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네 놀이터🎡 – Telegram
Forwarded from 슈드
만트라 드디어 주네요.. 언넝 받아가십쇼

스테이킹 절대 하지마시고 클레임 하셔요!!!

https://mantra.zone/my-overview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JELLY - 고래 - 하이퍼리퀴드 사건진행중

HLP는 Jelly 포지션 현재 -$10,000,000 진행중

시나리오 대략정리 (틀려도몰루)
--> 고래가 현물매집후 하리에서 숏매집 (추정)
-> 현물들어올림
-> 선물 청산 (20배율) (유동성에 비해 레버리지와 포지션리밋이 너무 컸음)
-> 하이퍼리퀴드에서 청산포지션인수
-> 시총이 작음, 유동성이없어서 포지션정리가힘듬
-> 포지션 정리못함
-> 가격지속 상승 하이퍼리퀴드 볼트의 손실증가
-> 하이퍼리퀴드 볼트 손실 = 악재
-> HYPE 하락
-> JELLY 레이드의 타켓은 고래가아닌 하이퍼리퀴드로 변경(HLP)
👍1
미친새끼야
Forwarded from 뽀뇨 일기장
나는 왈루스 에어드랍이 대박나서 너무 좋음 ㄹㅇ

이유는 이러저러한 공식에 의해서 이렇게 대박난 에어드랍 작업 이후 사람들이 포모에젖어서 에어드랍작업 존나 하면 그 에어드랍은 필히 좆망하기떄문

이전에 수확한건 모르겠는데 지금부터 시작하는거+ 진행중인거라면 향후 1년간은 좆망할것으로 예상됨

그니까 내가 에어드랍작업을 1년간 쉬면서 아무것도 안해도 남들보다 뒤쳐지는느낌 안받을수있음 어차피 망할꺼라고 생각하면되기떄문
1년간 휴식이다!!!!!!!!!!!!!!!!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3
이니시아 에어드랍

확인 링크: airdrop.initia.xyz
테스트넷 참여자 – 44,731,300 INIT (89.46%)
커뮤니티 기여자 – 3,018,700 INIT (6.04%)

Interwoven Stack 파트너 사용자 – 2,250,000 INIT (4.50%)

- Celestia, IBC, LayerZero 관련 활동 사용자
- LayerZero: 1차 에어드랍 수령 후 지속 사용한 상위 2,000명
- IBC: Noble, Osmosis, Neutron 사용량 기준 상위 2,000명
- milkTIA: 2025년 2월 28일 기준 보유/리스테이킹 상위 2,000명

https://x.com/initiaFDN/status/1906666010910060586
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솔라나 VS 이더리움, 왜 전통금융은 이더리움을 선택한걸까?

솔라나와 이더리움을 사람들은 자주 비교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우리는 '소매투자'의 시각에 지나치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저번에 백악관 크립토 서밋에서 멀티코인 캐피탈 창업자 중 한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쪽도 평범하게 패밀리 오피스, 기관, 고액자산가의 자금을 굴려서 솔라나의 초기 투자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솔라나의 생태계 성장을 함께한 곳입니다.
솔라나가 CME 선물에 등재되고(3/17), 거래기록이 쌓이면 현물 ETF도 곧 가능할테니, 이더를 넘어설 수 있다는 주장을 백악관 서밋에서 (3/7) 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이런류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전통금융의 입장은 좀 다릅니다.
우리는 투자환경 및 미디어, SNS등을 통해, 개발자와 소매투자에 치중된 시각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짧은 대화를 소개해보겠습니다.

개발자,멀티코인캐피탈 : 솔라나가 더 빠르고 좋아요.
전통금융 : 그렇게 안빨라도 돼. 이더도 L2 랑 연계해서 쓰면 충분히 쓸만해

개발자 : 솔라나도 생태계가 커요​
전통금융 : 솔라나도 크지. 하지만, TVL 기준으로 이더가 10배크고, 밈, NFT, 속도에 의한 거래볼륨 제외하고 실제 금융 인프라 프로젝트는 사이즈를 보면, 이더가 2500억불 VS 160억불로 보고 있어.

개발자 : 솔라나가 개발하기 좋아요. 최신기능도 많고요.​
전통금융 : 그 기능 안써도 돼. 다양한 투자시장을 테스트하는 소매레벨에서 많이 쓰라고 해.
EVM호환성 부족이 우리는 더 큰 요소야. EVM 호환성이 없어서 브릿지를 거쳐야 한다며?
브릿지에서 유동성 풀이 얼마나 유지될지 모르겠는데, 거래가 몰리면 걔들이 우리 거래량을 버틸 수 없어.
우리 거래 활발하게 하자고 브릿지마다 돈 박아 넣기에 좀 그래. 구조가 너무 복잡해지고 보안도 문제야.
그걸 감안하고 누가 거기에 그 엄청난 돈을 묶어놓을거야?

개발자 : 이더도 롤업 슬리피지 있을텐데요?​
전통금융 : 알아. 근데 이더 생태계 내에서 일어나서, 슬리피지 작은거 알아. 여차하면 그 인프라는 우리가 품을 수 있고 통제 가능해.

개발자 : 우리도 EVM호환성 키우려고 준비 많이 했어요​
전통금융 : 네온 EVM같은거 있다더라. 근데 그냥 안전한 순정 쓸게.

개발자 : 그래도 이더 너무 싫어요. 그 어떤 것에도 최적화 되어 있지 않단 말이에요...
전통금융 : 쓰는 우리가 OK한다는데...

개발자 : 솔라나도 ETF 통과되면 금융인프라에 돈 많이 몰릴거에요.
전통금융 : 그래. 소매와 개발자, 프로토타입 투자제품들을 솔라나로 가면 성능도 빵빵해서 이거저거 만들어 돌리고, 다양한 실험을 하라고 하면 돼.

밈코인을 포함하는 다양한 소매투자의 흐름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인상적인 가격상승을 만들어내는 코인도 계속 나올겁니다.
아마 소매레벨에서의 솔라나 선호도는 꽤 장기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소매는 PvP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소매투자시장에, 엄청난 신규 유동성이 또 들어와 투자자의 포폴을 교체하게 만들 수만퍼센트 짜리 상승을 만들어내려면, 새 돌을 구해와야지, 아랫돌을 빼서 위에 올리면 안됩니다.

지속적인 유입은 결국 전통금융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기관투자의 대부분은 대규모의 USDC민팅이 깔려있구요.

**이 글은 솔라나가 나쁘다는 글이 아닙니다.
전통금융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더리움에 대한 내용을,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노출이 쉽지 않아서 쓴 글입니다.
우리는 투자환경 및 미디어, SNS등을 통해, 개발자와 소매투자에 치중된 시각에 자주 노출되어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물론 가격 상승폭도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최소한 이더 ETF 스테이킹이 통과되면, 꼭 우리의 영점조절을 다시 해봅시다.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웨일 텔레그램 | X
- 현대 사회의 달라진 점
-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기회가 많다(예: 데이트 실패 후에도 만날 사람이 많고, 사업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숏(short)은 이론적 최대 이익이 2배 수준이지만, 성공적인 롱(long)은 100배 이상의 수익까지 가능. 즉 ‘업사이드(upside)’가 훨씬 커진 환경.

비관주의와 낙관주의의 균형 잡기

-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라는 **구체적 회의(스케프틱)**는 필요. 즉, 모든 ‘개별 기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태도.
- 동시에 “언젠가 되는 일이 반드시 있다”라는 **일반적 낙관**을 가져야 함.
- 빠른 탐색과 빠른 학습으로 “어떤 시도든 50번쯤 실패해도 괜찮다. 제대로 된 것을 찾으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중요.

- '바벨 전략(barbell strategy)'
- 초반에는 탐색과 회의를 바탕으로 여러 가능성을 빠르고 폭넓게 시도하되, 맞는 것을 찾으면 전부를 걸고 몰입(올인)하는 극단적 방식.
- 라벨링(‘나는 비관적이다’, ‘나는 pessimist다’ 등) 자체를 피하기
- 사람은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기 자신을 특정 꼬리표로 규정하면 오히려 그 틀에 갇혀버린다.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 불행의 원인

- 자아(ego)에 대한 과도한 몰입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이런 상처가 있고, 이런 자격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 반복은 “자아라는 짐”을 키워서 우울과 자기 연민을 악화시킨다.
- 예: “나는 PTSD가 있어. 그러므로 나는 항상 불행하다” → 스스로를 과거 트라우마에 가둬버림.
- 그보다는 “가끔 이런 감정이 올라오지만, 이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대하는 편이 낫다.
- 과거/트라우마를 ‘정체성’으로 굳히면
- “나는 PTSD가 있어”라고 ‘정체성’으로 고착화하면, 변화와 회복이 훨씬 어려워진다.
- “내게 그런 기억과 감정이 있다” 정도로 인지하는 것은 좋지만, ‘나 자체’가 된다고 선언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

진짜 현실을 보는 태도

- 본인을 특정 라벨(내성적/외향적, 낙관적/비관적)로 고정하지 않을 때,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음.
- “동기부여된 사고(motivated reasoning)는 최악의 형태”라는 말처럼, 자아가 걸려 있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정체성의 유연성 = 적응력

- 인간은 상황이 바뀌면 생각, 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 과거나 트라우마로 정체성을 고착화하면 변화 불가능해진다.
- 개방적 사고와 관찰을 통해 “나”를 고정된 것이 아닌 ‘흐르는 것’으로 다루는 게 유리.

과거를 끊어내기: “가디언 매듭을 자르듯” (

1. “과거가 힘들었다면, 빨리 털어내는 게 핵심”
- 본인도 어려운 유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하려면 자기 스토리를 계속 곱씹고 자아화하기보다는 ‘이제 이건 나와 무관하다’고 끊어내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2. 가디언(고르디우스) 매듭 비유
- “너무 복잡해서 풀 수 없는 매듭은,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잘라내듯이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이 실질적 해결책.”
-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목표가 있다면 과거 트라우마를 일일이 풀 시간에 매달리기보다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낫다.”

인생의 진짜 통화는 시간이 아니라 ‘주의(attention)’”

1. 시간 vs. 주의
- “돈은 시간을 살 수 없다. 워런 버핏이나 블룸버그도 죽음 앞에서는 시간 연장을 못 한다.”
- “시간조차도 ‘깨어 있지 않으면(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되이 흘러간다. 결국 우리가 진짜로 통제할 수 있는 건 주의력이다.”
2. 주의의 사용처
- 뉴스를 무작정 소비하는 것도, 과거나 트라우마를 곱씹는 것도, 결국 내가 가진 소중한 주의력을 소모하는 일.
- “주의력이야말로 희소 자원이다. 어디에 쓸 것인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도 어렵다고 느끼면서, 정작 타인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 실상 타인은 ‘큰 외상(트라우마)’이나 자기 내면의 통찰로 스스로 변할 때가 아니면 바꾸기 어렵다.

연인/배우자 선택 시

- “이 사람이 언젠가 바뀔 것이야”라는 ‘가능성’만 믿고 관계를 이어가면 낭패 볼 가능성이 크다.
- 실제로 함께할 때 편안하고, 존중과 신뢰가 있으며, ‘가치관’이 비슷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
- 서로가 “함께 있음으로써 더 온전함(wholeness)을 느끼는지”가 핵심.

중요한 결정을 하는 법

“If you cannot decide, the answer is No.”

- 의사결정이 애매하거나 직관적으로 꺼림칙할 땐, 일단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 낫다.
- “설득당해서 혹은 억지로 하는 결정”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킴.
- 새 제안을 받거나 기회가 왔을 때도 직관적 ‘끌림’이 없다면 수락하지 말 것.

“둘 다 비슷해 보이면, 단기적으로 더 힘든 쪽을 택하라”

- 뇌는 **단기 고통**을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효과가 더 좋을 길을 종종 회피한다.
- 장기적으로 보면 ‘더 나은 선택’은 초기에 약간 더 힘들고 불편한 경우가 많다.

“결국 마음이 더 평온해지는 쪽을 고른다”

- **긴 안목에서 내 정신을 덜 소모**하게 만드는 방향이 궁극적으로 옳은 선택일 때가 많다.

특히 인생 초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선택

1. 어디서 살 것인가?
- 주변 인맥, 기회, 환경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큰 고민 없이 정착하는데, 잘 살펴봐야 삶의 질이 달라진다.
2. 무엇을 할 것인가(직업/커리어)?
- 다양한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고, “노는 것처럼 즐거운데 잘하기도 한 것”을 찾기.
- 한 번 찾으면 집중적으로 몰입.
3. 누구와 함께할 것인가(결혼/연인/가까운 동반자)?
- 관계는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결코 가볍게 흘러가듯 하지 말고 주의 깊게 결정.
- 관계가 인생 전반에 결정적 영향.
- 적당히 흘러가듯 하다 결혼하는 것보다, 가치관·성품·장기적 궁합 등을 진지하게 고려.

https://matthewcontinuouslearning.notion.site/1c82857ddb1680479080e35f9d24e840?pvs=4
https://youtu.be/KyfUysr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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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떴다. 내 용돈

🕔 일정 : 4월 2일 13시~13시45분 (단 45분)
이거 안오겟노
https://x.com/Astonic_XYZ/status/1907094039146492014

오미스 스테이커들 대상 에어드랍 나왔다는데 무슨 프로젝트인지는 모르겠삼
따뜻한 말 한 마디는 감정이 없는 AI도 감동 시킵니다.

우리도 오늘 하루 고생한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씩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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