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당연히 풀영상으로보는게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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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관세와 기업 영향
트럼프 관세 정책: 2017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S&P 500 수익률: 관세 정책과 관계없이 S&P 500의 수익률에는 실질적인 영향이 없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PMI):
S&P 500에 포함된 기업이나, 미국 내 매출은 전혀 없음.
주요 시장: 인도네시아, 필리핀, 러시아, 터키.
중국 사업 없음: 중국은 국가 담배 독점 시장으로 PMI의 진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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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즈니스 성공 요인과 시장 분석
장기적인 성공의 주요 요인:
제품 품질.
경영 효율성.
사업의 경제 구조.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예: 칫솔, 의약품 등).
단기적인 시장 영향 요인:
금리, 환율, 관세, 정치적 요소 (예: 트럼프의 정책, AI, 환율 등).
이들은 장기적인 사업 성공과 무관하다고 분석.
Texas Instruments 사례:
일부 반도체 칩을 중국에서 제조하고 미국으로 수입.
칩 가격의 소폭 증가(예: 1달러에서 1.25달러)는 EV(전기차) 같은 고가 제품에서는 큰 영향 없음.
다수의 제품에 칩이 설계된 경우, 가격 변동은 시장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대체 공급망 구축 능력도 주요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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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 (노보노디스크 & 일라이릴리)
현재 시장 상황:
시장 규모: 약 31.6억 달러.
경쟁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400개 이상의 기업이 관련 약물을 연구 중).
주요 경쟁사:
노보노디스크 (Wegovy, Ozempic - Semaglutide).
일라이릴리 (Mounjaro - Tirzepatide).
시장 확장 예측:
시장 규모는 최대 1000억 ~ 3500억 달러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경쟁사 리스트:
Roche, Pfizer, AstraZeneca 등 대형 제약사.
Viking Therapeutics, Zealand Pharma 등 신생 기업들.
미래 전망:
주사제 형태에서 경구형 약물로 전환.
기존의 체중 감량 치료제에서 체중 관리 약물로 진화(예: 매일 또는 매주 복용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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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보노디스크의 경쟁 우위
특허 보호:
중요하지만 유효기간이 제한되며, 특허 도전의 위험 존재.
제조 효율성과 능력:
생화학적 구조가 복잡 (예: 3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분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하여 세 개의 제조 시설 건설.
이 중 한 곳은 일라이릴리 제품을 대행 제조함.
라벨링 확장 (임상 연구를 통한 사용 가능 적응증 확대):
심혈관 기능 개선, 만성 신장 질환 개선, 간 기능 개선, 알츠하이머, 자가면역질환, 중독(알코올, 기타), 수면무호흡증 등에 효과를 보일 가능성.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미국 FDA와 같은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어 새 라벨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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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료 산업의 위험 (Diageo, 음료 회사들)
체중 감량 약물과 소비 패턴 변화:
체중 감량 치료제를 사용하는 가구의 데이터 (미국 15만 가구, 2년간 분석).
체중 감량과 함께 알코올 소비 감소 추세 확인.
경쟁 위협:
대마초 및 대마 함유 음료의 합법화.
음료 소비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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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술 산업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AI 인프라 투자 문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본 지출 (CapEx) 증가.
예: 2018년 640억 달러 → 2026년 2810억 달러로 예측.
AI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가능성 있음.
가능한 시나리오:
성공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
투자 축소 및 Nvidia, 데이터 센터 업체들에게 악영향.
투자 지속으로 ROI 감소 가능성.
투자자 입장:
시장 붕괴 후 기회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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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과거 투자 전략 변화
투자 포트폴리오 변화:
과거(2010년경): 소비재 중심 투자 (Nestlé, Coca-Cola 등).
현재: 기술 산업 및 사이버 보안 중심으로 변화.
예: 2010년 당시 포티넷(Fortinet) 매출 3.25억 달러 → 현재 시장 가치 약 1000억 달러.
품질 정의의 변화:
이전에 우수하다고 평가되었던 기업들(예: 캠벨 수프, 제너럴 밀스 등)이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가치가 떨어짐.
지속적인 시장 변화와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를 반영하여 투자 전략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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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고 성과 주식
2022년과 2023년: Meta (페이스북)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2024년 예상 최고 성과 주식:
유니레버 (Unilever): 새로운 CEO 취임과 낮은 평가로 인한 높은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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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관세와 기업 영향
트럼프 관세 정책: 2017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S&P 500 수익률: 관세 정책과 관계없이 S&P 500의 수익률에는 실질적인 영향이 없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PMI):
S&P 500에 포함된 기업이나, 미국 내 매출은 전혀 없음.
주요 시장: 인도네시아, 필리핀, 러시아, 터키.
중국 사업 없음: 중국은 국가 담배 독점 시장으로 PMI의 진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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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즈니스 성공 요인과 시장 분석
장기적인 성공의 주요 요인:
제품 품질.
경영 효율성.
사업의 경제 구조.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예: 칫솔, 의약품 등).
단기적인 시장 영향 요인:
금리, 환율, 관세, 정치적 요소 (예: 트럼프의 정책, AI, 환율 등).
이들은 장기적인 사업 성공과 무관하다고 분석.
Texas Instruments 사례:
일부 반도체 칩을 중국에서 제조하고 미국으로 수입.
칩 가격의 소폭 증가(예: 1달러에서 1.25달러)는 EV(전기차) 같은 고가 제품에서는 큰 영향 없음.
다수의 제품에 칩이 설계된 경우, 가격 변동은 시장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대체 공급망 구축 능력도 주요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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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 (노보노디스크 & 일라이릴리)
현재 시장 상황:
시장 규모: 약 31.6억 달러.
경쟁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400개 이상의 기업이 관련 약물을 연구 중).
주요 경쟁사:
노보노디스크 (Wegovy, Ozempic - Semaglutide).
일라이릴리 (Mounjaro - Tirzepatide).
시장 확장 예측:
시장 규모는 최대 1000억 ~ 3500억 달러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경쟁사 리스트:
Roche, Pfizer, AstraZeneca 등 대형 제약사.
Viking Therapeutics, Zealand Pharma 등 신생 기업들.
미래 전망:
주사제 형태에서 경구형 약물로 전환.
기존의 체중 감량 치료제에서 체중 관리 약물로 진화(예: 매일 또는 매주 복용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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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보노디스크의 경쟁 우위
특허 보호:
중요하지만 유효기간이 제한되며, 특허 도전의 위험 존재.
제조 효율성과 능력:
생화학적 구조가 복잡 (예: 3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분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하여 세 개의 제조 시설 건설.
이 중 한 곳은 일라이릴리 제품을 대행 제조함.
라벨링 확장 (임상 연구를 통한 사용 가능 적응증 확대):
심혈관 기능 개선, 만성 신장 질환 개선, 간 기능 개선, 알츠하이머, 자가면역질환, 중독(알코올, 기타), 수면무호흡증 등에 효과를 보일 가능성.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미국 FDA와 같은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어 새 라벨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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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료 산업의 위험 (Diageo, 음료 회사들)
체중 감량 약물과 소비 패턴 변화:
체중 감량 치료제를 사용하는 가구의 데이터 (미국 15만 가구, 2년간 분석).
체중 감량과 함께 알코올 소비 감소 추세 확인.
경쟁 위협:
대마초 및 대마 함유 음료의 합법화.
음료 소비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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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술 산업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AI 인프라 투자 문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본 지출 (CapEx) 증가.
예: 2018년 640억 달러 → 2026년 2810억 달러로 예측.
AI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가능성 있음.
가능한 시나리오:
성공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
투자 축소 및 Nvidia, 데이터 센터 업체들에게 악영향.
투자 지속으로 ROI 감소 가능성.
투자자 입장:
시장 붕괴 후 기회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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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과거 투자 전략 변화
투자 포트폴리오 변화:
과거(2010년경): 소비재 중심 투자 (Nestlé, Coca-Cola 등).
현재: 기술 산업 및 사이버 보안 중심으로 변화.
예: 2010년 당시 포티넷(Fortinet) 매출 3.25억 달러 → 현재 시장 가치 약 1000억 달러.
품질 정의의 변화:
이전에 우수하다고 평가되었던 기업들(예: 캠벨 수프, 제너럴 밀스 등)이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가치가 떨어짐.
지속적인 시장 변화와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를 반영하여 투자 전략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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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고 성과 주식
2022년과 2023년: Meta (페이스북)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임.
2024년 예상 최고 성과 주식:
유니레버 (Unilever): 새로운 CEO 취임과 낮은 평가로 인한 높은 성장 가능성.
유행은 Y2K -> Y3K로 (Year 3 Kilo - 3000년)
흔히 요즘 '쇠맛' 이라는 단어가 '밈'처럼 사용되고 있음.
패션에서는 은색의 반짝이는 색감의 신발이 대표적이고, 노래(그룹)로는 에스파가 대표적.
(AI -> Chat GPT / 로봇 기술 발전이 핫한데, '미래 지향적'이라는 관점이 패션으로도 많이 접목되는 것 같음.)
휠라코리아(이제는 미스토홀딩스)에서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에샤페'라는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은색 색감이 대표 제품. - 꽤 인기를 얻고 있는듯 함.
걸그룹 중에서는 에스파가 대표적임.
역대 걸그룹 초동 순위 1등은 23년 발매한 에스파의 - 'My world'(초동 약 170만 장)
광야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나(ae)와 함께 한다는 '미래지향적'인 컨셉과 쇠맛 패션이 어우러지며 에스파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음.
흔히 요즘 '쇠맛' 이라는 단어가 '밈'처럼 사용되고 있음.
패션에서는 은색의 반짝이는 색감의 신발이 대표적이고, 노래(그룹)로는 에스파가 대표적.
(AI -> Chat GPT / 로봇 기술 발전이 핫한데, '미래 지향적'이라는 관점이 패션으로도 많이 접목되는 것 같음.)
휠라코리아(이제는 미스토홀딩스)에서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에샤페'라는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은색 색감이 대표 제품. - 꽤 인기를 얻고 있는듯 함.
걸그룹 중에서는 에스파가 대표적임.
역대 걸그룹 초동 순위 1등은 23년 발매한 에스파의 - 'My world'(초동 약 170만 장)
광야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나(ae)와 함께 한다는 '미래지향적'인 컨셉과 쇠맛 패션이 어우러지며 에스파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음.
바이오코리아 후기
에스티팜의 사업 설명 및 홍보 세션이 있어서 참석 차 방문.
후기는 에스티팜 진짜 너~무 좋아보임. 2030년 매출 1조 충분히 가능할지도?
근데, 밸류가 비쌈.. 지금 사도 되는지 판단하는게 어려움..
추가로, 부스 다 방문하는데 이상훈 대표님(에이비엘바이오) 한 3번 마주침. 인사하고 서로 소개시켜주던데, 이게 바로 지연….?
에스티팜의 사업 설명 및 홍보 세션이 있어서 참석 차 방문.
후기는 에스티팜 진짜 너~무 좋아보임. 2030년 매출 1조 충분히 가능할지도?
근데, 밸류가 비쌈.. 지금 사도 되는지 판단하는게 어려움..
추가로, 부스 다 방문하는데 이상훈 대표님(에이비엘바이오) 한 3번 마주침. 인사하고 서로 소개시켜주던데, 이게 바로 지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09 15:42:22
기업명: 씨젠(시가총액: 1조 4,2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0억(예상치 : 1,066억+/ 9%)
영업익 : 148억(예상치 : 46억/ +222%)
순이익 : 289억(예상치 : 79억+/ 266%)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60억/ 148억/ 289억
2024.4Q 1,153억/ -62억/ -441억
2024.3Q 1,088억/ 53억/ 17억
2024.2Q 1,001억/ -11억/ 241억
2024.1Q 899억/ -14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9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530
기업명: 씨젠(시가총액: 1조 4,23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0억(예상치 : 1,066억+/ 9%)
영업익 : 148억(예상치 : 46억/ +222%)
순이익 : 289억(예상치 : 79억+/ 266%)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60억/ 148억/ 289억
2024.4Q 1,153억/ -62억/ -441억
2024.3Q 1,088억/ 53억/ 17억
2024.2Q 1,001억/ -11억/ 241억
2024.1Q 899억/ -14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9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530
씨젠 (MKT cap 1.4조)
PCR 진단 시약 기업.
코로나 이후 PCR은 트렌드가 되었고, 이 흐름에 동류하는 기업.
올해 공부한 기업 중 가장 impressive했고, 시장의 이해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 기업.
밸류가 높은 기업이라 주가 오르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주류가 되고 있는 산업에서 잘 하는 기업을 당장 올해 실적으로 평가하면 놓치기 쉽상.
이유는 계속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지금 밸류에이션이 정확한 벨류에이션이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
10% 수준의 어닝 서프/미스를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10%가 매년 compounding된다면 5년 뒤 기업의 모습은 정말 달라져있을 것임.(좋든 나쁘던)
씨젠의 3년 뒤 주가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PCR 진단 시약 기업.
코로나 이후 PCR은 트렌드가 되었고, 이 흐름에 동류하는 기업.
올해 공부한 기업 중 가장 impressive했고, 시장의 이해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 기업.
밸류가 높은 기업이라 주가 오르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주류가 되고 있는 산업에서 잘 하는 기업을 당장 올해 실적으로 평가하면 놓치기 쉽상.
이유는 계속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지금 밸류에이션이 정확한 벨류에이션이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
10% 수준의 어닝 서프/미스를 가볍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10%가 매년 compounding된다면 5년 뒤 기업의 모습은 정말 달라져있을 것임.(좋든 나쁘던)
씨젠의 3년 뒤 주가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산리오의 주가는 굉장함.
사실 헬로키티의 유명세는 이미 몇 십년이 넘었지만 최근 2년간 주가는 3배 이상 올랐음.
헬로키티 뒤를 이을 캐릭터들의 등장(회사의 의도) + 미국, 유럽으로 지역적 확장(라이선스로) + 라이선스 매출은 이익으로 직결.
실제로 지금 산리오의 유럽 라이선스 매출은 100% 이상 성장궤도를 달리고 있음.
금일 SAMG의 실적은 엄중함. 제품만 팔던 회사라 OPM 10%를 넘기기가 어려운데, OPM 18%를 기록함.
국내 라이선스 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수출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 중국에서도 티니핑 라이선스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보임.
티니핑의 경우 중국이 한국을 1년 후행, 일본이 중국을 1년 후행하는 것으로 봐서 라이선스 매출 성장 compounding이 근 3~4년 간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됨.
산리오에 견주기는 아직 어렵지만,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라이선스 매출 및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산리오의 차트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SAMG 엔터.
리쥬란, 불닭, 티니핑 Let's go.
사실 헬로키티의 유명세는 이미 몇 십년이 넘었지만 최근 2년간 주가는 3배 이상 올랐음.
헬로키티 뒤를 이을 캐릭터들의 등장(회사의 의도) + 미국, 유럽으로 지역적 확장(라이선스로) + 라이선스 매출은 이익으로 직결.
실제로 지금 산리오의 유럽 라이선스 매출은 100% 이상 성장궤도를 달리고 있음.
금일 SAMG의 실적은 엄중함. 제품만 팔던 회사라 OPM 10%를 넘기기가 어려운데, OPM 18%를 기록함.
국내 라이선스 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수출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 중국에서도 티니핑 라이선스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보임.
티니핑의 경우 중국이 한국을 1년 후행, 일본이 중국을 1년 후행하는 것으로 봐서 라이선스 매출 성장 compounding이 근 3~4년 간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됨.
산리오에 견주기는 아직 어렵지만,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라이선스 매출 및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산리오의 차트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SAMG 엔터.
리쥬란, 불닭, 티니핑 Let's go.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꿈틀꿈틀 거리는 체외진단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6탄?
ㄱㄱ?
감염성질환 테마를 차지하고 잘 째려볼 필요있음.
디지털헬스 백과사전 6탄?
ㄱㄱ?
감염성질환 테마를 차지하고 잘 째려볼 필요있음.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미국 약가 정책 3가지는 구분지어 생각이 필요함
1. IRA 약가인하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
3. 의약품 관세
이번에 제동이 걸린건 3. 의약품 관세 관련이며 1. IRA 약가인하는 계획대로 진행 중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는 아직 지켜봐야 함
1. IRA 약가인하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
3. 의약품 관세
이번에 제동이 걸린건 3. 의약품 관세 관련이며 1. IRA 약가인하는 계획대로 진행 중
2. MFN 최혜국 약가 참조는 아직 지켜봐야 함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ER3-DXd 허가 철회가 왠지 Lazertinib + Amivantamab 시장 포지셔닝에 긍정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듬...
EGFRm NSCLC Post Osimertinib Setting에 Trop-2 ADC, HER3-DXd, EGFRxHER3 DXd가 후보로 있었음.
Trop-2 ADC 중 Dato-DXd는 Nonsqamous 쪽으로만 포지셔닝 가능할 것 같은 상황이고, HER3-DXd는 FDA BLA를 철회했음.
EGFRxHER3 ADC는 아직 좀 더 봐야하겠지만 HER3 ADC랑 뭔가 특성이 유사해보임.
3rd TKI 후에 치료 옵션이 다양하게 많은 상황이면, 이미 Safety가 충분히 검증됐고, SoC로 자리잡은 Osimertinib을 부담없이 쓸 것 같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임상의들은 OS 개선이 유의미한 Lazertinib + Amivantamab을 더 고려할 것 같기도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GFRm NSCLC Post Osimertinib Setting에 Trop-2 ADC, HER3-DXd, EGFRxHER3 DXd가 후보로 있었음.
Trop-2 ADC 중 Dato-DXd는 Nonsqamous 쪽으로만 포지셔닝 가능할 것 같은 상황이고, HER3-DXd는 FDA BLA를 철회했음.
EGFRxHER3 ADC는 아직 좀 더 봐야하겠지만 HER3 ADC랑 뭔가 특성이 유사해보임.
3rd TKI 후에 치료 옵션이 다양하게 많은 상황이면, 이미 Safety가 충분히 검증됐고, SoC로 자리잡은 Osimertinib을 부담없이 쓸 것 같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임상의들은 OS 개선이 유의미한 Lazertinib + Amivantamab을 더 고려할 것 같기도 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동의하는 글. JnJ-유한의 레이저티닙은 치료 효과 측면에서 오시머티닙 상위호환이라고 생각됨.
post 3세대 egfr tki로는 Trop-2나 HER3 ADC로 갈거깉은데, 이번 머크의 HER3 ADC는 문제가 있어보임.
Post 3세대 EGFR tki가 애매해진 상황이라, 당연 효과가 더 좋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을 선호할 것이라 생각됨.
제약바이오 센티가 애매한데, 유한의 레이저티닙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치료제라고 생각됨.
post 3세대 egfr tki로는 Trop-2나 HER3 ADC로 갈거깉은데, 이번 머크의 HER3 ADC는 문제가 있어보임.
Post 3세대 EGFR tki가 애매해진 상황이라, 당연 효과가 더 좋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을 선호할 것이라 생각됨.
제약바이오 센티가 애매한데, 유한의 레이저티닙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치료제라고 생각됨.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간지의 주말차트: PCR 시장의 변화
*이 차트는 PCR 매출(Molecular Dx까지 포함. 이경우 약간의 NGS 매출이 포함되어 있을수 있음)을 공개하는 기업들의 사업부 매출추이다.
*Cepheid의 약진이 정말 무섭다. 저기서 호흡기는 19.5억달러에 해당한다. 코로나가 끝나서 진단이 끝난게 아니라 호흡기 시장이 정말 크게 열렸다.
*모든 기업이 동일하게 성장하지 않았고, 그 성장률이 매출규모로 그룹핑하기도 애매하다. 유독 성장률이 높은 기업이 3군데가 있는데 그 중에 국내 기업이 포함된다. 그 성장률의 비밀을 알아내야하는데, 그게뭐냐면 ?다음 보고서의 주제가 되겠다.
*이 차트는 PCR 매출(Molecular Dx까지 포함. 이경우 약간의 NGS 매출이 포함되어 있을수 있음)을 공개하는 기업들의 사업부 매출추이다.
*Cepheid의 약진이 정말 무섭다. 저기서 호흡기는 19.5억달러에 해당한다. 코로나가 끝나서 진단이 끝난게 아니라 호흡기 시장이 정말 크게 열렸다.
*모든 기업이 동일하게 성장하지 않았고, 그 성장률이 매출규모로 그룹핑하기도 애매하다. 유독 성장률이 높은 기업이 3군데가 있는데 그 중에 국내 기업이 포함된다. 그 성장률의 비밀을 알아내야하는데, 그게뭐냐면 ?
Forwarded from 여의도에서 살아남기
KEYSS_원텍_리포트_최종.pdf
1.6 MB
서강대학교 금융투자학회 SRS가 제 31회 KEYSS 리서치대회에서 '원텍'리포트를 작성하여 우승을 차지했다고 하네요!
SRS : 원텍
STAR : 글로벌텍스프리
RISK : HD현대미포
YIG : 두산에너빌리티
EIA : 현대건설
다들 종목들 피킹 능력도 좋고, 자료도 좋아서 감사히 읽겠습니다!!
SRS : 원텍
STAR : 글로벌텍스프리
RISK : HD현대미포
YIG : 두산에너빌리티
EIA : 현대건설
다들 종목들 피킹 능력도 좋고, 자료도 좋아서 감사히 읽겠습니다!!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ASCO 2025]
엄청 흥미로운 임상 연구!!!
Circadian Rhythms이 ICI 효능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종종 있었음. 이번에 공개된 임상3상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임상에서 직접 증명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로움.
이번 임상3상은 NSCLC 환자들을 대상으로 '오전 ICI 투여'와 '오후 ICI 투여'를 직접 비교하는 임상이었음.
오전 투여그룹은 오후 3시 전에 ICI 투여를 마치게되고, 오후 투여그룹은 오후 3시 이후에 ICI 투여를 시작하게 됨.
결과를 보면, 오후 투여그룹과 비교해 오전 투여그룹에서 ICI의 임상학적 이점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음(mPFS 11.3m vs 5.7m, HR=0.42, p<0.0001).
OS 결과도 마찬가지였음. 오후 투여그룹의 mOS는 16.4개월이었으나 오전 투여그룹의 mOS는 아직 중간값에 도달하지 않았음.
안전성 결과를 보면, 두 그룹에서 유의미한 차이는 보고되지 않았음.
Biomarker 분석도 흥미로움. 오후 투여그룹과 비교해 오전 투여그룹에서 Circulating CD8+ T Cells, Activated T Cell 등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음.
아직 명확한 작용기전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PD-1/L1 Pathway가 BMAL1, PER1 등과 같은 Clock Gene에 의해 조절되고, 오전 중에 Expression Level이 최고치에 도달한다고 알려져있음.
또한, Dendritic Cell Homing, Dendritic Cell-T Cell Interaction, T Cell Proliferation 등도 오전에 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ICI가 오전에 더 높은 효과를 보일 수 있음.
이번 임상3상은 환자수도 적지 않아 꽤나 Power가 있는 임상 결과임. 또한, 오전에 ICI를 처방받는다고해서 환자 입장에서 돈이 더 들고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흥미롭고 실용적인 임상 결과임.
ICI는 무조건 오전에 맞는걸로!!!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엄청 흥미로운 임상 연구!!!
Circadian Rhythms이 ICI 효능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종종 있었음. 이번에 공개된 임상3상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임상에서 직접 증명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로움.
이번 임상3상은 NSCLC 환자들을 대상으로 '오전 ICI 투여'와 '오후 ICI 투여'를 직접 비교하는 임상이었음.
오전 투여그룹은 오후 3시 전에 ICI 투여를 마치게되고, 오후 투여그룹은 오후 3시 이후에 ICI 투여를 시작하게 됨.
결과를 보면, 오후 투여그룹과 비교해 오전 투여그룹에서 ICI의 임상학적 이점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음(mPFS 11.3m vs 5.7m, HR=0.42, p<0.0001).
OS 결과도 마찬가지였음. 오후 투여그룹의 mOS는 16.4개월이었으나 오전 투여그룹의 mOS는 아직 중간값에 도달하지 않았음.
안전성 결과를 보면, 두 그룹에서 유의미한 차이는 보고되지 않았음.
Biomarker 분석도 흥미로움. 오후 투여그룹과 비교해 오전 투여그룹에서 Circulating CD8+ T Cells, Activated T Cell 등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음.
아직 명확한 작용기전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PD-1/L1 Pathway가 BMAL1, PER1 등과 같은 Clock Gene에 의해 조절되고, 오전 중에 Expression Level이 최고치에 도달한다고 알려져있음.
또한, Dendritic Cell Homing, Dendritic Cell-T Cell Interaction, T Cell Proliferation 등도 오전에 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ICI가 오전에 더 높은 효과를 보일 수 있음.
이번 임상3상은 환자수도 적지 않아 꽤나 Power가 있는 임상 결과임. 또한, 오전에 ICI를 처방받는다고해서 환자 입장에서 돈이 더 들고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흥미롭고 실용적인 임상 결과임.
ICI는 무조건 오전에 맞는걸로!!!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