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2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sZSrr
[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1
▶ DOW +0.13%, S&P 500 +0.13%, NASDAQ -0.32%, Russell 2000 -0.47%.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잠 마감 후 있을 NVDA 실적 발표 불확실성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전일에 이어 하락 출발. 전일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와 블룸버그의 보도 등 일각에서 인하 시점에 대한 후퇴를 넘어 추가 인상 우려가 제기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의사록과 바킨 총재의 발언도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 후퇴를 지지하는 내용. 다만, 올해 들어 최근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3월에서 6월로 최초 인하의 예상 시점의 많은 후퇴가 진행되어 온 만큼, 의사록은 불확실성 소멸 이벤트로 작용하며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여 급등 마감
▶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 실적은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After Market에서 8%대 상승 중. 실적 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를 기록하며 차익실현 움직임이 지속됐으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을 발표. 특히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로는 +409%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견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10% 가량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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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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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1
▶ DOW +0.13%, S&P 500 +0.13%, NASDAQ -0.32%, Russell 2000 -0.47%.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잠 마감 후 있을 NVDA 실적 발표 불확실성 여파 지속되며 증시는 전일에 이어 하락 출발. 전일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와 블룸버그의 보도 등 일각에서 인하 시점에 대한 후퇴를 넘어 추가 인상 우려가 제기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의사록과 바킨 총재의 발언도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 후퇴를 지지하는 내용. 다만, 올해 들어 최근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3월에서 6월로 최초 인하의 예상 시점의 많은 후퇴가 진행되어 온 만큼, 의사록은 불확실성 소멸 이벤트로 작용하며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여 급등 마감
▶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 실적은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After Market에서 8%대 상승 중. 실적 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를 기록하며 차익실현 움직임이 지속됐으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을 발표. 특히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로는 +409%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견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10% 가량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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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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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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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2
▶ 전일(현지시간 20일)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촉발하지 않으면서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중립금리 수준이 연준이 추산하는 수준보다 높아졌을 수 있다며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경제 성장을 제약할 만큼의 높은 수준이 아닐 수 있다고 경고. 이와 더불어 전일 블룸버그는 현재 시장이 연준의 다음 통화정책 행보가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을 할 경우를 우려하기 시작했음을 보도
▶ 이런 흐름 속에서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연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 대부분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지적했고,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물가 관련해서도 목표 수준(2%)까지 지속 가능하게 하락하고 있다는 더욱 강한 확신을 요구. 최근 강력한 비농업고용, 부진한 1월 물가,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3월 → 6월로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미루어 예측하기 시작.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의사록이 공개된 것으로, 이에 따라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 후퇴 지속. CME Fedwatch 상 5월 동결 확률은 65.5% → 73.9%로 전일 대비 상승했으며,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는 있으나 6월까지도 동결될 가능성 역시 30% 수준으로 상승하여 집계되고 있음. 미 국채 금리도 2Y +5.2bp, 10Y +4.1bp로 상승
▶ 바킨 총재는 최근 1월 물가 데이터로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물가 둔화가 재화 가격 하락에 의존하고 있으며, 우려가 지속됐던 주거지 및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고착화되고 있다는 의견. 또한, 재화 단에서의 디스인플레이션 종료가 다가옴에 따라 주거지와 서비스 물가 우려가 예상 대비 더 강할 수 있다는 입장. 계절적 조정에 따라 1월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것은 꺼리지만, 분명히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입장. 이에 따라 현재 연착륙에 대한 낙관을 가지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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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록 불확실성 소멸되며 반등 마감 + 킹비디아] - 2
▶ 전일(현지시간 20일)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촉발하지 않으면서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중립금리 수준이 연준이 추산하는 수준보다 높아졌을 수 있다며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경제 성장을 제약할 만큼의 높은 수준이 아닐 수 있다고 경고. 이와 더불어 전일 블룸버그는 현재 시장이 연준의 다음 통화정책 행보가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을 할 경우를 우려하기 시작했음을 보도
▶ 이런 흐름 속에서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됨. 연준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 기조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 대부분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지적했고,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물가 관련해서도 목표 수준(2%)까지 지속 가능하게 하락하고 있다는 더욱 강한 확신을 요구. 최근 강력한 비농업고용, 부진한 1월 물가,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3월 → 6월로 시장은 최초 인하 시점을 미루어 예측하기 시작.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의사록이 공개된 것으로, 이에 따라 완화책에 대한 시장 낙관 후퇴 지속. CME Fedwatch 상 5월 동결 확률은 65.5% → 73.9%로 전일 대비 상승했으며,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는 있으나 6월까지도 동결될 가능성 역시 30% 수준으로 상승하여 집계되고 있음. 미 국채 금리도 2Y +5.2bp, 10Y +4.1bp로 상승
▶ 바킨 총재는 최근 1월 물가 데이터로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밝혔음. 물가 둔화가 재화 가격 하락에 의존하고 있으며, 우려가 지속됐던 주거지 및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고착화되고 있다는 의견. 또한, 재화 단에서의 디스인플레이션 종료가 다가옴에 따라 주거지와 서비스 물가 우려가 예상 대비 더 강할 수 있다는 입장. 계절적 조정에 따라 1월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것은 꺼리지만, 분명히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입장. 이에 따라 현재 연착륙에 대한 낙관을 가지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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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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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높았던 기대를 충족한 NVDA, PANW 사이버 보안 수요 우려]
▶ 엔비디아(NVDA,-2.9%,마감후 +8%대 상승), 높았던 기대를 충족시키며 반등
실적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 기록하며 그간 있었던 과도한 실적 기대감에 대한 조기 차익실현 움직임을 지속. Goldman Sachs 등 IB들은 시장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대형 이벤트임을 강조하며 약간의 실망에도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올 수 있음을 경계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2.1B, EPS $5.16로 컨센(매출$20.55B, EPS $4.61) 상회하는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이 +27%QoQ, +409%YoY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기록. NVDA는 IT관련기업, 리테일 수요만이 아닌 차량, 금융, 헬스케이 등 산업 다방면의 강한 수요를 강조. 젠슨 황은 수요가 국가, 산업, 기업들로 확산되고 있음을 언급. 데이터센터 매출 요인으로도 GOOGL, AMZN부터 AMGN과 미국정부 계약까지 기여. 한편 한가지 부정적이였던 이슈는 CFO가 바이든 정부의 대중 규제로 중국 데이터 센터 매출이 급감했음 언급한 점. 24년 1분기 매출 예상치는 $24B으로 컨센($22.1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 전 약세를 보이던 반도체업종(-1.3%)은 NVDA의 호실적 발표로ARM(+5%대), MRVL(+4%대), AMD(+3%대), ASML(+3%대) 등 장 마감 후 반등을 기록 중
▶ 팔로 알토(PANW, -28.4%), 보안 투자에 보수적 스탠스 취하는 고객사
전일 실적 발표가 컨센 상회했음에도, 고객사의 소극적 보안 투자에 관한 CEO 언급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에 연일 주가 하락세. Piper Sandler를 비롯한 주요 IB 역시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 고객사의 수요 부진 문제와 더불어 PANW의 공격적 프로모션 전략이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모습
▶ 아마존(AMZN, +0.9%), 다우지수 신규 편입
▶ 아날로그 디바이스(ADI, +2.3%), 하반기 고객사 수요 개선 전망
▶ 리오 틴토(RIO,-0.7%),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부진한 수익성
▶ 리비안(RIVN,-3.2%,마감후 -14%대 하락), 실적부진과 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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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높았던 기대를 충족한 NVDA, PANW 사이버 보안 수요 우려]
▶ 엔비디아(NVDA,-2.9%,마감후 +8%대 상승), 높았던 기대를 충족시키며 반등
실적발표 전 4거래일 연속 하락세(-8.7%) 기록하며 그간 있었던 과도한 실적 기대감에 대한 조기 차익실현 움직임을 지속. Goldman Sachs 등 IB들은 시장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대형 이벤트임을 강조하며 약간의 실망에도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올 수 있음을 경계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22.1B, EPS $5.16로 컨센(매출$20.55B, EPS $4.61) 상회하는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이 +27%QoQ, +409%YoY 상승하며 총 매출 +265%YoY 성장을 기록. NVDA는 IT관련기업, 리테일 수요만이 아닌 차량, 금융, 헬스케이 등 산업 다방면의 강한 수요를 강조. 젠슨 황은 수요가 국가, 산업, 기업들로 확산되고 있음을 언급. 데이터센터 매출 요인으로도 GOOGL, AMZN부터 AMGN과 미국정부 계약까지 기여. 한편 한가지 부정적이였던 이슈는 CFO가 바이든 정부의 대중 규제로 중국 데이터 센터 매출이 급감했음 언급한 점. 24년 1분기 매출 예상치는 $24B으로 컨센($22.17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 전 약세를 보이던 반도체업종(-1.3%)은 NVDA의 호실적 발표로ARM(+5%대), MRVL(+4%대), AMD(+3%대), ASML(+3%대) 등 장 마감 후 반등을 기록 중
▶ 팔로 알토(PANW, -28.4%), 보안 투자에 보수적 스탠스 취하는 고객사
전일 실적 발표가 컨센 상회했음에도, 고객사의 소극적 보안 투자에 관한 CEO 언급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향에 연일 주가 하락세. Piper Sandler를 비롯한 주요 IB 역시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 고객사의 수요 부진 문제와 더불어 PANW의 공격적 프로모션 전략이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모습
▶ 아마존(AMZN, +0.9%), 다우지수 신규 편입
▶ 아날로그 디바이스(ADI, +2.3%), 하반기 고객사 수요 개선 전망
▶ 리오 틴토(RIO,-0.7%),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부진한 수익성
▶ 리비안(RIVN,-3.2%,마감후 -14%대 하락), 실적부진과 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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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1
▶ DOW +1.18%, S&P 500 +2.11%, NASDAQ +2.96%, Russell 2000 +0.7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가 +16.4% 급등. 같은 AI 반도체 업종인 AMD 역시도 +10.69% 급등 마감. 지난 2거래일 동안 현재 M7 기업 중 가장 큰 이익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NVD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며 지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는데, 견조한 실적 발표에 따라 최근의 하락을 모두 되돌리며 급등 마감. 이에 따라 나스닥이 3% 가까이 급등하며 지수 중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뿐만 아니라, 지난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와 더들리 전 뉴욕 연준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제기한 것 역시 최근 불확실성 확대 요인이었음. 다만, 의사록과 이어지는 연준 위원들 발언 상 기존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이 역시도 불확실성이 해소 요인으로 작용
▶ 작년 하반기 9월, 11월, 12월 FOMC가 진행되면서 연준 위원들은 점차 과소긴축과 과잉 긴축 간의 균형을 더 우려하는 색채의 발언이 강조되어 왔음. 그런데 이번 의사록에서는 대부분의 인원들이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우려했으며,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이 후퇴되고 있는 것과 그 결을 같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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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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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1
▶ DOW +1.18%, S&P 500 +2.11%, NASDAQ +2.96%, Russell 2000 +0.72%.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NVDA가 +16.4% 급등. 같은 AI 반도체 업종인 AMD 역시도 +10.69% 급등 마감. 지난 2거래일 동안 현재 M7 기업 중 가장 큰 이익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NVD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며 지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는데, 견조한 실적 발표에 따라 최근의 하락을 모두 되돌리며 급등 마감. 이에 따라 나스닥이 3% 가까이 급등하며 지수 중 가장 강세를 보였음
▶ 뿐만 아니라, 지난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와 더들리 전 뉴욕 연준 총재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제기한 것 역시 최근 불확실성 확대 요인이었음. 다만, 의사록과 이어지는 연준 위원들 발언 상 기존 대비 새로운 내용이 부재함에 따라 이 역시도 불확실성이 해소 요인으로 작용
▶ 작년 하반기 9월, 11월, 12월 FOMC가 진행되면서 연준 위원들은 점차 과소긴축과 과잉 긴축 간의 균형을 더 우려하는 색채의 발언이 강조되어 왔음. 그런데 이번 의사록에서는 대부분의 인원들이 이른 완화책에 대한 리스크를 우려했으며, 단 두 명의 인원만이 과잉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를 지적. 최근 조기 인하 기대감이 후퇴되고 있는 것과 그 결을 같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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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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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2
▶ 이번에 있었던 제퍼슨 부의장, 하커 총재, 쿡 이사의 발언도 마찬가지. 제퍼슨 부의장은 경제가 현재 예상대로 진행이 된다면 올해 후반부터 통화정책을 완화하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아직까지는 물가 경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낙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번 CPI 지표는 실망스러웠다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험난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언급. 향후 물가가 목표 수준 2%로 지속적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 3가지 리스크를 제시했는데, 1. 소비 지출이 예상보다 탄력적이어서 물가 경로가 정체될 가능성 2. 경제성장을 지지하는 요소들이 부진해지면서 고용 시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 3.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았음
▶ 하커 총재 역시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으며, 하반기에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리사 쿡 이사 역시 전반적으로 낙관을 유지하고는 있으나, 향후 데이터에 따른 신중한 스탠스를 강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입장. 최근 1월 물가 데이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물가 경로가 험난할 수 있음을 언급했으며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발 리스크를 언급.
▶ S&P 글로벌이 발표한 2월 미국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5로 예상치(50.5)를 상회하며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갱신. 확장 국면을 이어가며 전월(50.7) 대비해서도 상승.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2.5 → 51.3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52.4) 하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1만명,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86.2만명 기록하며 예상치(21.7만명, 188.5만명)를 모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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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불확실성 해소되며 급등 마감] - 2
▶ 이번에 있었던 제퍼슨 부의장, 하커 총재, 쿡 이사의 발언도 마찬가지. 제퍼슨 부의장은 경제가 현재 예상대로 진행이 된다면 올해 후반부터 통화정책을 완화하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아직까지는 물가 경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낙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번 CPI 지표는 실망스러웠다며 이는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험난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언급. 향후 물가가 목표 수준 2%로 지속적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 3가지 리스크를 제시했는데, 1. 소비 지출이 예상보다 탄력적이어서 물가 경로가 정체될 가능성 2. 경제성장을 지지하는 요소들이 부진해지면서 고용 시장이 약세를 보일 가능성 3.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았음
▶ 하커 총재 역시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으며, 하반기에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리사 쿡 이사 역시 전반적으로 낙관을 유지하고는 있으나, 향후 데이터에 따른 신중한 스탠스를 강조.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입장. 최근 1월 물가 데이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물가 경로가 험난할 수 있음을 언급했으며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발 리스크를 언급.
▶ S&P 글로벌이 발표한 2월 미국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5로 예상치(50.5)를 상회하며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갱신. 확장 국면을 이어가며 전월(50.7) 대비해서도 상승. 반면, 서비스 PMI의 경우 52.5 → 51.3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52.4) 하회.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1만명,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86.2만명 기록하며 예상치(21.7만명, 188.5만명)를 모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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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tVcOU
[특징주: NVDA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과 소외된 EV]
▶ 엔비디아 (NVDA, +16.4%), 호실적에 주요 IB 일제히 TP 상향
전일 컨센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가 발표되며 주가 상승. 젠슨 황이 강한 수요 및 수요처 다변화 추세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작용하였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YoY기준 +400%대에 달한 점이 강조. 이에 대부분의 IB는 TP를 상향하며 상승폭 확대를 지지. BofA의 경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00→$925 상향. 높은 시장 지배력,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중국 의존도 감소세에도 불구 호실적을 발표한 점 등을 투자포인트로 언급. 한편 주요 IB중 UBS만이 TP $850→$800 하향조정하였는데 이는 높은 잠재력에도 일부 제품군의 운영비용과 같은 항목에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이 포착되었음에 기인
NVDA발 긍정적 AI 센티확산되며 AMD(+10.7%), ARM(+4.2%)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9.6%) 전반적 상승세. MSFT(+2.4%), AMZN(+3.6%), META(+3.9%)등 빅테크들 또한 강한 주가 흐름을 기록
▶ 시놉시스(SNPS,+6.9%), AI 수혜로 인한 호실적과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65B, EPS $3.56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수준. 반도체 디자인 기업인 SNPS는 AI 붐으로 고객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 가이던스 또한 제시
▶ 모더나 (MRNA, +13.5%), 팬데믹 종료에도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매출 $2.8B, EPS $0.55로 컨센 상회. 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백신 수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연수익 및 비용절감으로 이를 만회한 모습. CEO는 지난해 파이프라인 확대, 제조 규모 리밸런싱 등 사업 전환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일련의 준비를 바탕으로 전진할 것이라 언급.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B로 기존 전망 유지
▶ 리비안(RIVN,-25.6%), 구조조정이 시사하는 EV 모멘텀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RCL, +6.7%), 크루즈 여행 수요 호조에 가이던스 상향
▶ AT&T(T,-2.4%), 미 전역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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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VcOU
[특징주: NVDA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과 소외된 EV]
▶ 엔비디아 (NVDA, +16.4%), 호실적에 주요 IB 일제히 TP 상향
전일 컨센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가 발표되며 주가 상승. 젠슨 황이 강한 수요 및 수요처 다변화 추세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작용하였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YoY기준 +400%대에 달한 점이 강조. 이에 대부분의 IB는 TP를 상향하며 상승폭 확대를 지지. BofA의 경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00→$925 상향. 높은 시장 지배력,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중국 의존도 감소세에도 불구 호실적을 발표한 점 등을 투자포인트로 언급. 한편 주요 IB중 UBS만이 TP $850→$800 하향조정하였는데 이는 높은 잠재력에도 일부 제품군의 운영비용과 같은 항목에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이 포착되었음에 기인
NVDA발 긍정적 AI 센티확산되며 AMD(+10.7%), ARM(+4.2%)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9.6%) 전반적 상승세. MSFT(+2.4%), AMZN(+3.6%), META(+3.9%)등 빅테크들 또한 강한 주가 흐름을 기록
▶ 시놉시스(SNPS,+6.9%), AI 수혜로 인한 호실적과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65B, EPS $3.56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수준. 반도체 디자인 기업인 SNPS는 AI 붐으로 고객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 가이던스 또한 제시
▶ 모더나 (MRNA, +13.5%), 팬데믹 종료에도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매출 $2.8B, EPS $0.55로 컨센 상회. 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백신 수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연수익 및 비용절감으로 이를 만회한 모습. CEO는 지난해 파이프라인 확대, 제조 규모 리밸런싱 등 사업 전환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일련의 준비를 바탕으로 전진할 것이라 언급.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B로 기존 전망 유지
▶ 리비안(RIVN,-25.6%), 구조조정이 시사하는 EV 모멘텀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RCL, +6.7%), 크루즈 여행 수요 호조에 가이던스 상향
▶ AT&T(T,-2.4%), 미 전역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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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2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인센티브
-관련종목: 금융·지주사, 네이버(Naver)
-26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발표를 예고. 더불어 국민연금이 8년 만에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선정 모집공고를 내는 등 기대감 지속. 주주환원 시행 및 확대 여력(순현금)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수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지정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국방 지출 증가 기조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주잔고가 확대되는 가운데, K-방산의 폴란드 수출계약 지원을 위한 수은법 개정안(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21일 국회 소위 통과. 이후 23일 기재위 전체회의 상정, 법사위 심사를 거쳐 29일 본회의 처리 예정
▶️MWC, 미 기업 실적 발표
-관련종목: 통신3사, AI·반도체,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26~29일 개최되는 MWC에서 6G, AI 스마트폰 등 기술 시연 예정. AI, 반도체 기대감 지속 예상되며, 애플 불참으로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업체간 경쟁 관전. 또한, 다음주 미 S/W기업 다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세부 영위사업별로 나타날 차별화에 따른 국내 S/W기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URL: https://vo.la/bUnqD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인센티브
-관련종목: 금융·지주사, 네이버(Naver)
-26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발표를 예고. 더불어 국민연금이 8년 만에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선정 모집공고를 내는 등 기대감 지속. 주주환원 시행 및 확대 여력(순현금)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수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지정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국방 지출 증가 기조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주잔고가 확대되는 가운데, K-방산의 폴란드 수출계약 지원을 위한 수은법 개정안(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21일 국회 소위 통과. 이후 23일 기재위 전체회의 상정, 법사위 심사를 거쳐 29일 본회의 처리 예정
▶️MWC, 미 기업 실적 발표
-관련종목: 통신3사, AI·반도체,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26~29일 개최되는 MWC에서 6G, AI 스마트폰 등 기술 시연 예정. AI, 반도체 기대감 지속 예상되며, 애플 불참으로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업체간 경쟁 관전. 또한, 다음주 미 S/W기업 다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세부 영위사업별로 나타날 차별화에 따른 국내 S/W기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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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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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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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1
▶ DOW +0.16%,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NVDA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되며 나스닥 지수 중심의 급등 기록 이후 숨고르기 장세 소화. 전 거래일 16% 급등했던 NVDA의 경우 장중 6% 가까이 상승하며 장 중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6% 강보합 마감. 이에 따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NVDA 차익실현과 동조화되며 상승폭을 같이 반납. 3대 지수 중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 기록하며 신고가 마감
▶ 시장은 6월 최초 인하, 연내 3회 인하를 예상
현지시간 22일 장 마감 후 리사 쿡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 23일에는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에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으나 기준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입을 모았음
▶ 쿡 이사 물가 완화와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나 아직은 기준금리 인하를 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연준의 스탠스와 그 결을 같이함. 여타 위원들과 같이 물가가 목표 수준인 2%로 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그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불균형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공급망과 노동 공급 회복을 언급하며 향후 경기 하방 리스크가 물가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금 상승률의 추가적인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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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1
▶ DOW +0.16%,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NVDA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되며 나스닥 지수 중심의 급등 기록 이후 숨고르기 장세 소화. 전 거래일 16% 급등했던 NVDA의 경우 장중 6% 가까이 상승하며 장 중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6% 강보합 마감. 이에 따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NVDA 차익실현과 동조화되며 상승폭을 같이 반납. 3대 지수 중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 기록하며 신고가 마감
▶ 시장은 6월 최초 인하, 연내 3회 인하를 예상
현지시간 22일 장 마감 후 리사 쿡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 23일에는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에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으나 기준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입을 모았음
▶ 쿡 이사 물가 완화와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나 아직은 기준금리 인하를 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연준의 스탠스와 그 결을 같이함. 여타 위원들과 같이 물가가 목표 수준인 2%로 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그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불균형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공급망과 노동 공급 회복을 언급하며 향후 경기 하방 리스크가 물가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금 상승률의 추가적인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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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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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2
▶ 월러 이사 역시 물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하를 몇 달 더 연기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 견조한 지표들로 미루어 봤을 때, 물가가 빠른 시일 내 2% 아래로 떨어질 징후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물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오는 29일 발표될 1월 PCE 물가는 2.8%로 예상했음. 또한, 조기 인하 시나리오가 늦은 인하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고 언급. 즉, 경제가 완화정책까지 더 버틸 여력이 있다고 판단
▶ 윌리엄스 총재 역시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기로 올해 말을 예상. 물가 관련해서 목표 수준보다 높으나 확실히 3% 미만의 수치라며 향후 물가 관련되어서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 그럼에도 이러한 둔화 추이가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는 스탠스를 보임
▶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는 2Y -2.2bp, 10Y -7.3bp로 하락 마감했으며, 유가도 WTI 기준 -2.7% 하락 마감. CME Fedwatch 상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3회 인하를 전망. 이는 작년 12월 점도표와 일치하는 인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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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2
▶ 월러 이사 역시 물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하를 몇 달 더 연기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 견조한 지표들로 미루어 봤을 때, 물가가 빠른 시일 내 2% 아래로 떨어질 징후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물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오는 29일 발표될 1월 PCE 물가는 2.8%로 예상했음. 또한, 조기 인하 시나리오가 늦은 인하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고 언급. 즉, 경제가 완화정책까지 더 버틸 여력이 있다고 판단
▶ 윌리엄스 총재 역시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기로 올해 말을 예상. 물가 관련해서 목표 수준보다 높으나 확실히 3% 미만의 수치라며 향후 물가 관련되어서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 그럼에도 이러한 둔화 추이가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는 스탠스를 보임
▶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는 2Y -2.2bp, 10Y -7.3bp로 하락 마감했으며, 유가도 WTI 기준 -2.7% 하락 마감. CME Fedwatch 상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3회 인하를 전망. 이는 작년 12월 점도표와 일치하는 인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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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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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반도체업종 숨고르기, WBD, CVNA 실적발표]
▶ 엔비디아 (NVDA, +0.4%), 장초반 5%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
어닝 서프라이즈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개장 전 +5.8%까지 주가 상승하는 모습 보였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장중 반도체 기업으론 첫 2조달러 시총을 기록. 한편 NVDA실적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같이했던 MRVL(-3.3%), AMD(-2.4%), ASML(-2.0%) 등의 업종 또한 장초반 상승 후 차익실현의 흐름으로 하락 마감
Wedbush는 시장이 경계하는 IT 버블과 같은 상황이 아니며 1995년 인터넷 붐과 비교할 수 있다 설명. 또한 NVDA와 GPU에 대한 투자는 끝이 아니며 시장은 소비 생태계와 기업에서의 활용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 설명. MSFT와 같은 기업뿐만이 아닌 CRM, ADBE, ORCL, SNOW 등의 기업에서 AI 관련 ROI가 기록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
▶ 리비안 (RIVN, -12.1%), 수요 부족 및 경쟁 과열 리스크를 안은 EV
기대치를 하회한 연간 생산 전망 및 인력감원 계획 발표에 주가 낙폭 확대. 주요 IB 역시 부정적 전망 제시. UBS는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 미국 내 EV 수요가 둔화됨과 더불어, 경쟁이 과열된 EV 시장 속에서 RIVN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 개선 능력이 미약함을 언급. TSLA(-2.8%), LCID(-2.0%), NIO(-7.7%)를 비롯한 EV 피어그룹 역시 주가 하락세 지속
▶ 워너 브라더스(WBD, -9.9%),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부재
매출 $10.28B, EPS $-0.16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할리우드 파업 여파에 따른 스튜디오 사업 부진과 광고 판매 하락이 총 매출 -7%YoY 하락 주도. WBD는 컨텐츠 지출 비용 증가에 따른 24년 현금 유동성 감소를 전망. 가이던스 또한 제시하지 않음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
▶ 카바나(CVNA, +32.1%), 수익성 개선과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팔로알토(PANW,+5.3%), 어닝쇼크 하락분을 소폭 회복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15.8%), 민간 우주선 달착륙 소식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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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반도체업종 숨고르기, WBD, CVNA 실적발표]
▶ 엔비디아 (NVDA, +0.4%), 장초반 5%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
어닝 서프라이즈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개장 전 +5.8%까지 주가 상승하는 모습 보였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장중 반도체 기업으론 첫 2조달러 시총을 기록. 한편 NVDA실적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같이했던 MRVL(-3.3%), AMD(-2.4%), ASML(-2.0%) 등의 업종 또한 장초반 상승 후 차익실현의 흐름으로 하락 마감
Wedbush는 시장이 경계하는 IT 버블과 같은 상황이 아니며 1995년 인터넷 붐과 비교할 수 있다 설명. 또한 NVDA와 GPU에 대한 투자는 끝이 아니며 시장은 소비 생태계와 기업에서의 활용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 설명. MSFT와 같은 기업뿐만이 아닌 CRM, ADBE, ORCL, SNOW 등의 기업에서 AI 관련 ROI가 기록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
▶ 리비안 (RIVN, -12.1%), 수요 부족 및 경쟁 과열 리스크를 안은 EV
기대치를 하회한 연간 생산 전망 및 인력감원 계획 발표에 주가 낙폭 확대. 주요 IB 역시 부정적 전망 제시. UBS는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 미국 내 EV 수요가 둔화됨과 더불어, 경쟁이 과열된 EV 시장 속에서 RIVN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 개선 능력이 미약함을 언급. TSLA(-2.8%), LCID(-2.0%), NIO(-7.7%)를 비롯한 EV 피어그룹 역시 주가 하락세 지속
▶ 워너 브라더스(WBD, -9.9%),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부재
매출 $10.28B, EPS $-0.16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할리우드 파업 여파에 따른 스튜디오 사업 부진과 광고 판매 하락이 총 매출 -7%YoY 하락 주도. WBD는 컨텐츠 지출 비용 증가에 따른 24년 현금 유동성 감소를 전망. 가이던스 또한 제시하지 않음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
▶ 카바나(CVNA, +32.1%), 수익성 개선과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팔로알토(PANW,+5.3%), 어닝쇼크 하락분을 소폭 회복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15.8%), 민간 우주선 달착륙 소식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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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8 -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Mubadala, 런던 히드로 공항 지분 매입 검토
- 사우디 국부 펀드, 잠재적 AI 허브로 자리매김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한국물류창고펀드에 4억 달러 투입
- 캐나다 CDPQ 연기금, '적대적 시장 환경'에 부동산 손실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의 새로운 세기를 주도하는 주식시장' 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은 5,000pt선을 돌파했으며, Apple과 Microsoft 등 개별 종목이 유럽 내 한 국가 주식 시장보다 더욱 가치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원인은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미국 기술의 경제적 동력 부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은 전 세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러한 미국 시장의 명성과 유동성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입니다.
당 기고는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활성화를 위해, 2024 춘투 협상에서 달성해야 하는 임금 인상폭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대중적 기준은 '전년도 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국민소득 내 노동소득비중을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물론 임금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인상 폭 자체가 아닌, 임금 인상으로 가계소비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smpe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Mubadala, 런던 히드로 공항 지분 매입 검토
- 사우디 국부 펀드, 잠재적 AI 허브로 자리매김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한국물류창고펀드에 4억 달러 투입
- 캐나다 CDPQ 연기금, '적대적 시장 환경'에 부동산 손실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의 새로운 세기를 주도하는 주식시장' 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은 5,000pt선을 돌파했으며, Apple과 Microsoft 등 개별 종목이 유럽 내 한 국가 주식 시장보다 더욱 가치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원인은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미국 기술의 경제적 동력 부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은 전 세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러한 미국 시장의 명성과 유동성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입니다.
당 기고는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활성화를 위해, 2024 춘투 협상에서 달성해야 하는 임금 인상폭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대중적 기준은 '전년도 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국민소득 내 노동소득비중을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물론 임금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인상 폭 자체가 아닌, 임금 인상으로 가계소비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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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7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qxpzB
[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1
▶ DOW -0.16%, S&P 500 -0.38%, NASDAQ -0.1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 발표 및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 지표로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텀업 단으로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 올해 키워드는 AI로 관련 업종이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다우 지수 편출입 이슈가 있었는데, AMZN(-0.15%)이 편입된 반면, WBA(-3.41%)가 편출 결정. 다우 운송평균지수에는 UBER(+0.20%)가 편입, JBLU(-0.31%) 편출
▶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앞서 발표된 CPI, PPI 대비 낮을 것
오는 29일 1월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CPI는 Revision에 대한 노이즈가 있었으나, PCE는 이러한 우려는 부재. 또한, 주거비 비중 역시도 CPI 대비 낮은 수준. CPI 발표 이후 현재 1월 PCE 물가의 경우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직전월(12월)의 경우 Headline +0.2%MoM, 2.6%YoY, Core +0.2%MoM, +2.9%YoY를 기록한 바 있음. 즉, 시장은 YoY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는 반면, MoM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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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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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1
▶ DOW -0.16%, S&P 500 -0.38%, NASDAQ -0.1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 발표 및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 지표로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텀업 단으로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 올해 키워드는 AI로 관련 업종이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다우 지수 편출입 이슈가 있었는데, AMZN(-0.15%)이 편입된 반면, WBA(-3.41%)가 편출 결정. 다우 운송평균지수에는 UBER(+0.20%)가 편입, JBLU(-0.31%) 편출
▶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앞서 발표된 CPI, PPI 대비 낮을 것
오는 29일 1월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CPI는 Revision에 대한 노이즈가 있었으나, PCE는 이러한 우려는 부재. 또한, 주거비 비중 역시도 CPI 대비 낮은 수준. CPI 발표 이후 현재 1월 PCE 물가의 경우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직전월(12월)의 경우 Headline +0.2%MoM, 2.6%YoY, Core +0.2%MoM, +2.9%YoY를 기록한 바 있음. 즉, 시장은 YoY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는 반면, MoM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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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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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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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2
▶ 또한, 지난 1월 CPI, PPI 부진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시장은 현재 연내 3회 인하,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6월 조차도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가능성이 전일비 34.5% → 40.5% 상승되어 집계되고 있음. 연내 인하 횟수가 지난 12월 FOMC 점도표 중간값과 일치하는 수준인 연내 3회까지 내려오며 시장의 눈높이는 어느정도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음. 시장은 불확실성에 민감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같은 1월 물가 지표 중 가장 늦게 발표되는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CPI, PPI 대비 낮을 것으로 판단
▶ 1월 건축승인건수는 -0.3%MoM으로 감소한 148.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47.0만건) 상회. 반면, 신규주택판매는 +1.5%MoM 상승한 66.1만건으로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 재무부의 2년물, 5년물 국채 발행이 있었는데, 2년물의 경우 630억 달러, 5년물의 경우는 640억 달러 규모로 2년물의 경우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5년물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2년물 국채 발행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발행 금리와 응찰률 각각 4.691%, 2.49배 기록.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4.7%로 지난 6번 평균치인 16.5%를 하회. 반면, 이번 5년물 국채 발행의 경우 2년물 대비로는 부진한 수요를 보였으며, PD 비중은 지난 6번 평균치 16.0%를 상회하는 16.8% 기록. 발행 금리와 응찰률은 각각 4.320%, 2.41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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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2
▶ 또한, 지난 1월 CPI, PPI 부진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시장은 현재 연내 3회 인하,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6월 조차도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가능성이 전일비 34.5% → 40.5% 상승되어 집계되고 있음. 연내 인하 횟수가 지난 12월 FOMC 점도표 중간값과 일치하는 수준인 연내 3회까지 내려오며 시장의 눈높이는 어느정도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음. 시장은 불확실성에 민감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같은 1월 물가 지표 중 가장 늦게 발표되는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CPI, PPI 대비 낮을 것으로 판단
▶ 1월 건축승인건수는 -0.3%MoM으로 감소한 148.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47.0만건) 상회. 반면, 신규주택판매는 +1.5%MoM 상승한 66.1만건으로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 재무부의 2년물, 5년물 국채 발행이 있었는데, 2년물의 경우 630억 달러, 5년물의 경우는 640억 달러 규모로 2년물의 경우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5년물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2년물 국채 발행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발행 금리와 응찰률 각각 4.691%, 2.49배 기록.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4.7%로 지난 6번 평균치인 16.5%를 하회. 반면, 이번 5년물 국채 발행의 경우 2년물 대비로는 부진한 수요를 보였으며, PD 비중은 지난 6번 평균치 16.0%를 상회하는 16.8% 기록. 발행 금리와 응찰률은 각각 4.320%, 2.41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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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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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반도체, 사이버보안, EV 강세]
▶ 알파벳(GOOGL,-4.4%),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 서비스 중단 장기화
인종차별적 이미지 생성논란으로 GOOGL은 지난 22일 Gemini 이미지 서비스 일시 중단을 발표. 이어 26일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비스 중단이 몇주간 이어질 것이라 공지하며 주가 급락. 과도한 인종다양성의 반영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백인으로 표현하길 거부하는 등의 이슈가 존재하는 상황. 시장에선 이와 같은 상황은 '15년 구글 포토 서비스에서 흑인 커플을 고릴라로 표현하는 사태 발생 이후 시작된 GOOGL의 적극적인 인종 다양성반영을 위한 투자가 과도했다는 분석. 이번 문제로 AI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의 시작 또한 재차 점화되는 모습
▶ 마이크론 (MU, +4.0%), 엔비디아 AI GPU향 HBM 양산 시작
NVDA H200에 탑재될 예정인 HBM3E의 본격적 양산 소식에 주가 상승. 발표에 따르면 HBM3E의 전력 효율은 타사 대비 30% 우수, 공식 출하시기는 올해 2분기로 예정. 과거 CEO는 HBM발 FY24 수익 창출 규모를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 테슬라(TSLA,+3.9%), 리오토 실적발표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 EV 제조업체 LI(+18.8%)가 첫 연간 흑자 기록과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LI의 CEO는 중국내 견조한 EV 소비를 언급함과 동시, 24년 생산목표을 공격적으로 제시. TSLA, RIVN(+6.3%), LCID(+4.3%)등 최근 급락을 보였던 EV 업종들은 그간의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해당 소식에 저가 매수세가 자극되는 움직임
▶ 팔로알토(PANW,+7.3%), 낸시 펠로시 매입+견조한 IB 의견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12과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했던 2/21에 주식을 매입했단 공시가 발표되며 PANW와 CRWD(+3.1%), ZS(+2.8%), FTNT(+1.1%)등 사이버 보안 업종 전반 상승세
▶ 월마트 (WMT, +1.9%), 3대1 액면분할 적용 시작
▶ 모더나 (MRNA, -2.5%), RSV 백신 관련 부정적 IB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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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반도체, 사이버보안, EV 강세]
▶ 알파벳(GOOGL,-4.4%),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 서비스 중단 장기화
인종차별적 이미지 생성논란으로 GOOGL은 지난 22일 Gemini 이미지 서비스 일시 중단을 발표. 이어 26일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비스 중단이 몇주간 이어질 것이라 공지하며 주가 급락. 과도한 인종다양성의 반영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백인으로 표현하길 거부하는 등의 이슈가 존재하는 상황. 시장에선 이와 같은 상황은 '15년 구글 포토 서비스에서 흑인 커플을 고릴라로 표현하는 사태 발생 이후 시작된 GOOGL의 적극적인 인종 다양성반영을 위한 투자가 과도했다는 분석. 이번 문제로 AI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의 시작 또한 재차 점화되는 모습
▶ 마이크론 (MU, +4.0%), 엔비디아 AI GPU향 HBM 양산 시작
NVDA H200에 탑재될 예정인 HBM3E의 본격적 양산 소식에 주가 상승. 발표에 따르면 HBM3E의 전력 효율은 타사 대비 30% 우수, 공식 출하시기는 올해 2분기로 예정. 과거 CEO는 HBM발 FY24 수익 창출 규모를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 테슬라(TSLA,+3.9%), 리오토 실적발표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 EV 제조업체 LI(+18.8%)가 첫 연간 흑자 기록과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LI의 CEO는 중국내 견조한 EV 소비를 언급함과 동시, 24년 생산목표을 공격적으로 제시. TSLA, RIVN(+6.3%), LCID(+4.3%)등 최근 급락을 보였던 EV 업종들은 그간의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해당 소식에 저가 매수세가 자극되는 움직임
▶ 팔로알토(PANW,+7.3%), 낸시 펠로시 매입+견조한 IB 의견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12과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했던 2/21에 주식을 매입했단 공시가 발표되며 PANW와 CRWD(+3.1%), ZS(+2.8%), FTNT(+1.1%)등 사이버 보안 업종 전반 상승세
▶ 월마트 (WMT, +1.9%), 3대1 액면분할 적용 시작
▶ 모더나 (MRNA, -2.5%), RSV 백신 관련 부정적 IB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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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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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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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견인한 시장]
▶ DOW -0.25%, S&P 500 +0.17%, NASDAQ +0.37%, Russell 2000 +1.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주간 예정되어 있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등 굵직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지수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장 중 블룸버그가 애플이 지난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전했음. 증시는 애플이 AI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하며 S&P 500 시가총액 2위, 비중 약 6%를 차지하는 애플이 급등하며 상승 전환, 시장 상승을 주도
▶ 특징적인 것은, CB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3대 지수 대비해서 횡보세를 보이며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것 + 지표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영향. 다만, CME Fedwatch 상 최초 인하 시기와, 연내 인하 횟수는 전월과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음
▶ 부진한 지표 발표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6.7로 시장 컨센서스(114.8)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10.9) 대비로도 하락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5 → 79.8로 기준선 80을 다시 하회하기 시작. 현재의 경기 여건 지수도 161.3 → 147.2로 큰 폭 하락. CB 측은, 식품과 휘발유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고용시장 및 정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평가.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3% → 5.2%로 둔화세 지속. 22년 3월(7.9%)을 고점으로 장기 둔화 지속했으나 하락폭은 축소되는 모습
▶ 1월 내구재 수주는 -6.1%MoM으로 예상치(-4.9%) 하회하며 급락. 운송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수주 역시 -0.3%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하회
▶ 12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2%MoM, 6.1%YoY로 MoM 시장 예상치(0.2%MoM, 6.0%YoY)에 대체로 부합. 작년 5월 -1.7%YoY 기록한 후 7개월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나, 그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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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견인한 시장]
▶ DOW -0.25%, S&P 500 +0.17%, NASDAQ +0.37%, Russell 2000 +1.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주간 예정되어 있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등 굵직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지수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장 중 블룸버그가 애플이 지난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전했음. 증시는 애플이 AI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하며 S&P 500 시가총액 2위, 비중 약 6%를 차지하는 애플이 급등하며 상승 전환, 시장 상승을 주도
▶ 특징적인 것은, CB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3대 지수 대비해서 횡보세를 보이며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것 + 지표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영향. 다만, CME Fedwatch 상 최초 인하 시기와, 연내 인하 횟수는 전월과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음
▶ 부진한 지표 발표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6.7로 시장 컨센서스(114.8)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10.9) 대비로도 하락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5 → 79.8로 기준선 80을 다시 하회하기 시작. 현재의 경기 여건 지수도 161.3 → 147.2로 큰 폭 하락. CB 측은, 식품과 휘발유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고용시장 및 정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평가.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3% → 5.2%로 둔화세 지속. 22년 3월(7.9%)을 고점으로 장기 둔화 지속했으나 하락폭은 축소되는 모습
▶ 1월 내구재 수주는 -6.1%MoM으로 예상치(-4.9%) 하회하며 급락. 운송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수주 역시 -0.3%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하회
▶ 12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2%MoM, 6.1%YoY로 MoM 시장 예상치(0.2%MoM, 6.0%YoY)에 대체로 부합. 작년 5월 -1.7%YoY 기록한 후 7개월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나, 그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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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EV 사업 포기, 상반된 실적의 S/W업종들]
▶ 애플(AAPL,+0.8%), EV 사업 중단 소식에 환호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이란 내부 소식을 블룸버그가 보도하며 약보합권이던 주가는 반등에 성공. 해당 내용은 COO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천여명의 직원들에게 공유한 프로젝트 해산 메시지에 근거. 시장은 메인 사업과 AI 투자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AAPL의 간접적 메시지로 해석하며 긍정적 반응
▶ 유니티(U,-6.1%), 사업 개편에 따른 어닝 쇼크 이후 낙폭 축소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09M, EPS -$0.66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포트폴리오 개편, 대규모 구조조정 등의 이유로 컨센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Q24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발표 직후 -20%대 하락을 기록. U는 25%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공격적 비용절감 계획 또한 공개. 이후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매도→중립으로 상향조정함과 동시 사업구조 단순화 시도를 높게 평가하며 낙폭 축소 시도에 기여
동시에 발표된 ZM(+8.0%)은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그리고 $1.5B의 자사주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반면 WDAY(-4.0%)는 컨센에 못미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하락하는 모습
▶ 메이시스(M,+3.4%), 어닝 쇼크 발표했으나 사업 개편 기대감 반영
매출 $8.12B, EPS $2.4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동일매장매출 -5.4%YoY 감소하며 수요 둔화를 노출했으나 할인폭의 감소로 GPM은 37.5%로 전년 동기 34.1% 대비 증가. 다만 Bluemercury 체인은 동일매장매출 기준 유일한 성장세를 보였는데 해당 체인을 중심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언급. CEO는 중산층의 소비 둔화 흐름을 강조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 로우스(LOW, +1.8%), 단기 주택 판매 침체로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제시
▶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NCLH,+19.8%), 견조한 크루즈 수요로 호실적
▶ 알리바바(BABA, +1.5%), '문샷 AI'에 $1B 규모 투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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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EV 사업 포기, 상반된 실적의 S/W업종들]
▶ 애플(AAPL,+0.8%), EV 사업 중단 소식에 환호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이란 내부 소식을 블룸버그가 보도하며 약보합권이던 주가는 반등에 성공. 해당 내용은 COO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천여명의 직원들에게 공유한 프로젝트 해산 메시지에 근거. 시장은 메인 사업과 AI 투자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AAPL의 간접적 메시지로 해석하며 긍정적 반응
▶ 유니티(U,-6.1%), 사업 개편에 따른 어닝 쇼크 이후 낙폭 축소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09M, EPS -$0.66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포트폴리오 개편, 대규모 구조조정 등의 이유로 컨센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Q24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발표 직후 -20%대 하락을 기록. U는 25%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공격적 비용절감 계획 또한 공개. 이후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매도→중립으로 상향조정함과 동시 사업구조 단순화 시도를 높게 평가하며 낙폭 축소 시도에 기여
동시에 발표된 ZM(+8.0%)은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그리고 $1.5B의 자사주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반면 WDAY(-4.0%)는 컨센에 못미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하락하는 모습
▶ 메이시스(M,+3.4%), 어닝 쇼크 발표했으나 사업 개편 기대감 반영
매출 $8.12B, EPS $2.4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동일매장매출 -5.4%YoY 감소하며 수요 둔화를 노출했으나 할인폭의 감소로 GPM은 37.5%로 전년 동기 34.1% 대비 증가. 다만 Bluemercury 체인은 동일매장매출 기준 유일한 성장세를 보였는데 해당 체인을 중심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언급. CEO는 중산층의 소비 둔화 흐름을 강조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 로우스(LOW, +1.8%), 단기 주택 판매 침체로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제시
▶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NCLH,+19.8%), 견조한 크루즈 수요로 호실적
▶ 알리바바(BABA, +1.5%), '문샷 AI'에 $1B 규모 투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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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PCE 물가 대기하며 관망세]
▶ DOW -0.06%, S&P 500 -0.17%, NASDAQ -0.5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발표될 1월 PCE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연준 위원들은 연 3회 인하, 하반기 최초 인하,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기존 입장을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 미국 4분기 GDP 잠정치는 3.2%로 예상치(3.3%)와 속보치(3.3%) 소폭 하회. 상무부는 지난 3분기 GDP가 둔화된 근거로 개인 재고 투자 하락 및 정부 지출, 주거용고정투자, 개인소비지출 둔화를 제시. 4분기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3.0%QoQ로 속보치(2.8%)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전분기(3.1%) 대비해서는 -0.1%p소폭 둔화. 4분기 PCE 물가는 Headline 1.8%YoY, Core 2.1%YoY로 시장 예상치(Headline 1.7%YoY, Core 2.0%YoY)를 소폭 상회
▶ 콜린스, 윌리엄스, 보스틱 등 다수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하반기 인하와 3회 인하를 예상했으며, 물가 경로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2Y -4.6bp, 10Y -3.7bp로 미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눈높이가 제법 낮아진 영향. 지난 12월 FOMC 점도표 및 최근 연준 위원들 발언과 CME Fedwatc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완화책 경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음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여전히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한 연착륙 경로를 예상. 다만, 그 경로를 향한 진전은 고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이는 물가 압력 완화에는 긍정적이라고 언급. 하지만, 성장 둔화의 정도에는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다고 언급. 올해 말 전에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의견이 비슷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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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PCE 물가 대기하며 관망세]
▶ DOW -0.06%, S&P 500 -0.17%, NASDAQ -0.5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발표될 1월 PCE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연준 위원들은 연 3회 인하, 하반기 최초 인하,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기존 입장을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 미국 4분기 GDP 잠정치는 3.2%로 예상치(3.3%)와 속보치(3.3%) 소폭 하회. 상무부는 지난 3분기 GDP가 둔화된 근거로 개인 재고 투자 하락 및 정부 지출, 주거용고정투자, 개인소비지출 둔화를 제시. 4분기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3.0%QoQ로 속보치(2.8%)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전분기(3.1%) 대비해서는 -0.1%p소폭 둔화. 4분기 PCE 물가는 Headline 1.8%YoY, Core 2.1%YoY로 시장 예상치(Headline 1.7%YoY, Core 2.0%YoY)를 소폭 상회
▶ 콜린스, 윌리엄스, 보스틱 등 다수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하반기 인하와 3회 인하를 예상했으며, 물가 경로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2Y -4.6bp, 10Y -3.7bp로 미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눈높이가 제법 낮아진 영향. 지난 12월 FOMC 점도표 및 최근 연준 위원들 발언과 CME Fedwatc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완화책 경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음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여전히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한 연착륙 경로를 예상. 다만, 그 경로를 향한 진전은 고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이는 물가 압력 완화에는 긍정적이라고 언급. 하지만, 성장 둔화의 정도에는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다고 언급. 올해 말 전에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의견이 비슷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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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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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ckAwc
[특징주: TJX, FSLR 실적발표, CRM,SNOW 가이던스 부진]
▶ TJX(TJX,+0.6%),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대규모 주주환원
매출 $16.41B, EPS $1.12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연휴기간 중 동일매장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YoY 상승하며 매출성장을 견인. 운송비용 감소와 낮은 건전한 재고 수준으로 GPM이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 되는 모습. TJX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포지셔닝으로 다른 리테일 기업들이 보수적 스탠스를 취할 때도 지속적 가이던스 상향을 단행한 바 있음. CEO는 현재의 매출 모멘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여전히 뜨거움에 따라 기회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다만 1Q24와 24년 연간 EPS 전망치는 컨센에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분기 배당금 +13% 인상과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발표
▶ 퍼스트 솔라 (FSLR, +2.9%), 시장 우려를 완화시킨 실적 발표
매출 $1.16B, EPS $3.25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상회. 기업 차원 노력 외에도 IRA 법안에 따른 수혜가 작용한 모습. CEO는 태양광 시장 공급 과잉 및 높은 가격 변동성 리스크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태양광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함을 언급. FY24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B~$4.6B, EPS $13~$15로 매출 컨센 소폭 하회, EPS 컨센 상회
▶ 세일즈포스(CRM,+0.1%,마감후 -4%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주주환원↑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29B, EPS $2.29로 컨센 상회. AI 수혜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가운데 내년 매출 예상치를 $37.7B~$38B로 컨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부사장이 해당 가이던스는 AI 이전의 수치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유지시킴과 동시 AI관련 매출 가시화에 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 한편 OPM이 예상치(31.4%) 대비 높은 32.5%로 발표되었으며 주당 40센트의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매입 확대($10B→$30B)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
▶ 이베이 (EBAY, +7.9%), 강력한 연휴 소비로 실적 컨센 상회
▶ 스노우플레이크(SNOW, -1.7%, 마감후 -20%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CEO 사임
▶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11.1%), 비만 치료 신약 임상 2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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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JX, FSLR 실적발표, CRM,SNOW 가이던스 부진]
▶ TJX(TJX,+0.6%),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대규모 주주환원
매출 $16.41B, EPS $1.12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연휴기간 중 동일매장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YoY 상승하며 매출성장을 견인. 운송비용 감소와 낮은 건전한 재고 수준으로 GPM이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 되는 모습. TJX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포지셔닝으로 다른 리테일 기업들이 보수적 스탠스를 취할 때도 지속적 가이던스 상향을 단행한 바 있음. CEO는 현재의 매출 모멘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여전히 뜨거움에 따라 기회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다만 1Q24와 24년 연간 EPS 전망치는 컨센에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분기 배당금 +13% 인상과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발표
▶ 퍼스트 솔라 (FSLR, +2.9%), 시장 우려를 완화시킨 실적 발표
매출 $1.16B, EPS $3.25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상회. 기업 차원 노력 외에도 IRA 법안에 따른 수혜가 작용한 모습. CEO는 태양광 시장 공급 과잉 및 높은 가격 변동성 리스크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태양광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함을 언급. FY24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B~$4.6B, EPS $13~$15로 매출 컨센 소폭 하회, EPS 컨센 상회
▶ 세일즈포스(CRM,+0.1%,마감후 -4%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주주환원↑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29B, EPS $2.29로 컨센 상회. AI 수혜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가운데 내년 매출 예상치를 $37.7B~$38B로 컨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부사장이 해당 가이던스는 AI 이전의 수치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유지시킴과 동시 AI관련 매출 가시화에 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 한편 OPM이 예상치(31.4%) 대비 높은 32.5%로 발표되었으며 주당 40센트의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매입 확대($10B→$30B)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
▶ 이베이 (EBAY, +7.9%), 강력한 연휴 소비로 실적 컨센 상회
▶ 스노우플레이크(SNOW, -1.7%, 마감후 -20%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CEO 사임
▶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11.1%), 비만 치료 신약 임상 2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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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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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1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PCE 물가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하며 2/29 증시 상승. 뒤이어 다음 거래일 DELL 실적 서프라이즈로 30%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AI향 견조한 수요가 주목받으며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4.3% 급등을 기록하는 등 관련 업종의 전반적 상승세 견인. 대표 종목으로는 AVGO +7.6%, AMD +5.3%, MU +5.0%, NVDA +4.0%. 뿐만 아니라, 2월 ISM 제조업지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따른 미 국채 금리 급락 역시도 증시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동안 2Y -10.6bp, 10Y -8.4bp 급락 마감
▶ 유가는 WTI 기준 지난 1일 +2.2% 상승. 이어, 지난 3일 OPEC+가 1분기까지 예정했던 자발적 감산을 2분기까지 연장할 것으로 발표
▶ 뜨뜻미지근한 지표는 증시에 호재
1월 PCE 물가는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예상치 모두 부합. YoY 기준 Headline, Core 모두 전월비 둔화세 지속. 재화 가격은 -0.2%MoM, -0.5%YoY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지속 확인.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와 주택 물가는 각각 0.3%→0.6%, 0.4%→0.5%로 월간 상승폭 확대. YoY 기준으로는 서비스는 하방 경직 확인, 주택은 둔화세 지속. 물가에 이어 개인지출도 0.2%MoM으로 예상치 부합
▶ 2월 ISM 제조업 PMI는 47.8로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며, 전월 대비해서도 하락. 지난 1월 PMI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제조업에 대한 낙관 심리가 확산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되돌림 출현.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과 생산은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고용과 재고는 위축 강도 심화. 지정학 리스크 관련하여 주문 백로그 증가와 공급자 운송속도의 확장국면 전환은 향후 등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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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1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PCE 물가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하며 2/29 증시 상승. 뒤이어 다음 거래일 DELL 실적 서프라이즈로 30%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AI향 견조한 수요가 주목받으며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4.3% 급등을 기록하는 등 관련 업종의 전반적 상승세 견인. 대표 종목으로는 AVGO +7.6%, AMD +5.3%, MU +5.0%, NVDA +4.0%. 뿐만 아니라, 2월 ISM 제조업지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따른 미 국채 금리 급락 역시도 증시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동안 2Y -10.6bp, 10Y -8.4bp 급락 마감
▶ 유가는 WTI 기준 지난 1일 +2.2% 상승. 이어, 지난 3일 OPEC+가 1분기까지 예정했던 자발적 감산을 2분기까지 연장할 것으로 발표
▶ 뜨뜻미지근한 지표는 증시에 호재
1월 PCE 물가는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예상치 모두 부합. YoY 기준 Headline, Core 모두 전월비 둔화세 지속. 재화 가격은 -0.2%MoM, -0.5%YoY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지속 확인.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와 주택 물가는 각각 0.3%→0.6%, 0.4%→0.5%로 월간 상승폭 확대. YoY 기준으로는 서비스는 하방 경직 확인, 주택은 둔화세 지속. 물가에 이어 개인지출도 0.2%MoM으로 예상치 부합
▶ 2월 ISM 제조업 PMI는 47.8로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며, 전월 대비해서도 하락. 지난 1월 PMI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제조업에 대한 낙관 심리가 확산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되돌림 출현.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과 생산은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고용과 재고는 위축 강도 심화. 지정학 리스크 관련하여 주문 백로그 증가와 공급자 운송속도의 확장국면 전환은 향후 등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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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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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2
▶ 지난번 부진한 CB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 이어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76.9로 시장 예상치(79.6) 하회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예비치(78.4) 대비 하락한 75.2 기록. 다만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0%, 2.9%로 예상치 부합한 것은 긍정적
▶ 연준 위원들은 연착륙에 대한 낙관 유지. QT 관련 언급
쿠글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은 계속 진전을 보이는,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낙관.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이 상충되던 관계가 약해졌다는 분석.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물가 수치가 하락세를 시사하고 있으며, 작년 공급망 개선과 이민 관련 노동시장 공급 증가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며 그 추이가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
▶ 메스터 총재는 현재 경제가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3번의 인하가 본인이 생각하는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언급. 향후 몇 달 안에 고용 및 임금 상승률 둔화로 물가가 연준의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낙관. 보스틱 총재는 본인의 물가 전망을 토대로 이번 여름 금리 인하가 적합해 보인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다만, 최근의 물가 데이터를 언급하며 물가 하락폭이 둔화고 있다며 그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을 시사
▶ 로건 총재는 역레포 잔고가 낮은 수준에 접근할 때, 초과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 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QT 속도 조절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빠르게 줄어들수록 과잉 긴축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언급. 참고로 역레포 잔고는 22년 12월 2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된 이후 최근 3/1 기준 4,40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됨. 월러 이사는 향후 대차대조표 관련 정책 변경이 향후 물가 경로 및 금리 정책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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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2
▶ 지난번 부진한 CB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 이어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76.9로 시장 예상치(79.6) 하회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예비치(78.4) 대비 하락한 75.2 기록. 다만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0%, 2.9%로 예상치 부합한 것은 긍정적
▶ 연준 위원들은 연착륙에 대한 낙관 유지. QT 관련 언급
쿠글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은 계속 진전을 보이는,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낙관.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이 상충되던 관계가 약해졌다는 분석.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물가 수치가 하락세를 시사하고 있으며, 작년 공급망 개선과 이민 관련 노동시장 공급 증가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며 그 추이가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
▶ 메스터 총재는 현재 경제가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3번의 인하가 본인이 생각하는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언급. 향후 몇 달 안에 고용 및 임금 상승률 둔화로 물가가 연준의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낙관. 보스틱 총재는 본인의 물가 전망을 토대로 이번 여름 금리 인하가 적합해 보인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다만, 최근의 물가 데이터를 언급하며 물가 하락폭이 둔화고 있다며 그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을 시사
▶ 로건 총재는 역레포 잔고가 낮은 수준에 접근할 때, 초과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 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QT 속도 조절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빠르게 줄어들수록 과잉 긴축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언급. 참고로 역레포 잔고는 22년 12월 2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된 이후 최근 3/1 기준 4,40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됨. 월러 이사는 향후 대차대조표 관련 정책 변경이 향후 물가 경로 및 금리 정책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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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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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ELL 실적발표로 AI 서버 모멘텀 재점화]
▶ 델(DELL,+31.6%), AI 서버 모멘텀을 재점화하는 실적발표
29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 매출 $22.32B, EPS $2.2로 컨센 상회. 개인용 PC 부문 매출이 $11.7B으로 -12%YoY 감소하였음에도 AI 서버 모멘텀에 따른 인프라 부문($9.3.B)의 +10%YoY 성장세가 더욱 조명되며 주가 급등. COO는 AI 최적화 서버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주문량이 +40% YoY 증가했음을 언급하였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상황임을 설명. FY25 연간 매출 예상치는 $91B,~$95B으로 컨센($92.1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DELL은 연간 배당금 +20% 인상까지 발표. 주요 IB 역시 긍정적 반응으로 주가 상승폭을 확대. Citi는 TP $82→$125로 상향 조정. 운영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하락 상쇄와 AI 모멘텀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업종(+4.4%), DELL 실적발표로 기대감 상승
DELL의 실적발표에서 강조된 AI 서버 주문량 증가로 관련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세. MRVL(+8.3%), AVGO(+7.6%), AMD(+5.3%), KLAC(+5.2%) 등 급등하였으며 NVDA 또한 +4%대 상승으로 시총 2조달러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5.9%), 내부통제 실패로 실적 정정 공시
SEC 공시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와 대출 평가 과정에서의 중대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2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손실을 인식함을 발표. 더해 30년간 이끌던 기존 CEO를 알렉산드로 디넬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교체하며 책임을 물음. Citi와 JP Morgan은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 추가된 악재라 언급. 해당 소식으로 Fitch는 신용등급을 BB+→BBB-로 정크 수준으로 하향하였으며 Moody's는 B3→Ba2로 추가 하향. 지방은행 리스크의 재인식으로 KBW 지방은행 지수는 개장직후 -2.6%하락
▶ Z스케일러(ZS,-9.4%),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움직임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4.5%),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급등
▶ 보잉(BA, -1.8%): SPR 재인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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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ELL 실적발표로 AI 서버 모멘텀 재점화]
▶ 델(DELL,+31.6%), AI 서버 모멘텀을 재점화하는 실적발표
29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 매출 $22.32B, EPS $2.2로 컨센 상회. 개인용 PC 부문 매출이 $11.7B으로 -12%YoY 감소하였음에도 AI 서버 모멘텀에 따른 인프라 부문($9.3.B)의 +10%YoY 성장세가 더욱 조명되며 주가 급등. COO는 AI 최적화 서버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주문량이 +40% YoY 증가했음을 언급하였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상황임을 설명. FY25 연간 매출 예상치는 $91B,~$95B으로 컨센($92.1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DELL은 연간 배당금 +20% 인상까지 발표. 주요 IB 역시 긍정적 반응으로 주가 상승폭을 확대. Citi는 TP $82→$125로 상향 조정. 운영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하락 상쇄와 AI 모멘텀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업종(+4.4%), DELL 실적발표로 기대감 상승
DELL의 실적발표에서 강조된 AI 서버 주문량 증가로 관련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세. MRVL(+8.3%), AVGO(+7.6%), AMD(+5.3%), KLAC(+5.2%) 등 급등하였으며 NVDA 또한 +4%대 상승으로 시총 2조달러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5.9%), 내부통제 실패로 실적 정정 공시
SEC 공시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와 대출 평가 과정에서의 중대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2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손실을 인식함을 발표. 더해 30년간 이끌던 기존 CEO를 알렉산드로 디넬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교체하며 책임을 물음. Citi와 JP Morgan은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 추가된 악재라 언급. 해당 소식으로 Fitch는 신용등급을 BB+→BBB-로 정크 수준으로 하향하였으며 Moody's는 B3→Ba2로 추가 하향. 지방은행 리스크의 재인식으로 KBW 지방은행 지수는 개장직후 -2.6%하락
▶ Z스케일러(ZS,-9.4%),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움직임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4.5%),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급등
▶ 보잉(BA, -1.8%): SPR 재인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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