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19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sXRIq
[부진한 PPI에 또 한 번 물러난 시장] - 1
▶ DOW -0.37%, S&P 500 -0.48%, NASDAQ -0.82%, Russell 2000 -1.3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CPI에 이어서 PPI까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조기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 보스틱 총재가 최초 인하 예상 시점을 앞당겼다고 발언하며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는 듯 했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시장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장 막판 재차 하락폭이 확대되며 마감. 유가가 WTI 기준 $80 수준에 근접하며 +1.5% 상승한 것 역시 부담 요인
▶ CPI에 이어서 PPI도 부진
1월 PPI Headline은 0.3%MoM, 0.9%YoY로 시장 예상치(0.1%MoM, 0.6%YoY)를 크게 상회. 뿐만 아니라, 식품, 에너지, 교통 항목을 제외한 근원 PPI도 0.6%MoM, 2.6%YoY로 예상치(0.1%MoM) 크게 상회. 항목별로 살펴보면 재화 단에서는 -0.2%MoM 기록하며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재화 내 식품은 -0.3%MoM, 에너지 -1.7%MoM 기록. 반면 서비스 물가가 -0.1%MoM → +0.6%MoM으로 월간 상승폭이 큰 폭으로 반등. 이는 작년 7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서비스 내 무역은 +0.2%, 운송·창고는 -0.4%MoM 기록. 기타 서비스가 +0.8%MoM을 기록했는데,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 항목이 +1.4% → +5.5%, 여행·숙박 항목이 -6.0% → +4.7% 급등한 영향
▶ 뿐만 아니라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2.9% → 3.0%로 반등하며 시장 예상치(2.9%)를 상회했으며 장기(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2.9%로 예상치(2.8%) 소폭 상회. 소비자심리지수는 79.6으로 예상치(80.0) 하회. 다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가 78.4로 예상치(76.5) 상회하며 전월비 상승을 기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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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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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PPI에 또 한 번 물러난 시장] - 1
▶ DOW -0.37%, S&P 500 -0.48%, NASDAQ -0.82%, Russell 2000 -1.39%. 주요 지수 하락 마감. CPI에 이어서 PPI까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조기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 보스틱 총재가 최초 인하 예상 시점을 앞당겼다고 발언하며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는 듯 했으나 인하 시점에 대한 시장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장 막판 재차 하락폭이 확대되며 마감. 유가가 WTI 기준 $80 수준에 근접하며 +1.5% 상승한 것 역시 부담 요인
▶ CPI에 이어서 PPI도 부진
1월 PPI Headline은 0.3%MoM, 0.9%YoY로 시장 예상치(0.1%MoM, 0.6%YoY)를 크게 상회. 뿐만 아니라, 식품, 에너지, 교통 항목을 제외한 근원 PPI도 0.6%MoM, 2.6%YoY로 예상치(0.1%MoM) 크게 상회. 항목별로 살펴보면 재화 단에서는 -0.2%MoM 기록하며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재화 내 식품은 -0.3%MoM, 에너지 -1.7%MoM 기록. 반면 서비스 물가가 -0.1%MoM → +0.6%MoM으로 월간 상승폭이 큰 폭으로 반등. 이는 작년 7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서비스 내 무역은 +0.2%, 운송·창고는 -0.4%MoM 기록. 기타 서비스가 +0.8%MoM을 기록했는데,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 항목이 +1.4% → +5.5%, 여행·숙박 항목이 -6.0% → +4.7% 급등한 영향
▶ 뿐만 아니라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2.9% → 3.0%로 반등하며 시장 예상치(2.9%)를 상회했으며 장기(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2.9%로 예상치(2.8%) 소폭 상회. 소비자심리지수는 79.6으로 예상치(80.0) 하회. 다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가 78.4로 예상치(76.5) 상회하며 전월비 상승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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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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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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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PPI에 또 한 번 물러난 시장] - 2
▶ 연준 위원들의 물가에 대한 의문. 그리고 정책 전환에 대한 인내심 강조
PPI 부진과 함께 이어진 연준 위원들의 발언 역시도 완화책에 대한 시장 기대감 후퇴 지지.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여태 물가 상승을 억제했던 요인들이 힘을 잃거나 반대로 물가를 다시 올리는 방향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 지난주 지표의 부진은 경기 변곡점에서의 일반적인 현상이라며 최근 월간 지표 변동성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는 굴스비 총재의 발언과 그 결을 같이함. 12월 점도표 상의 연내 3회 인하가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라며 완화책을 시행하기 전 충분한 인내가 필요하다고 강조
▶ 보스틱 총재도 비슷한 발언을 이어갔으나 최초 인하 예상 시점을 기존 대비 앞당김. 당초 예상했던 시점보다 앞당겨져 올해 여름 최초 인하 가능성 시사. 다만,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한 경로로 가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입장. 둔화세는 지속되겠으나 현재 시장의 기대보다는 진행 속도가 느릴 것이라고 주장. 이러한 물가와 견조한 경제와 노동시장으로 정책 전환에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음. 다만, 미 국채 금리는 2Y +6.8bp, 10Y +4.9bp로 급등. CME Fedwatch 상 5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61.6% → 71.6% 수준으로 집계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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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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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PPI에 또 한 번 물러난 시장] - 2
▶ 연준 위원들의 물가에 대한 의문. 그리고 정책 전환에 대한 인내심 강조
PPI 부진과 함께 이어진 연준 위원들의 발언 역시도 완화책에 대한 시장 기대감 후퇴 지지. 메리 데일리 총재는 여태 물가 상승을 억제했던 요인들이 힘을 잃거나 반대로 물가를 다시 올리는 방향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 지난주 지표의 부진은 경기 변곡점에서의 일반적인 현상이라며 최근 월간 지표 변동성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는 굴스비 총재의 발언과 그 결을 같이함. 12월 점도표 상의 연내 3회 인하가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라며 완화책을 시행하기 전 충분한 인내가 필요하다고 강조
▶ 보스틱 총재도 비슷한 발언을 이어갔으나 최초 인하 예상 시점을 기존 대비 앞당김. 당초 예상했던 시점보다 앞당겨져 올해 여름 최초 인하 가능성 시사. 다만,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한 경로로 가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입장. 둔화세는 지속되겠으나 현재 시장의 기대보다는 진행 속도가 느릴 것이라고 주장. 이러한 물가와 견조한 경제와 노동시장으로 정책 전환에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음. 다만, 미 국채 금리는 2Y +6.8bp, 10Y +4.9bp로 급등. CME Fedwatch 상 5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61.6% → 71.6% 수준으로 집계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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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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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AT 호실적 발표. ADBE 급락과 NKE 수요우려]
▶ 어플라이드 머티(AMAT,+6.4%), 실적호조와 반등을 시사한 가이던스
15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7B, EPS $2.3로 컨센 상회. 중국지역 매출 +161.7%YoY 급등하며 미국, 한국, 대만 등 그 외 지역의 감소세를 상쇄. 중국지역은 22년말 급감한 영향의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높은 매출액을 기록. CEO는 향후 몇 년간 AI와IoT에 중요할 차세대 반도체 수요에 따른 수혜를 언급. 2FQ24 EPS 예상치를 $1.79~$2.15로 컨센($1.79)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Citi, JP Morgan 등 IB들은 실적발표 이후 TP를 상향하며 주가 상승세를 지지. JP Morgan은 24년 CAPA증설에 의한 DRAM수요와 기술적 업그레이드에 인한 NAND 수요가 웨이퍼 장비투자 규모를 끌어올릴 것이라 전망하며 AMAT가 좋은 포지셔닝에 있음을 강조. 실적발표에 따라LRCX(+1.3%), KLAC(+1.4%) 등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
한편 반도체 업종(-0.3%)은 강한 AI발 수요로 급등을 보였던 ARM(-4.0%), TSM(-1.8%)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꺾이는 모습 보이며 약보합 마감
▶ 어도비(ADBE,-7.4%), Open AI가 경쟁자로 부각되며 급락
15일 MSFT(-1.0%)의 Open AI가 AI 기반 영상 제작프로그램 'Sora'의 샘플을 발표하며 대표적 관련 업종인 ADBE 급락
▶ 나이키(NKE, -2.4%), Oppenheimer의 단기 사업 부진 전망+구조조정
Oppenheimer가 투자의견 매수→중립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약세. 최근 장기적 모멘텀 기대에도 불구하고 단기 사업 부진을 전망. 불규칙한 소비 수요, 상품 혁신 지연, 일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수 분기에 매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언급. NKE는 15일 약 2%의 인력감축을 발표하며 해당 수요 우려를 뒷받침. CEO는 현재 최고의 상황이 아님을 언급
▶ 달러 제너럴(DG,+4.8%), WMT, HD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반영
▶ 앨버말(ALB,+4.3%), 2030년 리튬 수요 하향조정과 가격에 대한 언급
▶ 로쿠(ROKU, -23.8%), OTT 업계 경쟁 심화로 손실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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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AT 호실적 발표. ADBE 급락과 NKE 수요우려]
▶ 어플라이드 머티(AMAT,+6.4%), 실적호조와 반등을 시사한 가이던스
15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7B, EPS $2.3로 컨센 상회. 중국지역 매출 +161.7%YoY 급등하며 미국, 한국, 대만 등 그 외 지역의 감소세를 상쇄. 중국지역은 22년말 급감한 영향의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높은 매출액을 기록. CEO는 향후 몇 년간 AI와IoT에 중요할 차세대 반도체 수요에 따른 수혜를 언급. 2FQ24 EPS 예상치를 $1.79~$2.15로 컨센($1.79)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Citi, JP Morgan 등 IB들은 실적발표 이후 TP를 상향하며 주가 상승세를 지지. JP Morgan은 24년 CAPA증설에 의한 DRAM수요와 기술적 업그레이드에 인한 NAND 수요가 웨이퍼 장비투자 규모를 끌어올릴 것이라 전망하며 AMAT가 좋은 포지셔닝에 있음을 강조. 실적발표에 따라LRCX(+1.3%), KLAC(+1.4%) 등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
한편 반도체 업종(-0.3%)은 강한 AI발 수요로 급등을 보였던 ARM(-4.0%), TSM(-1.8%)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꺾이는 모습 보이며 약보합 마감
▶ 어도비(ADBE,-7.4%), Open AI가 경쟁자로 부각되며 급락
15일 MSFT(-1.0%)의 Open AI가 AI 기반 영상 제작프로그램 'Sora'의 샘플을 발표하며 대표적 관련 업종인 ADBE 급락
▶ 나이키(NKE, -2.4%), Oppenheimer의 단기 사업 부진 전망+구조조정
Oppenheimer가 투자의견 매수→중립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약세. 최근 장기적 모멘텀 기대에도 불구하고 단기 사업 부진을 전망. 불규칙한 소비 수요, 상품 혁신 지연, 일부 경쟁 심화 등에 따라 수 분기에 매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언급. NKE는 15일 약 2%의 인력감축을 발표하며 해당 수요 우려를 뒷받침. CEO는 현재 최고의 상황이 아님을 언급
▶ 달러 제너럴(DG,+4.8%), WMT, HD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반영
▶ 앨버말(ALB,+4.3%), 2030년 리튬 수요 하향조정과 가격에 대한 언급
▶ 로쿠(ROKU, -23.8%), OTT 업계 경쟁 심화로 손실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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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7 코로나19 펜데믹 확산과 소비의 관계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튀르키예 국부펀드 감사: 데이터 격차 및 독립성 문제 제기
- 무바달라, 브라질 정유 회사 매각 예정
연기금
- 네덜란드 PFZW 연기금, 화석연료향 투자 대규모 중단
- 뉴욕 퇴직 연기금, Exxon 지분 일부 매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19 펜데믹 확산과 소비의 관계' 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확산 시, 정부의 규제 조치는 경제 활동과 코로나19 확산 저지 사이의 상충 관계에 직면했었습니다. 당 기고는 2020년 9월부터 11월까지 코로나19 펜데믹 확산 기간 동안 독일의 월간 조사를 통해 소비 행태를 연구합니다. 즉, 개인 가구들의 내구재와 사회 활동에 대한 소비 지출 변화 등을 분석했습니다. 당 기고에서는 락다운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유사한 반사실적 영향을 추정함으로써 락다운이 과도한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일본, 세계 3위 경제대국의 자리를 잃다' 입니다.
일본 경제는 내수 위축에 따른 경기 침체를 직면했습니다. 그에 따라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시점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점차 후퇴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무역수지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향후 일본의 주요 무역국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같이 부진한 경제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최근 BOJ는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iXABl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튀르키예 국부펀드 감사: 데이터 격차 및 독립성 문제 제기
- 무바달라, 브라질 정유 회사 매각 예정
연기금
- 네덜란드 PFZW 연기금, 화석연료향 투자 대규모 중단
- 뉴욕 퇴직 연기금, Exxon 지분 일부 매각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19 펜데믹 확산과 소비의 관계' 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확산 시, 정부의 규제 조치는 경제 활동과 코로나19 확산 저지 사이의 상충 관계에 직면했었습니다. 당 기고는 2020년 9월부터 11월까지 코로나19 펜데믹 확산 기간 동안 독일의 월간 조사를 통해 소비 행태를 연구합니다. 즉, 개인 가구들의 내구재와 사회 활동에 대한 소비 지출 변화 등을 분석했습니다. 당 기고에서는 락다운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유사한 반사실적 영향을 추정함으로써 락다운이 과도한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일본, 세계 3위 경제대국의 자리를 잃다' 입니다.
일본 경제는 내수 위축에 따른 경기 침체를 직면했습니다. 그에 따라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시점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점차 후퇴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무역수지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향후 일본의 주요 무역국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같이 부진한 경제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최근 BOJ는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iXABl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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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CYAnm
[엔비디아 실적과 회의록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확대]
▶ DOW -0.17%, S&P 500 -0.60%, NASDAQ -0.92%, Russell 2000 -1.4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컨퍼런스보드 미국 선행지수 발표를 제외하고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오는 21일 NVD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며 NVDA -4.35%, AMD -4.70%로 AI 업종 주도주가 큰 폭으로 급락, 증시 하락을 주도. 불확실성과 함께 일각에서는 M7 기업들의 버블이 터질 가능성을 우려. 이에 따라 3대 지수 중 나스닥이 가장 부진한 모습. 반면, WMT(+3.23%) 실적 호조에 따라 다우가 3대 지수 중에서는 가장 견조한 흐름
▶ NVDA의 경우 IB들의 TP 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간의 상승세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1Q23 실적 발표 이후로 매 분기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은 단순히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아닌 AI 업종 주도주로써 새로운 상승 동력을 요구하는 모습. 현재 NVDA의 경우 지난 19일 기준 12MF P/E 기준 32.3배의 멀티플을 책정받고 있으며, 이는 최근 5년 평균 멀티플 대비 -0.72 표준편차에 해당. 반면 AMD는 44.4배로 +0.87 표준편차에 위치
뿐만 아니라, 최근 CPI, PPI 등 물가 지표 부진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 거래일 발표될 FOMC 회의록도 시장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최근 급등하던 유가가 WTI 기준 -1.68%로 조정을 기록한 적은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
▶ CB 미국 선행지수는 예상치 하회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1월 미국 선행지수는 -0.4%MoM 기록하며 예상치(-0.3%)를 하회하며 부진한 모습. 함께 발표되는 6개월 간의 하락폭은 -3.0%로 지난달 발표된 -4.1% 대비해서는 개선된 모습. 예상치 대비해서는 부진한 결과를 발표했으나, 컨퍼런스보드 측은 선행지수 상 미국 경제가 올해 침체를 면할 것으로 전망. 다만, 2, 3분기 GDP 성장률이 0%로 수렴한 수준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10개 세부 항목 중에 6개 항목이 (+)를 기록했는데 이는 2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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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과 회의록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확대]
▶ DOW -0.17%, S&P 500 -0.60%, NASDAQ -0.92%, Russell 2000 -1.41%.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컨퍼런스보드 미국 선행지수 발표를 제외하고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오는 21일 NVD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며 NVDA -4.35%, AMD -4.70%로 AI 업종 주도주가 큰 폭으로 급락, 증시 하락을 주도. 불확실성과 함께 일각에서는 M7 기업들의 버블이 터질 가능성을 우려. 이에 따라 3대 지수 중 나스닥이 가장 부진한 모습. 반면, WMT(+3.23%) 실적 호조에 따라 다우가 3대 지수 중에서는 가장 견조한 흐름
▶ NVDA의 경우 IB들의 TP 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간의 상승세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1Q23 실적 발표 이후로 매 분기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은 단순히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아닌 AI 업종 주도주로써 새로운 상승 동력을 요구하는 모습. 현재 NVDA의 경우 지난 19일 기준 12MF P/E 기준 32.3배의 멀티플을 책정받고 있으며, 이는 최근 5년 평균 멀티플 대비 -0.72 표준편차에 해당. 반면 AMD는 44.4배로 +0.87 표준편차에 위치
뿐만 아니라, 최근 CPI, PPI 등 물가 지표 부진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 거래일 발표될 FOMC 회의록도 시장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최근 급등하던 유가가 WTI 기준 -1.68%로 조정을 기록한 적은 그나마 긍정적인 요소
▶ CB 미국 선행지수는 예상치 하회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1월 미국 선행지수는 -0.4%MoM 기록하며 예상치(-0.3%)를 하회하며 부진한 모습. 함께 발표되는 6개월 간의 하락폭은 -3.0%로 지난달 발표된 -4.1% 대비해서는 개선된 모습. 예상치 대비해서는 부진한 결과를 발표했으나, 컨퍼런스보드 측은 선행지수 상 미국 경제가 올해 침체를 면할 것으로 전망. 다만, 2, 3분기 GDP 성장률이 0%로 수렴한 수준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 10개 세부 항목 중에 6개 항목이 (+)를 기록했는데 이는 2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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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4.4%),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VS우려
현지기준 21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NVDA. 그간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던 상승세에 대한 우려가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이어지며 주가 하락마감. 시장은 이번 실적발표에서 단순히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만이 아닌 AI 주도주로써 새로운 상승 동력을 찾고자 하는 움직임. HSBC는 23년의 서프라이즈 만큼의 영향을 보여주기엔 실적 상승폭이 제한적일 것이라 언급. Morgan Stanley은 호실적과 이에따른 즉각적인 주가 반응을 예상함과 동시 투자자들이 단기적 밸류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음을 경고. BofA는 수요와 경쟁의 요인이 아닌 공급 측면에 따라 실적이 기대치에 못미칠 수 있음을 언급. BofA는 최근의 AI관련 랠리에 대해 '베이비 버블'이라 묘사한 바 있음
AMD(-4.7%), ARM(-5.1%), AMAT(-5.2%)등 반도체 업종(-2.8%) 전반 하락세. 반면 INTC(+2.3%)은 주말간 칩스 보조금에 따른 지급액이 $10B에 달할 것이란 보도와 이번주 진행될 파운더리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마감
▶ 월마트(WMT, +3.2%), 견조한 소비 지속으로 호실적 발표
매출 $173.4B, EPS $1.8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이커머스 매출이 23%YoY 성장하며 동일매장매출 +4%YoY 증가. 고가제품 판매는 여전히 부진하나 미국 내 픽업, 배달 서비스 증가에 따른 이커머스 매출이 실적 상승 견인. 고소득층 시장의 점유율이 늘어난 부분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CEO는 여전히 가성비 중심의 신중한 소비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견조한 모습임을 언급. 지난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디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해선 일부 입장을 완화하는 모습. 24년 1분기 전망치는 컨센을 상회하였으나 연간EPS 전망치는 $6.7~$7.12로 컨센($7.09)에 일부 못 미치는 모습
▶ 홈 디포(HD, +0.1%), 고금리 환경의 지속에 따른 압박
▶ 메드트로닉(MDT,+1.7%),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 디스커버 파이낸셜 서비스(DFS,+12.6%), 대형 딜 발표, M&A시장 활성화 시그널
▶ 팔로 알토(PANW,-0.1%, 마감후-20%대 하락), 가이던스 하향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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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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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4.4%),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VS우려
현지기준 21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NVDA. 그간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던 상승세에 대한 우려가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이어지며 주가 하락마감. 시장은 이번 실적발표에서 단순히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만이 아닌 AI 주도주로써 새로운 상승 동력을 찾고자 하는 움직임. HSBC는 23년의 서프라이즈 만큼의 영향을 보여주기엔 실적 상승폭이 제한적일 것이라 언급. Morgan Stanley은 호실적과 이에따른 즉각적인 주가 반응을 예상함과 동시 투자자들이 단기적 밸류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음을 경고. BofA는 수요와 경쟁의 요인이 아닌 공급 측면에 따라 실적이 기대치에 못미칠 수 있음을 언급. BofA는 최근의 AI관련 랠리에 대해 '베이비 버블'이라 묘사한 바 있음
AMD(-4.7%), ARM(-5.1%), AMAT(-5.2%)등 반도체 업종(-2.8%) 전반 하락세. 반면 INTC(+2.3%)은 주말간 칩스 보조금에 따른 지급액이 $10B에 달할 것이란 보도와 이번주 진행될 파운더리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마감
▶ 월마트(WMT, +3.2%), 견조한 소비 지속으로 호실적 발표
매출 $173.4B, EPS $1.8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이커머스 매출이 23%YoY 성장하며 동일매장매출 +4%YoY 증가. 고가제품 판매는 여전히 부진하나 미국 내 픽업, 배달 서비스 증가에 따른 이커머스 매출이 실적 상승 견인. 고소득층 시장의 점유율이 늘어난 부분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 CEO는 여전히 가성비 중심의 신중한 소비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견조한 모습임을 언급. 지난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디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해선 일부 입장을 완화하는 모습. 24년 1분기 전망치는 컨센을 상회하였으나 연간EPS 전망치는 $6.7~$7.12로 컨센($7.09)에 일부 못 미치는 모습
▶ 홈 디포(HD, +0.1%), 고금리 환경의 지속에 따른 압박
▶ 메드트로닉(MDT,+1.7%),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 디스커버 파이낸셜 서비스(DFS,+12.6%), 대형 딜 발표, M&A시장 활성화 시그널
▶ 팔로 알토(PANW,-0.1%, 마감후-20%대 하락), 가이던스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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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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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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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1
▶ DOW +0.13%, S&P 500 +0.13%, NASDAQ -0.32%, Russell 2000 -0.47%.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잠 마감 후 있을 NVDA 실적 발표 불확실성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전일에 이어 하락 출발. 전일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와 블룸버그의 보도 등 일각에서 인하 시점에 대한 후퇴를 넘어 추가 인상 우려가 제기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의사록과 바킨 총재의 발언도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 후퇴를 지지하는 내용. 다만, 올해 들어 최근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3월에서 6월로 최초 인하의 예상 시점의 많은 후퇴가 진행되어 온 만큼, 의사록은 불확실성 소멸 이벤트로 작용하며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여 급등 마감
▶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 실적은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After Market에서 8%대 상승 중. 실적 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를 기록하며 차익실현 움직임이 지속됐으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을 발표. 특히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로는 +409%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견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10% 가량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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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1
▶ DOW +0.13%, S&P 500 +0.13%, NASDAQ -0.32%, Russell 2000 -0.47%.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잠 마감 후 있을 NVDA 실적 발표 불확실성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전일에 이어 하락 출발. 전일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와 블룸버그의 보도 등 일각에서 인하 시점에 대한 후퇴를 넘어 추가 인상 우려가 제기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의사록과 바킨 총재의 발언도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 후퇴를 지지하는 내용. 다만, 올해 들어 최근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3월에서 6월로 최초 인하의 예상 시점의 많은 후퇴가 진행되어 온 만큼, 의사록은 불확실성 소멸 이벤트로 작용하며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여 급등 마감
▶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 실적은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After Market에서 8%대 상승 중. 실적 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를 기록하며 차익실현 움직임이 지속됐으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을 발표. 특히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로는 +409%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견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10% 가량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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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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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2
▶ 전일(현지시간 20일)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촉발하지 않으면서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중립금리 수준이 연준이 추산하는 수준보다 높아졌을 수 있다며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경제 성장을 제약할 만큼의 높은 수준이 아닐 수 있다고 경고. 이와 더불어 전일 블룸버그는 현재 시장이 연준의 다음 통화정책 행보가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을 할 경우를 우려하기 시작했음을 보도
▶ 이런 흐름 속에서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연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 대부분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지적했고,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물가 관련해서도 목표 수준(2%)까지 지속 가능하게 하락하고 있다는 더욱 강한 확신을 요구. 최근 강력한 비농업고용, 부진한 1월 물가,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3월 → 6월로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미루어 예측하기 시작.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의사록이 공개된 것으로, 이에 따라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 후퇴 지속. CME Fedwatch 상 5월 동결 확률은 65.5% → 73.9%로 전일 대비 상승했으며,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는 있으나 6월까지도 동결될 가능성 역시 30% 수준으로 상승하여 집계되고 있음. 미 국채 금리도 2Y +5.2bp, 10Y +4.1bp로 상승
▶ 바킨 총재는 최근 1월 물가 데이터로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물가 둔화가 재화 가격 하락에 의존하고 있으며, 우려가 지속됐던 주거지 및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고착화되고 있다는 의견. 또한, 재화 단에서의 디스인플레이션 종료가 다가옴에 따라 주거지와 서비스 물가 우려가 예상 대비 더 강할 수 있다는 입장. 계절적 조정에 따라 1월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것은 꺼리지만, 분명히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입장. 이에 따라 현재 연착륙에 대한 낙관을 가지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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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2
▶ 전일(현지시간 20일)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촉발하지 않으면서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중립금리 수준이 연준이 추산하는 수준보다 높아졌을 수 있다며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경제 성장을 제약할 만큼의 높은 수준이 아닐 수 있다고 경고. 이와 더불어 전일 블룸버그는 현재 시장이 연준의 다음 통화정책 행보가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을 할 경우를 우려하기 시작했음을 보도
▶ 이런 흐름 속에서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연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 대부분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지적했고,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물가 관련해서도 목표 수준(2%)까지 지속 가능하게 하락하고 있다는 더욱 강한 확신을 요구. 최근 강력한 비농업고용, 부진한 1월 물가,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3월 → 6월로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미루어 예측하기 시작.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의사록이 공개된 것으로, 이에 따라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 후퇴 지속. CME Fedwatch 상 5월 동결 확률은 65.5% → 73.9%로 전일 대비 상승했으며,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는 있으나 6월까지도 동결될 가능성 역시 30% 수준으로 상승하여 집계되고 있음. 미 국채 금리도 2Y +5.2bp, 10Y +4.1bp로 상승
▶ 바킨 총재는 최근 1월 물가 데이터로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물가 둔화가 재화 가격 하락에 의존하고 있으며, 우려가 지속됐던 주거지 및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고착화되고 있다는 의견. 또한, 재화 단에서의 디스인플레이션 종료가 다가옴에 따라 주거지와 서비스 물가 우려가 예상 대비 더 강할 수 있다는 입장. 계절적 조정에 따라 1월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것은 꺼리지만, 분명히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입장. 이에 따라 현재 연착륙에 대한 낙관을 가지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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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높았던 기대를 충족한 NVDA, PANW 사이버 보안 수요 우려]
▶ 엔비디아(NVDA,-2.9%,마감후 +8%대 상승), 높았던 기대를 충족시키며 반등
실적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 기록하며 그간 있었던 과도한 실적 기대감에 대한 조기 차익실현 움직임을 지속. Goldman Sachs 등 IB들은 시장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대형 이벤트임을 강조하며 약간의 실망에도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올 수 있음을 경계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2.1B, EPS $5.16로 컨센(매출$20.55B, EPS $4.61) 상회하는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이 +27%QoQ, +409%YoY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기록. NVDA는 IT관련기업, 리테일 수요만이 아닌 차량, 금융, 헬스케이 등 산업 다방면의 강한 수요를 강조. 젠슨 황은 수요가 국가, 산업, 기업들로 확산되고 있음을 언급. 데이터센터 매출 요인으로도 GOOGL, AMZN부터 AMGN과 미국정부 계약까지 기여. 한편 한가지 부정적이였던 이슈는 CFO가 바이든 정부의 대중 규제로 중국 데이터 센터 매출이 급감했음 언급한 점. 24년 1분기 매출 예상치는 $24B으로 컨센($22.1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 전 약세를 보이던 반도체업종(-1.3%)은 NVDA의 호실적 발표로ARM(+5%대), MRVL(+4%대), AMD(+3%대), ASML(+3%대) 등 장 마감 후 반등을 기록 중
▶ 팔로 알토(PANW, -28.4%), 보안 투자에 보수적 스탠스 취하는 고객사
전일 실적 발표가 컨센 상회했음에도, 고객사의 소극적 보안 투자에 관한 CEO 언급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에 연일 주가 하락세. Piper Sandler를 비롯한 주요 IB 역시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 고객사의 수요 부진 문제와 더불어 PANW의 공격적 프로모션 전략이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모습
▶ 아마존(AMZN, +0.9%), 다우지수 신규 편입
▶ 아날로그 디바이스(ADI, +2.3%), 하반기 고객사 수요 개선 전망
▶ 리오 틴토(RIO,-0.7%),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부진한 수익성
▶ 리비안(RIVN,-3.2%,마감후 -14%대 하락), 실적부진과 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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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높았던 기대를 충족한 NVDA, PANW 사이버 보안 수요 우려]
▶ 엔비디아(NVDA,-2.9%,마감후 +8%대 상승), 높았던 기대를 충족시키며 반등
실적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 기록하며 그간 있었던 과도한 실적 기대감에 대한 조기 차익실현 움직임을 지속. Goldman Sachs 등 IB들은 시장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대형 이벤트임을 강조하며 약간의 실망에도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올 수 있음을 경계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2.1B, EPS $5.16로 컨센(매출$20.55B, EPS $4.61) 상회하는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이 +27%QoQ, +409%YoY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기록. NVDA는 IT관련기업, 리테일 수요만이 아닌 차량, 금융, 헬스케이 등 산업 다방면의 강한 수요를 강조. 젠슨 황은 수요가 국가, 산업, 기업들로 확산되고 있음을 언급. 데이터센터 매출 요인으로도 GOOGL, AMZN부터 AMGN과 미국정부 계약까지 기여. 한편 한가지 부정적이였던 이슈는 CFO가 바이든 정부의 대중 규제로 중국 데이터 센터 매출이 급감했음 언급한 점. 24년 1분기 매출 예상치는 $24B으로 컨센($22.1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 전 약세를 보이던 반도체업종(-1.3%)은 NVDA의 호실적 발표로ARM(+5%대), MRVL(+4%대), AMD(+3%대), ASML(+3%대) 등 장 마감 후 반등을 기록 중
▶ 팔로 알토(PANW, -28.4%), 보안 투자에 보수적 스탠스 취하는 고객사
전일 실적 발표가 컨센 상회했음에도, 고객사의 소극적 보안 투자에 관한 CEO 언급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에 연일 주가 하락세. Piper Sandler를 비롯한 주요 IB 역시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 고객사의 수요 부진 문제와 더불어 PANW의 공격적 프로모션 전략이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모습
▶ 아마존(AMZN, +0.9%), 다우지수 신규 편입
▶ 아날로그 디바이스(ADI, +2.3%), 하반기 고객사 수요 개선 전망
▶ 리오 틴토(RIO,-0.7%),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부진한 수익성
▶ 리비안(RIVN,-3.2%,마감후 -14%대 하락), 실적부진과 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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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1
▶ DOW +1.18%, S&P 500 +2.11%, NASDAQ +2.96%, Russell 2000 +0.7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가 +16.4% 급등. 같은 AI 반도체 업종인 AMD 역시도 +10.69% 급등 마감. 지난 2거래일 동안 현재 M7 기업 중 가장 큰 이익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NVD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며 지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는데, 견조한 실적 발표에 따라 최근의 하락을 모두 되돌리며 급등 마감. 이에 따라 나스닥이 3% 가까이 급등하며 지수 중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뿐만 아니라, 지난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와 더들리 전 뉴욕 연준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제기한 것 역시 최근 불확실성 확대 요인이었음. 다만, 의사록과 이어지는 연준 위원들 발언 상 기존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이 역시도 불확실성이 해소 요인으로 작용
▶ 작년 하반기 9월, 11월, 12월 FOMC가 진행되면서 연준 위원들은 점차 과소긴축과 과잉 긴축 간의 균형을 더 우려하는 색채의 발언이 강조되어 왔음. 그런데 이번 의사록에서는 대부분의 인원들이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우려했으며,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이 후퇴되고 있는 것과 그 결을 같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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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1
▶ DOW +1.18%, S&P 500 +2.11%, NASDAQ +2.96%, Russell 2000 +0.7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가 +16.4% 급등. 같은 AI 반도체 업종인 AMD 역시도 +10.69% 급등 마감. 지난 2거래일 동안 현재 M7 기업 중 가장 큰 이익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NVD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며 지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는데, 견조한 실적 발표에 따라 최근의 하락을 모두 되돌리며 급등 마감. 이에 따라 나스닥이 3% 가까이 급등하며 지수 중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뿐만 아니라, 지난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와 더들리 전 뉴욕 연준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제기한 것 역시 최근 불확실성 확대 요인이었음. 다만, 의사록과 이어지는 연준 위원들 발언 상 기존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이 역시도 불확실성이 해소 요인으로 작용
▶ 작년 하반기 9월, 11월, 12월 FOMC가 진행되면서 연준 위원들은 점차 과소긴축과 과잉 긴축 간의 균형을 더 우려하는 색채의 발언이 강조되어 왔음. 그런데 이번 의사록에서는 대부분의 인원들이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우려했으며,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이 후퇴되고 있는 것과 그 결을 같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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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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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2
▶ 이번에 있었던 제퍼슨 부의장, 하커 총재, 쿡 이사의 발언도 마찬가지. 제퍼슨 부의장은 경제가 현재 예상대로 진행이 된다면 올해 후반부터 통화정책을 완화하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아직까지는 물가 경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낙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번 CPI 지표는 실망스러웠다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험난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언급. 향후 물가가 목표 수준 2%로 지속적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 3가지 리스크를 제시했는데, 1. 소비 지출이 예상보다 탄력적이어서 물가 경로가 정체될 가능성 2. 경제성장을 지지하는 요소들이 부진해지면서 고용 시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 3.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았음
▶ 하커 총재 역시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으며, 하반기에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리사 쿡 이사 역시 전반적으로 낙관을 유지하고는 있으나, 향후 데이터에 따른 신중한 스탠스를 강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입장. 최근 1월 물가 데이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물가 경로가 험난할 수 있음을 언급했으며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발 리스크를 언급.
▶ S&P 글로벌이 발표한 2월 미국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5로 예상치(50.5)를 상회하며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갱신. 확장 국면을 이어가며 전월(50.7) 대비해서도 상승.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2.5 → 51.3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52.4) 하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1만명,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86.2만명 기록하며 예상치(21.7만명, 188.5만명)를 모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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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2
▶ 이번에 있었던 제퍼슨 부의장, 하커 총재, 쿡 이사의 발언도 마찬가지. 제퍼슨 부의장은 경제가 현재 예상대로 진행이 된다면 올해 후반부터 통화정책을 완화하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아직까지는 물가 경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낙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번 CPI 지표는 실망스러웠다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험난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언급. 향후 물가가 목표 수준 2%로 지속적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 3가지 리스크를 제시했는데, 1. 소비 지출이 예상보다 탄력적이어서 물가 경로가 정체될 가능성 2. 경제성장을 지지하는 요소들이 부진해지면서 고용 시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 3.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았음
▶ 하커 총재 역시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으며, 하반기에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리사 쿡 이사 역시 전반적으로 낙관을 유지하고는 있으나, 향후 데이터에 따른 신중한 스탠스를 강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입장. 최근 1월 물가 데이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물가 경로가 험난할 수 있음을 언급했으며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발 리스크를 언급.
▶ S&P 글로벌이 발표한 2월 미국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5로 예상치(50.5)를 상회하며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갱신. 확장 국면을 이어가며 전월(50.7) 대비해서도 상승.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2.5 → 51.3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52.4) 하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1만명,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86.2만명 기록하며 예상치(21.7만명, 188.5만명)를 모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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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NVDA, +16.4%), 호실적에 주요 IB 일제히 TP 상향
전일 컨센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가 발표되며 주가 상승. 젠슨 황이 강한 수요 및 수요처 다변화 추세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작용하였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YoY기준 +400%대에 달한 점이 강조. 이에 대부분의 IB는 TP를 상향하며 상승폭 확대를 지지. BofA의 경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00→$925 상향. 높은 시장 지배력,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중국 의존도 감소세에도 불구 호실적을 발표한 점 등을 투자포인트로 언급. 한편 주요 IB중 UBS만이 TP $850→$800 하향조정하였는데 이는 높은 잠재력에도 일부 제품군의 운영비용과 같은 항목에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이 포착되었음에 기인
NVDA발 긍정적 AI 센티확산되며 AMD(+10.7%), ARM(+4.2%)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9.6%) 전반적 상승세. MSFT(+2.4%), AMZN(+3.6%), META(+3.9%)등 빅테크들 또한 강한 주가 흐름을 기록
▶ 시놉시스(SNPS,+6.9%), AI 수혜로 인한 호실적과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65B, EPS $3.56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수준. 반도체 디자인 기업인 SNPS는 AI 붐으로 고객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 가이던스 또한 제시
▶ 모더나 (MRNA, +13.5%), 팬데믹 종료에도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매출 $2.8B, EPS $0.55로 컨센 상회. 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백신 수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연수익 및 비용절감으로 이를 만회한 모습. CEO는 지난해 파이프라인 확대, 제조 규모 리밸런싱 등 사업 전환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일련의 준비를 바탕으로 전진할 것이라 언급.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B로 기존 전망 유지
▶ 리비안(RIVN,-25.6%), 구조조정이 시사하는 EV 모멘텀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RCL, +6.7%), 크루즈 여행 수요 호조에 가이던스 상향
▶ AT&T(T,-2.4%), 미 전역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주가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VcOU
[특징주: NVDA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과 소외된 EV]
▶ 엔비디아 (NVDA, +16.4%), 호실적에 주요 IB 일제히 TP 상향
전일 컨센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가 발표되며 주가 상승. 젠슨 황이 강한 수요 및 수요처 다변화 추세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작용하였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YoY기준 +400%대에 달한 점이 강조. 이에 대부분의 IB는 TP를 상향하며 상승폭 확대를 지지. BofA의 경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00→$925 상향. 높은 시장 지배력,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중국 의존도 감소세에도 불구 호실적을 발표한 점 등을 투자포인트로 언급. 한편 주요 IB중 UBS만이 TP $850→$800 하향조정하였는데 이는 높은 잠재력에도 일부 제품군의 운영비용과 같은 항목에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이 포착되었음에 기인
NVDA발 긍정적 AI 센티확산되며 AMD(+10.7%), ARM(+4.2%)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9.6%) 전반적 상승세. MSFT(+2.4%), AMZN(+3.6%), META(+3.9%)등 빅테크들 또한 강한 주가 흐름을 기록
▶ 시놉시스(SNPS,+6.9%), AI 수혜로 인한 호실적과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65B, EPS $3.56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수준. 반도체 디자인 기업인 SNPS는 AI 붐으로 고객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 가이던스 또한 제시
▶ 모더나 (MRNA, +13.5%), 팬데믹 종료에도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매출 $2.8B, EPS $0.55로 컨센 상회. 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백신 수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연수익 및 비용절감으로 이를 만회한 모습. CEO는 지난해 파이프라인 확대, 제조 규모 리밸런싱 등 사업 전환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일련의 준비를 바탕으로 전진할 것이라 언급.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B로 기존 전망 유지
▶ 리비안(RIVN,-25.6%), 구조조정이 시사하는 EV 모멘텀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RCL, +6.7%), 크루즈 여행 수요 호조에 가이던스 상향
▶ AT&T(T,-2.4%), 미 전역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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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2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인센티브
-관련종목: 금융·지주사, 네이버(Naver)
-26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발표를 예고. 더불어 국민연금이 8년 만에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선정 모집공고를 내는 등 기대감 지속. 주주환원 시행 및 확대 여력(순현금)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수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지정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국방 지출 증가 기조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주잔고가 확대되는 가운데, K-방산의 폴란드 수출계약 지원을 위한 수은법 개정안(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21일 국회 소위 통과. 이후 23일 기재위 전체회의 상정, 법사위 심사를 거쳐 29일 본회의 처리 예정
▶️MWC, 미 기업 실적 발표
-관련종목: 통신3사, AI·반도체,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26~29일 개최되는 MWC에서 6G, AI 스마트폰 등 기술 시연 예정. AI, 반도체 기대감 지속 예상되며, 애플 불참으로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업체간 경쟁 관전. 또한, 다음주 미 S/W기업 다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세부 영위사업별로 나타날 차별화에 따른 국내 S/W기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URL: https://vo.la/bUnqD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인센티브
-관련종목: 금융·지주사, 네이버(Naver)
-26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발표를 예고. 더불어 국민연금이 8년 만에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선정 모집공고를 내는 등 기대감 지속. 주주환원 시행 및 확대 여력(순현금)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수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지정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국방 지출 증가 기조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주잔고가 확대되는 가운데, K-방산의 폴란드 수출계약 지원을 위한 수은법 개정안(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21일 국회 소위 통과. 이후 23일 기재위 전체회의 상정, 법사위 심사를 거쳐 29일 본회의 처리 예정
▶️MWC, 미 기업 실적 발표
-관련종목: 통신3사, AI·반도체,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26~29일 개최되는 MWC에서 6G, AI 스마트폰 등 기술 시연 예정. AI, 반도체 기대감 지속 예상되며, 애플 불참으로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업체간 경쟁 관전. 또한, 다음주 미 S/W기업 다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세부 영위사업별로 나타날 차별화에 따른 국내 S/W기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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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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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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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1
▶ DOW +0.16%,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NVDA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되며 나스닥 지수 중심의 급등 기록 이후 숨고르기 장세 소화. 전 거래일 16% 급등했던 NVDA의 경우 장중 6% 가까이 상승하며 장 중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6% 강보합 마감. 이에 따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NVDA 차익실현과 동조화되며 상승폭을 같이 반납. 3대 지수 중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 기록하며 신고가 마감
▶ 시장은 6월 최초 인하, 연내 3회 인하를 예상
현지시간 22일 장 마감 후 리사 쿡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 23일에는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에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으나 기준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입을 모았음
▶ 쿡 이사 물가 완화와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나 아직은 기준금리 인하를 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연준의 스탠스와 그 결을 같이함. 여타 위원들과 같이 물가가 목표 수준인 2%로 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그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불균형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공급망과 노동 공급 회복을 언급하며 향후 경기 하방 리스크가 물가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금 상승률의 추가적인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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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1
▶ DOW +0.16%,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NVDA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되며 나스닥 지수 중심의 급등 기록 이후 숨고르기 장세 소화. 전 거래일 16% 급등했던 NVDA의 경우 장중 6% 가까이 상승하며 장 중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6% 강보합 마감. 이에 따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NVDA 차익실현과 동조화되며 상승폭을 같이 반납. 3대 지수 중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 기록하며 신고가 마감
▶ 시장은 6월 최초 인하, 연내 3회 인하를 예상
현지시간 22일 장 마감 후 리사 쿡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 23일에는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에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으나 기준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입을 모았음
▶ 쿡 이사 물가 완화와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나 아직은 기준금리 인하를 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연준의 스탠스와 그 결을 같이함. 여타 위원들과 같이 물가가 목표 수준인 2%로 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그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불균형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공급망과 노동 공급 회복을 언급하며 향후 경기 하방 리스크가 물가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금 상승률의 추가적인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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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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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2
▶ 월러 이사 역시 물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하를 몇 달 더 연기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 견조한 지표들로 미루어 봤을 때, 물가가 빠른 시일 내 2% 아래로 떨어질 징후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물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오는 29일 발표될 1월 PCE 물가는 2.8%로 예상했음. 또한, 조기 인하 시나리오가 늦은 인하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고 언급. 즉, 경제가 완화정책까지 더 버틸 여력이 있다고 판단
▶ 윌리엄스 총재 역시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기로 올해 말을 예상. 물가 관련해서 목표 수준보다 높으나 확실히 3% 미만의 수치라며 향후 물가 관련되어서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 그럼에도 이러한 둔화 추이가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는 스탠스를 보임
▶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는 2Y -2.2bp, 10Y -7.3bp로 하락 마감했으며, 유가도 WTI 기준 -2.7% 하락 마감. CME Fedwatch 상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3회 인하를 전망. 이는 작년 12월 점도표와 일치하는 인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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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2
▶ 월러 이사 역시 물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하를 몇 달 더 연기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 견조한 지표들로 미루어 봤을 때, 물가가 빠른 시일 내 2% 아래로 떨어질 징후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물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오는 29일 발표될 1월 PCE 물가는 2.8%로 예상했음. 또한, 조기 인하 시나리오가 늦은 인하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고 언급. 즉, 경제가 완화정책까지 더 버틸 여력이 있다고 판단
▶ 윌리엄스 총재 역시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기로 올해 말을 예상. 물가 관련해서 목표 수준보다 높으나 확실히 3% 미만의 수치라며 향후 물가 관련되어서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 그럼에도 이러한 둔화 추이가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는 스탠스를 보임
▶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는 2Y -2.2bp, 10Y -7.3bp로 하락 마감했으며, 유가도 WTI 기준 -2.7% 하락 마감. CME Fedwatch 상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3회 인하를 전망. 이는 작년 12월 점도표와 일치하는 인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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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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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반도체업종 숨고르기, WBD, CVNA 실적발표]
▶ 엔비디아 (NVDA, +0.4%), 장초반 5%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
어닝 서프라이즈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개장 전 +5.8%까지 주가 상승하는 모습 보였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장중 반도체 기업으론 첫 2조달러 시총을 기록. 한편 NVDA실적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같이했던 MRVL(-3.3%), AMD(-2.4%), ASML(-2.0%) 등의 업종 또한 장초반 상승 후 차익실현의 흐름으로 하락 마감
Wedbush는 시장이 경계하는 IT 버블과 같은 상황이 아니며 1995년 인터넷 붐과 비교할 수 있다 설명. 또한 NVDA와 GPU에 대한 투자는 끝이 아니며 시장은 소비 생태계와 기업에서의 활용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 설명. MSFT와 같은 기업뿐만이 아닌 CRM, ADBE, ORCL, SNOW 등의 기업에서 AI 관련 ROI가 기록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
▶ 리비안 (RIVN, -12.1%), 수요 부족 및 경쟁 과열 리스크를 안은 EV
기대치를 하회한 연간 생산 전망 및 인력감원 계획 발표에 주가 낙폭 확대. 주요 IB 역시 부정적 전망 제시. UBS는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 미국 내 EV 수요가 둔화됨과 더불어, 경쟁이 과열된 EV 시장 속에서 RIVN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 개선 능력이 미약함을 언급. TSLA(-2.8%), LCID(-2.0%), NIO(-7.7%)를 비롯한 EV 피어그룹 역시 주가 하락세 지속
▶ 워너 브라더스(WBD, -9.9%),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부재
매출 $10.28B, EPS $-0.16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할리우드 파업 여파에 따른 스튜디오 사업 부진과 광고 판매 하락이 총 매출 -7%YoY 하락 주도. WBD는 컨텐츠 지출 비용 증가에 따른 24년 현금 유동성 감소를 전망. 가이던스 또한 제시하지 않음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
▶ 카바나(CVNA, +32.1%), 수익성 개선과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팔로알토(PANW,+5.3%), 어닝쇼크 하락분을 소폭 회복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15.8%), 민간 우주선 달착륙 소식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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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반도체업종 숨고르기, WBD, CVNA 실적발표]
▶ 엔비디아 (NVDA, +0.4%), 장초반 5%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
어닝 서프라이즈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개장 전 +5.8%까지 주가 상승하는 모습 보였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장중 반도체 기업으론 첫 2조달러 시총을 기록. 한편 NVDA실적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같이했던 MRVL(-3.3%), AMD(-2.4%), ASML(-2.0%) 등의 업종 또한 장초반 상승 후 차익실현의 흐름으로 하락 마감
Wedbush는 시장이 경계하는 IT 버블과 같은 상황이 아니며 1995년 인터넷 붐과 비교할 수 있다 설명. 또한 NVDA와 GPU에 대한 투자는 끝이 아니며 시장은 소비 생태계와 기업에서의 활용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 설명. MSFT와 같은 기업뿐만이 아닌 CRM, ADBE, ORCL, SNOW 등의 기업에서 AI 관련 ROI가 기록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
▶ 리비안 (RIVN, -12.1%), 수요 부족 및 경쟁 과열 리스크를 안은 EV
기대치를 하회한 연간 생산 전망 및 인력감원 계획 발표에 주가 낙폭 확대. 주요 IB 역시 부정적 전망 제시. UBS는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 미국 내 EV 수요가 둔화됨과 더불어, 경쟁이 과열된 EV 시장 속에서 RIVN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 개선 능력이 미약함을 언급. TSLA(-2.8%), LCID(-2.0%), NIO(-7.7%)를 비롯한 EV 피어그룹 역시 주가 하락세 지속
▶ 워너 브라더스(WBD, -9.9%),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부재
매출 $10.28B, EPS $-0.16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할리우드 파업 여파에 따른 스튜디오 사업 부진과 광고 판매 하락이 총 매출 -7%YoY 하락 주도. WBD는 컨텐츠 지출 비용 증가에 따른 24년 현금 유동성 감소를 전망. 가이던스 또한 제시하지 않음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
▶ 카바나(CVNA, +32.1%), 수익성 개선과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팔로알토(PANW,+5.3%), 어닝쇼크 하락분을 소폭 회복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15.8%), 민간 우주선 달착륙 소식으로 급등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228 -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Mubadala, 런던 히드로 공항 지분 매입 검토
- 사우디 국부 펀드, 잠재적 AI 허브로 자리매김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한국물류창고펀드에 4억 달러 투입
- 캐나다 CDPQ 연기금, '적대적 시장 환경'에 부동산 손실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의 새로운 세기를 주도하는 주식시장' 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은 5,000pt선을 돌파했으며, Apple과 Microsoft 등 개별 종목이 유럽 내 한 국가 주식 시장보다 더욱 가치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원인은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미국 기술의 경제적 동력 부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은 전 세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러한 미국 시장의 명성과 유동성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입니다.
당 기고는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활성화를 위해, 2024 춘투 협상에서 달성해야 하는 임금 인상폭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대중적 기준은 '전년도 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국민소득 내 노동소득비중을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물론 임금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인상 폭 자체가 아닌, 임금 인상으로 가계소비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smpe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Mubadala, 런던 히드로 공항 지분 매입 검토
- 사우디 국부 펀드, 잠재적 AI 허브로 자리매김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한국물류창고펀드에 4억 달러 투입
- 캐나다 CDPQ 연기금, '적대적 시장 환경'에 부동산 손실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의 새로운 세기를 주도하는 주식시장' 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은 5,000pt선을 돌파했으며, Apple과 Microsoft 등 개별 종목이 유럽 내 한 국가 주식 시장보다 더욱 가치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원인은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미국 기술의 경제적 동력 부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은 전 세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러한 미국 시장의 명성과 유동성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입니다.
당 기고는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활성화를 위해, 2024 춘투 협상에서 달성해야 하는 임금 인상폭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대중적 기준은 '전년도 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국민소득 내 노동소득비중을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물론 임금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인상 폭 자체가 아닌, 임금 인상으로 가계소비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smpe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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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qxpzB
[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1
▶ DOW -0.16%, S&P 500 -0.38%, NASDAQ -0.1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 발표 및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 지표로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텀업 단으로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 올해 키워드는 AI로 관련 업종이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다우 지수 편출입 이슈가 있었는데, AMZN(-0.15%)이 편입된 반면, WBA(-3.41%)가 편출 결정. 다우 운송평균지수에는 UBER(+0.20%)가 편입, JBLU(-0.31%) 편출
▶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앞서 발표된 CPI, PPI 대비 낮을 것
오는 29일 1월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CPI는 Revision에 대한 노이즈가 있었으나, PCE는 이러한 우려는 부재. 또한, 주거비 비중 역시도 CPI 대비 낮은 수준. CPI 발표 이후 현재 1월 PCE 물가의 경우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직전월(12월)의 경우 Headline +0.2%MoM, 2.6%YoY, Core +0.2%MoM, +2.9%YoY를 기록한 바 있음. 즉, 시장은 YoY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는 반면, MoM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qxpzB
[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1
▶ DOW -0.16%, S&P 500 -0.38%, NASDAQ -0.1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 발표 및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 지표로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텀업 단으로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 올해 키워드는 AI로 관련 업종이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다우 지수 편출입 이슈가 있었는데, AMZN(-0.15%)이 편입된 반면, WBA(-3.41%)가 편출 결정. 다우 운송평균지수에는 UBER(+0.20%)가 편입, JBLU(-0.31%) 편출
▶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앞서 발표된 CPI, PPI 대비 낮을 것
오는 29일 1월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CPI는 Revision에 대한 노이즈가 있었으나, PCE는 이러한 우려는 부재. 또한, 주거비 비중 역시도 CPI 대비 낮은 수준. CPI 발표 이후 현재 1월 PCE 물가의 경우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직전월(12월)의 경우 Headline +0.2%MoM, 2.6%YoY, Core +0.2%MoM, +2.9%YoY를 기록한 바 있음. 즉, 시장은 YoY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는 반면, MoM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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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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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2
▶ 또한, 지난 1월 CPI, PPI 부진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시장은 현재 연내 3회 인하,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6월 조차도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가능성이 전일비 34.5% → 40.5% 상승되어 집계되고 있음. 연내 인하 횟수가 지난 12월 FOMC 점도표 중간값과 일치하는 수준인 연내 3회까지 내려오며 시장의 눈높이는 어느정도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음. 시장은 불확실성에 민감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같은 1월 물가 지표 중 가장 늦게 발표되는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CPI, PPI 대비 낮을 것으로 판단
▶ 1월 건축승인건수는 -0.3%MoM으로 감소한 148.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47.0만건) 상회. 반면, 신규주택판매는 +1.5%MoM 상승한 66.1만건으로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 재무부의 2년물, 5년물 국채 발행이 있었는데, 2년물의 경우 630억 달러, 5년물의 경우는 640억 달러 규모로 2년물의 경우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5년물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2년물 국채 발행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발행 금리와 응찰률 각각 4.691%, 2.49배 기록.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4.7%로 지난 6번 평균치인 16.5%를 하회. 반면, 이번 5년물 국채 발행의 경우 2년물 대비로는 부진한 수요를 보였으며, PD 비중은 지난 6번 평균치 16.0%를 상회하는 16.8% 기록. 발행 금리와 응찰률은 각각 4.320%, 2.41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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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2
▶ 또한, 지난 1월 CPI, PPI 부진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시장은 현재 연내 3회 인하,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6월 조차도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가능성이 전일비 34.5% → 40.5% 상승되어 집계되고 있음. 연내 인하 횟수가 지난 12월 FOMC 점도표 중간값과 일치하는 수준인 연내 3회까지 내려오며 시장의 눈높이는 어느정도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음. 시장은 불확실성에 민감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같은 1월 물가 지표 중 가장 늦게 발표되는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CPI, PPI 대비 낮을 것으로 판단
▶ 1월 건축승인건수는 -0.3%MoM으로 감소한 148.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47.0만건) 상회. 반면, 신규주택판매는 +1.5%MoM 상승한 66.1만건으로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 재무부의 2년물, 5년물 국채 발행이 있었는데, 2년물의 경우 630억 달러, 5년물의 경우는 640억 달러 규모로 2년물의 경우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5년물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2년물 국채 발행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발행 금리와 응찰률 각각 4.691%, 2.49배 기록.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4.7%로 지난 6번 평균치인 16.5%를 하회. 반면, 이번 5년물 국채 발행의 경우 2년물 대비로는 부진한 수요를 보였으며, PD 비중은 지난 6번 평균치 16.0%를 상회하는 16.8% 기록. 발행 금리와 응찰률은 각각 4.320%, 2.41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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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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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반도체, 사이버보안, EV 강세]
▶ 알파벳(GOOGL,-4.4%),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 서비스 중단 장기화
인종차별적 이미지 생성논란으로 GOOGL은 지난 22일 Gemini 이미지 서비스 일시 중단을 발표. 이어 26일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비스 중단이 몇주간 이어질 것이라 공지하며 주가 급락. 과도한 인종다양성의 반영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백인으로 표현하길 거부하는 등의 이슈가 존재하는 상황. 시장에선 이와 같은 상황은 '15년 구글 포토 서비스에서 흑인 커플을 고릴라로 표현하는 사태 발생 이후 시작된 GOOGL의 적극적인 인종 다양성반영을 위한 투자가 과도했다는 분석. 이번 문제로 AI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의 시작 또한 재차 점화되는 모습
▶ 마이크론 (MU, +4.0%), 엔비디아 AI GPU향 HBM 양산 시작
NVDA H200에 탑재될 예정인 HBM3E의 본격적 양산 소식에 주가 상승. 발표에 따르면 HBM3E의 전력 효율은 타사 대비 30% 우수, 공식 출하시기는 올해 2분기로 예정. 과거 CEO는 HBM발 FY24 수익 창출 규모를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 테슬라(TSLA,+3.9%), 리오토 실적발표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 EV 제조업체 LI(+18.8%)가 첫 연간 흑자 기록과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LI의 CEO는 중국내 견조한 EV 소비를 언급함과 동시, 24년 생산목표을 공격적으로 제시. TSLA, RIVN(+6.3%), LCID(+4.3%)등 최근 급락을 보였던 EV 업종들은 그간의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해당 소식에 저가 매수세가 자극되는 움직임
▶ 팔로알토(PANW,+7.3%), 낸시 펠로시 매입+견조한 IB 의견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12과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했던 2/21에 주식을 매입했단 공시가 발표되며 PANW와 CRWD(+3.1%), ZS(+2.8%), FTNT(+1.1%)등 사이버 보안 업종 전반 상승세
▶ 월마트 (WMT, +1.9%), 3대1 액면분할 적용 시작
▶ 모더나 (MRNA, -2.5%), RSV 백신 관련 부정적 IB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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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반도체, 사이버보안, EV 강세]
▶ 알파벳(GOOGL,-4.4%),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 서비스 중단 장기화
인종차별적 이미지 생성논란으로 GOOGL은 지난 22일 Gemini 이미지 서비스 일시 중단을 발표. 이어 26일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비스 중단이 몇주간 이어질 것이라 공지하며 주가 급락. 과도한 인종다양성의 반영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백인으로 표현하길 거부하는 등의 이슈가 존재하는 상황. 시장에선 이와 같은 상황은 '15년 구글 포토 서비스에서 흑인 커플을 고릴라로 표현하는 사태 발생 이후 시작된 GOOGL의 적극적인 인종 다양성반영을 위한 투자가 과도했다는 분석. 이번 문제로 AI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의 시작 또한 재차 점화되는 모습
▶ 마이크론 (MU, +4.0%), 엔비디아 AI GPU향 HBM 양산 시작
NVDA H200에 탑재될 예정인 HBM3E의 본격적 양산 소식에 주가 상승. 발표에 따르면 HBM3E의 전력 효율은 타사 대비 30% 우수, 공식 출하시기는 올해 2분기로 예정. 과거 CEO는 HBM발 FY24 수익 창출 규모를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 테슬라(TSLA,+3.9%), 리오토 실적발표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 EV 제조업체 LI(+18.8%)가 첫 연간 흑자 기록과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LI의 CEO는 중국내 견조한 EV 소비를 언급함과 동시, 24년 생산목표을 공격적으로 제시. TSLA, RIVN(+6.3%), LCID(+4.3%)등 최근 급락을 보였던 EV 업종들은 그간의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해당 소식에 저가 매수세가 자극되는 움직임
▶ 팔로알토(PANW,+7.3%), 낸시 펠로시 매입+견조한 IB 의견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12과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했던 2/21에 주식을 매입했단 공시가 발표되며 PANW와 CRWD(+3.1%), ZS(+2.8%), FTNT(+1.1%)등 사이버 보안 업종 전반 상승세
▶ 월마트 (WMT, +1.9%), 3대1 액면분할 적용 시작
▶ 모더나 (MRNA, -2.5%), RSV 백신 관련 부정적 IB 전망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28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rbJkF
[애플이 견인한 시장]
▶ DOW -0.25%, S&P 500 +0.17%, NASDAQ +0.37%, Russell 2000 +1.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주간 예정되어 있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등 굵직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지수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장 중 블룸버그가 애플이 지난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전했음. 증시는 애플이 AI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하며 S&P 500 시가총액 2위, 비중 약 6%를 차지하는 애플이 급등하며 상승 전환, 시장 상승을 주도
▶ 특징적인 것은, CB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3대 지수 대비해서 횡보세를 보이며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것 + 지표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영향. 다만, CME Fedwatch 상 최초 인하 시기와, 연내 인하 횟수는 전월과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음
▶ 부진한 지표 발표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6.7로 시장 컨센서스(114.8)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10.9) 대비로도 하락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5 → 79.8로 기준선 80을 다시 하회하기 시작. 현재의 경기 여건 지수도 161.3 → 147.2로 큰 폭 하락. CB 측은, 식품과 휘발유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고용시장 및 정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평가.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3% → 5.2%로 둔화세 지속. 22년 3월(7.9%)을 고점으로 장기 둔화 지속했으나 하락폭은 축소되는 모습
▶ 1월 내구재 수주는 -6.1%MoM으로 예상치(-4.9%) 하회하며 급락. 운송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수주 역시 -0.3%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하회
▶ 12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2%MoM, 6.1%YoY로 MoM 시장 예상치(0.2%MoM, 6.0%YoY)에 대체로 부합. 작년 5월 -1.7%YoY 기록한 후 7개월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나, 그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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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견인한 시장]
▶ DOW -0.25%, S&P 500 +0.17%, NASDAQ +0.37%, Russell 2000 +1.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주간 예정되어 있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등 굵직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지수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장 중 블룸버그가 애플이 지난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전했음. 증시는 애플이 AI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하며 S&P 500 시가총액 2위, 비중 약 6%를 차지하는 애플이 급등하며 상승 전환, 시장 상승을 주도
▶ 특징적인 것은, CB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3대 지수 대비해서 횡보세를 보이며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것 + 지표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영향. 다만, CME Fedwatch 상 최초 인하 시기와, 연내 인하 횟수는 전월과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음
▶ 부진한 지표 발표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6.7로 시장 컨센서스(114.8)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10.9) 대비로도 하락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5 → 79.8로 기준선 80을 다시 하회하기 시작. 현재의 경기 여건 지수도 161.3 → 147.2로 큰 폭 하락. CB 측은, 식품과 휘발유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고용시장 및 정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평가.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3% → 5.2%로 둔화세 지속. 22년 3월(7.9%)을 고점으로 장기 둔화 지속했으나 하락폭은 축소되는 모습
▶ 1월 내구재 수주는 -6.1%MoM으로 예상치(-4.9%) 하회하며 급락. 운송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수주 역시 -0.3%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하회
▶ 12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2%MoM, 6.1%YoY로 MoM 시장 예상치(0.2%MoM, 6.0%YoY)에 대체로 부합. 작년 5월 -1.7%YoY 기록한 후 7개월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나, 그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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