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M3 어지러운 짓중이라 가격+ 민심 뒤짐
DLMM 박고 캐던 사람들 보다
전혀 관련 없던 NFT 플젝들한테 훨씬 많이 뿌려지는 중
+ DED 쪽은 이 악물고 무시중
충성도 높은 기존 메테오라 유저들은 이거 보면서 불만 생길수밖에 ...저도 화나서 반 이상 팔았음
솔라나 에드는 이런게 항상 문제네요
메테오라 빡세게 캔 입장에서 잘가면 좋겠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보면 운영 더럽게 못한다는 느낌 마구 드네
DLMM 박고 캐던 사람들 보다
전혀 관련 없던 NFT 플젝들한테 훨씬 많이 뿌려지는 중
+ DED 쪽은 이 악물고 무시중
충성도 높은 기존 메테오라 유저들은 이거 보면서 불만 생길수밖에 ...저도 화나서 반 이상 팔았음
솔라나 에드는 이런게 항상 문제네요
메테오라 빡세게 캔 입장에서 잘가면 좋겠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보면 운영 더럽게 못한다는 느낌 마구 드네
물론 $M3M3과 $MET은 별개임
또 공식적으론 다른 팀이 운영한다고 말하긴함
근데 다 잡은 집토끼 무시한 플젝들이 잘 되는 경우를 난 본적이 없음. 집 지키던 토끼들 도망가지 않게 $MET 때는 정신 차리고 제대로 대우 해주길
또 공식적으론 다른 팀이 운영한다고 말하긴함
근데 다 잡은 집토끼 무시한 플젝들이 잘 되는 경우를 난 본적이 없음. 집 지키던 토끼들 도망가지 않게 $MET 때는 정신 차리고 제대로 대우 해주길
라임 아카이브
12월 2일에 메테오라 TGE 관련 세부내역 나올듯 *1주년 기념 스페이스 https://x.com/hellochow/status/1859437263769436604
메테오라 스페이스 12월 16일로 일정 변경
기다리시던 분들 참고하세요
기다리시던 분들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기록은 의미 있다
앞에껀 시체가 많아서 타면 안되고, 뒤에껀 펌프 나오면서 우상향 중이라 타기 좋음. 근데 같은 코인임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TGE 얼마 남지 않은 느낌의 메테오라
https://app.galxe.com/quest/Meteora/GCkKytKD13
솔라나 사파리 참여해서 깨작 퀘스트할거 생김. 여유되면 해봐요. 싫으면 시집가는걸로 헷징가능... (보상 : 메테오라 솔라나사파리 NFT)
https://app.galxe.com/quest/Meteora/GCkKytKD13
솔라나 사파리 참여해서 깨작 퀘스트할거 생김. 여유되면 해봐요. 싫으면 시집가는걸로 헷징가능... (보상 : 메테오라 솔라나사파리 NFT)
Forwarded from 구멍가게 크립토 분식집
첫 번째 기회는 유니스왑에 LP 풀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메테오라 밈코인 LP only sol 전략과 유사하게 유동성 공급을 only eth만을 제공해서 물량과 수수료를 동시에 챙기는 방법이었습니다. 이 방법은 라임님 게시글을 보고 저렇게 쓸 수도 있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은 부분입니다.
우선 이 전략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근거를 생각해보자면, 게시글에서 “덱스가 10프로 이상 싼데” = 현현갭10% 라는 상황입니다. 그럼 덱스에서 긁는 것이 무조건 유리하나 유동성이 얇아 살 수는 없으니 $MOVE 가격이 떨어지는 방향(ex. 0% ~ -nn%)으로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MOVE 가격이 상승할 경우, 자산은 어차피 제공한 이더가 그대로 남게 되니 회수해서 다시 LP 제공을 시도하면 되고, 가격이 내려간다면 이더가 무브로 변하게 되니 덱스 가격으로 무브를 구매하는 격이 됩니다. 그럼 물량을 구하는 시점부터 이미 현현갭 10%를 잡고 들어가는 것이죠. 그런 와중에 거래량과 동반되는 수수료 또한 받을 수 있고요.
라임님이 정확히 어떤 계산으로 진입하셨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진입 근거를 복기해면 이러한 논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기회는 게아오 무브 출금이 한국 시간 기준 12시 반에 열렸고, 그 때부터 업비트로 따리하거나 개인지갑에 물량을 매집 해 둘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거래소인 코인원에서도 물량을 사서 옮길 기회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기회는 업비트 거래개시 공지 이후 덱스 유동성이 다시 급격히 빠졌을 때입니다. 그리고 게이트 지갑이 상장 공지 이후 10시 15분쯤 닫히게 되는데, 이 때 입금액과 시장 상황등을 통해서 업비트 상장이 흥할 것이라는 판단이 가능했다면 빠진 유동성 풀에 다시 LP를 제공해서 수수료를 한 번 더 파밍하는 것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지갑이 오후 1시에 열렸으니 대략 2시간 반 동안 수수료 파밍을 하다가 지갑이 열린 것을 보고 LP물량을 빼서 업비트로 보내서 마지막 물량을 처분하는 식의 판단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2/3)
우선 이 전략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근거를 생각해보자면, 게시글에서 “덱스가 10프로 이상 싼데” = 현현갭10% 라는 상황입니다. 그럼 덱스에서 긁는 것이 무조건 유리하나 유동성이 얇아 살 수는 없으니 $MOVE 가격이 떨어지는 방향(ex. 0% ~ -nn%)으로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MOVE 가격이 상승할 경우, 자산은 어차피 제공한 이더가 그대로 남게 되니 회수해서 다시 LP 제공을 시도하면 되고, 가격이 내려간다면 이더가 무브로 변하게 되니 덱스 가격으로 무브를 구매하는 격이 됩니다. 그럼 물량을 구하는 시점부터 이미 현현갭 10%를 잡고 들어가는 것이죠. 그런 와중에 거래량과 동반되는 수수료 또한 받을 수 있고요.
라임님이 정확히 어떤 계산으로 진입하셨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진입 근거를 복기해면 이러한 논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기회는 게아오 무브 출금이 한국 시간 기준 12시 반에 열렸고, 그 때부터 업비트로 따리하거나 개인지갑에 물량을 매집 해 둘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거래소인 코인원에서도 물량을 사서 옮길 기회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기회는 업비트 거래개시 공지 이후 덱스 유동성이 다시 급격히 빠졌을 때입니다. 그리고 게이트 지갑이 상장 공지 이후 10시 15분쯤 닫히게 되는데, 이 때 입금액과 시장 상황등을 통해서 업비트 상장이 흥할 것이라는 판단이 가능했다면 빠진 유동성 풀에 다시 LP를 제공해서 수수료를 한 번 더 파밍하는 것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지갑이 오후 1시에 열렸으니 대략 2시간 반 동안 수수료 파밍을 하다가 지갑이 열린 것을 보고 LP물량을 빼서 업비트로 보내서 마지막 물량을 처분하는 식의 판단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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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아카이브
어제밤에 코인원이나 게이트보다 덱스가 10프로 이상 싼데 슬리피지 있어서 직접 긁진 못하고 lp 넣고 물량 받아서 수수료 4000불 정도 챙기고... 게이트 출금 풀렸을때 lp 제거해서 업빗썸 보냄 굿
설명하기 귀찮았던 부분들인데 잘 풀어써주셨네요
실제로 가격 한번 위로 튀어서 엘피레인지 조절한번 해줬음
갭 확인 + 풀 유동성 확인 + 메브봇인지 특정가격올때마다 긁어주는 봇 있는거 확인 -> 개꿀
+ 코인원이랑 갭있는거 계속 모니터링
- 갭 있으면 밑으로 긁히면 바로 코인원으로 송금 준비
- 갭 없어지면 엘피 뺄 준비
실제로 가격 한번 위로 튀어서 엘피레인지 조절한번 해줬음
갭 확인 + 풀 유동성 확인 + 메브봇인지 특정가격올때마다 긁어주는 봇 있는거 확인 -> 개꿀
+ 코인원이랑 갭있는거 계속 모니터링
- 갭 있으면 밑으로 긁히면 바로 코인원으로 송금 준비
- 갭 없어지면 엘피 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