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들 유튜브 시청 시간이 24년 말부터 갑자기 증가하고 있음.
홀로라이브와 니지산지 둘 다 24년 말부터 증가 중.
작년부터 Vtuber 구글 트렌드의 저점이 차츰 올라가고 있고, 니지산지의 트렌드도 상승 중.
눈에 보이지 않는 버튜버 시장의 성장 기울기도 가팔라짐.
니지산지 투자의 걸림돌이, “그래서 얼마나 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데?” 인데-> 숫자는 성장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있다.
홀로라이브와 니지산지 둘 다 24년 말부터 증가 중.
작년부터 Vtuber 구글 트렌드의 저점이 차츰 올라가고 있고, 니지산지의 트렌드도 상승 중.
눈에 보이지 않는 버튜버 시장의 성장 기울기도 가팔라짐.
니지산지 투자의 걸림돌이, “그래서 얼마나 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데?” 인데-> 숫자는 성장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있다.
25.06 버튜버 데이터
1. Vtuber 시청시간 +25%yoy
2. 니지산지 시청시간 +15.9%yoy
3. 니지산지 EN 시청시간 +122%yoy
4. 홀로라이브 시청시간 +8.3%yoy
5. 홀로라이브 EN 시청시간 -20.5%yoy
25.06월 총평 - 니지산지의 성장이 눈부심.
1. Vtuber 시청시간 +25%yoy
2. 니지산지 시청시간 +15.9%yoy
3. 니지산지 EN 시청시간 +122%yoy
4. 홀로라이브 시청시간 +8.3%yoy
5. 홀로라이브 EN 시청시간 -20.5%yoy
25.06월 총평 - 니지산지의 성장이 눈부심.
감성코퍼레이션.
대만에서는 확실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겨울이 없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잘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
구글 트렌드 기준, 중국의 관심도는 3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타이구리점 점포 1개의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한국 면세점에서 사가는 수요가 위 트렌드에 일부 녹아져 있는 것으로 보임. (입소문 정도)
Baidu Index를 참고하면, 중국 내에서 SnowPeak의 브랜드 인지도는 코오롱스포츠 대비 약 60% 수준.
이미 SnowPeak는 중국에서 Luxury 캠핑 브랜드로의 이미지가 잡혀 있다는 것.
참고로 25년 코오롱스포츠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약 8,0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중국에서 인지도의 기저가 이미 다져져 있으며, 비슷한 중화권 국가인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흐름을 볼 때 중국 내 성과도 기대됨.
(중국 모델은 누굴까?)
대만에서는 확실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겨울이 없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잘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
구글 트렌드 기준, 중국의 관심도는 3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타이구리점 점포 1개의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한국 면세점에서 사가는 수요가 위 트렌드에 일부 녹아져 있는 것으로 보임. (입소문 정도)
Baidu Index를 참고하면, 중국 내에서 SnowPeak의 브랜드 인지도는 코오롱스포츠 대비 약 60% 수준.
이미 SnowPeak는 중국에서 Luxury 캠핑 브랜드로의 이미지가 잡혀 있다는 것.
참고로 25년 코오롱스포츠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약 8,0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중국에서 인지도의 기저가 이미 다져져 있으며, 비슷한 중화권 국가인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흐름을 볼 때 중국 내 성과도 기대됨.
(중국 모델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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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상장하시려는 것 같은데, 최근 무진장 이벤트로 실적 올리며, 해외 진출 스토리로 멀티플까지 올리는 스토리..
위 글대로 지분율 60%는 의미 있어보인다.
무신사가 상장한다면, 실리콘투보다 밸류는 당연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실리콘투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위 글대로 지분율 60%는 의미 있어보인다.
무신사가 상장한다면, 실리콘투보다 밸류는 당연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실리콘투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님.)
당연(?)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유통을 잡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아마존이 그랬고, 월마트가 그랬고, 코스트코가 그랬듯이. (이제 아마존이 유통 산업 주식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
무신사는 말 그대로 한국 패션 유통을 잡았다. Take rate이 높아도 한국 인디 브랜드들은 무신사에 입점할수밖에 없는 현실. (별개로 한국 디자이너들의 수준도 많이 올라온 것 같음.)
무신사가 안타와 JV를 세운다는 것은 한국 인디브랜드들이 무신사 입점 동시에 중국 발판이 생긴다는 것. 모든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염원이 무신사를 통해 달성 가능해지는 것.
중국 JV가 현실화된다면, 무신사가 당장 Take rate n%p 올려버려도 뭐라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몇이나 될까?
(잘 되는 JV가 몇이나 되겠냐 싶지만.)
추가로 중국은 한국 문화에 진짜로 관심이 많은거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2911?rc=N&ntype=RANKING&sid=001
아마존이 그랬고, 월마트가 그랬고, 코스트코가 그랬듯이. (이제 아마존이 유통 산업 주식인지 헷갈리기도 하지만.)
무신사는 말 그대로 한국 패션 유통을 잡았다. Take rate이 높아도 한국 인디 브랜드들은 무신사에 입점할수밖에 없는 현실. (별개로 한국 디자이너들의 수준도 많이 올라온 것 같음.)
무신사가 안타와 JV를 세운다는 것은 한국 인디브랜드들이 무신사 입점 동시에 중국 발판이 생긴다는 것. 모든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염원이 무신사를 통해 달성 가능해지는 것.
중국 JV가 현실화된다면, 무신사가 당장 Take rate n%p 올려버려도 뭐라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몇이나 될까?
(잘 되는 JV가 몇이나 되겠냐 싶지만.)
추가로 중국은 한국 문화에 진짜로 관심이 많은거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2911?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무신사, 입찰제안서 발송 결정…IPO 추진 본격화 "기업가치 10조 전망도"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조만간 입찰제안요청서(REP)를 발송하고, 기업공개(IPO)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만간 상장 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인데, 증권가에서 무신사의 기업가치가 최대 1
#에스티팜
1.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CDMO 기업.
2. CDMO 기업의 주가 흐름은 의외로(?) 단순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History를 분석해보면 됨.
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두 차례에 걸쳐 Level-up
a. 19.3Q - 연간 수주 금액이 10~20억 달러 수준으로 올라오고, 3공장(신규 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을 창출하며 주가가 한 단계 상승.
b. 24.2Q - 연간 수주 금액이 40억 달러로 도약하고, 4공장(신규 공장)이 의미 있는 매출을 내기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주가 레벨이 상승.
4. 즉, CDMO는 신규 공장 증설과 함께 수주 규모가 눈에 띄게 상승하거나, 해당 수주가 매출 및 이익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한 단계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5. 에스티팜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음.
6. 분기별 올리고 매출과 수주잔고(올리고 기준)를 기준으로 시가총액과 비교해보면,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음.
7. 에스티팜은 25년 하반기 제2 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있음.
8. 이에 따라 신규 수주가 확대되며, 수주잔고는 이전 2,000억 원대에서 최근 4,000억 원대로 증가한 상황.
(아직 유럽 N사로부터 이상지질혈증 원료 수주를 받지도 않았는데!)
9. 2분기 실적부터 성장주의 면모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10. RNA 치료제 시장은 기존의 희귀질환 중심에서 만성질환 치료제로 확장되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 국면에 진입하였음.
11. 수요는 증가하지만, 해당 원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CDMO 기업은 글로벌 기준으로 3~5개 수준에 불과함.
12. 천천히, 단단하게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생각.
1.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CDMO 기업.
2. CDMO 기업의 주가 흐름은 의외로(?) 단순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History를 분석해보면 됨.
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두 차례에 걸쳐 Level-up
a. 19.3Q - 연간 수주 금액이 10~20억 달러 수준으로 올라오고, 3공장(신규 공장)이 본격적으로 매출을 창출하며 주가가 한 단계 상승.
b. 24.2Q - 연간 수주 금액이 40억 달러로 도약하고, 4공장(신규 공장)이 의미 있는 매출을 내기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주가 레벨이 상승.
4. 즉, CDMO는 신규 공장 증설과 함께 수주 규모가 눈에 띄게 상승하거나, 해당 수주가 매출 및 이익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한 단계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5. 에스티팜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음.
6. 분기별 올리고 매출과 수주잔고(올리고 기준)를 기준으로 시가총액과 비교해보면,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음.
7. 에스티팜은 25년 하반기 제2 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있음.
8. 이에 따라 신규 수주가 확대되며, 수주잔고는 이전 2,000억 원대에서 최근 4,000억 원대로 증가한 상황.
(아직 유럽 N사로부터 이상지질혈증 원료 수주를 받지도 않았는데!)
9. 2분기 실적부터 성장주의 면모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10. RNA 치료제 시장은 기존의 희귀질환 중심에서 만성질환 치료제로 확장되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 국면에 진입하였음.
11. 수요는 증가하지만, 해당 원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CDMO 기업은 글로벌 기준으로 3~5개 수준에 불과함.
12. 천천히, 단단하게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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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일렉,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1. 북미 전력망 노후화로 확대 기조 있었으나, AI 기술력이 빠르게 발전하며 AI용 고전력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확대되었고, 전력 수요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함.
2. 북미에서 예상되는 연간 전력 수요량 증가치 중 50% 이상이 AI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전력 수요.
3. AI는 학습 영역을 넘어 추론 영역으로 확장되는 중인데, 추론 영역에서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는 훈련 영역 대비 수십~수백 배.
(복잡한 장문 추론으로 갈수록 사용하는 쿼리의 수가 증가하며, 쿼리 당 전기 소비량도 증가하기 때문.)
4. 또한, AI 데이터센터에서는 학습 및 추론시 순간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등락하는 상황이 일어남.
(AI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면 몇초 만에 평소 사용량의 10배까지 증가하고 가라앉음.)
5.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패턴이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전력망이 버티지 못함.
6.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에는 ESS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야 함.
7. 송전을 담당하는 초고압 변압기의 쇼티지는 3년째 지속 중. 공급이 빠르게 늘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
(주요 업체들의 공급 증설 물량이 27년부터 반영되지만, AI가 추론 영역으로 넘어가는 구간이기에 전력 수요 기울기도 같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
8. 또한, 초고압은 신규 진입자가 들어오기 쉽지 않기에,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이 안정적인 선택지로 보임.
9. 다만, 앞서 1~6에서 기입하였듯이, 현재 전력 쇼티지의 절반 이상은 AI로 인해 발생하고 있기에, AI 데이터센터 향 배전 변압기가 이 수혜를 가장 직관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당분간 성장 기울기가 더 가파를 것이라고 판단.
10. 초고압 변압기 기업들도 배전변압기를 하지만, 초고압변압기 비중이 더 큼. 배전변압기 비중이 가장 큰 국내 상장사는 산일전기.
1. 북미 전력망 노후화로 확대 기조 있었으나, AI 기술력이 빠르게 발전하며 AI용 고전력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확대되었고, 전력 수요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함.
2. 북미에서 예상되는 연간 전력 수요량 증가치 중 50% 이상이 AI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전력 수요.
3. AI는 학습 영역을 넘어 추론 영역으로 확장되는 중인데, 추론 영역에서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는 훈련 영역 대비 수십~수백 배.
(복잡한 장문 추론으로 갈수록 사용하는 쿼리의 수가 증가하며, 쿼리 당 전기 소비량도 증가하기 때문.)
4. 또한, AI 데이터센터에서는 학습 및 추론시 순간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등락하는 상황이 일어남.
(AI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면 몇초 만에 평소 사용량의 10배까지 증가하고 가라앉음.)
5.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패턴이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전력망이 버티지 못함.
6.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에는 ESS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야 함.
7. 송전을 담당하는 초고압 변압기의 쇼티지는 3년째 지속 중. 공급이 빠르게 늘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
(주요 업체들의 공급 증설 물량이 27년부터 반영되지만, AI가 추론 영역으로 넘어가는 구간이기에 전력 수요 기울기도 같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
8. 또한, 초고압은 신규 진입자가 들어오기 쉽지 않기에,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이 안정적인 선택지로 보임.
9. 다만, 앞서 1~6에서 기입하였듯이, 현재 전력 쇼티지의 절반 이상은 AI로 인해 발생하고 있기에, AI 데이터센터 향 배전 변압기가 이 수혜를 가장 직관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당분간 성장 기울기가 더 가파를 것이라고 판단.
10. 초고압 변압기 기업들도 배전변압기를 하지만, 초고압변압기 비중이 더 큼. 배전변압기 비중이 가장 큰 국내 상장사는 산일전기.
11. 산일전기는 미국 송배전 전력망에서 Pole, Pad 변압기(배전 변압기, Industry, 주택가, 공원, 학교 등에 사용)와 신재생 변압기 사업을 영위 중.
12. 송배전 전력망 용 Pole, Pad는 커머더티 성격이 짙기에, 초고압 대비 해자는 낮지만, 23년말에 벤더 등록하여 이제 고객사 내 M/S를 키워나가는 중이며, 현재 PGEC내 M/S는 10% 이하, DUKE Energy와 Southern Company 내 M/S는 1~2% 이하.
13. 통상 유틸리티 업체들은 3~4개 정도의 벤더를 두며, 1개의 벤더가 Capa를 공격적으로 증설해도 해당 벤더에게 물량을 그만큼 물량을 주지는 않음. (수급 안정성, 문제 발생 시 해결, 원활한 운영 등을 위해)
14. 3rd 벤더 느낌으로 들어갔고, 아직 고객사 내에서 Share를 늘릴 룸은 많이 남아 있음.
15. 신재생 변압기는 수작업이 많이 들어감. 어느정도 해자도 있으며, GE, TMEIC, SIEMENS와 이미 4~20년 거래를 해옴.
16. 트럼프 정부 기조상 신재생 에너지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지만, 방향성은 바뀌지 않음. 또한, 6번에서 언급한 것처럼, AI데이터센터에는 ESS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야 함.
17. 산일전기가 25.1Q 공시한 약 900억의 신재생 변압기 수주 중 30%가 아마존-GEV 데이터센터 향 BESS 변압기 수주.
18. 산일전기는 송배전에서 고객사 내 M/S 확장 + 신재생 변압기에서 AI데이터센터 배전 수요 증가 수혜를 받으며 향후 n년간 지속 매출 성장이 나올 수 있는 안정적인 기업이라고 생각됨.
19. 현재 멀티플이 25년 기준 20배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PER 15x 까지 떨어지면 무조건 사야하는 주식 및 변압기 섹터라고 생각됨.
12. 송배전 전력망 용 Pole, Pad는 커머더티 성격이 짙기에, 초고압 대비 해자는 낮지만, 23년말에 벤더 등록하여 이제 고객사 내 M/S를 키워나가는 중이며, 현재 PGEC내 M/S는 10% 이하, DUKE Energy와 Southern Company 내 M/S는 1~2% 이하.
13. 통상 유틸리티 업체들은 3~4개 정도의 벤더를 두며, 1개의 벤더가 Capa를 공격적으로 증설해도 해당 벤더에게 물량을 그만큼 물량을 주지는 않음. (수급 안정성, 문제 발생 시 해결, 원활한 운영 등을 위해)
14. 3rd 벤더 느낌으로 들어갔고, 아직 고객사 내에서 Share를 늘릴 룸은 많이 남아 있음.
15. 신재생 변압기는 수작업이 많이 들어감. 어느정도 해자도 있으며, GE, TMEIC, SIEMENS와 이미 4~20년 거래를 해옴.
16. 트럼프 정부 기조상 신재생 에너지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지만, 방향성은 바뀌지 않음. 또한, 6번에서 언급한 것처럼, AI데이터센터에는 ESS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야 함.
17. 산일전기가 25.1Q 공시한 약 900억의 신재생 변압기 수주 중 30%가 아마존-GEV 데이터센터 향 BESS 변압기 수주.
18. 산일전기는 송배전에서 고객사 내 M/S 확장 + 신재생 변압기에서 AI데이터센터 배전 수요 증가 수혜를 받으며 향후 n년간 지속 매출 성장이 나올 수 있는 안정적인 기업이라고 생각됨.
19. 현재 멀티플이 25년 기준 20배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PER 15x 까지 떨어지면 무조건 사야하는 주식 및 변압기 섹터라고 생각됨.
👍1
지금 변압기는 ai에서 한쿠션 맞으며 들어오는 섹터임.
sk하이닉스보다 변압기를 사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할듯.
-> 로보택시. 전기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레벨업 예상. 위험한 생각이지만, 전기 쇼티지가 당분간 끝나진 않을것같다.
sk하이닉스보다 변압기를 사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할듯.
-> 로보택시. 전기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레벨업 예상. 위험한 생각이지만, 전기 쇼티지가 당분간 끝나진 않을것같다.
👍2
#프로티나
(AI 신약개발 기업) (feat. 진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
(PPI 기술에 대한 내용은 아래 참고)
이 기술을 기반으로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1. PathFinder
임상을 주관하는 제약사로부터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 샘플을 제공받아, 투여된 약물과 실제 환자 세포 내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서비스.
약물의 효능, 적정 용량, 안전성 등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어, 임상시험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글로벌 Top 20 제약사 중 4곳(A사, A사, R사, T사)과 계약 체결하고 실제 매출 발생.
2. Landscape
국책과제로 항원-항체 간 상호작용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함. (AI를 위한 빅데이터를 축적)
이를 AI로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 및 최적화하는 플랫폼.
국내 Top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계약 체결했으며, 추가 계약도 예상됨.
지식이 얕기에 기술 자체에 대한 평가는 섣불리 내리기 어렵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매력적인 주식이라고 판단함.
1. 글로벌 빅파마들과 실질적인 계약 및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기술이 검증되었다는 점.
2. AI가 가장 큰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 중 하나가 신약개발임. 수많은 석박사급 연구자들이 오랜 시간 투입되어야 하는 영역이지만, AI가 시간과 노동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
————————————————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세포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암세포도 마찬가지.
흔히 말하는 약물 역시 단백질.
암은 세포 내에서 돌연변이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발현되며 발생.
약물과 돌연변이 단백질이 결합해 그 기능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짐.
즉, 단백질(약물)과 단백질(질병 유발 단백질) 간의 결합이 치료의 핵심 매커니즘.
신약을 개발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분석 과정.
(AI 신약개발 기업) (feat. 진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한 기업.
(PPI 기술에 대한 내용은 아래 참고)
이 기술을 기반으로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1. PathFinder
임상을 주관하는 제약사로부터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 샘플을 제공받아, 투여된 약물과 실제 환자 세포 내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서비스.
약물의 효능, 적정 용량, 안전성 등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어, 임상시험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글로벌 Top 20 제약사 중 4곳(A사, A사, R사, T사)과 계약 체결하고 실제 매출 발생.
2. Landscape
국책과제로 항원-항체 간 상호작용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함. (AI를 위한 빅데이터를 축적)
이를 AI로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 및 최적화하는 플랫폼.
국내 Top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계약 체결했으며, 추가 계약도 예상됨.
지식이 얕기에 기술 자체에 대한 평가는 섣불리 내리기 어렵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매력적인 주식이라고 판단함.
1. 글로벌 빅파마들과 실질적인 계약 및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기술이 검증되었다는 점.
2. AI가 가장 큰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 중 하나가 신약개발임. 수많은 석박사급 연구자들이 오랜 시간 투입되어야 하는 영역이지만, AI가 시간과 노동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
————————————————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세포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암세포도 마찬가지.
흔히 말하는 약물 역시 단백질.
암은 세포 내에서 돌연변이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발현되며 발생.
약물과 돌연변이 단백질이 결합해 그 기능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짐.
즉, 단백질(약물)과 단백질(질병 유발 단백질) 간의 결합이 치료의 핵심 매커니즘.
신약을 개발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분석 과정.
#씨젠
7월 1~10일, 진단시약 수출데이터 (전국 -> 글로벌)
전국 수출물량(파랑선) 중 약 80% 이상이 씨젠의 수출 물량(주황선).
10일치 월 환산시 역대 (코로나 시기 제외) 최고 수출데이터를 기록.
7월 1~10일, 진단시약 수출데이터 (전국 -> 글로벌)
전국 수출물량(파랑선) 중 약 80% 이상이 씨젠의 수출 물량(주황선).
10일치 월 환산시 역대 (코로나 시기 제외) 최고 수출데이터를 기록.
❤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디벨로퍼 완커는 스키장과 리조트 사업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 중국 아웃도어 비즈니스와 의류 산업 확장 초기
•새로운 소비형 서비스업 대표 모델
•새로운 소비형 서비스업 대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