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27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hErgu
[주도주 엔비디아 급락이 장 후반 증시 하락을 주도]
▶ 미국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 DOW -0.08%, S&P 500 -0.28%, NASDAQ -0.42%, Russell 2000 -0.19%. 현재 지수 상승의 중심에 있는 주도주 NVDA(-2.5%)가 $1,000 돌파를 시도했으나 실패하며 하락 전환한 영향. NVDA 뿐만 아니라 BM 대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대성과가 2000년 3월 닷컴버블 당시의 고점 부근에 위치해 있다는 것 역시도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추정됨. 오는 29일 2월 PCE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나, 이를 앞두고 미 국채금리는 2Y -3.4bp, 10Y -1.4bp로 하락했으며, MOVE Index 역시 -1.7% 하락하며 물가가 이날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 볼티모어 항구에서 발생한 화물선 교량 충돌사고로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인 것이 특징적. 이에 머스크 해운의 주가 약세를 보였음. 또한 볼티모어 항구는 미국 최대 자동차 수출 관문. 이번 사고로 운영이 무기한 중단됨에 따라 F(-3.6%), GM(+1.0%) 등의 기업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음. 2월 내구재 수주는 +1.4%MoM으로 작년 11월 이후 세 달 만의 증가세로 전환하며 시장 예상치(+1.2%) 상회. 운송업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 수주도 +0.5%MoM으로 시장 예상치(+0.4%) 상회. 국방을 제외한 내구재 수주도 +2.2%MoM 전월(-7.9%)비 크게 개선된 모습
▶ 다만, 3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4.7로 예상치(106.9)를 하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76.3 → 73.8으로 하락하면서 부진을 주도. 반면,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147.6 → 151.0상승하며 상반된 흐름.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도 5.2% → 5.3%로 5개월 만에 반등세를 기록. 다만, 여전히 노동시장 참여자들에 대한 자신감은 견조한 수준으로 확인됨
▶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6.6%YoY로 시장 예상치(+6.6%) 부합. 반면, 연방주택금융청(FHFA)가 발표한 주택가격지수는 -0.1%MoM으로 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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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엔비디아 급락이 장 후반 증시 하락을 주도]
▶ 미국 주요 지수는 하락 마감. DOW -0.08%, S&P 500 -0.28%, NASDAQ -0.42%, Russell 2000 -0.19%. 현재 지수 상승의 중심에 있는 주도주 NVDA(-2.5%)가 $1,000 돌파를 시도했으나 실패하며 하락 전환한 영향. NVDA 뿐만 아니라 BM 대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대성과가 2000년 3월 닷컴버블 당시의 고점 부근에 위치해 있다는 것 역시도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추정됨. 오는 29일 2월 PCE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나, 이를 앞두고 미 국채금리는 2Y -3.4bp, 10Y -1.4bp로 하락했으며, MOVE Index 역시 -1.7% 하락하며 물가가 이날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 볼티모어 항구에서 발생한 화물선 교량 충돌사고로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인 것이 특징적. 이에 머스크 해운의 주가 약세를 보였음. 또한 볼티모어 항구는 미국 최대 자동차 수출 관문. 이번 사고로 운영이 무기한 중단됨에 따라 F(-3.6%), GM(+1.0%) 등의 기업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음. 2월 내구재 수주는 +1.4%MoM으로 작년 11월 이후 세 달 만의 증가세로 전환하며 시장 예상치(+1.2%) 상회. 운송업을 제외한 근원 내구재 수주도 +0.5%MoM으로 시장 예상치(+0.4%) 상회. 국방을 제외한 내구재 수주도 +2.2%MoM 전월(-7.9%)비 크게 개선된 모습
▶ 다만, 3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4.7로 예상치(106.9)를 하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76.3 → 73.8으로 하락하면서 부진을 주도. 반면,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147.6 → 151.0상승하며 상반된 흐름.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도 5.2% → 5.3%로 5개월 만에 반등세를 기록. 다만, 여전히 노동시장 참여자들에 대한 자신감은 견조한 수준으로 확인됨
▶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6.6%YoY로 시장 예상치(+6.6%) 부합. 반면, 연방주택금융청(FHFA)가 발표한 주택가격지수는 -0.1%MoM으로 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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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UPS 급락, 간만에 반등한 TSLA]
▶ UPS(UPS,-8.2%), 비현실적 전망에 따른 실망 매물
26일 긍정적인 2026년 전망을 발표한 UPS는 달성가능성 여부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되며 주가는 하락. '26년 연간 $114B의 매출을 예상하며 직전연도의 $91B 매출보다 +25%의 성장 고려. CEO는 힘들었던 '23년 이후 소형 패키징의 회복으로 '24년엔 성장세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다만 JP Morgan은 해당 전망에 대해 공격적이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설득력 있는 방법의 언급이 부재했음을 지적. Morgan Stanley는 해당 성장치 달성을 위해선 가격인상이 필요하나 현재 산업이 너무 많은 케파를 보유하고 있기에 어려울 것이라 주장.
▶ 테슬라(TSLA,+2.9%), FSD 무료체험과 시승확대 계획 발표
26일 TSLA 내부 메신저를 통해 일론 머스크가 FSD(완전자율주행)에 대한 적극적인 무료체험을 지시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상승세. 현재 FSD는 월 $199에 구독이 가능하나 높은 가격대로 부정적 시각이 존재. 머스크는 1달 무료체험을 통해 정기구독 고객층 확보를 노리는 모습. 또한 이탈리아 정부와 전기트럭 공장 건설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란 소식 역시 상승폭을 지지하는 부분
한편 파산리스크가 부각되던 피스커(FSR)의 상장폐지 소식으로 LCID(-5.5%), RIVN(-1.2%)등이 약세를 보였으며 다음 파산 위기 대상으로 언급되는 NKLA(+9.5%)는 급등하는 모습
▶ 엔비디아(NVDA,-2.5%), $1,000선 트라이에 실패
5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1,000선 돌파를 트라이하던 NVDA는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하락 마감. Morgan Stanley에선 NVDA등의 반도체와 AI기술의 성장으로 AI 전력 수요는 급증하는 한편 인프라 구축 속도와의 미스매치가 존재함을 언급
▶ 머스크(AMKBY,-2.6%), 볼티모어 교량 사고로 주가 하락
▶ 애플(AAPL,-0.7%), 중국 스마트폰 시장 우려
▶ 바이킹테라퓨틱스(VKTX, +16.8%), 경구용 비만치료제 1상 결과 긍정적
▶ 크리스피 크림(DNUT, +39.4%), MCD와의 도넛 공급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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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S(UPS,-8.2%), 비현실적 전망에 따른 실망 매물
26일 긍정적인 2026년 전망을 발표한 UPS는 달성가능성 여부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되며 주가는 하락. '26년 연간 $114B의 매출을 예상하며 직전연도의 $91B 매출보다 +25%의 성장 고려. CEO는 힘들었던 '23년 이후 소형 패키징의 회복으로 '24년엔 성장세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다만 JP Morgan은 해당 전망에 대해 공격적이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설득력 있는 방법의 언급이 부재했음을 지적. Morgan Stanley는 해당 성장치 달성을 위해선 가격인상이 필요하나 현재 산업이 너무 많은 케파를 보유하고 있기에 어려울 것이라 주장.
▶ 테슬라(TSLA,+2.9%), FSD 무료체험과 시승확대 계획 발표
26일 TSLA 내부 메신저를 통해 일론 머스크가 FSD(완전자율주행)에 대한 적극적인 무료체험을 지시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상승세. 현재 FSD는 월 $199에 구독이 가능하나 높은 가격대로 부정적 시각이 존재. 머스크는 1달 무료체험을 통해 정기구독 고객층 확보를 노리는 모습. 또한 이탈리아 정부와 전기트럭 공장 건설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란 소식 역시 상승폭을 지지하는 부분
한편 파산리스크가 부각되던 피스커(FSR)의 상장폐지 소식으로 LCID(-5.5%), RIVN(-1.2%)등이 약세를 보였으며 다음 파산 위기 대상으로 언급되는 NKLA(+9.5%)는 급등하는 모습
▶ 엔비디아(NVDA,-2.5%), $1,000선 트라이에 실패
5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1,000선 돌파를 트라이하던 NVDA는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하락 마감. Morgan Stanley에선 NVDA등의 반도체와 AI기술의 성장으로 AI 전력 수요는 급증하는 한편 인프라 구축 속도와의 미스매치가 존재함을 언급
▶ 머스크(AMKBY,-2.6%), 볼티모어 교량 사고로 주가 하락
▶ 애플(AAPL,-0.7%), 중국 스마트폰 시장 우려
▶ 바이킹테라퓨틱스(VKTX, +16.8%), 경구용 비만치료제 1상 결과 긍정적
▶ 크리스피 크림(DNUT, +39.4%), MCD와의 도넛 공급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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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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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 성격이 강한 반등]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1.22%, S&P 500 +0.86%, NASDAQ +0.51%, Russell 2000 +2.13%. 최근 3거래일 하락에 대한 대기 수요 유입. 다만, 이날 장세는 순환매적 성격이 강했음. 지수 단으로도 NASDAQ보다는 DOW와 Russell 2000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음. 가치/성장 관점에서도 S&P 500 성장 지수는 +0.31%로 BM 대비 약세를 보인 반면, S&P 500 가치 지수는 +1.5%로 강세를 보였음. M7 내에서도 최근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NVDA는 -2.5%로 하락한 반면, 올해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 AAPL과 TSLA가 각각 +2.1, +1.2% 상승
▶ 마감 후 진행된 월러 이사의 발언 그리고, 오는 29일에는 예정된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MOVE Index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미 국채 금리는 2Y-2.3bp, 10Y -4.1bp 하락했으며, MOVE Index는 -4.8%로 급락하며 22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갱신. 지난 1월 물가가 시장에 변동성을 키운 바 있으나, 2월 물가가 1월 수치 대비 견조한 수준으로 발표된 영향과 지금까지의 지표가 연착륙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 장 마감 후 월러 이사의 발언이 있었음.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해 실망스럽다 표현하며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보류할 가능성을 언급. 최근 보스틱 총재가 연내 2회 → 1회로 연내 인하 횟수를 하향 조정한 것에 이어서 월로도 최초 인하 시점의 후퇴를 시사한 것. 금리 인하와 관련된 논의가 테이블 상에서 완전 벗어난 것은 아니나, 연내 인하 횟수를 조정할 것이 적절할 것이라 언급. 과잉 긴축과 과소 긴축 간의 균형이 중요성을 언급했으나, 현재의 견조한 노동시장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가 급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
▶ 3월 FOMC 점도표를 보면 연내 3회 인하라는 중간값이 아슬아슬하게 결정된 것을 알 수 있음. 당시 일부 위원들은 2~3회 인하 가능성을 발언 상 시사했으며, FOMC 이후 보스틱 총재는 2회 → 1회로 연내 인하 횟수 전망을 하향 조정한 바 있음. 다만 완화책의 기대감 후퇴에도 시장엔 별 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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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 성격이 강한 반등]
▶ 미국 주요 지수 상승 마감. DOW +1.22%, S&P 500 +0.86%, NASDAQ +0.51%, Russell 2000 +2.13%. 최근 3거래일 하락에 대한 대기 수요 유입. 다만, 이날 장세는 순환매적 성격이 강했음. 지수 단으로도 NASDAQ보다는 DOW와 Russell 2000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음. 가치/성장 관점에서도 S&P 500 성장 지수는 +0.31%로 BM 대비 약세를 보인 반면, S&P 500 가치 지수는 +1.5%로 강세를 보였음. M7 내에서도 최근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NVDA는 -2.5%로 하락한 반면, 올해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 AAPL과 TSLA가 각각 +2.1, +1.2% 상승
▶ 마감 후 진행된 월러 이사의 발언 그리고, 오는 29일에는 예정된 PCE 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MOVE Index와 미 국채 금리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미 국채 금리는 2Y-2.3bp, 10Y -4.1bp 하락했으며, MOVE Index는 -4.8%로 급락하며 22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갱신. 지난 1월 물가가 시장에 변동성을 키운 바 있으나, 2월 물가가 1월 수치 대비 견조한 수준으로 발표된 영향과 지금까지의 지표가 연착륙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 장 마감 후 월러 이사의 발언이 있었음.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해 실망스럽다 표현하며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보류할 가능성을 언급. 최근 보스틱 총재가 연내 2회 → 1회로 연내 인하 횟수를 하향 조정한 것에 이어서 월로도 최초 인하 시점의 후퇴를 시사한 것. 금리 인하와 관련된 논의가 테이블 상에서 완전 벗어난 것은 아니나, 연내 인하 횟수를 조정할 것이 적절할 것이라 언급. 과잉 긴축과 과소 긴축 간의 균형이 중요성을 언급했으나, 현재의 견조한 노동시장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가 급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
▶ 3월 FOMC 점도표를 보면 연내 3회 인하라는 중간값이 아슬아슬하게 결정된 것을 알 수 있음. 당시 일부 위원들은 2~3회 인하 가능성을 발언 상 시사했으며, FOMC 이후 보스틱 총재는 2회 → 1회로 연내 인하 횟수 전망을 하향 조정한 바 있음. 다만 완화책의 기대감 후퇴에도 시장엔 별 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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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태양광, 전기차 강세, MRK FDA 승인으로 급등]
▶ 머크앤코 (MRK,+5.0%),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FDA 승인
26일 폐동맥고혈압 치료제인 원리베어가 미 FDA 승인을 받았단 소식에 주가 급등. 해당 승인으로 머크의 광범위한 제약 포트폴리오에 수익성을 더할 것이라 전망되는 상황이며 JP Morgan에선 해당 제품의 출시로 '30년까지 $5B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 자동차 업종 (+1.6%), WTO에 미국 제소한 중국
중국이 IRA 법안에 따른 차별적 EV 보조금을 근거로 WTO에 미국 제소. 다만 시장 관계자들은 이번 소송으로 인한 미국 정책 변경 가능성은 미비한 것으로 평가. 한편 EU 역시 중국 EV 보조금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중국의 1~2월 EU향 수출은 -19.6%YoY 감소. 일련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중국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축소 우려 확산. 이에 중국 EV업종 XPEV(-8.6%), NIO(-2.3%), LI(-1.5%)은 약세를 보인 반면 미국 LCID(+7.6%), RIVN(+4.5%), TSLA(+1.2%) 등은 상승하는 모습
▶ 인베스코 태양광 ETF (TAN,+5.5%), 재고 해소 가능성으로 반등
Mizuho에서 SEDG(+9.9%)의 투자의견 매수와 TP $106를 유지하며 현 재고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함에 따라 그간 약세를 보이던 ENPH(+9.6%), FSLR(+9.3%) 등 동반 급등. Mizuho는 SEDG의 전망에 의하면 24년 말까지 현재 유럽 등에서 발생한 과공급 상황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최근 태양광 업종들은 미정부의 지원에도 초저가 중국제품의 영향으로 공장건설 무산 가능성, 인력감축, 재고 축적 등 어려움을 겪는 상황
▶ 카니발 (CCL, +0.9%), 견조한 여행수요를 상쇄한 지정학 리스크
▶ 신타스 (CTAS,+8.3%),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에 급등
▶ 제너럴 일렉트릭 (GE,+3.8%), Wells Fargo의 비용절감에 대한 기대감
▶ 트럼프 미디어 (DJT, +14.2%), 밈 주식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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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앤코 (MRK,+5.0%),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FDA 승인
26일 폐동맥고혈압 치료제인 원리베어가 미 FDA 승인을 받았단 소식에 주가 급등. 해당 승인으로 머크의 광범위한 제약 포트폴리오에 수익성을 더할 것이라 전망되는 상황이며 JP Morgan에선 해당 제품의 출시로 '30년까지 $5B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 자동차 업종 (+1.6%), WTO에 미국 제소한 중국
중국이 IRA 법안에 따른 차별적 EV 보조금을 근거로 WTO에 미국 제소. 다만 시장 관계자들은 이번 소송으로 인한 미국 정책 변경 가능성은 미비한 것으로 평가. 한편 EU 역시 중국 EV 보조금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중국의 1~2월 EU향 수출은 -19.6%YoY 감소. 일련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중국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축소 우려 확산. 이에 중국 EV업종 XPEV(-8.6%), NIO(-2.3%), LI(-1.5%)은 약세를 보인 반면 미국 LCID(+7.6%), RIVN(+4.5%), TSLA(+1.2%) 등은 상승하는 모습
▶ 인베스코 태양광 ETF (TAN,+5.5%), 재고 해소 가능성으로 반등
Mizuho에서 SEDG(+9.9%)의 투자의견 매수와 TP $106를 유지하며 현 재고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함에 따라 그간 약세를 보이던 ENPH(+9.6%), FSLR(+9.3%) 등 동반 급등. Mizuho는 SEDG의 전망에 의하면 24년 말까지 현재 유럽 등에서 발생한 과공급 상황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최근 태양광 업종들은 미정부의 지원에도 초저가 중국제품의 영향으로 공장건설 무산 가능성, 인력감축, 재고 축적 등 어려움을 겪는 상황
▶ 카니발 (CCL, +0.9%), 견조한 여행수요를 상쇄한 지정학 리스크
▶ 신타스 (CTAS,+8.3%),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에 급등
▶ 제너럴 일렉트릭 (GE,+3.8%), Wells Fargo의 비용절감에 대한 기대감
▶ 트럼프 미디어 (DJT, +14.2%), 밈 주식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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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6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3월 수출, 반도체와 선박이 이끄는 성장
- 관련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 4/1 3월 수출 데이터 발표 예정. 지난 21일 관세청 발표상 3월 1~20일 잠정 수출액은 주력 제품인 반도체(+46.5% yoy), 선박(+370.8% yoy) 등의 호조에 힘입어 +11.2% yoy 증가. 또한, 5일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예정
▶️중국 청명절 연휴 인바운드 관광 수요
- 관련종목: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글로벌텍스프리
- 연초 이후 상승 흐름에서 소외되던 섹터의 순환적 상승 나타나는 가운데, 중국의 4월 청명절(4~6일), 5월 노동절(1~5일)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 기대감 확대. 항공운항편수와 제주도 입도 외국인 수, 파라다이스 월매출 등 지표 긍정적
▶️제약/바이오 AACR 2024 대기
- 관련종목: 레고켐바이오, 유한양행, 신라젠
- AACR 2024(4/5~10)를 앞두고 최근 상승랠리를 보였던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경계심 필요. 과거 추이를 봤을 때 이벤트 시작 이후로 기대감의 소화 이뤄지며 5월 ASCO까지 단기적 조정 가능성
URL: https://vo.la/QgGfb
▶️3월 수출, 반도체와 선박이 이끄는 성장
- 관련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 4/1 3월 수출 데이터 발표 예정. 지난 21일 관세청 발표상 3월 1~20일 잠정 수출액은 주력 제품인 반도체(+46.5% yoy), 선박(+370.8% yoy) 등의 호조에 힘입어 +11.2% yoy 증가. 또한, 5일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예정
▶️중국 청명절 연휴 인바운드 관광 수요
- 관련종목: 호텔신라,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글로벌텍스프리
- 연초 이후 상승 흐름에서 소외되던 섹터의 순환적 상승 나타나는 가운데, 중국의 4월 청명절(4~6일), 5월 노동절(1~5일)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 기대감 확대. 항공운항편수와 제주도 입도 외국인 수, 파라다이스 월매출 등 지표 긍정적
▶️제약/바이오 AACR 2024 대기
- 관련종목: 레고켐바이오, 유한양행, 신라젠
- AACR 2024(4/5~10)를 앞두고 최근 상승랠리를 보였던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경계심 필요. 과거 추이를 봤을 때 이벤트 시작 이후로 기대감의 소화 이뤄지며 5월 ASCO까지 단기적 조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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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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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PCE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세 짙은 시장]
▶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DOW +0.12%, S&P 500 +0.11%, NASDAQ -0.12%, Russell 2000 +0.48%. 2월 PCE물가 데이터 발표 하루 앞두고 관망세 짙은 시장. 이날 유가가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GDP,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대 인플레이션,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데이터는 모두 긍정적. 다음 거래일(현지시간 29일) 2월 PCE물가가 발표될 예정이나, 이날 미국 증시는 부활절 휴장으로 4/1 거래일에 해당 영향이 증시에 반영될 예정. 유가는 지정학 리스크 및 OPEC+의 감산 추세 유지 우려로 +2.2% 상승하며 $83을 상회하기 시작
▶ 전일 장 마감 후 월러 이사의 발언이 있었는데,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한 실망스러운 입장을 표명하며 연준이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점이 연기될 것을 시사. 최근 보스틱 총재도 연내 2회 → 1회 인하로 하향 조정한 바 있음. 이에 미 국채 금리는 2Y+5.2bp, 10Y +1.0bp로 최근 상승폭 일부를 되돌렸으나,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오늘을 포함하여 최근까지 연착륙을 지지하는 견조한 데이터가 이어진 영향으로 판단
▶ GDP, 소비자 센티멘트 지수 모두 긍정적. 미국 4분기 GDP 확정치는 3.4%QoQ로 예상치(3.2%)와 잠정치 모두 상회. 개인 소비지출이 3.0%QoQ → 3.3%QoQ로 큰 폭 상향 조정. 뿐만 아니라, 비주거용 고정 투자 항목 역시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치 상회를 주도. 분기 PCE 물가 데이터도 긍정적. Headline 물가는 1.8%YoY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Core 물가는 2.0%로 예상치(2.1%)를 하회
▶ 지난 26일 CB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된 바 있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 하락,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5개월 만에 반등한 것이 부진 요인. 다만, 이날 발표된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79.4로 시장 예상치(76.5)를 큰 폭 상회하며 21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 지수와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뿐만 아니라,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모두 전월비 하락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RvcQT
[2월 PCE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세 짙은 시장]
▶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세 마감. DOW +0.12%, S&P 500 +0.11%, NASDAQ -0.12%, Russell 2000 +0.48%. 2월 PCE물가 데이터 발표 하루 앞두고 관망세 짙은 시장. 이날 유가가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GDP,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대 인플레이션,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데이터는 모두 긍정적. 다음 거래일(현지시간 29일) 2월 PCE물가가 발표될 예정이나, 이날 미국 증시는 부활절 휴장으로 4/1 거래일에 해당 영향이 증시에 반영될 예정. 유가는 지정학 리스크 및 OPEC+의 감산 추세 유지 우려로 +2.2% 상승하며 $83을 상회하기 시작
▶ 전일 장 마감 후 월러 이사의 발언이 있었는데, 최근 물가 데이터에 대한 실망스러운 입장을 표명하며 연준이 기준금리 최초 인하 시점이 연기될 것을 시사. 최근 보스틱 총재도 연내 2회 → 1회 인하로 하향 조정한 바 있음. 이에 미 국채 금리는 2Y+5.2bp, 10Y +1.0bp로 최근 상승폭 일부를 되돌렸으나,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오늘을 포함하여 최근까지 연착륙을 지지하는 견조한 데이터가 이어진 영향으로 판단
▶ GDP, 소비자 센티멘트 지수 모두 긍정적. 미국 4분기 GDP 확정치는 3.4%QoQ로 예상치(3.2%)와 잠정치 모두 상회. 개인 소비지출이 3.0%QoQ → 3.3%QoQ로 큰 폭 상향 조정. 뿐만 아니라, 비주거용 고정 투자 항목 역시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치 상회를 주도. 분기 PCE 물가 데이터도 긍정적. Headline 물가는 1.8%YoY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Core 물가는 2.0%로 예상치(2.1%)를 하회
▶ 지난 26일 CB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된 바 있음.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 하락,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5개월 만에 반등한 것이 부진 요인. 다만, 이날 발표된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79.4로 시장 예상치(76.5)를 큰 폭 상회하며 21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 지수와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 지수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뿐만 아니라,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모두 전월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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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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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실적우려, WBA와 RH 실적발표]
▶ 테슬라(TSLA,-2.3%),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확산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15→$300 하향조정하며 주가 약세를 유발. 다음주 1분기 인도대수 발표를 앞두고 TSLA의 주요 낙관론자였던 Dan Ives가 '코드 레드' 상황이라 언급. 특히 중국지역에서의 경쟁상황에 우려를 표시하며 악몽과 같은 분기 실적이 될 것이라 전망. 다만 FSD와 같은 자율주행 기술에 있어서는 여전히 긍정적 입장을 유지하며 장기 성장성에 대한 낙관은 지속하는 모습. Deutsche Bank 또한 TP 하향조정하며 1분기 실적 우려를 반영
▶ 월그린스 부츠(WBA,+3.2%), 부진한 실적에도 비용절감 노력 부각
2FQ24 실적발표. 매출 $37.1B, EPS $1.2로 컨센 상회. CEO는 힘든 리테일 경기 상황이었음에도 +5.7%YoY 매출 성장을 보인 점을 강조. 다만 현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EPS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하는 모습 보였는데 요인으로 1)힘든 리테일 환경 속 세일 앤 리즈백의 조기 종료, 2)Cencora 지분판매로 인한 수익 감소 등을 언급. 이에 FY24 EPS 예상치를 기존 $3.2~$3.5→$3.2~3.35로 하향조정하며 컨센($3.24)에 못미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 직후 급락하는 모습 보였으나 이후 비용절감과 공급망 효율화 등의 전략 그리고 사업부 전반의 성장세를 예상한 점이 부각되며 상승전환에 성공
▶ RH(RH, +17.3%), 부진한 실적에도 수요 회복 기대감
27일 장 마감후 4FQ23 실적 발표. 매출 $738M, EPS $0.72로 컨센 하회. 여전히 힘든 부동산 경기, 그리고 기상 악화와 홍해 분쟁으로 배송 지연 발생하며 실적 악화를 야기. CEO는 금리 인하와 주택 시장이 반등하기까지 사업 운영난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FY24 기간에 걸쳐 수요 회복 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에스티로더(EL, +6.3%), 수익성과 수요 회복에 BofA 투자의견 상향
▶ 레딧 (RDDT, -14.6%), 경영진의 보유지분 매각
▶ 팔란티어(PLTR, -6.1%), Monness의 셀 리포트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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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TSLA 실적우려, WBA와 RH 실적발표]
▶ 테슬라(TSLA,-2.3%),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확산
Wedbush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15→$300 하향조정하며 주가 약세를 유발. 다음주 1분기 인도대수 발표를 앞두고 TSLA의 주요 낙관론자였던 Dan Ives가 '코드 레드' 상황이라 언급. 특히 중국지역에서의 경쟁상황에 우려를 표시하며 악몽과 같은 분기 실적이 될 것이라 전망. 다만 FSD와 같은 자율주행 기술에 있어서는 여전히 긍정적 입장을 유지하며 장기 성장성에 대한 낙관은 지속하는 모습. Deutsche Bank 또한 TP 하향조정하며 1분기 실적 우려를 반영
▶ 월그린스 부츠(WBA,+3.2%), 부진한 실적에도 비용절감 노력 부각
2FQ24 실적발표. 매출 $37.1B, EPS $1.2로 컨센 상회. CEO는 힘든 리테일 경기 상황이었음에도 +5.7%YoY 매출 성장을 보인 점을 강조. 다만 현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EPS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하는 모습 보였는데 요인으로 1)힘든 리테일 환경 속 세일 앤 리즈백의 조기 종료, 2)Cencora 지분판매로 인한 수익 감소 등을 언급. 이에 FY24 EPS 예상치를 기존 $3.2~$3.5→$3.2~3.35로 하향조정하며 컨센($3.24)에 못미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발표 직후 급락하는 모습 보였으나 이후 비용절감과 공급망 효율화 등의 전략 그리고 사업부 전반의 성장세를 예상한 점이 부각되며 상승전환에 성공
▶ RH(RH, +17.3%), 부진한 실적에도 수요 회복 기대감
27일 장 마감후 4FQ23 실적 발표. 매출 $738M, EPS $0.72로 컨센 하회. 여전히 힘든 부동산 경기, 그리고 기상 악화와 홍해 분쟁으로 배송 지연 발생하며 실적 악화를 야기. CEO는 금리 인하와 주택 시장이 반등하기까지 사업 운영난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FY24 기간에 걸쳐 수요 회복 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에스티로더(EL, +6.3%), 수익성과 수요 회복에 BofA 투자의견 상향
▶ 레딧 (RDDT, -14.6%), 경영진의 보유지분 매각
▶ 팔란티어(PLTR, -6.1%), Monness의 셀 리포트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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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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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재화(MoM), 공급발 물가(YoY)는 반등] - 1
▶ 미국 증시, 채권 시장은 부활절 휴장인 가운데, 2월 PCE Headline 물가는 0.3%MoM, 2.5%YoY (예상치 0.4%MoM, 2.5%YoY), Core 물가 0.3%MoM, 2.8%YoY (예상치 0.3%MoM, 2.8%YoY). 2월 PCE 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월간 상승폭(MoM)은 Headline 0.5% → 0.3%, Core 0.4% → 0.3%로 두 항목 모두 상승폭 축소된 것 역시 긍정적. YoY 기준으로는 Headline 2.4% → 2.5%로 소폭 반등, 지난 11월(2.6%) 이후 횡보세를 기록하고 있음. Core 물가는 2.9% → 2.8%로 소폭 둔화하며 둔화세 이어가고 있으나 그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음. 두 항목 모두 하방 경직 확인되고 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 항목별로는 재화 물가가 -0.2%MoM → +0.5%MoM으로 월간 상승폭을 확대. 다만, YoY 기준으로는 -0.5%YoY → -0.2%YoY로 (-) 기여도 지속. 서비스와 주택 항목은 +0.6%MoM → +0.3%MoM, 0.5%MoM → 0.4%MoM로 월간 상승폭 둔화. 다만 YoY 기준으로 서비스 항목의 최근 3개월 상승폭은 +3.9%YoY → +3.9%YoY → +3.8%Yo로 하방 경직이 확인되고 있음. 반면, 주택 항목은 6.3%YoY → 6.1%YoY → 5.8%YoY로 여전히 상승폭이 높은 수준이나, 서비스 대비 둔화세가 잘 진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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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재화(MoM), 공급발 물가(YoY)는 반등] - 1
▶ 미국 증시, 채권 시장은 부활절 휴장인 가운데, 2월 PCE Headline 물가는 0.3%MoM, 2.5%YoY (예상치 0.4%MoM, 2.5%YoY), Core 물가 0.3%MoM, 2.8%YoY (예상치 0.3%MoM, 2.8%YoY). 2월 PCE 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했으며, 월간 상승폭(MoM)은 Headline 0.5% → 0.3%, Core 0.4% → 0.3%로 두 항목 모두 상승폭 축소된 것 역시 긍정적. YoY 기준으로는 Headline 2.4% → 2.5%로 소폭 반등, 지난 11월(2.6%) 이후 횡보세를 기록하고 있음. Core 물가는 2.9% → 2.8%로 소폭 둔화하며 둔화세 이어가고 있으나 그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음. 두 항목 모두 하방 경직 확인되고 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 항목별로는 재화 물가가 -0.2%MoM → +0.5%MoM으로 월간 상승폭을 확대. 다만, YoY 기준으로는 -0.5%YoY → -0.2%YoY로 (-) 기여도 지속. 서비스와 주택 항목은 +0.6%MoM → +0.3%MoM, 0.5%MoM → 0.4%MoM로 월간 상승폭 둔화. 다만 YoY 기준으로 서비스 항목의 최근 3개월 상승폭은 +3.9%YoY → +3.9%YoY → +3.8%Yo로 하방 경직이 확인되고 있음. 반면, 주택 항목은 6.3%YoY → 6.1%YoY → 5.8%YoY로 여전히 상승폭이 높은 수준이나, 서비스 대비 둔화세가 잘 진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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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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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재화(MoM), 공급발 물가(YoY)는 반등] - 2
▶ 샌프란시스코 연은이 제공하는 2월 PCE 물가 중 공급발 물가는 +0.89%YoY → +1.07%YoY로 상승 전환. 참고로 지난 1월 공급발 물가는 둔화가 진행된 바 있으나, 이는 23년 1월 높은 기저에서 기인. 반면, 수요발 물가는 +1.10%YoY → +0.96%YoY로 2개월 연속 둔화 추이 지속. 올해 초 물가 관련 긍정적 발언을 했던 대표적 인사로는 월러, 파월 등이 있었음. 그들이 내세웠던 주요 근거는 6개월 연율 물가가 2%대로 진입했다는 것. 실제로 작년 12월까지 6개월 연율 물가는 Headline 2.05%YoY, Core 1.88%YoY로 바닥을 형성한 바 있음. 다만, 12월부터 지금까지를 살펴보면 Headline 2.05% → 2.56% → 2.51%, Core 1.88% → 2.56% → 2.89%로 Core 물가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가 연출되고 있음. 같이 발표된 2월 개인 지출은 0.8%MoM으로 시장 예상치(0.5%)를 상회. 반면, 개인 소득은 0.3%로 예상치(0.4%) 하회
▶ 2월 PCE 물가 발표 직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 있었음. 발표된 물가 관련하여 지난 1월보다 데이터가 긍정적이라며 연준이 원하는 수준에 확실히 더 가까워졌음을 언급. 다만, 작년 하반기에 보였던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대비해서는 아쉽다는 입장을 내비치며 금리인하를 위해서는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 향후 금리 인하를 단행하더라도, 이전과 같은 초저금리로의 회귀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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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 재화(MoM), 공급발 물가(YoY)는 반등] - 2
▶ 샌프란시스코 연은이 제공하는 2월 PCE 물가 중 공급발 물가는 +0.89%YoY → +1.07%YoY로 상승 전환. 참고로 지난 1월 공급발 물가는 둔화가 진행된 바 있으나, 이는 23년 1월 높은 기저에서 기인. 반면, 수요발 물가는 +1.10%YoY → +0.96%YoY로 2개월 연속 둔화 추이 지속. 올해 초 물가 관련 긍정적 발언을 했던 대표적 인사로는 월러, 파월 등이 있었음. 그들이 내세웠던 주요 근거는 6개월 연율 물가가 2%대로 진입했다는 것. 실제로 작년 12월까지 6개월 연율 물가는 Headline 2.05%YoY, Core 1.88%YoY로 바닥을 형성한 바 있음. 다만, 12월부터 지금까지를 살펴보면 Headline 2.05% → 2.56% → 2.51%, Core 1.88% → 2.56% → 2.89%로 Core 물가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가 연출되고 있음. 같이 발표된 2월 개인 지출은 0.8%MoM으로 시장 예상치(0.5%)를 상회. 반면, 개인 소득은 0.3%로 예상치(0.4%) 하회
▶ 2월 PCE 물가 발표 직후 파월 의장의 발언이 있었음. 발표된 물가 관련하여 지난 1월보다 데이터가 긍정적이라며 연준이 원하는 수준에 확실히 더 가까워졌음을 언급. 다만, 작년 하반기에 보였던 디스인플레이션 추이 대비해서는 아쉽다는 입장을 내비치며 금리인하를 위해서는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 향후 금리 인하를 단행하더라도, 이전과 같은 초저금리로의 회귀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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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233 - 유로화 가치 등락 전망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Lucid, 사우디 국부펀드 계열사에서 10억 달러 조달
- 노르웨이 국부펀드, 영국의 차등의결주식 계획에 대한 비판 강화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에너지 전환에 수십억 투자 의향
- 앨버타 연기금, 아시아향 자산 노출도 15%까지 확대할 것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유로화 가치 등락 전망은?'입니다.
통화 가치를 결정 짓는 두 가지 요인은 기준금리와 양측의 경제 성장성 전망입니다. 이는 절대적 수치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양국 간 차가 어떻게 축소 혹은 확대되는지에 초점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요인 모두 미국에 유리한 국면입니다. 물론 ECB가 유로화 약세를 수출 개선에 따른 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채와 성장률 사이의 관계' 입니다.
인플레이션 조정 금리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최저치를 훨씬 웃도는 반면, 중기 성장률은 여전히 저조합니다. 지속적으로 높은 이자율은 부채 상환 비용을 증가시켜 재정 압박을 가중시키고 금융 리스크를 초래하게 됩니다. 점진적으로 글로벌 부채 수준을 더욱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단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재정 조치는 이러한 역학을 완화하는 데 조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fxJAw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Lucid, 사우디 국부펀드 계열사에서 10억 달러 조달
- 노르웨이 국부펀드, 영국의 차등의결주식 계획에 대한 비판 강화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에너지 전환에 수십억 투자 의향
- 앨버타 연기금, 아시아향 자산 노출도 15%까지 확대할 것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유로화 가치 등락 전망은?'입니다.
통화 가치를 결정 짓는 두 가지 요인은 기준금리와 양측의 경제 성장성 전망입니다. 이는 절대적 수치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양국 간 차가 어떻게 축소 혹은 확대되는지에 초점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요인 모두 미국에 유리한 국면입니다. 물론 ECB가 유로화 약세를 수출 개선에 따른 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부채와 성장률 사이의 관계' 입니다.
인플레이션 조정 금리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최저치를 훨씬 웃도는 반면, 중기 성장률은 여전히 저조합니다. 지속적으로 높은 이자율은 부채 상환 비용을 증가시켜 재정 압박을 가중시키고 금융 리스크를 초래하게 됩니다. 점진적으로 글로벌 부채 수준을 더욱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단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재정 조치는 이러한 역학을 완화하는 데 조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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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hPQBr
[최초 인하 시점 기대감 후퇴]
▶ 미국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DOW -0.60%, S&P 500 -0.20%, NASDAQ +0.11%, Russell 2000 -1.02%. ISM 제조업지수는 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까지 시장 예상치 상회. 당일 지표는 견조한 경기, 그리고 물가의 재가속을 시사하며 두 요소 모두 인하 시점 후퇴 요인으로 작용. 미 국채 금리는 2Y +8.5bp, 10Y +10.9bp, 30Y +10.6bp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며 개장 직후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지난 29일 휴장일에 발표된 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모습
▶ 3월 ISM 제조업지수는 50.3으로 시장 예상치(48.5)를 상회하며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신규주문(49.2 → 51.4), 생산(48.4 → 54.6), 고용(45.9 → 47.4), 재고(45.3 → 48.2) 4개 항목이 상승한 반면, 공급자 운송속도(50.1 → 49.9)는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지난 1월 6.3%p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6.3%p → 3.9%p → 3.2%p로 2달 연속 반락에 그쳤음. 이외 물가지수가 55.8로 시장 예상치(53.3)를 상회, 전월(52.5)비 상승. 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하며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
▶ 2월 건설지출이 -0.3%MoM으로 예상치(0.7%)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란타 연은의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 전망치는 2.3% → 2.8%로 큰 폭 상향조정. 제조업 지수가 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 + 세부지표 내 물가 지표가 전월비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감 후퇴. 미 국채 금리는 2Y +8.5bp, 10Y +10.9bp로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 Fedwatch 상 6월 동결 확률도 1주전 3/25 대비 29.9%% → 41.6%로 상승
▶ 유가는 오는 3일에 있을 OPEC+ 회의를 앞두고 +0.65% 강보합 마감. 현재 $83.71으로 최근 1달 동안 +5.84%, YTD 16.05% 상승한 수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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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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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인하 시점 기대감 후퇴]
▶ 미국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DOW -0.60%, S&P 500 -0.20%, NASDAQ +0.11%, Russell 2000 -1.02%. ISM 제조업지수는 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했으며,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까지 시장 예상치 상회. 당일 지표는 견조한 경기, 그리고 물가의 재가속을 시사하며 두 요소 모두 인하 시점 후퇴 요인으로 작용. 미 국채 금리는 2Y +8.5bp, 10Y +10.9bp, 30Y +10.6bp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며 개장 직후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지난 29일 휴장일에 발표된 2월 PCE물가는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하며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모습
▶ 3월 ISM 제조업지수는 50.3으로 시장 예상치(48.5)를 상회하며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하며 서프라이즈 기록. 지수를 구성하는 5개 세부항목 중 4개 항목이 상승. 신규주문(49.2 → 51.4), 생산(48.4 → 54.6), 고용(45.9 → 47.4), 재고(45.3 → 48.2) 4개 항목이 상승한 반면, 공급자 운송속도(50.1 → 49.9)는 하락하며 위축 국면 전환. 재고 사이클을 대변하고 제조업지수를 3달 가량 선행하는 (신규주문 ? 재고)는 지난 1월 6.3%p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6.3%p → 3.9%p → 3.2%p로 2달 연속 반락에 그쳤음. 이외 물가지수가 55.8로 시장 예상치(53.3)를 상회, 전월(52.5)비 상승. 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하며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
▶ 2월 건설지출이 -0.3%MoM으로 예상치(0.7%)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란타 연은의 GDP나우 모델 상 1분기 GDP 전망치는 2.3% → 2.8%로 큰 폭 상향조정. 제조업 지수가 17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 + 세부지표 내 물가 지표가 전월비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감 후퇴. 미 국채 금리는 2Y +8.5bp, 10Y +10.9bp로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 Fedwatch 상 6월 동결 확률도 1주전 3/25 대비 29.9%% → 41.6%로 상승
▶ 유가는 오는 3일에 있을 OPEC+ 회의를 앞두고 +0.65% 강보합 마감. 현재 $83.71으로 최근 1달 동안 +5.84%, YTD 16.05% 상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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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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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반도체 업종 주도, MMM, T 하락]
▶ 마이크론(MU,+5.5%), AI와 메모리 반도체 회복 모멘텀
BofA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20→$144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AI 붐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적합한 포지셔닝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HBM의 수요에 맞춰 한국 피어들보다 빠른 M/S확보가 가능함을 강조. 한편 Citi는 SIA(미국반도체산업협회)의 데이터를 인용, 계절적 전망보다 견조한 경로임을 언급하며 반도체 산업에 대한 낙관을 유지. 24년 재고 보충에 따른 수혜를 예상하나 현재까진 판매량 측면이 아닌 가격상승으로 인한 효과임을 언급. MU 강세가 반도체 업종(+0.7%) 강세를 주도하였으며 TSM(+4.0%), MRVL(+3.3%), AVGO(+1.9%)등 동반 상승세
▶ 알파벳 (GOOGL,+3.0%), 긍정적 성장잠재력 조명
Jefferies가 투자의견 매수, TP $175 유지. Jefferies는 GOOGL의 리스크 포인트 3가지를 선제시. AI 챗봇 보편화에 따른 GOOGL 광고수익 잠식 가능성, AI 경쟁에서 빠른 대응 하지 못하는 경영진, AWS 대비 부진한 클라우드 사업 등을 언급. 다만 GOOGL이 일련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높은 성장성 보일 수 있다고 판단. 주요 동력으로 탄탄한 사용자 기반, 검색시장에서 얻은 방대한 데이터 등을 제시
▶ 애플 (AAPL,-0.9%), 아이폰 판매 부진에 따른 실적 위축 전망
Loop Capital이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170 하향 조정. 올해 AAPL의 매출과 EPS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것이라 전망. 주요 요인은 아이폰 자체 수요 및 전반적 소비 둔화에 따른 판매량 위축. 특히 중국 내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점에 주목. 이에 더해 아이폰 평균 판매가 역시 하락세를 보이는 점 역시 리스크로 언급
▶ 테슬라 (TSLA,-0.3%), 기대 없는 인도량 발표
▶ 3M(MMM,-11.4%), 솔벤텀 분사
▶ AT&T(T,-0.6%), 7천만 고객 데이터 다크웹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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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반도체 업종 주도, MMM, T 하락]
▶ 마이크론(MU,+5.5%), AI와 메모리 반도체 회복 모멘텀
BofA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20→$144로 상향조정하며 주가 급등. AI 붐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적합한 포지셔닝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HBM의 수요에 맞춰 한국 피어들보다 빠른 M/S확보가 가능함을 강조. 한편 Citi는 SIA(미국반도체산업협회)의 데이터를 인용, 계절적 전망보다 견조한 경로임을 언급하며 반도체 산업에 대한 낙관을 유지. 24년 재고 보충에 따른 수혜를 예상하나 현재까진 판매량 측면이 아닌 가격상승으로 인한 효과임을 언급. MU 강세가 반도체 업종(+0.7%) 강세를 주도하였으며 TSM(+4.0%), MRVL(+3.3%), AVGO(+1.9%)등 동반 상승세
▶ 알파벳 (GOOGL,+3.0%), 긍정적 성장잠재력 조명
Jefferies가 투자의견 매수, TP $175 유지. Jefferies는 GOOGL의 리스크 포인트 3가지를 선제시. AI 챗봇 보편화에 따른 GOOGL 광고수익 잠식 가능성, AI 경쟁에서 빠른 대응 하지 못하는 경영진, AWS 대비 부진한 클라우드 사업 등을 언급. 다만 GOOGL이 일련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높은 성장성 보일 수 있다고 판단. 주요 동력으로 탄탄한 사용자 기반, 검색시장에서 얻은 방대한 데이터 등을 제시
▶ 애플 (AAPL,-0.9%), 아이폰 판매 부진에 따른 실적 위축 전망
Loop Capital이 투자의견 중립 유지, TP $185→$170 하향 조정. 올해 AAPL의 매출과 EPS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것이라 전망. 주요 요인은 아이폰 자체 수요 및 전반적 소비 둔화에 따른 판매량 위축. 특히 중국 내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점에 주목. 이에 더해 아이폰 평균 판매가 역시 하락세를 보이는 점 역시 리스크로 언급
▶ 테슬라 (TSLA,-0.3%), 기대 없는 인도량 발표
▶ 3M(MMM,-11.4%), 솔벤텀 분사
▶ AT&T(T,-0.6%), 7천만 고객 데이터 다크웹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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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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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정당성이 흔들리며 시장 하락 주도]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0%, S&P 500 -0.72%, NASDAQ -0.95%, Russell 2000 -1.80%. 유가는 WTI 기준 +1.72% 상승하며 $85를 상회하기 시작.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이란 영사관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최근 발표된 2월 PCE 물가는 2% 중후반 수준에서 하방 경직을 시사. 뿐만 아니라, 전일 발표된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도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며 우려가 확산. 즉, 최근 증시는 금리 인하에 대한 정당성(물가)은 흔들리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볼 수 있음
▶ 2월 JOLTs 상 구인 건수는 875.6만건으로 예상치(876.0만건) 하회. 해당 수치는 23년 4월 전월 수치도 886.3만건 → 874.8만건으로 하향 조정. 구인 건수는 22년 3월 고점 이후 현재까지 장기 둔화 추이 지속. 다만, 지난 10월부터는 비교적 횡보세 이어가는 중. 실업자 당 일자리 수는 1.43 → 1.36으로 전월비 하락. 해당 수치는 22년 3월 2.03 고점 갱신 이후 지난 10월 1.35 수준까지 둔화된 바 있는데, 2월 수치가 지난 10월 바닥 수준까지 하락한 것
▶ 전체 구인 건수는 전월비 8천명 증가에 그쳤음. 정부 부문이 5.5만명 증가한 반면, 민간 부문은 4.8만명 감소. 특히, 정보 부문 8.5만명 감소하며 민간 부문 부진 주도. 이외에도 무역·운송·유틸리티 부문이 6.5만명 감소, 교육·건강 서비스는 3.8만명 감소, 제조업 1.3만명 감소
▶ 연준 위원들은 예상보다 높은 물가와 견조한 경기를 언급하며 인하가 급하지 않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 대체로 현재 경기 상 과소 긴축이 과잉 긴축 대비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메리 데일리 총재는 금리인하가 급하지 않다고 밝혔음.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하나 물가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느리다는 입장. 물가 경로에 대한 확신이 들면 인하 시작을 고려할 수 있겠으나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고 언급. 물가가 고착화될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럴 경우 인하 시점과 횟수가 연기될 수 있음을 언급. 연내 3회 인하가 기본 전망이지만 약속은 아니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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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정당성이 흔들리며 시장 하락 주도]
▶ 미국 주요 지수 하락 마감. DOW -1.00%, S&P 500 -0.72%, NASDAQ -0.95%, Russell 2000 -1.80%. 유가는 WTI 기준 +1.72% 상승하며 $85를 상회하기 시작.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이란 영사관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최근 발표된 2월 PCE 물가는 2% 중후반 수준에서 하방 경직을 시사. 뿐만 아니라, 전일 발표된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 항목도 예상치를 큰 폭 상회하며 우려가 확산. 즉, 최근 증시는 금리 인하에 대한 정당성(물가)은 흔들리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볼 수 있음
▶ 2월 JOLTs 상 구인 건수는 875.6만건으로 예상치(876.0만건) 하회. 해당 수치는 23년 4월 전월 수치도 886.3만건 → 874.8만건으로 하향 조정. 구인 건수는 22년 3월 고점 이후 현재까지 장기 둔화 추이 지속. 다만, 지난 10월부터는 비교적 횡보세 이어가는 중. 실업자 당 일자리 수는 1.43 → 1.36으로 전월비 하락. 해당 수치는 22년 3월 2.03 고점 갱신 이후 지난 10월 1.35 수준까지 둔화된 바 있는데, 2월 수치가 지난 10월 바닥 수준까지 하락한 것
▶ 전체 구인 건수는 전월비 8천명 증가에 그쳤음. 정부 부문이 5.5만명 증가한 반면, 민간 부문은 4.8만명 감소. 특히, 정보 부문 8.5만명 감소하며 민간 부문 부진 주도. 이외에도 무역·운송·유틸리티 부문이 6.5만명 감소, 교육·건강 서비스는 3.8만명 감소, 제조업 1.3만명 감소
▶ 연준 위원들은 예상보다 높은 물가와 견조한 경기를 언급하며 인하가 급하지 않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 대체로 현재 경기 상 과소 긴축이 과잉 긴축 대비 리스크가 더 크다는 입장. 메리 데일리 총재는 금리인하가 급하지 않다고 밝혔음.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하나 물가 경로가 울퉁불퉁하고 느리다는 입장. 물가 경로에 대한 확신이 들면 인하 시작을 고려할 수 있겠으나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고 언급. 물가가 고착화될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럴 경우 인하 시점과 횟수가 연기될 수 있음을 언급. 연내 3회 인하가 기본 전망이지만 약속은 아니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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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TSLA 판매량 쇼크, 보험관련주 비용 부담]
▶ 테슬라(TSLA,-4.9%), 1분기 차량 인도량 쇼크로 급락
1Q24 분기 차량인도대수를 발표. 38만7천대 가량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YoY 감소하였으며 컨센(42만3천대)역시 큰 폭으로 하회. TSLA는 해당 실적에 대해 진행중인 공장 설비 업데이트, 홍해 분쟁 발 배송 지연에 따른 일부 생산 중단, 베를린 공장의 방화 등의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 설명하며 공급측 이슈를 강조하는 모습. 다만 시장은 최근 중국공장의 생산 감축과 BYD, NIO 등의 중국 EV 기업들의 실적 호조를 주목하며 수요 위축 국면에서의 경쟁 심화 양상에 대한 우려를 보이는 모습. BYD는 1분기 62만6천대 가량을 판매하며 전년동기 대비 +13%YoY 성장을 보였으며 수출 성과 역시 3만8천대로 +156%YoY 급등
▶ 헬스케어 서비스(-4.6%), 바이든 정부의 메디케어 지원 축소
2일 바이든 정부가 2025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지불 보상금의 상승률을 3.7%로 확정하며 올 1월 미국 보험 업종들의 비용 우려를 촉발했던 수준을 유지. 이는 평균 보상금의 -0.2% 하락을 의미하며 최근 노년층 수요 확대와 의료비용 증가로 HUM(-13.4%), UNH(-6.4%), CVS(-7.2%)등의 의료 보험사들의 비용적 부담이 부각된 가운데 압박을 더하는 상황
▶ 제너럴 일렉트릭(GE, -22.2%), GEV 분사 완료
GE가 에너지 사업부인 GEV(-1.4%)에 대한 스핀오프 완료 후 분사 가치 반영하며 -22%대 급락. 이에, 작년 GEHC(-1.6%) 분사, 이번 GEV 분사 이후 총 3개의 독립 회사로 분할 완료하는 모습. 분할 반영할 시 GE 주가는 -2.4% 하락한 수준. 분할한 GEV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터빈 및 풍력 터빈 보유 기업으로, 전 세계 전력 30% 생산을 목표. GE의 우주 항공 사업부인 GE 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GE아래 사업을 지속할 예정
▶ 마이크론(MU,-1.3%), 반도체 업종 상승세 주춤
▶ 마이크로소프트(MSFT,-0.7%), 산하 보안 스타트업 루브릭 IPO 추진
▶ 에너지 업종(+1.4%),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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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TSLA 판매량 쇼크, 보험관련주 비용 부담]
▶ 테슬라(TSLA,-4.9%), 1분기 차량 인도량 쇼크로 급락
1Q24 분기 차량인도대수를 발표. 38만7천대 가량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YoY 감소하였으며 컨센(42만3천대)역시 큰 폭으로 하회. TSLA는 해당 실적에 대해 진행중인 공장 설비 업데이트, 홍해 분쟁 발 배송 지연에 따른 일부 생산 중단, 베를린 공장의 방화 등의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 설명하며 공급측 이슈를 강조하는 모습. 다만 시장은 최근 중국공장의 생산 감축과 BYD, NIO 등의 중국 EV 기업들의 실적 호조를 주목하며 수요 위축 국면에서의 경쟁 심화 양상에 대한 우려를 보이는 모습. BYD는 1분기 62만6천대 가량을 판매하며 전년동기 대비 +13%YoY 성장을 보였으며 수출 성과 역시 3만8천대로 +156%YoY 급등
▶ 헬스케어 서비스(-4.6%), 바이든 정부의 메디케어 지원 축소
2일 바이든 정부가 2025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지불 보상금의 상승률을 3.7%로 확정하며 올 1월 미국 보험 업종들의 비용 우려를 촉발했던 수준을 유지. 이는 평균 보상금의 -0.2% 하락을 의미하며 최근 노년층 수요 확대와 의료비용 증가로 HUM(-13.4%), UNH(-6.4%), CVS(-7.2%)등의 의료 보험사들의 비용적 부담이 부각된 가운데 압박을 더하는 상황
▶ 제너럴 일렉트릭(GE, -22.2%), GEV 분사 완료
GE가 에너지 사업부인 GEV(-1.4%)에 대한 스핀오프 완료 후 분사 가치 반영하며 -22%대 급락. 이에, 작년 GEHC(-1.6%) 분사, 이번 GEV 분사 이후 총 3개의 독립 회사로 분할 완료하는 모습. 분할 반영할 시 GE 주가는 -2.4% 하락한 수준. 분할한 GEV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터빈 및 풍력 터빈 보유 기업으로, 전 세계 전력 30% 생산을 목표. GE의 우주 항공 사업부인 GE 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GE아래 사업을 지속할 예정
▶ 마이크론(MU,-1.3%), 반도체 업종 상승세 주춤
▶ 마이크로소프트(MSFT,-0.7%), 산하 보안 스타트업 루브릭 IPO 추진
▶ 에너지 업종(+1.4%),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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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데이터, 파월은 기존 입장 반복]
▶ 미국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DOW -0.11%, S&P 500 +0.11%, NASDAQ +0.23%, Russell 2000 +0.54%. ADP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상회, ISM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급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발언 상 인하를 위해선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며 증시는 혼조세 마감.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과 30년물이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머물면서 할인율 단에서의 부담 지속. 유가는 WTI 기준 +0.33%로 4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 역시 부담 요인. 이번 OPEC+ 회의에서 기존의 감산 정책을 지속하기로 결정
▶ 3월 ADP 비농업고용은 +18.4만건으로 시장 예상치(+14.8만건) 상회하며 작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전월 수치도 +14.0만건 → +15.5만건으로 상향 조정. 전월에 이어 서비스업이 +14.2만건으로 증가하며 호조 주도. 재화 부문도 +4.2만건으로 긍정적. 서비스 부문 내에서는 레저·접객이 +6.2만명 기록. 최근 임금 인상률은 5.2% → 5.1% → 5.1%로 둔화 추이는 이어지고 있으나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음.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이 +7.6% → 10.0%로 큰 폭 상승
▶ ISM 서비스업지수는 51.4%로 시장 예상치(52.8%)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항목 중 2개가 상승했으며, 기업활동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시장 예상치 하회. 기업활동지수, 고용은 상승한 반면, 신규주문과 공급업체 배송은 하락. 최근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하며 시장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는 58.6% → 53.4%로 급락하며 과거 팬데믹 시기 2020년 2월 이후 최저치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큰 폭 하회
▶ 파월 의장과 보스틱 총재는 기존 입장을 반복. 파월은 최근 물가가 단순한 상승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며, 해당 수치가 기존의 전반적 그림을 실질적으로 바꾸지 않았다고 언급. 또한, 공급발 물가가 추가적인 진전을 보일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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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DOW -0.11%, S&P 500 +0.11%, NASDAQ +0.23%, Russell 2000 +0.54%. ADP 비농업고용이 예상치를 상회, ISM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급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발언 상 인하를 위해선 더 큰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며 증시는 혼조세 마감.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과 30년물이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수준에 머물면서 할인율 단에서의 부담 지속. 유가는 WTI 기준 +0.33%로 4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 역시 부담 요인. 이번 OPEC+ 회의에서 기존의 감산 정책을 지속하기로 결정
▶ 3월 ADP 비농업고용은 +18.4만건으로 시장 예상치(+14.8만건) 상회하며 작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전월 수치도 +14.0만건 → +15.5만건으로 상향 조정. 전월에 이어 서비스업이 +14.2만건으로 증가하며 호조 주도. 재화 부문도 +4.2만건으로 긍정적. 서비스 부문 내에서는 레저·접객이 +6.2만명 기록. 최근 임금 인상률은 5.2% → 5.1% → 5.1%로 둔화 추이는 이어지고 있으나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음.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이 +7.6% → 10.0%로 큰 폭 상승
▶ ISM 서비스업지수는 51.4%로 시장 예상치(52.8%) 하회. 지수를 구성하는 4개 세부항목 중 2개가 상승했으며, 기업활동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나머지 3개 세부항목은 시장 예상치 하회. 기업활동지수, 고용은 상승한 반면, 신규주문과 공급업체 배송은 하락. 최근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하며 시장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는 58.6% → 53.4%로 급락하며 과거 팬데믹 시기 2020년 2월 이후 최저치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큰 폭 하회
▶ 파월 의장과 보스틱 총재는 기존 입장을 반복. 파월은 최근 물가가 단순한 상승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며, 해당 수치가 기존의 전반적 그림을 실질적으로 바꾸지 않았다고 언급. 또한, 공급발 물가가 추가적인 진전을 보일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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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NTC 급락,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한 F]
▶ 인텔 (INTC, -8.2%), 파운드리 부문 $7B 영업손실 발표
새로운 회계 방식을 반영한 FY21~FY23 실적 공개. 새롭게 공개된 별도의 파운드리 실적에서 FY23 파운드리 부문 영업손실은 -$7B로, 전년(-$5.2B) 대비 확대. CEO는 올해가 INTC 파운드리 사업에 있어 최악의 구간이라 설명하며, FY27 손익분기점 도달을 전망. INTC의 부진한 파운드리 실적이 공개되며, TSM의 사업 경쟁력 재확인되는 모습. 이에 TSM(+1.3%)은 대만 강진에 따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세
▶ 포드(F, +2.7%), 강력한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
미국 1Q24 차량 인도량 발표에서 강력한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하며 주가 강세. 전체 차량 인도량은 +7%YoY 상승. 이중 순수 전기차 인도량은 +86%YoY, 하이브리드 인도량은 +42%YoY 증가. 이로써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도량 비중은 1년 새 8%→12%로 확대. 이는 전일 TSLA가 차량 인도량 쇼크로 주가 급락 보인 것과 상반된 모습
▶ 울타 뷰티(ULTA,-15.3%), 뷰티 수요 감소 전망으로 주가 급락
JP Morgan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CEO가 뷰티 제품에 대한 전반적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시. 지난 몇 년간 의류산업과 견줄만큼의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둔화를 전망. 구매자들이 더 이상 경제적 압박에 면역을 띄지 못할 것이며 신용카드부채, 지정학적 분쟁, 다가올 대선 등 소비가 위축될 수 있는 요인들이 존재함을 언급. 산업 자체 또한 과열된 양상이란 의견
▶ 제너럴 일렉트릭(GE,+6.7%), 3개 사업부 분리 완료로 명확해진 사업성
GE가 GE 에어로스페이스(GE,+6.7%), GE 헬스케어(GEHC,+1.0%), GE 파워(GEV,-1.9%)로 각각 우주항공, 의료기기, 에너지로 분할 완료. CEO 래리컬프는 '18년 취임 후 광범위한 사업분야와 이에 따른 거대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분할 전략을 추진
▶ UPS (UPS, +2.1%), IB의 투자의견 상향
▶ 월트 디즈니(DIS,-3.1%), 행동주의 펀드와의 전쟁 종료
▶ 파라마운트(PARA,+15.0%), 스카이댄스와 매각 협상 논의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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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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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NTC 급락,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한 F]
▶ 인텔 (INTC, -8.2%), 파운드리 부문 $7B 영업손실 발표
새로운 회계 방식을 반영한 FY21~FY23 실적 공개. 새롭게 공개된 별도의 파운드리 실적에서 FY23 파운드리 부문 영업손실은 -$7B로, 전년(-$5.2B) 대비 확대. CEO는 올해가 INTC 파운드리 사업에 있어 최악의 구간이라 설명하며, FY27 손익분기점 도달을 전망. INTC의 부진한 파운드리 실적이 공개되며, TSM의 사업 경쟁력 재확인되는 모습. 이에 TSM(+1.3%)은 대만 강진에 따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세
▶ 포드(F, +2.7%), 강력한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
미국 1Q24 차량 인도량 발표에서 강력한 하이브리드 수요 확인하며 주가 강세. 전체 차량 인도량은 +7%YoY 상승. 이중 순수 전기차 인도량은 +86%YoY, 하이브리드 인도량은 +42%YoY 증가. 이로써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도량 비중은 1년 새 8%→12%로 확대. 이는 전일 TSLA가 차량 인도량 쇼크로 주가 급락 보인 것과 상반된 모습
▶ 울타 뷰티(ULTA,-15.3%), 뷰티 수요 감소 전망으로 주가 급락
JP Morgan 리테일 컨퍼런스에서 CEO가 뷰티 제품에 대한 전반적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시. 지난 몇 년간 의류산업과 견줄만큼의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둔화를 전망. 구매자들이 더 이상 경제적 압박에 면역을 띄지 못할 것이며 신용카드부채, 지정학적 분쟁, 다가올 대선 등 소비가 위축될 수 있는 요인들이 존재함을 언급. 산업 자체 또한 과열된 양상이란 의견
▶ 제너럴 일렉트릭(GE,+6.7%), 3개 사업부 분리 완료로 명확해진 사업성
GE가 GE 에어로스페이스(GE,+6.7%), GE 헬스케어(GEHC,+1.0%), GE 파워(GEV,-1.9%)로 각각 우주항공, 의료기기, 에너지로 분할 완료. CEO 래리컬프는 '18년 취임 후 광범위한 사업분야와 이에 따른 거대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분할 전략을 추진
▶ UPS (UPS, +2.1%), IB의 투자의견 상향
▶ 월트 디즈니(DIS,-3.1%), 행동주의 펀드와의 전쟁 종료
▶ 파라마운트(PARA,+15.0%), 스카이댄스와 매각 협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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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BEAT]Vol.7 다음주 주요 체크 포인트 및 관련 종목
▶️4.10 총선과 밸류업
- 관련종목: 현대차, 기아, LG, KT&G, 현대글로비스, 삼성증권
- 4/10 총선을 앞두고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기대감에 상승했던 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총선 결과에 따라 향후 법개정 등 정책 집행이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 그러나, 변동성을 유발한 주체는 기관이며, 외국인의 수급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총선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 구체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가능
▶️원자력, 총선 결과와 무관한 글로벌 트렌드
- 관련종목: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원전을 두고 여야간 의견차가 존재하긴 하나, 미국 및 유럽 등 주요 국가들에서는 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당에 무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음. 주가는 국내 수요보다 전력기기 등 수출 모멘텀에 의해 움직여 왔기에, 국내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만한 섹터로 꼽을 수 있음
▶️그룹사의 사업구조 개편
- 관련종목: SK이터닉스, 효성,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SK이터닉스, GE 등 국내외 기업의 기업분할 후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음. 현재 효성, 한화가 사업구조 개편과 기업분할 계획을 공시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인적분할을 예고한 가운데, 현금확보 및 복잡한 사업구조의 개선효과, 기존 주주에 대한 가치훼손 여부 등을 고려한 투자전략 필요
URL: https://vo.la/PVUmP
▶️4.10 총선과 밸류업
- 관련종목: 현대차, 기아, LG, KT&G, 현대글로비스, 삼성증권
- 4/10 총선을 앞두고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기대감에 상승했던 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총선 결과에 따라 향후 법개정 등 정책 집행이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 그러나, 변동성을 유발한 주체는 기관이며, 외국인의 수급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총선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 구체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가능
▶️원자력, 총선 결과와 무관한 글로벌 트렌드
- 관련종목: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원전을 두고 여야간 의견차가 존재하긴 하나, 미국 및 유럽 등 주요 국가들에서는 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당에 무관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음. 주가는 국내 수요보다 전력기기 등 수출 모멘텀에 의해 움직여 왔기에, 국내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만한 섹터로 꼽을 수 있음
▶️그룹사의 사업구조 개편
- 관련종목: SK이터닉스, 효성,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SK이터닉스, GE 등 국내외 기업의 기업분할 후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음. 현재 효성, 한화가 사업구조 개편과 기업분할 계획을 공시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인적분할을 예고한 가운데, 현금확보 및 복잡한 사업구조의 개선효과, 기존 주주에 대한 가치훼손 여부 등을 고려한 투자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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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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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uKoxb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내 인하에 대한 의구심 확대]
▶ DOW -1.35%, S&P 500 -1.23%, NASDAQ -1.40%, Russell 2000 -1.08%. 다음 거래일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내 인하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 장 중반 급락세 연출. VIX 지수는 +14.1% 급등. 반면, 미 국채 금리는 2Y -2.5bp, 10Y -3.8bp로 오히려 하락하며 MOVE 지수는 -1.8% 하락. 중동의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유가가 WTI 기준 +1.4%로 5거래일 연속 상승, $86 레벨을 상회한 것 역시도 시장엔 부담 요인
▶ 3월 FOMC 이후부터 보스틱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다시금 연내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의 괴리 확대가 누적되어 왔음. 보스틱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2회 → 1회로 지난 12월 전망 대비 하향 조정. 이어서 월러 이사도 완화책이 연기될 가능성 시사. 지금까지는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신고점을 갱신하는 흐름을 보여왔으나, 오늘은 dovish/hawkish한 인사 모두가 과거 대비 매파적으로 발언. 특히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카시카리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증시의 실망감이 확대되며 증시는 급락하는 모습
▶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카시카리 총재는 연내 금리 인하가 필요 없을 가능성 시사. 물가가 현재 레벨에서 횡보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하에 대해 의문이 들 것이라 언급. 본인은 3월 FOMC 점도표에서 연내 2회 인하 전망을 했으나 이는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향한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 전망이라고 지적
▶ 최근 dovish한 인사로 분류되는 굴스비 총재까지도 최근 물가에 대한 우려를 내비침. 최근 언급해온 바와 같이 주거 물가의 향방을 강조했으나, 이전 대비 다소 부정적인 스탠스롤 내비침. 형재 주거비가 하락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단 높은 수준이며, 해당 수치의 뚜렷한 개선이 없을 경우, 물가를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 매우 힘들 것으로 지적
▶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3월 감원 계획은 +7%MoM 증가한 90,309명으로 22년 1월 이후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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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내 인하에 대한 의구심 확대]
▶ DOW -1.35%, S&P 500 -1.23%, NASDAQ -1.40%, Russell 2000 -1.08%. 다음 거래일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내 인하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 장 중반 급락세 연출. VIX 지수는 +14.1% 급등. 반면, 미 국채 금리는 2Y -2.5bp, 10Y -3.8bp로 오히려 하락하며 MOVE 지수는 -1.8% 하락. 중동의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유가가 WTI 기준 +1.4%로 5거래일 연속 상승, $86 레벨을 상회한 것 역시도 시장엔 부담 요인
▶ 3월 FOMC 이후부터 보스틱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다시금 연내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의 괴리 확대가 누적되어 왔음. 보스틱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2회 → 1회로 지난 12월 전망 대비 하향 조정. 이어서 월러 이사도 완화책이 연기될 가능성 시사. 지금까지는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신고점을 갱신하는 흐름을 보여왔으나, 오늘은 dovish/hawkish한 인사 모두가 과거 대비 매파적으로 발언. 특히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카시카리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증시의 실망감이 확대되며 증시는 급락하는 모습
▶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카시카리 총재는 연내 금리 인하가 필요 없을 가능성 시사. 물가가 현재 레벨에서 횡보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하에 대해 의문이 들 것이라 언급. 본인은 3월 FOMC 점도표에서 연내 2회 인하 전망을 했으나 이는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향한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 전망이라고 지적
▶ 최근 dovish한 인사로 분류되는 굴스비 총재까지도 최근 물가에 대한 우려를 내비침. 최근 언급해온 바와 같이 주거 물가의 향방을 강조했으나, 이전 대비 다소 부정적인 스탠스롤 내비침. 형재 주거비가 하락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단 높은 수준이며, 해당 수치의 뚜렷한 개선이 없을 경우, 물가를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 매우 힘들 것으로 지적
▶ 챌린저 감원보고서 상 3월 감원 계획은 +7%MoM 증가한 90,309명으로 22년 1월 이후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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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2/2)_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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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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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가 끌어내린 시장, 광고 산업은 기대감 유지]
▶ AMD(AMD,-8.3%), 매파적 발언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
장초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은 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16.3%YoY 성장했단 소식을 소화하며 강보합권을 유지.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는 2월 북미 +22%YoY, 중국 +28.8%YoY의 견조한 성장세가 일본 -8.5%YoY과 유럽 -3.4%YoY를 상쇄했음을 발표. 이후 현지기준 2시경 연준의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AMD(-8.3%), NVDA(-3.4%), AVGO(-3.4%), MU(-3.1%)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3%가량 급락하는 모습.
반도체 업종은 3월 중순부터 NVDA, AMD를 중심으로 AI 모멘텀에 따른 상승세가 꺾이는 모습을 보임. 이는 AI 관련 산업(전력, 인프라 등)으로의 확산 또는 HBM과 메모리반도체로의 관심 전환으로 연결
▶ 메타(META, +0.8%), Jefferies의 AI 광고 수혜 확대 전망
Jefferie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550→$585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24년 생성형 AI 수혜에 따른 META의 광고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특히, '24년 기업들의 광고 비용 증가분 중 50% 확보가 예상. Wedbush 또한 기업들의 광고 지출이 증가함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GOOGL(-2.8%), META, AMZN(-1.3%)을 꼽음. 1분기 48% 가량의 마케터들이 최소 10%YoY의 디지털 광고 지출 확대를 단행하며 광고 산업에 대한 회복 시그널을 기대
▶ 테슬라(TSLA, +1.6%), 인도 공장 건설 기대감
TSLA가 최대 $3B 규모의 EV 공장 부지를 인도 내에서 물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FT를 통해 전해지며 주가 상승세. 한편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20→$310로 하향조정하였으나 향후 AI 기술 적용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주가 상승세를 지지
▶ 팔란티어(PLTR, -1.0%), ORCL과 AI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십 체결
▶ 록히드마틴(LMT,+1.4%),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강세
▶ 포드(F, -3.2%), SUV EV 양산 계획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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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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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가 끌어내린 시장, 광고 산업은 기대감 유지]
▶ AMD(AMD,-8.3%), 매파적 발언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
장초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비롯한 반도체 업종은 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16.3%YoY 성장했단 소식을 소화하며 강보합권을 유지.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는 2월 북미 +22%YoY, 중국 +28.8%YoY의 견조한 성장세가 일본 -8.5%YoY과 유럽 -3.4%YoY를 상쇄했음을 발표. 이후 현지기준 2시경 연준의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AMD(-8.3%), NVDA(-3.4%), AVGO(-3.4%), MU(-3.1%)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3%가량 급락하는 모습.
반도체 업종은 3월 중순부터 NVDA, AMD를 중심으로 AI 모멘텀에 따른 상승세가 꺾이는 모습을 보임. 이는 AI 관련 산업(전력, 인프라 등)으로의 확산 또는 HBM과 메모리반도체로의 관심 전환으로 연결
▶ 메타(META, +0.8%), Jefferies의 AI 광고 수혜 확대 전망
Jefferies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550→$585로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24년 생성형 AI 수혜에 따른 META의 광고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특히, '24년 기업들의 광고 비용 증가분 중 50% 확보가 예상. Wedbush 또한 기업들의 광고 지출이 증가함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GOOGL(-2.8%), META, AMZN(-1.3%)을 꼽음. 1분기 48% 가량의 마케터들이 최소 10%YoY의 디지털 광고 지출 확대를 단행하며 광고 산업에 대한 회복 시그널을 기대
▶ 테슬라(TSLA, +1.6%), 인도 공장 건설 기대감
TSLA가 최대 $3B 규모의 EV 공장 부지를 인도 내에서 물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FT를 통해 전해지며 주가 상승세. 한편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20→$310로 하향조정하였으나 향후 AI 기술 적용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주가 상승세를 지지
▶ 팔란티어(PLTR, -1.0%), ORCL과 AI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십 체결
▶ 록히드마틴(LMT,+1.4%),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강세
▶ 포드(F, -3.2%), SUV EV 양산 계획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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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st Global Market Daily(1/2)_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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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iUghI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연착륙에 대한 낙관 재부각]
▶ DOW +0.80%, S&P 500 +1.11%, NASDAQ +1.24%, Russell 2000 +0.47%. 3월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 기록하면서 최근 물가로 인해 “좁은 길”이 더 좁아질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경기 단에서 “좁은 길” 시나리오에 대한 낙관이 재차 확대되는 모습. 참고로 PCE 물가 기준 1, 2월 물가는 시장 컨센서스에는 대체로 부합했으나, Headline과 Core 물가가 2% 중후반 수준으로 하방 경직성 확인되며 연준 위원들 발언 상 우려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었음
▶ 다만,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차 부각되며 WTI 기준 +0.4%로 6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속하며 $87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점은 여전히 우려 요인. 주간으로는 +4.5%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 2/9 주간 +6.0% 상승 이후 최대폭 상승
▶ 월간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은 +30.3만명으로 시장 예상치(+21.2만명)를 큰 폭 상회하면서 서프라이즈 기록. 평균 시간당 임금도 +0.3%MoM, +4.1%YoY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YoY 기준으로 21년 6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경제활동참가율도 62.5% → 62.7%로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62.6%) 상회하며 노동시장 공급 회복 재차 확인. 이에 실업률은 3.9% → 3.8%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3.9%) 하회
▶ 항목별로 살펴보면 재화와 서비스 모두 견조한 수준 확인. 재화 생산 부문은 건설 부문에서 +3.9만명 증가하며 +4.2만명을 기록. 서비스는 +19.0만명 증가했는데, 특히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8.8만명)과 레저·접객 부문(+4.9만명)이 증가세를 주도. 정부 단에서는 +7.1만명 2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집계됨
▶ 3월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연준 위원들은 인하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최근과 같은 입장 반복.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보우먼 이사는 과소 긴축의 리스크를 재차 강조. 물가 둔화세가 멈추거나 반대로 상승한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다만 이것이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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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연착륙에 대한 낙관 재부각]
▶ DOW +0.80%, S&P 500 +1.11%, NASDAQ +1.24%, Russell 2000 +0.47%. 3월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 기록하면서 최근 물가로 인해 “좁은 길”이 더 좁아질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경기 단에서 “좁은 길” 시나리오에 대한 낙관이 재차 확대되는 모습. 참고로 PCE 물가 기준 1, 2월 물가는 시장 컨센서스에는 대체로 부합했으나, Headline과 Core 물가가 2% 중후반 수준으로 하방 경직성 확인되며 연준 위원들 발언 상 우려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었음
▶ 다만,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차 부각되며 WTI 기준 +0.4%로 6거래일 연속 상승세 지속하며 $87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 점은 여전히 우려 요인. 주간으로는 +4.5%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 2/9 주간 +6.0% 상승 이후 최대폭 상승
▶ 월간 고용보고서 상 비농업고용은 +30.3만명으로 시장 예상치(+21.2만명)를 큰 폭 상회하면서 서프라이즈 기록. 평균 시간당 임금도 +0.3%MoM, +4.1%YoY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YoY 기준으로 21년 6월 이후 최저치 수준을 기록. 경제활동참가율도 62.5% → 62.7%로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62.6%) 상회하며 노동시장 공급 회복 재차 확인. 이에 실업률은 3.9% → 3.8%로 전월비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3.9%) 하회
▶ 항목별로 살펴보면 재화와 서비스 모두 견조한 수준 확인. 재화 생산 부문은 건설 부문에서 +3.9만명 증가하며 +4.2만명을 기록. 서비스는 +19.0만명 증가했는데, 특히 교육·건강 서비스 부문(+8.8만명)과 레저·접객 부문(+4.9만명)이 증가세를 주도. 정부 단에서는 +7.1만명 2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집계됨
▶ 3월 고용보고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연준 위원들은 인하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최근과 같은 입장 반복. 비교적 매파적 인사로 분류되는 보우먼 이사는 과소 긴축의 리스크를 재차 강조. 물가 둔화세가 멈추거나 반대로 상승한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다만 이것이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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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빅테크 강세. TSLA 출렁]
▶ 메타(META,+3.2%), TP 연일 상승, 광고 산업 기대감
RBC, Jefferies, Wedbush 등의 IB들이 광고산업 회복과 그간 META의 공격적 투자가 맞물리며 AMZN, GOOGL와 같은 경쟁사들을 아웃퍼폼하는 실적을 예상. 작년 $27B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점과 AI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 등이 요인으로 지목. 경기전망에 대한 긍정적 센티가 확산되는 부분 역시 광고 산업 회복을 지지하는 부분
▶ 아마존(AMZN,+2.8%), 24년 소비자 증가 전망에 상승세
Wedbush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60%가 넘는 소비자들이 24년동안 AMZN을 통한 소비를 늘릴 것이라 답변. 이는 월마트(41%), 타겟(+21%)등에 비해 높은 수준의 응답이며 최근 틱톡샵이나 테무의 약진에도 면역을 보이는 결과. Wedbush는 아마존이 보유한 넓은 상품 다양성과, Prime 구독을 베이스로 한 광범위한 소비자 경험을 방어 요인으로 언급. 또한 AMZN의 광고 효율성에 대해 42%의 응답자가 AMZN 광고를 접한 이후 바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응답하였는데 이는 META의 페이스북(+26%)과 인스타그램(+19%)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광고-구매플랫폼 연계에서 우위에 있음을 시사
▶ 테슬라(TSLA,-3.6%), 저가형 모델 개발 취소 보도, TSLA는 부인
장초반 로이터가 TSLA의 저가형 모델인 모델2 개발 계획이 폐기되었단 소식을 보도하며 -6%대 급락. EV시장 부진에 따라 사업 방향을 자율주행 택시로 집중하란 지시가 있었음을 전함. 다만 이후 일론 머스크가 해당 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소폭 회복하는 모습 보였으며 올 8월8일 로보택시의 공개 또한 예고하며 장 마감후 +4%대 상승
▶ 뉴몬트(NEM,+5.1%), 금 사상 최고가 달성으로 급등
▶ 엔페이즈 에너지(ENPH, -7.1%), 단기 전망 불확실성 부각
▶ 제네랄 일렉트릭(GE,+6.1%), 재생에너지+전력 분사 이후 상승세 지속
▶ 넷플릭스(NFLX, +3.1%), Pivotal Research의 TP 최고가 제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Quant Jr. 하장권, RA 황산해
URL: https://vo.la/iUghI
[특징주: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빅테크 강세. TSLA 출렁]
▶ 메타(META,+3.2%), TP 연일 상승, 광고 산업 기대감
RBC, Jefferies, Wedbush 등의 IB들이 광고산업 회복과 그간 META의 공격적 투자가 맞물리며 AMZN, GOOGL와 같은 경쟁사들을 아웃퍼폼하는 실적을 예상. 작년 $27B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점과 AI 기술의 성공적인 적용 등이 요인으로 지목. 경기전망에 대한 긍정적 센티가 확산되는 부분 역시 광고 산업 회복을 지지하는 부분
▶ 아마존(AMZN,+2.8%), 24년 소비자 증가 전망에 상승세
Wedbush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60%가 넘는 소비자들이 24년동안 AMZN을 통한 소비를 늘릴 것이라 답변. 이는 월마트(41%), 타겟(+21%)등에 비해 높은 수준의 응답이며 최근 틱톡샵이나 테무의 약진에도 면역을 보이는 결과. Wedbush는 아마존이 보유한 넓은 상품 다양성과, Prime 구독을 베이스로 한 광범위한 소비자 경험을 방어 요인으로 언급. 또한 AMZN의 광고 효율성에 대해 42%의 응답자가 AMZN 광고를 접한 이후 바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 응답하였는데 이는 META의 페이스북(+26%)과 인스타그램(+19%)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광고-구매플랫폼 연계에서 우위에 있음을 시사
▶ 테슬라(TSLA,-3.6%), 저가형 모델 개발 취소 보도, TSLA는 부인
장초반 로이터가 TSLA의 저가형 모델인 모델2 개발 계획이 폐기되었단 소식을 보도하며 -6%대 급락. EV시장 부진에 따라 사업 방향을 자율주행 택시로 집중하란 지시가 있었음을 전함. 다만 이후 일론 머스크가 해당 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소폭 회복하는 모습 보였으며 올 8월8일 로보택시의 공개 또한 예고하며 장 마감후 +4%대 상승
▶ 뉴몬트(NEM,+5.1%), 금 사상 최고가 달성으로 급등
▶ 엔페이즈 에너지(ENPH, -7.1%), 단기 전망 불확실성 부각
▶ 제네랄 일렉트릭(GE,+6.1%), 재생에너지+전력 분사 이후 상승세 지속
▶ 넷플릭스(NFLX, +3.1%), Pivotal Research의 TP 최고가 제시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