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229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ckAwc
[1월 PCE 물가 대기하며 관망세]
▶ DOW -0.06%, S&P 500 -0.17%, NASDAQ -0.5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발표될 1월 PCE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연준 위원들은 연 3회 인하, 하반기 최초 인하,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기존 입장을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 미국 4분기 GDP 잠정치는 3.2%로 예상치(3.3%)와 속보치(3.3%) 소폭 하회. 상무부는 지난 3분기 GDP가 둔화된 근거로 개인 재고 투자 하락 및 정부 지출, 주거용고정투자, 개인소비지출 둔화를 제시. 4분기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3.0%QoQ로 속보치(2.8%)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전분기(3.1%) 대비해서는 -0.1%p소폭 둔화. 4분기 PCE 물가는 Headline 1.8%YoY, Core 2.1%YoY로 시장 예상치(Headline 1.7%YoY, Core 2.0%YoY)를 소폭 상회
▶ 콜린스, 윌리엄스, 보스틱 등 다수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하반기 인하와 3회 인하를 예상했으며, 물가 경로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2Y -4.6bp, 10Y -3.7bp로 미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눈높이가 제법 낮아진 영향. 지난 12월 FOMC 점도표 및 최근 연준 위원들 발언과 CME Fedwatc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완화책 경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음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여전히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한 연착륙 경로를 예상. 다만, 그 경로를 향한 진전은 고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이는 물가 압력 완화에는 긍정적이라고 언급. 하지만, 성장 둔화의 정도에는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다고 언급. 올해 말 전에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의견이 비슷하다고 언급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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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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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PCE 물가 대기하며 관망세]
▶ DOW -0.06%, S&P 500 -0.17%, NASDAQ -0.55%, Russell 2000 -0.77%.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다음 거래일 발표될 1월 PCE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하며 관망세 짙은 모습. 연준 위원들은 연 3회 인하, 하반기 최초 인하,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등 기존 입장을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
▶ 미국 4분기 GDP 잠정치는 3.2%로 예상치(3.3%)와 속보치(3.3%) 소폭 하회. 상무부는 지난 3분기 GDP가 둔화된 근거로 개인 재고 투자 하락 및 정부 지출, 주거용고정투자, 개인소비지출 둔화를 제시. 4분기 미국 개인소비지출은 +3.0%QoQ로 속보치(2.8%) 대비 상향 조정되었으며, 전분기(3.1%) 대비해서는 -0.1%p소폭 둔화. 4분기 PCE 물가는 Headline 1.8%YoY, Core 2.1%YoY로 시장 예상치(Headline 1.7%YoY, Core 2.0%YoY)를 소폭 상회
▶ 콜린스, 윌리엄스, 보스틱 등 다수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세 명의 위원 모두 하반기 인하와 3회 인하를 예상했으며, 물가 경로가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2Y -4.6bp, 10Y -3.7bp로 미 국채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눈높이가 제법 낮아진 영향. 지난 12월 FOMC 점도표 및 최근 연준 위원들 발언과 CME Fedwatch 상 시장이 생각하는 완화책 경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음
▶ 수잔 콜린스 총재는 여전히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한 연착륙 경로를 예상. 다만, 그 경로를 향한 진전은 고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현재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이는 물가 압력 완화에는 긍정적이라고 언급. 하지만, 성장 둔화의 정도에는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다고 언급. 올해 말 전에 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이라며, 지난 12월 FOMC 점도표와 의견이 비슷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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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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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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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JX, FSLR 실적발표, CRM,SNOW 가이던스 부진]
▶ TJX(TJX,+0.6%),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대규모 주주환원
매출 $16.41B, EPS $1.12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연휴기간 중 동일매장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YoY 상승하며 매출성장을 견인. 운송비용 감소와 낮은 건전한 재고 수준으로 GPM이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 되는 모습. TJX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포지셔닝으로 다른 리테일 기업들이 보수적 스탠스를 취할 때도 지속적 가이던스 상향을 단행한 바 있음. CEO는 현재의 매출 모멘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여전히 뜨거움에 따라 기회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다만 1Q24와 24년 연간 EPS 전망치는 컨센에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분기 배당금 +13% 인상과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발표
▶ 퍼스트 솔라 (FSLR, +2.9%), 시장 우려를 완화시킨 실적 발표
매출 $1.16B, EPS $3.25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상회. 기업 차원 노력 외에도 IRA 법안에 따른 수혜가 작용한 모습. CEO는 태양광 시장 공급 과잉 및 높은 가격 변동성 리스크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태양광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함을 언급. FY24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B~$4.6B, EPS $13~$15로 매출 컨센 소폭 하회, EPS 컨센 상회
▶ 세일즈포스(CRM,+0.1%,마감후 -4%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주주환원↑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29B, EPS $2.29로 컨센 상회. AI 수혜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가운데 내년 매출 예상치를 $37.7B~$38B로 컨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부사장이 해당 가이던스는 AI 이전의 수치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유지시킴과 동시 AI관련 매출 가시화에 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 한편 OPM이 예상치(31.4%) 대비 높은 32.5%로 발표되었으며 주당 40센트의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매입 확대($10B→$30B)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
▶ 이베이 (EBAY, +7.9%), 강력한 연휴 소비로 실적 컨센 상회
▶ 스노우플레이크(SNOW, -1.7%, 마감후 -20%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CEO 사임
▶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11.1%), 비만 치료 신약 임상 2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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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JX, FSLR 실적발표, CRM,SNOW 가이던스 부진]
▶ TJX(TJX,+0.6%),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대규모 주주환원
매출 $16.41B, EPS $1.12로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 연휴기간 중 동일매장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YoY 상승하며 매출성장을 견인. 운송비용 감소와 낮은 건전한 재고 수준으로 GPM이 전년 동기대비 대폭 개선 되는 모습. TJX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포지셔닝으로 다른 리테일 기업들이 보수적 스탠스를 취할 때도 지속적 가이던스 상향을 단행한 바 있음. CEO는 현재의 매출 모멘텀에 대한 고객 반응이 여전히 뜨거움에 따라 기회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 다만 1Q24와 24년 연간 EPS 전망치는 컨센에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분기 배당금 +13% 인상과 자사주 매입 계획 또한 발표
▶ 퍼스트 솔라 (FSLR, +2.9%), 시장 우려를 완화시킨 실적 발표
매출 $1.16B, EPS $3.25로 매출 컨센 하회, EPS 컨센 상회. 기업 차원 노력 외에도 IRA 법안에 따른 수혜가 작용한 모습. CEO는 태양광 시장 공급 과잉 및 높은 가격 변동성 리스크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태양광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함을 언급. FY24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B~$4.6B, EPS $13~$15로 매출 컨센 소폭 하회, EPS 컨센 상회
▶ 세일즈포스(CRM,+0.1%,마감후 -4%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주주환원↑
장 마감후 실적발표. 매출 $9.29B, EPS $2.29로 컨센 상회. AI 수혜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가운데 내년 매출 예상치를 $37.7B~$38B로 컨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다만 부사장이 해당 가이던스는 AI 이전의 수치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유지시킴과 동시 AI관련 매출 가시화에 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시사. 한편 OPM이 예상치(31.4%) 대비 높은 32.5%로 발표되었으며 주당 40센트의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매입 확대($10B→$30B)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
▶ 이베이 (EBAY, +7.9%), 강력한 연휴 소비로 실적 컨센 상회
▶ 스노우플레이크(SNOW, -1.7%, 마감후 -20%대 하락), 가이던스 부진+CEO 사임
▶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11.1%), 비만 치료 신약 임상 2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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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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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ancWC
[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1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PCE 물가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하며 2/29 증시 상승. 뒤이어 다음 거래일 DELL 실적 서프라이즈로 30%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AI향 견조한 수요가 주목받으며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4.3% 급등을 기록하는 등 관련 업종의 전반적 상승세 견인. 대표 종목으로는 AVGO +7.6%, AMD +5.3%, MU +5.0%, NVDA +4.0%. 뿐만 아니라, 2월 ISM 제조업지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따른 미 국채 금리 급락 역시도 증시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동안 2Y -10.6bp, 10Y -8.4bp 급락 마감
▶ 유가는 WTI 기준 지난 1일 +2.2% 상승. 이어, 지난 3일 OPEC+가 1분기까지 예정했던 자발적 감산을 2분기까지 연장할 것으로 발표
▶ 뜨뜻미지근한 지표는 증시에 호재
1월 PCE 물가는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예상치 모두 부합. YoY 기준 Headline, Core 모두 전월비 둔화세 지속. 재화 가격은 -0.2%MoM, -0.5%YoY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지속 확인.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와 주택 물가는 각각 0.3%→0.6%, 0.4%→0.5%로 월간 상승폭 확대. YoY 기준으로는 서비스는 하방 경직 확인, 주택은 둔화세 지속. 물가에 이어 개인지출도 0.2%MoM으로 예상치 부합
▶ 2월 ISM 제조업 PMI는 47.8로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며, 전월 대비해서도 하락. 지난 1월 PMI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제조업에 대한 낙관 심리가 확산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되돌림 출현.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과 생산은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고용과 재고는 위축 강도 심화. 지정학 리스크 관련하여 주문 백로그 증가와 공급자 운송속도의 확장국면 전환은 향후 등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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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1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PCE 물가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하며 2/29 증시 상승. 뒤이어 다음 거래일 DELL 실적 서프라이즈로 30% 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증시 상승을 주도. AI향 견조한 수요가 주목받으며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4.3% 급등을 기록하는 등 관련 업종의 전반적 상승세 견인. 대표 종목으로는 AVGO +7.6%, AMD +5.3%, MU +5.0%, NVDA +4.0%. 뿐만 아니라, 2월 ISM 제조업지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따른 미 국채 금리 급락 역시도 증시 상승을 지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동안 2Y -10.6bp, 10Y -8.4bp 급락 마감
▶ 유가는 WTI 기준 지난 1일 +2.2% 상승. 이어, 지난 3일 OPEC+가 1분기까지 예정했던 자발적 감산을 2분기까지 연장할 것으로 발표
▶ 뜨뜻미지근한 지표는 증시에 호재
1월 PCE 물가는 Headline 0.3%MoM, 2.4%YoY, Core 0.4%MoM, 2.8%YoY로 예상치 모두 부합. YoY 기준 Headline, Core 모두 전월비 둔화세 지속. 재화 가격은 -0.2%MoM, -0.5%YoY로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지속 확인. 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서비스와 주택 물가는 각각 0.3%→0.6%, 0.4%→0.5%로 월간 상승폭 확대. YoY 기준으로는 서비스는 하방 경직 확인, 주택은 둔화세 지속. 물가에 이어 개인지출도 0.2%MoM으로 예상치 부합
▶ 2월 ISM 제조업 PMI는 47.8로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며, 전월 대비해서도 하락. 지난 1월 PMI의 경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제조업에 대한 낙관 심리가 확산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되돌림 출현.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공급자 운송속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 신규주문과 생산은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고용과 재고는 위축 강도 심화. 지정학 리스크 관련하여 주문 백로그 증가와 공급자 운송속도의 확장국면 전환은 향후 등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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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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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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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2
▶ 지난번 부진한 CB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 이어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76.9로 시장 예상치(79.6) 하회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예비치(78.4) 대비 하락한 75.2 기록. 다만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0%, 2.9%로 예상치 부합한 것은 긍정적
▶ 연준 위원들은 연착륙에 대한 낙관 유지. QT 관련 언급
쿠글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은 계속 진전을 보이는,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낙관.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이 상충되던 관계가 약해졌다는 분석.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물가 수치가 하락세를 시사하고 있으며, 작년 공급망 개선과 이민 관련 노동시장 공급 증가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며 그 추이가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
▶ 메스터 총재는 현재 경제가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3번의 인하가 본인이 생각하는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언급. 향후 몇 달 안에 고용 및 임금 상승률 둔화로 물가가 연준의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낙관. 보스틱 총재는 본인의 물가 전망을 토대로 이번 여름 금리 인하가 적합해 보인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다만, 최근의 물가 데이터를 언급하며 물가 하락폭이 둔화고 있다며 그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을 시사
▶ 로건 총재는 역레포 잔고가 낮은 수준에 접근할 때, 초과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 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QT 속도 조절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빠르게 줄어들수록 과잉 긴축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언급. 참고로 역레포 잔고는 22년 12월 2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된 이후 최근 3/1 기준 4,40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됨. 월러 이사는 향후 대차대조표 관련 정책 변경이 향후 물가 경로 및 금리 정책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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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예상치 부합, DELL 실적에서 AI 수요 확인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 2
▶ 지난번 부진한 CB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 이어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도 76.9로 시장 예상치(79.6) 하회했으며,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도 예비치(78.4) 대비 하락한 75.2 기록. 다만 1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0%, 2.9%로 예상치 부합한 것은 긍정적
▶ 연준 위원들은 연착륙에 대한 낙관 유지. QT 관련 언급
쿠글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견조한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은 계속 진전을 보이는,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조심스럽게 낙관. 물가 안정과 고용 안정이 상충되던 관계가 약해졌다는 분석.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물가 수치가 하락세를 시사하고 있으며, 작년 공급망 개선과 이민 관련 노동시장 공급 증가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만족할 만한 수준이며 그 추이가 올해에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Golden Path)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
▶ 메스터 총재는 현재 경제가 전망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3번의 인하가 본인이 생각하는 베이스 시나리오라고 언급. 향후 몇 달 안에 고용 및 임금 상승률 둔화로 물가가 연준의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낙관. 보스틱 총재는 본인의 물가 전망을 토대로 이번 여름 금리 인하가 적합해 보인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 다만, 최근의 물가 데이터를 언급하며 물가 하락폭이 둔화고 있다며 그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을 시사
▶ 로건 총재는 역레포 잔고가 낮은 수준에 접근할 때, 초과 유동성에 대한 불확실 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QT 속도 조절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빠르게 줄어들수록 과잉 긴축 리스크가 확대될 것으로 언급. 참고로 역레포 잔고는 22년 12월 2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된 이후 최근 3/1 기준 4,400억 달러 수준까지 축소됨. 월러 이사는 향후 대차대조표 관련 정책 변경이 향후 물가 경로 및 금리 정책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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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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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ELL 실적발표로 AI 서버 모멘텀 재점화]
▶ 델(DELL,+31.6%), AI 서버 모멘텀을 재점화하는 실적발표
29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 매출 $22.32B, EPS $2.2로 컨센 상회. 개인용 PC 부문 매출이 $11.7B으로 -12%YoY 감소하였음에도 AI 서버 모멘텀에 따른 인프라 부문($9.3.B)의 +10%YoY 성장세가 더욱 조명되며 주가 급등. COO는 AI 최적화 서버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주문량이 +40% YoY 증가했음을 언급하였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상황임을 설명. FY25 연간 매출 예상치는 $91B,~$95B으로 컨센($92.1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DELL은 연간 배당금 +20% 인상까지 발표. 주요 IB 역시 긍정적 반응으로 주가 상승폭을 확대. Citi는 TP $82→$125로 상향 조정. 운영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하락 상쇄와 AI 모멘텀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업종(+4.4%), DELL 실적발표로 기대감 상승
DELL의 실적발표에서 강조된 AI 서버 주문량 증가로 관련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세. MRVL(+8.3%), AVGO(+7.6%), AMD(+5.3%), KLAC(+5.2%) 등 급등하였으며 NVDA 또한 +4%대 상승으로 시총 2조달러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5.9%), 내부통제 실패로 실적 정정 공시
SEC 공시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와 대출 평가 과정에서의 중대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2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손실을 인식함을 발표. 더해 30년간 이끌던 기존 CEO를 알렉산드로 디넬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교체하며 책임을 물음. Citi와 JP Morgan은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 추가된 악재라 언급. 해당 소식으로 Fitch는 신용등급을 BB+→BBB-로 정크 수준으로 하향하였으며 Moody's는 B3→Ba2로 추가 하향. 지방은행 리스크의 재인식으로 KBW 지방은행 지수는 개장직후 -2.6%하락
▶ Z스케일러(ZS,-9.4%),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움직임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4.5%),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급등
▶ 보잉(BA, -1.8%): SPR 재인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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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DELL 실적발표로 AI 서버 모멘텀 재점화]
▶ 델(DELL,+31.6%), AI 서버 모멘텀을 재점화하는 실적발표
29일 장 마감후 실적 발표. 매출 $22.32B, EPS $2.2로 컨센 상회. 개인용 PC 부문 매출이 $11.7B으로 -12%YoY 감소하였음에도 AI 서버 모멘텀에 따른 인프라 부문($9.3.B)의 +10%YoY 성장세가 더욱 조명되며 주가 급등. COO는 AI 최적화 서버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주문량이 +40% YoY 증가했음을 언급하였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상황임을 설명. FY25 연간 매출 예상치는 $91B,~$95B으로 컨센($92.1B)을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더해, DELL은 연간 배당금 +20% 인상까지 발표. 주요 IB 역시 긍정적 반응으로 주가 상승폭을 확대. Citi는 TP $82→$125로 상향 조정. 운영 비용 감소에 따른 이익 하락 상쇄와 AI 모멘텀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업종(+4.4%), DELL 실적발표로 기대감 상승
DELL의 실적발표에서 강조된 AI 서버 주문량 증가로 관련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세. MRVL(+8.3%), AVGO(+7.6%), AMD(+5.3%), KLAC(+5.2%) 등 급등하였으며 NVDA 또한 +4%대 상승으로 시총 2조달러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5.9%), 내부통제 실패로 실적 정정 공시
SEC 공시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와 대출 평가 과정에서의 중대한 약점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24억 달러 규모의 추가 손실을 인식함을 발표. 더해 30년간 이끌던 기존 CEO를 알렉산드로 디넬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교체하며 책임을 물음. Citi와 JP Morgan은 상업용 부동산 이슈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 추가된 악재라 언급. 해당 소식으로 Fitch는 신용등급을 BB+→BBB-로 정크 수준으로 하향하였으며 Moody's는 B3→Ba2로 추가 하향. 지방은행 리스크의 재인식으로 KBW 지방은행 지수는 개장직후 -2.6%하락
▶ Z스케일러(ZS,-9.4%),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움직임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4.5%), S&P500 지수 편입 소식과 함께 급등
▶ 보잉(BA, -1.8%): SPR 재인수 논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이베스트의 선택 Vol.9] KOSPI 밴드 상향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4년 연간 전망을 통해 KOSPI에 대해 다소 박한 ‘돌아온 박스피'라는 오명을 씌웠습니다. 국내 민간부채 증가율 둔화와 외부 수요 약화를 주요 근거로 삼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분기가 되기 전에 지수는 2,700pt를 넘어서려고 합니다. 지난해 말 24년 지수상단을 2,650pt로 한 House View는 틀렸습니다. 글로벌 경기상승 사이클 확장과 미국의 노랜딩 이슈, 국내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ROE개선과 증시 저평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스피에 대한 생각은 여전합니다. 다만, 레벨 업 된 박스피를 전망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 결국 ROE 레벨 때문입니다. 아직 실현 되지 않은 이익과 자본변화라는 점에서 좀 더 세분화된 투자전략으로 접근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주가 레벨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Part I을 통해 톱다운 측면에서 주식시장 투자환경을 살펴보고 Part II와 Part III를 통해 현시점에서의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Part I. 전략: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
Part I 에서는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미국 경기는 연착륙을 넘어 무착륙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더불어 밸류에이션 논란과 FOMO에 대한 견제도 있지만, 여전히 극단의 레벨은 아닙니다. 이익의 상승과 기업대출 증가율의 회복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없이도 미국 경기는 제조업의 바닥 탈출과 재고재축적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KOSPI 지수밴드는 기존 2,320pt~2,650pt(23년 10월 제시)에서 2,480pt~ 2,870pt로 제시합니다. 이익뿐만 아니라 자본 변화까지 챙기는 시장이 되었기에 좀 더 풍부한 투자기회가 생기는 시장입니다.
▶️[Part II. 퀀트: 밸류 업과 이익 추정 상향]
Part II 에서는 KOSPI 밴드 상향 근거와 대응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KOSPI 밴드 상향의 근거는, 밸류업 등으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와 당사 이익 추정치 상향 때문입니다. 우선 밸류업을 고려하여, 한국 증시의 주주 환원 인식 제고 및 배당성향 확대에 따라 한국 증시 할인폭 일부 완화(8.5%)를 기대합니다. 또한 하반기 수요 회복 기대와 제조업 재고 사이클을 반영하여 2024년 순이익 추정치를 157조원(현재 컨센서스 대비 11% 낮은 수준)으로 상향합니다. 모든 업종이 한 단계 레벨 업 된 상황에서, 앞으로는 성장 vs. 가치의 상호 배타적인 접근이 아닌, 선별의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치주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감안하여 주주 환원 확대 여력을 가진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합니다. 한편 성장주에서는 성장주 성격과 턴어라운드를 고려하여 관심종목을 제시합니다.
▶️[Part III. 액티브: 정책발 받는 시장]
Part III 는 국내 자본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입니다. 특히 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다룹니다. 국내 기업지배구조 특성상 대기업은 승계·상속 문제, 중소기업은 성장에 따른 지원 축소 및 규제 증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업 참여도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지원책이나 상법 개정 등 법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향후 지배주주 견제가 가능한 기관·외국인 지분이 있고,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진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올해 경제정책방향 발표에서 신성장·원천기술 범위의 확대로 인해 신규로 R&D 세제 혜택을 받게 되는 방위산업 및 관련 기술 영역들에 대한 성장성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RDhwp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24년 연간 전망을 통해 KOSPI에 대해 다소 박한 ‘돌아온 박스피'라는 오명을 씌웠습니다. 국내 민간부채 증가율 둔화와 외부 수요 약화를 주요 근거로 삼았습니다. 결과적으로 1분기가 되기 전에 지수는 2,700pt를 넘어서려고 합니다. 지난해 말 24년 지수상단을 2,650pt로 한 House View는 틀렸습니다. 글로벌 경기상승 사이클 확장과 미국의 노랜딩 이슈, 국내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ROE개선과 증시 저평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스피에 대한 생각은 여전합니다. 다만, 레벨 업 된 박스피를 전망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 결국 ROE 레벨 때문입니다. 아직 실현 되지 않은 이익과 자본변화라는 점에서 좀 더 세분화된 투자전략으로 접근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주가 레벨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Part I을 통해 톱다운 측면에서 주식시장 투자환경을 살펴보고 Part II와 Part III를 통해 현시점에서의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Part I. 전략: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
Part I 에서는 연장되는 기세와 경기상승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미국 경기는 연착륙을 넘어 무착륙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더불어 밸류에이션 논란과 FOMO에 대한 견제도 있지만, 여전히 극단의 레벨은 아닙니다. 이익의 상승과 기업대출 증가율의 회복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없이도 미국 경기는 제조업의 바닥 탈출과 재고재축적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KOSPI 지수밴드는 기존 2,320pt~2,650pt(23년 10월 제시)에서 2,480pt~ 2,870pt로 제시합니다. 이익뿐만 아니라 자본 변화까지 챙기는 시장이 되었기에 좀 더 풍부한 투자기회가 생기는 시장입니다.
▶️[Part II. 퀀트: 밸류 업과 이익 추정 상향]
Part II 에서는 KOSPI 밴드 상향 근거와 대응 전략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KOSPI 밴드 상향의 근거는, 밸류업 등으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와 당사 이익 추정치 상향 때문입니다. 우선 밸류업을 고려하여, 한국 증시의 주주 환원 인식 제고 및 배당성향 확대에 따라 한국 증시 할인폭 일부 완화(8.5%)를 기대합니다. 또한 하반기 수요 회복 기대와 제조업 재고 사이클을 반영하여 2024년 순이익 추정치를 157조원(현재 컨센서스 대비 11% 낮은 수준)으로 상향합니다. 모든 업종이 한 단계 레벨 업 된 상황에서, 앞으로는 성장 vs. 가치의 상호 배타적인 접근이 아닌, 선별의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가치주에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감안하여 주주 환원 확대 여력을 가진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제시합니다. 한편 성장주에서는 성장주 성격과 턴어라운드를 고려하여 관심종목을 제시합니다.
▶️[Part III. 액티브: 정책발 받는 시장]
Part III 는 국내 자본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입니다. 특히 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다룹니다. 국내 기업지배구조 특성상 대기업은 승계·상속 문제, 중소기업은 성장에 따른 지원 축소 및 규제 증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업 참여도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지원책이나 상법 개정 등 법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향후 지배주주 견제가 가능한 기관·외국인 지분이 있고,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진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올해 경제정책방향 발표에서 신성장·원천기술 범위의 확대로 인해 신규로 R&D 세제 혜택을 받게 되는 방위산업 및 관련 기술 영역들에 대한 성장성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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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29 엔비디아도 테슬라의 길을 걸을까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QIA, 스타트업 활성화 위해 10억달러 VC 펀드 신설
- 노르웨이 국부펀드, 환경 우려로 Jarndine 지분 매각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이스라엘 투자지분 매각 발표
- 오스트리아 8개 연기금, AUM 대폭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엔비디아도 테슬라의 길을 걸을까' 입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은 S&P 500 지수의 신고가 갱신을 이끌어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기술혁신에 따른 주가 상승은 과거 버블닷컴, 테슬라의 사례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세는 이익성장이 견인하고 있음에 동의하지만, AI에 대한 과도한 시장 기대감과 경쟁사들의 시장점유율 확대 노력 등은 엔비디아의 주가 랠리를 끝마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에 달린 금 가격' 입니다.
최근 금 매수 자금은 비트코인 ETF 승인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금 가격이 온스당 2,1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랠리는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러한 랠리는 금리 하락에 대한 명확성에 달려있습니다. 최근 버블 우려가 확대되었던 주식 시장에서 통화 강세와 5% 수준의 금리는 여전히 금 가격에 역풍입니다. S&P500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이러한 버블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URL: https://vo.la/WPYyz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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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펀드
- QIA, 스타트업 활성화 위해 10억달러 VC 펀드 신설
- 노르웨이 국부펀드, 환경 우려로 Jarndine 지분 매각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이스라엘 투자지분 매각 발표
- 오스트리아 8개 연기금, AUM 대폭 확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엔비디아도 테슬라의 길을 걸을까' 입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은 S&P 500 지수의 신고가 갱신을 이끌어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기술혁신에 따른 주가 상승은 과거 버블닷컴, 테슬라의 사례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세는 이익성장이 견인하고 있음에 동의하지만, AI에 대한 과도한 시장 기대감과 경쟁사들의 시장점유율 확대 노력 등은 엔비디아의 주가 랠리를 끝마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에 달린 금 가격' 입니다.
최근 금 매수 자금은 비트코인 ETF 승인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금 가격이 온스당 2,1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랠리는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러한 랠리는 금리 하락에 대한 명확성에 달려있습니다. 최근 버블 우려가 확대되었던 주식 시장에서 통화 강세와 5% 수준의 금리는 여전히 금 가격에 역풍입니다. S&P500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이러한 버블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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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05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iBscW
[파월 의장 발언과 고용지표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미국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DOW -0.25%, S&P 500 -0.12%, NASDAQ -0.41%, Russell 2000 -0.10%. 금일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이번 주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현지시간 6일 하원, 7일 상원)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NVDA는 UBS가 AI 반도체 초과 수요를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강세를 보이며 3%대 상승 마감. NVDA를 제외한 M7 기업들은 하락 마감. 특히 TSLA가 중국 출하량이 전월비 16% 감소한 것과 가격 재인하 영향으로 -7.2% 급락하면서 EV 관련 업종(RI VN -3.9%, LCID-3.6%, NIO -7.8%)도 동반 약세를 보였음. AAPL도 스트리밍 시장 내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예상치 3배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2.5% 하락
▶ 한편, AI 수혜 기업으로 YTD 270%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SMCI(+18.6%), 그리고 DECK(+2.6%)가 3/18부터 S&P 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음
▶ 장 마감 후 보스틱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올해 2회 인하를 전망.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천천히 향해가는 경로에 있으며,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 이르다는 입장. 고통 없는 물가안정을 장담할 수 없으며, 디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많은 진전과 확신이 필요하다고 언급. Headline 대비 Core 물가가 여전히 부진함을 지적. 다만, 경제가 강세를 보이는 점은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느정도 여유가 있음을 의미. 현재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25bp씩 3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 한편,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허용.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판결은 유사한 소송이 제기된 나머지 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오늘 15개 주에서 경선이 치러지는 슈퍼 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나온 결정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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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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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 발언과 고용지표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미국 주요 지수 약보합 마감. DOW -0.25%, S&P 500 -0.12%, NASDAQ -0.41%, Russell 2000 -0.10%. 금일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이번 주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현지시간 6일 하원, 7일 상원)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NVDA는 UBS가 AI 반도체 초과 수요를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강세를 보이며 3%대 상승 마감. NVDA를 제외한 M7 기업들은 하락 마감. 특히 TSLA가 중국 출하량이 전월비 16% 감소한 것과 가격 재인하 영향으로 -7.2% 급락하면서 EV 관련 업종(RI VN -3.9%, LCID-3.6%, NIO -7.8%)도 동반 약세를 보였음. AAPL도 스트리밍 시장 내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예상치 3배 수준의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2.5% 하락
▶ 한편, AI 수혜 기업으로 YTD 270%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SMCI(+18.6%), 그리고 DECK(+2.6%)가 3/18부터 S&P 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음
▶ 장 마감 후 보스틱 총재의 발언이 있었음.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올해 2회 인하를 전망. 물가가 2% 목표 수준으로 천천히 향해가는 경로에 있으며,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 이르다는 입장. 고통 없는 물가안정을 장담할 수 없으며, 디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많은 진전과 확신이 필요하다고 언급. Headline 대비 Core 물가가 여전히 부진함을 지적. 다만, 경제가 강세를 보이는 점은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느정도 여유가 있음을 의미. 현재 시장은 6월 최초 인하와 연내 25bp씩 3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음
▶ 한편,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허용.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판결은 유사한 소송이 제기된 나머지 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오늘 15개 주에서 경선이 치러지는 슈퍼 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나온 결정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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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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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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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람코를 넘어선 NVDA와 뜨거운 반도체]
▶ 엔비디아(NVDA,+3.6%), 아람코를 넘어선 NVDA와 뜨거운 반도체
NVDA는 연초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기준 사우디 아람코를 추월. MSFT, AAPL에 이어 세계3대 기업에 등극. NVDA는 YTD기준 +75%대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실적발표 이후 IB들의 대대적 TP 상향에도 더욱 가파른 상승세로 평균 TP($890선)대비 +4.4%가량의 룸만이 남아있는 상황. 국내 투자자 기준 1월 순매수 1위 종목은 TSLA였으나 NVDA의 순매수가 전월 대비 12배 급증하며 12위→1위로 등극. 한편 UBS는 AMD(+1.3%), NVDA와의 미팅을 통해 다시 한번 AI반도체의 초과수요를 강조. 또한 생성형보다 추론형 AI(inference) 투자에 따른 수요가 더욱 강함을 언급
MSFT(-0.1%), GOOGL(-2.8%), META(-0.8%) 등 M7을 필두로 한 성장주들의 약세에도 INTC(+4.1%), TSM(+3.3%), MRVL(+2.2%)등 반도체 업종(+2%) 전반의 강세 이어지는 모습
▶ 테슬라 (TSLA, -7.2%), 중국 출하량 부진 및 가격 재인하
2월 중국 공장 출하량은 -16%MoM 감소, -19%YoY 감소하며 22년 12월 이후 최저치 기록. 통상적으로 중국 내 자동차 판매는 연휴 기간 위축되는 경향이 있으나,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둔화는 여전히 유효. BYD(-1.51%) 역시 2월 차량 판매량 -37%YoY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 보인 바 있음. 이에 주요 RIVN(-3.9%), NIO(-7.79%)를 비롯한 대부분의 EV 기업 주가 하락세
한편 Ford(+2.3%)는 견조한 미국 실적을 발표하며, TSLA의 중국 출하량 추이와 상반되는 모습 보임. 2월 미국 차량 판매량은 +10.5%YoY 증가했으며, 이중 EV 판매량은 +80.8%YoY 확대됨
▶ 애플 (AAPL, -2.5%), 반독점법 위반으로 대규모 과징금 부과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3.1%),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예금 우려
▶ 모건 스탠리(MS,+4.1%), WM 사업부의 수익성 강조되며 주가 상승
▶ 코인베이스(COIN,+11.4%). 비트코인 +7% 상승으로 코인 시장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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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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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3.6%), 아람코를 넘어선 NVDA와 뜨거운 반도체
NVDA는 연초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기준 사우디 아람코를 추월. MSFT, AAPL에 이어 세계3대 기업에 등극. NVDA는 YTD기준 +75%대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실적발표 이후 IB들의 대대적 TP 상향에도 더욱 가파른 상승세로 평균 TP($890선)대비 +4.4%가량의 룸만이 남아있는 상황. 국내 투자자 기준 1월 순매수 1위 종목은 TSLA였으나 NVDA의 순매수가 전월 대비 12배 급증하며 12위→1위로 등극. 한편 UBS는 AMD(+1.3%), NVDA와의 미팅을 통해 다시 한번 AI반도체의 초과수요를 강조. 또한 생성형보다 추론형 AI(inference) 투자에 따른 수요가 더욱 강함을 언급
MSFT(-0.1%), GOOGL(-2.8%), META(-0.8%) 등 M7을 필두로 한 성장주들의 약세에도 INTC(+4.1%), TSM(+3.3%), MRVL(+2.2%)등 반도체 업종(+2%) 전반의 강세 이어지는 모습
▶ 테슬라 (TSLA, -7.2%), 중국 출하량 부진 및 가격 재인하
2월 중국 공장 출하량은 -16%MoM 감소, -19%YoY 감소하며 22년 12월 이후 최저치 기록. 통상적으로 중국 내 자동차 판매는 연휴 기간 위축되는 경향이 있으나,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둔화는 여전히 유효. BYD(-1.51%) 역시 2월 차량 판매량 -37%YoY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 보인 바 있음. 이에 주요 RIVN(-3.9%), NIO(-7.79%)를 비롯한 대부분의 EV 기업 주가 하락세
한편 Ford(+2.3%)는 견조한 미국 실적을 발표하며, TSLA의 중국 출하량 추이와 상반되는 모습 보임. 2월 미국 차량 판매량은 +10.5%YoY 증가했으며, 이중 EV 판매량은 +80.8%YoY 확대됨
▶ 애플 (AAPL, -2.5%), 반독점법 위반으로 대규모 과징금 부과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23.1%),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예금 우려
▶ 모건 스탠리(MS,+4.1%), WM 사업부의 수익성 강조되며 주가 상승
▶ 코인베이스(COIN,+11.4%). 비트코인 +7% 상승으로 코인 시장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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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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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DQpZh
[인하 경로 불확실성 부각 + 파월 의장 발언 대기하며 하락]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4%, S&P 500 -1.02%, NASDAQ -1.65%, Russell 2000 -0.99%.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 총재의 발언에서,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 주간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NVDA를 제외한 M7 종목 모두 하락 마감. 특히 AAPL과 TSLA는 각각 장 중 -3.1%, -5.6% 급락, -2.8%, -3.9% 하락 마감. AAPL은 24년 첫 6주간 중국 아이폰 판매량이 -24%YoY 감소하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4위로 추락. 더해, 1분기 폭스콘 매출이 -12.3%YoY 부진한 것 역시도 부담 요인. TSLA는 인근 변전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베를린 공장이 다음 주 초까지 가동 중단될 것으로 보도되며 급락
▶ 지난주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이어, 2월 ISM 서비스업지수도 52.6으로 예상치(53.0) 하회. 다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으로 14개월 연속 확장세 유지.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 지수 중 기업활동지수(55.8→57.2)과 신규주문(55.0→56.1)은 상승하며 확장 국면 지속. 특히 신규주문 항목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반면, 고용(50.5→48.0), 공급업체 배송(52.4→48.9)은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가격 지수는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64.0→58.6으로 -5.4%p급감
▶ 상무부가 발표한 1월 공장재 주문도 -3.6%MoM 감소하며 예상치(-3.1%)를 하회. 특히, 보잉의 1월 상업용 항공구 수주가 3건에 그치면서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 -58.9%MoM 급감. ISM 서비스업지수 내 가격 지수 급락에 따른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 심리 + 부진한 지표로 미 국채 금리는 2Y -4.4bp, 10Y -6.4bp로 하락
▶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의 발언 역시 시장의 우려를 확대하는 요인. 3분기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 다만,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참고로 보스틱은 연내 2회 인하를 전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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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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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경로 불확실성 부각 + 파월 의장 발언 대기하며 하락]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4%, S&P 500 -1.02%, NASDAQ -1.65%, Russell 2000 -0.99%.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 총재의 발언에서,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 주간 예정되어 있는 파월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 NVDA를 제외한 M7 종목 모두 하락 마감. 특히 AAPL과 TSLA는 각각 장 중 -3.1%, -5.6% 급락, -2.8%, -3.9% 하락 마감. AAPL은 24년 첫 6주간 중국 아이폰 판매량이 -24%YoY 감소하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4위로 추락. 더해, 1분기 폭스콘 매출이 -12.3%YoY 부진한 것 역시도 부담 요인. TSLA는 인근 변전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베를린 공장이 다음 주 초까지 가동 중단될 것으로 보도되며 급락
▶ 지난주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이어, 2월 ISM 서비스업지수도 52.6으로 예상치(53.0) 하회. 다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으로 14개월 연속 확장세 유지.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 지수 중 기업활동지수(55.8→57.2)과 신규주문(55.0→56.1)은 상승하며 확장 국면 지속. 특히 신규주문 항목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반면, 고용(50.5→48.0), 공급업체 배송(52.4→48.9)은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가격 지수는 확장 국면은 유지했으나 64.0→58.6으로 -5.4%p급감
▶ 상무부가 발표한 1월 공장재 주문도 -3.6%MoM 감소하며 예상치(-3.1%)를 하회. 특히, 보잉의 1월 상업용 항공구 수주가 3건에 그치면서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 -58.9%MoM 급감. ISM 서비스업지수 내 가격 지수 급락에 따른 향후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 심리 + 부진한 지표로 미 국채 금리는 2Y -4.4bp, 10Y -6.4bp로 하락
▶ 전일 장 마감 후 있었던 보스틱의 발언 역시 시장의 우려를 확대하는 요인. 3분기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 다만, 최초 인하가 단행된 이후 다시금 인하가 일시정지 될 가능성을 언급한 것. 참고로 보스틱은 연내 2회 인하를 전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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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중국 아이폰 판매량 급감 소식으로 하락세 지속]
▶ 애플(AAPL,-2.8%), 중국 아이폰 판매량 급감 소식으로 하락세 지속
24년 첫 6주간 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4%YoY 감소했단 소식에 주가 하락세 지속. 더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또한 19→15.7%로 하락하며 4위로 추락. 3위에 진입한 아너는 화웨이의 중저가 브랜드로 자국 선호 흐름에 더해 가성비 소비로의 트렌드 변화 또한 반영하는 모습. 애플은 AI 경쟁우려, EU 반독점 판결 등에 이은 계속된 악재로 YTD 기준 -8.4% 하락하며 NVDA+AI발 테크 강세장에서 소외되는 모습. 5일 실적발표 진행한 폭스콘도 1분기 매출 -12.3%YoY 감소를 보이며 우려를 확대
한편 Wedbush는 해당 소식에도 아이폰 업그레이드 사이클에 따른 16 모델 기대감과 6월 WWDC 2024에서 AI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긍정적 전망을 유지. 더해 현재의 중국과 반독점 이슈는 AAPL 투자자에겐 새로운 일이 아님을 강조
▶ 테슬라(TSLA, -3.9%), 화재에 따른 정전으로 독일 공장 가동 중단
인근 변전소에서 발생한 방화 추정 화재로 베를린 공장 가동 중단. 해당 공장은 다음 주 초까지 가동 재개가 어려우며, 이에 따른 손실 규모는 수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추정. 전일 2월 중국 공장 출하량이 2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데 이어, 연이은 악재 발생으로 TSLA 주가 하락세 지속되는 모습
▶ AMD(AMD,-0.1%), 미정부의 저사양 반도체 규제소식
NVDA에 이어 AMD까지 미 상무부의 저사양 AI칩 규제를 받게 되었단 소식에 주가 약세.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NVDA의 A800, H800과 유사하게 AMD 또한 중국 수출 제한 맞춘 수출용 저사양 AI 반도체를 개발하였으나 승인 불발. 한편 NVDA(+0.9%)는 A800과 H800보다 다운그레이드된 H20를 출시
▶ 타겟(TGT,+12.0%), 양호한 재고수준과 매출 전망발표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5.2%, 마감후 +25%대 상승): 호실적으로 주가 급등
▶ 깃랩(GTLB,-21.0%): 실적 호조에도 가이던스 부진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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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중국 아이폰 판매량 급감 소식으로 하락세 지속]
▶ 애플(AAPL,-2.8%), 중국 아이폰 판매량 급감 소식으로 하락세 지속
24년 첫 6주간 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4%YoY 감소했단 소식에 주가 하락세 지속. 더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또한 19→15.7%로 하락하며 4위로 추락. 3위에 진입한 아너는 화웨이의 중저가 브랜드로 자국 선호 흐름에 더해 가성비 소비로의 트렌드 변화 또한 반영하는 모습. 애플은 AI 경쟁우려, EU 반독점 판결 등에 이은 계속된 악재로 YTD 기준 -8.4% 하락하며 NVDA+AI발 테크 강세장에서 소외되는 모습. 5일 실적발표 진행한 폭스콘도 1분기 매출 -12.3%YoY 감소를 보이며 우려를 확대
한편 Wedbush는 해당 소식에도 아이폰 업그레이드 사이클에 따른 16 모델 기대감과 6월 WWDC 2024에서 AI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긍정적 전망을 유지. 더해 현재의 중국과 반독점 이슈는 AAPL 투자자에겐 새로운 일이 아님을 강조
▶ 테슬라(TSLA, -3.9%), 화재에 따른 정전으로 독일 공장 가동 중단
인근 변전소에서 발생한 방화 추정 화재로 베를린 공장 가동 중단. 해당 공장은 다음 주 초까지 가동 재개가 어려우며, 이에 따른 손실 규모는 수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추정. 전일 2월 중국 공장 출하량이 2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데 이어, 연이은 악재 발생으로 TSLA 주가 하락세 지속되는 모습
▶ AMD(AMD,-0.1%), 미정부의 저사양 반도체 규제소식
NVDA에 이어 AMD까지 미 상무부의 저사양 AI칩 규제를 받게 되었단 소식에 주가 약세.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NVDA의 A800, H800과 유사하게 AMD 또한 중국 수출 제한 맞춘 수출용 저사양 AI 반도체를 개발하였으나 승인 불발. 한편 NVDA(+0.9%)는 A800과 H800보다 다운그레이드된 H20를 출시
▶ 타겟(TGT,+12.0%), 양호한 재고수준과 매출 전망발표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5.2%, 마감후 +25%대 상승): 호실적으로 주가 급등
▶ 깃랩(GTLB,-21.0%): 실적 호조에도 가이던스 부진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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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rket Daily(1/2)_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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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이 없었던 파월 의장의 하원 증언]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0.20%, S&P 500 +0.51%, NASDAQ +0.58%, Russell 2000 +0.70%. 파월 의장의 하원 반기 보고 서한과 증언 상 지난 1월 FOMC 및 이후 이어진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 대비 시장 불확실성을 자극할 만한 새로운 내용 부재. 이에 따라 최근 불확실성에 따른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 출발. 뿐만 아니라 슈퍼 화요일 투표에서 바이든 vs. 트럼프 본선 대결이 확정, 공화당 경선 경쟁자였던 헤일리 공화 후보가 사퇴를 공식발표하면서 정치 불확실성 역시 단기적으로 완화
▶ 파월 의장 하원 증언은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내용이 발표되며, 최근의 낙폭을 만회하며 지수 상승 지지. 현재 기준금리 레벨이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고점일 것이라며, 연내 인하 정책이 시행될 것을 시사. 물가 관련해서도 광범위한 범위에서 유의미한 둔화가 진행되고 있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은 수준이 지속되고 있다는 입장. 다만, 향후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해있음을 우려. 주거 물가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최근 둔화 강도가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 목표 수준으로 근접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까지는 동결을 지속할 것이 적절해 보인다고 판단. 경기 역시도 단기적으로 경착륙 수준의 침체가 예상될 만한 증거가 없으며,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도 관리 가능한 문제라고 언급. 현재 연준은 견조한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연착륙 경로에 대한 판단 유지
▶ 뜨뜻미지근한 지표의 연속. 2월ADP 비농업고용은 14.0만건으로 예상치(14.9만건) 하회. 1월 JOLTs 상 구인 건수는 886.3만건으로 예상치(880.0) 소폭 상회. 22년 3월 고점 이후 장기 둔화 추이는 지속되고 있으나, 작년 10월부터 하방 경직 보이며 횡보하는 모습. 실업자 당 일자리 수도 22년 3월 2.03 수준으로 고점을 갱신한 이후 지난 10월 1.35까지 둔화되었으나, 지난 12월 대비 1.42 → 1.45로 반등하며 여전히 고용시장이 타이트한 수준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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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이 없었던 파월 의장의 하원 증언]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0.20%, S&P 500 +0.51%, NASDAQ +0.58%, Russell 2000 +0.70%. 파월 의장의 하원 반기 보고 서한과 증언 상 지난 1월 FOMC 및 이후 이어진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 대비 시장 불확실성을 자극할 만한 새로운 내용 부재. 이에 따라 최근 불확실성에 따른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 출발. 뿐만 아니라 슈퍼 화요일 투표에서 바이든 vs. 트럼프 본선 대결이 확정, 공화당 경선 경쟁자였던 헤일리 공화 후보가 사퇴를 공식발표하면서 정치 불확실성 역시 단기적으로 완화
▶ 파월 의장 하원 증언은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내용이 발표되며, 최근의 낙폭을 만회하며 지수 상승 지지. 현재 기준금리 레벨이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고점일 것이라며, 연내 인하 정책이 시행될 것을 시사. 물가 관련해서도 광범위한 범위에서 유의미한 둔화가 진행되고 있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은 수준이 지속되고 있다는 입장. 다만, 향후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해있음을 우려. 주거 물가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최근 둔화 강도가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 목표 수준으로 근접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까지는 동결을 지속할 것이 적절해 보인다고 판단. 경기 역시도 단기적으로 경착륙 수준의 침체가 예상될 만한 증거가 없으며,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도 관리 가능한 문제라고 언급. 현재 연준은 견조한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연착륙 경로에 대한 판단 유지
▶ 뜨뜻미지근한 지표의 연속. 2월ADP 비농업고용은 14.0만건으로 예상치(14.9만건) 하회. 1월 JOLTs 상 구인 건수는 886.3만건으로 예상치(880.0) 소폭 상회. 22년 3월 고점 이후 장기 둔화 추이는 지속되고 있으나, 작년 10월부터 하방 경직 보이며 횡보하는 모습. 실업자 당 일자리 수도 22년 3월 2.03 수준으로 고점을 갱신한 이후 지난 10월 1.35까지 둔화되었으나, 지난 12월 대비 1.42 → 1.45로 반등하며 여전히 고용시장이 타이트한 수준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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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rket Daily(2/2)_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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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 상승 재개, 지방은행 급락 후 반등]
▶ TSMC(TSM,+4.9%), JP Morgan의 AI 매출 전망치 상향
JP Morgan이 TP 상향과 함께 AI 매출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며 주가 강세. AI 용 데이터센터발 수요로 향후 3~4년간 의미있는 성장을 보일 것이라 전망. 더해 매출의 AI 노출도가 '27년 약25%로 확대될 것이며 3~4년 사이 AI 관련 실리콘 시장의 90% m/s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한편 반도체 업종(2.4%) 또한 NVDA(+3.2%), ASML(+3.6%), INTC(+3.1%)을 중심으로 최근 주춤했던 상승세를 재개하는 모습. NVDA는 AMZN(-0.4%) AWS의 임원이 NVDA AI칩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 발언한 점과 CICC가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한 점이 상승재료로 소화. INTC은 Morgan Stanley 컨퍼런스에서 AI시장에 대한 공격적 투자의지를 보이며 상승. 다만 파운더리 부문의 회복은 시간이 더욱 걸릴 것이며 해당 부문의 $5B~$7B 규모 비용절감 의지를 표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 (NYCB, +7.5%), $1B 규모 자금 신규 유치
장 초반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가능성이 확산되며 주가 -40%이상 급락하였으나 스티븐 므누신 전 재무장관이 이끄는 투자펀드를 중심으로 한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1B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주가 반등. 더해 해당 투자로 므누신 전장관을 포함한 기관투자자들이 이사회에 참여하게 되며 우려가 소폭 완화되는 모습. KRE 지방은행 인덱스 역시 장초반 -2%대 하락하는 모습 보였으나 반등에 성공하며 +2.6%대 상승마감
▶ 타겟(TGT,+2.9%), 호실적에 이어 IB들의 투자의견 상향
비용절감과 양호한 재고수준이 강조된 호실적 발표이후 HSBC와 Deutsche Bank가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였으며 UBS 등이 TP 상향조정
▶ 노드스트롬(JWN,-16.1%), 명품소비 위축으로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 팔란티어 (PLTR, +9.9%), 미 육군과 대규모 AI 시스템 계약 수주
▶ EVgo (EVGO, +8.6%), 우려 되돌린 EV 충전소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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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 상승 재개, 지방은행 급락 후 반등]
▶ TSMC(TSM,+4.9%), JP Morgan의 AI 매출 전망치 상향
JP Morgan이 TP 상향과 함께 AI 매출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며 주가 강세. AI 용 데이터센터발 수요로 향후 3~4년간 의미있는 성장을 보일 것이라 전망. 더해 매출의 AI 노출도가 '27년 약25%로 확대될 것이며 3~4년 사이 AI 관련 실리콘 시장의 90% m/s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한편 반도체 업종(2.4%) 또한 NVDA(+3.2%), ASML(+3.6%), INTC(+3.1%)을 중심으로 최근 주춤했던 상승세를 재개하는 모습. NVDA는 AMZN(-0.4%) AWS의 임원이 NVDA AI칩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 발언한 점과 CICC가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한 점이 상승재료로 소화. INTC은 Morgan Stanley 컨퍼런스에서 AI시장에 대한 공격적 투자의지를 보이며 상승. 다만 파운더리 부문의 회복은 시간이 더욱 걸릴 것이며 해당 부문의 $5B~$7B 규모 비용절감 의지를 표출
▶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 (NYCB, +7.5%), $1B 규모 자금 신규 유치
장 초반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가능성이 확산되며 주가 -40%이상 급락하였으나 스티븐 므누신 전 재무장관이 이끄는 투자펀드를 중심으로 한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1B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주가 반등. 더해 해당 투자로 므누신 전장관을 포함한 기관투자자들이 이사회에 참여하게 되며 우려가 소폭 완화되는 모습. KRE 지방은행 인덱스 역시 장초반 -2%대 하락하는 모습 보였으나 반등에 성공하며 +2.6%대 상승마감
▶ 타겟(TGT,+2.9%), 호실적에 이어 IB들의 투자의견 상향
비용절감과 양호한 재고수준이 강조된 호실적 발표이후 HSBC와 Deutsche Bank가 투자의견 중립→매수로 상향조정하였으며 UBS 등이 TP 상향조정
▶ 노드스트롬(JWN,-16.1%), 명품소비 위축으로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 팔란티어 (PLTR, +9.9%), 미 육군과 대규모 AI 시스템 계약 수주
▶ EVgo (EVGO, +8.6%), 우려 되돌린 EV 충전소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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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Zkmce
[낮아진 눈높이에서 파월 의장 발언 소화하며 상승]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0.34%, S&P 500 +1.03%, NASDAQ +1.51%, Russell 2000 +0.81%. 전일에 이어 파월 의장의 상원 증언이 진행됨. 다만, 전일과 대체로 같은 스탠스를 보였으며, 이는 시장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 AAPL(-0.1%)을 제외한 M7 업종 모두 강세. 특히, 주도주 NVDA는 TP 상향 및 마감 후 예정된 관련 업종(AVGO, MRVL) 실적 발표 기대감에 힘입어 +4.5%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 파월 의장을 제외하고도 다수 연준 인사의 발언이 이어졌는데, 대체로 장기 물가 둔화에 대한 긍정적 입장. 다만, 그 속도와 경로에 불확실성을 언급. 카시카리 총재는 작년 대비 연내 인하 횟수를 2회 → 1~2회로 소폭 하향. 다만, 1월 PCE 물가 발표 시점부터 뜨뜻미지근한 지표가 잘 이어진 것과, 작년 12월 FOMC 점도표 수준까지 시장 기대치가 낮아진 영향으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었음
▶ 상승을 지지하는 지표들의 연속. 노동시장 점진적 둔화, 예상치 하회한 단위노동비용, 그에 비하 강한 생산성 지표는 일간 상승을 지지하는 지표들. 챌린저 감원 보고서 2월 감원 계획은 8.5만명으로 +3%MoM, +9%YoY 증가. 이는 2009년 2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 YTD 감원 계획은 -7.6%YoY 감소한 16.7만명으로 이 역시 작년을 제외하면 2009년 최대 수준
▶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3.2%로 예상치(3.1%)를 상회한 반면, 단위노동비용은 0.4%로 예상치(0.7%)를 큰 폭 하회. 일각에서 AI와 더불어 생산성 향상이 증시를 지지한다는 내러티브를 지지함과 동시에, 향후 물가에 대한 우려 역시 완화시키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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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눈높이에서 파월 의장 발언 소화하며 상승]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0.34%, S&P 500 +1.03%, NASDAQ +1.51%, Russell 2000 +0.81%. 전일에 이어 파월 의장의 상원 증언이 진행됨. 다만, 전일과 대체로 같은 스탠스를 보였으며, 이는 시장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작용. AAPL(-0.1%)을 제외한 M7 업종 모두 강세. 특히, 주도주 NVDA는 TP 상향 및 마감 후 예정된 관련 업종(AVGO, MRVL) 실적 발표 기대감에 힘입어 +4.5%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 파월 의장을 제외하고도 다수 연준 인사의 발언이 이어졌는데, 대체로 장기 물가 둔화에 대한 긍정적 입장. 다만, 그 속도와 경로에 불확실성을 언급. 카시카리 총재는 작년 대비 연내 인하 횟수를 2회 → 1~2회로 소폭 하향. 다만, 1월 PCE 물가 발표 시점부터 뜨뜻미지근한 지표가 잘 이어진 것과, 작년 12월 FOMC 점도표 수준까지 시장 기대치가 낮아진 영향으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었음
▶ 상승을 지지하는 지표들의 연속. 노동시장 점진적 둔화, 예상치 하회한 단위노동비용, 그에 비하 강한 생산성 지표는 일간 상승을 지지하는 지표들. 챌린저 감원 보고서 2월 감원 계획은 8.5만명으로 +3%MoM, +9%YoY 증가. 이는 2009년 2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 YTD 감원 계획은 -7.6%YoY 감소한 16.7만명으로 이 역시 작년을 제외하면 2009년 최대 수준
▶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은 3.2%로 예상치(3.1%)를 상회한 반면, 단위노동비용은 0.4%로 예상치(0.7%)를 큰 폭 하회. 일각에서 AI와 더불어 생산성 향상이 증시를 지지한다는 내러티브를 지지함과 동시에, 향후 물가에 대한 우려 역시 완화시키는 요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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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COST와 KR 실적발표]
▶ 엔비디아(NVDA,+4.5%).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반도체업종 주도
장 마감후 있을 AVGO와 MRVL의 실적발표 기대감와 Mizuho의 TP 상향($850→$1000)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속. NVDA는 최근 5일간 +16%대 상승. 업종의 긍정적 센티 속 INTC(+3.7%)은 방산용 반도체 지원금으로 $3.5B을 수령할 것이라 전해지며 상승했고 ARM(+2.8%)은 Mizuho가 NVDA와 함께 AI 수혜 지속을 언급하며 강세. 반도체 지수 역시 +3.4% 상승
▶ 브로드컴(AVGO,+4.2%, 마감후 -2%대 하락), 기대에 못미치는 반도체 실적
실적 기대감으로 장중 +4%대 상승을 보였으며 장마감 후 호실적 발표. 그러나 세부적으로 반도체 부문 실적이 AI 수요 기대감을 반영한 컨센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 중. 1FQ24 실적발표는 매출 $11.96B, EPS $11로 컨센을 상회하는 수준. 총매출은 +34%YoY 성장했는데 이는 인프라 s/w 사업 부문의 +152.8% YoY의 강한 성장세로 인함. 주 사업부인 반도체 부문 매출은 $7.39B으로 컨센($7.7B)을 하회. AI향 수요 증가에도 AVGO가 AAPL의 주요 공급처인 만큼 스마트폰 시장 둔화 영향을 피하지 못했단 분석
MRVL(+4.6%, 마감후 -6%대 하락)역시 동일 흐름으로 장중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이후 컨센을 하회하는 1분기 가이던스 제시로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하는 모습. 1FQ25 매출 예상치는 $1.15B로 컨센($1.37B) 하회. CEO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세는 견조하나 엔드마켓의 소비자, 기업 네트워크 사업 부분의 단기적 수요 약세를 전망하며 이러한 부분이 가이던스에 반영됐음을 언급
▶ 크로거(KR,+9.9%),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따른 호실적과 가이던스
▶ 리비안(RIVN, +13.4%), 신차 라인 출시 및 비용 절감 소식에 주가 급등
▶ 코스트코(COST,+1.6%, 마감후 -5%대 하락), 매출 컨센 하회
▶ 제너럴 일렉트릭 (GE, +4.4%), 긍정적 가이던스 및 $15B 자사주 매입 발표
▶ 노보 노디스크(NVO, +8.3%): 경구 비만치료제 임상 1상 시험 성공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Zkmce
[특징주: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COST와 KR 실적발표]
▶ 엔비디아(NVDA,+4.5%).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반도체업종 주도
장 마감후 있을 AVGO와 MRVL의 실적발표 기대감와 Mizuho의 TP 상향($850→$1000)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속. NVDA는 최근 5일간 +16%대 상승. 업종의 긍정적 센티 속 INTC(+3.7%)은 방산용 반도체 지원금으로 $3.5B을 수령할 것이라 전해지며 상승했고 ARM(+2.8%)은 Mizuho가 NVDA와 함께 AI 수혜 지속을 언급하며 강세. 반도체 지수 역시 +3.4% 상승
▶ 브로드컴(AVGO,+4.2%, 마감후 -2%대 하락), 기대에 못미치는 반도체 실적
실적 기대감으로 장중 +4%대 상승을 보였으며 장마감 후 호실적 발표. 그러나 세부적으로 반도체 부문 실적이 AI 수요 기대감을 반영한 컨센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 중. 1FQ24 실적발표는 매출 $11.96B, EPS $11로 컨센을 상회하는 수준. 총매출은 +34%YoY 성장했는데 이는 인프라 s/w 사업 부문의 +152.8% YoY의 강한 성장세로 인함. 주 사업부인 반도체 부문 매출은 $7.39B으로 컨센($7.7B)을 하회. AI향 수요 증가에도 AVGO가 AAPL의 주요 공급처인 만큼 스마트폰 시장 둔화 영향을 피하지 못했단 분석
MRVL(+4.6%, 마감후 -6%대 하락)역시 동일 흐름으로 장중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이후 컨센을 하회하는 1분기 가이던스 제시로 애프터 마켓에서 하락하는 모습. 1FQ25 매출 예상치는 $1.15B로 컨센($1.37B) 하회. CEO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세는 견조하나 엔드마켓의 소비자, 기업 네트워크 사업 부분의 단기적 수요 약세를 전망하며 이러한 부분이 가이던스에 반영됐음을 언급
▶ 크로거(KR,+9.9%),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따른 호실적과 가이던스
▶ 리비안(RIVN, +13.4%), 신차 라인 출시 및 비용 절감 소식에 주가 급등
▶ 코스트코(COST,+1.6%, 마감후 -5%대 하락), 매출 컨센 하회
▶ 제너럴 일렉트릭 (GE, +4.4%), 긍정적 가이던스 및 $15B 자사주 매입 발표
▶ 노보 노디스크(NVO, +8.3%): 경구 비만치료제 임상 1상 시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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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3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고금리 장기화 우려 기업 선별 대응
- 관련종목: 기아, 두산밥캣, 삼성증권, SK하이닉스, 보령
- 금리 인하 경로 불확실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다음주 3월 FOMC(20~21일)를 앞두고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 미 CPI 발표도 예정되어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우량한 재무와 주주환원 확대 여력을 보유한 가치주, 이익 증가가 수반된 성장주 등 선별적 종목 접근 전략이 유효할 것
▶️제약·바이오 기대감 이어질까
- 관련종목: 유한양행, 레고켐바이오, 동아에스티
- AI, 밸류업 등 그간 시장 상승 영역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제약·바이오 섹터 관심. 금리 불확실성이 존재하긴 하나, 비만치료제 등 성장 기대 확대 영역에 대한 랠리가 나타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도 적은 편. 4월 암학회에서 연구결과 발표 예정인 기업들로 관심 주목
▶️방산+우주 모멘텀 한화그룹 수혜 기대
-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 글로벌 지정학 긴장과 국방 지출 증가로 인한 방산 수요 지속 및 국가 정책 지원 + 우주산업 육성에 대한 국가 지원 확대로 주가 상승세 지속. 방산과 우주산업 기대감을 함께 안고갈 수 있는 한화그룹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URL: https://vo.la/UsmtN
▶️고금리 장기화 우려 기업 선별 대응
- 관련종목: 기아, 두산밥캣, 삼성증권, SK하이닉스, 보령
- 금리 인하 경로 불확실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다음주 3월 FOMC(20~21일)를 앞두고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 미 CPI 발표도 예정되어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우량한 재무와 주주환원 확대 여력을 보유한 가치주, 이익 증가가 수반된 성장주 등 선별적 종목 접근 전략이 유효할 것
▶️제약·바이오 기대감 이어질까
- 관련종목: 유한양행, 레고켐바이오, 동아에스티
- AI, 밸류업 등 그간 시장 상승 영역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제약·바이오 섹터 관심. 금리 불확실성이 존재하긴 하나, 비만치료제 등 성장 기대 확대 영역에 대한 랠리가 나타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도 적은 편. 4월 암학회에서 연구결과 발표 예정인 기업들로 관심 주목
▶️방산+우주 모멘텀 한화그룹 수혜 기대
- 관련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 글로벌 지정학 긴장과 국방 지출 증가로 인한 방산 수요 지속 및 국가 정책 지원 + 우주산업 육성에 대한 국가 지원 확대로 주가 상승세 지속. 방산과 우주산업 기대감을 함께 안고갈 수 있는 한화그룹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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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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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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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이 증시 하락 주도]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0.18%, S&P 500 -0.65%, NASDAQ -1.16%, Russell 2000 -0.10%. 개장 전 발표된 2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과 실업률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혼재 양상을 보였으며, 이에 증시는 강보합 시작. 다만, 장 중 엔비디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5% 넘게 하락하며 시장 하락을 주도. 직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AVGO(-7.0%), MRVL(-11.4%) 영향과 더불어 NVDA(-5.6%)의 내부 매도 소식이 차익실현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 2월 고용보고서는 혼재 양상. 비농업고용과 실업률 모두 예상치 상회. 비농업고용은 27.5만건으로 예상치(19.8만건)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다만, 전월(1월) 수치는 35.3만건 → 22.9만건으로 큰 폭 하향 조정됐으며, 작년 12월 수치도 33.3만명 → 29.0만명으로 하향 조정. 비농업고용 증가 27.5만건 중 민간 부문은 22.3만건으로 예상치(16.0만건) 상회. 재화 생산 부문은 1.9만건으로 최근 2달 연속 둔화 추이 지속됐으며 특히 제조업 부문은 -0.4만명 하락하는 양상. 반면 서비스 부문은 20.4만건으로 견조한 수치를 이어감.
▶ 시간당 평균 임금은 +0.1%MoM, +4.3%YoY로 예상치(+0.2%MoM, +4.4%YoY) 소폭 하회. 뿐만 아니라 전월 대비 MoM 0.5% → 0.1%, YoY 4.4% → 4.3%로 상승폭 축소
▶ 제임스 불러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2월 고용보고서로 연준이 기존 예상 대비 인하 조치를 더 빨리 취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평가. 특히 실업률이 3.7% → 3.9%로 급등한 것을 주요 근거로 제시
▶ 지난 8일 언론에 따르면 미 상원에서 75대 22로 6개 임시 예산안 패키지가 통과됨. 다만, 국방·국토안보, 노동, 보건복지부 등 여전히 나머지 부문에 대한 임시 예산안 통과가 진행되어야 셧다운을 모면할 수 있는 상황
▶ 유가는 중국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면서 WTI 기준 -1.2% 하락. 중국의 1~2월 원유 수입이 하루 평균 1,080만 배럴을 기록. 이는 작년 12월 1,144만 배럴 대비 5% 넘게 하락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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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익실현이 증시 하락 주도]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0.18%, S&P 500 -0.65%, NASDAQ -1.16%, Russell 2000 -0.10%. 개장 전 발표된 2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과 실업률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혼재 양상을 보였으며, 이에 증시는 강보합 시작. 다만, 장 중 엔비디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5% 넘게 하락하며 시장 하락을 주도. 직전 거래일 장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AVGO(-7.0%), MRVL(-11.4%) 영향과 더불어 NVDA(-5.6%)의 내부 매도 소식이 차익실현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 2월 고용보고서는 혼재 양상. 비농업고용과 실업률 모두 예상치 상회. 비농업고용은 27.5만건으로 예상치(19.8만건)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다만, 전월(1월) 수치는 35.3만건 → 22.9만건으로 큰 폭 하향 조정됐으며, 작년 12월 수치도 33.3만명 → 29.0만명으로 하향 조정. 비농업고용 증가 27.5만건 중 민간 부문은 22.3만건으로 예상치(16.0만건) 상회. 재화 생산 부문은 1.9만건으로 최근 2달 연속 둔화 추이 지속됐으며 특히 제조업 부문은 -0.4만명 하락하는 양상. 반면 서비스 부문은 20.4만건으로 견조한 수치를 이어감.
▶ 시간당 평균 임금은 +0.1%MoM, +4.3%YoY로 예상치(+0.2%MoM, +4.4%YoY) 소폭 하회. 뿐만 아니라 전월 대비 MoM 0.5% → 0.1%, YoY 4.4% → 4.3%로 상승폭 축소
▶ 제임스 불러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2월 고용보고서로 연준이 기존 예상 대비 인하 조치를 더 빨리 취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평가. 특히 실업률이 3.7% → 3.9%로 급등한 것을 주요 근거로 제시
▶ 지난 8일 언론에 따르면 미 상원에서 75대 22로 6개 임시 예산안 패키지가 통과됨. 다만, 국방·국토안보, 노동, 보건복지부 등 여전히 나머지 부문에 대한 임시 예산안 통과가 진행되어야 셧다운을 모면할 수 있는 상황
▶ 유가는 중국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면서 WTI 기준 -1.2% 하락. 중국의 1~2월 원유 수입이 하루 평균 1,080만 배럴을 기록. 이는 작년 12월 1,144만 배럴 대비 5% 넘게 하락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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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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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GOOGL과 AAPL은 상승]
▶ 엔비디아(NVDA,-5.6%), 드디어 등장한 차익실현
AVGO와 MRVL의 부진한 실적발표와 내부 매도 소식을 재료로 차익실현 움직임 등장하며 5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 텐치 콕스 NVDA 이사가 약 주가 $850선에 $170M규모의 주식을 매도하였으며 다른 이사들도 일부 차익실현 움직임. 다만 전체 보유 주식의 10%~20%미만의 매도로 단기적 급등에 따른 전략적 선택이란 의견이 주류적
한편 캐시 우드는 8일 AI 반도체와 관련해 일부 조정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언급. 최근의 급격한 상승세 또한 존재하나 주요인은 과도한 공급부족으로 기업들이 필요보다 2~3배에 달하는 주문을 하고 있으며 이후 그 재고를 소화해 할 것이라 지적. NVDA를 필두로 연초부터 상승세를 보였던 ARM(-6.7%), ASML(-5.1%) 등 하락하며 반도체 업종(-4.6%)전반 약세. NVDA는 애프터 마켓에서도 -3%대 하락
▶ 브로드컴(AVGO,-7.0%), 부진한 반도체 실적 이후 낙폭 확대
7일 장 마감후 발표된 실적발표에서 s/w 사업부문 주도의 호실적 발표에도 반도체 부문의 부진이 강조되며 하락. 이후 TD Cowen, BofA 등 IB들의 우호적 발언에도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기류의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 MRVL(-11%)또한 엔드마켓의 단기적 수요 약세를 노출하며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장전 -6%대 하락 출발한 부분을 확대. TD Cowen은 AVGO에 대해 AI, 통신, 하이퍼스케일 등의 기술발전에 광범위한 노출이 있음을 언급
▶ 코스트코(COST,-7.6%), 멤버쉽 가격 유지에 대한 실망감 반영
6일 장마감후 매출이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이커머스의 견조한 성장세와 수익성 증대가 두드러진 실적을 발표. 다만 멤버쉽 가격 인상에 대한 언급이 부재하며 수익성 증가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유발하는 모습
▶ 알파벳(GOOGL, +0.8%): 틱톡 금지법안 승인에 반사이익 효과 부각
▶ 일라이 릴리(LLY, -2.3%): FDA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승인 지연
▶ 카바나(CVNA, +7.3%): RBC Capital의 TP 2배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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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GOOGL과 AAPL은 상승]
▶ 엔비디아(NVDA,-5.6%), 드디어 등장한 차익실현
AVGO와 MRVL의 부진한 실적발표와 내부 매도 소식을 재료로 차익실현 움직임 등장하며 5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 텐치 콕스 NVDA 이사가 약 주가 $850선에 $170M규모의 주식을 매도하였으며 다른 이사들도 일부 차익실현 움직임. 다만 전체 보유 주식의 10%~20%미만의 매도로 단기적 급등에 따른 전략적 선택이란 의견이 주류적
한편 캐시 우드는 8일 AI 반도체와 관련해 일부 조정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언급. 최근의 급격한 상승세 또한 존재하나 주요인은 과도한 공급부족으로 기업들이 필요보다 2~3배에 달하는 주문을 하고 있으며 이후 그 재고를 소화해 할 것이라 지적. NVDA를 필두로 연초부터 상승세를 보였던 ARM(-6.7%), ASML(-5.1%) 등 하락하며 반도체 업종(-4.6%)전반 약세. NVDA는 애프터 마켓에서도 -3%대 하락
▶ 브로드컴(AVGO,-7.0%), 부진한 반도체 실적 이후 낙폭 확대
7일 장 마감후 발표된 실적발표에서 s/w 사업부문 주도의 호실적 발표에도 반도체 부문의 부진이 강조되며 하락. 이후 TD Cowen, BofA 등 IB들의 우호적 발언에도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기류의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 MRVL(-11%)또한 엔드마켓의 단기적 수요 약세를 노출하며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장전 -6%대 하락 출발한 부분을 확대. TD Cowen은 AVGO에 대해 AI, 통신, 하이퍼스케일 등의 기술발전에 광범위한 노출이 있음을 언급
▶ 코스트코(COST,-7.6%), 멤버쉽 가격 유지에 대한 실망감 반영
6일 장마감후 매출이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이커머스의 견조한 성장세와 수익성 증대가 두드러진 실적을 발표. 다만 멤버쉽 가격 인상에 대한 언급이 부재하며 수익성 증가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유발하는 모습
▶ 알파벳(GOOGL, +0.8%): 틱톡 금지법안 승인에 반사이익 효과 부각
▶ 일라이 릴리(LLY, -2.3%): FDA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승인 지연
▶ 카바나(CVNA, +7.3%): RBC Capital의 TP 2배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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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30 - 반전 없는 파월, 반전을 기다리는 중국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1,640억 달러 아람코 지분을 국부펀드에 양도
- 중국 국부펀드, 7억 8,550만 달러 투자 펀드 설립
연기금
- 독일, 연금 개혁 위해 2,000억 유로 규모 펀드 조성
- 노르웨이 NBIM 연기금, IOSCO의 VCM 개선안 지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반전 없는 파월, 반전을 기다리는 중국 '입니다.
지난 화요일 파월 의장의 험프리-호킨스 의회 발언은 대부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 레벨이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고점이며, 연내 인하 정책이 시행될 것이란 내용이 주요 요지였기 때문입니다. 한편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5%대 경제성장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규모 특별 채권 발행 계획이 함께 발표되었으나, 중국 내/외국인 투자자들의 중국 경제 전망은 사뭇 엇갈렸습니다. 중국의 반전 드라마가 재개되기 위해, 중국 정부의 고통 감내는 필연적일 전망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견조한 고용 보고서 결과에도 우려하는 바이든 '입니다.
최근 미국 고용 지표에 따르면, 미국 경기는 강력하며 인플레이션 또한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다만 미국인들은 현재 경기를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시장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약할 수 있으며, 미국 내 경기침체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jPXLI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1,640억 달러 아람코 지분을 국부펀드에 양도
- 중국 국부펀드, 7억 8,550만 달러 투자 펀드 설립
연기금
- 독일, 연금 개혁 위해 2,000억 유로 규모 펀드 조성
- 노르웨이 NBIM 연기금, IOSCO의 VCM 개선안 지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반전 없는 파월, 반전을 기다리는 중국 '입니다.
지난 화요일 파월 의장의 험프리-호킨스 의회 발언은 대부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 레벨이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고점이며, 연내 인하 정책이 시행될 것이란 내용이 주요 요지였기 때문입니다. 한편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5%대 경제성장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규모 특별 채권 발행 계획이 함께 발표되었으나, 중국 내/외국인 투자자들의 중국 경제 전망은 사뭇 엇갈렸습니다. 중국의 반전 드라마가 재개되기 위해, 중국 정부의 고통 감내는 필연적일 전망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견조한 고용 보고서 결과에도 우려하는 바이든 '입니다.
최근 미국 고용 지표에 따르면, 미국 경기는 강력하며 인플레이션 또한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다만 미국인들은 현재 경기를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시장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약할 수 있으며, 미국 내 경기침체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jPXLI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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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hzdqB
[CPI 우려 속,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하며 하락]
▶ 주요 혼조세 마감. DOW +0.12%, S&P 500 -0.11%, NASDAQ -0.41%, Russell 2000 -0.81%. 12일(현지시간)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이에 미 국채 금리도 2Y +6.3bp, 10Y +2.3bp 상승하며 직전 거래일 AI 관련 업종 중심의 약세 지속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로 약세 마감. 대만에서 TSM(-5.02%) 전기료를 20~30% 가량 인상할 것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로 급락. NVDA(-2.00%)는 미국 작가들의 AI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 더해, AMD(-4.34%)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 지속. 이외에도 트럼프의 페이스북에 대한 적대적 발언으로 META(-4.42%)도 큰 폭 하락
▶ 지수와 M7 단에서의 순환매가 특징적. 3/7까지 1달간 상승폭이 가장 컸던 NASDAQ(+3.28%)과 Russell 2000(+6.89%)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DOW와 S&P 500 지수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시키며 마감. M7 기업 역시 최근에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TSLA(+1.39%), GOOGL(+1.67%), AAPL(+1.18%)이 상승했으며, M7 나머지 기업은 모두 하락 마감
▶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2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해당 영향으로 미 국채 금리 상승압력 가중. 특히,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 → 2.9%로 급등하며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3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2.4% → 2.7%로 상승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갱신.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월과 플랫
▶ 그래도 세부 서베이 내용은 긍정적이였음. 특히, 임대료 상승률이 6.4% → 6.1%로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또한, 향후 식품 가격 상승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주택 가격은 3%로 전월과 플랫했으며, 휘발유 가격은 1월 대비 소폭 상승한 4.3%로 예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hzdqB
[CPI 우려 속,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하며 하락]
▶ 주요 혼조세 마감. DOW +0.12%, S&P 500 -0.11%, NASDAQ -0.41%, Russell 2000 -0.81%. 12일(현지시간)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이에 미 국채 금리도 2Y +6.3bp, 10Y +2.3bp 상승하며 직전 거래일 AI 관련 업종 중심의 약세 지속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로 약세 마감. 대만에서 TSM(-5.02%) 전기료를 20~30% 가량 인상할 것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로 급락. NVDA(-2.00%)는 미국 작가들의 AI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 더해, AMD(-4.34%)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 지속. 이외에도 트럼프의 페이스북에 대한 적대적 발언으로 META(-4.42%)도 큰 폭 하락
▶ 지수와 M7 단에서의 순환매가 특징적. 3/7까지 1달간 상승폭이 가장 컸던 NASDAQ(+3.28%)과 Russell 2000(+6.89%)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DOW와 S&P 500 지수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시키며 마감. M7 기업 역시 최근에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TSLA(+1.39%), GOOGL(+1.67%), AAPL(+1.18%)이 상승했으며, M7 나머지 기업은 모두 하락 마감
▶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2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해당 영향으로 미 국채 금리 상승압력 가중. 특히,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 → 2.9%로 급등하며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3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2.4% → 2.7%로 상승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갱신.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월과 플랫
▶ 그래도 세부 서베이 내용은 긍정적이였음. 특히, 임대료 상승률이 6.4% → 6.1%로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또한, 향후 식품 가격 상승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주택 가격은 3%로 전월과 플랫했으며, 휘발유 가격은 1월 대비 소폭 상승한 4.3%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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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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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NVDA, TSM 하락, 트럼프의 META 공격]
▶ 메타(META, -4.4%), 페이스북을 향한 트럼프의 적대적 발언
전일 트럼프는 틱톡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만, 틱톡에 대한 규제는 페이스북 영향력만 높이는 일이라 발언. 메타에 정치적 리스크를 부여하는 적대적 행보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한편 트럼프 재임 시절 틱톡 규제 시도를 추진한 바 있으나, 최근 바이든의 틱톡 규제에는 반대하는 모습. 한편 미 하원은 바이트댄스의 틱톡 강제 매각 표결(13일)을 앞두고 있음
▶ 엔비디아(NVDA,-2.0%), 연속 매도세 지속, 하락에 따른 하락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세 기록하며 YTD 기준 +70%이상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 10일 발표된 미 작가들의 AI 훈련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재료로 작용. NVDA는 당사 AI 플랫폼 NeMo의 훈련에 이용된 서적 데이터 세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이후 해당 데이터 세트를 삭제. 작가들은 삭제한 사실 자체가 침해의 증거라 주장. 한편 최근의 하락세에 대해 IB들은 장기적 상승 경로의 단기 매도세라 설명. Wedbush는 테크 업종이 단순히 상승만 하는 것이 아닌 공급망, IT 투자 등의 문제를 소화하는 것은 건전한 과정이라 강조. 또한 23년 IT 투자의 1%만을 차지했던 AI 클라우드가 수요와 소비의 증가로 24년 8%~10%로 확대 될 것이라 전망
▶ TSMC(TSM,-5.0%), 대만 정부의 전기료 인상 소식
11일 대만 언론에서 TSMC와 마이크론 등의 반도체 생산 공장의 전기료가 20%~30%인상될 수 있다 언급하며 TSM, MU(+3.2%) 등 약세. 이는 탈원전의 여파로 대만전력공사가 재무위기를 겪고 있는 것에 따른 수순이며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일반 전기요금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산업용 요금 인상폭을 높이는 방향성을 고려하고 있음. 12일 대만 경제부의 실무회의가 예정
▶ 모더나(MRNA, +8.7%), 피부암 백신 임상 시작
▶ 오라클(ORCL,+1.5%,장 마감후 +13%대 상승), AI 인프라 수요로 호실적
▶ 코인베이스(COIN, -1.0%), 비트코인 모멘텀에도 차익실현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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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NVDA, TSM 하락, 트럼프의 META 공격]
▶ 메타(META, -4.4%), 페이스북을 향한 트럼프의 적대적 발언
전일 트럼프는 틱톡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만, 틱톡에 대한 규제는 페이스북 영향력만 높이는 일이라 발언. 메타에 정치적 리스크를 부여하는 적대적 행보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한편 트럼프 재임 시절 틱톡 규제 시도를 추진한 바 있으나, 최근 바이든의 틱톡 규제에는 반대하는 모습. 한편 미 하원은 바이트댄스의 틱톡 강제 매각 표결(13일)을 앞두고 있음
▶ 엔비디아(NVDA,-2.0%), 연속 매도세 지속, 하락에 따른 하락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세 기록하며 YTD 기준 +70%이상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 10일 발표된 미 작가들의 AI 훈련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재료로 작용. NVDA는 당사 AI 플랫폼 NeMo의 훈련에 이용된 서적 데이터 세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이후 해당 데이터 세트를 삭제. 작가들은 삭제한 사실 자체가 침해의 증거라 주장. 한편 최근의 하락세에 대해 IB들은 장기적 상승 경로의 단기 매도세라 설명. Wedbush는 테크 업종이 단순히 상승만 하는 것이 아닌 공급망, IT 투자 등의 문제를 소화하는 것은 건전한 과정이라 강조. 또한 23년 IT 투자의 1%만을 차지했던 AI 클라우드가 수요와 소비의 증가로 24년 8%~10%로 확대 될 것이라 전망
▶ TSMC(TSM,-5.0%), 대만 정부의 전기료 인상 소식
11일 대만 언론에서 TSMC와 마이크론 등의 반도체 생산 공장의 전기료가 20%~30%인상될 수 있다 언급하며 TSM, MU(+3.2%) 등 약세. 이는 탈원전의 여파로 대만전력공사가 재무위기를 겪고 있는 것에 따른 수순이며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일반 전기요금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산업용 요금 인상폭을 높이는 방향성을 고려하고 있음. 12일 대만 경제부의 실무회의가 예정
▶ 모더나(MRNA, +8.7%), 피부암 백신 임상 시작
▶ 오라클(ORCL,+1.5%,장 마감후 +13%대 상승), AI 인프라 수요로 호실적
▶ 코인베이스(COIN, -1.0%), 비트코인 모멘텀에도 차익실현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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