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 Telegram
메가이더 관련해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락업과 보너스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메가이더가 제출한 MiCA 문서를 보면, 이번 Sonar 세일 물량은 대략 5%이고, 별도로 ‘Sonar 보너스’ 2.5%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보너스는 TGE 약 1개월 전(11월 말 전후)부터 진행될 메인넷 캠페인에 배분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과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인넷의 여러 댑을 사용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팀은 ‘딸깍투언’이나 에어드랍 헌팅을 극혐해서, 시간과 노력이 수반되는 미션이 중심이 될 확률이 큽니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상위 5,000등에 들 경우입니다. 이 경우 세일에서 본인이 받은 할당 물량의 최대 100%까지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Sonar 보너스는 TGE 시점에 락업 없이 배분됩니다.

따라서 상위랭크 자신 있는 분“금액이 얼마고 락업이 얼마냐”보다 ‘최대한 많은 물량 배정’받는게 더 중요해서 '무조건 락업을 거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100% 추가할당을 받으면 TGE에 맨징은 기본이고, 추가적으로 엄청난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구조거든요. 반대로 저같은 평범한 핑핑이가 락업을 걸면 추가 보너스를 적게 받거나 못 받으면 원금마저도 개박살날 확률이 높은거죠. 왜냐하면 내년 12월 혹은 내후년 1월에 풀린다고 가정하면, 김치 한정이지만 과세 이슈로 시장이 개박살나있을 가능성이 있잖아요?

진짜 문제는 평범한 핑핑이가 5,000등 안에 들어가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느냐는 것입니다. 팀은 소수 커뮤니티를 먼저 부자로 만들고, 이들을 보고 있는 외부의 포모를 유도하는 전략을 씁니다.


그 결과, 앞서 에코 세일/플러플 참여자 대비 퍼블릭 세일 단가가 크게 높아진 상태입니다. 즉, 이미 두 단계 앞서 들어간 집단과의 격차가 있는데도, 메인넷 캠페인에서도 이들이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성골과 진골은 정해져있는거죠.

그리고 세일에서 할당을 받지 못해도, 비딩까지만 하면 메인넷 캠페인 대상자가 되는데, 다계정을 갈긴 고수도 많을거거든요. 과연 이들을 이길 수 있을까요?


프로덕트와 생태계 관점에서 보면, 메가이더는 빌딩을 시작한 지 얼마안된 플젝인데도 큰 규모의 자금 유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수의 ‘긱한’ dApp 온보딩을 예고하고 있고, 플러플 SBT 잔여분 5,000개는 생태계 dApp 쪽에 배분해 각 dApp이 자체 유저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나름 신선한 체인의 등장 같긴 하지만, ‘긱함’이 곧 ‘대중성’으로 연결될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익숙한 사용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위험성도 크게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은 포모가 가격을 결정하는거지, 초격차 기술/댑 아니면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메가이더팀은 정말 휼륭한 팀이죠. 세일을 대박내고, 초과가 10x가 넘었으니까요. 진짜 팀에 코인충 심리에 통달하신 누군가가 있을 것 같아요.

메인넷 출시되면 SBT 였던 플러플이 거래 가능한 NFT로 바꿔준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플러플로 프사를 바꿀꺼고 또 포모를 몰고 올것 같습니다. 5,000개의 플러플에 집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구조를 알고 판단하셨으면 합니다. 상위랭크 진입 자신이 있고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다면 물량 극대화 전략이 맞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랭크 불확실, 리소스 제약이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죠?


저는 내일까지 지갑 갯수를 보고 최종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세일은 무조건 참여할겁니다. 만약 락업을 하게 된다면 TGE까지 온 힘을 다해서 메가이더를 물고빨 생각입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코인박사 AI가 알려준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거고, 저의 생각과 추론에 불과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일에 참여하실 때는 가급적 AI를 통해서 한번 쯤은 리서치를 시켜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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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야핑도 통수도 넘 많고
십스캠들이 많아가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프로젝트 백그라운드를 보게되는듯

야핑하는 강력한 이유중 하나가
첫 상장때 일반인이

토큰할당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당겨올 수 있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Pre TGE에서 맛있는게 그리 많진 않아보이고..

그래서 지금 해볼만한게 Sentient, Theo, Openmind 정도?
문버드는 NFT 있으면 슬쩍 해봐도 좋을것 같고
메가이더 고민하다 적당히 넣었음
근데 이래놓고 11월 초에 반등장 시작하며 불장 on 하면 나 억울해서 못 살아
메가이더 지금 16.8배인데 내일 마감할때 오버세일 20배 넘을듯
Tria까진 가입하고 자려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내일 해야지...
Tria까지는 바낸 갈 거 같은데... 카드 홀더 할당 너무 탐난다
참고로 Tria 250불을 6프로 캐시백만으로 멘징하려면 580만원 써야함

근데 평소에 김프가 2프로끼니 빼서 4프로라 계산하면 무려 875만원을 써야 카드값이 멘징되기 때문에 Legion 세일 할당을 무조건 참여해야하는 이유가 됌

뭐 .. 그래도 결제자들 1000불은 먹여주지 않을지? (무논리 무근거)
Talus 이거 밑도 끝도 없이 야퍼 보상인원 100명에서 500명으로 늘렸는데 왜 보상풀 늘렸다는 이야긴 없냐...

설마 Top 100명 0.3% tge 20%에 9개월 베스팅을 그대로 적용해서 500명으로 늘리겠다는 건 아니지?

개불안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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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Talus 이거 밑도 끝도 없이 야퍼 보상인원 100명에서 500명으로 늘렸는데 왜 보상풀 늘렸다는 이야긴 없냐... 설마 Top 100명 0.3% tge 20%에 9개월 베스팅을 그대로 적용해서 500명으로 늘리겠다는 건 아니지? 개불안하네 진짜
Talus 같은 경우에 상위 랭킹 들면 대충 tge 때 평타치면 5000불 대박치면 10000불 먹여주고 베스팅 기간 동안 연금으로 매달 1000불은 나올 거라 생각했음

그래서 랭킹 파킹해 놓고 딴 거하다 다시 관리하려했는데 100명 주는 보상을 500명으로 늘리고 토큰 보상 정책은 그대로면 그냥 유기하는 게 맞을듯
Forwarded from 나비효과
10월 21일 -> 10월 30일 종가기준

삼성전자 98,000 -> 101,700 (+3.7%)
하이닉스 486,000 -> 568,000 (+16.87%)
효성중공업 1,690,000 -> 2,007,000 (+18.67%)
두산 753,000 -> 970,000 (+28.9%)
현대일렉트릭 679,000 -> 862,000 (+26.97%)

비트코인 108,297 -> 111,455 (+2.9%)
이더리움 3,873 -> 3,992.29 (+3.08%)
맨날 지하철 내릴 역 지나치는 2ewbie
Deepseek가 최근 매매에서 pnl 급락이 크긴한데 여전히 1등 퍼포먼스 보이는 중
Deekseek 한정으로 수익 그래프를 보면 비트 차트랑 상당히 비슷하게 흘러가는 게 보임

사진은 10월 18일부터 LLM들이 매매를 시작한 시점부터 표시해봤음

그래프 자체만 보면 버는 건 제일 많이 버는데 낙폭 간격을 보면 그렇게 심하게 잃는 거 같지도 않은 거 같기도..?

비트가 무한 우상향 한다는 가정하에 비트를 사든지 딥시크 카피매매를 걸던지 하면 연수익률이 보장되는 최고의 딸깍이 아닐까
Forwarded from 머니보틀
22년도에 숏으로만 수백억원 번 친구가 텔방을 만들었습니다

22년 대세하락장에 코인숏으로 졸업하고

하이닉스 많이 사두고 매매 쉬고 놀기만 하다 몇년만에 하닉 다 팔고 코인 복귀했네요

다양한 관점을 보시기 좋을거같아 올려드립니다

https://news.1rj.ru/str/overcrypto_doom
Forwarded from Crypto is Over
비트코인 월봉부터 이야기를 해볼까요. 10월의 남은 기간동안 이걸 양전시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해보입니다. 그렇다는것은 음봉 도지캔들의 형태가 되겠죠. 그러면 11월은 강한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들 연내 추가 금리인하 기대, QT 중단, 금과 나스닥의 신고가 랠리 등을 이유로 비트코인도 곧 상승세를 따라잡을것을 기대하며 여기만 버티자 식의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가 현재 이렇게 언더퍼폼 하는것은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가격이 하락한 뒤 명분으로 밝혀지겠죠.

제 생각엔 10/10 의 암호화폐 시장 충격은 아직 해소되지 않은것으로 보이며, 여기서 비트코인이 직전 매물대 85k 정도까지 하락한 후 진짜 악재들이 밝혀진 후에나 다음 방향을 논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Crypto is Over
현재 도미가 소폭 하락하며 비트 하락이 나와서 그나마 버틸만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거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기적으로 도미가 결국 70% 부근에 도달할것으로 보고 있으며 비트 85k까지의 하락과 도미상승이 동반된다면 현재 메이저들은 반토막 이상, 잡코인들은 5~10 토막을 보게 되겠죠. (잡코인을 이제는 언급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