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록은 의미 있다
앞에껀 시체가 많아서 타면 안되고, 뒤에껀 펌프 나오면서 우상향 중이라 타기 좋음. 근데 같은 코인임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TGE 얼마 남지 않은 느낌의 메테오라
https://app.galxe.com/quest/Meteora/GCkKytKD13
솔라나 사파리 참여해서 깨작 퀘스트할거 생김. 여유되면 해봐요. 싫으면 시집가는걸로 헷징가능... (보상 : 메테오라 솔라나사파리 NFT)
https://app.galxe.com/quest/Meteora/GCkKytKD13
솔라나 사파리 참여해서 깨작 퀘스트할거 생김. 여유되면 해봐요. 싫으면 시집가는걸로 헷징가능... (보상 : 메테오라 솔라나사파리 NFT)
Forwarded from 구멍가게 크립토 분식집
첫 번째 기회는 유니스왑에 LP 풀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메테오라 밈코인 LP only sol 전략과 유사하게 유동성 공급을 only eth만을 제공해서 물량과 수수료를 동시에 챙기는 방법이었습니다. 이 방법은 라임님 게시글을 보고 저렇게 쓸 수도 있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은 부분입니다.
우선 이 전략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근거를 생각해보자면, 게시글에서 “덱스가 10프로 이상 싼데” = 현현갭10% 라는 상황입니다. 그럼 덱스에서 긁는 것이 무조건 유리하나 유동성이 얇아 살 수는 없으니 $MOVE 가격이 떨어지는 방향(ex. 0% ~ -nn%)으로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MOVE 가격이 상승할 경우, 자산은 어차피 제공한 이더가 그대로 남게 되니 회수해서 다시 LP 제공을 시도하면 되고, 가격이 내려간다면 이더가 무브로 변하게 되니 덱스 가격으로 무브를 구매하는 격이 됩니다. 그럼 물량을 구하는 시점부터 이미 현현갭 10%를 잡고 들어가는 것이죠. 그런 와중에 거래량과 동반되는 수수료 또한 받을 수 있고요.
라임님이 정확히 어떤 계산으로 진입하셨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진입 근거를 복기해면 이러한 논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기회는 게아오 무브 출금이 한국 시간 기준 12시 반에 열렸고, 그 때부터 업비트로 따리하거나 개인지갑에 물량을 매집 해 둘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거래소인 코인원에서도 물량을 사서 옮길 기회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기회는 업비트 거래개시 공지 이후 덱스 유동성이 다시 급격히 빠졌을 때입니다. 그리고 게이트 지갑이 상장 공지 이후 10시 15분쯤 닫히게 되는데, 이 때 입금액과 시장 상황등을 통해서 업비트 상장이 흥할 것이라는 판단이 가능했다면 빠진 유동성 풀에 다시 LP를 제공해서 수수료를 한 번 더 파밍하는 것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지갑이 오후 1시에 열렸으니 대략 2시간 반 동안 수수료 파밍을 하다가 지갑이 열린 것을 보고 LP물량을 빼서 업비트로 보내서 마지막 물량을 처분하는 식의 판단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2/3)
우선 이 전략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근거를 생각해보자면, 게시글에서 “덱스가 10프로 이상 싼데” = 현현갭10% 라는 상황입니다. 그럼 덱스에서 긁는 것이 무조건 유리하나 유동성이 얇아 살 수는 없으니 $MOVE 가격이 떨어지는 방향(ex. 0% ~ -nn%)으로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MOVE 가격이 상승할 경우, 자산은 어차피 제공한 이더가 그대로 남게 되니 회수해서 다시 LP 제공을 시도하면 되고, 가격이 내려간다면 이더가 무브로 변하게 되니 덱스 가격으로 무브를 구매하는 격이 됩니다. 그럼 물량을 구하는 시점부터 이미 현현갭 10%를 잡고 들어가는 것이죠. 그런 와중에 거래량과 동반되는 수수료 또한 받을 수 있고요.
라임님이 정확히 어떤 계산으로 진입하셨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진입 근거를 복기해면 이러한 논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기회는 게아오 무브 출금이 한국 시간 기준 12시 반에 열렸고, 그 때부터 업비트로 따리하거나 개인지갑에 물량을 매집 해 둘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거래소인 코인원에서도 물량을 사서 옮길 기회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 기회는 업비트 거래개시 공지 이후 덱스 유동성이 다시 급격히 빠졌을 때입니다. 그리고 게이트 지갑이 상장 공지 이후 10시 15분쯤 닫히게 되는데, 이 때 입금액과 시장 상황등을 통해서 업비트 상장이 흥할 것이라는 판단이 가능했다면 빠진 유동성 풀에 다시 LP를 제공해서 수수료를 한 번 더 파밍하는 것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지갑이 오후 1시에 열렸으니 대략 2시간 반 동안 수수료 파밍을 하다가 지갑이 열린 것을 보고 LP물량을 빼서 업비트로 보내서 마지막 물량을 처분하는 식의 판단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2/3)
라임 아카이브
어제밤에 코인원이나 게이트보다 덱스가 10프로 이상 싼데 슬리피지 있어서 직접 긁진 못하고 lp 넣고 물량 받아서 수수료 4000불 정도 챙기고... 게이트 출금 풀렸을때 lp 제거해서 업빗썸 보냄 굿
설명하기 귀찮았던 부분들인데 잘 풀어써주셨네요
실제로 가격 한번 위로 튀어서 엘피레인지 조절한번 해줬음
갭 확인 + 풀 유동성 확인 + 메브봇인지 특정가격올때마다 긁어주는 봇 있는거 확인 -> 개꿀
+ 코인원이랑 갭있는거 계속 모니터링
- 갭 있으면 밑으로 긁히면 바로 코인원으로 송금 준비
- 갭 없어지면 엘피 뺄 준비
실제로 가격 한번 위로 튀어서 엘피레인지 조절한번 해줬음
갭 확인 + 풀 유동성 확인 + 메브봇인지 특정가격올때마다 긁어주는 봇 있는거 확인 -> 개꿀
+ 코인원이랑 갭있는거 계속 모니터링
- 갭 있으면 밑으로 긁히면 바로 코인원으로 송금 준비
- 갭 없어지면 엘피 뺄 준비
복기 추가)
매직에덴 - 메테오라 파밍 당연히 준비 했는데
생각보다 초기 가격이 너무 튀었고 (20불 이상)
너무 비싸다고 생각한 가격대에서(6-10불) 오래 놀았음
6-10불 구간은 lp가 많지 않았던 구간이여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선택한 여명님이 그 구간 유동성을 거의 혼자 담당하시면서 역대급으로 수수료를 벌어가심. 리스펙 ㄹㅇ
이렇게 할때마다 갈려서 저는 무서워서 못함. 님들도 따라하면 갈림. 그냥 저사람이 괴수인것.
저는 매직에덴의 밸류가 그렇게 높을거라고 예상도 못했고 5달러 이하 구간만 노렸습니다. 그래서 고냥저냥 소소하게 수수료 먹고 업비트 보냈네요.
매직에덴 - 메테오라 파밍 당연히 준비 했는데
생각보다 초기 가격이 너무 튀었고 (20불 이상)
너무 비싸다고 생각한 가격대에서(6-10불) 오래 놀았음
6-10불 구간은 lp가 많지 않았던 구간이여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선택한 여명님이 그 구간 유동성을 거의 혼자 담당하시면서 역대급으로 수수료를 벌어가심. 리스펙 ㄹㅇ
이렇게 할때마다 갈려서 저는 무서워서 못함. 님들도 따라하면 갈림. 그냥 저사람이 괴수인것.
저는 매직에덴의 밸류가 그렇게 높을거라고 예상도 못했고 5달러 이하 구간만 노렸습니다. 그래서 고냥저냥 소소하게 수수료 먹고 업비트 보냈네요.
라임 아카이브
메테오라 스페이스 12월 16일로 일정 변경 기다리시던 분들 참고하세요
오늘 새벽에 드디어 메테오라 tge 관련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
발표하는건 초안이고 앞으로 피드백 받아서 수정/결정한다는 듯
기대되면서도...두렵다
발표하는건 초안이고 앞으로 피드백 받아서 수정/결정한다는 듯
기대되면서도...두렵다
라임 아카이브
오늘 새벽에 드디어 메테오라 tge 관련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 발표하는건 초안이고 앞으로 피드백 받아서 수정/결정한다는 듯 기대되면서도...두렵다
ㅡㅡ 1시간 내내 헛소리만 하더니 결국 tge는 아직 좀 남았다는 소리함
- 아직 지표가 맘에 안들거나
- m3m3 시스템이 안정되고 하고 싶나봄
포인트 희석될꺼 뻔해서 기대치 낮추는중
- 아직 지표가 맘에 안들거나
- m3m3 시스템이 안정되고 하고 싶나봄
포인트 희석될꺼 뻔해서 기대치 낮추는중
메테오라 에드작에 불리시했는데 오늘 스페이스 이후로 완전히 생각이 바뀜
가장 관심도가 높을때, 지금처럼 장이 좋을때 tge를 바로 진행하지 않고 미룬다는 선택은 프로젝트가 선택할 수 있는 최악의 수를 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머큐리얼 파이낸스라는 부채 때문에 타 플젝 대비 적은 물량을(10%) 에어드랍에 배정하고, 1년간 포인트 프로그램을 진행시켰는데, 기존 계획을 바꿔서 tge를 미룬다? 탐욕에 가까운 선택 아닐까...
이제 언제일지 모르는 tge 전에 계속해서 기존 포인트는 희석될거고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에어드랍은 맛없어짐...애초에 물량도 적은데 파머들 몰려들 생각하니까 어질어질
오늘 딱 tge 발표하고 dao 수정해도 늦은감이 있었는데 아쉽네요. 골든타임을 놓친 수많은 플젝들의 길을 걷는중.
정신차려!
가장 관심도가 높을때, 지금처럼 장이 좋을때 tge를 바로 진행하지 않고 미룬다는 선택은 프로젝트가 선택할 수 있는 최악의 수를 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머큐리얼 파이낸스라는 부채 때문에 타 플젝 대비 적은 물량을(10%) 에어드랍에 배정하고, 1년간 포인트 프로그램을 진행시켰는데, 기존 계획을 바꿔서 tge를 미룬다? 탐욕에 가까운 선택 아닐까...
이제 언제일지 모르는 tge 전에 계속해서 기존 포인트는 희석될거고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에어드랍은 맛없어짐...애초에 물량도 적은데 파머들 몰려들 생각하니까 어질어질
오늘 딱 tge 발표하고 dao 수정해도 늦은감이 있었는데 아쉽네요. 골든타임을 놓친 수많은 플젝들의 길을 걷는중.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