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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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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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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인하 시점 기대감 후퇴]


미국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DOW -0.60%, S&P 500 -0.20%, NASDAQ +0.11%, Russell 2000 -1.02%. ISM 제조업지수는 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까지 시장 예상치 상회. 당일 지표는 견조한 경기, 그리고 물가의 재가속을 시사하며 두 요소 모두 인하 시점 후퇴 요인으로 작용. 미 국채 금리는 2Y +8.5bp, 10Y +10.9bp, 30Y +10.6bp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며 개장 직후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지난 29일 휴장일에 발표된 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모습

3월 ISM 제조업지수는 50.3으로 시장 예상치(48.5)를 상회하며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신규주문(49.2 → 51.4), 생산(48.4 → 54.6), 고용(45.9 → 47.4), 재고(45.3 → 48.2) 4개 항목이 상승한 반면, 공급자 운송속도(50.1 → 49.9)는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지난 1월 6.3%p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6.3%p → 3.9%p → 3.2%p로 2달 연속 반락에 그쳤음. 이외 물가지수가 55.8로 시장 예상치(53.3)를 상회, 전월(52.5)비 상승. 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하며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

2월 건설지출이 -0.3%MoM으로 예상치(0.7%)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란타 연은의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 전망치는 2.3% → 2.8%로 큰 폭 상향조정. 제조업 지수가 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 + 세부지표 내 물가 지표가 전월비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감 후퇴. 미 국채 금리는 2Y +8.5bp, 10Y +10.9bp로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 Fedwatch 상 6월 동결 확률도 1주전 3/25 대비 29.9%% → 41.6%로 상승

유가는 오는 3일에 있을 OPEC+ 회의를 앞두고 +0.65% 강보합 마감. 현재 $83.71으로 최근 1달 동안 +5.84%, YTD 16.05% 상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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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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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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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반도체 업종 주도, MMM, T 하락]

마이크론(MU,+5.5%), AI와 메모리 반도체 회복 모멘텀
BofA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20→$144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AI 붐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적합한 포지셔닝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HBM의 수요에 맞춰 한국 피어들보다 빠른 M/S확보가 가능함을 강조. 한편 Citi는 SIA(미국반도체산업협회)의 데이터를 인용, 계절적 전망보다 견조한 경로임을 언급하며 반도체 산업에 대한 낙관을 유지. 24년 재고 보충에 따른 수혜를 예상하나 현재까진 판매량 측면이 아닌 가격상승으로 인한 효과임을 언급. MU 강세가 반도체 업종(+0.7%) 강세를 주도하였으며 TSM(+4.0%), MRVL(+3.3%), AVGO(+1.9%)등 동반 상승세

알파벳 (GOOGL,+3.0%), 긍정적 성장잠재력 조명
Jefferies가 투자의견 매수, TP $175 유지. Jefferies는 GOOGL의 리스크 포인트 3가지를 선제시. AI 챗봇 보편화에 따른 GOOGL 광고수익 잠식 가능성, AI 경쟁에서 빠른 대응 하지 못하는 경영진, AWS 대비 부진한 클라우드 사업 등을 언급. 다만 GOOGL이 일련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높은 성장성 보일 수 있다고 판단. 주요 동력으로 탄탄한 사용자 기반, 검색시장에서 얻은 방대한 데이터 등을 제시

애플 (AAPL,-0.9%), 아이폰 판매 부진에 따른 실적 위축 전망
Loop Capital이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170 하향 조정. 올해 AAPL의 매출과 EPS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것이라 전망. 주요 요인은 아이폰 자체 수요 및 전반적 소비 둔화에 따른 판매량 위축. 특히 중국 내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점에 주목. 이에 더해 아이폰 평균 판매가 역시 하락세를 보이는 점 역시 리스크로 언급

테슬라 (TSLA,-0.3%), 기대 없는 인도량 발표
3M(MMM,-11.4%), 솔벤텀 분사
AT&T(T,-0.6%), 7천만 고객 데이터 다크웹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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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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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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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정당성이 흔들리며 시장 하락 주도]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0%, S&P 500 -0.72%, NASDAQ -0.95%, Russell 2000 -1.80%. 유가는 WTI 기준 +1.72% 상승하며 $85를 상회하기 시작.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이란 영사관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최근 발표된 2월 PCE 물가는 2% 중후반 수준에서 하방 경직을 시사. 뿐만 아니라, 전일 발표된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도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며 우려가 확산. 즉, 최근 증시는 금리 인하에 대한 정당성(물가)은 흔들리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볼 수 있음

2월 JOLTs 상 구인 건수는 875.6만건으로 예상치(876.0만건) 하회. 해당 수치는 23년 4월 전월 수치도 886.3만건 → 874.8만건으로 하향 조정. 구인 건수는 22년 3월 고점 이후 현재까지 장기 둔화 추이 지속. 다만, 지난 10월부터는 비교적 횡보세 이어가는 중. 실업자 당 일자리 수는 1.43 → 1.36으로 전월비 하락. 해당 수치는 22년 3월 2.03 고점 갱신 이후 지난 10월 1.35 수준까지 둔화된 바 있는데, 2월 수치가 지난 10월 바닥 수준까지 하락한 것

전체 구인 건수는 전월비 8천명 증가에 그쳤음. 정부 부문이 5.5만명 증가한 반면, 민간 부문은 4.8만명 감소. 특히, 정보 부문 8.5만명 감소하며 민간 부문 부진 주도. 이외에도 무역·운송·유틸리티 부문이 6.5만명 감소, 교육·건강 서비스는 3.8만명 감소, 제조업 1.3만명 감소

연준 위원들은 예상보다 높은 물가와 견조한 경기를 언급하며 인하가 급하지 않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 대체로 현재 경기 상 과소 긴축이 과잉 긴축 대비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메리 데일리 총재는 금리인하가 급하지 않다고 밝혔음.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하나 물가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느리다는 입장. 물가 경로에 대한 확신이 들면 인하 시작을 고려할 수 있겠으나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고 언급. 물가가 고착화될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럴 경우 인하 시점과 횟수가 연기될 수 있음을 언급. 연내 3회 인하가 기본 전망이지만 약속은 아니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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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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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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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TSLA 판매량 쇼크, 보험관련주 비용 부담]

테슬라(TSLA,-4.9%), 1분기 차량 인도량 쇼크로 급락
1Q24 분기 차량인도대수를 발표. 38만7천대 가량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YoY 감소하였으며 컨센(42만3천대)역시 큰 폭으로 하회. TSLA는 해당 실적에 대해 진행중인 공장 설비 업데이트, 홍해 분쟁 발 배송 지연에 따른 일부 생산 중단, 베를린 공장의 방화 등의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 설명하며 공급측 이슈를 강조하는 모습. 다만 시장은 최근 중국공장의 생산 감축과 BYD, NIO 등의 중국 EV 기업들의 실적 호조를 주목하며 수요 위축 국면에서의 경쟁 심화 양상에 대한 우려를 보이는 모습. BYD는 1분기 62만6천대 가량을 판매하며 전년동기 대비 +13%YoY 성장을 보였으며 수출 성과 역시 3만8천대로 +156%YoY 급등

헬스케어 서비스(-4.6%), 바이든 정부의 메디케어 지원 축소
2일 바이든 정부가 2025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지불 보상금의 상승률을 3.7%로 확정하며 올 1월 미국 보험 업종들의 비용 우려를 촉발했던 수준을 유지. 이는 평균 보상금의 -0.2% 하락을 의미하며 최근 노년층 수요 확대와 의료비용 증가로 HUM(-13.4%), UNH(-6.4%), CVS(-7.2%)등의 의료 보험사들의 비용적 부담이 부각된 가운데 압박을 더하는 상황

제너럴 일렉트릭(GE, -22.2%), GEV 분사 완료
GE가 에너지 사업부인 GEV(-1.4%)에 대한 스핀오프 완료 후 분사 가치 반영하며 -22%대 급락. 이에, 작년 GEHC(-1.6%) 분사, 이번 GEV 분사 이후 총 3개의 독립 회사로 분할 완료하는 모습. 분할 반영할 시 GE 주가는 -2.4% 하락한 수준. 분할한 GEV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터빈 및 풍력 터빈 보유 기업으로, 전 세계 전력 30% 생산을 목표. GE의 우주 항공 사업부인 GE 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GE아래 사업을 지속할 예정

마이크론(MU,-1.3%), 반도체 업종 상승세 주춤
마이크로소프트(MSFT,-0.7%), 산하 보안 스타트업 루브릭 IPO 추진
에너지 업종(+1.4%),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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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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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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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데이터, 파월은 기존 입장 반복]

미국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DOW -0.11%, S&P 500 +0.11%, NASDAQ +0.23%, Russell 2000 +0.54%. ADP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상회, ISM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급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발언 상 인하를 위해선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며 증시는 혼조세 마감.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과 30년물이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머물면서 할인율 단에서의 부담 지속. 유가는 WTI 기준 +0.33%로 4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 역시 부담 요인. 이번 OPEC+ 회의에서 기존의 감산 정책을 지속하기로 결정

3월 ADP 비농업고용은 +18.4만건으로 시장 예상치(+14.8만건) 상회하며 작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전월 수치도 +14.0만건 → +15.5만건으로 상향 조정. 전월에 이어 서비스업이 +14.2만건으로 증가하며 호조 주도. 재화 부문도 +4.2만건으로 긍정적. 서비스 부문 내에서는 레저·접객이 +6.2만명 기록. 최근 임금 인상률은 5.2% → 5.1% → 5.1%로 둔화 추이는 이어지고 있으나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음.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이 +7.6% → 10.0%로 큰 폭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는 51.4%로 시장 예상치(52.8%)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항목 중 2개가 상승했으며, 기업활동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시장 예상치 하회. 기업활동지수, 고용은 상승한 반면, 신규주문과 공급업체 배송은 하락. 최근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하며 시장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는 58.6% → 53.4%로 급락하며 과거 팬데믹 시기 2020년 2월 이후 최저치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큰 폭 하회

파월 의장과 보스틱 총재는 기존 입장을 반복. 파월은 최근 물가가 단순한 상승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며, 해당 수치가 기존의 전반적 그림을 실질적으로 바꾸지 않았다고 언급. 또한, 공급발 물가가 추가적인 진전을 보일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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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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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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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NTC 급락,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한 F]

인텔 (INTC, -8.2%), 파운드리 부문 $7B 영업손실 발표
새로운 회계 방식을 반영한 FY21~FY23 실적 공개. 새롭게 공개된 별도의 파운드리 실적에서 FY23 파운드리 부문 영업손실은 -$7B로, 전년(-$5.2B) 대비 확대. CEO는 올해가 INTC 파운드리 사업에 있어 최악의 구간이라 설명하며, FY27 손익분기점 도달을 전망. INTC의 부진한 파운드리 실적이 공개되며, TSM의 사업 경쟁력 재확인되는 모습. 이에 TSM(+1.3%)은 대만 강진에 따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세

포드(F, +2.7%), 강력한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
미국 1Q24 차량 인도량 발표에서 강력한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하며 주가 강세. 전체 차량 인도량은 +7%YoY 상승. 이중 순수 전기차 인도량은 +86%YoY, 하이브리드 인도량은 +42%YoY 증가. 이로써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도량 비중은 1년 새 8%→12%로 확대. 이는 전일 TSLA가 차량 인도량 쇼크로 주가 급락 보인 것과 상반된 모습

울타 뷰티(ULTA,-15.3%), 뷰티 수요 감소 전망으로 주가 급락
JP Morgan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CEO가 뷰티 제품에 대한 전반적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시. 지난 몇 년간 의류산업과 견줄만큼의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둔화를 전망. 구매자들이 더 이상 경제적 압박에 면역을 띄지 못할 것이며 신용카드부채, 지정학적 분쟁, 다가올 대선 등 소비가 위축될 수 있는 요인들이 존재함을 언급. 산업 자체 또한 과열된 양상이란 의견

제너럴 일렉트릭(GE,+6.7%), 3개 사업부 분리 완료로 명확해진 사업성
GE가 GE 에어로스페이스(GE,+6.7%), GE 헬스케어(GEHC,+1.0%), GE 파워(GEV,-1.9%)로 각각 우주항공, 의료기기, 에너지로 분할 완료. CEO 래리컬프는 '18년 취임 후 광범위한 사업분야와 이에 따른 거대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분할 전략을 추진

UPS (UPS, +2.1%), IB의 투자의견 상향
월트 디즈니(DIS,-3.1%), 행동주의 펀드와의 전쟁 종료
파라마운트(PARA,+15.0%), 스카이댄스와 매각 협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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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7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4.10 총선과 밸류업
- 관련종목: 현대차, 기아, LG, KT&G, 현대글로비스, 삼성증권
- 4/10 총선을 앞두고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기대감에 상승했던 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총선 결과에 따라 향후 법개정 등 정책 집행이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 그러나, 변동성을 유발한 주체는 기관이며, 외국인의 수급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총선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 구체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가능

▶️원자력, 총선 결과와 무관한 글로벌 트렌드
- 관련종목: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원전을 두고 여야간 의견차가 존재하긴 하나, 미국 및 유럽 등 주요 국가들에서는 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당에 무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음. 주가는 국내 수요보다 전력기기 등 수출 모멘텀에 의해 움직여 왔기에, 국내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만한 섹터로 꼽을 수 있음

▶️그룹사의 사업구조 개편
- 관련종목: SK이터닉스, 효성,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SK이터닉스, GE 등 국내외 기업의 기업분할 후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음. 현재 효성, 한화가 사업구조 개편과 기업분할 계획을 공시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인적분할을 예고한 가운데, 현금확보 및 복잡한 사업구조의 개선효과, 기존 주주에 대한 가치훼손 여부 등을 고려한 투자전략 필요

URL: https://vo.la/PVUmP
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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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uKoxb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내 인하에 대한 의구심 확대]

DOW -1.35%, S&P 500 -1.23%, NASDAQ -1.40%, Russell 2000 -1.08%. 다음 거래일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내 인하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 장 중반 급락세 연출. VIX 지수는 +14.1% 급등. 반면, 미 국채 금리는 2Y -2.5bp, 10Y -3.8bp로 오히려 하락하며 MOVE 지수는 -1.8% 하락. 중동의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유가가 WTI 기준 +1.4%로 5거래일 연속 상승, $86 레벨을 상회한 것 역시도 시장엔 부담 요인

3월 FOMC 이후부터 보스틱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다시금 연내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의 괴리 확대가 누적되어 왔음. 보스틱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2회 → 1회로 지난 12월 전망 대비 하향 조정. 이어서 월러 이사도 완화책이 연기될 가능성 시사. 지금까지는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신고점을 갱신하는 흐름을 보여왔으나, 오늘은 dovish/hawkish한 인사 모두가 과거 대비 매파적으로 발언. 특히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카시카리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증시의 실망감이 확대되며 증시는 급락하는 모습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카시카리 총재는 연내 금리 인하가 필요 없을 가능성 시사. 물가가 현재 레벨에서 횡보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하에 대해 의문이 들 것이라 언급. 본인은 3월 FOMC 점도표에서 연내 2회 인하 전망을 했으나 이는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향한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 전망이라고 지적

최근 dovish한 인사로 분류되는 굴스비 총재까지도 최근 물가에 대한 우려를 내비침. 최근 언급해온 바와 같이 주거 물가의 향방을 강조했으나, 이전 대비 다소 부정적인 스탠스롤 내비침. 형재 주거비가 하락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단 높은 수준이며, 해당 수치의 뚜렷한 개선이 없을 경우, 물가를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 매우 힘들 것으로 지적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3월 감원 계획은 +7%MoM 증가한 90,309명으로 22년 1월 이후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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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가 끌어내린 시장, 광고 산업은 기대감 유지]

AMD(AMD,-8.3%), 매파적 발언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
장초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은 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16.3%YoY 성장했단 소식을 소화하며 강보합권을 유지.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는 2월 북미 +22%YoY, 중국 +28.8%YoY의 견조한 성장세가 일본 -8.5%YoY과 유럽 -3.4%YoY를 상쇄했음을 발표. 이후 현지기준 2시경 연준의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AMD(-8.3%), NVDA(-3.4%), AVGO(-3.4%), MU(-3.1%)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3%가량 급락하는 모습.

반도체 업종은 3월 중순부터 NVDA, AMD를 중심으로 AI 모멘텀에 따른 상승세가 꺾이는 모습을 보임. 이는 AI 관련 산업(전력, 인프라 등)으로의 확산 또는 HBM과 메모리반도체로의 관심 전환으로 연결

메타(META, +0.8%), Jefferies의 AI 광고 수혜 확대 전망
Jefferie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550→$585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24년 생성형 AI 수혜에 따른 META의 광고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특히, '24년 기업들의 광고 비용 증가분 중 50% 확보가 예상. Wedbush 또한 기업들의 광고 지출이 증가함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GOOGL(-2.8%), META, AMZN(-1.3%)을 꼽음. 1분기 48% 가량의 마케터들이 최소 10%YoY의 디지털 광고 지출 확대를 단행하며 광고 산업에 대한 회복 시그널을 기대

테슬라(TSLA, +1.6%), 인도 공장 건설 기대감
TSLA가 최대 $3B 규모의 EV 공장 부지를 인도 내에서 물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FT를 통해 전해지며 주가 상승세. 한편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20→$310로 하향조정하였으나 향후 AI 기술 적용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주가 상승세를 지지

팔란티어(PLTR, -1.0%), ORCL과 AI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십 체결
록히드마틴(LMT,+1.4%),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강세
포드(F, -3.2%), SUV EV 양산 계획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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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iUghI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연착륙에 대한 낙관 재부각]

DOW +0.80%, S&P 500 +1.11%, NASDAQ +1.24%, Russell 2000 +0.47%. 3월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 기록하면서 최근 물가로 인해 “좁은 길”이 더 좁아질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경기 단에서 “좁은 길” 시나리오에 대한 낙관이 재차 확대되는 모습. 참고로 PCE 물가 기준 1, 2월 물가는 시장 컨센서스에는 대체로 부합했으나, Headline과 Core 물가가 2% 중후반 수준으로 하방 경직성 확인되며 연준 위원들 발언 상 우려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었음

다만,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차 부각되며 WTI 기준 +0.4%로 6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속하며 $87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점은 여전히 우려 요인. 주간으로는 +4.5%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 2/9 주간 +6.0% 상승 이후 최대폭 상승

월간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은 +30.3만명으로 시장 예상치(+21.2만명)를 큰 폭 상회하면서 서프라이즈 기록. 평균 시간당 임금도 +0.3%MoM, +4.1%YoY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YoY 기준으로 21년 6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경제활동참가율도 62.5% → 62.7%로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62.6%) 상회하며 노동시장 공급 회복 재차 확인. 이에 실업률은 3.9% → 3.8%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3.9%) 하회

항목별로 살펴보면 재화와 서비스 모두 견조한 수준 확인. 재화 생산 부문은 건설 부문에서 +3.9만명 증가하며 +4.2만명을 기록. 서비스는 +19.0만명 증가했는데, 특히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8.8만명)과 레저·접객 부문(+4.9만명)이 증가세를 주도. 정부 단에서는 +7.1만명 2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집계됨


3월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연준 위원들은 인하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최근과 같은 입장 반복.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보우먼 이사는 과소 긴축의 리스크를 재차 강조. 물가 둔화세가 멈추거나 반대로 상승한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다만 이것이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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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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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빅테크 강세. TSLA 출렁]

메타(META,+3.2%), TP 연일 상승, 광고 산업 기대감
RBC, Jefferies, Wedbush 등의 IB들이 광고산업 회복과 그간 META의 공격적 투자가 맞물리며 AMZN, GOOGL와 같은 경쟁사들을 아웃퍼폼하는 실적을 예상. 작년 $27B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점과 AI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 등이 요인으로 지목. 경기전망에 대한 긍정적 센티가 확산되는 부분 역시 광고 산업 회복을 지지하는 부분

아마존(AMZN,+2.8%), 24년 소비자 증가 전망에 상승세
Wedbush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60%가 넘는 소비자들이 24년동안 AMZN을 통한 소비를 늘릴 것이라 답변. 이는 월마트(41%), 타겟(+21%)등에 비해 높은 수준의 응답이며 최근 틱톡샵이나 테무의 약진에도 면역을 보이는 결과. Wedbush는 아마존이 보유한 넓은 상품 다양성과, Prime 구독을 베이스로 한 광범위한 소비자 경험을 방어 요인으로 언급. 또한 AMZN의 광고 효율성에 대해 42%의 응답자가 AMZN 광고를 접한 이후 바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응답하였는데 이는 META의 페이스북(+26%)과 인스타그램(+19%)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광고-구매플랫폼 연계에서 우위에 있음을 시사

테슬라(TSLA,-3.6%), 저가형 모델 개발 취소 보도, TSLA는 부인
장초반 로이터가 TSLA의 저가형 모델인 모델2 개발 계획이 폐기되었단 소식을 보도하며 -6%대 급락. EV시장 부진에 따라 사업 방향을 자율주행 택시로 집중하란 지시가 있었음을 전함. 다만 이후 일론 머스크가 해당 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소폭 회복하는 모습 보였으며 올 8월8일 로보택시의 공개 또한 예고하며 장 마감후 +4%대 상승

뉴몬트(NEM,+5.1%), 금 사상 최고가 달성으로 급등
엔페이즈 에너지(ENPH, -7.1%), 단기 전망 불확실성 부각
제네랄 일렉트릭(GE,+6.1%), 재생에너지+전력 분사 이후 상승세 지속
넷플릭스(NFLX, +3.1%), Pivotal Research의 TP 최고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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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34 - 미국 눈치보는 일본 엔화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일랜드 국부펀드, 이스라엘 소재 6개 기업 매각 예정
- 중국 CIC, Investcorp의 8억 달러 중동 펀드 지원 예정

연기금
- 덴마크 연기금 P+, 석유 및 가스 지분 매각
- 호주 연기금, 지금은 사모 자산 매입 시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미국 눈치보는 일본 엔화 '입니다.
최근 BOJ가 17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엔화 약세 기조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를 중심으로 한 시장 역학을 바꾸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사실 일본 내 경제 기반이 여전히 탄탄하지 않은 만큼, 추가 인상은 상당한 부담일 것입니다. 다만 환율 문제를 고려한다면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당 기고는 엔화를 둘러싼 다양한 시장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테슬라의 충격적인 판매량 결과 ' 입니다.
지난번 발표된 테슬라의 1분기 판매량은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EV 판매 1위 입지를 되찾았으나, BYD의 판매량이 더욱 크게 감소했던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럼에도 일론 머스크는 완전자율주행 FSD에 대해 1개월 무료 평가판 제공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무료 시연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옵션 마진 획득을 위한 장기적인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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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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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와 실적 시즌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높은 금리는 여전히 부담 요인]

DOW -0.03%, S&P 500 -0.04%, NASDAQ +0.03%, Russell 2000 +0.50%.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뉴욕 연은이 발표하는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3.0% 수준의 횡보 추이를 지속, CB 고용동향지수는 상승하며 지표는 견조. 다만, 오는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CPI 발표와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모습. 계속되는 물가 우려와 강한 고용 지표 등으로 미 국채 금리는 2Y +3.8bp, 10Y +1.8bp로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것 역시 지수 상승을 억누르는 요인. 현재 2Y, 10Y, 30Y 국채 금리 모두 지난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

유가는 WTI 기준 -0.55%로 7거래일 만에 하락. 이스라엘이 가자기구 병력 규모를 축소하면서 일간으로 지정학 리스크가 소폭 완화된 영향

지난 5일 월간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 서프라이즈에 이어, 3월 CB 고용동향지수도 112.84로 전월비 상승하며 견조한 노동시장 시사. 현재 레벨은 팬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뉴욕 연은의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4달 연속 횡보세를 보이는 중.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혼조세를 보였는데, 3년은 2.7% → 2.9%로 상승한 반면, 5년은 2.9% → 2.6%로 하락. 특징적인 것은 향후 3개월 동안 최소 부채를 지불할 수 없을 것으로 응답한 비율은 1.5%p 급증하며 2020년 4월 이후 최고치 수준을 기록. 가계 지출 증가율 역시 5.2% → 5.0%로 지난 12~1월 저점 수준으로 하락. 일자리를 잃었을 때 3개월 이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확률은 지난 12월 55.9%에서 3달 연속 하락한 51.2%로 21년 4월 이후 최저치 수준. 그럼에도 향후 실업률이 더 높아질 확률은 22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레벨에 머물고 있음

굴스비 총재는 과잉 긴축의 리스크를 언급. 현재와 같은 제약적 금리 수준이 오래 지속된다면 실업률은 오르기 시작할 것으로 우려를 표명. 줄곧 언급해왔던 “이상적인 길”에 여전히 놓여있으나 작년과 비교하면 올해 경기 상승 속도가 둔화됐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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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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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자율주행 기대감 반영, TSMC 보조금 확정]

테슬라 (TSLA, +4.9%), 로보택시 필두로 한 자율주행 기대감
전일 로보택시 출시일(8/8) 발표로 장 마감후 보였던 주가 상승세를 유지하는 모습. 로보택시 출시와 함께 논란 됐던 모델2 개발 취소 보도에 대해서도 거짓이라 일축하며 전기자 산업에 대한 우려 확산 또한 차단. 다만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시장 의견은 엇갈리는 모습. TSLA 자율주행 기술의 대표적 지지자인 캐시우드의 ARK Invest는 자율주행에 따른 성장동력을 기대하며 최근 주가 하락세에 따른 추가 주식 매입을 지속. 반면 Deutsche Bank는 TSLA가 AI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아직 로보택시 사업계획 불확실성에 더욱 주목

TSMC(TSM,+1.0%), 미 정부의 $6.6B 규모 칩스 보조금 지급
미 상무부가 TSMC의 애리조나 파운드리 공장 건설에 $6.6B 설립 보조금과 $5B규모의 대출 지원을 발표하며 주가 강세. 이에 따라 TSMC는 3번째 공장 추가 건설을 2030년까지 진행하며 전체 투자규모를 $40B→$60B로 확대. 이번 지원으로 약 $39B의 보조금과 $75B의 대출 지원금 규모의 칩스법 보조금에서 아직 발표되지 않은 보조금 규모는 $18.7B. 이번 발표는 INTC(-1.9%)의 $8.5B 보조금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이며 삼성전자는 미국 현지 텍사스 공장 등에 대한 보조금으로 $6B~$7B을 받을 것이라 예상되고 있음

아마존 (AMZN, +0.1%), Morgan Stanley의 탑픽 선정
긍정적 IB 의견 이어지며 연일 주가 강세.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00→$215 상향하며 탑픽 선정. 배송, 지불 처리, 반품 및 재고 관리 등에 있어 AMZN의 사업 효율성 및 수익성 개선 노력이 유의미함을 언급. 이에 FY26 연간 EBIT 및 CPFS 추정치 상향

보잉 (BA, -0.9%), 기체사고에 안전 논란 재점화
노르웨이 크루즈라인(NCLH,+2.7%), 크루즈선 8척 주문으로 역대 최대 투자
코인베이스 (COIN, +6.7%), 비트코인 $72,000 회복+반감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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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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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인하 시점 6월 → 9월로 후퇴] - 1

DOW -1.09%, S&P 500 -0.95%, NASDAQ -0.84%, Russell 2000 -2.52%. 주요 지수 하락 마감. 3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인하 시점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크게 후퇴. 주 초반 과반을 넘겼던 6월 최초 인하 가능성은 어느덧 18.5%로 급락, 7월도 현재 수준으로 동결될 확률이 과반을 넘게 시작. 그렇게 최초 인하 시점이 6월 → 9월로 크게 후퇴되면서 미 국채금리(2Y +23.0bp, 10Y +18.2bp), 달러인덱스(+0.99%) 모두 급등. 뿐만 아니라 유가도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식 + 호르무즈해협 봉쇄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WTI 기준 +1.15%로 상승. 여전히 NVDA(+1.97%), TSM(+0.56%), MU(-0.35%) 등의 주도주가 버티는 모습을 보였으며, 차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부각되면서 중소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

3월 CPI는 예상치 상회. Headline +0.4%MoM, +3.5%YoY (예상치 +0.3%MoM, +3.4%YoY), Core +0.4%MoM, +3.8%YoY (예상치 0.3%MoM, 3.7%YoY)로 Headline, Core 모두 예상치 대비 +0.1%p씩 상회. YoY 기준 Headline +3.1% → +3.2% → +3.5%로 2달 연속 상승세 보였으며, Core는 +3.9% → +3.8% → +3.8 %로 하방 경직성 확인. MoM 기준으로도 Headline, Core 모두 +0.4%로 2달 연속 높은 수준을 유지

항목별로 살펴보면 에너지 항목은 최근 유가 상승세를 반영, -1.7%YoY → +2.1%YoY로 상승 전환. 월간으로도 +2.3%MoM → +1.1%MoM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주거 제외 서비스는 +3.9%YoY → +4.8%YoY로 큰 폭으로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 지속, 월간 상승폭 역시 +0.6% → +0.8%로 상승폭 확대. 주거지 항목은 +5.8%YoY → +5.6%YoY로 둔화세 지속. 다만, 월간 상승폭은 +0.4%MoM으로 전월과 플랫, 여전히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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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3)_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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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인하 시점 6월 → 9월로 후퇴] - 2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 국채 금리는 +15bp 넘게 급등, 2Y +23.0bp, 10Y +18.2bp 기록. 이에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도 42.6% → 80.6% 급등했으며 뿐만 아니라, 7월 동결 확률도 25.0% → 55.6%로 과반을 넘기 시작. 지난주부터 시장은 연 2회 인하를 반영하고 있었는데, CPI가 예상치를 상회한 탓에 9월을 최초 인하 시점으로 반영 중

3월 FOMC 회의록이 발표됨. QT 관련된 언급이 있었던 점은 긍정적. 연준 위원들은 QT 속도를 대략 절반 정도로 늦추는 것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다수 위원들은 감축 속도를 빠르게 줄이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입을 모았음. 다만, 이를 제외한 기조는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같은 원론적 입장을 반복. 물가에 대한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며, 향후 물가 경로가 울퉁불퉁할 것으로 예상

최근 보스틱 총재는 2회(지난 12월 기준 전망) → 1회로 연내 인하 횟수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바 있음. 지난 9일 보스틱 총재는 해당 전망이 미국 경제에 흐름에 따라 연내 2회 인하 혹은 동결도 가능하다며 양방향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는 모습. 다만 올해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는 서비스 부문 수요로 다소 느리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

바킨 총재는 비교적 완화적 입장을 표명. 대다수 위원들은 물가 관련하여 불확실성을 강조해오고 있는 가운데, 바킨 총재는 여태껏 물가는 많은 진전을 보였다고 언급. 또한, 상업용 부동산이 시스템 리스크를 야기할 가능성을 찾을 수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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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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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MC 분기 실적, 엇갈린 M7의 CPI 반응]

TSMC(TSM,+0.6%), AI 모멘텀으로 1분기 매출 호조
TSM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6.5%YoY 상승했다 발표하며 주가 강세. NVDA와 AAPL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는 TSMC는 아직 PC,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AI붐에 따른 수요가 가시화되는 모습. TSM은 지난 1월 글로벌 빅테크들의 수요로 AI 관련 매출이 연간 약 50%의 성장을 보일 것이라 전망. 이를 반영하여 24년 연간 CAPEX 역시 $28B~$32B규모로 전년동기대비 최소 20% 상승한 규모로 예상하는 상황. TSM은 종가 기준 YTD +40%대의 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

엔비디아(NVDA, +2.0%), M7내 갈린 CPI 반응
3월 CPI 발표 직후 M7 종목 모두 하락하였으나 이후 주가 반응에서 방향성이 갈리는 모습. NVDA를 비롯 AMZN(+0.2%), META(+0.6%)는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하는 반면 MSFT(-0.7%), AAPL(-1.1%), GOOGL(-0.3%), TSLA(-2.9%)는 하락세를 지속. NVDA는 최근 고점 대비 -14%가량 하락하며 조정국면에 진입했다는 의견이 확산되는 가운데 BofA 등이 지속적으로 펀더멘털에 대한 변화는 없음을 강조. 10일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795→$1000로 상향조정하며 AI 반도체 탑픽을 유지.

홈디포(HD,-3.0%),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부동산 시장 우려
3월 CPI 서프라이즈로 인한 고금리 상황지속에 대한 우려가 부동산 경기에까지 확산되며 HD를 비롯 LOW(-3.0%), FND(-7.1%), HVT(-4.7%)등 주택가구, 인테리어 업종 전반 하락세. 또한 부동산 개발 업종 DHI(-6.4%), LEN(-5.8%), 부동산 관련 리츠/투자신탁 업종 SBA(-6.5%), AMT(-5.6%), CCI(-4.2%) 등 부동산 경기와 맞닿아있는 섹터 전반 약세

지방은행 ETF(KRE, -5.0%), 고금리에 취약한 영역
앨버말(ALB, -1.2%),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전망
델타 항공(DAL, -2.3%), 지속적인 여행 수요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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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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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예상치 하회, 전일 물가 우려 되돌림] - 1

DOW -0.01%, S&P 500 +0.74%, NASDAQ +1.68%, Russell 2000 +0.70%. DOW 지수를 제외한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직전 거래일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물가 경로에 대한 우려를 야기한 바 있으나, 이날 발표된 PPI는 Headline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 Core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하며 전일 물가 우려를 더는 모습. 이어지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최근 발언들 대비 다소 완화적인 모습을 보이며 증시는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 최근 상승흐름을 보여오던 유가가 WTI 기준 -1.38%로 하락한 점 역시 긍정적. 증시는 재차 주도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음

ECB가 예상대로 5회 연속 금리를 동결했으나, 라가르드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대부분 위원들이 금리 동결을 주장했으나, 몇몇 위원은 금리를 인하하는 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성명서 상으로도 6월 인하를 시사. 최근의 물가 둔화가 이어진다면 정책 완화가 적절해 보인다고 언급. ECB는 연준에 의존적이지 않으며, 미국과 유럽의 물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

직전 거래일 발표된 3월 CPI는 시장 예상치 상회하며 미 국채 금리 급등을 야기하며 증시 하락을 주도한 바 있음. 반면, 이날 발표된 3월 PPI는 Headline 물가는 예상치를 하회, Core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 부합. Headline +0.2%MoM, +2.1%YoY (예상치 +0.3%MoM, +2.2%YoY), Core +0.2%MoM, +2.4%YoY (예상치 +0.2%MoM, +2.3%YoY). YoY 기준으로 Headline +1.6% → +2.1%, Core +2.1% → +2.4%로 전월비 상승했으나 CPI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 MoM 기준으로는 Headline(+0.6% → +0.2%)과 Core(+0.3% → +0.2%) 모두 상승폭 축소하며 전일의 우려를 더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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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예상치 하회, 전일 물가 우려 되돌림] - 2

항목별로 살펴보면 에너지 항목이 +4.1%MoM → -1.6%MoM으로 하락 전환하며 재화 항목(+1.2%MoM → -0.1%MoM)의 디스인플레이션 압력 주도. 재화 내 식품은 +1.1%MoM → +0.8%MoM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 지속. 서비스의 경우 +0.6%MoM → +0.3%MoM → +0.3%MoM 3개월 연속 (+) 구간 지속. 운송·창고가 +1.1%MoM → +0.8%MoM로 전월에 이어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PPI 때문인지 조금 수그러진 연준 인사들의 발언. 수잔 콜린스 총재는 최근 데이터가 아직 본인의 전망을 바꾸지는 않았지만, 지금과 같은 불확실한 물가 경로라면 올해 정책을 덜 완화할 필요성을 언급.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같이 물가 경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해선 더 많은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 견조한 경기를 언급하며 과잉 긴축에 대한 리스크는 낮다며 여전히 연준의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고 평가

바킨 총재 역시 최근 주거비 물가가 횡보세를 보이고, 서비스 물가가 오르고 있음을 지적하며 아직 물가가 원하는 경로에 도달하지 못햇다고 지적. 다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올바른 범위의 진전이라고 덧붙였음

윌리엄스 총재의 경우 구체적인 물가 전망치를 제시. PCE 물가 기준 올해 2.25 ~ 2.5%, 내년에는 2.0%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기대 인플레이션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라 언급. 회의록에서 공개된 바와 같이 QT 속도를 상당히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 최근 3개월 동안의 물가 지표가 실망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월간 변동성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 결국은 향후 몇 년 동안 금리를 낮춰야 할 것이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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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3/3)_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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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7 전반 상승세, FAST, KMX 실적발표]

엔비디아(NVDA,+4.1%), 조정을 이겨내고 다시 $900선 탈환
최근의 주가 조정흐름에서 회복을 시도하는 모습. 장초반 META(+0.6%), INTC(+1.2%), GOOGL(+2.1%) 등의 자사 칩 개발 발표소식에 따른 우려가 반영되며 부진한 모습. 이후 M7기업들의 전반적 상승세와 IB들의 지지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하며 $900선을 탈환. BofA, Morgan Stanley등 IB들의 우호적 발언과 TP 상향에 이어 금일 Raymond James역시 TP를 $850→$1,100로 상향조정하며 $1,000도달 가능성을 지지. 지속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그림이 나올 것이며 단기적으로도 H200이 실적에 기여할 것임을 언급

애플 (AAPL, +4.3%), AI 장착한 Mac 라인업 개시 기대
차세대 AI 칩을 활용한 Mac 라인업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보도에 주가 상승. 소식통에 따르면, AAPL은 작년 말 M3를 탑재한 Mac을 출시한 데 이어 M4 생산을 앞두고 있음. 신규 Mac 모델들은 M4를 통해 전면 개편될 예정. 그간 AAPL은 Mac 라인업의 꾸준한 판매량 하락세, 부진한 AI 성과 등이 리스크로 언급되었던 만큼, 이번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모습

아마존 (AMZN, +1.7%), CEO의 AI 투자 및 비용 절감 약속
주주서한을 통해 AI 투자 확대 및 비용 절감 계획이 발표되며 주가 상승. CEO는 생성형 AI와 AWS 결합을 통한 수익 증대를 낙관하며, AI 업계 권위자 Andrew Ng 영입 계획을 함께 언급. 또한 사업 전반에 걸쳐 비용 절감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할 것이라 강조. 그간 AMZN은 온라인 쇼핑 수요 감소, 비용 급증에 따른 성장 둔화로 주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최근 비용 절감 및 AI를 비롯한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주가 회복 중

리비안 (RIVN, -6.8%), 포드 가격 인하로 EV 경쟁 우려 심화
나이키(NKE,+3.4%), 올림픽과 투자자의 날에 대한 기대감 부각
패스널(FAST,-6.5%), 산업 부품기업의 실적 부진
카맥스(KMX,-9.2%), 중고차 시장 수요 우려를 시사한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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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3)_20240415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muKDE


[지정학 리스크가 지수 급락 주도] - 1

DOW -1.24%, S&P 500 -1.46%, NASDAQ -1.62%, Russell 2000 -1.93%. 주요 지수 하락 마감.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이 임박했다는 보도로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증시 하락을 주도. 공포지수라 불리는 VIX 지수는 +16.1% 급등하며 지난 10월 이후 최고치 갱신했으며, 장 중에는 19.00pt를 상회하며 +30% 수준으로 급등세를 보였음. 안전자산 선호 심리 부각되며 달러인덱스와 미 국채 가격 모두 급등세를 기록. 달러인덱스는 +0.72% 마감했으며, 국채 가격 급등으로 국채 금리는 2Y -6.4bp, 10Y -6.5bp 급락. 개장 직후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까지 부진한 수치를 보이면서 증시 하락폭 확대

바텀업 단으로도 WSJ가 중국의 INTC(-5.2%), AMD(-4.2% 반도체 제재 심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반도체 업종이 -3.0% 급락 마감. 또한, 이날 금융업종 실적발표를 중심으로1Q24 실적시즌 시작. 12일(현지시간) 실적을 발표한 주요 기업들은 대부분 증시가 부진하면서 대부분 부진한 수익률로 마감. 다만, 이날 실적을 발표한 주요 기업 대부분 개장 전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 발표 직후 프리 마켓 수익률은 혼조된 상황이였음

지난 13일(현지시간) 이란이 300대가 넘는 드론과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지정학 리스크 확대. 다만 이스라엘 측 연합군이 대부분의 미사일 공격을 격추시키며 이스라엘 내 피해는 제한적인 상황. 현재 이란 측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스라엘 연관 선박을 나포하면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 글로벌 공급망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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