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네 놀이터🎡
Puff snapshot 찍혔고 지갑으로 자동에드 빨리 내 놔
지갑에 Puff pass NFT 이번주 금요일에 에어드랍되고, 스테이킹 해놔야 $Vape 채굴 가능함.
곧 채굴 시작할 듯
https://x.com/puffpaw_xyz/status/1904247153389932748
곧 채굴 시작할 듯
https://x.com/puffpaw_xyz/status/1904247153389932748
Forwarded from 슈드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JELLY - 고래 - 하이퍼리퀴드 사건진행중
HLP는 Jelly 포지션 현재 -$10,000,000 진행중
시나리오 대략정리 (틀려도몰루)
--> 고래가 현물매집후 하리에서 숏매집 (추정)
-> 현물들어올림
-> 선물 청산 (20배율) (유동성에 비해 레버리지와 포지션리밋이 너무 컸음)
-> 하이퍼리퀴드에서 청산포지션인수
-> 시총이 작음, 유동성이없어서 포지션정리가힘듬
-> 포지션 정리못함
-> 가격지속 상승 하이퍼리퀴드 볼트의 손실증가
-> 하이퍼리퀴드 볼트 손실 = 악재
-> HYPE 하락
-> JELLY 레이드의 타켓은 고래가아닌 하이퍼리퀴드로 변경(HLP)
HLP는 Jelly 포지션 현재 -$10,000,000 진행중
시나리오 대략정리 (틀려도몰루)
--> 고래가 현물매집후 하리에서 숏매집 (추정)
-> 현물들어올림
-> 선물 청산 (20배율) (유동성에 비해 레버리지와 포지션리밋이 너무 컸음)
-> 하이퍼리퀴드에서 청산포지션인수
-> 시총이 작음, 유동성이없어서 포지션정리가힘듬
-> 포지션 정리못함
-> 가격지속 상승 하이퍼리퀴드 볼트의 손실증가
-> 하이퍼리퀴드 볼트 손실 = 악재
-> HYPE 하락
-> JELLY 레이드의 타켓은 고래가아닌 하이퍼리퀴드로 변경(HLP)
👍1
Forwarded from 뽀뇨 일기장
나는 왈루스 에어드랍이 대박나서 너무 좋음 ㄹㅇ
이유는 이러저러한 공식에 의해서 이렇게 대박난 에어드랍 작업 이후 사람들이 포모에젖어서 에어드랍작업 존나 하면 그 에어드랍은 필히 좆망하기떄문
이전에 수확한건 모르겠는데 지금부터 시작하는거+ 진행중인거라면 향후 1년간은 좆망할것으로 예상됨
그니까 내가 에어드랍작업을 1년간 쉬면서 아무것도 안해도 남들보다 뒤쳐지는느낌 안받을수있음 어차피 망할꺼라고 생각하면되기떄문
1년간 휴식이다!!!!!!!!!!!!!!!!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이유는 이러저러한 공식에 의해서 이렇게 대박난 에어드랍 작업 이후 사람들이 포모에젖어서 에어드랍작업 존나 하면 그 에어드랍은 필히 좆망하기떄문
이전에 수확한건 모르겠는데 지금부터 시작하는거+ 진행중인거라면 향후 1년간은 좆망할것으로 예상됨
그니까 내가 에어드랍작업을 1년간 쉬면서 아무것도 안해도 남들보다 뒤쳐지는느낌 안받을수있음 어차피 망할꺼라고 생각하면되기떄문
1년간 휴식이다!!!!!!!!!!!!!!!!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3
Forwarded from 라임 아카이브
Forwarded from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 소개
이니시아 에어드랍
확인 링크: airdrop.initia.xyz
- Celestia, IBC, LayerZero 관련 활동 사용자
- LayerZero: 1차 에어드랍 수령 후 지속 사용한 상위 2,000명
- IBC: Noble, Osmosis, Neutron 사용량 기준 상위 2,000명
- milkTIA: 2025년 2월 28일 기준 보유/리스테이킹 상위 2,000명
https://x.com/initiaFDN/status/1906666010910060586
확인 링크: airdrop.initia.xyz
테스트넷 참여자 – 44,731,300 INIT (89.46%)
커뮤니티 기여자 – 3,018,700 INIT (6.04%)
Interwoven Stack 파트너 사용자 – 2,250,000 INIT (4.50%)
- Celestia, IBC, LayerZero 관련 활동 사용자
- LayerZero: 1차 에어드랍 수령 후 지속 사용한 상위 2,000명
- IBC: Noble, Osmosis, Neutron 사용량 기준 상위 2,000명
- milkTIA: 2025년 2월 28일 기준 보유/리스테이킹 상위 2,000명
https://x.com/initiaFDN/status/1906666010910060586
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솔라나 VS 이더리움, 왜 전통금융은 이더리움을 선택한걸까?
솔라나와 이더리움을 사람들은 자주 비교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우리는 '소매투자'의 시각에 지나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저번에 백악관 크립토 서밋에서 멀티코인 캐피탈 창업자 중 한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쪽도 평범하게 패밀리 오피스, 기관, 고액자산가의 자금을 굴려서 솔라나의 초기 투자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솔라나의 생태계 성장을 함께한 곳입니다.
솔라나가 CME 선물에 등재되고(3/17), 거래기록이 쌓이면 현물 ETF도 곧 가능할테니, 이더를 넘어설 수 있다는 주장을 백악관 서밋에서 (3/7) 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이런류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전통금융의 입장은 좀 다릅니다.
우리는 투자환경 및 미디어, SNS등을 통해, 개발자와 소매투자에 치중된 시각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짧은 대화를 소개해보겠습니다.
개발자,멀티코인캐피탈 : 솔라나가 더 빠르고 좋아요.
전통금융 : 그렇게 안빨라도 돼. 이더도 L2 랑 연계해서 쓰면 충분히 쓸만해
개발자 : 솔라나도 생태계가 커요
전통금융 : 솔라나도 크지. 하지만, TVL 기준으로 이더가 10배크고, 밈, NFT, 속도에 의한 거래볼륨 제외하고 실제 금융 인프라 프로젝트는 사이즈를 보면, 이더가 2500억불 VS 160억불로 보고 있어.
개발자 : 솔라나가 개발하기 좋아요. 최신기능도 많고요.
전통금융 : 그 기능 안써도 돼. 다양한 투자시장을 테스트하는 소매레벨에서 많이 쓰라고 해.
EVM호환성 부족이 우리는 더 큰 요소야. EVM 호환성이 없어서 브릿지를 거쳐야 한다며?
브릿지에서 유동성 풀이 얼마나 유지될지 모르겠는데, 거래가 몰리면 걔들이 우리 거래량을 버틸 수 없어.
우리 거래 활발하게 하자고 브릿지마다 돈 박아 넣기에 좀 그래. 구조가 너무 복잡해지고 보안도 문제야.
그걸 감안하고 누가 거기에 그 엄청난 돈을 묶어놓을거야?
개발자 : 이더도 롤업 슬리피지 있을텐데요?
전통금융 : 알아. 근데 이더 생태계 내에서 일어나서, 슬리피지 작은거 알아. 여차하면 그 인프라는 우리가 품을 수 있고 통제 가능해.
개발자 : 우리도 EVM호환성 키우려고 준비 많이 했어요
전통금융 : 네온 EVM같은거 있다더라. 근데 그냥 안전한 순정 쓸게.
개발자 : 그래도 이더 너무 싫어요. 그 어떤 것에도 최적화 되어 있지 않단 말이에요...
전통금융 : 쓰는 우리가 OK한다는데...
개발자 : 솔라나도 ETF 통과되면 금융인프라에 돈 많이 몰릴거에요.
전통금융 : 그래. 소매와 개발자, 프로토타입 투자제품들을 솔라나로 가면 성능도 빵빵해서 이거저거 만들어 돌리고, 다양한 실험을 하라고 하면 돼.
밈코인을 포함하는 다양한 소매투자의 흐름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인상적인 가격상승을 만들어내는 코인도 계속 나올겁니다.
아마 소매레벨에서의 솔라나 선호도는 꽤 장기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소매는 PvP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소매투자시장에, 엄청난 신규 유동성이 또 들어와 투자자의 포폴을 교체하게 만들 수만퍼센트 짜리 상승을 만들어내려면, 새 돌을 구해와야지, 아랫돌을 빼서 위에 올리면 안됩니다.
지속적인 유입은 결국 전통금융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기관투자의 대부분은 대규모의 USDC민팅이 깔려있구요.
**이 글은 솔라나가 나쁘다는 글이 아닙니다.
전통금융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더리움에 대한 내용을,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노출이 쉽지 않아서 쓴 글입니다.
우리는 투자환경 및 미디어, SNS등을 통해, 개발자와 소매투자에 치중된 시각에 자주 노출되어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물론 가격 상승폭도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최소한 이더 ETF 스테이킹이 통과되면, 꼭 우리의 영점조절을 다시 해봅시다.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ㅣ 🐳웨일 텔레그램 | X
솔라나와 이더리움을 사람들은 자주 비교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우리는 '소매투자'의 시각에 지나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저번에 백악관 크립토 서밋에서 멀티코인 캐피탈 창업자 중 한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쪽도 평범하게 패밀리 오피스, 기관, 고액자산가의 자금을 굴려서 솔라나의 초기 투자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솔라나의 생태계 성장을 함께한 곳입니다.
솔라나가 CME 선물에 등재되고(3/17), 거래기록이 쌓이면 현물 ETF도 곧 가능할테니, 이더를 넘어설 수 있다는 주장을 백악관 서밋에서 (3/7) 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이런류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전통금융의 입장은 좀 다릅니다.
우리는 투자환경 및 미디어, SNS등을 통해, 개발자와 소매투자에 치중된 시각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짧은 대화를 소개해보겠습니다.
개발자,멀티코인캐피탈 : 솔라나가 더 빠르고 좋아요.
전통금융 : 그렇게 안빨라도 돼. 이더도 L2 랑 연계해서 쓰면 충분히 쓸만해
개발자 : 솔라나도 생태계가 커요
전통금융 : 솔라나도 크지. 하지만, TVL 기준으로 이더가 10배크고, 밈, NFT, 속도에 의한 거래볼륨 제외하고 실제 금융 인프라 프로젝트는 사이즈를 보면, 이더가 2500억불 VS 160억불로 보고 있어.
개발자 : 솔라나가 개발하기 좋아요. 최신기능도 많고요.
전통금융 : 그 기능 안써도 돼. 다양한 투자시장을 테스트하는 소매레벨에서 많이 쓰라고 해.
EVM호환성 부족이 우리는 더 큰 요소야. EVM 호환성이 없어서 브릿지를 거쳐야 한다며?
브릿지에서 유동성 풀이 얼마나 유지될지 모르겠는데, 거래가 몰리면 걔들이 우리 거래량을 버틸 수 없어.
우리 거래 활발하게 하자고 브릿지마다 돈 박아 넣기에 좀 그래. 구조가 너무 복잡해지고 보안도 문제야.
그걸 감안하고 누가 거기에 그 엄청난 돈을 묶어놓을거야?
개발자 : 이더도 롤업 슬리피지 있을텐데요?
전통금융 : 알아. 근데 이더 생태계 내에서 일어나서, 슬리피지 작은거 알아. 여차하면 그 인프라는 우리가 품을 수 있고 통제 가능해.
개발자 : 우리도 EVM호환성 키우려고 준비 많이 했어요
전통금융 : 네온 EVM같은거 있다더라. 근데 그냥 안전한 순정 쓸게.
개발자 : 그래도 이더 너무 싫어요. 그 어떤 것에도 최적화 되어 있지 않단 말이에요...
전통금융 : 쓰는 우리가 OK한다는데...
개발자 : 솔라나도 ETF 통과되면 금융인프라에 돈 많이 몰릴거에요.
전통금융 : 그래. 소매와 개발자, 프로토타입 투자제품들을 솔라나로 가면 성능도 빵빵해서 이거저거 만들어 돌리고, 다양한 실험을 하라고 하면 돼.
밈코인을 포함하는 다양한 소매투자의 흐름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인상적인 가격상승을 만들어내는 코인도 계속 나올겁니다.
아마 소매레벨에서의 솔라나 선호도는 꽤 장기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소매는 PvP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소매투자시장에, 엄청난 신규 유동성이 또 들어와 투자자의 포폴을 교체하게 만들 수만퍼센트 짜리 상승을 만들어내려면, 새 돌을 구해와야지, 아랫돌을 빼서 위에 올리면 안됩니다.
지속적인 유입은 결국 전통금융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기관투자의 대부분은 대규모의 USDC민팅이 깔려있구요.
**이 글은 솔라나가 나쁘다는 글이 아닙니다.
전통금융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더리움에 대한 내용을,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노출이 쉽지 않아서 쓴 글입니다.
우리는 투자환경 및 미디어, SNS등을 통해, 개발자와 소매투자에 치중된 시각에 자주 노출되어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물론 가격 상승폭도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최소한 이더 ETF 스테이킹이 통과되면, 꼭 우리의 영점조절을 다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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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현대 사회의 달라진 점
-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기회가 많다(예: 데이트 실패 후에도 만날 사람이 많고, 사업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숏(short)은 이론적 최대 이익이 2배 수준이지만, 성공적인 롱(long)은 100배 이상의 수익까지 가능. 즉 ‘업사이드(upside)’가 훨씬 커진 환경.
비관주의와 낙관주의의 균형 잡기
-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구체적 회의(스케프틱)**는 필요. 즉, 모든 ‘개별 기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동시에 “언젠가 되는 일이 반드시 있다”라는 **일반적 낙관**을 가져야 함.
- 빠른 탐색과 빠른 학습으로 “어떤 시도든 50번쯤 실패해도 괜찮다. 제대로 된 것을 찾으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중요.
-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
- 초반에는 탐색과 회의를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빠르고 폭넓게 시도하되, 맞는 것을 찾으면 전부를 걸고 몰입(올인)하는 극단적 방식.
- 라벨링(‘나는 비관적이다’, ‘나는 pessimist다’ 등) 자체를 피하기
- 사람은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을 특정 꼬리표로 규정하면 오히려 그 틀에 갇혀버린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 불행의 원인
- 자아(ego)에 대한 과도한 몰입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상처가 있고, 이런 자격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 반복은 “자아라는 짐”을 키워서 우울과 자기 연민을 악화시킨다.
- 예: “나는 PTSD가 있어. 그러므로 나는 항상 불행하다” → 스스로를 과거 트라우마에 가둬버림.
- 그보다는 “가끔 이런 감정이 올라오지만, 이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하는 편이 낫다.
- 과거/트라우마를 ‘정체성’으로 굳히면
- “나는 PTSD가 있어”라고 ‘정체성’으로 고착화하면, 변화와 회복이 훨씬 어려워진다.
- “내게 그런 기억과 감정이 있다” 정도로 인지하는 것은 좋지만, ‘나 자체’가 된다고 선언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
진짜 현실을 보는 태도
- 본인을 특정 라벨(내성적/외향적, 낙관적/비관적)로 고정하지 않을 때,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음.
- “동기부여된 사고(motivated reasoning)는 최악의 형태”라는 말처럼, 자아가 걸려 있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정체성의 유연성 = 적응력
- 인간은 상황이 바뀌면 생각, 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 과거나 트라우마로 정체성을 고착화하면 변화 불가능해진다.
- 개방적 사고와 관찰을 통해 “나”를 고정된 것이 아닌 ‘흐르는 것’으로 다루는 게 유리.
과거를 끊어내기: “가디언 매듭을 자르듯” (
1. “과거가 힘들었다면, 빨리 털어내는 게 핵심”
- 본인도 어려운 유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자기 스토리를 계속 곱씹고 자아화하기보다는 ‘이제 이건 나와 무관하다’고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2. 가디언(고르디우스) 매듭 비유
- “너무 복잡해서 풀 수 없는 매듭은,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잘라내듯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실질적 해결책.”
-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목표가 있다면 과거 트라우마를 일일이 풀 시간에 매달리기보다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짜 통화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attention)’”
1. 시간 vs. 주의
- “돈은 시간을 살 수 없다. 워런 버핏이나 블룸버그도 죽음 앞에서는 시간 연장을 못 한다.”
- “시간조차도 ‘깨어 있지 않으면(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되이 흘러간다. 결국 우리가 진짜로 통제할 수 있는 건 주의력이다.”
2. 주의의 사용처
- 뉴스를 무작정 소비하는 것도, 과거나 트라우마를 곱씹는 것도, 결국 내가 가진 소중한 주의력을 소모하는 일.
- “주의력이야말로 희소 자원이다. 어디에 쓸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다고 느끼면서, 정작 타인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실상 타인은 ‘큰 외상(트라우마)’이나 자기 내면의 통찰로 스스로 변할 때가 아니면 바꾸기 어렵다.
연인/배우자 선택 시
- “이 사람이 언젠가 바뀔 것이야”라는 ‘가능성’만 믿고 관계를 이어가면 낭패 볼 가능성이 크다.
- 실제로 함께할 때 편안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으며, ‘가치관’이 비슷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
- 서로가 “함께 있음으로써 더 온전함(wholeness)을 느끼는지”가 핵심.
중요한 결정을 하는 법
“If you cannot decide, the answer is No.”
- 의사결정이 애매하거나 직관적으로 꺼림칙할 땐, 일단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 낫다.
- “설득당해서 혹은 억지로 하는 결정”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킴.
- 새 제안을 받거나 기회가 왔을 때도 직관적 ‘끌림’이 없다면 수락하지 말 것.
“둘 다 비슷해 보이면, 단기적으로 더 힘든 쪽을 택하라”
- 뇌는 **단기 고통**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더 좋을 길을 종종 회피한다.
-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선택’은 초기에 약간 더 힘들고 불편한 경우가 많다.
“결국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쪽을 고른다”
- **긴 안목에서 내 정신을 덜 소모**하게 만드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옳은 선택일 때가 많다.
특히 인생 초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선택
1. 어디서 살 것인가?
- 주변 인맥, 기회,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큰 고민 없이 정착하는데, 잘 살펴봐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2. 무엇을 할 것인가(직업/커리어)?
- 다양한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고, “노는 것처럼 즐거운데 잘하기도 한 것”을 찾기.
- 한 번 찾으면 집중적으로 몰입.
3.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결혼/연인/가까운 동반자)?
- 관계는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결코 가볍게 흘러가듯 하지 말고 주의 깊게 결정.
- 관계가 인생 전반에 결정적 영향.
- 적당히 흘러가듯 하다 결혼하는 것보다, 가치관·성품·장기적 궁합 등을 진지하게 고려.
https://matthewcontinuouslearning.notion.site/1c82857ddb1680479080e35f9d24e840?pvs=4
https://youtu.be/KyfUysrNaco
-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기회가 많다(예: 데이트 실패 후에도 만날 사람이 많고, 사업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숏(short)은 이론적 최대 이익이 2배 수준이지만, 성공적인 롱(long)은 100배 이상의 수익까지 가능. 즉 ‘업사이드(upside)’가 훨씬 커진 환경.
비관주의와 낙관주의의 균형 잡기
-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구체적 회의(스케프틱)**는 필요. 즉, 모든 ‘개별 기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동시에 “언젠가 되는 일이 반드시 있다”라는 **일반적 낙관**을 가져야 함.
- 빠른 탐색과 빠른 학습으로 “어떤 시도든 50번쯤 실패해도 괜찮다. 제대로 된 것을 찾으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중요.
-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
- 초반에는 탐색과 회의를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빠르고 폭넓게 시도하되, 맞는 것을 찾으면 전부를 걸고 몰입(올인)하는 극단적 방식.
- 라벨링(‘나는 비관적이다’, ‘나는 pessimist다’ 등) 자체를 피하기
- 사람은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을 특정 꼬리표로 규정하면 오히려 그 틀에 갇혀버린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 불행의 원인
- 자아(ego)에 대한 과도한 몰입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상처가 있고, 이런 자격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 반복은 “자아라는 짐”을 키워서 우울과 자기 연민을 악화시킨다.
- 예: “나는 PTSD가 있어. 그러므로 나는 항상 불행하다” → 스스로를 과거 트라우마에 가둬버림.
- 그보다는 “가끔 이런 감정이 올라오지만, 이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하는 편이 낫다.
- 과거/트라우마를 ‘정체성’으로 굳히면
- “나는 PTSD가 있어”라고 ‘정체성’으로 고착화하면, 변화와 회복이 훨씬 어려워진다.
- “내게 그런 기억과 감정이 있다” 정도로 인지하는 것은 좋지만, ‘나 자체’가 된다고 선언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
진짜 현실을 보는 태도
- 본인을 특정 라벨(내성적/외향적, 낙관적/비관적)로 고정하지 않을 때,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음.
- “동기부여된 사고(motivated reasoning)는 최악의 형태”라는 말처럼, 자아가 걸려 있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정체성의 유연성 = 적응력
- 인간은 상황이 바뀌면 생각, 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 과거나 트라우마로 정체성을 고착화하면 변화 불가능해진다.
- 개방적 사고와 관찰을 통해 “나”를 고정된 것이 아닌 ‘흐르는 것’으로 다루는 게 유리.
과거를 끊어내기: “가디언 매듭을 자르듯” (
1. “과거가 힘들었다면, 빨리 털어내는 게 핵심”
- 본인도 어려운 유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자기 스토리를 계속 곱씹고 자아화하기보다는 ‘이제 이건 나와 무관하다’고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2. 가디언(고르디우스) 매듭 비유
- “너무 복잡해서 풀 수 없는 매듭은,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잘라내듯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실질적 해결책.”
-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목표가 있다면 과거 트라우마를 일일이 풀 시간에 매달리기보다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짜 통화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attention)’”
1. 시간 vs. 주의
- “돈은 시간을 살 수 없다. 워런 버핏이나 블룸버그도 죽음 앞에서는 시간 연장을 못 한다.”
- “시간조차도 ‘깨어 있지 않으면(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되이 흘러간다. 결국 우리가 진짜로 통제할 수 있는 건 주의력이다.”
2. 주의의 사용처
- 뉴스를 무작정 소비하는 것도, 과거나 트라우마를 곱씹는 것도, 결국 내가 가진 소중한 주의력을 소모하는 일.
- “주의력이야말로 희소 자원이다. 어디에 쓸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다고 느끼면서, 정작 타인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실상 타인은 ‘큰 외상(트라우마)’이나 자기 내면의 통찰로 스스로 변할 때가 아니면 바꾸기 어렵다.
연인/배우자 선택 시
- “이 사람이 언젠가 바뀔 것이야”라는 ‘가능성’만 믿고 관계를 이어가면 낭패 볼 가능성이 크다.
- 실제로 함께할 때 편안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으며, ‘가치관’이 비슷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
- 서로가 “함께 있음으로써 더 온전함(wholeness)을 느끼는지”가 핵심.
중요한 결정을 하는 법
“If you cannot decide, the answer is No.”
- 의사결정이 애매하거나 직관적으로 꺼림칙할 땐, 일단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 낫다.
- “설득당해서 혹은 억지로 하는 결정”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킴.
- 새 제안을 받거나 기회가 왔을 때도 직관적 ‘끌림’이 없다면 수락하지 말 것.
“둘 다 비슷해 보이면, 단기적으로 더 힘든 쪽을 택하라”
- 뇌는 **단기 고통**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더 좋을 길을 종종 회피한다.
-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선택’은 초기에 약간 더 힘들고 불편한 경우가 많다.
“결국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쪽을 고른다”
- **긴 안목에서 내 정신을 덜 소모**하게 만드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옳은 선택일 때가 많다.
특히 인생 초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선택
1. 어디서 살 것인가?
- 주변 인맥, 기회,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큰 고민 없이 정착하는데, 잘 살펴봐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2. 무엇을 할 것인가(직업/커리어)?
- 다양한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고, “노는 것처럼 즐거운데 잘하기도 한 것”을 찾기.
- 한 번 찾으면 집중적으로 몰입.
3.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결혼/연인/가까운 동반자)?
- 관계는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결코 가볍게 흘러가듯 하지 말고 주의 깊게 결정.
- 관계가 인생 전반에 결정적 영향.
- 적당히 흘러가듯 하다 결혼하는 것보다, 가치관·성품·장기적 궁합 등을 진지하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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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과의 대화 | Notion
Chris Williamson 44 Harsh Truths About Human Nature - Naval Ravikant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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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떴다. 내 용돈 🕔 일정 : 4월 2일 13시~13시45분 (단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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