다.
5. 반면, 잘 맞지 않는 구성원은 리더의 에너지를 많이 쓰게한다. 예를들어, 독단적이고 자기 멋대로이다. 뒤에서 정치를 하거나 부정적인 말로 조직을 흔든다. 자기 패거리를 만들기도 한다. 리더와의 약속을 자꾸 어긴다. 자신의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해서 자꾸 신경쓰이고 불안 하게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적절히 하지 못해서 성질급한 리더가 자꾸 물어보게 한다.
6. 더더욱 에너지를 쓰게 하는 구성원은 리더가 그들의 감정까지도 신경쓰거나 위협까지 느낄때이다. 감정이 불규칙하여 그의 감정까지 받아줘야하면 어렵다. 능력은 있지만 리더가 저 사람이 언제 나갈지 모른다고 계속 신경쓰이고 눈치보게 해도 좋지않다.
7. 당신이 리더라면? 자신의 에너지를 누구에게 과도하게 많이 쓰고 있는지 생각해보시라. 의외로 소수의 사람이 대부분의 심리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로인해 에너지가 소진된다. 그 에너지를 줄일 방법을 찾아라. 헤어지는것도 방법이다. 그러면 더 많은 일을 할수 있고 팀웍도 좋아진다. 물론, 다양성이나 건강한 의견의 충돌로 인해 잠시간의 에너지가 빼앗기는 듯한 구성원이 있다면 그것은 환영하라. 이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고 오히려 더 가까이 할 사람이다.
8. 당신이 구성원이라면? 리더의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게 하는것이 좋다. 이말은 리더에게 믿을만한 모습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9. 예를들어, 꼼꼼하고 성질급한 상사에 대해서는 선제적인것이 좋다. 마감보다 약간 앞서 제공하라. 부서나 회사를 옮기거나 더 높은 상사에게 어필하겠다고 리더를 위협하지 마라. 설령 이직을 고민하고 있을지라도 있을때는 영원히 있을것처럼 일하라. 리더가 개인 에너지를 덜 빼앗긴다면 당신을 괜찮은 직원으로 여겨질것이다.
10. 그것보다 더 좋은것은? 리더의 에너지를 안 뺏는 정도를 넘어 역으로 리더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다. 그를 보면 막 힘이 난다. 그러면 당신은 정말 사랑받을 것이다.
11. 역으로도 동일하다. 리더 또한 직원들의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으로 위치 하는것은 좋지않다. 에너지 흡혈귀인 리더들이 있다. 그러면 직원들은 있는 에너지도 다 빼앗기에 되어 중요한 일을 못하게 된다. 그런데 어떤 리더들은 에너지를 막 준다. 그 또는 그녀를 만나면 안될 것 같은 일도 될것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막혔던 난관도 막 풀린다. 그러므로 리더들 또한 직원들의 에너지를 덜 쓰게하거나 나아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된다면 구성원들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를 배가할것이다.
#신수정
1. 얼마전 한 벤처CEO가 묻는다. "어떤 사람을 뽑지 말아야 까요?" 매우 애매하고 광범위한 질문이다. "회사의 가치에 맞지 않는 사람을 뽑지마세요"가 정답이지만 여기에 더하여 이렇게 답했다. "당신에게 에너지를 뺏는 직원들을 떠 올려보시고 공통점을 적어보세요. 그 특성을 가진 사람은 뽑지않으면 되겠죠"
2. 일의격에도 썻지만 예전에, 한 벤처CEO 또한 이런 질문을 했다. "어떤 구성원이 저와 잘 맞고 오래같이 갈수 있는 사람일까요?"
나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에너지를 별로 쓰지 않는 사람이겠죠"
3. 나도 그런적이 있었다. 과거에, 자기 정치하는 산하 임원과 일할때, 나를 엄청나게 마이크로매니지하는 상사와 일할때 내 신경이 온통 그곳에 가 있어 막상 중요한 다른 일에 신경쓰지 못한 것이다. 그들과 헤어지고나니 성과와 팀웍이 아주 향상되었다.
4. 사실 잘 맞는 사람은 리더의 에너지를 별로 쓰게 하지 않는다. 프로액티브하게 움직인다. 어떤 지시를 하면 리더의 마감일보다 조금 빠르게 결과를 제공하고, 리더가 마음이 급한 사람이라면 적절하게 중간 진행을 커뮤니케이션한다. 자신의 일을 깔끔히 처리하고 맡긴 조직을 잘 리딩하여 리더가 신경쓸게 별로 없게 한다. 가벼운 코칭으로도 실행을 빠르게 해낸다.
5. 반면, 잘 맞지 않는 구성원은 리더의 에너지를 많이 쓰게한다. 예를들어, 독단적이고 자기 멋대로이다. 뒤에서 정치를 하거나 부정적인 말로 조직을 흔든다. 자기 패거리를 만들기도 한다. 리더와의 약속을 자꾸 어긴다. 자신의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해서 자꾸 신경쓰이고 불안 하게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적절히 하지 못해서 성질급한 리더가 자꾸 물어보게 한다.
6. 더더욱 에너지를 쓰게 하는 구성원은 리더가 그들의 감정까지도 신경쓰거나 위협까지 느낄때이다. 감정이 불규칙하여 그의 감정까지 받아줘야하면 어렵다. 능력은 있지만 리더가 저 사람이 언제 나갈지 모른다고 계속 신경쓰이고 눈치보게 해도 좋지않다.
7. 당신이 리더라면? 자신의 에너지를 누구에게 과도하게 많이 쓰고 있는지 생각해보시라. 의외로 소수의 사람이 대부분의 심리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로인해 에너지가 소진된다. 그 에너지를 줄일 방법을 찾아라. 헤어지는것도 방법이다. 그러면 더 많은 일을 할수 있고 팀웍도 좋아진다. 물론, 다양성이나 건강한 의견의 충돌로 인해 잠시간의 에너지가 빼앗기는 듯한 구성원이 있다면 그것은 환영하라. 이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고 오히려 더 가까이 할 사람이다.
8. 당신이 구성원이라면? 리더의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게 하는것이 좋다. 이말은 리더에게 믿을만한 모습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9. 예를들어, 꼼꼼하고 성질급한 상사에 대해서는 선제적인것이 좋다. 마감보다 약간 앞서 제공하라. 부서나 회사를 옮기거나 더 높은 상사에게 어필하겠다고 리더를 위협하지 마라. 설령 이직을 고민하고 있을지라도 있을때는 영원히 있을것처럼 일하라. 리더가 개인 에너지를 덜 빼앗긴다면 당신을 괜찮은 직원으로 여겨질것이다.
10. 그것보다 더 좋은것은? 리더의 에너지를 안 뺏는 정도를 넘어 역으로 리더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다. 그를 보면 막 힘이 난다. 그러면 당신은 정말 사랑받을 것이다.
11. 역으로도 동일하다. 리더 또한 직원들의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으로 위치 하는것은 좋지않다. 에너지 흡혈귀인 리더들이 있다. 그러면 직원들은 있는 에너지도 다 빼앗기에 되어 중요한 일을 못하게 된다. 그런데 어떤 리더들은 에너지를 막 준다. 그 또는 그녀를 만나면 안될 것 같은 일도 될것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막혔던 난관도 막 풀린다. 그러므로 리더들 또한 직원들의 에너지를 덜 쓰게하거나 나아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된다면 구성원들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를 배가할것이다.
#신수정
👍15
기술주 조정이 끝났을까?
2022년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과속 과열 되었던 기술주의 조정이 이어져 왔다.
필자의 구조 차트에서 5선 천정에서 제4선까지 조정이 이어진 후 반등이 이어졌다. 그럼 2017-2021 과속 고평가 국면은 이제 조정이 끝난 것일까 ?
필자는 제3선(중심선)을 만나야 조정이 끝난다고 본다. 그러려면 주가가 하락하여 이평선을 만나든지, 아니면 주가가 박스권 정체하면서 이평선이 올라와 만나기를 기다리든지 그 둘의 조합이 될 수 있다.
기술주는 가상화폐 채굴 붐과, 2020년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비대면 활동 확대에 기인한 정보통신 장치 및 서비스 특수로 이전에 보기 어려운 강한 성장을 하였지만 지금은 두 요인 모두 쇠퇴 중이다.
#김철상
2022년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과속 과열 되었던 기술주의 조정이 이어져 왔다.
필자의 구조 차트에서 5선 천정에서 제4선까지 조정이 이어진 후 반등이 이어졌다. 그럼 2017-2021 과속 고평가 국면은 이제 조정이 끝난 것일까 ?
필자는 제3선(중심선)을 만나야 조정이 끝난다고 본다. 그러려면 주가가 하락하여 이평선을 만나든지, 아니면 주가가 박스권 정체하면서 이평선이 올라와 만나기를 기다리든지 그 둘의 조합이 될 수 있다.
기술주는 가상화폐 채굴 붐과, 2020년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비대면 활동 확대에 기인한 정보통신 장치 및 서비스 특수로 이전에 보기 어려운 강한 성장을 하였지만 지금은 두 요인 모두 쇠퇴 중이다.
#김철상
👎1
오은영 전성시대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 것 같다
그 계기는 갑작스레 오는데
사람이 잘나고 잘나가면 그 반대급부로 고까운 마음도 쌓이기 때문에 대중은 그가 뭔가 실수하는 기회를 항상 노린다
에르메스 논란은 논란 자체가 애초에 별로 공감을 못 받아 사그러졌지만 이번 논란은 물어뜯을 거리가 많기 때문에 좀 타격이 있을 듯 하다
개인적으론 오박사가 별 잘못한게 없고 있더라도 이렇게 까일 문제는 전혀 아닌 것 같지만 그동안 쌓인 고까움 포텐셜은 그리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언제나 가장 큰 문제는 그가 최근에 피치가 확 오르고 많은 광고 및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다. 그냥 전문가로서 일정한 위치에 있던 그가 갑자기 떼돈을 버는 대스타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면 사고가 날 가능성은 정점 커지기 때문에 그게 감당이 안 되는 순간이 급락의 시발점이 된다.
이게 보통 사람의 멘탈로는 굉장히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적당히 높은 자리에 오르면 서서히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일부러라도 조금씩 피치를 낮춰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지만, 성공의 욕구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일수록 그 시점을 놓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걸 잘한 사람이 이연복 쉐프라고 생각하는데 전부터 보면 굉장히 현명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DentistJonhM
그 계기는 갑작스레 오는데
사람이 잘나고 잘나가면 그 반대급부로 고까운 마음도 쌓이기 때문에 대중은 그가 뭔가 실수하는 기회를 항상 노린다
에르메스 논란은 논란 자체가 애초에 별로 공감을 못 받아 사그러졌지만 이번 논란은 물어뜯을 거리가 많기 때문에 좀 타격이 있을 듯 하다
개인적으론 오박사가 별 잘못한게 없고 있더라도 이렇게 까일 문제는 전혀 아닌 것 같지만 그동안 쌓인 고까움 포텐셜은 그리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언제나 가장 큰 문제는 그가 최근에 피치가 확 오르고 많은 광고 및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다. 그냥 전문가로서 일정한 위치에 있던 그가 갑자기 떼돈을 버는 대스타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면 사고가 날 가능성은 정점 커지기 때문에 그게 감당이 안 되는 순간이 급락의 시발점이 된다.
이게 보통 사람의 멘탈로는 굉장히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적당히 높은 자리에 오르면 서서히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일부러라도 조금씩 피치를 낮춰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지만, 성공의 욕구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일수록 그 시점을 놓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걸 잘한 사람이 이연복 쉐프라고 생각하는데 전부터 보면 굉장히 현명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DentistJonhM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