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컬러 (TYO 5032, MKT Cap 2.8조원, 25F PER 22x)
1. 버튜버 소속사. 니지산지
2. 일본 양대산맥 버튜버 소속사. (니지산지와 홀로라이브)
3. 홀로라이브는 선별된 인원의 아이돌 활동, 일부 최상위 크리에이터들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
4. 반면 니지산지는 다수의 인재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 전개. (버튜버 수는 홀로라이브: 72 vs. 애니컬러: 170)
5. 홀로라이브와 다르게 니지산지는 남성 라이버(카나에, 쿠즈하 등)가 다수 소속되어 있어 여성팬덤을 확보함.
6. FY25.4Q 버튜버들의 MD 매출 성장 기울기가 가팔라짐.
7. Anycard ID가 있어야 버튜버들의 MD를 홈페이지에서 살 수 있음.(애니카드 ID가 선행지표). 이번 FY25.4Q에 Anycard ID만 QoQ로 9%가 증가.
8. 소속 버튜버 수도 증가 + 버튜버 당 MD 매출 역시 FY25.1Q부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
9. 특히 GenZ 여성이 주요 고객이라는 점은 이 MD 상품의 성장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
10. 가이던스 및 실적의 지속성도 얼추 예상이 가능한데, 버튜버당 MD 매출 성장하는 추세이며, Number of VTuber 역시 FY25.4 170명에서 FY27.4까지 10~15% 더 데뷔시킬 생각을 지님.
11. 니지산지는 니지페스라고 하여 페스티벌도 진행하는데, 이걸 참석하려고 한국에서도 슬슬 가는 모양새.
(https://blog.naver.com/eveve1/223784784215)
12. 니지산지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로만 퍼져도 지금의 성장 기울기는 유지될 수 있는 분위기. - 멀티플 유지된 채로 EPS 성장으로 주가 상승.
13. (여기서 버튜버들 IP 라이선스 까지 매출이 커지면..? 이건 이익의 폭발적 상승으로 연결…) - 멀티플까지 상승 가능.
14. 오늘 상한가.. 대략 PER은 23배 정도. 멀티플이 싼 건 아니라 공부가 많이 필요함. 다만, 성장의 기울기가 급격해진 원년인 것을 생각해야 함.
1. 버튜버 소속사. 니지산지
2. 일본 양대산맥 버튜버 소속사. (니지산지와 홀로라이브)
3. 홀로라이브는 선별된 인원의 아이돌 활동, 일부 최상위 크리에이터들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
4. 반면 니지산지는 다수의 인재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 전개. (버튜버 수는 홀로라이브: 72 vs. 애니컬러: 170)
5. 홀로라이브와 다르게 니지산지는 남성 라이버(카나에, 쿠즈하 등)가 다수 소속되어 있어 여성팬덤을 확보함.
6. FY25.4Q 버튜버들의 MD 매출 성장 기울기가 가팔라짐.
7. Anycard ID가 있어야 버튜버들의 MD를 홈페이지에서 살 수 있음.(애니카드 ID가 선행지표). 이번 FY25.4Q에 Anycard ID만 QoQ로 9%가 증가.
8. 소속 버튜버 수도 증가 + 버튜버 당 MD 매출 역시 FY25.1Q부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
9. 특히 GenZ 여성이 주요 고객이라는 점은 이 MD 상품의 성장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
10. 가이던스 및 실적의 지속성도 얼추 예상이 가능한데, 버튜버당 MD 매출 성장하는 추세이며, Number of VTuber 역시 FY25.4 170명에서 FY27.4까지 10~15% 더 데뷔시킬 생각을 지님.
11. 니지산지는 니지페스라고 하여 페스티벌도 진행하는데, 이걸 참석하려고 한국에서도 슬슬 가는 모양새.
(https://blog.naver.com/eveve1/223784784215)
12. 니지산지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로만 퍼져도 지금의 성장 기울기는 유지될 수 있는 분위기. - 멀티플 유지된 채로 EPS 성장으로 주가 상승.
13. (여기서 버튜버들 IP 라이선스 까지 매출이 커지면..? 이건 이익의 폭발적 상승으로 연결…) - 멀티플까지 상승 가능.
14. 오늘 상한가.. 대략 PER은 23배 정도. 멀티플이 싼 건 아니라 공부가 많이 필요함. 다만, 성장의 기울기가 급격해진 원년인 것을 생각해야 함.
버튜버들 유튜브 시청 시간이 24년 말부터 갑자기 증가하고 있음.
홀로라이브와 니지산지 둘 다 24년 말부터 증가 중.
작년부터 Vtuber 구글 트렌드의 저점이 차츰 올라가고 있고, 니지산지의 트렌드도 상승 중.
눈에 보이지 않는 버튜버 시장의 성장 기울기도 가팔라짐.
니지산지 투자의 걸림돌이, “그래서 얼마나 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데?” 인데-> 숫자는 성장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있다.
홀로라이브와 니지산지 둘 다 24년 말부터 증가 중.
작년부터 Vtuber 구글 트렌드의 저점이 차츰 올라가고 있고, 니지산지의 트렌드도 상승 중.
눈에 보이지 않는 버튜버 시장의 성장 기울기도 가팔라짐.
니지산지 투자의 걸림돌이, “그래서 얼마나 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데?” 인데-> 숫자는 성장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있다.
25.06 버튜버 데이터
1. Vtuber 시청시간 +25%yoy
2. 니지산지 시청시간 +15.9%yoy
3. 니지산지 EN 시청시간 +122%yoy
4. 홀로라이브 시청시간 +8.3%yoy
5. 홀로라이브 EN 시청시간 -20.5%yoy
25.06월 총평 - 니지산지의 성장이 눈부심.
1. Vtuber 시청시간 +25%yoy
2. 니지산지 시청시간 +15.9%yoy
3. 니지산지 EN 시청시간 +122%yoy
4. 홀로라이브 시청시간 +8.3%yoy
5. 홀로라이브 EN 시청시간 -20.5%yoy
25.06월 총평 - 니지산지의 성장이 눈부심.
감성코퍼레이션.
대만에서는 확실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겨울이 없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잘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
구글 트렌드 기준, 중국의 관심도는 3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타이구리점 점포 1개의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한국 면세점에서 사가는 수요가 위 트렌드에 일부 녹아져 있는 것으로 보임. (입소문 정도)
Baidu Index를 참고하면, 중국 내에서 SnowPeak의 브랜드 인지도는 코오롱스포츠 대비 약 60% 수준.
이미 SnowPeak는 중국에서 Luxury 캠핑 브랜드로의 이미지가 잡혀 있다는 것.
참고로 25년 코오롱스포츠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약 8,0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중국에서 인지도의 기저가 이미 다져져 있으며, 비슷한 중화권 국가인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흐름을 볼 때 중국 내 성과도 기대됨.
(중국 모델은 누굴까?)
대만에서는 확실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겨울이 없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잘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
구글 트렌드 기준, 중국의 관심도는 3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타이구리점 점포 1개의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한국 면세점에서 사가는 수요가 위 트렌드에 일부 녹아져 있는 것으로 보임. (입소문 정도)
Baidu Index를 참고하면, 중국 내에서 SnowPeak의 브랜드 인지도는 코오롱스포츠 대비 약 60% 수준.
이미 SnowPeak는 중국에서 Luxury 캠핑 브랜드로의 이미지가 잡혀 있다는 것.
참고로 25년 코오롱스포츠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약 8,0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중국에서 인지도의 기저가 이미 다져져 있으며, 비슷한 중화권 국가인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흐름을 볼 때 중국 내 성과도 기대됨.
(중국 모델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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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상장하시려는 것 같은데, 최근 무진장 이벤트로 실적 올리며, 해외 진출 스토리로 멀티플까지 올리는 스토리..
위 글대로 지분율 60%는 의미 있어보인다.
무신사가 상장한다면, 실리콘투보다 밸류는 당연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실리콘투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위 글대로 지분율 60%는 의미 있어보인다.
무신사가 상장한다면, 실리콘투보다 밸류는 당연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실리콘투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당연(?)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유통을 잡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아마존이 그랬고, 월마트가 그랬고, 코스트코가 그랬듯이. (이제 아마존이 유통 산업 주식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
무신사는 말 그대로 한국 패션 유통을 잡았다. Take rate이 높아도 한국 인디 브랜드들은 무신사에 입점할수밖에 없는 현실. (별개로 한국 디자이너들의 수준도 많이 올라온 것 같음.)
무신사가 안타와 JV를 세운다는 것은 한국 인디브랜드들이 무신사 입점 동시에 중국 발판이 생긴다는 것. 모든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염원이 무신사를 통해 달성 가능해지는 것.
중국 JV가 현실화된다면, 무신사가 당장 Take rate n%p 올려버려도 뭐라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몇이나 될까?
(잘 되는 JV가 몇이나 되겠냐 싶지만.)
추가로 중국은 한국 문화에 진짜로 관심이 많은거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2911?rc=N&ntype=RANKING&sid=001
아마존이 그랬고, 월마트가 그랬고, 코스트코가 그랬듯이. (이제 아마존이 유통 산업 주식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
무신사는 말 그대로 한국 패션 유통을 잡았다. Take rate이 높아도 한국 인디 브랜드들은 무신사에 입점할수밖에 없는 현실. (별개로 한국 디자이너들의 수준도 많이 올라온 것 같음.)
무신사가 안타와 JV를 세운다는 것은 한국 인디브랜드들이 무신사 입점 동시에 중국 발판이 생긴다는 것. 모든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염원이 무신사를 통해 달성 가능해지는 것.
중국 JV가 현실화된다면, 무신사가 당장 Take rate n%p 올려버려도 뭐라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몇이나 될까?
(잘 되는 JV가 몇이나 되겠냐 싶지만.)
추가로 중국은 한국 문화에 진짜로 관심이 많은거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2911?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무신사, 입찰제안서 발송 결정…IPO 추진 본격화 "기업가치 10조 전망도"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조만간 입찰제안요청서(REP)를 발송하고, 기업공개(IPO)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만간 상장 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인데, 증권가에서 무신사의 기업가치가 최대 1
#에스티팜
1.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CDMO 기업.
2. CDMO 기업의 주가 흐름은 의외로(?) 단순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History를 분석해보면 됨.
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두 차례에 걸쳐 Level-up
a. 19.3Q - 연간 수주 금액이 10~20억 달러 수준으로 올라오고, 3공장(신규 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을 창출하며 주가가 한 단계 상승.
b. 24.2Q - 연간 수주 금액이 40억 달러로 도약하고, 4공장(신규 공장)이 의미 있는 매출을 내기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주가 레벨이 상승.
4. 즉, CDMO는 신규 공장 증설과 함께 수주 규모가 눈에 띄게 상승하거나, 해당 수주가 매출 및 이익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한 단계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5. 에스티팜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음.
6. 분기별 올리고 매출과 수주잔고(올리고 기준)를 기준으로 시가총액과 비교해보면,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음.
7. 에스티팜은 25년 하반기 제2 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있음.
8. 이에 따라 신규 수주가 확대되며, 수주잔고는 이전 2,000억 원대에서 최근 4,000억 원대로 증가한 상황.
(아직 유럽 N사로부터 이상지질혈증 원료 수주를 받지도 않았는데!)
9. 2분기 실적부터 성장주의 면모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10. RNA 치료제 시장은 기존의 희귀질환 중심에서 만성질환 치료제로 확장되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 국면에 진입하였음.
11. 수요는 증가하지만, 해당 원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CDMO 기업은 글로벌 기준으로 3~5개 수준에 불과함.
12. 천천히, 단단하게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생각.
1.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CDMO 기업.
2. CDMO 기업의 주가 흐름은 의외로(?) 단순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History를 분석해보면 됨.
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두 차례에 걸쳐 Level-up
a. 19.3Q - 연간 수주 금액이 10~20억 달러 수준으로 올라오고, 3공장(신규 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을 창출하며 주가가 한 단계 상승.
b. 24.2Q - 연간 수주 금액이 40억 달러로 도약하고, 4공장(신규 공장)이 의미 있는 매출을 내기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주가 레벨이 상승.
4. 즉, CDMO는 신규 공장 증설과 함께 수주 규모가 눈에 띄게 상승하거나, 해당 수주가 매출 및 이익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한 단계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5. 에스티팜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음.
6. 분기별 올리고 매출과 수주잔고(올리고 기준)를 기준으로 시가총액과 비교해보면,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음.
7. 에스티팜은 25년 하반기 제2 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있음.
8. 이에 따라 신규 수주가 확대되며, 수주잔고는 이전 2,000억 원대에서 최근 4,000억 원대로 증가한 상황.
(아직 유럽 N사로부터 이상지질혈증 원료 수주를 받지도 않았는데!)
9. 2분기 실적부터 성장주의 면모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10. RNA 치료제 시장은 기존의 희귀질환 중심에서 만성질환 치료제로 확장되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 국면에 진입하였음.
11. 수요는 증가하지만, 해당 원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CDMO 기업은 글로벌 기준으로 3~5개 수준에 불과함.
12. 천천히, 단단하게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생각.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