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빌라 수정구슬 공개
그것은 푸빌라 옷입히기 였고
패셔니스타 푸빌라 관련 정보
가격: WL 6만원, 경쟁WL 10만원, 퍼블릭 12만원
수량: 총 2222개
유틸: “이미지 특수효과”
기존 푸빌라에 수정 구슬을 더하면 기존 푸빌라는 소각되고, 새로운 패셔니스타 푸빌라 콜렉션이 생기는 시스템 같습니다.
푸빌라 커먼 가격이 6만원인데 거기에 6만원(화리 가격 기준) 더 주고 특수효과 더하기엔 돈이 아깝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가치나 밸류가 전혀 없는 콜렉션 업데이트라고 생각되지만, 이미지가 천지개벽할 정도로 차이 난다면 나름 수요가 있을지도. 사실상 스닉픽에 모든게 달렸다.
뭐 나름 계획과 생각이 있겠죠?
그것은 푸빌라 옷입히기 였고
패셔니스타 푸빌라 관련 정보
가격: WL 6만원, 경쟁WL 10만원, 퍼블릭 12만원
수량: 총 2222개
유틸: “이미지 특수효과”
기존 푸빌라에 수정 구슬을 더하면 기존 푸빌라는 소각되고, 새로운 패셔니스타 푸빌라 콜렉션이 생기는 시스템 같습니다.
푸빌라 커먼 가격이 6만원인데 거기에 6만원(화리 가격 기준) 더 주고 특수효과 더하기엔 돈이 아깝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가치나 밸류가 전혀 없는 콜렉션 업데이트라고 생각되지만, 이미지가 천지개벽할 정도로 차이 난다면 나름 수요가 있을지도. 사실상 스닉픽에 모든게 달렸다.
뭐 나름 계획과 생각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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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푸빌라 스닉픽 (1/1)
헉 퀄은 엄청 좋은듯
헉 퀄은 엄청 좋은듯
롤에 비유하자면 한정판 스킨&인장 같은 느낌.
단지 푸빌라는 인게임 플레이 같은 유틸이 없고 자기 만족에 그칠거라는 점.
물론 NFT 시장에선 별 말도 안되는 사유로 오르는 경우도 많지만 하이프 다 빠진 K-NFT 시장에서 큰 기대하긴 어려울듯.
모든 콜렉션이 위와 같은 (1/1) 콜렉션 퀄리티라면 잘 팔리겠지만, 1/1이라는 명칭이 붙는데엔 다 이유가 있잖아요.
빨리 다른 스닉픽들도 보고 싶네요. 관심 있으시다면 판단은 그때까지 미뤄놓으시고화리 구하는거에 집중해보는 걸로
단지 푸빌라는 인게임 플레이 같은 유틸이 없고 자기 만족에 그칠거라는 점.
물론 NFT 시장에선 별 말도 안되는 사유로 오르는 경우도 많지만 하이프 다 빠진 K-NFT 시장에서 큰 기대하긴 어려울듯.
모든 콜렉션이 위와 같은 (1/1) 콜렉션 퀄리티라면 잘 팔리겠지만, 1/1이라는 명칭이 붙는데엔 다 이유가 있잖아요.
빨리 다른 스닉픽들도 보고 싶네요. 관심 있으시다면 판단은 그때까지 미뤄놓으시고
🔥GMD 런치패드 / Ghast Protocol
아비트럼에서 세번째 런치패드를 진행하는 GMD 프로토콜. GHAST 라는 프로젝트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해야한다, 먹여준다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두번째 런패였던 GND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런게 있다 정도로 가볍게 정리해드립니다.
🥇WL 프리세일 (완료)
- 5월 13일 일요일
- 화리 대상 세일, 2분컷으로 마감
- 세일가격: $10.5/GST
- 모금액: $210,000 (총 20,000 GST)
- 베스팅: 7일간 선형분배
🥈GMD 퍼블릭 세일 (미디엄)
- 5월 20일 4PM UTC
- 세일 가격: $12/GST
- 모금액: $300,000 (총 25,000 GST)
- 베스팅 없음
⭐️참여 자격(스테이킹 필요)
1. GMD 당 $10 GST 구매 가능
2. esGMD 당 $20 GST 구매 가능
3. xGND당 $50 GST 구매 가능
현재 가격
GMD: $93.77 / GND: $457
✏️캡 효율은 비슷비슷해서 450불당 50달러 캡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일로 모금할 금액은 $510,000, 총 물량의 약 30프로 정도. 초기 FDV $1.6M 라서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 인지도 높은 프로젝트가 아니다보니 하이프 측정이 어려워서 “이거 해야한다” 라는 말은 못드리겠습니다.
GMD 런패의 화력을 믿으시면 찍먹해보시고,
Ghast 프로젝트 자체가 아리까리 하시면 패스하고 관망만 해보시죠. (사실 헷징만 되어도 무조건 했을듯)
👉런치패드 링크
아비트럼에서 세번째 런치패드를 진행하는 GMD 프로토콜. GHAST 라는 프로젝트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해야한다, 먹여준다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두번째 런패였던 GND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런게 있다 정도로 가볍게 정리해드립니다.
🥇WL 프리세일 (완료)
- 5월 13일 일요일
- 화리 대상 세일, 2분컷으로 마감
- 세일가격: $10.5/GST
- 모금액: $210,000 (총 20,000 GST)
- 베스팅: 7일간 선형분배
🥈GMD 퍼블릭 세일 (미디엄)
- 5월 20일 4PM UTC
- 세일 가격: $12/GST
- 모금액: $300,000 (총 25,000 GST)
- 베스팅 없음
⭐️참여 자격(스테이킹 필요)
1. GMD 당 $10 GST 구매 가능
2. esGMD 당 $20 GST 구매 가능
3. xGND당 $50 GST 구매 가능
현재 가격
GMD: $93.77 / GND: $457
✏️캡 효율은 비슷비슷해서 450불당 50달러 캡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일로 모금할 금액은 $510,000, 총 물량의 약 30프로 정도. 초기 FDV $1.6M 라서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 인지도 높은 프로젝트가 아니다보니 하이프 측정이 어려워서 “이거 해야한다” 라는 말은 못드리겠습니다.
GMD 런패의 화력을 믿으시면 찍먹해보시고,
Ghast 프로젝트 자체가 아리까리 하시면 패스하고 관망만 해보시죠. (사실 헷징만 되어도 무조건 했을듯)
👉런치패드 링크
라임 아카이브
Meadow -Sui Launchpad Sui 런치패드인데 자체 토큰 모금 예정 디코 롤을 Crew3 레벨에 따라 지급한거 같은데 og들한테 프라이빗 세일 권한을 주네. 이런 세일은 체인에서 선례 없는 경우이기에 잘되면 카멜롯이고 안되면 러그라 진짜 투본선인 부분. 📌세일 조건 - Private, 1차 - 3월 15일 오후 10시 (OG) - 3월 15일 오루 10시 15분 (퍼블릭) - 200K Raise - 5% TGE, 2 months Cliff…
🚀Meadow 퍼블릭 세일
전에 Private 세일 모금했던 SUI 런패 메도우 런치가 퍼블릭 세일을 진행합니다. 오버플로우 방식이라 눈치보고 할만하다 싶으면 찍먹해봐도 될듯?
- 5월 19일, 1pm UTC (오후 10시 KST)
- 초기 시총(MC): $250k
- 하드캡: 795,970 SUI
- 단가: $0.11/ Meadow
- 미판매 물량 소각, 오버플로우 청약 방식
Sui 디앱들 성적이 애매하긴해서 고민이 되긴 하네요. 하이프 높으면 먹여주긴 할거 같아서 당일날 눈치보고 찍먹하기. (프라이빗 참여할껄)
+ 최근 수이 런패 프로젝드들 퍼포먼스가 좋지 않은 이유를 잘 설명해주신 글이 있어 꼭 읽어 보시길
++ 일정이 밀렸네요 26일부터로 변경!
💧세일 링크: app.meadowlaunch.com
전에 Private 세일 모금했던 SUI 런패 메도우 런치가 퍼블릭 세일을 진행합니다. 오버플로우 방식이라 눈치보고 할만하다 싶으면 찍먹해봐도 될듯?
- 5월 19일, 1pm UTC (오후 10시 KST)
- 초기 시총(MC): $250k
- 하드캡: 795,970 SUI
- 단가: $0.11/ Meadow
- 미판매 물량 소각, 오버플로우 청약 방식
Sui 디앱들 성적이 애매하긴해서 고민이 되긴 하네요. 하이프 높으면 먹여주긴 할거 같아서 당일날 눈치보고 찍먹하기. (프라이빗 참여할껄)
+ 최근 수이 런패 프로젝드들 퍼포먼스가 좋지 않은 이유를 잘 설명해주신 글이 있어 꼭 읽어 보시길
++ 일정이 밀렸네요 26일부터로 변경!
💧세일 링크: app.meadowlaunch.com
"저희 회사와 CEO를 고발합니다 (블라블라)"
채널 & 투자와 무관한 사연이지만 안타까워서 공유
대한민국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 대기업 계열사들 중에서도 엘지가 이런 구시대적인 업무 문화가 유독 심한 느낌이네요. 좋은 기업인척 브랜딩 잘했지만 제 식구 갈아 넣으면서 만든 이미지일지도.
채널 & 투자와 무관한 사연이지만 안타까워서 공유
대한민국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 대기업 계열사들 중에서도 엘지가 이런 구시대적인 업무 문화가 유독 심한 느낌이네요. 좋은 기업인척 브랜딩 잘했지만 제 식구 갈아 넣으면서 만든 이미지일지도.
라임 아카이브
🔥GMD 런치패드 / Ghast Protocol 아비트럼에서 세번째 런치패드를 진행하는 GMD 프로토콜. GHAST 라는 프로젝트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해야한다, 먹여준다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두번째 런패였던 GND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런게 있다 정도로 가볍게 정리해드립니다. 🥇WL 프리세일 (완료) - 5월 13일 일요일 - 화리 대상 세일, 2분컷으로 마감 - 세일가격: $10.5/GST - 모금액: $210,000 (총 20…
GHAST(GMD 런치패드)
세일가($12) 대비 4배
오버얼로라 FCFS 2분컷. 다음꺼 꼭 참여해봐야 할 듯?
세일가($12) 대비 4배
오버얼로라 FCFS 2분컷. 다음꺼 꼭 참여해봐야 할 듯?
미나 프로토콜 인센티브 테스트넷 (2.0) 발표
근데 너네 테스트넷도 했고 코인도 팔았잖아?
트위터: https://twitter.com/MinaProtocol/status/1659596504628183047
근데 너네 테스트넷도 했고 코인도 팔았잖아?
트위터: https://twitter.com/MinaProtocol/status/1659596504628183047
😢오늘의 뻘짓 양심고백
1. 1시 30분 경 업비트 피자데이 참여하려고 개인지갑 -> 업비트로 이더를 보냈는데, 체인이 이더리움이 아닌 아비트럼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피자 한판 손실봄(오입금)
2. 빠르게 이더 체인으로 변경해서 또 보내고 업비트 고객센터에 이거 복구 되는지 문의.
3. 1시 58분에 문의 답장와서 답장하다가 2시에 칼같이 입금하는거 깜빡함
4. 아비트럼 체인 복구는 가능하나, 복구 수수료 20만원 요구
5. 이더도 잃고 피자도 잃은 라임
1. 1시 30분 경 업비트 피자데이 참여하려고 개인지갑 -> 업비트로 이더를 보냈는데, 체인이 이더리움이 아닌 아비트럼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피자 한판 손실봄(오입금)
2. 빠르게 이더 체인으로 변경해서 또 보내고 업비트 고객센터에 이거 복구 되는지 문의.
3. 1시 58분에 문의 답장와서 답장하다가 2시에 칼같이 입금하는거 깜빡함
4. 아비트럼 체인 복구는 가능하나, 복구 수수료 20만원 요구
5. 이더도 잃고 피자도 잃은 라임
라임 아카이브
GHAST(GMD 런치패드) 세일가($12) 대비 4배 오버얼로라 FCFS 2분컷. 다음꺼 꼭 참여해봐야 할 듯?
🔥GMD 런치패드 관련 공지
미디엄 요약
A. 런치패드 우대사항
1. GMD & GND 생태계 프로젝트
2. 좋은 토크노믹스 및 팀
3. 아비트럼 체인 기반
B. 기본 요구 사항
1. ⭐️총 모금액 1.1M 이하⭐️
2. GMD 런패 세일가가 외부 세일보다 비쌀 경우, 외부 세일은 7일 이상의 베스팅이 걸려 있어야함
3. 4% 플랫폼 수수료
4. 모금액의 반 이상은 초기 유동성 공급에 기여
5. 초기 유동성의 50-100%는 GND에서 공급
C. 거버넌스
1. 모금액은 멀티시그로 관리
2. GMD 코어팀중 한명이 멀티시그에 참여
D. 세일 일정
1. 한달에 최대 3개의 프로젝트 출시
2. 세일 시간은 일요일 오전 1시로 고정
✏️그냥 흔한 런치패드가 아니라 알잘딱깔센하게 유저들의 입장을 고려해주는 플랫폼이 되고자 하네요.
특히 모금액 제한, 유동성 공급 조건등을 보면 GMD 런치패드가 투자자 입장에서 “기본은 지켜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본조차 못하는 플랫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더더욱 좋게 보이는듯.
카멜롯처럼 탐욕에 가득찬 곳이 있어서 극과 극 비교대상이 되는듯. 여긴 진짜 다 된 밥상을 엎는걸로 모자라서 불에 태워버린 곳이라 이제 기대도 안되는데, GMD가 파이를 잘 뺏어오고 있는듯.
이거 보면 장만 더 좋았으면 GND를 풀매수 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들지만 제가 사면 떨어지니까 참는중.
👉다음 프로젝트도 이미 공지 되었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쓱 둘러보기.
미디엄 요약
A. 런치패드 우대사항
1. GMD & GND 생태계 프로젝트
2. 좋은 토크노믹스 및 팀
3. 아비트럼 체인 기반
B. 기본 요구 사항
1. ⭐️총 모금액 1.1M 이하⭐️
2. GMD 런패 세일가가 외부 세일보다 비쌀 경우, 외부 세일은 7일 이상의 베스팅이 걸려 있어야함
3. 4% 플랫폼 수수료
4. 모금액의 반 이상은 초기 유동성 공급에 기여
5. 초기 유동성의 50-100%는 GND에서 공급
C. 거버넌스
1. 모금액은 멀티시그로 관리
2. GMD 코어팀중 한명이 멀티시그에 참여
D. 세일 일정
1. 한달에 최대 3개의 프로젝트 출시
2. 세일 시간은 일요일 오전 1시로 고정
✏️그냥 흔한 런치패드가 아니라 알잘딱깔센하게 유저들의 입장을 고려해주는 플랫폼이 되고자 하네요.
특히 모금액 제한, 유동성 공급 조건등을 보면 GMD 런치패드가 투자자 입장에서 “기본은 지켜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본조차 못하는 플랫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더더욱 좋게 보이는듯.
카멜롯처럼 탐욕에 가득찬 곳이 있어서 극과 극 비교대상이 되는듯. 여긴 진짜 다 된 밥상을 엎는걸로 모자라서 불에 태워버린 곳이라 이제 기대도 안되는데, GMD가 파이를 잘 뺏어오고 있는듯.
이거 보면 장만 더 좋았으면 GND를 풀매수 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들지만 제가 사면 떨어지니까 참는중.
👉다음 프로젝트도 이미 공지 되었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쓱 둘러보기.
그래서 뭘사요?
“요리의 기본은 지키는 집“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집“은 다를 수 있죠.
GMD가 얼핏보면 메인디쉬인줄 알았는데 얘네 보면 후속 메뉴인 GND를 많이 푸시 해주는듯.
지금 메뉴 레시피대로라면 저는 GND 를 사는게 맞아보이나, 세일 캡 관련 식이 고정이 아니라 주방장 마음대로 바뀔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믿는걸로. 맹신하면 뒷통수 맞더라고요. GMD도 보기!
무엇보다 런칭하는 신메뉴 퀄리티는 매번 다를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맛집이라고 모든 신메뉴를 풀코스로 맛보는건 현명하지 않을듯 합니다. 제대로 자리 잡을때까지 시식만 하는것도 전략이고요.
솔직히 저번 Ghast << 저도 이렇게 잘 될지 몰랐는데 놀랐음. 저번 신메뉴 좋았다고 이번 메뉴도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주의해야하지만, 기본은 지켜주는 식당이니 시식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단서조항 넣어서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헷갈리실텐데, 원래 쉴링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해 부탁드립니다 후후.
“요리의 기본은 지키는 집“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집“은 다를 수 있죠.
GMD가 얼핏보면 메인디쉬인줄 알았는데 얘네 보면 후속 메뉴인 GND를 많이 푸시 해주는듯.
지금 메뉴 레시피대로라면 저는 GND 를 사는게 맞아보이나, 세일 캡 관련 식이 고정이 아니라 주방장 마음대로 바뀔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믿는걸로. 맹신하면 뒷통수 맞더라고요. GMD도 보기!
무엇보다 런칭하는 신메뉴 퀄리티는 매번 다를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맛집이라고 모든 신메뉴를 풀코스로 맛보는건 현명하지 않을듯 합니다. 제대로 자리 잡을때까지 시식만 하는것도 전략이고요.
솔직히 저번 Ghast << 저도 이렇게 잘 될지 몰랐는데 놀랐음. 저번 신메뉴 좋았다고 이번 메뉴도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주의해야하지만, 기본은 지켜주는 식당이니 시식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단서조항 넣어서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헷갈리실텐데, 원래 쉴링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해 부탁드립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