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 Costco가 될 수 있을까?
1. Costco는 도매업체같은 소매업체이다.
인기 있는 SKU만을 선별하여, 도매업체처럼 물건을 대량으로 구매한다.
도매업체처럼 대량으로 구매하니 싸게 살 수 있고, 선급금을 지급하여(재고부담을 Costco가 지님) 구매하기에 더 싸게 사올 수 있다.
구매 비용을 낮춰,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제품을 제공할 수 있고, 끌어들일 수 있다.
즉, C를 낮춰 P를 낮춰 Q(고객수)를 늘리는 것이다.
고객들은 회원권이 있어야 Costco에 들어올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Standard 멤버쉽의 연회비는 60달러인데, Executive 멤버쉽의 연회비는 120달러이다.
Executive 멤버쉽은 연간 2%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리워드의 최대 한도는 1,250달러이다.
리워드로 연회비를 상회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으니 고객들이 Retention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미 갖춰놨다.
2. 이마트 트레이더스 (한국판 Costco)
2010년 이마트는 한국판 Costco를 지향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설립했다.
물론, 회원을 모집해야 하니 '연회비 없는' 트레이더스다.
한국 Costco 잘 되고 있는데,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잘 되고 있다.
어느덧 매장은 20개 이상이 되었고, 수익성도 24년부터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순간 이마트가 Costco와 같이 '연회비 있는 트레이더스'로 변화시킬텐데, 그때가 이마트가 자신감을 가졌다는 신호가 아닐까?
3. 이마트의 비용 효율화
자산 효율화, 자회사 정리 등으로 27년 영업이익 1조를 기록할 것이며, 이를 주주환원의 재원으로 사용한다고 발표했고 주가는 어느정도 반영해줬다.
수익성 개선이기에 주가 상승에는 한계가 있다.
만약, 연회비 있는 트레이더스로 변화하는 순간 이마트의 벨류에이션 밴드가 달라지지 않을까?
1. Costco는 도매업체같은 소매업체이다.
인기 있는 SKU만을 선별하여, 도매업체처럼 물건을 대량으로 구매한다.
도매업체처럼 대량으로 구매하니 싸게 살 수 있고, 선급금을 지급하여(재고부담을 Costco가 지님) 구매하기에 더 싸게 사올 수 있다.
구매 비용을 낮춰,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제품을 제공할 수 있고, 끌어들일 수 있다.
즉, C를 낮춰 P를 낮춰 Q(고객수)를 늘리는 것이다.
고객들은 회원권이 있어야 Costco에 들어올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Standard 멤버쉽의 연회비는 60달러인데, Executive 멤버쉽의 연회비는 120달러이다.
Executive 멤버쉽은 연간 2%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리워드의 최대 한도는 1,250달러이다.
리워드로 연회비를 상회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으니 고객들이 Retention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미 갖춰놨다.
2. 이마트 트레이더스 (한국판 Costco)
2010년 이마트는 한국판 Costco를 지향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설립했다.
물론, 회원을 모집해야 하니 '연회비 없는' 트레이더스다.
한국 Costco 잘 되고 있는데,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잘 되고 있다.
어느덧 매장은 20개 이상이 되었고, 수익성도 24년부터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순간 이마트가 Costco와 같이 '연회비 있는 트레이더스'로 변화시킬텐데, 그때가 이마트가 자신감을 가졌다는 신호가 아닐까?
3. 이마트의 비용 효율화
자산 효율화, 자회사 정리 등으로 27년 영업이익 1조를 기록할 것이며, 이를 주주환원의 재원으로 사용한다고 발표했고 주가는 어느정도 반영해줬다.
수익성 개선이기에 주가 상승에는 한계가 있다.
만약, 연회비 있는 트레이더스로 변화하는 순간 이마트의 벨류에이션 밴드가 달라지지 않을까?
한번은 실수지만, 두번은 실수로 치부될 수 없음.
fda승인과 별개로 1개 파이프라인으로 10조 이상의 기업가치로 평가받고 있었는데, 전형적으로 코스닥의 현황을 보여주는 기업이지 않나 싶음.
섹터를 떠나 코스닥에는 이런 기업들이 꽤나 많이 상장되어있는데, 이를 감안하면 코스닥이 당장 20% 빠져도 저평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음.
fda승인과 별개로 1개 파이프라인으로 10조 이상의 기업가치로 평가받고 있었는데, 전형적으로 코스닥의 현황을 보여주는 기업이지 않나 싶음.
섹터를 떠나 코스닥에는 이런 기업들이 꽤나 많이 상장되어있는데, 이를 감안하면 코스닥이 당장 20% 빠져도 저평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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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난이도가 정말 높습니다. 하지만 배우는 게 정말 많습니다. 테리 스미스의 펀드, 펀드 스미스의 2025년 연간 주주총회 영상입니다. 중간중간 멈추면서 노트테이킹 하면서 들었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지, 무엇을 보는지, 펀더멘탈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업의 외부적인 변수가 아니라 내부적인 변수에 집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어렵지만 소화한다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시간 두고 보시길 꼭 추천합니다. 비가 오는데 좋은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u7CVyL4xX9w?si=pCVbmRP_blNr-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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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상) 찐고수 투자자들 대화 | 테리스미스, 펀드스미스, 메타, 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트럼프, 관세, 펀더멘탈, 가치투자
난이도가 정말 높습니다. 하지만 배우는 게 정말 많습니다. 테리 스미스의 펀드, 펀드 스미스의 2025년 연간 주주총회 영상입니다. 중간중간 멈추면서 노트테이킹 하면서 들었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지, 무엇을 보는지, 펀더멘탈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업의 외부적인 변수가 아니라 내부적인 변수에 집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어렵지만 소화한다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시간 두고 보시길 꼭…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당연히 풀영상으로보는게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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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관세와 기업 영향
트럼프 관세 정책: 2017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S&P 500 수익률: 관세 정책과 관계없이 S&P 500의 수익률에는 실질적인 영향이 없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PMI):
S&P 500에 포함된 기업이나, 미국 내 매출은 전혀 없음.
주요 시장: 인도네시아, 필리핀, 러시아, 터키.
중국 사업 없음: 중국은 국가 담배 독점 시장으로 PMI의 진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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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즈니스 성공 요인과 시장 분석
장기적인 성공의 주요 요인:
제품 품질.
경영 효율성.
사업의 경제 구조.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예: 칫솔, 의약품 등).
단기적인 시장 영향 요인:
금리, 환율, 관세, 정치적 요소 (예: 트럼프의 정책, AI, 환율 등).
이들은 장기적인 사업 성공과 무관하다고 분석.
Texas Instruments 사례:
일부 반도체 칩을 중국에서 제조하고 미국으로 수입.
칩 가격의 소폭 증가(예: 1달러에서 1.25달러)는 EV(전기차) 같은 고가 제품에서는 큰 영향 없음.
다수의 제품에 칩이 설계된 경우, 가격 변동은 시장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대체 공급망 구축 능력도 주요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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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 (노보노디스크 & 일라이릴리)
현재 시장 상황:
시장 규모: 약 31.6억 달러.
경쟁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400개 이상의 기업이 관련 약물을 연구 중).
주요 경쟁사:
노보노디스크 (Wegovy, Ozempic - Semaglutide).
일라이릴리 (Mounjaro - Tirzepatide).
시장 확장 예측:
시장 규모는 최대 1000억 ~ 3500억 달러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경쟁사 리스트:
Roche, Pfizer, AstraZeneca 등 대형 제약사.
Viking Therapeutics, Zealand Pharma 등 신생 기업들.
미래 전망:
주사제 형태에서 경구형 약물로 전환.
기존의 체중 감량 치료제에서 체중 관리 약물로 진화(예: 매일 또는 매주 복용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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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보노디스크의 경쟁 우위
특허 보호:
중요하지만 유효기간이 제한되며, 특허 도전의 위험 존재.
제조 효율성과 능력:
생화학적 구조가 복잡 (예: 3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분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하여 세 개의 제조 시설 건설.
이 중 한 곳은 일라이릴리 제품을 대행 제조함.
라벨링 확장 (임상 연구를 통한 사용 가능 적응증 확대):
심혈관 기능 개선, 만성 신장 질환 개선, 간 기능 개선, 알츠하이머, 자가면역질환, 중독(알코올, 기타), 수면무호흡증 등에 효과를 보일 가능성.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미국 FDA와 같은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어 새 라벨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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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료 산업의 위험 (Diageo, 음료 회사들)
체중 감량 약물과 소비 패턴 변화:
체중 감량 치료제를 사용하는 가구의 데이터 (미국 15만 가구, 2년간 분석).
체중 감량과 함께 알코올 소비 감소 추세 확인.
경쟁 위협:
대마초 및 대마 함유 음료의 합법화.
음료 소비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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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술 산업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AI 인프라 투자 문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본 지출 (CapEx) 증가.
예: 2018년 640억 달러 → 2026년 2810억 달러로 예측.
AI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가능성 있음.
가능한 시나리오:
성공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
투자 축소 및 Nvidia, 데이터 센터 업체들에게 악영향.
투자 지속으로 ROI 감소 가능성.
투자자 입장:
시장 붕괴 후 기회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둠.
---
7. 과거 투자 전략 변화
투자 포트폴리오 변화:
과거(2010년경): 소비재 중심 투자 (Nestlé, Coca-Cola 등).
현재: 기술 산업 및 사이버 보안 중심으로 변화.
예: 2010년 당시 포티넷(Fortinet) 매출 3.25억 달러 → 현재 시장 가치 약 1000억 달러.
품질 정의의 변화:
이전에 우수하다고 평가되었던 기업들(예: 캠벨 수프, 제너럴 밀스 등)이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가치가 떨어짐.
지속적인 시장 변화와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를 반영하여 투자 전략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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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고 성과 주식
2022년과 2023년: Meta (페이스북)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2024년 예상 최고 성과 주식:
유니레버 (Unilever): 새로운 CEO 취임과 낮은 평가로 인한 높은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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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관세와 기업 영향
트럼프 관세 정책: 2017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S&P 500 수익률: 관세 정책과 관계없이 S&P 500의 수익률에는 실질적인 영향이 없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PMI):
S&P 500에 포함된 기업이나, 미국 내 매출은 전혀 없음.
주요 시장: 인도네시아, 필리핀, 러시아, 터키.
중국 사업 없음: 중국은 국가 담배 독점 시장으로 PMI의 진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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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즈니스 성공 요인과 시장 분석
장기적인 성공의 주요 요인:
제품 품질.
경영 효율성.
사업의 경제 구조.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예: 칫솔, 의약품 등).
단기적인 시장 영향 요인:
금리, 환율, 관세, 정치적 요소 (예: 트럼프의 정책, AI, 환율 등).
이들은 장기적인 사업 성공과 무관하다고 분석.
Texas Instruments 사례:
일부 반도체 칩을 중국에서 제조하고 미국으로 수입.
칩 가격의 소폭 증가(예: 1달러에서 1.25달러)는 EV(전기차) 같은 고가 제품에서는 큰 영향 없음.
다수의 제품에 칩이 설계된 경우, 가격 변동은 시장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대체 공급망 구축 능력도 주요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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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 (노보노디스크 & 일라이릴리)
현재 시장 상황:
시장 규모: 약 31.6억 달러.
경쟁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400개 이상의 기업이 관련 약물을 연구 중).
주요 경쟁사:
노보노디스크 (Wegovy, Ozempic - Semaglutide).
일라이릴리 (Mounjaro - Tirzepatide).
시장 확장 예측:
시장 규모는 최대 1000억 ~ 3500억 달러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경쟁사 리스트:
Roche, Pfizer, AstraZeneca 등 대형 제약사.
Viking Therapeutics, Zealand Pharma 등 신생 기업들.
미래 전망:
주사제 형태에서 경구형 약물로 전환.
기존의 체중 감량 치료제에서 체중 관리 약물로 진화(예: 매일 또는 매주 복용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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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보노디스크의 경쟁 우위
특허 보호:
중요하지만 유효기간이 제한되며, 특허 도전의 위험 존재.
제조 효율성과 능력:
생화학적 구조가 복잡 (예: 3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분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하여 세 개의 제조 시설 건설.
이 중 한 곳은 일라이릴리 제품을 대행 제조함.
라벨링 확장 (임상 연구를 통한 사용 가능 적응증 확대):
심혈관 기능 개선, 만성 신장 질환 개선, 간 기능 개선, 알츠하이머, 자가면역질환, 중독(알코올, 기타), 수면무호흡증 등에 효과를 보일 가능성.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미국 FDA와 같은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어 새 라벨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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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료 산업의 위험 (Diageo, 음료 회사들)
체중 감량 약물과 소비 패턴 변화:
체중 감량 치료제를 사용하는 가구의 데이터 (미국 15만 가구, 2년간 분석).
체중 감량과 함께 알코올 소비 감소 추세 확인.
경쟁 위협:
대마초 및 대마 함유 음료의 합법화.
음료 소비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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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술 산업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AI 인프라 투자 문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본 지출 (CapEx) 증가.
예: 2018년 640억 달러 → 2026년 2810억 달러로 예측.
AI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가능성 있음.
가능한 시나리오:
성공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
투자 축소 및 Nvidia, 데이터 센터 업체들에게 악영향.
투자 지속으로 ROI 감소 가능성.
투자자 입장:
시장 붕괴 후 기회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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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과거 투자 전략 변화
투자 포트폴리오 변화:
과거(2010년경): 소비재 중심 투자 (Nestlé, Coca-Cola 등).
현재: 기술 산업 및 사이버 보안 중심으로 변화.
예: 2010년 당시 포티넷(Fortinet) 매출 3.25억 달러 → 현재 시장 가치 약 1000억 달러.
품질 정의의 변화:
이전에 우수하다고 평가되었던 기업들(예: 캠벨 수프, 제너럴 밀스 등)이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가치가 떨어짐.
지속적인 시장 변화와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를 반영하여 투자 전략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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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고 성과 주식
2022년과 2023년: Meta (페이스북)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2024년 예상 최고 성과 주식:
유니레버 (Unilever): 새로운 CEO 취임과 낮은 평가로 인한 높은 성장 가능성.
유행은 Y2K -> Y3K로 (Year 3 Kilo - 3000년)
흔히 요즘 '쇠맛' 이라는 단어가 '밈'처럼 사용되고 있음.
패션에서는 은색의 반짝이는 색감의 신발이 대표적이고, 노래(그룹)로는 에스파가 대표적.
(AI -> Chat GPT / 로봇 기술 발전이 핫한데, '미래 지향적'이라는 관점이 패션으로도 많이 접목되는 것 같음.)
휠라코리아(이제는 미스토홀딩스)에서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에샤페'라는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은색 색감이 대표 제품. - 꽤 인기를 얻고 있는듯 함.
걸그룹 중에서는 에스파가 대표적임.
역대 걸그룹 초동 순위 1등은 23년 발매한 에스파의 - 'My world'(초동 약 170만 장)
광야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나(ae)와 함께 한다는 '미래지향적'인 컨셉과 쇠맛 패션이 어우러지며 에스파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음.
흔히 요즘 '쇠맛' 이라는 단어가 '밈'처럼 사용되고 있음.
패션에서는 은색의 반짝이는 색감의 신발이 대표적이고, 노래(그룹)로는 에스파가 대표적.
(AI -> Chat GPT / 로봇 기술 발전이 핫한데, '미래 지향적'이라는 관점이 패션으로도 많이 접목되는 것 같음.)
휠라코리아(이제는 미스토홀딩스)에서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에샤페'라는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은색 색감이 대표 제품. - 꽤 인기를 얻고 있는듯 함.
걸그룹 중에서는 에스파가 대표적임.
역대 걸그룹 초동 순위 1등은 23년 발매한 에스파의 - 'My world'(초동 약 170만 장)
광야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나(ae)와 함께 한다는 '미래지향적'인 컨셉과 쇠맛 패션이 어우러지며 에스파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음.
바이오코리아 후기
에스티팜의 사업 설명 및 홍보 세션이 있어서 참석 차 방문.
후기는 에스티팜 진짜 너~무 좋아보임. 2030년 매출 1조 충분히 가능할지도?
근데, 밸류가 비쌈.. 지금 사도 되는지 판단하는게 어려움..
추가로, 부스 다 방문하는데 이상훈 대표님(에이비엘바이오) 한 3번 마주침. 인사하고 서로 소개시켜주던데, 이게 바로 지연….?
에스티팜의 사업 설명 및 홍보 세션이 있어서 참석 차 방문.
후기는 에스티팜 진짜 너~무 좋아보임. 2030년 매출 1조 충분히 가능할지도?
근데, 밸류가 비쌈.. 지금 사도 되는지 판단하는게 어려움..
추가로, 부스 다 방문하는데 이상훈 대표님(에이비엘바이오) 한 3번 마주침. 인사하고 서로 소개시켜주던데, 이게 바로 지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09 15:42:22
기업명: 씨젠(시가총액: 1조 4,2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0억(예상치 : 1,066억+/ 9%)
영업익 : 148억(예상치 : 46억/ +222%)
순이익 : 289억(예상치 : 79억+/ 266%)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60억/ 148억/ 289억
2024.4Q 1,153억/ -62억/ -441억
2024.3Q 1,088억/ 53억/ 17억
2024.2Q 1,001억/ -11억/ 241억
2024.1Q 899억/ -14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9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530
기업명: 씨젠(시가총액: 1조 4,2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0억(예상치 : 1,066억+/ 9%)
영업익 : 148억(예상치 : 46억/ +222%)
순이익 : 289억(예상치 : 79억+/ 266%)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60억/ 148억/ 289억
2024.4Q 1,153억/ -62억/ -441억
2024.3Q 1,088억/ 53억/ 17억
2024.2Q 1,001억/ -11억/ 241억
2024.1Q 899억/ -14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9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530
씨젠 (MKT cap 1.4조)
PCR 진단 시약 기업.
코로나 이후 PCR은 트렌드가 되었고, 이 흐름에 동류하는 기업.
올해 공부한 기업 중 가장 impressive했고, 시장의 이해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 기업.
밸류가 높은 기업이라 주가 오르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주류가 되고 있는 산업에서 잘 하는 기업을 당장 올해 실적으로 평가하면 놓치기 쉽상.
이유는 계속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지금 밸류에이션이 정확한 벨류에이션이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
10% 수준의 어닝 서프/미스를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10%가 매년 compounding된다면 5년 뒤 기업의 모습은 정말 달라져있을 것임.(좋든 나쁘던)
씨젠의 3년 뒤 주가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PCR 진단 시약 기업.
코로나 이후 PCR은 트렌드가 되었고, 이 흐름에 동류하는 기업.
올해 공부한 기업 중 가장 impressive했고, 시장의 이해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 기업.
밸류가 높은 기업이라 주가 오르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주류가 되고 있는 산업에서 잘 하는 기업을 당장 올해 실적으로 평가하면 놓치기 쉽상.
이유는 계속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지금 밸류에이션이 정확한 벨류에이션이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
10% 수준의 어닝 서프/미스를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10%가 매년 compounding된다면 5년 뒤 기업의 모습은 정말 달라져있을 것임.(좋든 나쁘던)
씨젠의 3년 뒤 주가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산리오의 주가는 굉장함.
사실 헬로키티의 유명세는 이미 몇 십년이 넘었지만 최근 2년간 주가는 3배 이상 올랐음.
헬로키티 뒤를 이을 캐릭터들의 등장(회사의 의도) + 미국, 유럽으로 지역적 확장(라이선스로) + 라이선스 매출은 이익으로 직결.
실제로 지금 산리오의 유럽 라이선스 매출은 100% 이상 성장궤도를 달리고 있음.
금일 SAMG의 실적은 엄중함. 제품만 팔던 회사라 OPM 10%를 넘기기가 어려운데, OPM 18%를 기록함.
국내 라이선스 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수출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 중국에서도 티니핑 라이선스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보임.
티니핑의 경우 중국이 한국을 1년 후행, 일본이 중국을 1년 후행하는 것으로 봐서 라이선스 매출 성장 compounding이 근 3~4년 간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됨.
산리오에 견주기는 아직 어렵지만,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라이선스 매출 및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산리오의 차트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SAMG 엔터.
리쥬란, 불닭, 티니핑 Let's go.
사실 헬로키티의 유명세는 이미 몇 십년이 넘었지만 최근 2년간 주가는 3배 이상 올랐음.
헬로키티 뒤를 이을 캐릭터들의 등장(회사의 의도) + 미국, 유럽으로 지역적 확장(라이선스로) + 라이선스 매출은 이익으로 직결.
실제로 지금 산리오의 유럽 라이선스 매출은 100% 이상 성장궤도를 달리고 있음.
금일 SAMG의 실적은 엄중함. 제품만 팔던 회사라 OPM 10%를 넘기기가 어려운데, OPM 18%를 기록함.
국내 라이선스 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수출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 중국에서도 티니핑 라이선스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보임.
티니핑의 경우 중국이 한국을 1년 후행, 일본이 중국을 1년 후행하는 것으로 봐서 라이선스 매출 성장 compounding이 근 3~4년 간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됨.
산리오에 견주기는 아직 어렵지만,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라이선스 매출 및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산리오의 차트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SAMG 엔터.
리쥬란, 불닭, 티니핑 Let's go.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꿈틀꿈틀 거리는 체외진단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6탄?
ㄱㄱ?
감염성질환 테마를 차지하고 잘 째려볼 필요있음.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6탄?
ㄱㄱ?
감염성질환 테마를 차지하고 잘 째려볼 필요있음.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미국 약가 정책 3가지는 구분지어 생각이 필요함
1. IRA 약가인하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
3. 의약품 관세
이번에 제동이 걸린건 3. 의약품 관세 관련이며 1. IRA 약가인하는 계획대로 진행 중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는 아직 지켜봐야 함
1. IRA 약가인하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
3. 의약품 관세
이번에 제동이 걸린건 3. 의약품 관세 관련이며 1. IRA 약가인하는 계획대로 진행 중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는 아직 지켜봐야 함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ER3-DXd 허가 철회가 왠지 Lazertinib + Amivantamab 시장 포지셔닝에 긍정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듬...
EGFRm NSCLC Post Osimertinib Setting에 Trop-2 ADC, HER3-DXd, EGFRxHER3 DXd가 후보로 있었음.
Trop-2 ADC 중 Dato-DXd는 Nonsqamous 쪽으로만 포지셔닝 가능할 것 같은 상황이고, HER3-DXd는 FDA BLA를 철회했음.
EGFRxHER3 ADC는 아직 좀 더 봐야하겠지만 HER3 ADC랑 뭔가 특성이 유사해보임.
3rd TKI 후에 치료 옵션이 다양하게 많은 상황이면, 이미 Safety가 충분히 검증됐고, SoC로 자리잡은 Osimertinib을 부담없이 쓸 것 같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임상의들은 OS 개선이 유의미한 Lazertinib + Amivantamab을 더 고려할 것 같기도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GFRm NSCLC Post Osimertinib Setting에 Trop-2 ADC, HER3-DXd, EGFRxHER3 DXd가 후보로 있었음.
Trop-2 ADC 중 Dato-DXd는 Nonsqamous 쪽으로만 포지셔닝 가능할 것 같은 상황이고, HER3-DXd는 FDA BLA를 철회했음.
EGFRxHER3 ADC는 아직 좀 더 봐야하겠지만 HER3 ADC랑 뭔가 특성이 유사해보임.
3rd TKI 후에 치료 옵션이 다양하게 많은 상황이면, 이미 Safety가 충분히 검증됐고, SoC로 자리잡은 Osimertinib을 부담없이 쓸 것 같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임상의들은 OS 개선이 유의미한 Lazertinib + Amivantamab을 더 고려할 것 같기도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동의하는 글. JnJ-유한의 레이저티닙은 치료 효과 측면에서 오시머티닙 상위호환이라고 생각됨.
post 3세대 egfr tki로는 Trop-2나 HER3 ADC로 갈거깉은데, 이번 머크의 HER3 ADC는 문제가 있어보임.
Post 3세대 EGFR tki가 애매해진 상황이라, 당연 효과가 더 좋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을 선호할 것이라 생각됨.
제약바이오 센티가 애매한데, 유한의 레이저티닙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치료제라고 생각됨.
post 3세대 egfr tki로는 Trop-2나 HER3 ADC로 갈거깉은데, 이번 머크의 HER3 ADC는 문제가 있어보임.
Post 3세대 EGFR tki가 애매해진 상황이라, 당연 효과가 더 좋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을 선호할 것이라 생각됨.
제약바이오 센티가 애매한데, 유한의 레이저티닙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치료제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