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3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tVcOU
[특징주: NVDA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과 소외된 EV]
▶ 엔비디아 (NVDA, +16.4%), 호실적에 주요 IB 일제히 TP 상향
전일 컨센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가 발표되며 주가 상승. 젠슨 황이 강한 수요 및 수요처 다변화 추세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작용하였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YoY기준 +400%대에 달한 점이 강조. 이에 대부분의 IB는 TP를 상향하며 상승폭 확대를 지지. BofA의 경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00→$925 상향. 높은 시장 지배력,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중국 의존도 감소세에도 불구 호실적을 발표한 점 등을 투자포인트로 언급. 한편 주요 IB중 UBS만이 TP $850→$800 하향조정하였는데 이는 높은 잠재력에도 일부 제품군의 운영비용과 같은 항목에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이 포착되었음에 기인
NVDA발 긍정적 AI 센티확산되며 AMD(+10.7%), ARM(+4.2%)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9.6%) 전반적 상승세. MSFT(+2.4%), AMZN(+3.6%), META(+3.9%)등 빅테크들 또한 강한 주가 흐름을 기록
▶ 시놉시스(SNPS,+6.9%), AI 수혜로 인한 호실적과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65B, EPS $3.56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수준. 반도체 디자인 기업인 SNPS는 AI 붐으로 고객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 가이던스 또한 제시
▶ 모더나 (MRNA, +13.5%), 팬데믹 종료에도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매출 $2.8B, EPS $0.55로 컨센 상회. 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백신 수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연수익 및 비용절감으로 이를 만회한 모습. CEO는 지난해 파이프라인 확대, 제조 규모 리밸런싱 등 사업 전환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일련의 준비를 바탕으로 전진할 것이라 언급.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B로 기존 전망 유지
▶ 리비안(RIVN,-25.6%), 구조조정이 시사하는 EV 모멘텀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RCL, +6.7%), 크루즈 여행 수요 호조에 가이던스 상향
▶ AT&T(T,-2.4%), 미 전역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주가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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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과 소외된 EV]
▶ 엔비디아 (NVDA, +16.4%), 호실적에 주요 IB 일제히 TP 상향
전일 컨센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가 발표되며 주가 상승. 젠슨 황이 강한 수요 및 수요처 다변화 추세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작용하였으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YoY기준 +400%대에 달한 점이 강조. 이에 대부분의 IB는 TP를 상향하며 상승폭 확대를 지지. BofA의 경우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00→$925 상향. 높은 시장 지배력, 공급을 상회하는 수요, 중국 의존도 감소세에도 불구 호실적을 발표한 점 등을 투자포인트로 언급. 한편 주요 IB중 UBS만이 TP $850→$800 하향조정하였는데 이는 높은 잠재력에도 일부 제품군의 운영비용과 같은 항목에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이 포착되었음에 기인
NVDA발 긍정적 AI 센티확산되며 AMD(+10.7%), ARM(+4.2%)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9.6%) 전반적 상승세. MSFT(+2.4%), AMZN(+3.6%), META(+3.9%)등 빅테크들 또한 강한 주가 흐름을 기록
▶ 시놉시스(SNPS,+6.9%), AI 수혜로 인한 호실적과 가이던스
전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1.65B, EPS $3.56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상회하는 수준. 반도체 디자인 기업인 SNPS는 AI 붐으로 고객유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컨센을 상회하는 매출과 EPS 가이던스 또한 제시
▶ 모더나 (MRNA, +13.5%), 팬데믹 종료에도 컨센 상회한 실적 발표
매출 $2.8B, EPS $0.55로 컨센 상회. 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백신 수요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연수익 및 비용절감으로 이를 만회한 모습. CEO는 지난해 파이프라인 확대, 제조 규모 리밸런싱 등 사업 전환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일련의 준비를 바탕으로 전진할 것이라 언급. FY24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B로 기존 전망 유지
▶ 리비안(RIVN,-25.6%), 구조조정이 시사하는 EV 모멘텀
▶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RCL, +6.7%), 크루즈 여행 수요 호조에 가이던스 상향
▶ AT&T(T,-2.4%), 미 전역 네트워크 장애 발생으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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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2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인센티브
-관련종목: 금융·지주사, 네이버(Naver)
-26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발표를 예고. 더불어 국민연금이 8년 만에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선정 모집공고를 내는 등 기대감 지속. 주주환원 시행 및 확대 여력(순현금)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수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지정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국방 지출 증가 기조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주잔고가 확대되는 가운데, K-방산의 폴란드 수출계약 지원을 위한 수은법 개정안(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21일 국회 소위 통과. 이후 23일 기재위 전체회의 상정, 법사위 심사를 거쳐 29일 본회의 처리 예정
▶️MWC, 미 기업 실적 발표
-관련종목: 통신3사, AI·반도체,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26~29일 개최되는 MWC에서 6G, AI 스마트폰 등 기술 시연 예정. AI, 반도체 기대감 지속 예상되며, 애플 불참으로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업체간 경쟁 관전. 또한, 다음주 미 S/W기업 다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세부 영위사업별로 나타날 차별화에 따른 국내 S/W기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URL: https://vo.la/bUnqD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인센티브
-관련종목: 금융·지주사, 네이버(Naver)
-26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내용 발표를 예고. 더불어 국민연금이 8년 만에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선정 모집공고를 내는 등 기대감 지속. 주주환원 시행 및 확대 여력(순현금)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 필요
▶️수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지정학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국방 지출 증가 기조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주잔고가 확대되는 가운데, K-방산의 폴란드 수출계약 지원을 위한 수은법 개정안(수출입은행 법정자본금 한도 증액)이 21일 국회 소위 통과. 이후 23일 기재위 전체회의 상정, 법사위 심사를 거쳐 29일 본회의 처리 예정
▶️MWC, 미 기업 실적 발표
-관련종목: 통신3사, AI·반도체, 삼성전자, 더존비즈온
-26~29일 개최되는 MWC에서 6G, AI 스마트폰 등 기술 시연 예정. AI, 반도체 기대감 지속 예상되며, 애플 불참으로 삼성전자-중국 스마트폰업체간 경쟁 관전. 또한, 다음주 미 S/W기업 다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세부 영위사업별로 나타날 차별화에 따른 국내 S/W기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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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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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qsMHR
[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1
▶ DOW +0.16%,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NVDA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되며 나스닥 지수 중심의 급등 기록 이후 숨고르기 장세 소화. 전 거래일 16% 급등했던 NVDA의 경우 장중 6% 가까이 상승하며 장 중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6% 강보합 마감. 이에 따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NVDA 차익실현과 동조화되며 상승폭을 같이 반납. 3대 지수 중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 기록하며 신고가 마감
▶ 시장은 6월 최초 인하, 연내 3회 인하를 예상
현지시간 22일 장 마감 후 리사 쿡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 23일에는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에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으나 기준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입을 모았음
▶ 쿡 이사 물가 완화와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나 아직은 기준금리 인하를 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연준의 스탠스와 그 결을 같이함. 여타 위원들과 같이 물가가 목표 수준인 2%로 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그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불균형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공급망과 노동 공급 회복을 언급하며 향후 경기 하방 리스크가 물가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금 상승률의 추가적인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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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1
▶ DOW +0.16%, S&P 500 +0.03%, NASDAQ -0.28%, Russell 2000 +0.1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전일 NVDA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되며 나스닥 지수 중심의 급등 기록 이후 숨고르기 장세 소화. 전 거래일 16% 급등했던 NVDA의 경우 장중 6% 가까이 상승하며 장 중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승폭 대부분 반납하며 +0.36% 강보합 마감. 이에 따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NVDA 차익실현과 동조화되며 상승폭을 같이 반납. 3대 지수 중 다우와 S&P 500 지수는 강보합 기록하며 신고가 마감
▶ 시장은 6월 최초 인하, 연내 3회 인하를 예상
현지시간 22일 장 마감 후 리사 쿡 이사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 23일에는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에는 정도의 차이를 보였으나 기준금리 인하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입을 모았음
▶ 쿡 이사 물가 완화와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나 아직은 기준금리 인하를 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연준의 스탠스와 그 결을 같이함. 여타 위원들과 같이 물가가 목표 수준인 2%로 향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그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불균형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공급망과 노동 공급 회복을 언급하며 향후 경기 하방 리스크가 물가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금 상승률의 추가적인 완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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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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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2
▶ 월러 이사 역시 물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하를 몇 달 더 연기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 견조한 지표들로 미루어 봤을 때, 물가가 빠른 시일 내 2% 아래로 떨어질 징후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물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오는 29일 발표될 1월 PCE 물가는 2.8%로 예상했음. 또한, 조기 인하 시나리오가 늦은 인하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고 언급. 즉, 경제가 완화정책까지 더 버틸 여력이 있다고 판단
▶ 윌리엄스 총재 역시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기로 올해 말을 예상. 물가 관련해서 목표 수준보다 높으나 확실히 3% 미만의 수치라며 향후 물가 관련되어서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 그럼에도 이러한 둔화 추이가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는 스탠스를 보임
▶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는 2Y -2.2bp, 10Y -7.3bp로 하락 마감했으며, 유가도 WTI 기준 -2.7% 하락 마감. CME Fedwatch 상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3회 인하를 전망. 이는 작년 12월 점도표와 일치하는 인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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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소화] - 2
▶ 월러 이사 역시 물가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인하를 몇 달 더 연기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입장. 견조한 지표들로 미루어 봤을 때, 물가가 빠른 시일 내 2% 아래로 떨어질 징후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물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 오는 29일 발표될 1월 PCE 물가는 2.8%로 예상했음. 또한, 조기 인하 시나리오가 늦은 인하보다 리스크가 더 크다고 언급. 즉, 경제가 완화정책까지 더 버틸 여력이 있다고 판단
▶ 윌리엄스 총재 역시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기로 올해 말을 예상. 물가 관련해서 목표 수준보다 높으나 확실히 3% 미만의 수치라며 향후 물가 관련되어서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 그럼에도 이러한 둔화 추이가 지속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는 스탠스를 보임
▶ 인하 기대감 후퇴 지속되며 미 국채 금리는 2Y -2.2bp, 10Y -7.3bp로 하락 마감했으며, 유가도 WTI 기준 -2.7% 하락 마감. CME Fedwatch 상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3회 인하를 전망. 이는 작년 12월 점도표와 일치하는 인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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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반도체업종 숨고르기, WBD, CVNA 실적발표]
▶ 엔비디아 (NVDA, +0.4%), 장초반 5%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
어닝 서프라이즈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개장 전 +5.8%까지 주가 상승하는 모습 보였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장중 반도체 기업으론 첫 2조달러 시총을 기록. 한편 NVDA실적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같이했던 MRVL(-3.3%), AMD(-2.4%), ASML(-2.0%) 등의 업종 또한 장초반 상승 후 차익실현의 흐름으로 하락 마감
Wedbush는 시장이 경계하는 IT 버블과 같은 상황이 아니며 1995년 인터넷 붐과 비교할 수 있다 설명. 또한 NVDA와 GPU에 대한 투자는 끝이 아니며 시장은 소비 생태계와 기업에서의 활용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 설명. MSFT와 같은 기업뿐만이 아닌 CRM, ADBE, ORCL, SNOW 등의 기업에서 AI 관련 ROI가 기록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
▶ 리비안 (RIVN, -12.1%), 수요 부족 및 경쟁 과열 리스크를 안은 EV
기대치를 하회한 연간 생산 전망 및 인력감원 계획 발표에 주가 낙폭 확대. 주요 IB 역시 부정적 전망 제시. UBS는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 미국 내 EV 수요가 둔화됨과 더불어, 경쟁이 과열된 EV 시장 속에서 RIVN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 개선 능력이 미약함을 언급. TSLA(-2.8%), LCID(-2.0%), NIO(-7.7%)를 비롯한 EV 피어그룹 역시 주가 하락세 지속
▶ 워너 브라더스(WBD, -9.9%),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부재
매출 $10.28B, EPS $-0.16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할리우드 파업 여파에 따른 스튜디오 사업 부진과 광고 판매 하락이 총 매출 -7%YoY 하락 주도. WBD는 컨텐츠 지출 비용 증가에 따른 24년 현금 유동성 감소를 전망. 가이던스 또한 제시하지 않음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
▶ 카바나(CVNA, +32.1%), 수익성 개선과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팔로알토(PANW,+5.3%), 어닝쇼크 하락분을 소폭 회복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15.8%), 민간 우주선 달착륙 소식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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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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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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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반도체업종 숨고르기, WBD, CVNA 실적발표]
▶ 엔비디아 (NVDA, +0.4%), 장초반 5%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
어닝 서프라이즈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개장 전 +5.8%까지 주가 상승하는 모습 보였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장중 반도체 기업으론 첫 2조달러 시총을 기록. 한편 NVDA실적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같이했던 MRVL(-3.3%), AMD(-2.4%), ASML(-2.0%) 등의 업종 또한 장초반 상승 후 차익실현의 흐름으로 하락 마감
Wedbush는 시장이 경계하는 IT 버블과 같은 상황이 아니며 1995년 인터넷 붐과 비교할 수 있다 설명. 또한 NVDA와 GPU에 대한 투자는 끝이 아니며 시장은 소비 생태계와 기업에서의 활용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 설명. MSFT와 같은 기업뿐만이 아닌 CRM, ADBE, ORCL, SNOW 등의 기업에서 AI 관련 ROI가 기록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
▶ 리비안 (RIVN, -12.1%), 수요 부족 및 경쟁 과열 리스크를 안은 EV
기대치를 하회한 연간 생산 전망 및 인력감원 계획 발표에 주가 낙폭 확대. 주요 IB 역시 부정적 전망 제시. UBS는 투자의견 매수→매도로 하향. 미국 내 EV 수요가 둔화됨과 더불어, 경쟁이 과열된 EV 시장 속에서 RIVN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 개선 능력이 미약함을 언급. TSLA(-2.8%), LCID(-2.0%), NIO(-7.7%)를 비롯한 EV 피어그룹 역시 주가 하락세 지속
▶ 워너 브라더스(WBD, -9.9%), 컨센 하회하는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부재
매출 $10.28B, EPS $-0.16로 컨센 하회하는 실적발표. 할리우드 파업 여파에 따른 스튜디오 사업 부진과 광고 판매 하락이 총 매출 -7%YoY 하락 주도. WBD는 컨텐츠 지출 비용 증가에 따른 24년 현금 유동성 감소를 전망. 가이던스 또한 제시하지 않음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 급락하는 모습
▶ 카바나(CVNA, +32.1%), 수익성 개선과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팔로알토(PANW,+5.3%), 어닝쇼크 하락분을 소폭 회복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15.8%), 민간 우주선 달착륙 소식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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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8 -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Mubadala, 런던 히드로 공항 지분 매입 검토
- 사우디 국부 펀드, 잠재적 AI 허브로 자리매김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한국물류창고펀드에 4억 달러 투입
- 캐나다 CDPQ 연기금, '적대적 시장 환경'에 부동산 손실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의 새로운 세기를 주도하는 주식시장' 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은 5,000pt선을 돌파했으며, Apple과 Microsoft 등 개별 종목이 유럽 내 한 국가 주식 시장보다 더욱 가치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원인은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미국 기술의 경제적 동력 부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은 전 세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러한 미국 시장의 명성과 유동성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입니다.
당 기고는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활성화를 위해, 2024 춘투 협상에서 달성해야 하는 임금 인상폭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대중적 기준은 '전년도 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국민소득 내 노동소득비중을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물론 임금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인상 폭 자체가 아닌, 임금 인상으로 가계소비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smpe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Mubadala, 런던 히드로 공항 지분 매입 검토
- 사우디 국부 펀드, 잠재적 AI 허브로 자리매김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한국물류창고펀드에 4억 달러 투입
- 캐나다 CDPQ 연기금, '적대적 시장 환경'에 부동산 손실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의 새로운 세기를 주도하는 주식시장' 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랠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P500은 5,000pt선을 돌파했으며, Apple과 Microsoft 등 개별 종목이 유럽 내 한 국가 주식 시장보다 더욱 가치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원인은 중국 주식시장의 폭락과 미국 기술의 경제적 동력 부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은 전 세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이어가고 있기에, 이러한 미국 시장의 명성과 유동성이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춘투(春鬪)를 기다리며' 입니다.
당 기고는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활성화를 위해, 2024 춘투 협상에서 달성해야 하는 임금 인상폭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대중적 기준은 '전년도 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마지막 기준은 '국민소득 내 노동소득비중을 유지할 수 있다면 성공'이라는 관점입니다. 물론 임금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인상 폭 자체가 아닌, 임금 인상으로 가계소비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smpe
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227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qxpzB
[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1
▶ DOW -0.16%, S&P 500 -0.38%, NASDAQ -0.1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 발표 및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 지표로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텀업 단으로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 올해 키워드는 AI로 관련 업종이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다우 지수 편출입 이슈가 있었는데, AMZN(-0.15%)이 편입된 반면, WBA(-3.41%)가 편출 결정. 다우 운송평균지수에는 UBER(+0.20%)가 편입, JBLU(-0.31%) 편출
▶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앞서 발표된 CPI, PPI 대비 낮을 것
오는 29일 1월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CPI는 Revision에 대한 노이즈가 있었으나, PCE는 이러한 우려는 부재. 또한, 주거비 비중 역시도 CPI 대비 낮은 수준. CPI 발표 이후 현재 1월 PCE 물가의 경우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직전월(12월)의 경우 Headline +0.2%MoM, 2.6%YoY, Core +0.2%MoM, +2.9%YoY를 기록한 바 있음. 즉, 시장은 YoY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는 반면, MoM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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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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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1
▶ DOW -0.16%, S&P 500 -0.38%, NASDAQ -0.13%, Russell 2000 +0.61%.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주요 지표 발표 및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약보합 마감. 지표로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바텀업 단으로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 올해 키워드는 AI로 관련 업종이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다우 지수 편출입 이슈가 있었는데, AMZN(-0.15%)이 편입된 반면, WBA(-3.41%)가 편출 결정. 다우 운송평균지수에는 UBER(+0.20%)가 편입, JBLU(-0.31%) 편출
▶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앞서 발표된 CPI, PPI 대비 낮을 것
오는 29일 1월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CPI는 Revision에 대한 노이즈가 있었으나, PCE는 이러한 우려는 부재. 또한, 주거비 비중 역시도 CPI 대비 낮은 수준. CPI 발표 이후 현재 1월 PCE 물가의 경우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음. 직전월(12월)의 경우 Headline +0.2%MoM, 2.6%YoY, Core +0.2%MoM, +2.9%YoY를 기록한 바 있음. 즉, 시장은 YoY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는 반면, MoM 증가율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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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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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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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2
▶ 또한, 지난 1월 CPI, PPI 부진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시장은 현재 연내 3회 인하,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6월 조차도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가능성이 전일비 34.5% → 40.5% 상승되어 집계되고 있음. 연내 인하 횟수가 지난 12월 FOMC 점도표 중간값과 일치하는 수준인 연내 3회까지 내려오며 시장의 눈높이는 어느정도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음. 시장은 불확실성에 민감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같은 1월 물가 지표 중 가장 늦게 발표되는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CPI, PPI 대비 낮을 것으로 판단
▶ 1월 건축승인건수는 -0.3%MoM으로 감소한 148.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47.0만건) 상회. 반면, 신규주택판매는 +1.5%MoM 상승한 66.1만건으로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 재무부의 2년물, 5년물 국채 발행이 있었는데, 2년물의 경우 630억 달러, 5년물의 경우는 640억 달러 규모로 2년물의 경우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5년물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2년물 국채 발행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발행 금리와 응찰률 각각 4.691%, 2.49배 기록.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4.7%로 지난 6번 평균치인 16.5%를 하회. 반면, 이번 5년물 국채 발행의 경우 2년물 대비로는 부진한 수요를 보였으며, PD 비중은 지난 6번 평균치 16.0%를 상회하는 16.8% 기록. 발행 금리와 응찰률은 각각 4.320%, 2.41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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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 - 2
▶ 또한, 지난 1월 CPI, PPI 부진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을 소화하면서 시장은 현재 연내 3회 인하, 6월 최초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6월 조차도 현재 금리 수준으로 동결될 가능성이 전일비 34.5% → 40.5% 상승되어 집계되고 있음. 연내 인하 횟수가 지난 12월 FOMC 점도표 중간값과 일치하는 수준인 연내 3회까지 내려오며 시장의 눈높이는 어느정도 낮아졌다고 할 수 있음. 시장은 불확실성에 민감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같은 1월 물가 지표 중 가장 늦게 발표되는 PCE 물가가 주는 불확실성은 CPI, PPI 대비 낮을 것으로 판단
▶ 1월 건축승인건수는 -0.3%MoM으로 감소한 148.9만건 기록하며 예상치(147.0만건) 상회. 반면, 신규주택판매는 +1.5%MoM 상승한 66.1만건으로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 재무부의 2년물, 5년물 국채 발행이 있었는데, 2년물의 경우 630억 달러, 5년물의 경우는 640억 달러 규모로 2년물의 경우 2016년 이후 최대 규모, 5년물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2년물 국채 발행에서는 견조한 수요 확인. 발행 금리와 응찰률 각각 4.691%, 2.49배 기록.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4.7%로 지난 6번 평균치인 16.5%를 하회. 반면, 이번 5년물 국채 발행의 경우 2년물 대비로는 부진한 수요를 보였으며, PD 비중은 지난 6번 평균치 16.0%를 상회하는 16.8% 기록. 발행 금리와 응찰률은 각각 4.320%, 2.41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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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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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반도체, 사이버보안, EV 강세]
▶ 알파벳(GOOGL,-4.4%),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 서비스 중단 장기화
인종차별적 이미지 생성논란으로 GOOGL은 지난 22일 Gemini 이미지 서비스 일시 중단을 발표. 이어 26일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비스 중단이 몇주간 이어질 것이라 공지하며 주가 급락. 과도한 인종다양성의 반영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백인으로 표현하길 거부하는 등의 이슈가 존재하는 상황. 시장에선 이와 같은 상황은 '15년 구글 포토 서비스에서 흑인 커플을 고릴라로 표현하는 사태 발생 이후 시작된 GOOGL의 적극적인 인종 다양성반영을 위한 투자가 과도했다는 분석. 이번 문제로 AI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의 시작 또한 재차 점화되는 모습
▶ 마이크론 (MU, +4.0%), 엔비디아 AI GPU향 HBM 양산 시작
NVDA H200에 탑재될 예정인 HBM3E의 본격적 양산 소식에 주가 상승. 발표에 따르면 HBM3E의 전력 효율은 타사 대비 30% 우수, 공식 출하시기는 올해 2분기로 예정. 과거 CEO는 HBM발 FY24 수익 창출 규모를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 테슬라(TSLA,+3.9%), 리오토 실적발표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 EV 제조업체 LI(+18.8%)가 첫 연간 흑자 기록과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LI의 CEO는 중국내 견조한 EV 소비를 언급함과 동시, 24년 생산목표을 공격적으로 제시. TSLA, RIVN(+6.3%), LCID(+4.3%)등 최근 급락을 보였던 EV 업종들은 그간의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해당 소식에 저가 매수세가 자극되는 움직임
▶ 팔로알토(PANW,+7.3%), 낸시 펠로시 매입+견조한 IB 의견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12과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했던 2/21에 주식을 매입했단 공시가 발표되며 PANW와 CRWD(+3.1%), ZS(+2.8%), FTNT(+1.1%)등 사이버 보안 업종 전반 상승세
▶ 월마트 (WMT, +1.9%), 3대1 액면분할 적용 시작
▶ 모더나 (MRNA, -2.5%), RSV 백신 관련 부정적 IB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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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급락, 반도체, 사이버보안, EV 강세]
▶ 알파벳(GOOGL,-4.4%),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 서비스 중단 장기화
인종차별적 이미지 생성논란으로 GOOGL은 지난 22일 Gemini 이미지 서비스 일시 중단을 발표. 이어 26일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비스 중단이 몇주간 이어질 것이라 공지하며 주가 급락. 과도한 인종다양성의 반영으로 역사적 인물들을 백인으로 표현하길 거부하는 등의 이슈가 존재하는 상황. 시장에선 이와 같은 상황은 '15년 구글 포토 서비스에서 흑인 커플을 고릴라로 표현하는 사태 발생 이후 시작된 GOOGL의 적극적인 인종 다양성반영을 위한 투자가 과도했다는 분석. 이번 문제로 AI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의 시작 또한 재차 점화되는 모습
▶ 마이크론 (MU, +4.0%), 엔비디아 AI GPU향 HBM 양산 시작
NVDA H200에 탑재될 예정인 HBM3E의 본격적 양산 소식에 주가 상승. 발표에 따르면 HBM3E의 전력 효율은 타사 대비 30% 우수, 공식 출하시기는 올해 2분기로 예정. 과거 CEO는 HBM발 FY24 수익 창출 규모를 수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음
▶ 테슬라(TSLA,+3.9%), 리오토 실적발표와 저가 매수세 유입
중국 EV 제조업체 LI(+18.8%)가 첫 연간 흑자 기록과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LI의 CEO는 중국내 견조한 EV 소비를 언급함과 동시, 24년 생산목표을 공격적으로 제시. TSLA, RIVN(+6.3%), LCID(+4.3%)등 최근 급락을 보였던 EV 업종들은 그간의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해당 소식에 저가 매수세가 자극되는 움직임
▶ 팔로알토(PANW,+7.3%), 낸시 펠로시 매입+견조한 IB 의견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가 2/12과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했던 2/21에 주식을 매입했단 공시가 발표되며 PANW와 CRWD(+3.1%), ZS(+2.8%), FTNT(+1.1%)등 사이버 보안 업종 전반 상승세
▶ 월마트 (WMT, +1.9%), 3대1 액면분할 적용 시작
▶ 모더나 (MRNA, -2.5%), RSV 백신 관련 부정적 IB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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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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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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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견인한 시장]
▶ DOW -0.25%, S&P 500 +0.17%, NASDAQ +0.37%, Russell 2000 +1.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주간 예정되어 있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등 굵직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지수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장 중 블룸버그가 애플이 지난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전했음. 증시는 애플이 AI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하며 S&P 500 시가총액 2위, 비중 약 6%를 차지하는 애플이 급등하며 상승 전환, 시장 상승을 주도
▶ 특징적인 것은, CB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3대 지수 대비해서 횡보세를 보이며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것 + 지표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영향. 다만, CME Fedwatch 상 최초 인하 시기와, 연내 인하 횟수는 전월과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음
▶ 부진한 지표 발표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6.7로 시장 컨센서스(114.8)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10.9) 대비로도 하락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5 → 79.8로 기준선 80을 다시 하회하기 시작. 현재의 경기 여건 지수도 161.3 → 147.2로 큰 폭 하락. CB 측은, 식품과 휘발유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고용시장 및 정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평가.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3% → 5.2%로 둔화세 지속. 22년 3월(7.9%)을 고점으로 장기 둔화 지속했으나 하락폭은 축소되는 모습
▶ 1월 내구재 수주는 -6.1%MoM으로 예상치(-4.9%) 하회하며 급락. 운송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수주 역시 -0.3%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하회
▶ 12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2%MoM, 6.1%YoY로 MoM 시장 예상치(0.2%MoM, 6.0%YoY)에 대체로 부합. 작년 5월 -1.7%YoY 기록한 후 7개월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나, 그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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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견인한 시장]
▶ DOW -0.25%, S&P 500 +0.17%, NASDAQ +0.37%, Russell 2000 +1.34%.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주간 예정되어 있는 28일 4분기 GDP, 29일 PCE 물가 등 굵직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지수는 장 초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하지만 장 중 블룸버그가 애플이 지난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전했음. 증시는 애플이 AI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하며 S&P 500 시가총액 2위, 비중 약 6%를 차지하는 애플이 급등하며 상승 전환, 시장 상승을 주도
▶ 특징적인 것은, CB 소비자신뢰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가장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3대 지수 대비해서 횡보세를 보이며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것 + 지표 부진에 따른 완화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영향. 다만, CME Fedwatch 상 최초 인하 시기와, 연내 인하 횟수는 전월과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음
▶ 부진한 지표 발표
2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6.7로 시장 컨센서스(114.8)를 큰 폭으로 하회. 전월(110.9) 대비로도 하락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81.5 → 79.8로 기준선 80을 다시 하회하기 시작. 현재의 경기 여건 지수도 161.3 → 147.2로 큰 폭 하락. CB 측은, 식품과 휘발유 가격에 대한 소비자 우려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고용시장 및 정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평가.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3% → 5.2%로 둔화세 지속. 22년 3월(7.9%)을 고점으로 장기 둔화 지속했으나 하락폭은 축소되는 모습
▶ 1월 내구재 수주는 -6.1%MoM으로 예상치(-4.9%) 하회하며 급락. 운송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수주 역시 -0.3%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하회
▶ 12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0.2%MoM, 6.1%YoY로 MoM 시장 예상치(0.2%MoM, 6.0%YoY)에 대체로 부합. 작년 5월 -1.7%YoY 기록한 후 7개월 연속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나, 그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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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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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rbJkF
[특징주: AAPL EV 사업 포기, 상반된 실적의 S/W업종들]
▶ 애플(AAPL,+0.8%), EV 사업 중단 소식에 환호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이란 내부 소식을 블룸버그가 보도하며 약보합권이던 주가는 반등에 성공. 해당 내용은 COO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천여명의 직원들에게 공유한 프로젝트 해산 메시지에 근거. 시장은 메인 사업과 AI 투자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AAPL의 간접적 메시지로 해석하며 긍정적 반응
▶ 유니티(U,-6.1%), 사업 개편에 따른 어닝 쇼크 이후 낙폭 축소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09M, EPS -$0.66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포트폴리오 개편, 대규모 구조조정 등의 이유로 컨센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Q24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발표 직후 -20%대 하락을 기록. U는 25%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공격적 비용절감 계획 또한 공개. 이후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매도→중립으로 상향조정함과 동시 사업구조 단순화 시도를 높게 평가하며 낙폭 축소 시도에 기여
동시에 발표된 ZM(+8.0%)은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그리고 $1.5B의 자사주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반면 WDAY(-4.0%)는 컨센에 못미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하락하는 모습
▶ 메이시스(M,+3.4%), 어닝 쇼크 발표했으나 사업 개편 기대감 반영
매출 $8.12B, EPS $2.4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동일매장매출 -5.4%YoY 감소하며 수요 둔화를 노출했으나 할인폭의 감소로 GPM은 37.5%로 전년 동기 34.1% 대비 증가. 다만 Bluemercury 체인은 동일매장매출 기준 유일한 성장세를 보였는데 해당 체인을 중심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언급. CEO는 중산층의 소비 둔화 흐름을 강조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 로우스(LOW, +1.8%), 단기 주택 판매 침체로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제시
▶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NCLH,+19.8%), 견조한 크루즈 수요로 호실적
▶ 알리바바(BABA, +1.5%), '문샷 AI'에 $1B 규모 투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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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EV 사업 포기, 상반된 실적의 S/W업종들]
▶ 애플(AAPL,+0.8%), EV 사업 중단 소식에 환호
10년간 개발을 진행했던 애플카 사업을 중단할 것이란 내부 소식을 블룸버그가 보도하며 약보합권이던 주가는 반등에 성공. 해당 내용은 COO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천여명의 직원들에게 공유한 프로젝트 해산 메시지에 근거. 시장은 메인 사업과 AI 투자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AAPL의 간접적 메시지로 해석하며 긍정적 반응
▶ 유니티(U,-6.1%), 사업 개편에 따른 어닝 쇼크 이후 낙폭 축소
26일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609M, EPS -$0.66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포트폴리오 개편, 대규모 구조조정 등의 이유로 컨센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Q24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발표 직후 -20%대 하락을 기록. U는 25%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공격적 비용절감 계획 또한 공개. 이후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 매도→중립으로 상향조정함과 동시 사업구조 단순화 시도를 높게 평가하며 낙폭 축소 시도에 기여
동시에 발표된 ZM(+8.0%)은 호실적과 컨센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그리고 $1.5B의 자사주매입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반면 WDAY(-4.0%)는 컨센에 못미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하락하는 모습
▶ 메이시스(M,+3.4%), 어닝 쇼크 발표했으나 사업 개편 기대감 반영
매출 $8.12B, EPS $2.4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하는 실적발표. 동일매장매출 -5.4%YoY 감소하며 수요 둔화를 노출했으나 할인폭의 감소로 GPM은 37.5%로 전년 동기 34.1% 대비 증가. 다만 Bluemercury 체인은 동일매장매출 기준 유일한 성장세를 보였는데 해당 체인을 중심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언급. CEO는 중산층의 소비 둔화 흐름을 강조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 또한 컨센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 로우스(LOW, +1.8%), 단기 주택 판매 침체로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제시
▶ 노르웨이 크루즈 라인(NCLH,+19.8%), 견조한 크루즈 수요로 호실적
▶ 알리바바(BABA, +1.5%), '문샷 AI'에 $1B 규모 투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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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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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PCE 물가 대기하며 관망세]
▶ DOW -0.06%, S&P 500 -0.17%, NASDAQ -0.5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발표될 1월 PCE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연준 위원들은 연 3회 인하, 하반기 최초 인하,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기존 입장을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 미국 4분기 GDP 잠정치는 3.2%로 예상치(3.3%)와 속보치(3.3%) 소폭 하회. 상무부는 지난 3분기 GDP가 둔화된 근거로 개인 재고 투자 하락 및 정부 지출, 주거용고정투자, 개인소비지출 둔화를 제시. 4분기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3.0%QoQ로 속보치(2.8%)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전분기(3.1%) 대비해서는 -0.1%p소폭 둔화. 4분기 PCE 물가는 Headline 1.8%YoY, Core 2.1%YoY로 시장 예상치(Headline 1.7%YoY, Core 2.0%YoY)를 소폭 상회
▶ 콜린스, 윌리엄스, 보스틱 등 다수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하반기 인하와 3회 인하를 예상했으며, 물가 경로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2Y -4.6bp, 10Y -3.7bp로 미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눈높이가 제법 낮아진 영향. 지난 12월 FOMC 점도표 및 최근 연준 위원들 발언과 CME Fedwatc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완화책 경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음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여전히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한 연착륙 경로를 예상. 다만, 그 경로를 향한 진전은 고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이는 물가 압력 완화에는 긍정적이라고 언급. 하지만, 성장 둔화의 정도에는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다고 언급. 올해 말 전에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의견이 비슷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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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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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PCE 물가 대기하며 관망세]
▶ DOW -0.06%, S&P 500 -0.17%, NASDAQ -0.5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발표될 1월 PCE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연준 위원들은 연 3회 인하, 하반기 최초 인하,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기존 입장을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 미국 4분기 GDP 잠정치는 3.2%로 예상치(3.3%)와 속보치(3.3%) 소폭 하회. 상무부는 지난 3분기 GDP가 둔화된 근거로 개인 재고 투자 하락 및 정부 지출, 주거용고정투자, 개인소비지출 둔화를 제시. 4분기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3.0%QoQ로 속보치(2.8%)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전분기(3.1%) 대비해서는 -0.1%p소폭 둔화. 4분기 PCE 물가는 Headline 1.8%YoY, Core 2.1%YoY로 시장 예상치(Headline 1.7%YoY, Core 2.0%YoY)를 소폭 상회
▶ 콜린스, 윌리엄스, 보스틱 등 다수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하반기 인하와 3회 인하를 예상했으며, 물가 경로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2Y -4.6bp, 10Y -3.7bp로 미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눈높이가 제법 낮아진 영향. 지난 12월 FOMC 점도표 및 최근 연준 위원들 발언과 CME Fedwatc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완화책 경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음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여전히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한 연착륙 경로를 예상. 다만, 그 경로를 향한 진전은 고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이는 물가 압력 완화에는 긍정적이라고 언급. 하지만, 성장 둔화의 정도에는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다고 언급. 올해 말 전에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의견이 비슷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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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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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JX, FSLR 실적발표, CRM,SNOW 가이던스 부진]
▶ TJX(TJX,+0.6%),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대규모 주주환원
매출 $16.41B, EPS $1.12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연휴기간 중 동일매장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YoY 상승하며 매출성장을 견인. 운송비용 감소와 낮은 건전한 재고 수준으로 GPM이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 되는 모습. TJX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포지셔닝으로 다른 리테일 기업들이 보수적 스탠스를 취할 때도 지속적 가이던스 상향을 단행한 바 있음. CEO는 현재의 매출 모멘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여전히 뜨거움에 따라 기회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다만 1Q24와 24년 연간 EPS 전망치는 컨센에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분기 배당금 +13% 인상과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발표
▶ 퍼스트 솔라 (FSLR, +2.9%), 시장 우려를 완화시킨 실적 발표
매출 $1.16B, EPS $3.25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상회. 기업 차원 노력 외에도 IRA 법안에 따른 수혜가 작용한 모습. CEO는 태양광 시장 공급 과잉 및 높은 가격 변동성 리스크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태양광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함을 언급. FY24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B~$4.6B, EPS $13~$15로 매출 컨센 소폭 하회, EPS 컨센 상회
▶ 세일즈포스(CRM,+0.1%,마감후 -4%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주주환원↑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29B, EPS $2.29로 컨센 상회. AI 수혜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가운데 내년 매출 예상치를 $37.7B~$38B로 컨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부사장이 해당 가이던스는 AI 이전의 수치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유지시킴과 동시 AI관련 매출 가시화에 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 한편 OPM이 예상치(31.4%) 대비 높은 32.5%로 발표되었으며 주당 40센트의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매입 확대($10B→$30B)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
▶ 이베이 (EBAY, +7.9%), 강력한 연휴 소비로 실적 컨센 상회
▶ 스노우플레이크(SNOW, -1.7%, 마감후 -20%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CEO 사임
▶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11.1%), 비만 치료 신약 임상 2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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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JX, FSLR 실적발표, CRM,SNOW 가이던스 부진]
▶ TJX(TJX,+0.6%),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대규모 주주환원
매출 $16.41B, EPS $1.12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연휴기간 중 동일매장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YoY 상승하며 매출성장을 견인. 운송비용 감소와 낮은 건전한 재고 수준으로 GPM이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 되는 모습. TJX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포지셔닝으로 다른 리테일 기업들이 보수적 스탠스를 취할 때도 지속적 가이던스 상향을 단행한 바 있음. CEO는 현재의 매출 모멘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여전히 뜨거움에 따라 기회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다만 1Q24와 24년 연간 EPS 전망치는 컨센에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분기 배당금 +13% 인상과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발표
▶ 퍼스트 솔라 (FSLR, +2.9%), 시장 우려를 완화시킨 실적 발표
매출 $1.16B, EPS $3.25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상회. 기업 차원 노력 외에도 IRA 법안에 따른 수혜가 작용한 모습. CEO는 태양광 시장 공급 과잉 및 높은 가격 변동성 리스크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태양광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함을 언급. FY24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B~$4.6B, EPS $13~$15로 매출 컨센 소폭 하회, EPS 컨센 상회
▶ 세일즈포스(CRM,+0.1%,마감후 -4%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주주환원↑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29B, EPS $2.29로 컨센 상회. AI 수혜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가운데 내년 매출 예상치를 $37.7B~$38B로 컨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부사장이 해당 가이던스는 AI 이전의 수치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유지시킴과 동시 AI관련 매출 가시화에 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 한편 OPM이 예상치(31.4%) 대비 높은 32.5%로 발표되었으며 주당 40센트의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매입 확대($10B→$30B)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
▶ 이베이 (EBAY, +7.9%), 강력한 연휴 소비로 실적 컨센 상회
▶ 스노우플레이크(SNOW, -1.7%, 마감후 -20%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CEO 사임
▶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11.1%), 비만 치료 신약 임상 2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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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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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1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PCE 물가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하며 2/29 증시 상승. 뒤이어 다음 거래일 DELL 실적 서프라이즈로 30%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AI향 견조한 수요가 주목받으며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4.3% 급등을 기록하는 등 관련 업종의 전반적 상승세 견인. 대표 종목으로는 AVGO +7.6%, AMD +5.3%, MU +5.0%, NVDA +4.0%. 뿐만 아니라, 2월 ISM 제조업지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따른 미 국채 금리 급락 역시도 증시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동안 2Y -10.6bp, 10Y -8.4bp 급락 마감
▶ 유가는 WTI 기준 지난 1일 +2.2% 상승. 이어, 지난 3일 OPEC+가 1분기까지 예정했던 자발적 감산을 2분기까지 연장할 것으로 발표
▶ 뜨뜻미지근한 지표는 증시에 호재
1월 PCE 물가는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예상치 모두 부합. YoY 기준 Headline, Core 모두 전월비 둔화세 지속. 재화 가격은 -0.2%MoM, -0.5%YoY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지속 확인.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와 주택 물가는 각각 0.3%→0.6%, 0.4%→0.5%로 월간 상승폭 확대. YoY 기준으로는 서비스는 하방 경직 확인, 주택은 둔화세 지속. 물가에 이어 개인지출도 0.2%MoM으로 예상치 부합
▶ 2월 ISM 제조업 PMI는 47.8로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며, 전월 대비해서도 하락. 지난 1월 PMI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제조업에 대한 낙관 심리가 확산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되돌림 출현.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과 생산은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고용과 재고는 위축 강도 심화. 지정학 리스크 관련하여 주문 백로그 증가와 공급자 운송속도의 확장국면 전환은 향후 등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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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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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1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PCE 물가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하며 2/29 증시 상승. 뒤이어 다음 거래일 DELL 실적 서프라이즈로 30%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AI향 견조한 수요가 주목받으며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4.3% 급등을 기록하는 등 관련 업종의 전반적 상승세 견인. 대표 종목으로는 AVGO +7.6%, AMD +5.3%, MU +5.0%, NVDA +4.0%. 뿐만 아니라, 2월 ISM 제조업지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따른 미 국채 금리 급락 역시도 증시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동안 2Y -10.6bp, 10Y -8.4bp 급락 마감
▶ 유가는 WTI 기준 지난 1일 +2.2% 상승. 이어, 지난 3일 OPEC+가 1분기까지 예정했던 자발적 감산을 2분기까지 연장할 것으로 발표
▶ 뜨뜻미지근한 지표는 증시에 호재
1월 PCE 물가는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예상치 모두 부합. YoY 기준 Headline, Core 모두 전월비 둔화세 지속. 재화 가격은 -0.2%MoM, -0.5%YoY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지속 확인.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와 주택 물가는 각각 0.3%→0.6%, 0.4%→0.5%로 월간 상승폭 확대. YoY 기준으로는 서비스는 하방 경직 확인, 주택은 둔화세 지속. 물가에 이어 개인지출도 0.2%MoM으로 예상치 부합
▶ 2월 ISM 제조업 PMI는 47.8로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며, 전월 대비해서도 하락. 지난 1월 PMI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제조업에 대한 낙관 심리가 확산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되돌림 출현.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과 생산은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고용과 재고는 위축 강도 심화. 지정학 리스크 관련하여 주문 백로그 증가와 공급자 운송속도의 확장국면 전환은 향후 등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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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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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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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2
▶ 지난번 부진한 CB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 이어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76.9로 시장 예상치(79.6) 하회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예비치(78.4) 대비 하락한 75.2 기록. 다만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0%, 2.9%로 예상치 부합한 것은 긍정적
▶ 연준 위원들은 연착륙에 대한 낙관 유지. QT 관련 언급
쿠글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은 계속 진전을 보이는,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낙관.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이 상충되던 관계가 약해졌다는 분석.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물가 수치가 하락세를 시사하고 있으며, 작년 공급망 개선과 이민 관련 노동시장 공급 증가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며 그 추이가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
▶ 메스터 총재는 현재 경제가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3번의 인하가 본인이 생각하는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언급. 향후 몇 달 안에 고용 및 임금 상승률 둔화로 물가가 연준의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낙관. 보스틱 총재는 본인의 물가 전망을 토대로 이번 여름 금리 인하가 적합해 보인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다만, 최근의 물가 데이터를 언급하며 물가 하락폭이 둔화고 있다며 그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을 시사
▶ 로건 총재는 역레포 잔고가 낮은 수준에 접근할 때, 초과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 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QT 속도 조절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빠르게 줄어들수록 과잉 긴축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언급. 참고로 역레포 잔고는 22년 12월 2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된 이후 최근 3/1 기준 4,40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됨. 월러 이사는 향후 대차대조표 관련 정책 변경이 향후 물가 경로 및 금리 정책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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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2
▶ 지난번 부진한 CB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 이어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76.9로 시장 예상치(79.6) 하회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예비치(78.4) 대비 하락한 75.2 기록. 다만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0%, 2.9%로 예상치 부합한 것은 긍정적
▶ 연준 위원들은 연착륙에 대한 낙관 유지. QT 관련 언급
쿠글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은 계속 진전을 보이는,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낙관.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이 상충되던 관계가 약해졌다는 분석.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물가 수치가 하락세를 시사하고 있으며, 작년 공급망 개선과 이민 관련 노동시장 공급 증가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며 그 추이가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
▶ 메스터 총재는 현재 경제가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3번의 인하가 본인이 생각하는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언급. 향후 몇 달 안에 고용 및 임금 상승률 둔화로 물가가 연준의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낙관. 보스틱 총재는 본인의 물가 전망을 토대로 이번 여름 금리 인하가 적합해 보인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다만, 최근의 물가 데이터를 언급하며 물가 하락폭이 둔화고 있다며 그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을 시사
▶ 로건 총재는 역레포 잔고가 낮은 수준에 접근할 때, 초과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 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QT 속도 조절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빠르게 줄어들수록 과잉 긴축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언급. 참고로 역레포 잔고는 22년 12월 2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된 이후 최근 3/1 기준 4,40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됨. 월러 이사는 향후 대차대조표 관련 정책 변경이 향후 물가 경로 및 금리 정책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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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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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ELL 실적발표로 AI 서버 모멘텀 재점화]
▶ 델(DELL,+31.6%), AI 서버 모멘텀을 재점화하는 실적발표
29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 매출 $22.32B, EPS $2.2로 컨센 상회. 개인용 PC 부문 매출이 $11.7B으로 -12%YoY 감소하였음에도 AI 서버 모멘텀에 따른 인프라 부문($9.3.B)의 +10%YoY 성장세가 더욱 조명되며 주가 급등. COO는 AI 최적화 서버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주문량이 +40% YoY 증가했음을 언급하였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상황임을 설명. FY25 연간 매출 예상치는 $91B,~$95B으로 컨센($92.1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DELL은 연간 배당금 +20% 인상까지 발표. 주요 IB 역시 긍정적 반응으로 주가 상승폭을 확대. Citi는 TP $82→$125로 상향 조정. 운영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하락 상쇄와 AI 모멘텀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업종(+4.4%), DELL 실적발표로 기대감 상승
DELL의 실적발표에서 강조된 AI 서버 주문량 증가로 관련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세. MRVL(+8.3%), AVGO(+7.6%), AMD(+5.3%), KLAC(+5.2%) 등 급등하였으며 NVDA 또한 +4%대 상승으로 시총 2조달러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5.9%), 내부통제 실패로 실적 정정 공시
SEC 공시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와 대출 평가 과정에서의 중대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2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손실을 인식함을 발표. 더해 30년간 이끌던 기존 CEO를 알렉산드로 디넬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교체하며 책임을 물음. Citi와 JP Morgan은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 추가된 악재라 언급. 해당 소식으로 Fitch는 신용등급을 BB+→BBB-로 정크 수준으로 하향하였으며 Moody's는 B3→Ba2로 추가 하향. 지방은행 리스크의 재인식으로 KBW 지방은행 지수는 개장직후 -2.6%하락
▶ Z스케일러(ZS,-9.4%),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움직임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4.5%),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급등
▶ 보잉(BA, -1.8%): SPR 재인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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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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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ELL 실적발표로 AI 서버 모멘텀 재점화]
▶ 델(DELL,+31.6%), AI 서버 모멘텀을 재점화하는 실적발표
29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 매출 $22.32B, EPS $2.2로 컨센 상회. 개인용 PC 부문 매출이 $11.7B으로 -12%YoY 감소하였음에도 AI 서버 모멘텀에 따른 인프라 부문($9.3.B)의 +10%YoY 성장세가 더욱 조명되며 주가 급등. COO는 AI 최적화 서버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주문량이 +40% YoY 증가했음을 언급하였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상황임을 설명. FY25 연간 매출 예상치는 $91B,~$95B으로 컨센($92.1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DELL은 연간 배당금 +20% 인상까지 발표. 주요 IB 역시 긍정적 반응으로 주가 상승폭을 확대. Citi는 TP $82→$125로 상향 조정. 운영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하락 상쇄와 AI 모멘텀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업종(+4.4%), DELL 실적발표로 기대감 상승
DELL의 실적발표에서 강조된 AI 서버 주문량 증가로 관련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세. MRVL(+8.3%), AVGO(+7.6%), AMD(+5.3%), KLAC(+5.2%) 등 급등하였으며 NVDA 또한 +4%대 상승으로 시총 2조달러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5.9%), 내부통제 실패로 실적 정정 공시
SEC 공시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와 대출 평가 과정에서의 중대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2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손실을 인식함을 발표. 더해 30년간 이끌던 기존 CEO를 알렉산드로 디넬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교체하며 책임을 물음. Citi와 JP Morgan은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 추가된 악재라 언급. 해당 소식으로 Fitch는 신용등급을 BB+→BBB-로 정크 수준으로 하향하였으며 Moody's는 B3→Ba2로 추가 하향. 지방은행 리스크의 재인식으로 KBW 지방은행 지수는 개장직후 -2.6%하락
▶ Z스케일러(ZS,-9.4%),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움직임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4.5%),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급등
▶ 보잉(BA, -1.8%): SPR 재인수 논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이베스트의 선택 Vol.9] KOSPI 밴드 상향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4년 연간 전망을 통해 KOSPI에 대해 다소 박한 ‘돌아온 박스피'라는 오명을 씌웠습니다. 국내 민간부채 증가율 둔화와 외부 수요 약화를 주요 근거로 삼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분기가 되기 전에 지수는 2,700pt를 넘어서려고 합니다. 지난해 말 24년 지수상단을 2,650pt로 한 House View는 틀렸습니다. 글로벌 경기상승 사이클 확장과 미국의 노랜딩 이슈, 국내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ROE개선과 증시 저평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스피에 대한 생각은 여전합니다. 다만, 레벨 업 된 박스피를 전망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 결국 ROE 레벨 때문입니다. 아직 실현 되지 않은 이익과 자본변화라는 점에서 좀 더 세분화된 투자전략으로 접근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주가 레벨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Part I을 통해 톱다운 측면에서 주식시장 투자환경을 살펴보고 Part II와 Part III를 통해 현시점에서의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Part I. 전략: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
Part I 에서는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미국 경기는 연착륙을 넘어 무착륙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더불어 밸류에이션 논란과 FOMO에 대한 견제도 있지만, 여전히 극단의 레벨은 아닙니다. 이익의 상승과 기업대출 증가율의 회복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없이도 미국 경기는 제조업의 바닥 탈출과 재고재축적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KOSPI 지수밴드는 기존 2,320pt~2,650pt(23년 10월 제시)에서 2,480pt~ 2,870pt로 제시합니다. 이익뿐만 아니라 자본 변화까지 챙기는 시장이 되었기에 좀 더 풍부한 투자기회가 생기는 시장입니다.
▶️[Part II. 퀀트: 밸류 업과 이익 추정 상향]
Part II 에서는 KOSPI 밴드 상향 근거와 대응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KOSPI 밴드 상향의 근거는, 밸류업 등으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와 당사 이익 추정치 상향 때문입니다. 우선 밸류업을 고려하여, 한국 증시의 주주 환원 인식 제고 및 배당성향 확대에 따라 한국 증시 할인폭 일부 완화(8.5%)를 기대합니다. 또한 하반기 수요 회복 기대와 제조업 재고 사이클을 반영하여 2024년 순이익 추정치를 157조원(현재 컨센서스 대비 11% 낮은 수준)으로 상향합니다. 모든 업종이 한 단계 레벨 업 된 상황에서, 앞으로는 성장 vs. 가치의 상호 배타적인 접근이 아닌, 선별의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치주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감안하여 주주 환원 확대 여력을 가진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합니다. 한편 성장주에서는 성장주 성격과 턴어라운드를 고려하여 관심종목을 제시합니다.
▶️[Part III. 액티브: 정책발 받는 시장]
Part III 는 국내 자본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입니다. 특히 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다룹니다. 국내 기업지배구조 특성상 대기업은 승계·상속 문제, 중소기업은 성장에 따른 지원 축소 및 규제 증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업 참여도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지원책이나 상법 개정 등 법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향후 지배주주 견제가 가능한 기관·외국인 지분이 있고,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진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올해 경제정책방향 발표에서 신성장·원천기술 범위의 확대로 인해 신규로 R&D 세제 혜택을 받게 되는 방위산업 및 관련 기술 영역들에 대한 성장성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RDhwp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4년 연간 전망을 통해 KOSPI에 대해 다소 박한 ‘돌아온 박스피'라는 오명을 씌웠습니다. 국내 민간부채 증가율 둔화와 외부 수요 약화를 주요 근거로 삼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분기가 되기 전에 지수는 2,700pt를 넘어서려고 합니다. 지난해 말 24년 지수상단을 2,650pt로 한 House View는 틀렸습니다. 글로벌 경기상승 사이클 확장과 미국의 노랜딩 이슈, 국내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ROE개선과 증시 저평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스피에 대한 생각은 여전합니다. 다만, 레벨 업 된 박스피를 전망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 결국 ROE 레벨 때문입니다. 아직 실현 되지 않은 이익과 자본변화라는 점에서 좀 더 세분화된 투자전략으로 접근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주가 레벨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Part I을 통해 톱다운 측면에서 주식시장 투자환경을 살펴보고 Part II와 Part III를 통해 현시점에서의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Part I. 전략: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
Part I 에서는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미국 경기는 연착륙을 넘어 무착륙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더불어 밸류에이션 논란과 FOMO에 대한 견제도 있지만, 여전히 극단의 레벨은 아닙니다. 이익의 상승과 기업대출 증가율의 회복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없이도 미국 경기는 제조업의 바닥 탈출과 재고재축적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KOSPI 지수밴드는 기존 2,320pt~2,650pt(23년 10월 제시)에서 2,480pt~ 2,870pt로 제시합니다. 이익뿐만 아니라 자본 변화까지 챙기는 시장이 되었기에 좀 더 풍부한 투자기회가 생기는 시장입니다.
▶️[Part II. 퀀트: 밸류 업과 이익 추정 상향]
Part II 에서는 KOSPI 밴드 상향 근거와 대응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KOSPI 밴드 상향의 근거는, 밸류업 등으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와 당사 이익 추정치 상향 때문입니다. 우선 밸류업을 고려하여, 한국 증시의 주주 환원 인식 제고 및 배당성향 확대에 따라 한국 증시 할인폭 일부 완화(8.5%)를 기대합니다. 또한 하반기 수요 회복 기대와 제조업 재고 사이클을 반영하여 2024년 순이익 추정치를 157조원(현재 컨센서스 대비 11% 낮은 수준)으로 상향합니다. 모든 업종이 한 단계 레벨 업 된 상황에서, 앞으로는 성장 vs. 가치의 상호 배타적인 접근이 아닌, 선별의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치주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감안하여 주주 환원 확대 여력을 가진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합니다. 한편 성장주에서는 성장주 성격과 턴어라운드를 고려하여 관심종목을 제시합니다.
▶️[Part III. 액티브: 정책발 받는 시장]
Part III 는 국내 자본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입니다. 특히 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다룹니다. 국내 기업지배구조 특성상 대기업은 승계·상속 문제, 중소기업은 성장에 따른 지원 축소 및 규제 증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업 참여도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지원책이나 상법 개정 등 법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향후 지배주주 견제가 가능한 기관·외국인 지분이 있고,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진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올해 경제정책방향 발표에서 신성장·원천기술 범위의 확대로 인해 신규로 R&D 세제 혜택을 받게 되는 방위산업 및 관련 기술 영역들에 대한 성장성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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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9 엔비디아도 테슬라의 길을 걸을까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QIA, 스타트업 활성화 위해 10억달러 VC 펀드 신설
- 노르웨이 국부펀드, 환경 우려로 Jarndine 지분 매각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이스라엘 투자지분 매각 발표
- 오스트리아 8개 연기금, AUM 대폭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엔비디아도 테슬라의 길을 걸을까' 입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은 S&P 500 지수의 신고가 갱신을 이끌어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기술혁신에 따른 주가 상승은 과거 버블닷컴, 테슬라의 사례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세는 이익성장이 견인하고 있음에 동의하지만, AI에 대한 과도한 시장 기대감과 경쟁사들의 시장점유율 확대 노력 등은 엔비디아의 주가 랠리를 끝마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에 달린 금 가격' 입니다.
최근 금 매수 자금은 비트코인 ETF 승인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금 가격이 온스당 2,1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랠리는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러한 랠리는 금리 하락에 대한 명확성에 달려있습니다. 최근 버블 우려가 확대되었던 주식 시장에서 통화 강세와 5% 수준의 금리는 여전히 금 가격에 역풍입니다. S&P500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이러한 버블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URL: https://vo.la/WPYyz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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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펀드
- QIA, 스타트업 활성화 위해 10억달러 VC 펀드 신설
- 노르웨이 국부펀드, 환경 우려로 Jarndine 지분 매각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이스라엘 투자지분 매각 발표
- 오스트리아 8개 연기금, AUM 대폭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엔비디아도 테슬라의 길을 걸을까' 입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은 S&P 500 지수의 신고가 갱신을 이끌어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기술혁신에 따른 주가 상승은 과거 버블닷컴, 테슬라의 사례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세는 이익성장이 견인하고 있음에 동의하지만, AI에 대한 과도한 시장 기대감과 경쟁사들의 시장점유율 확대 노력 등은 엔비디아의 주가 랠리를 끝마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에 달린 금 가격' 입니다.
최근 금 매수 자금은 비트코인 ETF 승인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금 가격이 온스당 2,1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랠리는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러한 랠리는 금리 하락에 대한 명확성에 달려있습니다. 최근 버블 우려가 확대되었던 주식 시장에서 통화 강세와 5% 수준의 금리는 여전히 금 가격에 역풍입니다. S&P500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이러한 버블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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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05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iBscW
[파월 의장 발언과 고용지표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미국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DOW -0.25%, S&P 500 -0.12%, NASDAQ -0.41%, Russell 2000 -0.10%. 금일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이번 주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현지시간 6일 하원, 7일 상원)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NVDA는 UBS가 AI 반도체 초과 수요를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강세를 보이며 3%대 상승 마감. NVDA를 제외한 M7 기업들은 하락 마감. 특히 TSLA가 중국 출하량이 전월비 16% 감소한 것과 가격 재인하 영향으로 -7.2% 급락하면서 EV 관련 업종(RI VN -3.9%, LCID-3.6%, NIO -7.8%)도 동반 약세를 보였음. AAPL도 스트리밍 시장 내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예상치 3배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2.5% 하락
▶ 한편, AI 수혜 기업으로 YTD 270%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SMCI(+18.6%), 그리고 DECK(+2.6%)가 3/18부터 S&P 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음
▶ 장 마감 후 보스틱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올해 2회 인하를 전망.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천천히 향해가는 경로에 있으며,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 이르다는 입장. 고통 없는 물가안정을 장담할 수 없으며, 디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많은 진전과 확신이 필요하다고 언급. Headline 대비 Core 물가가 여전히 부진함을 지적. 다만, 경제가 강세를 보이는 점은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느정도 여유가 있음을 의미. 현재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25bp씩 3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 한편,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허용.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판결은 유사한 소송이 제기된 나머지 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오늘 15개 주에서 경선이 치러지는 슈퍼 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나온 결정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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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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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 발언과 고용지표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미국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DOW -0.25%, S&P 500 -0.12%, NASDAQ -0.41%, Russell 2000 -0.10%. 금일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이번 주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현지시간 6일 하원, 7일 상원)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NVDA는 UBS가 AI 반도체 초과 수요를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강세를 보이며 3%대 상승 마감. NVDA를 제외한 M7 기업들은 하락 마감. 특히 TSLA가 중국 출하량이 전월비 16% 감소한 것과 가격 재인하 영향으로 -7.2% 급락하면서 EV 관련 업종(RI VN -3.9%, LCID-3.6%, NIO -7.8%)도 동반 약세를 보였음. AAPL도 스트리밍 시장 내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예상치 3배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2.5% 하락
▶ 한편, AI 수혜 기업으로 YTD 270%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SMCI(+18.6%), 그리고 DECK(+2.6%)가 3/18부터 S&P 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음
▶ 장 마감 후 보스틱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올해 2회 인하를 전망.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천천히 향해가는 경로에 있으며,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 이르다는 입장. 고통 없는 물가안정을 장담할 수 없으며, 디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많은 진전과 확신이 필요하다고 언급. Headline 대비 Core 물가가 여전히 부진함을 지적. 다만, 경제가 강세를 보이는 점은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느정도 여유가 있음을 의미. 현재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25bp씩 3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 한편,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허용.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판결은 유사한 소송이 제기된 나머지 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오늘 15개 주에서 경선이 치러지는 슈퍼 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나온 결정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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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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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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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람코를 넘어선 NVDA와 뜨거운 반도체]
▶ 엔비디아(NVDA,+3.6%), 아람코를 넘어선 NVDA와 뜨거운 반도체
NVDA는 연초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기준 사우디 아람코를 추월. MSFT, AAPL에 이어 세계3대 기업에 등극. NVDA는 YTD기준 +75%대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실적발표 이후 IB들의 대대적 TP 상향에도 더욱 가파른 상승세로 평균 TP($890선)대비 +4.4%가량의 룸만이 남아있는 상황. 국내 투자자 기준 1월 순매수 1위 종목은 TSLA였으나 NVDA의 순매수가 전월 대비 12배 급증하며 12위→1위로 등극. 한편 UBS는 AMD(+1.3%), NVDA와의 미팅을 통해 다시 한번 AI반도체의 초과수요를 강조. 또한 생성형보다 추론형 AI(inference) 투자에 따른 수요가 더욱 강함을 언급
MSFT(-0.1%), GOOGL(-2.8%), META(-0.8%) 등 M7을 필두로 한 성장주들의 약세에도 INTC(+4.1%), TSM(+3.3%), MRVL(+2.2%)등 반도체 업종(+2%) 전반의 강세 이어지는 모습
▶ 테슬라 (TSLA, -7.2%), 중국 출하량 부진 및 가격 재인하
2월 중국 공장 출하량은 -16%MoM 감소, -19%YoY 감소하며 22년 12월 이후 최저치 기록. 통상적으로 중국 내 자동차 판매는 연휴 기간 위축되는 경향이 있으나,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둔화는 여전히 유효. BYD(-1.51%) 역시 2월 차량 판매량 -37%YoY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 보인 바 있음. 이에 주요 RIVN(-3.9%), NIO(-7.79%)를 비롯한 대부분의 EV 기업 주가 하락세
한편 Ford(+2.3%)는 견조한 미국 실적을 발표하며, TSLA의 중국 출하량 추이와 상반되는 모습 보임. 2월 미국 차량 판매량은 +10.5%YoY 증가했으며, 이중 EV 판매량은 +80.8%YoY 확대됨
▶ 애플 (AAPL, -2.5%), 반독점법 위반으로 대규모 과징금 부과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3.1%),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예금 우려
▶ 모건 스탠리(MS,+4.1%), WM 사업부의 수익성 강조되며 주가 상승
▶ 코인베이스(COIN,+11.4%). 비트코인 +7% 상승으로 코인 시장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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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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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3.6%), 아람코를 넘어선 NVDA와 뜨거운 반도체
NVDA는 연초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기준 사우디 아람코를 추월. MSFT, AAPL에 이어 세계3대 기업에 등극. NVDA는 YTD기준 +75%대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실적발표 이후 IB들의 대대적 TP 상향에도 더욱 가파른 상승세로 평균 TP($890선)대비 +4.4%가량의 룸만이 남아있는 상황. 국내 투자자 기준 1월 순매수 1위 종목은 TSLA였으나 NVDA의 순매수가 전월 대비 12배 급증하며 12위→1위로 등극. 한편 UBS는 AMD(+1.3%), NVDA와의 미팅을 통해 다시 한번 AI반도체의 초과수요를 강조. 또한 생성형보다 추론형 AI(inference) 투자에 따른 수요가 더욱 강함을 언급
MSFT(-0.1%), GOOGL(-2.8%), META(-0.8%) 등 M7을 필두로 한 성장주들의 약세에도 INTC(+4.1%), TSM(+3.3%), MRVL(+2.2%)등 반도체 업종(+2%) 전반의 강세 이어지는 모습
▶ 테슬라 (TSLA, -7.2%), 중국 출하량 부진 및 가격 재인하
2월 중국 공장 출하량은 -16%MoM 감소, -19%YoY 감소하며 22년 12월 이후 최저치 기록. 통상적으로 중국 내 자동차 판매는 연휴 기간 위축되는 경향이 있으나,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둔화는 여전히 유효. BYD(-1.51%) 역시 2월 차량 판매량 -37%YoY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 보인 바 있음. 이에 주요 RIVN(-3.9%), NIO(-7.79%)를 비롯한 대부분의 EV 기업 주가 하락세
한편 Ford(+2.3%)는 견조한 미국 실적을 발표하며, TSLA의 중국 출하량 추이와 상반되는 모습 보임. 2월 미국 차량 판매량은 +10.5%YoY 증가했으며, 이중 EV 판매량은 +80.8%YoY 확대됨
▶ 애플 (AAPL, -2.5%), 반독점법 위반으로 대규모 과징금 부과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3.1%),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예금 우려
▶ 모건 스탠리(MS,+4.1%), WM 사업부의 수익성 강조되며 주가 상승
▶ 코인베이스(COIN,+11.4%). 비트코인 +7% 상승으로 코인 시장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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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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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DQpZh
[인하 경로 불확실성 부각 + 파월 의장 발언 대기하며 하락]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4%, S&P 500 -1.02%, NASDAQ -1.65%, Russell 2000 -0.99%.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 총재의 발언에서,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 주간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NVDA를 제외한 M7 종목 모두 하락 마감. 특히 AAPL과 TSLA는 각각 장 중 -3.1%, -5.6% 급락, -2.8%, -3.9% 하락 마감. AAPL은 24년 첫 6주간 중국 아이폰 판매량이 -24%YoY 감소하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4위로 추락. 더해, 1분기 폭스콘 매출이 -12.3%YoY 부진한 것 역시도 부담 요인. TSLA는 인근 변전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베를린 공장이 다음 주 초까지 가동 중단될 것으로 보도되며 급락
▶ 지난주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이어, 2월 ISM 서비스업지수도 52.6으로 예상치(53.0) 하회. 다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으로 14개월 연속 확장세 유지.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 지수 중 기업활동지수(55.8→57.2)과 신규주문(55.0→56.1)은 상승하며 확장 국면 지속. 특히 신규주문 항목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반면, 고용(50.5→48.0), 공급업체 배송(52.4→48.9)은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가격 지수는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64.0→58.6으로 -5.4%p급감
▶ 상무부가 발표한 1월 공장재 주문도 -3.6%MoM 감소하며 예상치(-3.1%)를 하회. 특히, 보잉의 1월 상업용 항공구 수주가 3건에 그치면서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 -58.9%MoM 급감. ISM 서비스업지수 내 가격 지수 급락에 따른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 심리 + 부진한 지표로 미 국채 금리는 2Y -4.4bp, 10Y -6.4bp로 하락
▶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의 발언 역시 시장의 우려를 확대하는 요인. 3분기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 다만,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참고로 보스틱은 연내 2회 인하를 전망하고 있음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DQpZh
[인하 경로 불확실성 부각 + 파월 의장 발언 대기하며 하락]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4%, S&P 500 -1.02%, NASDAQ -1.65%, Russell 2000 -0.99%.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 총재의 발언에서,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 주간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NVDA를 제외한 M7 종목 모두 하락 마감. 특히 AAPL과 TSLA는 각각 장 중 -3.1%, -5.6% 급락, -2.8%, -3.9% 하락 마감. AAPL은 24년 첫 6주간 중국 아이폰 판매량이 -24%YoY 감소하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4위로 추락. 더해, 1분기 폭스콘 매출이 -12.3%YoY 부진한 것 역시도 부담 요인. TSLA는 인근 변전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베를린 공장이 다음 주 초까지 가동 중단될 것으로 보도되며 급락
▶ 지난주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이어, 2월 ISM 서비스업지수도 52.6으로 예상치(53.0) 하회. 다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으로 14개월 연속 확장세 유지.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 지수 중 기업활동지수(55.8→57.2)과 신규주문(55.0→56.1)은 상승하며 확장 국면 지속. 특히 신규주문 항목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반면, 고용(50.5→48.0), 공급업체 배송(52.4→48.9)은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가격 지수는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64.0→58.6으로 -5.4%p급감
▶ 상무부가 발표한 1월 공장재 주문도 -3.6%MoM 감소하며 예상치(-3.1%)를 하회. 특히, 보잉의 1월 상업용 항공구 수주가 3건에 그치면서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 -58.9%MoM 급감. ISM 서비스업지수 내 가격 지수 급락에 따른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 심리 + 부진한 지표로 미 국채 금리는 2Y -4.4bp, 10Y -6.4bp로 하락
▶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의 발언 역시 시장의 우려를 확대하는 요인. 3분기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 다만,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참고로 보스틱은 연내 2회 인하를 전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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