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중국지준율 인하와 연준의 통화스탠스 전환시기.
한국 코스피는 추세가 전환되었던가? 과거 사례를 보면 적절한 현금비중 확대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나았음. 지준율인하는 전적으로 내부충격 완화용. 12월에만 MLF 만기 1조위안 가까이 롤오버 해야하는 상황. 헝다그룹과 중국부동산 우려가 형성되면서 부채 높은 기업들로의 전염차단 및 하드랜딩 리스크를 낮추고자 지준율 인하. 유동성을 풀어서 경기부양? No
- Issue 2. OECD CLI 8월 이후 둔화세.
전주 OECD CLI 발표된 수치는 8월 이후 4개월째 경기둔화(전월차 추가 하락) 38개국 경기상향비율을 추적하면 내년 상반기 내내 글로벌 수요부진 시사(파웰 긴축+글로벌 수요부진)
- Market comment
전주 KOSPI 3000pt 회복, 중국 RRR 인하와 반도체 바닥 사이클 조기도래 기대감. 동시에 오미크론 변수 사라짐과 연준의 긴축우려도 상존. 물가의 ‘일시적’ 태도를 버린 파웰은 인플레파이터로 전환된 상태. PBOC보다 FRB 스탠스 변화일 때(내년 테이퍼링 종료+금리인상 확정적 시기, 1분기 말)KOSPI 의미 있는 Bottom line 형성
- Issue 1. 중국지준율 인하와 연준의 통화스탠스 전환시기.
한국 코스피는 추세가 전환되었던가? 과거 사례를 보면 적절한 현금비중 확대시기로 활용하는 것이 나았음. 지준율인하는 전적으로 내부충격 완화용. 12월에만 MLF 만기 1조위안 가까이 롤오버 해야하는 상황. 헝다그룹과 중국부동산 우려가 형성되면서 부채 높은 기업들로의 전염차단 및 하드랜딩 리스크를 낮추고자 지준율 인하. 유동성을 풀어서 경기부양? No
- Issue 2. OECD CLI 8월 이후 둔화세.
전주 OECD CLI 발표된 수치는 8월 이후 4개월째 경기둔화(전월차 추가 하락) 38개국 경기상향비율을 추적하면 내년 상반기 내내 글로벌 수요부진 시사(파웰 긴축+글로벌 수요부진)
- Market comment
전주 KOSPI 3000pt 회복, 중국 RRR 인하와 반도체 바닥 사이클 조기도래 기대감. 동시에 오미크론 변수 사라짐과 연준의 긴축우려도 상존. 물가의 ‘일시적’ 태도를 버린 파웰은 인플레파이터로 전환된 상태. PBOC보다 FRB 스탠스 변화일 때(내년 테이퍼링 종료+금리인상 확정적 시기, 1분기 말)KOSPI 의미 있는 Bottom line 형성
<12월 14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목요일 FOMC 결과 발표 대기
- 현지시각 화, 수요일 FOMC결과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달러 및 채권 강세로 긴축 행보 가속을 선방영하는 모습
- 높아져있는 인플레이션 수치와 낮아진 실업률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컨센서스 형성. 경기의 회복 흐름으로 판단했을 때 기준금리 인상이 2022년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전망으로 판단 - 다만 당장 12월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점에는 고민이 필요. 이미 연준의 12월 테이퍼링 일정이 발표된 상황에서 자산매입 규모 축소를 조정할지 여부는 미지수. 12월 연준 테이퍼링 규모 확대 발표 이후, 1월 가속 가능. 이런 경우 시장은 오히려 비둘기파적인 행보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
2)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 지속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6.8%로 상승추세를 지속. 근원 물가지수도 4.9%로 상승
- 물가상승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미국 경기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연준의 정책 방향성도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다만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것과는 달리 11월 물가지수 상승률은 컨센서스와 부합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성 존재. 시장의 물가상승 전망과 실제 물가 상승이 동일한 모습을 보이면서 우려는 고점에서 완화될 가능성 존재
3) 중국 수출입 증가율 예상치 상회
- 중국의 수출증가율이 예상치인 19%를 상회하는 22%로 발표된 반면, 수입증가율은 예상치인 19.8%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31.7%를 기록
- 예상보다 중국의 무역활동이 원활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물가와 수량으로 계산되는 지표의 특성상 수출품 물가대비 수입물가의 대폭 상승으로 해석도 가능. 중국이 예상하는 혹은 시장이 예상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원자재 수입 등에서 여전히 부담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경제공작회의 결과로 중국의 완화적인 정책 전환을 긍정적 행보로 판단할 수 있지만, 앞서 수출입 증가율과 마찬가지로 중국 경제가 정부의 전망보다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정책의 효율적인 보조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2022년 시장 컨센서스보다 중국의 성장률이 큰 폭으로 하락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성 존재
1) 목요일 FOMC 결과 발표 대기
- 현지시각 화, 수요일 FOMC결과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달러 및 채권 강세로 긴축 행보 가속을 선방영하는 모습
- 높아져있는 인플레이션 수치와 낮아진 실업률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컨센서스 형성. 경기의 회복 흐름으로 판단했을 때 기준금리 인상이 2022년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전망으로 판단 - 다만 당장 12월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점에는 고민이 필요. 이미 연준의 12월 테이퍼링 일정이 발표된 상황에서 자산매입 규모 축소를 조정할지 여부는 미지수. 12월 연준 테이퍼링 규모 확대 발표 이후, 1월 가속 가능. 이런 경우 시장은 오히려 비둘기파적인 행보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
2)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 지속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6.8%로 상승추세를 지속. 근원 물가지수도 4.9%로 상승
- 물가상승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미국 경기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연준의 정책 방향성도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다만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것과는 달리 11월 물가지수 상승률은 컨센서스와 부합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성 존재. 시장의 물가상승 전망과 실제 물가 상승이 동일한 모습을 보이면서 우려는 고점에서 완화될 가능성 존재
3) 중국 수출입 증가율 예상치 상회
- 중국의 수출증가율이 예상치인 19%를 상회하는 22%로 발표된 반면, 수입증가율은 예상치인 19.8%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31.7%를 기록
- 예상보다 중국의 무역활동이 원활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물가와 수량으로 계산되는 지표의 특성상 수출품 물가대비 수입물가의 대폭 상승으로 해석도 가능. 중국이 예상하는 혹은 시장이 예상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원자재 수입 등에서 여전히 부담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경제공작회의 결과로 중국의 완화적인 정책 전환을 긍정적 행보로 판단할 수 있지만, 앞서 수출입 증가율과 마찬가지로 중국 경제가 정부의 전망보다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정책의 효율적인 보조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2022년 시장 컨센서스보다 중국의 성장률이 큰 폭으로 하락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성 존재
이베스트 12월 15일 이베스트 코멘트
- Quant 정다운
1. 한국 이익 컨센서스 점검: 완만한 하락 지속
- 4Q21 KOSPI: 영업이익 +72.4% YoY, 매출액 +15.9% YoY
→ 4Q21: 영업이익과 매출액 모두 4주 연속 하락
영업이익: 2주전 -0.01% → 1주전 -0.20% → 지난주 -0.06%
→ 하락 주도 업종: 통신서비스(SK텔레콤 주도) -2.7%, 자동차(한온시스템, 만도, 기아 주도) -0.2%
→ 상승 주도 업종: 운송(대한항공, 진에어) +0.5%, 소프트웨어(엔씨소프트, NHN 주도) +0.6%
→ 더불어 2021년 호실적을 기록했던 기업들은, 4Q21 보수적인 손익 처리 유인이 높아져있는 상황
- 1Q22 KOSPI: 영업이익 15.8% YoY, 매출액 10.8% YoY
→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3주 연속 하락
2주전 -0.16% → 1주전 -0.18% → 지난주 -0.06%
→ 하락 주도 업종: 기계(LS 주도) -8.5%, IT가전(SK아이이테크놀로지, LG전자 주도) -0.9%
- 2022년 연간 KOSPI 순이익 증가율은 -3.2%로 하락 지속(8월초 이후 지속 하락 중)
2. 미국 이익 컨센서스 점검: 뚜렷한 방향성 없는 횡보
- 4Q21 S&P 500: 순이익 17.0% YoY, 매출액 +11.1% YoY
→ 4Q21 순이익 컨센서스는, 2주만에 상승 전환했으며, 아직 10월 하순 고점은 회복하지 못한 상황
2주전 -0.15% → 1주전 -0.04% → 지난주 +0.25%
→ 상승 주도: 반도체, IT S/W, 운송, 필수소비재 등
→ 하락 주도: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은행 등
- 1Q22 S&P 500: 순이익 +4.4% YoY, 매출액 +9.3% YoY
→ 상승 주도: 건강관리, 운송, 반도체 등 vs. 하락 주도: 에너지 ,은행, 소비자서비스 등
3. 밸류 팩터 강세 지속, 이익 모멘텀 상향 제안
- 지난 달부터 PBR(FQ0)_3년 Range 대비 현재 팩터를 추천해왔는데,
12월 들어 밸류 팩터 전반의 강세가 지속
- 금일 밤(12/16 새벽) 12월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 스탠스 변화에 대한 우려로 인해
PBR(FQ0)_3년 Range 대비 현재 위치 팩를 비롯한 밸류의 강세가 지속 중
- 이번 FOMC에서는 테이퍼링 가속화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 점도표에 나타나는 금리 인상 시기 및 인상 횟수가 주요 포인트로 꼽히고 있음
- 이에 대한 반응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지만
기존에 밸류 가중치가 높은 상황이었다면, 일부 축소 & 이익 모멘텀 가중치 상향 제안
- 12월 들어 급격한 밸류 팩터 강세의 되돌림 가능성이 부각되는 한편, 연말 연초가 다가옴에 따라
4Q21 및 2022년 실적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질 수 있기 때문
- 당사 멀티팩터 모델 상으로도 개별종목 선정 아이디어로 ① 성장주 보다는 가치주, ② 이익 모멘텀 등의 가중치 확대
(12월 eBest 멀티팩터 롱숏 포트폴리오는, 11월 29일 공표된 <Quick Stats. - 반복되는 기회는 없다>의 P. 25~26 참고
- Quant 정다운
1. 한국 이익 컨센서스 점검: 완만한 하락 지속
- 4Q21 KOSPI: 영업이익 +72.4% YoY, 매출액 +15.9% YoY
→ 4Q21: 영업이익과 매출액 모두 4주 연속 하락
영업이익: 2주전 -0.01% → 1주전 -0.20% → 지난주 -0.06%
→ 하락 주도 업종: 통신서비스(SK텔레콤 주도) -2.7%, 자동차(한온시스템, 만도, 기아 주도) -0.2%
→ 상승 주도 업종: 운송(대한항공, 진에어) +0.5%, 소프트웨어(엔씨소프트, NHN 주도) +0.6%
→ 더불어 2021년 호실적을 기록했던 기업들은, 4Q21 보수적인 손익 처리 유인이 높아져있는 상황
- 1Q22 KOSPI: 영업이익 15.8% YoY, 매출액 10.8% YoY
→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3주 연속 하락
2주전 -0.16% → 1주전 -0.18% → 지난주 -0.06%
→ 하락 주도 업종: 기계(LS 주도) -8.5%, IT가전(SK아이이테크놀로지, LG전자 주도) -0.9%
- 2022년 연간 KOSPI 순이익 증가율은 -3.2%로 하락 지속(8월초 이후 지속 하락 중)
2. 미국 이익 컨센서스 점검: 뚜렷한 방향성 없는 횡보
- 4Q21 S&P 500: 순이익 17.0% YoY, 매출액 +11.1% YoY
→ 4Q21 순이익 컨센서스는, 2주만에 상승 전환했으며, 아직 10월 하순 고점은 회복하지 못한 상황
2주전 -0.15% → 1주전 -0.04% → 지난주 +0.25%
→ 상승 주도: 반도체, IT S/W, 운송, 필수소비재 등
→ 하락 주도: 소비자서비스, 부동산, 은행 등
- 1Q22 S&P 500: 순이익 +4.4% YoY, 매출액 +9.3% YoY
→ 상승 주도: 건강관리, 운송, 반도체 등 vs. 하락 주도: 에너지 ,은행, 소비자서비스 등
3. 밸류 팩터 강세 지속, 이익 모멘텀 상향 제안
- 지난 달부터 PBR(FQ0)_3년 Range 대비 현재 팩터를 추천해왔는데,
12월 들어 밸류 팩터 전반의 강세가 지속
- 금일 밤(12/16 새벽) 12월 FOMC를 앞두고 금리 인상 스탠스 변화에 대한 우려로 인해
PBR(FQ0)_3년 Range 대비 현재 위치 팩를 비롯한 밸류의 강세가 지속 중
- 이번 FOMC에서는 테이퍼링 가속화가 기정 사실화 되어 있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 점도표에 나타나는 금리 인상 시기 및 인상 횟수가 주요 포인트로 꼽히고 있음
- 이에 대한 반응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지만
기존에 밸류 가중치가 높은 상황이었다면, 일부 축소 & 이익 모멘텀 가중치 상향 제안
- 12월 들어 급격한 밸류 팩터 강세의 되돌림 가능성이 부각되는 한편, 연말 연초가 다가옴에 따라
4Q21 및 2022년 실적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질 수 있기 때문
- 당사 멀티팩터 모델 상으로도 개별종목 선정 아이디어로 ① 성장주 보다는 가치주, ② 이익 모멘텀 등의 가중치 확대
(12월 eBest 멀티팩터 롱숏 포트폴리오는, 11월 29일 공표된 <Quick Stats. - 반복되는 기회는 없다>의 P. 25~26 참고
<12월 20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한산함이 주는 기회?
미국 옵션만기 이후 기술적 반등 + 심리지표의 비관극대까지의 도달 이후 회복(2021년 10월 초 이후와 비슷, 1개월 S&P 기준 6.9%, KOSPI 1.79%) + 12월 중순 이후 연말까지 계절적 반등모멘텀(S&P 1996년 이후 평균 1.95%)
- Issue 2. FOMO 보다 Risk/Reward 생각
KOSPI, 금융위기 이후 PBR 1.1배를 넘어섰던 구간은 경기선행지수의 우상향+수출증가율의 증가, 글로벌 중앙은행의 Easing Cycle. 경기 피크아웃 이후 PBR 1.1배가 반등의 한계치로서 작용(2012년). 현재기준으로는 3100pt 수준(3.3% 업사이드).여전히 PBR 밸류에이션의 하향조정 압력이 큰 상황. Risk(PBR 1배, -6.0%)/Reward(PBR 1.1배, 3.33%) 측면에서는 불리
- Market comment
연준의 스탠스는 이미 드러난 상황 또는 연준이 결국 끌려다닐 것이라는 자신감?(behind the curve). 더불어 미국 옵션만기 이후 기술적 반등의 경험과 심리지표의 비관극대까지의 도달 이후 회복, 12월 중순 이후 계절적 반등모멘텀으로 단기 반등랠리 기대심리는 유입될 수 있음.
KOSPI PBR 1.1배가 단기반등 목표치(지수 기준 Upside 3.4%수준). 다만 경기피크아웃 이후 1.1배가 반등의 한계치였다는 점과 수출증가율과 경기선행지수의 선행성을 감안하면 PBR 밸류에이션 하향리스크 상존. Risk/Reward 측면에선 여전히 상방압력보다 하방압력에 대한 리스크 관리
- Issue 1. 한산함이 주는 기회?
미국 옵션만기 이후 기술적 반등 + 심리지표의 비관극대까지의 도달 이후 회복(2021년 10월 초 이후와 비슷, 1개월 S&P 기준 6.9%, KOSPI 1.79%) + 12월 중순 이후 연말까지 계절적 반등모멘텀(S&P 1996년 이후 평균 1.95%)
- Issue 2. FOMO 보다 Risk/Reward 생각
KOSPI, 금융위기 이후 PBR 1.1배를 넘어섰던 구간은 경기선행지수의 우상향+수출증가율의 증가, 글로벌 중앙은행의 Easing Cycle. 경기 피크아웃 이후 PBR 1.1배가 반등의 한계치로서 작용(2012년). 현재기준으로는 3100pt 수준(3.3% 업사이드).여전히 PBR 밸류에이션의 하향조정 압력이 큰 상황. Risk(PBR 1배, -6.0%)/Reward(PBR 1.1배, 3.33%) 측면에서는 불리
- Market comment
연준의 스탠스는 이미 드러난 상황 또는 연준이 결국 끌려다닐 것이라는 자신감?(behind the curve). 더불어 미국 옵션만기 이후 기술적 반등의 경험과 심리지표의 비관극대까지의 도달 이후 회복, 12월 중순 이후 계절적 반등모멘텀으로 단기 반등랠리 기대심리는 유입될 수 있음.
KOSPI PBR 1.1배가 단기반등 목표치(지수 기준 Upside 3.4%수준). 다만 경기피크아웃 이후 1.1배가 반등의 한계치였다는 점과 수출증가율과 경기선행지수의 선행성을 감안하면 PBR 밸류에이션 하향리스크 상존. Risk/Reward 측면에선 여전히 상방압력보다 하방압력에 대한 리스크 관리
이베스트 12월 21일 이베스트 코멘트
- Quant 정다운
1. 미국 증시 반등 기대? 자금 흐름은 이전과 달라진 것 같다
- 전일 S&P 500은 -1.14% 하락하며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50일 이평선(4,607.80pt)을 하회했지만
장중 낙폭(장중 저점-1.94%)을 상당부분 만회했고,
연말 산타 랠리에 따른 반등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
- 그러나 올해 S&P 500이 하락 후, 자금 유입 → 반등 → 상승 추세 지속해 온 흐름과는 달리
최근 5거래일 간 S&P 500 ETF(SPY)의 순유입은 NAV대비 0.86%에 불과하며,
북미 주식으로의 펀드플로우(NAV대비)도 12/2~12/8: -0.05% → 12/9~12/15 -0.20%로 부진
- 오히려 2021년 박스권 흐름을 보였고, 현재 그 하단에 위치한 Russell 2000과 같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 흐름이 관찰되고 있음
2. 미국 증시 반등 기대? 이익도 아직은 확인이 필요하다
- 12/20(현지시간)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한 Micron(MU)과 Nike(NKE)가
긍정적인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제시로 After market에서 각각 6%대, 3%대 상승
- 결국 기대 요인은 긍정적인 실적인데,
4Q21 이익 컨센서스는, 계절성(S&P 500은 1~4 분기 중 4분기에 가장 높은 이익 기록)에도 불구하고
-5.8% QoQ, 17.1% YoY로 예상 중
- 연말 쇼핑 시즌이 앞당겨진데 따른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치더라도
4Q21 실적시즌에 제시될 이익 가이던스 역시 그리 낙관적이긴 힘들 전망
컨센서스를 상회한 11월 PPI와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공급망 우려 지속 가능성 때문
3. 4Q21 한국 & 미국 이익 컨센서스 점검: 연말임에 따라 뚜렷한 변동 없는 상황
[한국] KOSPI: 영업이익 +72.9% YoY, 매출액 +15.9% YoY
→ 영업이익 4주만에 상승 전환: 2주전 -0.20% → 1주전 -0.06% → 지난주 +0.31%
→ 다만 여전히 11월 초순(3Q21 분기보고서 마감 전)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지난 주 상승 주도 업종: 상사/자본재(SK,LX인터내셔널) 3.5%,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 0.2%, 운송(HMM,현대글로비스) +0.9%
[미국] S&P 500: 순이익 +17.1% YoY, 매출액 +11.2% YoY
→ 순이익 2주 연속 전환: 2주전 -0.04% → 1주전 +0.26% → 지난주 +0.06%
→ 미국 역시 10월 하순 고점을 아직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지난 주 상승 주도 업종: 운송 +5.0%, IT S/W +0.2%, 보험 +0.4%, 다각화된 금융 0.2%, IT H/W 0.1% 등
- Quant 정다운
1. 미국 증시 반등 기대? 자금 흐름은 이전과 달라진 것 같다
- 전일 S&P 500은 -1.14% 하락하며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50일 이평선(4,607.80pt)을 하회했지만
장중 낙폭(장중 저점-1.94%)을 상당부분 만회했고,
연말 산타 랠리에 따른 반등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
- 그러나 올해 S&P 500이 하락 후, 자금 유입 → 반등 → 상승 추세 지속해 온 흐름과는 달리
최근 5거래일 간 S&P 500 ETF(SPY)의 순유입은 NAV대비 0.86%에 불과하며,
북미 주식으로의 펀드플로우(NAV대비)도 12/2~12/8: -0.05% → 12/9~12/15 -0.20%로 부진
- 오히려 2021년 박스권 흐름을 보였고, 현재 그 하단에 위치한 Russell 2000과 같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 흐름이 관찰되고 있음
2. 미국 증시 반등 기대? 이익도 아직은 확인이 필요하다
- 12/20(현지시간)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한 Micron(MU)과 Nike(NKE)가
긍정적인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제시로 After market에서 각각 6%대, 3%대 상승
- 결국 기대 요인은 긍정적인 실적인데,
4Q21 이익 컨센서스는, 계절성(S&P 500은 1~4 분기 중 4분기에 가장 높은 이익 기록)에도 불구하고
-5.8% QoQ, 17.1% YoY로 예상 중
- 연말 쇼핑 시즌이 앞당겨진데 따른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치더라도
4Q21 실적시즌에 제시될 이익 가이던스 역시 그리 낙관적이긴 힘들 전망
컨센서스를 상회한 11월 PPI와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공급망 우려 지속 가능성 때문
3. 4Q21 한국 & 미국 이익 컨센서스 점검: 연말임에 따라 뚜렷한 변동 없는 상황
[한국] KOSPI: 영업이익 +72.9% YoY, 매출액 +15.9% YoY
→ 영업이익 4주만에 상승 전환: 2주전 -0.20% → 1주전 -0.06% → 지난주 +0.31%
→ 다만 여전히 11월 초순(3Q21 분기보고서 마감 전)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지난 주 상승 주도 업종: 상사/자본재(SK,LX인터내셔널) 3.5%,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 0.2%, 운송(HMM,현대글로비스) +0.9%
[미국] S&P 500: 순이익 +17.1% YoY, 매출액 +11.2% YoY
→ 순이익 2주 연속 전환: 2주전 -0.04% → 1주전 +0.26% → 지난주 +0.06%
→ 미국 역시 10월 하순 고점을 아직 회복하지 못한 상황
→ 지난 주 상승 주도 업종: 운송 +5.0%, IT S/W +0.2%, 보험 +0.4%, 다각화된 금융 0.2%, IT H/W 0.1% 등
<12월 22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생산자물가지수 9.6% 상승
- 생산자물가지수는 예상치인 9.2%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발표
-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차이가 10월 2.6%p에서 11월 3%p로 커지면서 생산기업 부담 확대 - 생산자 물가지수 상승추세가 더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고,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예상치는 부합했지만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연준의 정책변화는 향후 물가상승세 둔화 여부와 상관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2) 미국 주택 투자 확장세 지속
- 미국 신규주택착공이 10월 150.2만 건에서 11월 167.9만 건으로 상승. 이는 전망치인 157만 건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
- 미국 건설 허가도 10월 165만 건에서 11월 171만 건으로 상승. 건설허가건수가 주택착공건수를 1~3개월 선행한다는 측면에서 12월~2월까지으의 신규주택착공 건수는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미국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도 1.1% 상승하면서 0.9% 상승의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 미국 경제는 오미크론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11월까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3) 칠레 대통령 선거 결과
- 칠레 대선에서 학생운동 지도자 출신의 가브리엘 보리치 당선
- 35세로 칠레 최연소 대통령 당선자임과 동시에 좌파정권 직권으로 칠레의 정책적 변화가 빨라질 것으로 판단
- 보리치 당선인은 공약에서 45시간에서 40시간으로 주당 근로시간 축소, 연금 및 의료시스템 개혁, 녹색 투자 확대를 내세우고 있어 광산 생산에 부정적인 심리가 반영될 것으로 판단
1) 생산자물가지수 9.6% 상승
- 생산자물가지수는 예상치인 9.2%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발표
-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차이가 10월 2.6%p에서 11월 3%p로 커지면서 생산기업 부담 확대 - 생산자 물가지수 상승추세가 더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고,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예상치는 부합했지만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연준의 정책변화는 향후 물가상승세 둔화 여부와 상관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2) 미국 주택 투자 확장세 지속
- 미국 신규주택착공이 10월 150.2만 건에서 11월 167.9만 건으로 상승. 이는 전망치인 157만 건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
- 미국 건설 허가도 10월 165만 건에서 11월 171만 건으로 상승. 건설허가건수가 주택착공건수를 1~3개월 선행한다는 측면에서 12월~2월까지으의 신규주택착공 건수는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미국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도 1.1% 상승하면서 0.9% 상승의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 미국 경제는 오미크론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11월까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3) 칠레 대통령 선거 결과
- 칠레 대선에서 학생운동 지도자 출신의 가브리엘 보리치 당선
- 35세로 칠레 최연소 대통령 당선자임과 동시에 좌파정권 직권으로 칠레의 정책적 변화가 빨라질 것으로 판단
- 보리치 당선인은 공약에서 45시간에서 40시간으로 주당 근로시간 축소, 연금 및 의료시스템 개혁, 녹색 투자 확대를 내세우고 있어 광산 생산에 부정적인 심리가 반영될 것으로 판단
<1월 3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반도체가 올라섰으니 경기와 시장이 이제 상승하는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반도체(메가캡 칩메이커)가 경기방어적 성격을 지니기 때문. 한국 반도체의 비중은 OECD 글로벌 경기선행지수가 고점을 찍고 하향 그리고 저점에서 회복하는 구간에서 가장 강하게 올라서고 있음. 되려 글로벌 경기 확장국면(>100pt) 구간에서는 비중 축소되는 경향
- Issue 2. 반도체는 지금이라도 살만한다? 탑다운 입장에선 그렇다. 메모리가격 하락리스크, 1분기 비수기 등 여전히 바텀업 측면에서의 하방압력 요인과 미국의 타이트닝 사이클 돌입에 의한 수요부진 이슈가 상존. 다만 이로 인한 주가 하방압력이 되려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이 더 크기 때문
2021년 내내 부진했던 섹터인데다, 과거의 경험이긴 하나 경기가 하방압력을 받을 수록 원달러 환율 수혜와 금리상방압력 둔화로 IT섹터의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 2011년 이후 글로벌 경기 피크아웃+반도체 비중저점 시기 이후 수익률을 보면 지난 11월 이후 올라선 반도체 업종의 수익률은 단기(3개월) 평균수익률 2%, 장기(1년) 평균수익률 23%
- Market comment
지난 2개월간의 강한 반도체 업종 상승은 국내 증시의 단비와도 같은 역할. 큰 형님 역할복귀에 의한 지수 상방압력 기대도 높아지는 시기. 다만, 글로벌 경기선행지수는 여전히 경기둔화를 기록 중. 한국의 반도체 시총 비중은 경기피크~경기회복까지 방어와 주도역할을 담당. 되려 경기확장 국면에서는 소외(ex, 2021년 상반기). 경기둔화 국면에서의 반도체 역할, 또는 예상보다 낮은 경기둔화와 빠른 경기회복에서의 반도체 역할을 감안하면 반도체의 봄은 맞다고 봄. 과거 비슷한 시기의 향후 3개월 업종별 수익률(디스플레이>유틸리티>필수소비재>IT가전>건강관리)
- Issue 1. 반도체가 올라섰으니 경기와 시장이 이제 상승하는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반도체(메가캡 칩메이커)가 경기방어적 성격을 지니기 때문. 한국 반도체의 비중은 OECD 글로벌 경기선행지수가 고점을 찍고 하향 그리고 저점에서 회복하는 구간에서 가장 강하게 올라서고 있음. 되려 글로벌 경기 확장국면(>100pt) 구간에서는 비중 축소되는 경향
- Issue 2. 반도체는 지금이라도 살만한다? 탑다운 입장에선 그렇다. 메모리가격 하락리스크, 1분기 비수기 등 여전히 바텀업 측면에서의 하방압력 요인과 미국의 타이트닝 사이클 돌입에 의한 수요부진 이슈가 상존. 다만 이로 인한 주가 하방압력이 되려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이 더 크기 때문
2021년 내내 부진했던 섹터인데다, 과거의 경험이긴 하나 경기가 하방압력을 받을 수록 원달러 환율 수혜와 금리상방압력 둔화로 IT섹터의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 2011년 이후 글로벌 경기 피크아웃+반도체 비중저점 시기 이후 수익률을 보면 지난 11월 이후 올라선 반도체 업종의 수익률은 단기(3개월) 평균수익률 2%, 장기(1년) 평균수익률 23%
- Market comment
지난 2개월간의 강한 반도체 업종 상승은 국내 증시의 단비와도 같은 역할. 큰 형님 역할복귀에 의한 지수 상방압력 기대도 높아지는 시기. 다만, 글로벌 경기선행지수는 여전히 경기둔화를 기록 중. 한국의 반도체 시총 비중은 경기피크~경기회복까지 방어와 주도역할을 담당. 되려 경기확장 국면에서는 소외(ex, 2021년 상반기). 경기둔화 국면에서의 반도체 역할, 또는 예상보다 낮은 경기둔화와 빠른 경기회복에서의 반도체 역할을 감안하면 반도체의 봄은 맞다고 봄. 과거 비슷한 시기의 향후 3개월 업종별 수익률(디스플레이>유틸리티>필수소비재>IT가전>건강관리)
<1월 2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15.8pt로 2021년 9월을 바닥으로 3개월 연속 상승
- 소비자신뢰지수 설문조사 내용이 고용지표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동시장 상황에 대한 가계의 인식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 2021년 초반부터 소비자신뢰지수는 급격히 상승. 아직 2021년 6월 고점(128.9) 수준으로의 회복은 나타나지 않은 상황으로 소비 노동상황이 부정적이지는 않지만 2021년의 기대감을 모두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2) 미국 주택 지표 상승세 둔화
- 미국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는 전년동기대비 18.4% 상승. 전월치인 19.1%에서 하락. 예상치인 18.5% 대비해서도 소폭 낮은 수준
- 중요한 지표는 아니지만 미국 미결주택매매도 전월대비 -2.2% 감소로 예상치인 0.5%를 큰 폭으로 하회
- 2021년 7월을 고점으로 10월까지 주택가격지수 상승추세 둔화. 당장 주택경기 둔화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주택의 상승추세는 지속적으로 둔화될 것
3) 시카고 연준 PMI 상승
- 시카고 연준 PMI가 63.1pt로 예상치인 62pt대비 소폭 높은 수준으로 발표
- 중국 제조업 PMI와 서비스업 PMI는 각각 50.3pt와 52.7pt로 지난달 대비 상승
- 한국 광공업생산 역시 예상치인 3.2%보다 높은 전년동기대비 5.9%로 상승. 주요국 제조업 경기가 아직 수축 구간으로 들어가기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4) 임인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경제적으로 기저 보다는 기고 효과의 반영을 고민할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긍정적 지표의 기대보다는 경기 둔화를 방어할 요인을 찾아보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15.8pt로 2021년 9월을 바닥으로 3개월 연속 상승
- 소비자신뢰지수 설문조사 내용이 고용지표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동시장 상황에 대한 가계의 인식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 - 2021년 초반부터 소비자신뢰지수는 급격히 상승. 아직 2021년 6월 고점(128.9) 수준으로의 회복은 나타나지 않은 상황으로 소비 노동상황이 부정적이지는 않지만 2021년의 기대감을 모두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2) 미국 주택 지표 상승세 둔화
- 미국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는 전년동기대비 18.4% 상승. 전월치인 19.1%에서 하락. 예상치인 18.5% 대비해서도 소폭 낮은 수준
- 중요한 지표는 아니지만 미국 미결주택매매도 전월대비 -2.2% 감소로 예상치인 0.5%를 큰 폭으로 하회
- 2021년 7월을 고점으로 10월까지 주택가격지수 상승추세 둔화. 당장 주택경기 둔화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주택의 상승추세는 지속적으로 둔화될 것
3) 시카고 연준 PMI 상승
- 시카고 연준 PMI가 63.1pt로 예상치인 62pt대비 소폭 높은 수준으로 발표
- 중국 제조업 PMI와 서비스업 PMI는 각각 50.3pt와 52.7pt로 지난달 대비 상승
- 한국 광공업생산 역시 예상치인 3.2%보다 높은 전년동기대비 5.9%로 상승. 주요국 제조업 경기가 아직 수축 구간으로 들어가기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4) 임인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경제적으로 기저 보다는 기고 효과의 반영을 고민할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긍정적 지표의 기대보다는 경기 둔화를 방어할 요인을 찾아보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Fed Watcher] Vol.127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Part.1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
국부펀드
- 국부펀드, 공적 연기금 자산 319억 달러 기록 달성
- 노르웨이 국부펀드 CEO, 시장 약세, 인플레이션 위협 전망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SDG지수 관련 BlackRock 및 Qontigo와 파트너십 구축
- 케냐 연기금, 국채 비중 최대 폭으로 증가
Part.2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놓치기 아쉬운 주제.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Covid-19 기간 동안 "과도한(Excess)" 은퇴 '입니다.
COVID-19 팬데믹 기간의 은퇴를 "정상적인" 트렌드와 비교했을 때 이 둘은 차이를 보였고, 이를 과도한(Excess) 은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도한" 은퇴가 보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먼저 상대적으로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에 COVID-19 감염과 사망 위험이 높아 노동 시장을 떠났을 것이라는 가능성과 자산 가치의 상승으로 인해 조기은퇴를 실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은퇴자들이 향후 노동 시장으로의 복귀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 확대할 것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12월 27일 2022년 업무회의를 개최해 2022년 주요 업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10일에 개최된 경제공작회의와 유사한 기조를 유지 했습니다. 통화정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실물경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추가적 경기부양책 시사했으며, 주택 구매자의 주택수요 만족도 제고를 통한 부동산 시장의 순환성장 촉진을 언급하며 부동산 규제를 일정 부분 완화하겠다는 자세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103_com_2673.pdf
Part.1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
국부펀드
- 국부펀드, 공적 연기금 자산 319억 달러 기록 달성
- 노르웨이 국부펀드 CEO, 시장 약세, 인플레이션 위협 전망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SDG지수 관련 BlackRock 및 Qontigo와 파트너십 구축
- 케냐 연기금, 국채 비중 최대 폭으로 증가
Part.2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놓치기 아쉬운 주제.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Covid-19 기간 동안 "과도한(Excess)" 은퇴 '입니다.
COVID-19 팬데믹 기간의 은퇴를 "정상적인" 트렌드와 비교했을 때 이 둘은 차이를 보였고, 이를 과도한(Excess) 은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도한" 은퇴가 보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먼저 상대적으로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에 COVID-19 감염과 사망 위험이 높아 노동 시장을 떠났을 것이라는 가능성과 자산 가치의 상승으로 인해 조기은퇴를 실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은퇴자들이 향후 노동 시장으로의 복귀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 확대할 것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12월 27일 2022년 업무회의를 개최해 2022년 주요 업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10일에 개최된 경제공작회의와 유사한 기조를 유지 했습니다. 통화정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실물경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추가적 경기부양책 시사했으며, 주택 구매자의 주택수요 만족도 제고를 통한 부동산 시장의 순환성장 촉진을 언급하며 부동산 규제를 일정 부분 완화하겠다는 자세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103_com_2673.pdf
[ESG]In-Right: 원전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 (K-Taxonomy)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김윤정 ESG/비상장 담당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 최종본 마련
- 지난 12/30 환경부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가이드라인 최종본을 발표함
- 녹색분류체계는 녹색경제활동을 정의하는 지침서로써 녹색금융에 활용 가능. 경제활동이 녹색분류체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투자가 가능한 형태
한국과 EU의 Taxonomy, 원전을 두고 갈리는 의견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하에서는 원자력발전을 녹색경제활동으로 정의하지 않아 사실상 원전으로의 녹색투자자금 조달은 어려워질 것
- 한편, EU 집행위원회는 원자력과 천연가스 투자 모두 녹색경제활동으로 분류한다는 결정을 담은 EU Taxonomy 초안을 회원국에 통보함
- EU 녹색분류체계 초안은 EU 회원국과 의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기에 합의 도출까지는 시일 걸릴 것
탈원전과 전기요금
- 국내는 EU 녹색분류체계 확정 전까지 당분간 K-Taxonomy는 원전을 배제한 채 운영될 것
- 기저발전원(석탄, 원자력) 비중이 줄고, 연료비 상승 영향, 그리고 탄소중립 이행 관련 기후환경비용 고려되며 전력생산원가가 높아짐
- 한편 한전은 올해부터 전기료에 원가주의 체계를 단계적 도입 의지를 보여 4월 이후 전기요금은 순차적 상승 예고
https://bit.ly/3F7J6Y1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 최종본 마련
- 지난 12/30 환경부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가이드라인 최종본을 발표함
- 녹색분류체계는 녹색경제활동을 정의하는 지침서로써 녹색금융에 활용 가능. 경제활동이 녹색분류체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투자가 가능한 형태
한국과 EU의 Taxonomy, 원전을 두고 갈리는 의견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하에서는 원자력발전을 녹색경제활동으로 정의하지 않아 사실상 원전으로의 녹색투자자금 조달은 어려워질 것
- 한편, EU 집행위원회는 원자력과 천연가스 투자 모두 녹색경제활동으로 분류한다는 결정을 담은 EU Taxonomy 초안을 회원국에 통보함
- EU 녹색분류체계 초안은 EU 회원국과 의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기에 합의 도출까지는 시일 걸릴 것
탈원전과 전기요금
- 국내는 EU 녹색분류체계 확정 전까지 당분간 K-Taxonomy는 원전을 배제한 채 운영될 것
- 기저발전원(석탄, 원자력) 비중이 줄고, 연료비 상승 영향, 그리고 탄소중립 이행 관련 기후환경비용 고려되며 전력생산원가가 높아짐
- 한편 한전은 올해부터 전기료에 원가주의 체계를 단계적 도입 의지를 보여 4월 이후 전기요금은 순차적 상승 예고
https://bit.ly/3F7J6Y1
이베스트 1월 5일 시장 코멘트
- Quant 정다운
1. KOSPI 4Q21 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아직이나 조심스럽다
- 12월 계절성으로 인해 컨센서스 변화는 미미하지만 여전히 하락 추세
KOSPI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2주전 +0.12% → 1주전 -0.89% → 지난주 +0.07%
→ 상승 기여: 운송(대한항공, HMM, 현대글로비스) 등
→ 하락 기여: 기계(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조선(현대미포조선)
KOSPI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2주전 -0.03% → 1주전 +0.20% → 지난주 +0.68%
→ 상승 기여: 운송(HMM, 대한항공) 등
→ 하락 기여: 화학(LG화학) 등
- 4Q21 실적시즌에 대해서 우려하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언급해온 것과 같이 일회성 비용과 보수적인 회계처리, 그리고 2022년 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 금일 당사에서 공표된 NAVER 종목 자료가 그 전형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임
: 인건비, 마케팅비 증가와 이를 반영하지 못한 컨센서스 등
2. S&P 500 이익 컨센서스와 스타일 전망
- 4Q21 S&P 500 순이익 컨센서스는 +17.2% YoY, -5.8% QoQ로 레벨이 낮은 상황
- 미국 역시 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은 상황(2주전 +0.08% → 1주전 +0.05% → 지난주 +0.01%)
- 더불어 높은 비용 전가력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익 기대
- 다만 이익 서프라이즈 둔화 흐름과 가이던스 제시 역시 이미 이전만큼 긍정적이지 못한 상황
- 따라서 미국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는 있겠으나, 지수 상승탄력 둔화는 불가피할 전망
- 스타일 별로는 1월 하순은 지나야 성장주 기대 가능할 전망
→ 그 이유는 25~26일로 예정된 FOMC, 20일부터 시작되는 초대형 성장주의 실적발표 때문
→ FOMC에서는 이미 테이퍼링 가속화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통화정책 가속화가 나오기 어렵고
초대형 성장주는 고객 충성도가 높고, 비용 전가력이 높아 견조한 이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3. 팩터 모델이 바라보는 1월 한국 증시: 성장주 보다는 가치주(feat. 이익 모멘텀)
- 당사 멀티팩터 모델은 Dynamic으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에 대한 추세 추종 + 안정성 제고를 추구하는 팩터 결합 모델
→ 월별 주요 팩터 및 팩터 가중치 변화에 따라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시장 View 확인 가능
① 성장(-3.9%p) vs. 가치(+4.5%p): 지난 달 성장 가중치 대폭 하향에 이어 한번 더 축소 vs. 밸류 가중치 높은 상황에서 재차 가중치 확대
② 이익모멘텀(+12.8%p): 이익 모멘텀 팩터 가중치 대폭 상향
다만 계절적인 이유 등으로 최근 1개월 이상 이익 컨센서스 변화가 크지 않은 상황
이익 컨센서스 변화의 Proxy로 3Q21 실적발표일 ±1 거래일 주가 수익률이 우수했던 종목 선호
이익 서프라이즈는 분기 단위로 연속성이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성과 기대
▶ 매력도 상위: 산업재, 금융, 필수소비재 중심 vs. 매력도 하위: 소재(화학), 산업재 중심
전체 종목 리스트는, 1/3(월) 공표된 "Quick Stats. - 반도체의 봄! KOSPI의 봄?" P.29 표 참고
- Quant 정다운
1. KOSPI 4Q21 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아직이나 조심스럽다
- 12월 계절성으로 인해 컨센서스 변화는 미미하지만 여전히 하락 추세
KOSPI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2주전 +0.12% → 1주전 -0.89% → 지난주 +0.07%
→ 상승 기여: 운송(대한항공, HMM, 현대글로비스) 등
→ 하락 기여: 기계(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조선(현대미포조선)
KOSPI 1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2주전 -0.03% → 1주전 +0.20% → 지난주 +0.68%
→ 상승 기여: 운송(HMM, 대한항공) 등
→ 하락 기여: 화학(LG화학) 등
- 4Q21 실적시즌에 대해서 우려하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언급해온 것과 같이 일회성 비용과 보수적인 회계처리, 그리고 2022년 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 금일 당사에서 공표된 NAVER 종목 자료가 그 전형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임
: 인건비, 마케팅비 증가와 이를 반영하지 못한 컨센서스 등
2. S&P 500 이익 컨센서스와 스타일 전망
- 4Q21 S&P 500 순이익 컨센서스는 +17.2% YoY, -5.8% QoQ로 레벨이 낮은 상황
- 미국 역시 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은 상황(2주전 +0.08% → 1주전 +0.05% → 지난주 +0.01%)
- 더불어 높은 비용 전가력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익 기대
- 다만 이익 서프라이즈 둔화 흐름과 가이던스 제시 역시 이미 이전만큼 긍정적이지 못한 상황
- 따라서 미국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는 있겠으나, 지수 상승탄력 둔화는 불가피할 전망
- 스타일 별로는 1월 하순은 지나야 성장주 기대 가능할 전망
→ 그 이유는 25~26일로 예정된 FOMC, 20일부터 시작되는 초대형 성장주의 실적발표 때문
→ FOMC에서는 이미 테이퍼링 가속화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통화정책 가속화가 나오기 어렵고
초대형 성장주는 고객 충성도가 높고, 비용 전가력이 높아 견조한 이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3. 팩터 모델이 바라보는 1월 한국 증시: 성장주 보다는 가치주(feat. 이익 모멘텀)
- 당사 멀티팩터 모델은 Dynamic으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에 대한 추세 추종 + 안정성 제고를 추구하는 팩터 결합 모델
→ 월별 주요 팩터 및 팩터 가중치 변화에 따라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시장 View 확인 가능
① 성장(-3.9%p) vs. 가치(+4.5%p): 지난 달 성장 가중치 대폭 하향에 이어 한번 더 축소 vs. 밸류 가중치 높은 상황에서 재차 가중치 확대
② 이익모멘텀(+12.8%p): 이익 모멘텀 팩터 가중치 대폭 상향
다만 계절적인 이유 등으로 최근 1개월 이상 이익 컨센서스 변화가 크지 않은 상황
이익 컨센서스 변화의 Proxy로 3Q21 실적발표일 ±1 거래일 주가 수익률이 우수했던 종목 선호
이익 서프라이즈는 분기 단위로 연속성이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성과 기대
▶ 매력도 상위: 산업재, 금융, 필수소비재 중심 vs. 매력도 하위: 소재(화학), 산업재 중심
전체 종목 리스트는, 1/3(월) 공표된 "Quick Stats. - 반도체의 봄! KOSPI의 봄?" P.29 표 참고
<1월 6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OPEC+회의 결과보다 OPEC+의 변화된 시각에 주목
✔ OPEC+ 회의 종료. 2월에도 단계적 감산중단 조치 유지 결정, 단조로웠던 결과.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결과물 아닌, 석유시장 바라보는 OPEC+의 변화된 시각
✔ 공급①: 2~3일 공개된 OPEC+ 내부 전망보고서는 Non-OPEC(非DoC)의 공급 지연으로 2022년 글로벌 공급우위 증가분 전망치 하향, 이는 월가의 E&P에 대한 투자축소가 반영된 것
✔ 공급②: OPEC13 산유량 전망 역시 2022년 7월 완전 정상화 예상했으나, 다시 9월로 변경. 이는 나이지리아 등의 생산시설 노후화 따른 증산실패 지속가능성 의미.
✔ 공급③: 특히, 유휴Capa. 6.8% 밖에 남지 않은 쿠웨이트의 Haitham Al-Ghais 이사가 차기 OPEC사무총장 내정됐단 것은 증산실패 해결보다 방치하겠다는 의도로 해석
✔ 수요: 당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영향 경계했으나,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수요 증가분 전망치 상향. 이는 오미크론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을 평가한 것
올해 유가의 상고하저 방향 예상하지만, 美 셰일기업 귀환 + 3~4월 이란 핵합의 전까지는 여전히 OPEC+(사우디) 주도 시장. 이전과 마찬가지로 계절화된 코로나19 확산세 정점 보일 시 유가의 추가반등 경계
✅카자흐스탄 사태, 단기적이지만 에너지가격 변동성 확대 경계
✔ LPG가격 급등으로 카자흐스탄 대다수 도시에서 반정부 시위 발생. 일부 지역은 시청이 파괴, 지역경찰이 시위대 편에 서는 등 정국 불확실성 Up.
✔ 카자흐스탄은 대부분이 휘발유/경유 차량보다 LPG차량 중심. 정부가 가격상한제를 해제하면서 LPG가격 폭등, 이로 인해 반정부 시위 확산된 것.
✔ 대통령은 1/19까지 비상사태 선포, 야간 통행금지 시행.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도움 요청
✔ 이러한 가운데, 일부 에너지생산/정유사 기업들까지 시위 동참하려는 움직임은 가격 측면에서 단기 변동성 확대 야기할 수 있는 부분
✅OPEC+회의 결과보다 OPEC+의 변화된 시각에 주목
✔ OPEC+ 회의 종료. 2월에도 단계적 감산중단 조치 유지 결정, 단조로웠던 결과.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결과물 아닌, 석유시장 바라보는 OPEC+의 변화된 시각
✔ 공급①: 2~3일 공개된 OPEC+ 내부 전망보고서는 Non-OPEC(非DoC)의 공급 지연으로 2022년 글로벌 공급우위 증가분 전망치 하향, 이는 월가의 E&P에 대한 투자축소가 반영된 것
✔ 공급②: OPEC13 산유량 전망 역시 2022년 7월 완전 정상화 예상했으나, 다시 9월로 변경. 이는 나이지리아 등의 생산시설 노후화 따른 증산실패 지속가능성 의미.
✔ 공급③: 특히, 유휴Capa. 6.8% 밖에 남지 않은 쿠웨이트의 Haitham Al-Ghais 이사가 차기 OPEC사무총장 내정됐단 것은 증산실패 해결보다 방치하겠다는 의도로 해석
✔ 수요: 당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영향 경계했으나,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수요 증가분 전망치 상향. 이는 오미크론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을 평가한 것
올해 유가의 상고하저 방향 예상하지만, 美 셰일기업 귀환 + 3~4월 이란 핵합의 전까지는 여전히 OPEC+(사우디) 주도 시장. 이전과 마찬가지로 계절화된 코로나19 확산세 정점 보일 시 유가의 추가반등 경계
✅카자흐스탄 사태, 단기적이지만 에너지가격 변동성 확대 경계
✔ LPG가격 급등으로 카자흐스탄 대다수 도시에서 반정부 시위 발생. 일부 지역은 시청이 파괴, 지역경찰이 시위대 편에 서는 등 정국 불확실성 Up.
✔ 카자흐스탄은 대부분이 휘발유/경유 차량보다 LPG차량 중심. 정부가 가격상한제를 해제하면서 LPG가격 폭등, 이로 인해 반정부 시위 확산된 것.
✔ 대통령은 1/19까지 비상사태 선포, 야간 통행금지 시행.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도움 요청
✔ 이러한 가운데, 일부 에너지생산/정유사 기업들까지 시위 동참하려는 움직임은 가격 측면에서 단기 변동성 확대 야기할 수 있는 부분
<1월 7일 경제/채권 Check Point>_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제롬 파웰과 레이얼 브레이너드 Nomination hearing (1/12~14)
한국 1월 금융통화위원회 (1/1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10~13)
연준 베이지북 발표(1/12)
🌐Macro: 연준 정책 전환 속도 변화에 따른 원/달러 환율 전망 변화
✅이번 주 매크로 측면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원달러 환율의 상승. 1월 6일 기준 원달러환율 1,201원으로 마감
✅최근의 환율 급등의 요인으로는 1) 연준의 정책 전환 가속화로 인한 달러 인덱스 상승 추세 지속, 2) 달러인덱스 상승 구간에서 반응하지 않은 원화의 키 맞추기, 3) 항셍지수 하락에 따른 원화 약세로 판단. 연말 환율 밴드는 유지하지만, 고점 형성 시점과 하락시점이 전망보다 1분기 선행할 것으로 판단
📈Bond: 12월 FOMC 의사록: 자산정상화 준비 중인 연준
✅금융위기 당시 QE 규모 매월 최대 850억 달러 vs 코로나위기 QE 규모 매월 최대 1,200억 달러 → 월별 상한 증액
✅2014년 테이퍼링 연준 보유 미국채 가중평균만기 약 9.23년 vs 2021년 테이퍼링 미국채 가중평균 만기 7.55년 → 속도 up
📅다음 주 주요 일정
제롬 파웰과 레이얼 브레이너드 Nomination hearing (1/12~14)
한국 1월 금융통화위원회 (1/1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10~13)
연준 베이지북 발표(1/12)
🌐Macro: 연준 정책 전환 속도 변화에 따른 원/달러 환율 전망 변화
✅이번 주 매크로 측면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원달러 환율의 상승. 1월 6일 기준 원달러환율 1,201원으로 마감
✅최근의 환율 급등의 요인으로는 1) 연준의 정책 전환 가속화로 인한 달러 인덱스 상승 추세 지속, 2) 달러인덱스 상승 구간에서 반응하지 않은 원화의 키 맞추기, 3) 항셍지수 하락에 따른 원화 약세로 판단. 연말 환율 밴드는 유지하지만, 고점 형성 시점과 하락시점이 전망보다 1분기 선행할 것으로 판단
📈Bond: 12월 FOMC 의사록: 자산정상화 준비 중인 연준
✅금융위기 당시 QE 규모 매월 최대 850억 달러 vs 코로나위기 QE 규모 매월 최대 1,200억 달러 → 월별 상한 증액
✅2014년 테이퍼링 연준 보유 미국채 가중평균만기 약 9.23년 vs 2021년 테이퍼링 미국채 가중평균 만기 7.55년 → 속도 up
<1월 10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 Issue 1. KOSPI의 비추세, 그 안에서 피어났던 업종들
경기둔화 구간과 코스피의 고점대비 통산 10~20%의 급락 이후 1년간의 비추세 시장 지속. 2022년 시장은 경기둔화와 긴축사이클, 비추세시장일 가능성 농후. 지수는 재미없어도 업종은 다름. 특히, 지난 3번의 구간에서 모두 반도체와 반도체장비는 수익률 Top 10에 진입. 그 밖에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업이 경험적으로 경기둔화와 비추세 시장에서 수익률 상위
- Issue 2. 연초 Anomaly
KOSPI 200기준 지난 2010년 이후 새해 첫 주 Top 10와 Bottom 10의 향후 6개월간의 수익률 점검. 직관과 달리 연초 강세 종목군 보다 연초 급락 종목군이 성과가 더 우수. 공교롭게도 올해 Top 10의 평균 수익률 15%, Bottom 10의 평균 수익률 -10%(연초 수익률 하위 Top 크래프톤, 하이브, 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페이, 카카오, 네이버, 넷마블, 한전기술,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스케워 순)
- Market comment 연초부터 변동성
긴축사이클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에서 비롯.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때까지는 높은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음. 동시에 경기둔화 구간임을 감안하면 악재의 노출로 인한 시장의 반응도 중기(1년) 이상으로는 비추세일 가능성. 지수는 재미없어도 경기방어와 회복구간에서의 주도역할(반도체,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 더불어 연초 1주 수익률의 어노멀리로 보면 최근 급락한 K200 종목내 수익률 하위 10선이 역발상 종목군에 해당되기도 함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Issue 1. KOSPI의 비추세, 그 안에서 피어났던 업종들
경기둔화 구간과 코스피의 고점대비 통산 10~20%의 급락 이후 1년간의 비추세 시장 지속. 2022년 시장은 경기둔화와 긴축사이클, 비추세시장일 가능성 농후. 지수는 재미없어도 업종은 다름. 특히, 지난 3번의 구간에서 모두 반도체와 반도체장비는 수익률 Top 10에 진입. 그 밖에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업이 경험적으로 경기둔화와 비추세 시장에서 수익률 상위
- Issue 2. 연초 Anomaly
KOSPI 200기준 지난 2010년 이후 새해 첫 주 Top 10와 Bottom 10의 향후 6개월간의 수익률 점검. 직관과 달리 연초 강세 종목군 보다 연초 급락 종목군이 성과가 더 우수. 공교롭게도 올해 Top 10의 평균 수익률 15%, Bottom 10의 평균 수익률 -10%(연초 수익률 하위 Top 크래프톤, 하이브, 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페이, 카카오, 네이버, 넷마블, 한전기술,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스케워 순)
- Market comment 연초부터 변동성
긴축사이클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에서 비롯.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때까지는 높은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음. 동시에 경기둔화 구간임을 감안하면 악재의 노출로 인한 시장의 반응도 중기(1년) 이상으로는 비추세일 가능성. 지수는 재미없어도 경기방어와 회복구간에서의 주도역할(반도체, 건강관리, 가정용품, 창투사, 카드). 더불어 연초 1주 수익률의 어노멀리로 보면 최근 급락한 K200 종목내 수익률 하위 10선이 역발상 종목군에 해당되기도 함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월 10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Fund FLow/ETF)
📌빨라지는 통화정책 정상화
- 지난 주(12/30~1/5)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14% >채권 +0.11%> 주식 +0.03% 기록
-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자 지난 주 성장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주식형 펀드플로우 주간 유입강도는 금융(+0.97%), 필수소비재(+0.75%)가 상위에 랭크
📌2010년대보다 압축적으로 진행될 QE~QT 사이클
🗓2010년대
- QE기간: 2012년 9월 ~ 2014년 10월
- 첫 기준금리 인상: 2015년 12월 (QE종료 이후 14개월 후)
- 기준금리 인상 횟수: 2015년 12월 ~ 2018년 12월까지 총 8회
🗓2020년대
- QE기간: 2020년 3월 ~ (22개월째)
- 첫 기준금리 인상: 2022년 3월(FedWatch 예상)
📈2010년대의 경우 QE시작(2012년 9월) 이후 첫 기준금리 인상(2015년 12월) 시점까지 주식형 자금은 DM지역 중심으로 유입. 그러나 QT시행 이후부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기 시작
📈현재 미국의 첫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올해 3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기점으로 DM지역 중심의 자금 유입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미국 은행주 실적발표 시작! 지난 주 ETF Top 모멘텀도 은행주
- 지난 주 S&P500 은행주는 +8.3% 상승 (금융주 내에서도 주간 수익률 Top)
- 은행주 ETF FTXO +10.7%, IAT +10.2%, KBWB +10.1% 상승
✏️기준금리 인상을 앞둔 시점에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고, 이는 리테일 중심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확대에 기여
✏️다만 기준금리 인상 직전까진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경향이 있지만, 본격 금리인상 사이클에 접어들면 시장 유동성 축소로 경기성장 둔화 우려 부각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빨라지는 통화정책 정상화
- 지난 주(12/30~1/5) 자산별 유입강도는 원자재 +0.14% >채권 +0.11%> 주식 +0.03% 기록
-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자 지난 주 성장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주식형 펀드플로우 주간 유입강도는 금융(+0.97%), 필수소비재(+0.75%)가 상위에 랭크
📌2010년대보다 압축적으로 진행될 QE~QT 사이클
🗓2010년대
- QE기간: 2012년 9월 ~ 2014년 10월
- 첫 기준금리 인상: 2015년 12월 (QE종료 이후 14개월 후)
- 기준금리 인상 횟수: 2015년 12월 ~ 2018년 12월까지 총 8회
🗓2020년대
- QE기간: 2020년 3월 ~ (22개월째)
- 첫 기준금리 인상: 2022년 3월(FedWatch 예상)
📈2010년대의 경우 QE시작(2012년 9월) 이후 첫 기준금리 인상(2015년 12월) 시점까지 주식형 자금은 DM지역 중심으로 유입. 그러나 QT시행 이후부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기 시작
📈현재 미국의 첫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올해 3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기점으로 DM지역 중심의 자금 유입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이번 주 미국 은행주 실적발표 시작! 지난 주 ETF Top 모멘텀도 은행주
- 지난 주 S&P500 은행주는 +8.3% 상승 (금융주 내에서도 주간 수익률 Top)
- 은행주 ETF FTXO +10.7%, IAT +10.2%, KBWB +10.1% 상승
✏️기준금리 인상을 앞둔 시점에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고, 이는 리테일 중심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확대에 기여
✏️다만 기준금리 인상 직전까진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경향이 있지만, 본격 금리인상 사이클에 접어들면 시장 유동성 축소로 경기성장 둔화 우려 부각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128 -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 자산매입은 효과적이나 리스크가 수반된다
https://bit.ly/33cheo9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국부펀드, 세번째 순위 유지
- UAE 국부펀드 자산 5조 9천억 디람으로 급증
연기금
- 대만 연기금, 아시아 최초로 기후변화에 23억 대만달러 투자 의무화
- 텍사스 교직원퇴직연금(TRS), 신규 오피스빌딩 매입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 자산매입은 효과적이나 리스크가 수반된다' 입니다.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들도 시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자산매입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도구 도입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속에서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중앙은행의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산매입을 진행하였고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 스트레스를 완화시킵니다. 하지만 Fiscal Dominance와 Debt monetization 등의 위험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자산매입은 중앙은행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상당한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FinTech 발전계획(2022-2025) 발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FinTech 발전계획(2022-2025)을 발표해 FinTech 산업 발전에 대한 Guide-line을 구축하고 금융업 디지털화에 대한 방향성, 발전목표, 중점 업무 등을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응용 및 공유, 고가용성의 데이터 센터 건설, 안전한 금융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3cheo9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국부펀드, 세번째 순위 유지
- UAE 국부펀드 자산 5조 9천억 디람으로 급증
연기금
- 대만 연기금, 아시아 최초로 기후변화에 23억 대만달러 투자 의무화
- 텍사스 교직원퇴직연금(TRS), 신규 오피스빌딩 매입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 자산매입은 효과적이나 리스크가 수반된다' 입니다.
이머징 마켓의 중앙은행들도 시장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자산매입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도구 도입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속에서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중앙은행의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산매입을 진행하였고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 스트레스를 완화시킵니다. 하지만 Fiscal Dominance와 Debt monetization 등의 위험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자산매입은 중앙은행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상당한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FinTech 발전계획(2022-2025) 발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FinTech 발전계획(2022-2025)을 발표해 FinTech 산업 발전에 대한 Guide-line을 구축하고 금융업 디지털화에 대한 방향성, 발전목표, 중점 업무 등을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응용 및 공유, 고가용성의 데이터 센터 건설, 안전한 금융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11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미국 고용지표 쇼크 기록
- 미국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인 40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9만 9천명으로 발표. 고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자만
- 실업률이 3.9%로 예상치인 4.1%를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연준의 정책 지연 기대는 없는 것으로 판단 - 두 가지 판단을 하고 있는데, 1) 15만 명을 넘어서는 고용은 여전히 일상적인 경기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큰 우려요인은 아니라는 점과 2) 실업률을 중심으로 판단을 내리는 연준의 입장에서는 완전고용 판단이 점차 빨라질 수 있다는 것. 두 수치간에 차이가 발생한 요인은 사업장조사와 가계조사라는 다른 조사 방법에 기인했다는 판단. 다만 시장에서 주장하는 구인률과 구직률 격차에 의한 임금 상승은 없을 것으로 판단(실제로 12월 시간당 임금은 전년동월비로 고점에서 하락하기 시작)
2) 미국 소비자신용 상승세 지속
- 11월 미국 소비자신용이 400억 달러를 기록. 10월 160억 달러와 예상치인 188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 경기침체에서 경기회복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소비자 신용의 증가는 소비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 다만 2021년 소매판매가 경기침체였냐는 부분에서는 긍정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 오히려 11월의 소비자신용 증가는 현재의 소비패턴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이전소득이나 근로소득의 증가로 대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에 대해서는 부정적 요인으로 판단. 물론 높아진 저축을 통한 소비가 가능하다는 주장에도 반대되는 현상으로 판단
3) 달러인덱스 강세 진정
- 연초들어서면서 급등할 것으로 보이던 달러인덱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빠른 QT에 들어설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의사록의 내용을 보고 우려했던 시장이 딱히 QT의 빠른 시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을 했을 가능성 존재
- 원달러환율 측면에서는 급락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이미 96pt수준에 대응되는 환율 수준인 1,210원보다 낮은 수준에 환율이 위치하고 있어 달러 강세 진정만으로 원달러환율의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오히려 중국 우려의 변화에 따라 환율 변동이 가능한데 현시점에서는 중립적으로 판단
1) 미국 고용지표 쇼크 기록
- 미국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인 40만명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19만 9천명으로 발표. 고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자만
- 실업률이 3.9%로 예상치인 4.1%를 밑도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연준의 정책 지연 기대는 없는 것으로 판단 - 두 가지 판단을 하고 있는데, 1) 15만 명을 넘어서는 고용은 여전히 일상적인 경기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큰 우려요인은 아니라는 점과 2) 실업률을 중심으로 판단을 내리는 연준의 입장에서는 완전고용 판단이 점차 빨라질 수 있다는 것. 두 수치간에 차이가 발생한 요인은 사업장조사와 가계조사라는 다른 조사 방법에 기인했다는 판단. 다만 시장에서 주장하는 구인률과 구직률 격차에 의한 임금 상승은 없을 것으로 판단(실제로 12월 시간당 임금은 전년동월비로 고점에서 하락하기 시작)
2) 미국 소비자신용 상승세 지속
- 11월 미국 소비자신용이 400억 달러를 기록. 10월 160억 달러와 예상치인 188억 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 경기침체에서 경기회복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소비자 신용의 증가는 소비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 다만 2021년 소매판매가 경기침체였냐는 부분에서는 긍정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 오히려 11월의 소비자신용 증가는 현재의 소비패턴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이전소득이나 근로소득의 증가로 대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에 대해서는 부정적 요인으로 판단. 물론 높아진 저축을 통한 소비가 가능하다는 주장에도 반대되는 현상으로 판단
3) 달러인덱스 강세 진정
- 연초들어서면서 급등할 것으로 보이던 달러인덱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
-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빠른 QT에 들어설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다만 의사록의 내용을 보고 우려했던 시장이 딱히 QT의 빠른 시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을 했을 가능성 존재
- 원달러환율 측면에서는 급락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이미 96pt수준에 대응되는 환율 수준인 1,210원보다 낮은 수준에 환율이 위치하고 있어 달러 강세 진정만으로 원달러환율의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오히려 중국 우려의 변화에 따라 환율 변동이 가능한데 현시점에서는 중립적으로 판단
<1월 12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둔화되기 시작한 중국의 물가압력, 가까워진 정책전환
✔ 2021년 12월 중국PPI는 10.3%yoy로 컨센서스(11.2%) 하회. 물가압력 완화되면서 통화정책 여력 일부 개선
✔ 재정정책에도 긍정적. 과거 PPI와 재정수지/GDP 추이 살펴보면 디플레 우려 형성 시 강력한 재정정책 동반
✔ 물가압력 둔화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물가견인자산인 유가상승률 방향성 고려하면 2/4분기부터 정책 액션 가능
✅정책효과, 경기지표 반영까지의 시차 상기 필요
✔ 중국의 부양책은 주가 측면에서는 바닥확인의 기회이지만, 실제 경기지표로의 반영까지는 시차 존재
✔ 인민은행의 향후 추가적인 지급준비율 + 금리인하로 바닥 구간에 위치한 경기선행지표 China Credit Impulse는 반등 가능
✔ 다만, 과거 사례에서 보면 2015년 12월(美 금리인상) + 2017년 12월(Fed의 QT) 앞두고 인민은행은 완화적 정책 추진했으나 두 시기 모두 경기 확장세로 연결되기까지는 9~12개월 후 반영
✔ 정책환경의 변화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되 과거 사례를 참고할 필요 있다 판단
✅둔화되기 시작한 중국의 물가압력, 가까워진 정책전환
✔ 2021년 12월 중국PPI는 10.3%yoy로 컨센서스(11.2%) 하회. 물가압력 완화되면서 통화정책 여력 일부 개선
✔ 재정정책에도 긍정적. 과거 PPI와 재정수지/GDP 추이 살펴보면 디플레 우려 형성 시 강력한 재정정책 동반
✔ 물가압력 둔화는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물가견인자산인 유가상승률 방향성 고려하면 2/4분기부터 정책 액션 가능
✅정책효과, 경기지표 반영까지의 시차 상기 필요
✔ 중국의 부양책은 주가 측면에서는 바닥확인의 기회이지만, 실제 경기지표로의 반영까지는 시차 존재
✔ 인민은행의 향후 추가적인 지급준비율 + 금리인하로 바닥 구간에 위치한 경기선행지표 China Credit Impulse는 반등 가능
✔ 다만, 과거 사례에서 보면 2015년 12월(美 금리인상) + 2017년 12월(Fed의 QT) 앞두고 인민은행은 완화적 정책 추진했으나 두 시기 모두 경기 확장세로 연결되기까지는 9~12개월 후 반영
✔ 정책환경의 변화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되 과거 사례를 참고할 필요 있다 판단
<1월 13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정다운(Quant)
1. KOSPI 4Q21 실적시즌: 2022년 이익 전망 조정의 계기
- 1월 12일까지 KOSPI 종목 중 5개 종목 실적 발표
→ 발표치 반영 시,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8% 하회
→ 5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컨센서스를 10%이상 하회했고, 나머지는 ±10% 이내로 부합
- 연말 이후, 발표 실적을 반영한 KOSPI 4Q21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은, 영업이익 -3.8%, 순이익 -0.4%
→ 영업이익 상향 업종: 운송, 상사/자본재, 에너지, 통신서비스 등
→ 영업이익 하향 업종: 반도체, 자동차, 철강, IT가전 등
- 종목별 이익 프리뷰 자료에서 나타나는 4Q21 이익 특징은, 높아진 비용을 반영하는 와중에 일회성 비용 기록 중
- 이후 중소형주 실적 발표에 따라 비용 상승과 2022년 이익 전망 둔화 흐름은 가속화 될 가능성
2. S&P500 4Q21 실적시즌: 하방 지지 요인 기대
- 4Q21 S&P 500의 순이익은 +17.6% YoY, -5.5% QoQ 전망 중
→ 3Q21 대비 낮은 수준으로, 컨센서스에 대한 부담은 덜한 상황이며
역사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해 온 미국 기업이익 특성 상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또한 ISM제조업 및 비제조업 지수의 공급자 인도시간 하락을 감안하면 공급망 회복에 대한 언급도 가능할 전망
→ 다만 Economic Surprise 지수 둔화를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는 둔화 흐름 지속 전망
- 이번 주 부터 본격적인 미국 실적시즌 개막 예정
→ 1/13(목) Delta Airlines(DAL), 1/14(금) JPMorgan Chase(JPM), Wells Fargo(WFC), Citigroup(C) 등이 발표 예정
- 은행주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2월초 고점대비 1.1% 낮은 수준이고, 다각화된금융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상승 추세 지속 중
- 다만 최근 금리 상승 흐름과 소비자신용 증가를 감안하면, 은행주 가이던스는 긍정적일 가능성
- 더불어 4Q21 테슬라의 차량 인도대수 호조 등을 감안하면 빅테크 역시 양호한 실적 전망
→ 4Q21 긍정적인 실적을 전망하며, 이는 최소한 지수 하방 지지 요인이 될 가능성
3. 한국, 크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중소형주 선호
- 2022년 KOSPI 박스권 흐름을 전망함에 따라 저평가된 중소형주 선호
- 당사 중소형주 유니버스(31개) 중, 이익 성장이 기대되거나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특히 선호
→ 당장은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 강달러 등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판단
① 이익 성장기대(2개분기 연속 영업이익 YoY & QoQ 성장): 대한약품, 나이스정보통신, 인터로조, 제이브엠
② 이익 모멘텀(4Q21, 1Q22, 2021년, 2022년 중 하나라도 4주전대비 이익 컨센서스 상승): 노바렉스, 티앤엘, 리노공업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0(월) 공표된 "Quick Stats. - 답답한 시장, 스타와 연초 어노멀리" P.28~29 표 참고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정다운(Quant)
1. KOSPI 4Q21 실적시즌: 2022년 이익 전망 조정의 계기
- 1월 12일까지 KOSPI 종목 중 5개 종목 실적 발표
→ 발표치 반영 시,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대비 -2.8% 하회
→ 5개 종목 중 1개 종목이 컨센서스를 10%이상 하회했고, 나머지는 ±10% 이내로 부합
- 연말 이후, 발표 실적을 반영한 KOSPI 4Q21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은, 영업이익 -3.8%, 순이익 -0.4%
→ 영업이익 상향 업종: 운송, 상사/자본재, 에너지, 통신서비스 등
→ 영업이익 하향 업종: 반도체, 자동차, 철강, IT가전 등
- 종목별 이익 프리뷰 자료에서 나타나는 4Q21 이익 특징은, 높아진 비용을 반영하는 와중에 일회성 비용 기록 중
- 이후 중소형주 실적 발표에 따라 비용 상승과 2022년 이익 전망 둔화 흐름은 가속화 될 가능성
2. S&P500 4Q21 실적시즌: 하방 지지 요인 기대
- 4Q21 S&P 500의 순이익은 +17.6% YoY, -5.5% QoQ 전망 중
→ 3Q21 대비 낮은 수준으로, 컨센서스에 대한 부담은 덜한 상황이며
역사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해 온 미국 기업이익 특성 상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또한 ISM제조업 및 비제조업 지수의 공급자 인도시간 하락을 감안하면 공급망 회복에 대한 언급도 가능할 전망
→ 다만 Economic Surprise 지수 둔화를 감안하면, 큰 폭의 이익 서프라이즈는 둔화 흐름 지속 전망
- 이번 주 부터 본격적인 미국 실적시즌 개막 예정
→ 1/13(목) Delta Airlines(DAL), 1/14(금) JPMorgan Chase(JPM), Wells Fargo(WFC), Citigroup(C) 등이 발표 예정
- 은행주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12월초 고점대비 1.1% 낮은 수준이고, 다각화된금융 합산 순익 컨센서스는 상승 추세 지속 중
- 다만 최근 금리 상승 흐름과 소비자신용 증가를 감안하면, 은행주 가이던스는 긍정적일 가능성
- 더불어 4Q21 테슬라의 차량 인도대수 호조 등을 감안하면 빅테크 역시 양호한 실적 전망
→ 4Q21 긍정적인 실적을 전망하며, 이는 최소한 지수 하방 지지 요인이 될 가능성
3. 한국, 크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중소형주 선호
- 2022년 KOSPI 박스권 흐름을 전망함에 따라 저평가된 중소형주 선호
- 당사 중소형주 유니버스(31개) 중, 이익 성장이 기대되거나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종목 특히 선호
→ 당장은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 강달러 등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판단
① 이익 성장기대(2개분기 연속 영업이익 YoY & QoQ 성장): 대한약품, 나이스정보통신, 인터로조, 제이브엠
② 이익 모멘텀(4Q21, 1Q22, 2021년, 2022년 중 하나라도 4주전대비 이익 컨센서스 상승): 노바렉스, 티앤엘, 리노공업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0(월) 공표된 "Quick Stats. - 답답한 시장, 스타와 연초 어노멀리" P.28~29 표 참고
<1월 14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문재인 대통령 UAE, 사우디, 이집트 방문(1/15~22)
BOJ 통화정책회의(1/17~18)
제네바 협상 결과 답안 전달(다음 주)
🌐Macro: 다른 구간 대비 느린 속도의 긴축 전환, 향후 속도 변화에 주목
✅12월 미국 실업률은 3.9%로 하락. 2021년 12월 자연실업률이 4.45% 수준으로 이미 4분기를 기점으로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기 시작
✅97년과 04년, 16년의 기준금리 인상 사례를 살펴보면 자연실업률과 실업률의 차이가 (-)에서 (+)로 전환하기 이전 시점에 이미 기준금리 인상 시작. 실업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최근의 연준 정책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여유를 두고 시행.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속도는 점차 빨라질 것으로 전망
📈Bond: 2022년 FOMC 투표권을 가진 연준 위원의 성향 및 정책 정상화 관련 의견
✅CME Fed Watch의 3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은 83.1%(1월 13일 기준). 실제로 3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연준 위원들 확인(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러드 총재, 라파엘 보스틱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 토마스 바킨 총재 등)
✅올해 투표권을 보유한 연준 위원들의 3월 인상 지지 발언 연이어 나오고 있어 3월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음
✅3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 조정,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웰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등을 통해 시장과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것으로 예상
📅다음 주 주요 일정
문재인 대통령 UAE, 사우디, 이집트 방문(1/15~22)
BOJ 통화정책회의(1/17~18)
제네바 협상 결과 답안 전달(다음 주)
🌐Macro: 다른 구간 대비 느린 속도의 긴축 전환, 향후 속도 변화에 주목
✅12월 미국 실업률은 3.9%로 하락. 2021년 12월 자연실업률이 4.45% 수준으로 이미 4분기를 기점으로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기 시작
✅97년과 04년, 16년의 기준금리 인상 사례를 살펴보면 자연실업률과 실업률의 차이가 (-)에서 (+)로 전환하기 이전 시점에 이미 기준금리 인상 시작. 실업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최근의 연준 정책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여유를 두고 시행.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속도는 점차 빨라질 것으로 전망
📈Bond: 2022년 FOMC 투표권을 가진 연준 위원의 성향 및 정책 정상화 관련 의견
✅CME Fed Watch의 3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은 83.1%(1월 13일 기준). 실제로 3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연준 위원들 확인(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제임스 불러드 총재, 라파엘 보스틱 총재, 로레타 메스터 총재, 토마스 바킨 총재 등)
✅올해 투표권을 보유한 연준 위원들의 3월 인상 지지 발언 연이어 나오고 있어 3월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음
✅3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 조정,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웰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등을 통해 시장과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것으로 예상
<1월 1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 연준 정책정상화 = 장단기금리차 축소
- 한국은행의 팬데믹 이후 3번의 금리인상, 그리고 연준의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장단기금리차 축소시기 국내기업들의 이익과 밸류는 하방압력이 높았던 경험. 장단기금리차 축소의 의미는 단기금리의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과 장기금리의 둔화로 인한 단기보다 장기의 성장률 하향조정 이슈이기 때문
- 긴축이라는 악재의 출현이라는 기정사실화 논리도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1월 FOMC의 결과, 나아가 3월 첫 금리인상까지의 장단기 금리차의 빠른 축소로 인해 여전히 변동성 높은 구간.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의 전략은 반도체의 방어력 또는 통신/유틸/필수 소비재의 Outperform 전략
Market comment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사실상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는 지난 해 3월 이후 지속적인 축소. 장단기금리차가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요인은 외국인의 순매수 강도 약화, 국내기업이익의 하향조정, 밸류에이션 축소. 따라서, 3월 금리인상의 확실성에도 불구하고 QT등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장단기금리차 축소를 감안한 시장대응 필요(방어주 편입)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 연준 정책정상화 = 장단기금리차 축소
- 한국은행의 팬데믹 이후 3번의 금리인상, 그리고 연준의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장단기금리차 축소시기 국내기업들의 이익과 밸류는 하방압력이 높았던 경험. 장단기금리차 축소의 의미는 단기금리의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과 장기금리의 둔화로 인한 단기보다 장기의 성장률 하향조정 이슈이기 때문
- 긴축이라는 악재의 출현이라는 기정사실화 논리도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1월 FOMC의 결과, 나아가 3월 첫 금리인상까지의 장단기 금리차의 빠른 축소로 인해 여전히 변동성 높은 구간. 주식시장에서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의 전략은 반도체의 방어력 또는 통신/유틸/필수 소비재의 Outperform 전략
Market comment 본격적인 긴축사이클 돌입. 사실상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는 지난 해 3월 이후 지속적인 축소. 장단기금리차가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요인은 외국인의 순매수 강도 약화, 국내기업이익의 하향조정, 밸류에이션 축소. 따라서, 3월 금리인상의 확실성에도 불구하고 QT등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장단기금리차 축소를 감안한 시장대응 필요(방어주 편입)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