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311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viNCA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GOOGL과 AAPL은 상승]
▶ 엔비디아(NVDA,-5.6%), 드디어 등장한 차익실현
AVGO와 MRVL의 부진한 실적발표와 내부 매도 소식을 재료로 차익실현 움직임 등장하며 5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 텐치 콕스 NVDA 이사가 약 주가 $850선에 $170M규모의 주식을 매도하였으며 다른 이사들도 일부 차익실현 움직임. 다만 전체 보유 주식의 10%~20%미만의 매도로 단기적 급등에 따른 전략적 선택이란 의견이 주류적
한편 캐시 우드는 8일 AI 반도체와 관련해 일부 조정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언급. 최근의 급격한 상승세 또한 존재하나 주요인은 과도한 공급부족으로 기업들이 필요보다 2~3배에 달하는 주문을 하고 있으며 이후 그 재고를 소화해 할 것이라 지적. NVDA를 필두로 연초부터 상승세를 보였던 ARM(-6.7%), ASML(-5.1%) 등 하락하며 반도체 업종(-4.6%)전반 약세. NVDA는 애프터 마켓에서도 -3%대 하락
▶ 브로드컴(AVGO,-7.0%), 부진한 반도체 실적 이후 낙폭 확대
7일 장 마감후 발표된 실적발표에서 s/w 사업부문 주도의 호실적 발표에도 반도체 부문의 부진이 강조되며 하락. 이후 TD Cowen, BofA 등 IB들의 우호적 발언에도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기류의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 MRVL(-11%)또한 엔드마켓의 단기적 수요 약세를 노출하며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장전 -6%대 하락 출발한 부분을 확대. TD Cowen은 AVGO에 대해 AI, 통신, 하이퍼스케일 등의 기술발전에 광범위한 노출이 있음을 언급
▶ 코스트코(COST,-7.6%), 멤버쉽 가격 유지에 대한 실망감 반영
6일 장마감후 매출이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이커머스의 견조한 성장세와 수익성 증대가 두드러진 실적을 발표. 다만 멤버쉽 가격 인상에 대한 언급이 부재하며 수익성 증가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유발하는 모습
▶ 알파벳(GOOGL, +0.8%): 틱톡 금지법안 승인에 반사이익 효과 부각
▶ 일라이 릴리(LLY, -2.3%): FDA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승인 지연
▶ 카바나(CVNA, +7.3%): RBC Capital의 TP 2배 상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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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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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GOOGL과 AAPL은 상승]
▶ 엔비디아(NVDA,-5.6%), 드디어 등장한 차익실현
AVGO와 MRVL의 부진한 실적발표와 내부 매도 소식을 재료로 차익실현 움직임 등장하며 5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 텐치 콕스 NVDA 이사가 약 주가 $850선에 $170M규모의 주식을 매도하였으며 다른 이사들도 일부 차익실현 움직임. 다만 전체 보유 주식의 10%~20%미만의 매도로 단기적 급등에 따른 전략적 선택이란 의견이 주류적
한편 캐시 우드는 8일 AI 반도체와 관련해 일부 조정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언급. 최근의 급격한 상승세 또한 존재하나 주요인은 과도한 공급부족으로 기업들이 필요보다 2~3배에 달하는 주문을 하고 있으며 이후 그 재고를 소화해 할 것이라 지적. NVDA를 필두로 연초부터 상승세를 보였던 ARM(-6.7%), ASML(-5.1%) 등 하락하며 반도체 업종(-4.6%)전반 약세. NVDA는 애프터 마켓에서도 -3%대 하락
▶ 브로드컴(AVGO,-7.0%), 부진한 반도체 실적 이후 낙폭 확대
7일 장 마감후 발표된 실적발표에서 s/w 사업부문 주도의 호실적 발표에도 반도체 부문의 부진이 강조되며 하락. 이후 TD Cowen, BofA 등 IB들의 우호적 발언에도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기류의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 MRVL(-11%)또한 엔드마켓의 단기적 수요 약세를 노출하며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장전 -6%대 하락 출발한 부분을 확대. TD Cowen은 AVGO에 대해 AI, 통신, 하이퍼스케일 등의 기술발전에 광범위한 노출이 있음을 언급
▶ 코스트코(COST,-7.6%), 멤버쉽 가격 유지에 대한 실망감 반영
6일 장마감후 매출이 컨센을 하회하였으나 이커머스의 견조한 성장세와 수익성 증대가 두드러진 실적을 발표. 다만 멤버쉽 가격 인상에 대한 언급이 부재하며 수익성 증가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유발하는 모습
▶ 알파벳(GOOGL, +0.8%): 틱톡 금지법안 승인에 반사이익 효과 부각
▶ 일라이 릴리(LLY, -2.3%): FDA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승인 지연
▶ 카바나(CVNA, +7.3%): RBC Capital의 TP 2배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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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30 - 반전 없는 파월, 반전을 기다리는 중국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1,640억 달러 아람코 지분을 국부펀드에 양도
- 중국 국부펀드, 7억 8,550만 달러 투자 펀드 설립
연기금
- 독일, 연금 개혁 위해 2,000억 유로 규모 펀드 조성
- 노르웨이 NBIM 연기금, IOSCO의 VCM 개선안 지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반전 없는 파월, 반전을 기다리는 중국 '입니다.
지난 화요일 파월 의장의 험프리-호킨스 의회 발언은 대부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 레벨이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고점이며, 연내 인하 정책이 시행될 것이란 내용이 주요 요지였기 때문입니다. 한편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5%대 경제성장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규모 특별 채권 발행 계획이 함께 발표되었으나, 중국 내/외국인 투자자들의 중국 경제 전망은 사뭇 엇갈렸습니다. 중국의 반전 드라마가 재개되기 위해, 중국 정부의 고통 감내는 필연적일 전망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견조한 고용 보고서 결과에도 우려하는 바이든 '입니다.
최근 미국 고용 지표에 따르면, 미국 경기는 강력하며 인플레이션 또한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다만 미국인들은 현재 경기를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시장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약할 수 있으며, 미국 내 경기침체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jPXLI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1,640억 달러 아람코 지분을 국부펀드에 양도
- 중국 국부펀드, 7억 8,550만 달러 투자 펀드 설립
연기금
- 독일, 연금 개혁 위해 2,000억 유로 규모 펀드 조성
- 노르웨이 NBIM 연기금, IOSCO의 VCM 개선안 지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반전 없는 파월, 반전을 기다리는 중국 '입니다.
지난 화요일 파월 의장의 험프리-호킨스 의회 발언은 대부분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 레벨이 이번 통화정책 사이클의 고점이며, 연내 인하 정책이 시행될 것이란 내용이 주요 요지였기 때문입니다. 한편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5%대 경제성장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규모 특별 채권 발행 계획이 함께 발표되었으나, 중국 내/외국인 투자자들의 중국 경제 전망은 사뭇 엇갈렸습니다. 중국의 반전 드라마가 재개되기 위해, 중국 정부의 고통 감내는 필연적일 전망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견조한 고용 보고서 결과에도 우려하는 바이든 '입니다.
최근 미국 고용 지표에 따르면, 미국 경기는 강력하며 인플레이션 또한 둔화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다만 미국인들은 현재 경기를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시장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약할 수 있으며, 미국 내 경기침체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jPXLI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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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hzdqB
[CPI 우려 속,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하며 하락]
▶ 주요 혼조세 마감. DOW +0.12%, S&P 500 -0.11%, NASDAQ -0.41%, Russell 2000 -0.81%. 12일(현지시간)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이에 미 국채 금리도 2Y +6.3bp, 10Y +2.3bp 상승하며 직전 거래일 AI 관련 업종 중심의 약세 지속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로 약세 마감. 대만에서 TSM(-5.02%) 전기료를 20~30% 가량 인상할 것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로 급락. NVDA(-2.00%)는 미국 작가들의 AI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 더해, AMD(-4.34%)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 지속. 이외에도 트럼프의 페이스북에 대한 적대적 발언으로 META(-4.42%)도 큰 폭 하락
▶ 지수와 M7 단에서의 순환매가 특징적. 3/7까지 1달간 상승폭이 가장 컸던 NASDAQ(+3.28%)과 Russell 2000(+6.89%)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DOW와 S&P 500 지수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시키며 마감. M7 기업 역시 최근에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TSLA(+1.39%), GOOGL(+1.67%), AAPL(+1.18%)이 상승했으며, M7 나머지 기업은 모두 하락 마감
▶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2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해당 영향으로 미 국채 금리 상승압력 가중. 특히,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 → 2.9%로 급등하며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3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2.4% → 2.7%로 상승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갱신.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월과 플랫
▶ 그래도 세부 서베이 내용은 긍정적이였음. 특히, 임대료 상승률이 6.4% → 6.1%로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또한, 향후 식품 가격 상승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주택 가격은 3%로 전월과 플랫했으며, 휘발유 가격은 1월 대비 소폭 상승한 4.3%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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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우려 속,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하며 하락]
▶ 주요 혼조세 마감. DOW +0.12%, S&P 500 -0.11%, NASDAQ -0.41%, Russell 2000 -0.81%. 12일(현지시간)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이에 미 국채 금리도 2Y +6.3bp, 10Y +2.3bp 상승하며 직전 거래일 AI 관련 업종 중심의 약세 지속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로 약세 마감. 대만에서 TSM(-5.02%) 전기료를 20~30% 가량 인상할 것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로 급락. NVDA(-2.00%)는 미국 작가들의 AI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 더해, AMD(-4.34%)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 지속. 이외에도 트럼프의 페이스북에 대한 적대적 발언으로 META(-4.42%)도 큰 폭 하락
▶ 지수와 M7 단에서의 순환매가 특징적. 3/7까지 1달간 상승폭이 가장 컸던 NASDAQ(+3.28%)과 Russell 2000(+6.89%)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DOW와 S&P 500 지수는 마감까지 하락폭을 축소시키며 마감. M7 기업 역시 최근에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TSLA(+1.39%), GOOGL(+1.67%), AAPL(+1.18%)이 상승했으며, M7 나머지 기업은 모두 하락 마감
▶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2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 해당 영향으로 미 국채 금리 상승압력 가중. 특히,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 → 2.9%로 급등하며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3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2.4% → 2.7%로 상승하며 작년 9월 이후 최고치 갱신.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전월과 플랫
▶ 그래도 세부 서베이 내용은 긍정적이였음. 특히, 임대료 상승률이 6.4% → 6.1%로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또한, 향후 식품 가격 상승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주택 가격은 3%로 전월과 플랫했으며, 휘발유 가격은 1월 대비 소폭 상승한 4.3%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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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NVDA, TSM 하락, 트럼프의 META 공격]
▶ 메타(META, -4.4%), 페이스북을 향한 트럼프의 적대적 발언
전일 트럼프는 틱톡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만, 틱톡에 대한 규제는 페이스북 영향력만 높이는 일이라 발언. 메타에 정치적 리스크를 부여하는 적대적 행보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한편 트럼프 재임 시절 틱톡 규제 시도를 추진한 바 있으나, 최근 바이든의 틱톡 규제에는 반대하는 모습. 한편 미 하원은 바이트댄스의 틱톡 강제 매각 표결(13일)을 앞두고 있음
▶ 엔비디아(NVDA,-2.0%), 연속 매도세 지속, 하락에 따른 하락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세 기록하며 YTD 기준 +70%이상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 10일 발표된 미 작가들의 AI 훈련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재료로 작용. NVDA는 당사 AI 플랫폼 NeMo의 훈련에 이용된 서적 데이터 세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이후 해당 데이터 세트를 삭제. 작가들은 삭제한 사실 자체가 침해의 증거라 주장. 한편 최근의 하락세에 대해 IB들은 장기적 상승 경로의 단기 매도세라 설명. Wedbush는 테크 업종이 단순히 상승만 하는 것이 아닌 공급망, IT 투자 등의 문제를 소화하는 것은 건전한 과정이라 강조. 또한 23년 IT 투자의 1%만을 차지했던 AI 클라우드가 수요와 소비의 증가로 24년 8%~10%로 확대 될 것이라 전망
▶ TSMC(TSM,-5.0%), 대만 정부의 전기료 인상 소식
11일 대만 언론에서 TSMC와 마이크론 등의 반도체 생산 공장의 전기료가 20%~30%인상될 수 있다 언급하며 TSM, MU(+3.2%) 등 약세. 이는 탈원전의 여파로 대만전력공사가 재무위기를 겪고 있는 것에 따른 수순이며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일반 전기요금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산업용 요금 인상폭을 높이는 방향성을 고려하고 있음. 12일 대만 경제부의 실무회의가 예정
▶ 모더나(MRNA, +8.7%), 피부암 백신 임상 시작
▶ 오라클(ORCL,+1.5%,장 마감후 +13%대 상승), AI 인프라 수요로 호실적
▶ 코인베이스(COIN, -1.0%), 비트코인 모멘텀에도 차익실현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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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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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NVDA, TSM 하락, 트럼프의 META 공격]
▶ 메타(META, -4.4%), 페이스북을 향한 트럼프의 적대적 발언
전일 트럼프는 틱톡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만, 틱톡에 대한 규제는 페이스북 영향력만 높이는 일이라 발언. 메타에 정치적 리스크를 부여하는 적대적 행보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한편 트럼프 재임 시절 틱톡 규제 시도를 추진한 바 있으나, 최근 바이든의 틱톡 규제에는 반대하는 모습. 한편 미 하원은 바이트댄스의 틱톡 강제 매각 표결(13일)을 앞두고 있음
▶ 엔비디아(NVDA,-2.0%), 연속 매도세 지속, 하락에 따른 하락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세 기록하며 YTD 기준 +70%이상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 10일 발표된 미 작가들의 AI 훈련에 대한 저작권 소송이 재료로 작용. NVDA는 당사 AI 플랫폼 NeMo의 훈련에 이용된 서적 데이터 세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이후 해당 데이터 세트를 삭제. 작가들은 삭제한 사실 자체가 침해의 증거라 주장. 한편 최근의 하락세에 대해 IB들은 장기적 상승 경로의 단기 매도세라 설명. Wedbush는 테크 업종이 단순히 상승만 하는 것이 아닌 공급망, IT 투자 등의 문제를 소화하는 것은 건전한 과정이라 강조. 또한 23년 IT 투자의 1%만을 차지했던 AI 클라우드가 수요와 소비의 증가로 24년 8%~10%로 확대 될 것이라 전망
▶ TSMC(TSM,-5.0%), 대만 정부의 전기료 인상 소식
11일 대만 언론에서 TSMC와 마이크론 등의 반도체 생산 공장의 전기료가 20%~30%인상될 수 있다 언급하며 TSM, MU(+3.2%) 등 약세. 이는 탈원전의 여파로 대만전력공사가 재무위기를 겪고 있는 것에 따른 수순이며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일반 전기요금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산업용 요금 인상폭을 높이는 방향성을 고려하고 있음. 12일 대만 경제부의 실무회의가 예정
▶ 모더나(MRNA, +8.7%), 피부암 백신 임상 시작
▶ 오라클(ORCL,+1.5%,장 마감후 +13%대 상승), AI 인프라 수요로 호실적
▶ 코인베이스(COIN, -1.0%), 비트코인 모멘텀에도 차익실현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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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OlUaP
[CPI 불확실성 해소, 오라클이 살려낸 AI 불씨]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0.61%, S&P 500 +1.12%, NASDAQ +1.54%, Russell 2000 -0.02%. 개장 전 발표된 2월 CPI는 예상치는 상회했으나 그 폭이 크지 않아 6월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유지되는 모습. CPI 발표 직후 지수 선물 변동성은 확대됐으나 곧이어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
▶ 또한, ORCL(+11.8%)의 실적 발표에서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를 강조. 이를 통해 직전 2거래일 동안 확산됐던 AI 업종에 대한 우려가 일축, NVDA를 필두로 강한 반등세 연출. NVDA +7.2%, AMD +2.2%, META +3.3%, MSFT +2.7% 등
▶ 2월 CPI는 예상치를 0.1%p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음. Headline 0.4%MoM, 3.2%YoY (예상치 0.4%MoM, 3.1%YoY), Core 0.4%MoM, 3.8%YoY (예상치 0.3%MoM, 3.7%YoY). YoY 기준 Headline은 3.1% → 3.2%로 소폭 반등했으나, 작년 6월 3.0% 기록한 이후 횡보세를 보이는 중. 반면 Core는 3.9% → 3.8%로 둔화세는 이어갔으나 그 기울기가 점차 완만해지고 있음
▶ 항목별로 살펴보면 주거지 항목은 MoM 0.6% → 0.4%, YoY 기준으로도 6.1% → 5.8%로 둔화세 이어가는 모습. 반면 주거 제외 서비스는 MoM 0.6% → 0.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YoY로도 3.6% → 3.9%로 2개월 연속 상승, 작년 9월 2.7% 기록한 이후 상승세 이어감
▶ 이에 미 국채 금리는 2Y +5.0bp, 10Y +5.2bp로 상승. Fedwatch 상 5월 동결 확률도 81.7% → 86.1%로 소폭 상승했으나, 6월 동결 최초 인하 전망은 여전히 60% 수준에 머물렀음. CPI가 예상치는 상회했으나 그 폭이 크지 않아 6월 인하에 대한 기대는 유지되는 모습
▶ 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89.4로 예상치(90.5)를 소폭 하회. 세부 항목 중 CPI를 선행하는 Price Plan 항목은 33.0 → 30.0으로 둔화되는 모습. 해당 항목은 23년 4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다 작년 11월 이후 재차 둔화 흐름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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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불확실성 해소, 오라클이 살려낸 AI 불씨]
▶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0.61%, S&P 500 +1.12%, NASDAQ +1.54%, Russell 2000 -0.02%. 개장 전 발표된 2월 CPI는 예상치는 상회했으나 그 폭이 크지 않아 6월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유지되는 모습. CPI 발표 직후 지수 선물 변동성은 확대됐으나 곧이어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
▶ 또한, ORCL(+11.8%)의 실적 발표에서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를 강조. 이를 통해 직전 2거래일 동안 확산됐던 AI 업종에 대한 우려가 일축, NVDA를 필두로 강한 반등세 연출. NVDA +7.2%, AMD +2.2%, META +3.3%, MSFT +2.7% 등
▶ 2월 CPI는 예상치를 0.1%p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음. Headline 0.4%MoM, 3.2%YoY (예상치 0.4%MoM, 3.1%YoY), Core 0.4%MoM, 3.8%YoY (예상치 0.3%MoM, 3.7%YoY). YoY 기준 Headline은 3.1% → 3.2%로 소폭 반등했으나, 작년 6월 3.0% 기록한 이후 횡보세를 보이는 중. 반면 Core는 3.9% → 3.8%로 둔화세는 이어갔으나 그 기울기가 점차 완만해지고 있음
▶ 항목별로 살펴보면 주거지 항목은 MoM 0.6% → 0.4%, YoY 기준으로도 6.1% → 5.8%로 둔화세 이어가는 모습. 반면 주거 제외 서비스는 MoM 0.6% → 0.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YoY로도 3.6% → 3.9%로 2개월 연속 상승, 작년 9월 2.7% 기록한 이후 상승세 이어감
▶ 이에 미 국채 금리는 2Y +5.0bp, 10Y +5.2bp로 상승. Fedwatch 상 5월 동결 확률도 81.7% → 86.1%로 소폭 상승했으나, 6월 동결 최초 인하 전망은 여전히 60% 수준에 머물렀음. CPI가 예상치는 상회했으나 그 폭이 크지 않아 6월 인하에 대한 기대는 유지되는 모습
▶ 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89.4로 예상치(90.5)를 소폭 하회. 세부 항목 중 CPI를 선행하는 Price Plan 항목은 33.0 → 30.0으로 둔화되는 모습. 해당 항목은 23년 4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다 작년 11월 이후 재차 둔화 흐름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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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L이 되살린 AI 모멘텀, BA 우려 지속]
▶ 오라클(ORCL,+11.8%), AI 클라우드 수요 강조된 호실적 발표
대형고객들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됨에 따른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급등. 클라우드 서비스 부분이 +12%YoY 성장하며 총 매출 +7%YoY 증가를 견인한 부분이 강조. 시장은 특히 해당 분기(3FQ24) 견조한 주문 추세로 잔여 계약가치가 $80B을 돌파한 부분에 주목. 이후 진행된 컨콜에서도 CEO가 수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주가 모멘텀을 지지. ORCL 이사장은 MSFT(+2.7%)를 직접적으로 언급, 현재 20개의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이번주에만 3개의 추가 주문을 받았음을 강조. 해당 실적발표로 최근 확산됐던 AI 투자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META(+3.3%),AMZN(+2.0%), GOOGL(+0.6%)등 빅테크들의 반등을 뒷받침
▶ 엔비디아 (NVDA, +7.2%), ORCL실적이 불씨 살리며 기대감은 GTC로
여전히 견조한 AI 수요를 증명했던 ORCL의 실적발표로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NVDA는 반등에 성공. Wedbush는 FY25 ORCL의 CAPEX예상치가 $10B로 FY24년($7.5B) 대비 성장한 부분도 AI 수요의 증거로 조명. NVDA와 ORCL은 '22년부터 AI 도입을 위한 밀접한 파트너쉽을 구축. 이에 시장은 다시한번 AI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되살리며 3월18일 예정된 NVDA의 GTC 행사로 시선을 옮기는 모습. 최근 NVDA의 주도 하 부진했던 AMD(+2.2%), INTC(+0.9%) 등 상승 마감
▶ 엔페이즈 에너지(ENPH,-6.0%), IRA 보조금 실효성 논란으로 하락
블룸버그에서 중국에 의한 셀과 패널 가격 하락으로 IRA 보조금을 고려하더라도 수익성이 우려되는 상황임을 강조. 이와 같은 환경에서 미국 내 계획된 태양광 공장들이 실제로 건설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을 표시. 더해 공장이 설립되더라도 비용적 측면에서 중국산 폴리실리콘을 사용한 셀을 이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우려를 표시
▶ 보잉(BA, -4.3%): FAA의 감사 세부사항 공개
▶ 사우스웨스트항공(LUV, -14.9%): 보잉 이슈로 가이던스 하향 조정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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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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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L이 되살린 AI 모멘텀, BA 우려 지속]
▶ 오라클(ORCL,+11.8%), AI 클라우드 수요 강조된 호실적 발표
대형고객들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됨에 따른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급등. 클라우드 서비스 부분이 +12%YoY 성장하며 총 매출 +7%YoY 증가를 견인한 부분이 강조. 시장은 특히 해당 분기(3FQ24) 견조한 주문 추세로 잔여 계약가치가 $80B을 돌파한 부분에 주목. 이후 진행된 컨콜에서도 CEO가 수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주가 모멘텀을 지지. ORCL 이사장은 MSFT(+2.7%)를 직접적으로 언급, 현재 20개의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이번주에만 3개의 추가 주문을 받았음을 강조. 해당 실적발표로 최근 확산됐던 AI 투자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META(+3.3%),AMZN(+2.0%), GOOGL(+0.6%)등 빅테크들의 반등을 뒷받침
▶ 엔비디아 (NVDA, +7.2%), ORCL실적이 불씨 살리며 기대감은 GTC로
여전히 견조한 AI 수요를 증명했던 ORCL의 실적발표로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NVDA는 반등에 성공. Wedbush는 FY25 ORCL의 CAPEX예상치가 $10B로 FY24년($7.5B) 대비 성장한 부분도 AI 수요의 증거로 조명. NVDA와 ORCL은 '22년부터 AI 도입을 위한 밀접한 파트너쉽을 구축. 이에 시장은 다시한번 AI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되살리며 3월18일 예정된 NVDA의 GTC 행사로 시선을 옮기는 모습. 최근 NVDA의 주도 하 부진했던 AMD(+2.2%), INTC(+0.9%) 등 상승 마감
▶ 엔페이즈 에너지(ENPH,-6.0%), IRA 보조금 실효성 논란으로 하락
블룸버그에서 중국에 의한 셀과 패널 가격 하락으로 IRA 보조금을 고려하더라도 수익성이 우려되는 상황임을 강조. 이와 같은 환경에서 미국 내 계획된 태양광 공장들이 실제로 건설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을 표시. 더해 공장이 설립되더라도 비용적 측면에서 중국산 폴리실리콘을 사용한 셀을 이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우려를 표시
▶ 보잉(BA, -4.3%): FAA의 감사 세부사항 공개
▶ 사우스웨스트항공(LUV, -14.9%): 보잉 이슈로 가이던스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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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수익률 상승 지속, 쉬어가는 테크]
▶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DOW +0.10%, S&P 500 -0.19%, NASDAQ -0.54%, Russell 2000 +0.30%. 유가 강세와 전일 컨센을 상회한 2월 CPI 발표 영향의 지속으로 국채 수익률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 이는 상승세를 보였던 테크 기업들의 차익 실현 명분으로 작용하며 반도체, 빅테크 전반 약세로 연결. Wells Fargo에서 TSLA의 셀 리포트를 공개한 것 또한 부담
▶ 22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 확인. 발행금리는 4.331%로 직전 시장 금리(4.352%) 대비 2.1bp 낮은 수준.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3.9%로 전월비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최근 10년물 국채 입찰에서와 마찬가지로 양호한 국채 금리 수요 확인
▶ 애틀랜타 연은 wage tracker 3MMA는 5.0%로 전월과 플랫. 22년 6% 후반 고점 기록 후 둔화 추이 지속되는 양상. 임금의 경우 서비스 물가를 선행, 둔화세 지속되고 있으나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물가 기여도가 가장 높은 주거비의 둔화가 올해 진행될 것으로 기대. 실제로 2월 CPI의 경우 주거비 항목이 MoM, YoY 모두 둔화세를 나타냄. 최근 CPI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음에도 당일 증시가 상승한 것 역시도 이 때문
▶ 13일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로스네프트 정유소와 노보샤흐틴스크 정유소를 공격했단 소식에 WTI는 3% 가까이 상승. 미 원유재고가 153.6만 배럴 감소하며 예상(90만 배럴 증가)치를 상회한 것 또한 상방 압력으로 작용. 푸틴은 대선을 앞둔 러시아를 향한 우크라의 전략적 공격이라 언급. 1월부터 시작된 우크라의 지속적 석유기반시설 공격이 유가 압박을 통해 서방의 지원을 유도하고 있단 전망 또한 존재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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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수익률 상승 지속, 쉬어가는 테크]
▶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DOW +0.10%, S&P 500 -0.19%, NASDAQ -0.54%, Russell 2000 +0.30%. 유가 강세와 전일 컨센을 상회한 2월 CPI 발표 영향의 지속으로 국채 수익률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 이는 상승세를 보였던 테크 기업들의 차익 실현 명분으로 작용하며 반도체, 빅테크 전반 약세로 연결. Wells Fargo에서 TSLA의 셀 리포트를 공개한 것 또한 부담
▶ 22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 확인. 발행금리는 4.331%로 직전 시장 금리(4.352%) 대비 2.1bp 낮은 수준. 남은 물량을 가져가는 PD 비중은 13.9%로 전월비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최근 10년물 국채 입찰에서와 마찬가지로 양호한 국채 금리 수요 확인
▶ 애틀랜타 연은 wage tracker 3MMA는 5.0%로 전월과 플랫. 22년 6% 후반 고점 기록 후 둔화 추이 지속되는 양상. 임금의 경우 서비스 물가를 선행, 둔화세 지속되고 있으나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물가 기여도가 가장 높은 주거비의 둔화가 올해 진행될 것으로 기대. 실제로 2월 CPI의 경우 주거비 항목이 MoM, YoY 모두 둔화세를 나타냄. 최근 CPI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음에도 당일 증시가 상승한 것 역시도 이 때문
▶ 13일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로스네프트 정유소와 노보샤흐틴스크 정유소를 공격했단 소식에 WTI는 3% 가까이 상승. 미 원유재고가 153.6만 배럴 감소하며 예상(90만 배럴 증가)치를 상회한 것 또한 상방 압력으로 작용. 푸틴은 대선을 앞둔 러시아를 향한 우크라의 전략적 공격이라 언급. 1월부터 시작된 우크라의 지속적 석유기반시설 공격이 유가 압박을 통해 서방의 지원을 유도하고 있단 전망 또한 존재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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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셀리포트 발표, 반도체 약세와 에너지 강세]
▶ 테슬라(TSLA,-4.5%), Wells Fargo의 셀 리포트로 급락
Wells Fargo가 투자의견 중립→매도, TP $200→$125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성장없는 성장주라 표한하며 M7에 어울리지 않음을 강조. 지속된 가격인하에도 EV 산업의 냉각과 경쟁심화로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못한채 수익성만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음을 주장. 더해 올해 판매량 성장이 정체되고, 내년 중 판매량 감소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인텔 (INTC, -4.4%), 국방부 $2.5B 지원 계획 철회
미 국방부가 예산부족을 근거로 총 $2.5B 규모 칩 보조금 지원을 철회, 그에 따른 부족분은 상무부에 책임 전가했단 블룸버그의 보도로 주가 급락. 기존 정부의 지원안은 국방부 $2.5B, 상무부 $1B로 총 $3.5B규모였으나 소식통에 의하면 국방부는 결정을 번복하였으며 의회에선 상무부의 칩스법 내 자금으로 잔액을 감당할 것을 지시. 미 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정부의 지원이 INTC에 과도히 집중되어있단 의회의 우려와 글로벌 파운더리사들의 로비가 작용했단 분석이 확산
▶ 달러트리 (DLTR, -14.2%), 저소득층 구매력 감소에 따른 실적 위축
매출 $8.64B, EPS $2.55로 컨센 하회. CEO는 높은 인플레이션,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감소로 DLTR 주요 고객층의 구매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언급. FY24 가이던스 역시 순매출 $31B~$32B, EPS $6.70~$7.30으로 제시되며 컨센 하회. 더해 상반기 중 600개 매장을 폐쇄, 장기적으로 400개 매장을 추가 폐쇄할 계획임이 언급되며 주가 급락. 금번 실적발표로 피어 기업인 DG(-1.9%) 주가 역시 동반 하락하는 모습
▶ 3M (MMM, +5.4%), CEO 변경 발표에 사업 개선 기대감 확산
▶ 로얄캐리비안크루즈 (RCL, +1.8%), Goldman 매수 의견 제시
▶ 에너지 업종(+1.5%), 러시아 정유시설 피해로 유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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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셀리포트 발표, 반도체 약세와 에너지 강세]
▶ 테슬라(TSLA,-4.5%), Wells Fargo의 셀 리포트로 급락
Wells Fargo가 투자의견 중립→매도, TP $200→$125로 하향조정하며 주가 급락. 성장없는 성장주라 표한하며 M7에 어울리지 않음을 강조. 지속된 가격인하에도 EV 산업의 냉각과 경쟁심화로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못한채 수익성만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음을 주장. 더해 올해 판매량 성장이 정체되고, 내년 중 판매량 감소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인텔 (INTC, -4.4%), 국방부 $2.5B 지원 계획 철회
미 국방부가 예산부족을 근거로 총 $2.5B 규모 칩 보조금 지원을 철회, 그에 따른 부족분은 상무부에 책임 전가했단 블룸버그의 보도로 주가 급락. 기존 정부의 지원안은 국방부 $2.5B, 상무부 $1B로 총 $3.5B규모였으나 소식통에 의하면 국방부는 결정을 번복하였으며 의회에선 상무부의 칩스법 내 자금으로 잔액을 감당할 것을 지시. 미 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정부의 지원이 INTC에 과도히 집중되어있단 의회의 우려와 글로벌 파운더리사들의 로비가 작용했단 분석이 확산
▶ 달러트리 (DLTR, -14.2%), 저소득층 구매력 감소에 따른 실적 위축
매출 $8.64B, EPS $2.55로 컨센 하회. CEO는 높은 인플레이션,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감소로 DLTR 주요 고객층의 구매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언급. FY24 가이던스 역시 순매출 $31B~$32B, EPS $6.70~$7.30으로 제시되며 컨센 하회. 더해 상반기 중 600개 매장을 폐쇄, 장기적으로 400개 매장을 추가 폐쇄할 계획임이 언급되며 주가 급락. 금번 실적발표로 피어 기업인 DG(-1.9%) 주가 역시 동반 하락하는 모습
▶ 3M (MMM, +5.4%), CEO 변경 발표에 사업 개선 기대감 확산
▶ 로얄캐리비안크루즈 (RCL, +1.8%), Goldman 매수 의견 제시
▶ 에너지 업종(+1.5%), 러시아 정유시설 피해로 유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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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4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정기주총 시즌 첫주 관전 포인트
- 관련종목: 삼성물산, KCC, POSCO홀딩스, 금호석유, 디아이동일
- 다음주부터 정기주주총회 시즌 본격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 행동주의펀드 및 소액주주 활동을 장려하는 분위기 하에서, 주주제안 안건이 상정된 기업들의 주주총회 표결 결과는 향후 기업가치 제고 방향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특히, 15일 삼성물산 주총과 관련, 2대주주인 KCC의 행보에 관심 주목
NVDA GTC 2024 AI, 데이터센터 발 전력인프라 수요 기대
- 관련종목: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한전KPS
- 18~21일 글로벌 AI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4(엔비디아 주관)에서 젠슨 황 등 영향력 있는 AI업계 인사의 발언 및 기술 시연이 예정
- 한편, AI 데이터센터 내 전력 사용량 증가로 인한 전력인프라 및 설비 수요 확대 기대.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업사이드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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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주총 시즌 첫주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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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부터 정기주주총회 시즌 본격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 행동주의펀드 및 소액주주 활동을 장려하는 분위기 하에서, 주주제안 안건이 상정된 기업들의 주주총회 표결 결과는 향후 기업가치 제고 방향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특히, 15일 삼성물산 주총과 관련, 2대주주인 KCC의 행보에 관심 주목
NVDA GTC 2024 AI, 데이터센터 발 전력인프라 수요 기대
- 관련종목: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한전KPS
- 18~21일 글로벌 AI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4(엔비디아 주관)에서 젠슨 황 등 영향력 있는 AI업계 인사의 발언 및 기술 시연이 예정
- 한편, AI 데이터센터 내 전력 사용량 증가로 인한 전력인프라 및 설비 수요 확대 기대.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업사이드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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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착륙 반대편의 데이터]
▶ 미국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 DOW -0.35%, S&P 500 -0.29%, NASDAQ -0. 30%, Russell 2000 -1.96%. 예상치를 미달한 소매판매, 예상보다 높게 나온 PPI, 유가가 WTI 기준 $81을 상회하는 등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를 제외하고는 연착륙 반대편의 데이터가 발표되며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주 초반(11일) 뉴욕 연은 3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0.3%p, 0.4%p 급등한 것에 이어, 지난 12일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며 연준 위원들의 발언대로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되는 양상. 이에 미 국채 금리 역시 2Y +4.8bp, 10Y +3.9bp 상승하며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6월 동결 확률도 전주 대비 25.8% → 38.7%로 상승
▶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2% 가까이 급락하면서 가장 약세를 보임. 이번에 지표 부진으로 일각에서 GDP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연착륙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확대된 영향
▶ 2월 소매판매는 +0.6%MoM으로 예상치(0.8%) 하회. 1월 수치 역시 -0.8% → -1.1% 하향 조정. 항목별로는 자동차 부문이 +1.6%, 주유소 +0.9%, 전자 및 가전제품 +1.5% 급증. 반면, 온라인 판매는 -0.1%, 가구 -1.1% 감소. 유일한 서비스 요소인 음식 서비스 및 주점 판매는 +0.4% 반등
▶ 지난 12일 발표된 CPI 부진에 이어서 PPI 역시 예상치 상회. Headline 0.6%MoM, 1.6%YoY (예상치 0.3%MoM, 1.1%YoY), Core 0.3%MoM, 2.0%YoY (예상치 0.2%MoM, 1.9%YoY). YoY 기준 Headline은 전월비 1.0% → 1.6%로 반등세를 보인 반면, Core는 전월과 플랫
▶ 항목별로는 재화가 +1.2% 상승, 4개월 만에 상승 전환. 그 중 에너지 +4.4%, 식품 +1.0% 기록. 반면, 서비스는 +0.5% → +0.3%로 전월비 상승폭 축소. 서비스 내에서는 운송·창고가 +0.9%로 상승한 반면, 무역은 -0.3%로 하락. 상세 항목 중 전월 +5.9% 급등했던 포트폴리오 관리는 +0.2%로 상승폭 축소
▶ WTI 유가는 최근 1주 동안 +3% 가까이 상승하며 $81를 상회하기 시작. IEA는 올해 공급 과잉에서 약간의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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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착륙 반대편의 데이터]
▶ 미국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 DOW -0.35%, S&P 500 -0.29%, NASDAQ -0. 30%, Russell 2000 -1.96%. 예상치를 미달한 소매판매, 예상보다 높게 나온 PPI, 유가가 WTI 기준 $81을 상회하는 등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를 제외하고는 연착륙 반대편의 데이터가 발표되며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주 초반(11일) 뉴욕 연은 3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0.3%p, 0.4%p 급등한 것에 이어, 지난 12일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며 연준 위원들의 발언대로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되는 양상. 이에 미 국채 금리 역시 2Y +4.8bp, 10Y +3.9bp 상승하며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 6월 동결 확률도 전주 대비 25.8% → 38.7%로 상승
▶ 중소형주 중심의 Russell 2000 지수가 2% 가까이 급락하면서 가장 약세를 보임. 이번에 지표 부진으로 일각에서 GDP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연착륙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확대된 영향
▶ 2월 소매판매는 +0.6%MoM으로 예상치(0.8%) 하회. 1월 수치 역시 -0.8% → -1.1% 하향 조정. 항목별로는 자동차 부문이 +1.6%, 주유소 +0.9%, 전자 및 가전제품 +1.5% 급증. 반면, 온라인 판매는 -0.1%, 가구 -1.1% 감소. 유일한 서비스 요소인 음식 서비스 및 주점 판매는 +0.4% 반등
▶ 지난 12일 발표된 CPI 부진에 이어서 PPI 역시 예상치 상회. Headline 0.6%MoM, 1.6%YoY (예상치 0.3%MoM, 1.1%YoY), Core 0.3%MoM, 2.0%YoY (예상치 0.2%MoM, 1.9%YoY). YoY 기준 Headline은 전월비 1.0% → 1.6%로 반등세를 보인 반면, Core는 전월과 플랫
▶ 항목별로는 재화가 +1.2% 상승, 4개월 만에 상승 전환. 그 중 에너지 +4.4%, 식품 +1.0% 기록. 반면, 서비스는 +0.5% → +0.3%로 전월비 상승폭 축소. 서비스 내에서는 운송·창고가 +0.9%로 상승한 반면, 무역은 -0.3%로 하락. 상세 항목 중 전월 +5.9% 급등했던 포트폴리오 관리는 +0.2%로 상승폭 축소
▶ WTI 유가는 최근 1주 동안 +3% 가까이 상승하며 $81를 상회하기 시작. IEA는 올해 공급 과잉에서 약간의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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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 업종 상승랠리 지속 여부 테스트, AAPL, MSFT 강세]
▶ 애플 (AAPL, +1.1%), 폭스콘 어닝 서프로 강력한 AI 수요 확인
폭스콘 4Q23 순이익은 +33%YoY 상승하며 컨센 대폭 상회. 해당 호실적 발표로 AAPL의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CEO는 고객들의 강력한 AI 서버 수요를 확인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올해 40%를 상회하는 매출 성장 보일 것이라 자신. 한편 아이폰을 포함한 가전제품도 예상치는 상회한 모습. 전반적으로 폭스콘은 올해 견조한 실적을 전망했으나, 1Q24에 한해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해제 직후인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예상
▶ 엔비디아(NVDA,-3.2%), 상승랠리 지속 여부에 대한 테스트
YTD 기준 약 +80%대 급등 보이며 주가 $1000돌파를 앞뒀던 NVDA는 $900선에서 저항을 받는 상황. 3/18일 GTC를 앞두고 기대감이 모이고 있으나 이번 실적발표 직전(2/21)과 동일하게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또한 상존. Wedbush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50→$1000로 상향조정하며 오라클의 실적발표를 포함한 최근의 뉴스플로우를 보았을 때 NVDA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임을 강조. 또한 이번 GTC에서 차세대 칩인 B100의 런칭계획과 성능, 그리고 가격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이라 예상. 한편 캐시우드의 아크 펀드는 최근 NVDA의 수익을 실현하며 TSLA의 비중을 높이는 상황이란 보도. NVDA를 중심으로 반도체 랠리 또한 테스트를 받는 상황으로 AMD(-4.0%), ON(-3.4%), INTC(-1.1%)등 반도체/반도체 장비(-2.2%)업종 전반 약세
▶ 자동차 업종 (-3.8%), IB들의 TSLA 잡기부터 FSR 파산까지
주요 IB들이 TSLA 투자의견을 연일 하향하는 한편, 전기차 스타트업 FSR의 파산 위기 보도에 EV 업종 내 부정적 센티가 더욱 강해지는 양상
▶ 마이크로소프트(MSFT, +2.4%), AI 보안 솔루션 출시 앞둔 따른 낙관적 전망
▶ 에스티로더 (EL, -3.2%), 여전히 부정적인 중국 시장 전망
▶ 어도비(ADBE,-0.5%,마감후 -10%대 하락), 부족했던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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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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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 업종 상승랠리 지속 여부 테스트, AAPL, MSFT 강세]
▶ 애플 (AAPL, +1.1%), 폭스콘 어닝 서프로 강력한 AI 수요 확인
폭스콘 4Q23 순이익은 +33%YoY 상승하며 컨센 대폭 상회. 해당 호실적 발표로 AAPL의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CEO는 고객들의 강력한 AI 서버 수요를 확인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올해 40%를 상회하는 매출 성장 보일 것이라 자신. 한편 아이폰을 포함한 가전제품도 예상치는 상회한 모습. 전반적으로 폭스콘은 올해 견조한 실적을 전망했으나, 1Q24에 한해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해제 직후인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예상
▶ 엔비디아(NVDA,-3.2%), 상승랠리 지속 여부에 대한 테스트
YTD 기준 약 +80%대 급등 보이며 주가 $1000돌파를 앞뒀던 NVDA는 $900선에서 저항을 받는 상황. 3/18일 GTC를 앞두고 기대감이 모이고 있으나 이번 실적발표 직전(2/21)과 동일하게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 또한 상존. Wedbush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850→$1000로 상향조정하며 오라클의 실적발표를 포함한 최근의 뉴스플로우를 보았을 때 NVDA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임을 강조. 또한 이번 GTC에서 차세대 칩인 B100의 런칭계획과 성능, 그리고 가격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이라 예상. 한편 캐시우드의 아크 펀드는 최근 NVDA의 수익을 실현하며 TSLA의 비중을 높이는 상황이란 보도. NVDA를 중심으로 반도체 랠리 또한 테스트를 받는 상황으로 AMD(-4.0%), ON(-3.4%), INTC(-1.1%)등 반도체/반도체 장비(-2.2%)업종 전반 약세
▶ 자동차 업종 (-3.8%), IB들의 TSLA 잡기부터 FSR 파산까지
주요 IB들이 TSLA 투자의견을 연일 하향하는 한편, 전기차 스타트업 FSR의 파산 위기 보도에 EV 업종 내 부정적 센티가 더욱 강해지는 양상
▶ 마이크로소프트(MSFT, +2.4%), AI 보안 솔루션 출시 앞둔 따른 낙관적 전망
▶ 에스티로더 (EL, -3.2%), 여전히 부정적인 중국 시장 전망
▶ 어도비(ADBE,-0.5%,마감후 -10%대 하락), 부족했던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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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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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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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우려로 나스닥 주도 하락]
▶ 미국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 DOW -0.49%, S&P 500 -0.65%, NASDAQ -0.96%, Russell 2000 +0.40%. 전일 발표된 PPI가 예상치를 상회한 데 이어 금일 발표된 수입물가가 반등 경로를 확인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 3/19~3/20 FOMC를 앞두고 점도표 상 나타날 올해 금리 인하 폭이 축소될 수 있다는 것. FedWatch 상 6월 금리 동결 가능성도 45.0%로 상승하며, 올해 금리 인하 폭이 현재 예상하는 75bp가 아닌 50bp로 줄어들 수 가능성이 부각 중.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도 2Y 4.73%(+3.4bp), 10Y 4.31%(+1.6bp)로 상승. 미 국채 금리는 3/8(금)을 저점으로 2Y와 10Y 모두 20bp 이상 반등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Russell 2000은 상승 마감. 중소형 바이오 업종이 급등한 영향도 일부 있으나, 당사는 종목 확산 가능성에 주목. 지금 시장은, [ E / (r-g) ]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할인율에 주목하고 있으나, 양호한 경기와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을 감안할 때, 점진적으로 할인율이 아닌 이익(분자)에 주목하는 시장으로의 전환 가능성
▶ 2월 수입 물가는 0.3% MoM, -0.8% YoY로 예상치(0.3% MoM)에 부합했으나, 반등 경로를 확인. 전년동기대비 기준, 2023 6월 -6.1% YoY를 저점으로 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고,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2개월 연속 (+) 증가율 기록. 전년동기대비 기준, 연료가격이 -4.1% YoY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전월비 +1.8% MoM을 기록. 더불어 자동차 및 부품은 2.0% MoM, 자동차를 제외한 비 내구 소비재도 2.2% MoM을 기록. 한편 2월 수출 물가는 0.8% MoM, -1.8% YoY로 예상치(0.2% MoM)를 상회. 수출 물가도 수입 물가와 마찬가지로, 전년동기대비 기준, 2023년 6월 -12.0% YoY를 저점으로 반등 경로
▶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76.5pt로 예상치(77.4pt)를 하회했으나, 기대 인플레이션은 향후 1년 3.0%, 5년 2.9%로 1년은 예상치(3.1%)를 하회했고, 5년은 예상치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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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우려로 나스닥 주도 하락]
▶ 미국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 DOW -0.49%, S&P 500 -0.65%, NASDAQ -0.96%, Russell 2000 +0.40%. 전일 발표된 PPI가 예상치를 상회한 데 이어 금일 발표된 수입물가가 반등 경로를 확인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 3/19~3/20 FOMC를 앞두고 점도표 상 나타날 올해 금리 인하 폭이 축소될 수 있다는 것. FedWatch 상 6월 금리 동결 가능성도 45.0%로 상승하며, 올해 금리 인하 폭이 현재 예상하는 75bp가 아닌 50bp로 줄어들 수 가능성이 부각 중.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도 2Y 4.73%(+3.4bp), 10Y 4.31%(+1.6bp)로 상승. 미 국채 금리는 3/8(금)을 저점으로 2Y와 10Y 모두 20bp 이상 반등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Russell 2000은 상승 마감. 중소형 바이오 업종이 급등한 영향도 일부 있으나, 당사는 종목 확산 가능성에 주목. 지금 시장은, [ E / (r-g) ]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할인율에 주목하고 있으나, 양호한 경기와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을 감안할 때, 점진적으로 할인율이 아닌 이익(분자)에 주목하는 시장으로의 전환 가능성
▶ 2월 수입 물가는 0.3% MoM, -0.8% YoY로 예상치(0.3% MoM)에 부합했으나, 반등 경로를 확인. 전년동기대비 기준, 2023 6월 -6.1% YoY를 저점으로 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고,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2개월 연속 (+) 증가율 기록. 전년동기대비 기준, 연료가격이 -4.1% YoY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전월비 +1.8% MoM을 기록. 더불어 자동차 및 부품은 2.0% MoM, 자동차를 제외한 비 내구 소비재도 2.2% MoM을 기록. 한편 2월 수출 물가는 0.8% MoM, -1.8% YoY로 예상치(0.2% MoM)를 상회. 수출 물가도 수입 물가와 마찬가지로, 전년동기대비 기준, 2023년 6월 -12.0% YoY를 저점으로 반등 경로
▶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76.5pt로 예상치(77.4pt)를 하회했으나, 기대 인플레이션은 향후 1년 3.0%, 5년 2.9%로 1년은 예상치(3.1%)를 하회했고, 5년은 예상치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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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DBE 급락에 S/W 약세, 꾸준한 JPM]
▶ 어도비(ADBE,-13.7%),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
컨센을 소폭 하회하는 2FQ24 가이던스로 단기적인 AI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며 주가 급락. 해당 분기 매출 예상치는 $5.25B~$5.3B로 컨센($5.31B)을 하회. IB들은 실적에 대해 상반된 의견 제시. Bridge는 ADBE에게 AI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라 설명하며 성장의 기회임과 동시 새로운 경쟁의 압박을 언급. Mizuho 는 Firefly, Express등의 서비스가 여전히 디지털 전환 수혜를 받는 좋은 포지션에 있음을 주장. 한편 ADBE의 주가 급락으로 NOW(-4.6%), CRWD(-3.9%)등 S/W 업종(-2.8) 전반 약세
▶ 마이크론(MU,+2.0%), AI 수혜 기대감 유지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95→$150로 상향. 20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견고한 DRAM 가격과 출하량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기대. 또한 AI붐과 NVDA발 HBM 수요가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 AI 수혜로 인해 AVGO(-2.1%), AMD(+2.1%)등의 멀티플이 2배 이상 확장된 것을 고려하면 MU 역시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것이라 주장하며 FY26 EPS의 15배인 $150를 제시. 한편 반도체 업종(-0.3%)은 연초 상승세를 보였던 ARM(-3.1%), ASML(-2.0%), NVDA(-0.1%)등의 차익실현 움직임이 뚜렷해짐에 따라 약보합 마감
▶ JP 모건(JPM,+1.2%), 2월 신용카드 연체율 하락 소식에 강세
2월 신용카트 연체율과 대손비용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며 펜데믹 이전의 수준으로 회귀했단 소식에 주가 강세. 연체율은 1월 1.07%대비 2월 0.8%로 하락하였으며 대손비용률 또한 1월 대비 2월 1.72%→1.58%로 하락하는 모습. 한편 JPM은 1Y 기준 약+50%대 주가 상승을 보이며 SVB 사태 이후 이어진 대형은행의 강세흐름에서도 가장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는 중
▶ 코인베이스(COIN,+3.7%), 비트코인과 함께 변동성 확대
COIN, MSTR(+6.3%)등 코인 시장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비트코인의 변동성과 연동되는 모습
▶ 울타뷰티(ULTA, -5.2%), 뷰티산업 우려로 부진한 가이던스
▶ 리비안(RIVN, +3.3%), Piper Sandler의 투자의견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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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DBE 급락에 S/W 약세, 꾸준한 JPM]
▶ 어도비(ADBE,-13.7%),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
컨센을 소폭 하회하는 2FQ24 가이던스로 단기적인 AI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며 주가 급락. 해당 분기 매출 예상치는 $5.25B~$5.3B로 컨센($5.31B)을 하회. IB들은 실적에 대해 상반된 의견 제시. Bridge는 ADBE에게 AI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라 설명하며 성장의 기회임과 동시 새로운 경쟁의 압박을 언급. Mizuho 는 Firefly, Express등의 서비스가 여전히 디지털 전환 수혜를 받는 좋은 포지션에 있음을 주장. 한편 ADBE의 주가 급락으로 NOW(-4.6%), CRWD(-3.9%)등 S/W 업종(-2.8) 전반 약세
▶ 마이크론(MU,+2.0%), AI 수혜 기대감 유지
Citi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95→$150로 상향. 20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견고한 DRAM 가격과 출하량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기대. 또한 AI붐과 NVDA발 HBM 수요가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 AI 수혜로 인해 AVGO(-2.1%), AMD(+2.1%)등의 멀티플이 2배 이상 확장된 것을 고려하면 MU 역시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것이라 주장하며 FY26 EPS의 15배인 $150를 제시. 한편 반도체 업종(-0.3%)은 연초 상승세를 보였던 ARM(-3.1%), ASML(-2.0%), NVDA(-0.1%)등의 차익실현 움직임이 뚜렷해짐에 따라 약보합 마감
▶ JP 모건(JPM,+1.2%), 2월 신용카드 연체율 하락 소식에 강세
2월 신용카트 연체율과 대손비용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며 펜데믹 이전의 수준으로 회귀했단 소식에 주가 강세. 연체율은 1월 1.07%대비 2월 0.8%로 하락하였으며 대손비용률 또한 1월 대비 2월 1.72%→1.58%로 하락하는 모습. 한편 JPM은 1Y 기준 약+50%대 주가 상승을 보이며 SVB 사태 이후 이어진 대형은행의 강세흐름에서도 가장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는 중
▶ 코인베이스(COIN,+3.7%), 비트코인과 함께 변동성 확대
COIN, MSTR(+6.3%)등 코인 시장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비트코인의 변동성과 연동되는 모습
▶ 울타뷰티(ULTA, -5.2%), 뷰티산업 우려로 부진한 가이던스
▶ 리비안(RIVN, +3.3%), Piper Sandler의 투자의견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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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31 - 중국을 위협하는 부동산 디벨로퍼, Vanke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1천억 달러의 자산 운용 목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영업이익 급증
연기금
- 스위스 주요 연기금, 탈탄소화 포트폴리오 확대하는 모습
- 일본 GPIF, 4년 만에 해외주식 대여 재개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을 위협하는 부동산 디벨로퍼, Vanke'입니다.
중국의 부동산 침체가 시작된 지 벌써 3년이 경과했습니다. 최근 국내 최대 디벨로퍼 중 하나인 Vanke 또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으며, 정부 주도의 금융 구제가 필수적입니다. Vanke의 우수한 경영 관리로 시장 악화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두었으나, 최근 영업 마진은 '19년 29%에서 8.4%로 감소하는 모습입니다. 일전의 에버그란데와 컨트리가든과는 달리, Vanke는 건전한 경영 관리를 거쳐왔기에 지방정부의 금융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Vanke에 대한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 혁명에는 가스도 필요하다' 입니다.
최근 AI에 대한 열기가 가스 산업에까지 다다른 모습입니다. 2022년 미국 전역의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량은 오하이오 주와 웨스트 버지니아 주 전체 소비량을 합친 규모에 달합니다. 향후 미국 내 전력 수요 역시 AI 발전에 따라 눈에 띄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만 전력 인프라에 대한 과도한 낙관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 전력 인프라의 사회적 비용에 대해 갑론을박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zrr.kr/G7so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1천억 달러의 자산 운용 목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영업이익 급증
연기금
- 스위스 주요 연기금, 탈탄소화 포트폴리오 확대하는 모습
- 일본 GPIF, 4년 만에 해외주식 대여 재개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중국을 위협하는 부동산 디벨로퍼, Vanke'입니다.
중국의 부동산 침체가 시작된 지 벌써 3년이 경과했습니다. 최근 국내 최대 디벨로퍼 중 하나인 Vanke 또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으며, 정부 주도의 금융 구제가 필수적입니다. Vanke의 우수한 경영 관리로 시장 악화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두었으나, 최근 영업 마진은 '19년 29%에서 8.4%로 감소하는 모습입니다. 일전의 에버그란데와 컨트리가든과는 달리, Vanke는 건전한 경영 관리를 거쳐왔기에 지방정부의 금융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Vanke에 대한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 혁명에는 가스도 필요하다' 입니다.
최근 AI에 대한 열기가 가스 산업에까지 다다른 모습입니다. 2022년 미국 전역의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량은 오하이오 주와 웨스트 버지니아 주 전체 소비량을 합친 규모에 달합니다. 향후 미국 내 전력 수요 역시 AI 발전에 따라 눈에 띄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만 전력 인프라에 대한 과도한 낙관은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 전력 인프라의 사회적 비용에 대해 갑론을박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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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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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AxbDB
[FOMC 전 치고 들어온 AI]
▶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DOW +0.2%, S&P 500 +0.63%, NASDAQ +0.82%, Russell 2000 -0.72%. AAPL의 GOOGL 제미나이 AI 탑재 논의 소식과 NVDA GTC2024 개최에 따른 AI 모멘텀 회복으로 빅테크(M7)가 상승을 주도. 또한 가격인상을 발표한 TSLA가 +6%대 상승을 기록하며 24년 들어 드물게 M7종목 모두 상승하는 모습으로 M7내 확산을 보임. 다만 장중 몇몇(AAPL, NVDA) M7종목들의 차익실현 움직임 또한 포착되며 다가올 FOMC에 대한 경계심리 역시 반영
다가올 3월 FOMC에서의 동결 확률은 CME FedWatch상 99%로 집계되며 확실시 되는 모습으로 당장의 정책금리 변화보다 향후 경로에 대한 언급에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6 월 금리 동결가능성은 43.5%로 1달간 2배가까이 상승하였으며 7월 역시 한달 전 9%에서 26%로 상승.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 2Y 4.73%(+0.4bp), 10Y 4.32%(+1.8bp)로 상승
▶ 니케이 등 현지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 금일 개최될 BOJ통화정책회의에서 YCC 철폐와 ETF, REITs매입 중단 등의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며 20년만의 최대 정책변화를 예고. 니케이는 과거에도 지속적인 철폐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나 BOJ직전 보도한 것은 이례적. 한편 18일 BOJ는 예정에 없던 국채 매입 입찰을 공지하며 기대감이 소폭 후퇴하는 모습
▶ BIS(국제결제은행)는 글로벌 인프레이션 상황이 아직 완전히 해소된 상황이 아님을 강조하며 글로벌 통화정책 입안자들이 금리 인하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경고. 다만 놀라울 만큼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며 인프레 둔화를 이뤄냈으며 연착륙의 경로에 있음을 주장. 또한 모든 상황이 잘 진행된다면 올 하반기 금리적 측면에서 상당한 진척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면서도 중앙은행들의 물가 목표(2%)의 라스트 마일이 가장 까다로울 수 있음을 강조
▶ WTI는 2%대 급등하며 $82를 돌파. 이라크가 OPEC+감산 합의 준수를 위해 향후 몇 달간의 원유 수출 제한을 발표(일일 13만배럴 축소)하며 공급측 부담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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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전 치고 들어온 AI]
▶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DOW +0.2%, S&P 500 +0.63%, NASDAQ +0.82%, Russell 2000 -0.72%. AAPL의 GOOGL 제미나이 AI 탑재 논의 소식과 NVDA GTC2024 개최에 따른 AI 모멘텀 회복으로 빅테크(M7)가 상승을 주도. 또한 가격인상을 발표한 TSLA가 +6%대 상승을 기록하며 24년 들어 드물게 M7종목 모두 상승하는 모습으로 M7내 확산을 보임. 다만 장중 몇몇(AAPL, NVDA) M7종목들의 차익실현 움직임 또한 포착되며 다가올 FOMC에 대한 경계심리 역시 반영
다가올 3월 FOMC에서의 동결 확률은 CME FedWatch상 99%로 집계되며 확실시 되는 모습으로 당장의 정책금리 변화보다 향후 경로에 대한 언급에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6 월 금리 동결가능성은 43.5%로 1달간 2배가까이 상승하였으며 7월 역시 한달 전 9%에서 26%로 상승. 이에 따라 미 국채 금리 2Y 4.73%(+0.4bp), 10Y 4.32%(+1.8bp)로 상승
▶ 니케이 등 현지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 금일 개최될 BOJ통화정책회의에서 YCC 철폐와 ETF, REITs매입 중단 등의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며 20년만의 최대 정책변화를 예고. 니케이는 과거에도 지속적인 철폐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나 BOJ직전 보도한 것은 이례적. 한편 18일 BOJ는 예정에 없던 국채 매입 입찰을 공지하며 기대감이 소폭 후퇴하는 모습
▶ BIS(국제결제은행)는 글로벌 인프레이션 상황이 아직 완전히 해소된 상황이 아님을 강조하며 글로벌 통화정책 입안자들이 금리 인하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경고. 다만 놀라울 만큼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며 인프레 둔화를 이뤄냈으며 연착륙의 경로에 있음을 주장. 또한 모든 상황이 잘 진행된다면 올 하반기 금리적 측면에서 상당한 진척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면서도 중앙은행들의 물가 목표(2%)의 라스트 마일이 가장 까다로울 수 있음을 강조
▶ WTI는 2%대 급등하며 $82를 돌파. 이라크가 OPEC+감산 합의 준수를 위해 향후 몇 달간의 원유 수출 제한을 발표(일일 13만배럴 축소)하며 공급측 부담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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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TSLA 급등, NVDA 차세대 GPU 발표]
▶ 알파벳 (GOOGL, +4.6%), 아이폰에 제미나이 탑재 논의
아이폰 내 제미나이 AI 엔진 탑재 논의 소식에 AAPL(+0.6%)와 주가 동반 상승. 해당 이슈와 관련하여 공식적 발표는 부재. 다만 시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원만하게 진행될 경우, 제미나이의 대규모 유저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 집중. 한편, 지난달 AAPL은 애플카 사업 중단 결정에 메인 사업 및 AI 투자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시장 기대를 확산시킨 바 있음
▶ 테슬라 (TSLA, +6.3%), 모델 Y 가격 인상 발표
모델 Y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 급등. 해당 결정은 지난 3월 1일 발표된 가격 인상에 이은 행보. 이번 역시 $1,000 규모 가격 인상 폭을 제시하며, EV 계절적 성수기를 앞두고 마진 확보에 힘쓰는 모습
▶ 엔비디아 (NVDA, +0.7%), AI향 차세대 GPU '블랙웰' 공개
장 마감 후 AI향 차세대 GPU 블랙웰(Blackwell B200) 공개. 젠슨 황은 기존 H100 대비 강력히 개선된 성능과 더불어, 주요 매출처(AMZN, GOOGL, MSFT, ORCL) 내 수요를 언급. 나아가 최근 NVDA가 단순한 칩 공급자가 아니라, AAPL 및 MS와 같은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강조. 한편 이번 GTC 행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도체 업종(+0.3%)은 장 초반 전반적 상승세 보였으나, 이내 상승폭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한 모습
▶ TSMC(TSM, +0.1%), 일본 내 고사양 패키징 생산캐파 증설 고려 중
TSM이 일본 내 고사양 패키징 캐파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지며 장중 2%대까지 급등. 검토 중인 사안은 NVDA의 AI 반도체 등 고성능 제품 생산에 활용되는 CoWos 패키징 설비이며, 현재 관련 캐파는 모두 대만 내 집중되어 있어 대-중 리스크를 낮추고 고객사 유치를 확대하려는 의도
▶ 메타 (META, +2.7%), Mizuho의 탑픽 선정
▶ 질로우(ZG, +1.0%), 수수료 인하로 수익성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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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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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TSLA 급등, NVDA 차세대 GPU 발표]
▶ 알파벳 (GOOGL, +4.6%), 아이폰에 제미나이 탑재 논의
아이폰 내 제미나이 AI 엔진 탑재 논의 소식에 AAPL(+0.6%)와 주가 동반 상승. 해당 이슈와 관련하여 공식적 발표는 부재. 다만 시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원만하게 진행될 경우, 제미나이의 대규모 유저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 집중. 한편, 지난달 AAPL은 애플카 사업 중단 결정에 메인 사업 및 AI 투자에 더욱 집중할 것이란 시장 기대를 확산시킨 바 있음
▶ 테슬라 (TSLA, +6.3%), 모델 Y 가격 인상 발표
모델 Y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 급등. 해당 결정은 지난 3월 1일 발표된 가격 인상에 이은 행보. 이번 역시 $1,000 규모 가격 인상 폭을 제시하며, EV 계절적 성수기를 앞두고 마진 확보에 힘쓰는 모습
▶ 엔비디아 (NVDA, +0.7%), AI향 차세대 GPU '블랙웰' 공개
장 마감 후 AI향 차세대 GPU 블랙웰(Blackwell B200) 공개. 젠슨 황은 기존 H100 대비 강력히 개선된 성능과 더불어, 주요 매출처(AMZN, GOOGL, MSFT, ORCL) 내 수요를 언급. 나아가 최근 NVDA가 단순한 칩 공급자가 아니라, AAPL 및 MS와 같은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강조. 한편 이번 GTC 행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도체 업종(+0.3%)은 장 초반 전반적 상승세 보였으나, 이내 상승폭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한 모습
▶ TSMC(TSM, +0.1%), 일본 내 고사양 패키징 생산캐파 증설 고려 중
TSM이 일본 내 고사양 패키징 캐파 추가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지며 장중 2%대까지 급등. 검토 중인 사안은 NVDA의 AI 반도체 등 고성능 제품 생산에 활용되는 CoWos 패키징 설비이며, 현재 관련 캐파는 모두 대만 내 집중되어 있어 대-중 리스크를 낮추고 고객사 유치를 확대하려는 의도
▶ 메타 (META, +2.7%), Mizuho의 탑픽 선정
▶ 질로우(ZG, +1.0%), 수수료 인하로 수익성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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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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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직전, 이말올?]
▶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DOW +0.83%, S&P 500 +0.56%, NASDAQ +0.39%, Russell 2000 +0.42%. 3월 FOMC를 앞두고, 하락하여 시작한 3대 지수는 장중 반등하여, 결국 상승 마감. NVIDIA는 GTC 이후 젠슨 황의 언론 간담회 등이 진행되며 가파르게 반등하여, 주요 지수의 추이와 동일한 흐름
▶ 다만 금일 반도체 업종 주가는 다소 부진한 한편, 반도체의 부진을 다른 업종이 메우는 양상. 주택 관련주(XHB +1.8%)가 강세를 보였는데, 전일 주택시장 지표에 이어 금일 발표된 건축 허가 및 주택 착공 건수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택 시장의 회복 기대가 부각된 영향. 당사는 시장의 Breadth 확대 가능성에 대하 고민 중인데, 금일 Breadth 확대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평가. 금리 인하에 가장 민감한 중소형주, 부동산 업종 등은 여전히 부진한 것은 사실. 그러나 주택시장과 마찬가지로,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 하에서, 시장의 관심이 점진적으로 할인율(금리) 보다 성장과 이익으로 옮겨갈 가능성에 주목
▶ 한편 시장의 상승 요인에는 캐나다의 2월 CPI가 컨센서스를 하회한 점, 미 국채 20년물 입찰이 응찰율 2.79배로 견고한 수요를 보인 점 등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2Y -4.9bp, 10Y -3.2bp), BOFA의 Fund Manager Survey에서 주식 비중이 늘어나고 있고, 경기 판단 개선된 점, 미 의회가 최대 쟁점인 국토안보부 예산안에 합의하며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완화된 점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다만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이 지속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며 유가 및 곡물가가 상승한 점,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 등은 부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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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직전, 이말올?]
▶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DOW +0.83%, S&P 500 +0.56%, NASDAQ +0.39%, Russell 2000 +0.42%. 3월 FOMC를 앞두고, 하락하여 시작한 3대 지수는 장중 반등하여, 결국 상승 마감. NVIDIA는 GTC 이후 젠슨 황의 언론 간담회 등이 진행되며 가파르게 반등하여, 주요 지수의 추이와 동일한 흐름
▶ 다만 금일 반도체 업종 주가는 다소 부진한 한편, 반도체의 부진을 다른 업종이 메우는 양상. 주택 관련주(XHB +1.8%)가 강세를 보였는데, 전일 주택시장 지표에 이어 금일 발표된 건축 허가 및 주택 착공 건수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택 시장의 회복 기대가 부각된 영향. 당사는 시장의 Breadth 확대 가능성에 대하 고민 중인데, 금일 Breadth 확대가 일부 확인된 것으로 평가. 금리 인하에 가장 민감한 중소형주, 부동산 업종 등은 여전히 부진한 것은 사실. 그러나 주택시장과 마찬가지로,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 하에서, 시장의 관심이 점진적으로 할인율(금리) 보다 성장과 이익으로 옮겨갈 가능성에 주목
▶ 한편 시장의 상승 요인에는 캐나다의 2월 CPI가 컨센서스를 하회한 점, 미 국채 20년물 입찰이 응찰율 2.79배로 견고한 수요를 보인 점 등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2Y -4.9bp, 10Y -3.2bp), BOFA의 Fund Manager Survey에서 주식 비중이 늘어나고 있고, 경기 판단 개선된 점, 미 의회가 최대 쟁점인 국토안보부 예산안에 합의하며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완화된 점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다만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이 지속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며 유가 및 곡물가가 상승한 점,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 등은 부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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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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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직전, 이말올? - 2]
▶ 2월 신규 주책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10.7%MoM 상승한 152만1천채로 컨센(143만채)을 상회하는 수준. 전년대비로도 5.9%YoY 상승했으며 1월 수치 또한 4만채가량 상향수정.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한 허들이 형성되었음에도 1인가구의 증가세, 건축가격 인하, 원자재가격 상승에 대응한 주택 사이즈 축소 등이 주택시장을 활성화. 2월 신규 주택 착공 허가 건수 또한 전월 대비 1.9%MoM 증가한 151만채로 컨센(149만채)를 상회하는 모습
▶ 3월 BoA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선 예상보다 견조한 미국의 경기 데이터가 글로벌 주식시장의 센티 회복에 기여했단 의견이 지배적으로 작용하며 시장의 심리지수가 2월 4.3에서 3월 4.6로 상승. 주식 자산 비중 또한 2월 21%에서 3월 28%로 상승. 경착륙을 예상하는 비율은 11%로 변화가 없었으나 연착륙 예상 비율이 65%→62%로 감소한 반면 노랜딩에 대한 의견은 19%→23%로 상승하며 경기 기대감을 반영. 현금 보유 수준은 2월(4.2%)대비 소폭 상승한 4.4%로 조사되었으나 1월 4.8% 수준엔 못 미치는 수준
[특징주: NVDA 기대감 지속, 여전히 부진한 자동차 업종]
▶ 엔비디아 (NVDA, +1.1%), 블랙웰 공개에 따른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전일 AI향 차세대 GPU 블랙웰의 기술 경쟁력 및 견조한 고객 수요 등이 언급된 데 이어, 블랙웰 칩 가격은 대당 $30,000~$40,000으로 제시. H100 대비 성능은 약 2.5배 개선된 반면, 비슷한 수준의 가격 책정이 이루어진 것. 한편 젠슨황은 자사 칩 및 SW의 다양성을 강점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내 점유율 확보에 자신감 피력. 더해 HBM과 관련하여, 삼성전자 HBM이 테스팅 단계에 있음을 함께 언급. 이에 JP Morgan을 비롯한 주요 IB들은 엔비디아의 기술 경쟁력 긍정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편 AMD(-4.8%)는 NVDA의 블랙웰 GPU 발표로, 시장 지배력 악화에 대한 우려 확대되며 주가 하락. Goldman Sachs는 NVDA의 블랙웰 GPU가 AMD의 MI300X 대비 1.2~1.5배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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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직전, 이말올? - 2]
▶ 2월 신규 주책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10.7%MoM 상승한 152만1천채로 컨센(143만채)을 상회하는 수준. 전년대비로도 5.9%YoY 상승했으며 1월 수치 또한 4만채가량 상향수정.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한 허들이 형성되었음에도 1인가구의 증가세, 건축가격 인하, 원자재가격 상승에 대응한 주택 사이즈 축소 등이 주택시장을 활성화. 2월 신규 주택 착공 허가 건수 또한 전월 대비 1.9%MoM 증가한 151만채로 컨센(149만채)를 상회하는 모습
▶ 3월 BoA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선 예상보다 견조한 미국의 경기 데이터가 글로벌 주식시장의 센티 회복에 기여했단 의견이 지배적으로 작용하며 시장의 심리지수가 2월 4.3에서 3월 4.6로 상승. 주식 자산 비중 또한 2월 21%에서 3월 28%로 상승. 경착륙을 예상하는 비율은 11%로 변화가 없었으나 연착륙 예상 비율이 65%→62%로 감소한 반면 노랜딩에 대한 의견은 19%→23%로 상승하며 경기 기대감을 반영. 현금 보유 수준은 2월(4.2%)대비 소폭 상승한 4.4%로 조사되었으나 1월 4.8% 수준엔 못 미치는 수준
[특징주: NVDA 기대감 지속, 여전히 부진한 자동차 업종]
▶ 엔비디아 (NVDA, +1.1%), 블랙웰 공개에 따른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전일 AI향 차세대 GPU 블랙웰의 기술 경쟁력 및 견조한 고객 수요 등이 언급된 데 이어, 블랙웰 칩 가격은 대당 $30,000~$40,000으로 제시. H100 대비 성능은 약 2.5배 개선된 반면, 비슷한 수준의 가격 책정이 이루어진 것. 한편 젠슨황은 자사 칩 및 SW의 다양성을 강점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내 점유율 확보에 자신감 피력. 더해 HBM과 관련하여, 삼성전자 HBM이 테스팅 단계에 있음을 함께 언급. 이에 JP Morgan을 비롯한 주요 IB들은 엔비디아의 기술 경쟁력 긍정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편 AMD(-4.8%)는 NVDA의 블랙웰 GPU 발표로, 시장 지배력 악화에 대한 우려 확대되며 주가 하락. Goldman Sachs는 NVDA의 블랙웰 GPU가 AMD의 MI300X 대비 1.2~1.5배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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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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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기대감 지속, 여전히 부진한 자동차 업종]
▶ SMCI (SMCI, -9.0%), $2B 규모 유상증자 소식
$2B 규모(200만 주)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 급락. 사측은 이번 결정이 R&D 확대, 생산 능력 개선 등에 활용될 것임을 언급하였으나 주주가치 희석과 자금 상황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주가는 급락. 다만 SMCI는 AI 수혜, S&P 500 편입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YTD +219%에 달하는 오름세를 보여왔던 만큼, 금번 주가 조정을 피하기 힘들었던 모습
▶ 자동차 업종 (-0.9%), 시장 전망 부진 지속
전일 발표된 XPEV(+0.7%) 실적은, 매출 13.05B 위안, EPS -1.51 위안으로 컨센 상회. 차량 판매 매출은 +162%YoY 증가했으나, EV 시장 내 가격 경쟁으로 마진은 -5.7%YoY 하락. CEO는 그간의 마진 개선 노력에 대해 강조하였으나, EV 시장 내 가격 경쟁 리스크에 대해 부정하지 않음. 1Q24 매출 가이던스는 0.58B 위안으로, 예상치를 대폭 하회. 한편, FSR(-9.83%) 역시 경영난에 따라 6주간 공장 가동 중단을 발표하며 주가 급락. 이번 XPEV, FSR발 악재로 자동차 업종 내 부정적 센티 강화되는 모습
▶ 메타(META, -0.2%): 프리 광고 구독 서비스 이용료 인하
EU 내 Facebook과 Instagram의 프리 광고 구독 서비스 이용료를 절반 수준으로 인하하겠다고 발표한 후 주가 하락. 그간 META는 표적 광고 목적으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해왔으며,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우려가 확대되자 표적 광고가 없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유럽 내 출시. 다만, 이러한 행보 또한 소비자 측에서의 불만이 확대됨에 따라 이용료 인하 단행하는 모습
▶ 스노우플레이크(SNOW, +0.9%): AI 트렌드에 뒤떨어진 기술적 우려 부각
Redburn Atlantic이 투자의견 중립→매도, TP $180→$125로 하향 조정. 향후 생성형 AI에 대한 기술적 대비 부족이 부각되며 장중 -3%대까지 하락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하는 모습
▶ 유니레버(UL, +2.8%): 벤앤제리스 사업부 분사+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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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CI (SMCI, -9.0%), $2B 규모 유상증자 소식
$2B 규모(200만 주)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 급락. 사측은 이번 결정이 R&D 확대, 생산 능력 개선 등에 활용될 것임을 언급하였으나 주주가치 희석과 자금 상황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주가는 급락. 다만 SMCI는 AI 수혜, S&P 500 편입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YTD +219%에 달하는 오름세를 보여왔던 만큼, 금번 주가 조정을 피하기 힘들었던 모습
▶ 자동차 업종 (-0.9%), 시장 전망 부진 지속
전일 발표된 XPEV(+0.7%) 실적은, 매출 13.05B 위안, EPS -1.51 위안으로 컨센 상회. 차량 판매 매출은 +162%YoY 증가했으나, EV 시장 내 가격 경쟁으로 마진은 -5.7%YoY 하락. CEO는 그간의 마진 개선 노력에 대해 강조하였으나, EV 시장 내 가격 경쟁 리스크에 대해 부정하지 않음. 1Q24 매출 가이던스는 0.58B 위안으로, 예상치를 대폭 하회. 한편, FSR(-9.83%) 역시 경영난에 따라 6주간 공장 가동 중단을 발표하며 주가 급락. 이번 XPEV, FSR발 악재로 자동차 업종 내 부정적 센티 강화되는 모습
▶ 메타(META, -0.2%): 프리 광고 구독 서비스 이용료 인하
EU 내 Facebook과 Instagram의 프리 광고 구독 서비스 이용료를 절반 수준으로 인하하겠다고 발표한 후 주가 하락. 그간 META는 표적 광고 목적으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해왔으며,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우려가 확대되자 표적 광고가 없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유럽 내 출시. 다만, 이러한 행보 또한 소비자 측에서의 불만이 확대됨에 따라 이용료 인하 단행하는 모습
▶ 스노우플레이크(SNOW, +0.9%): AI 트렌드에 뒤떨어진 기술적 우려 부각
Redburn Atlantic이 투자의견 중립→매도, TP $180→$125로 하향 조정. 향후 생성형 AI에 대한 기술적 대비 부족이 부각되며 장중 -3%대까지 하락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하는 모습
▶ 유니레버(UL, +2.8%): 벤앤제리스 사업부 분사+인력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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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는 그저 불확실성 해소 요인]
▶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DOW +1.03%, S&P 500 +0.89%, NASDAQ +1.25%, Russell 2000 +1.92%. 성명서와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두 시점 모두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는 상승 마감. 증시 상승을 자극한 요인으로는 1. 점도표 상 24년 중간값이 연내 3회 인하로 지난 12월 점도표와 동일 2. 24년 GDP 전망치가 큰 폭 상향되며 연착륙 기대감 확대 3. 2% 물가 목표 도달에 자신감을 보인 점 4. 가까운 시일 내 QT 속도조절 시사 등을 꼽을 수 있음
▶ 지난 1월 FOMC의 경우 연내 인하 횟수에 대한 시장과 연준의 괴리가 상당하여 이러한 완화책에 대한 괴리가 축소되면서 증시에는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음. 다만 이번 3월 회의의 경우엔 연내 인하 횟수에 대해 시장과 연준의 괴리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회의가 진행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
▶ 성명서 발표 시점에서 점도표 상 24년 중간값이 지난 12월과 동일한 연내 3회 인하를 시사한다는 점 + 24년 GDP 전망치가 상향된 점이 증시 강세 요인으로 작용. 최근 기준금리 6월 최초 인하 유무 관련해서 노이즈가 있었으나 이러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 다만, 25년 26년 점도표는 25bp씩 상승했으나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부재. SEP 상 GDP 전망치는 24년을 중심으로 상향 조정. 24년은 1.4% → 2.1%로 2%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큰 폭 상향, 러셀2000의 아웃퍼폼을 주도. 반면, 24년 PCE 물가 전망치는 Core 물가가 2.4% → 2.6%로 상향, Headline은 2.4%로 지난 12월과 동일
▶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는 2% 물가로의 회귀에 자신감을 보인 점 + 가까운 시일 내 QT 속도조절을 시사한 점이 시장 상승을 주도. 물론 향후 물가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으나, 1월 물가가 계절적으로 변동성을 보인 것과, 2월 물가가 1월 대비 개선된 점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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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는 그저 불확실성 해소 요인]
▶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DOW +1.03%, S&P 500 +0.89%, NASDAQ +1.25%, Russell 2000 +1.92%. 성명서와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두 시점 모두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는 상승 마감. 증시 상승을 자극한 요인으로는 1. 점도표 상 24년 중간값이 연내 3회 인하로 지난 12월 점도표와 동일 2. 24년 GDP 전망치가 큰 폭 상향되며 연착륙 기대감 확대 3. 2% 물가 목표 도달에 자신감을 보인 점 4. 가까운 시일 내 QT 속도조절 시사 등을 꼽을 수 있음
▶ 지난 1월 FOMC의 경우 연내 인하 횟수에 대한 시장과 연준의 괴리가 상당하여 이러한 완화책에 대한 괴리가 축소되면서 증시에는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음. 다만 이번 3월 회의의 경우엔 연내 인하 횟수에 대해 시장과 연준의 괴리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회의가 진행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
▶ 성명서 발표 시점에서 점도표 상 24년 중간값이 지난 12월과 동일한 연내 3회 인하를 시사한다는 점 + 24년 GDP 전망치가 상향된 점이 증시 강세 요인으로 작용. 최근 기준금리 6월 최초 인하 유무 관련해서 노이즈가 있었으나 이러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것. 다만, 25년 26년 점도표는 25bp씩 상승했으나 증시에 미치는 영향 부재. SEP 상 GDP 전망치는 24년을 중심으로 상향 조정. 24년은 1.4% → 2.1%로 2%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큰 폭 상향, 러셀2000의 아웃퍼폼을 주도. 반면, 24년 PCE 물가 전망치는 Core 물가가 2.4% → 2.6%로 상향, Headline은 2.4%로 지난 12월과 동일
▶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는 2% 물가로의 회귀에 자신감을 보인 점 + 가까운 시일 내 QT 속도조절을 시사한 점이 시장 상승을 주도. 물론 향후 물가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으나, 1월 물가가 계절적으로 변동성을 보인 것과, 2월 물가가 1월 대비 개선된 점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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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어닝 서프라이즈, 전기차 로드맵 완화]
▶ 마이크론 (MU, +2.4%, 마감후 16%대 상승), AI 수혜에 힘입은 실적 및 가이던스
장 마감 후 2FQ24 실적발표. 매출 $5.82B, EPS $0.42로 컨센(매출 $5.33B, EPS -$0.26) 상회. CEO는 '다년 간의' AI 수혜에 있어, MU가 반도체 업계 내 최대 수혜자일 것이라 자신. 올해 HBM 부문 매출은 수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 역시 HBM 물량 대부분이 매진될 것으로 예측. 수익성 측면에서는, 최근 메모리 수요 대비 공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개선을 기대. 3FQ24 가이던스는 매출 $6.4B~$6.8B, EPS $0.38~$0.52로 컨센(매출 $5.99B, EPS $0.24)을 상회하여, 장 마감 후 주가 급등으로 이어짐
▶ 포드(F,+4.9%), DOE의 전기차 규정완화에 환호
미 에너지부(DOE)가 전기차 판매 비중에 대한 규정을 완화하기로 결정하며 F, GM(+3.2%)등 내연기관 관련 업종 상승세. 당초 설정했던 '30년까지 3분의2의 차량의 EV화에서 '32년까지 56%로 하향조정하며 내연기관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 시간적 여유를 부여. CNN등 현지 언론들은 하이브리드를 활용하여 점진적인 EV전환을 진행하는 기업들(eg. 도요타)에게 수혜가 될 결정이라 언급
▶ 제네럴 밀스(GIS,+1.2%), 가격 인상에 따른 판매량 감소, 수익성은 증가
3FQ24 실적발표. 매출 $5.1B, EPS $1.17로 컨센 상회. 판매량 감소로 가격인상의 흐름 지속됨에도 총 매출은 -1%YoY 하락. GIS는 물가 상승을 반영한 가격인상 시, 일부 고객층들이 더욱 저가 상품으로 이동함에 따른 매출 감소영향을 언급. CEO는 한편 지난 3년간 32%가량의 비용상승이 있었으며 자사의 가격책정은 이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였음을 강조. FY24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을 -1%~0%YoY로 전망하였으나 GPM 상승 흐름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의지를 표명
▶ JP 모건 (JPM, +1.3%), 분기 배당금 9.5% 깜짝 인상
▶ 항공사 업종(+3.7%), UBS에서 커버리지 개시, 마진개선 시사
▶ 카니발(CCL,+4.8%), 실적발표 앞두고 기대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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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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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어닝 서프라이즈, 전기차 로드맵 완화]
▶ 마이크론 (MU, +2.4%, 마감후 16%대 상승), AI 수혜에 힘입은 실적 및 가이던스
장 마감 후 2FQ24 실적발표. 매출 $5.82B, EPS $0.42로 컨센(매출 $5.33B, EPS -$0.26) 상회. CEO는 '다년 간의' AI 수혜에 있어, MU가 반도체 업계 내 최대 수혜자일 것이라 자신. 올해 HBM 부문 매출은 수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 역시 HBM 물량 대부분이 매진될 것으로 예측. 수익성 측면에서는, 최근 메모리 수요 대비 공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개선을 기대. 3FQ24 가이던스는 매출 $6.4B~$6.8B, EPS $0.38~$0.52로 컨센(매출 $5.99B, EPS $0.24)을 상회하여, 장 마감 후 주가 급등으로 이어짐
▶ 포드(F,+4.9%), DOE의 전기차 규정완화에 환호
미 에너지부(DOE)가 전기차 판매 비중에 대한 규정을 완화하기로 결정하며 F, GM(+3.2%)등 내연기관 관련 업종 상승세. 당초 설정했던 '30년까지 3분의2의 차량의 EV화에서 '32년까지 56%로 하향조정하며 내연기관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 시간적 여유를 부여. CNN등 현지 언론들은 하이브리드를 활용하여 점진적인 EV전환을 진행하는 기업들(eg. 도요타)에게 수혜가 될 결정이라 언급
▶ 제네럴 밀스(GIS,+1.2%), 가격 인상에 따른 판매량 감소, 수익성은 증가
3FQ24 실적발표. 매출 $5.1B, EPS $1.17로 컨센 상회. 판매량 감소로 가격인상의 흐름 지속됨에도 총 매출은 -1%YoY 하락. GIS는 물가 상승을 반영한 가격인상 시, 일부 고객층들이 더욱 저가 상품으로 이동함에 따른 매출 감소영향을 언급. CEO는 한편 지난 3년간 32%가량의 비용상승이 있었으며 자사의 가격책정은 이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였음을 강조. FY24년 연간 오가닉 매출 성장을 -1%~0%YoY로 전망하였으나 GPM 상승 흐름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의지를 표명
▶ JP 모건 (JPM, +1.3%), 분기 배당금 9.5% 깜짝 인상
▶ 항공사 업종(+3.7%), UBS에서 커버리지 개시, 마진개선 시사
▶ 카니발(CCL,+4.8%), 실적발표 앞두고 기대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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