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아카이브 – Telegram
라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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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라엘땡큐

@limec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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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와 CEO를 고발합니다 (블라블라)"

채널 & 투자와 무관한 사연이지만 안타까워서 공유

대한민국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 대기업 계열사들 중에서도 엘지가 이런 구시대적인 업무 문화가 유독 심한 느낌이네요. 좋은 기업인척 브랜딩 잘했지만 제 식구 갈아 넣으면서 만든 이미지일지도.
대충 업데이트된 NFT 티어표

1. 두들 너무 센터 아닌지
2. 5단계 친구들 아직 블루칩이라 부를수 있는지
3. mfers: ???

트위터 출처
미나 프로토콜 인센티브 테스트넷 (2.0) 발표

근데 너네 테스트넷도 했고 코인도 팔았잖아?

트위터: https://twitter.com/MinaProtocol/status/1659596504628183047
😢오늘의 뻘짓 양심고백

1. 1시 30분 경 업비트 피자데이 참여하려고 개인지갑 -> 업비트로 이더를 보냈는데, 체인이 이더리움이 아닌 아비트럼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피자 한판 손실봄(오입금)

2. 빠르게 이더 체인으로 변경해서 또 보내고 업비트 고객센터에 이거 복구 되는지 문의.

3. 1시 58분에 문의 답장와서 답장하다가 2시에 칼같이 입금하는거 깜빡함

4. 아비트럼 체인 복구는 가능하나, 복구 수수료 20만원 요구

5. 이더도 잃고 피자도 잃은 라임
라임 아카이브
GHAST(GMD 런치패드) 세일가($12) 대비 4배 오버얼로라 FCFS 2분컷. 다음꺼 꼭 참여해봐야 할 듯?
🔥GMD 런치패드 관련 공지

미디엄 요약

A. 런치패드 우대사항

1. GMD & GND 생태계 프로젝트
2. 좋은 토크노믹스 및 팀
3. 아비트럼 체인 기반

B. 기본 요구 사항

1. ⭐️총 모금액 1.1M 이하⭐️
2. GMD 런패 세일가가 외부 세일보다 비쌀 경우, 외부 세일은 7일 이상의 베스팅이 걸려 있어야함
3. 4% 플랫폼 수수료
4. 모금액의 반 이상은 초기 유동성 공급에 기여
5. 초기 유동성의 50-100%는 GND에서 공급

C. 거버넌스
1. 모금액은 멀티시그로 관리
2. GMD 코어팀중 한명이 멀티시그에 참여

D. 세일 일정
1. 한달에 최대 3개의 프로젝트 출시
2. 세일 시간은 일요일 오전 1시로 고정


✏️그냥 흔한 런치패드가 아니라 알잘딱깔센하게 유저들의 입장을 고려해주는 플랫폼이 되고자 하네요.

특히 모금액 제한, 유동성 공급 조건등을 보면 GMD 런치패드가 투자자 입장에서 “기본은 지켜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본조차 못하는 플랫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더더욱 좋게 보이는듯.

카멜롯처럼 탐욕에 가득찬 곳이 있어서 극과 극 비교대상이 되는듯. 여긴 진짜 다 된 밥상을 엎는걸로 모자라서 불에 태워버린 곳이라 이제 기대도 안되는데, GMD가 파이를 잘 뺏어오고 있는듯.

이거 보면 장만 더 좋았으면 GND를 풀매수 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들지만 제가 사면 떨어지니까 참는중.

👉다음 프로젝트도 이미 공지 되었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쓱 둘러보기.
그래서 뭘사요?

“요리의 기본은 지키는 집“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집“은 다를 수 있죠.

GMD가 얼핏보면 메인디쉬인줄 알았는데 얘네 보면 후속 메뉴인 GND를 많이 푸시 해주는듯.

지금 메뉴 레시피대로라면 저는 GND 를 사는게 맞아보이나, 세일 캡 관련 식이 고정이 아니라 주방장 마음대로 바뀔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믿는걸로. 맹신하면 뒷통수 맞더라고요. GMD도 보기!

무엇보다 런칭하는 신메뉴 퀄리티는 매번 다를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맛집이라고 모든 신메뉴를 풀코스로 맛보는건 현명하지 않을듯 합니다. 제대로 자리 잡을때까지 시식만 하는것도 전략이고요.

솔직히 저번 Ghast << 저도 이렇게 잘 될지 몰랐는데 놀랐음. 저번 신메뉴 좋았다고 이번 메뉴도 좋을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주의해야하지만, 기본은 지켜주는 식당이니 시식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단서조항 넣어서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헷갈리실텐데, 원래 쉴링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해 부탁드립니다 후후.
Forwarded from meow mix🐱
🪄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 30 (10~1위)

텔레그램 채널 meow mix에서 차세대 프로젝트 30개를 선정하였습니다.

의심스러운 프로젝트는 배제하려 노력했고 유명 VC 투자와 현재 활동이 활발한 프로젝트 위주로 꼽아봤습니다. 순위는 투자금액 순입니다.

10. Celestia (펀딩: 56.5M)
데이터 가용성을 갖춘 모듈식 네트워크

9. Scroll (펀딩: 80M)
EVM호환 zkRollup

8. Sei Network (펀딩: 85M)
공유 유동성 허브를 지향하는 오더북 내장형 블록체인

7. Aztec (펀딩: 119.1M)
공개 및 비공개 스마트 계약 실행을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zkRollup

6. zkSync / Matter Labs (펀딩: 258M)
zkRollup 기반 이더리움 확장 스케일링 프로토콜

5. Starknet / Starkware ( 펀딩: 273M)
무허가 분산 Validity-Rollup(=zkRollup)

4. Layerzero (펀딩: 293.3M)
omnichain 상호 운용성 프로토콜

3. Aleo (펀딩: 298M)
맞춤화된 비공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개발자 플랫폼

2. Base / Coinbase (펀딩: 498.7M)
안전하고 저렴하며, 개발자 친화적인 Ethereum Layer 2

1. Linea / Consensys (펀딩: 726.7M)
롤업을 활용하여 이더리움 환경을 복제하여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zkEVM

👉 이전 순위
- 30~21위 프로젝트
- 20~11위 프로젝트

선정된 프로젝트 모두 현재 코인 또는 토큰이 존재하지 않지만 예정되어 있거나 발행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입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잠재적인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투자를 추천하는 것이 아닌 단순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며 본 채널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마녀공장 청약 안내(5/25~26)

① 일정 및 주간사
· 청약신청 : 5/25~26, 2일간
· 주간사 : 한국투자,유진
· 공모가 : 16,000원
· 증거금 : 160,000원(20주)

② 청약 지표
· 경쟁률 : 1,800 : 1
· 의무보유 확약 : 38.57%
· 상장일 유통비율 : 17.13%

✍️Comment

· 균등은 무조건 해도 될 것 같습니다
· 언제 터는지는 분위기 보고 결정
· 경쟁률 끝까지 보고 넣으면 될 듯

기가비스에 이어 또 공모가가 밴드 상단을 초과했길래 짜증났는데, 수요예측 결과보고 그냥 납득해버렸습니다.

일단, 기가비스만큼 지표가 크게 흠잡을데 없는 청약이 나왔기에 균등은 못 먹을수 있어도 무조건 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인기가 많을 거라 균등 넣는다 해도 무조건 1주 보장이 아닐 수도 있어요, 가족 명의로 1계좌씩 다 파서 균등청약 다계좌 전략으로 가시는게 가장 가성비가 좋을 듯 싶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비례는 본인의 영역, 비례청약을 넣을지 말지는 스스로 고민 해보시길 바랍니다. 비례를 한다면 나머지는 균등으로 돌리고, 한 계좌에 비례 몰빵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좀 더 세부적인 분석은 블로그 포스팅 참고 부탁 드립니다. (청약 일정 및 수요예측 결과, 지표 관련 해석 등)

🔗 청약 세부 분석 : 클릭
📮 출처 : 마샬 텔레그램

#공모주 #IPO #공모주청약 #마녀공장
Nvidia & GPU 가 주도하는 장이 올거 같으니 고로치님의 RNDR 분석 보고가기

https://m.blog.naver.com/ryogan/223084812237
디뱅크가 레퍼럴 시스템을 만들고 언급 빈도가 올라간거 같은데 빠지면 아쉽겠죠?

댓글로 주소 남겨주시면 서로 Contribution 늘려주도록 해요 호호

라임 링크: https://debank.com/stream?r=34159
Forwarded from 몽당의 코인판 데굴데굴 (몽당)
✏️VSCODE 사용 꿀팁(단축키, 확장프로그램)

몽당블로그

🟢평소 코딩하면서 vscode 사용할 때의 꿀팁들!
🟢편리한 단축키,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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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봇의 거짓말#1]

이 회사는 자기 회사이름이 부끄러운지 다른 회사를 사칭해서 거짓하이프를 키우는데 활용하였습니다.

지금은 슬그머니 몰래 수정했지만 트위터에도 분명히 이렇게 적혀있었으며 초기에 나간 모든 홍보자료에 '크래프톤-띵스플로우의 첫 NFT프로젝트'라는 문구를 빼놓은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AMA에서도 뻔뻔히 자기들의 회사를 지칭할때 항상 "저희 띵스플로우는"라며 타 회사를 사칭하곤 했죠

파운더 역시 저와 DM으로 대화를 할때 사실 숨기고 있었지만 "우리는 수호아이오라는 회사다"라며 고백한 바가 있습니다,

NFT 판매를 위해 하이프를 키우려던 거짓말이며, 명백한 기망입니다.
[헬로봇의 거짓말#2]

처음에 수많은 콜랍, 파트너십들을 공개하며 하이프를 키웠던걸 기억하시나요? 밈랜드, 요가펫츠, 이케하야등등 말도 안되는 엄청난 파트너십들을 공개하며 포모를 일으키고 하이프가 커져만 갔죠. 하지만 잘 보면 초반에 그런 거짓 하이프를 키우는데 이용되었던 대형 파트너들은 어느샌가 슬그머니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