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한국 수출 호조라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 한국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에는 수출 호조라는 단어가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수출이 호조라면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 경제의 특성상 적어도 경기를 방어하는 역할은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
- 하지만 무역이 호조라고 얘기하기에는 몇가지 부정적인 요소들이 더욱 눈에 띄는 상황. 3월 수출증가율은 18.2%로 2월 20.6%에서 상당히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2월까지 발표된 수출 물량 증가율은 6.1%로 2001년 이후 평균치인 8%를 하회하는 수준
-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여 측면에서는 순수출을 봐야 할텐데, 이를 보여주는 무역수지는 -1.4억 달러로 다시 (-) 전환. 현재 높게 나타나는 수출금액은 물가상승의 영향이 상당히 크고, 물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는 동시에 물가로 인한 수입 증가효과가 더욱 크다는 점에서 한국의 무역수지는 경기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 논리적
2) 기대했던 상품가격 하락에 장애물 출현
- 최근 발표된 Citi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는 1.89pt로 1월 1.79, 2월 1.88로 점차 상승
- 2022년의 물가를 판단함에 있어서 중요하게 여기던 병목현상의 해소가 1월 이후 개선세가 둔화되는 흐름 출현. 이는 러시아 사태로 인한 영향도 소폭 존재하지만 코로나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실제로 BDI지수와 상해컨제이너지수의 평균 수치는 1월 354를 바닥으로 2월 396, 3월 404로 점차 상승하는 흐름
- 물론 2021년 병목현상에 의한 상품가격의 급등과 같은 모습이 나타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하지만 상품가격의 하락 흐름이 늦어질수록 금융정책의 지속성 및 기업 마진 우려가 지속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중국 코로나 문제가 단순히 중국 내부의 경기문제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3) ISM제조업지수는 꼭 부정적이지는 않다
- 3월 ISM제조업지수가 57.1pt로 2021년 3월 63.7pt를 고점으로 꾸준히 하락. 이로인한 경기 둔화 우려감이 나타날 가능성 확대. 하지만 ISM제조업지수의 하락을 단순히 경기둔화로만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하지만 실물지표인 산업생산은 오히려 반등하는 모습. ISM제조업지수를 중요한 지표로 판단하는 이유는 산업생산에 선행적인 흐름을 보이기 때문. 하지만 현재의 상황이 산업생산이라는 실물지표와 제조업지수라는 설문지표 상의 괴리가 해소되는 과정으로 판단한다면 단순 경기침체보다는 경기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조정받는 흐름으로 판단 가능. 이러한 현상은 2021년 중반 이후 발생한 기업이익 컨센서스 하락과 동일한 과정으로 이해
- 항목별로 2020년 하반기 이후 재고의 부족에 의해 생산과 신규주문이 증가하고, 이로인해 2021년 하반기 이후 재고와 고용이 확대. 경기의 상승이 강하게 나타나는 흐름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생산과 신규주문 하락, 제조업지수 하락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
1) 한국 수출 호조라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 한국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에는 수출 호조라는 단어가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수출이 호조라면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 경제의 특성상 적어도 경기를 방어하는 역할은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
- 하지만 무역이 호조라고 얘기하기에는 몇가지 부정적인 요소들이 더욱 눈에 띄는 상황. 3월 수출증가율은 18.2%로 2월 20.6%에서 상당히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2월까지 발표된 수출 물량 증가율은 6.1%로 2001년 이후 평균치인 8%를 하회하는 수준
-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여 측면에서는 순수출을 봐야 할텐데, 이를 보여주는 무역수지는 -1.4억 달러로 다시 (-) 전환. 현재 높게 나타나는 수출금액은 물가상승의 영향이 상당히 크고, 물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는 동시에 물가로 인한 수입 증가효과가 더욱 크다는 점에서 한국의 무역수지는 경기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 논리적
2) 기대했던 상품가격 하락에 장애물 출현
- 최근 발표된 Citi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는 1.89pt로 1월 1.79, 2월 1.88로 점차 상승
- 2022년의 물가를 판단함에 있어서 중요하게 여기던 병목현상의 해소가 1월 이후 개선세가 둔화되는 흐름 출현. 이는 러시아 사태로 인한 영향도 소폭 존재하지만 코로나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실제로 BDI지수와 상해컨제이너지수의 평균 수치는 1월 354를 바닥으로 2월 396, 3월 404로 점차 상승하는 흐름
- 물론 2021년 병목현상에 의한 상품가격의 급등과 같은 모습이 나타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하지만 상품가격의 하락 흐름이 늦어질수록 금융정책의 지속성 및 기업 마진 우려가 지속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중국 코로나 문제가 단순히 중국 내부의 경기문제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3) ISM제조업지수는 꼭 부정적이지는 않다
- 3월 ISM제조업지수가 57.1pt로 2021년 3월 63.7pt를 고점으로 꾸준히 하락. 이로인한 경기 둔화 우려감이 나타날 가능성 확대. 하지만 ISM제조업지수의 하락을 단순히 경기둔화로만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하지만 실물지표인 산업생산은 오히려 반등하는 모습. ISM제조업지수를 중요한 지표로 판단하는 이유는 산업생산에 선행적인 흐름을 보이기 때문. 하지만 현재의 상황이 산업생산이라는 실물지표와 제조업지수라는 설문지표 상의 괴리가 해소되는 과정으로 판단한다면 단순 경기침체보다는 경기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조정받는 흐름으로 판단 가능. 이러한 현상은 2021년 중반 이후 발생한 기업이익 컨센서스 하락과 동일한 과정으로 이해
- 항목별로 2020년 하반기 이후 재고의 부족에 의해 생산과 신규주문이 증가하고, 이로인해 2021년 하반기 이후 재고와 고용이 확대. 경기의 상승이 강하게 나타나는 흐름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생산과 신규주문 하락, 제조업지수 하락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
<4월 6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 4월 eBest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 ]
1) 4월 팩터 전략: 가치주 익스포져 대폭 삭감 → 숫자가 두루두루 좋은 종목
- 4월 eBest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3월 들어 급격히 악화된 밸류 성과를 반영하여
가중치 대폭 축소(64.3% → 4월 32.5%)한 반면, 이외의 유형들을 두루두루 상향
- 성장(9.7% → 19.8%), 수급(2.9% → 11.9%), 이익모멘텀(9.7% → 14.5%), 리스크(1.5% → 5.7%) → 퀄리티(3.2% → 5.7%) → 배당(9.0% → 9.8%)
2) 성장주 vs. 가치주 이분법은 그닥
- 이전까지 이어져 온 성장주 vs. 가치주의 로테이션은 성과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되어 왔음
- 그러나 성장은 통화정책 전환 우려가, 가치는 경기에 대한 우려 확대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 따라서 당사는 성장 vs. 가치 이분법 보다는 가치+이익모멘텀 등의 멀티팩터를 대안으로 제시 중
3) 알파 전략으로 개인 수급
- 개인 수급은 장기간에 걸쳐, 추세적으로 안정적인 알파를 창출해 온 팩터
- 4월 당사 모델에서도 개인을 중심으로 수급 팩터의 익스포져 확대가 관찰됨에 따라 알파 팩터로 개인 수급 추천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이어 연준 통화정책 전환 우려까지 나타나며 강 달러가 지속되는 상황
- 달러 강세는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은 수급이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개인의 수급은 주가의 Buffer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후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 유입 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 4월 eBest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 ]
1) 4월 팩터 전략: 가치주 익스포져 대폭 삭감 → 숫자가 두루두루 좋은 종목
- 4월 eBest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3월 들어 급격히 악화된 밸류 성과를 반영하여
가중치 대폭 축소(64.3% → 4월 32.5%)한 반면, 이외의 유형들을 두루두루 상향
- 성장(9.7% → 19.8%), 수급(2.9% → 11.9%), 이익모멘텀(9.7% → 14.5%), 리스크(1.5% → 5.7%) → 퀄리티(3.2% → 5.7%) → 배당(9.0% → 9.8%)
2) 성장주 vs. 가치주 이분법은 그닥
- 이전까지 이어져 온 성장주 vs. 가치주의 로테이션은 성과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되어 왔음
- 그러나 성장은 통화정책 전환 우려가, 가치는 경기에 대한 우려 확대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 따라서 당사는 성장 vs. 가치 이분법 보다는 가치+이익모멘텀 등의 멀티팩터를 대안으로 제시 중
3) 알파 전략으로 개인 수급
- 개인 수급은 장기간에 걸쳐, 추세적으로 안정적인 알파를 창출해 온 팩터
- 4월 당사 모델에서도 개인을 중심으로 수급 팩터의 익스포져 확대가 관찰됨에 따라 알파 팩터로 개인 수급 추천
-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이어 연준 통화정책 전환 우려까지 나타나며 강 달러가 지속되는 상황
- 달러 강세는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은 수급이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개인의 수급은 주가의 Buffer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후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 유입 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4월 8일 경제/채권 Check Point>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프랑스 대통령 선거 (4/10)
특별여행주의보 종료 (4/13)
한국 금융통화외원회 (4/14)
ECB 통화정책회의 (4/14)
미국, 유럽, 홍콩 휴장 (4/15, 성금요일)
북한 태양절 (4/15)
🌐Macro: 선진국/이머징이 아닌 국가별 온도차 확대
✅제조업PMI를 기준으로 브라질, 캐나다, 미국 등 자원 부국과 리쇼어링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일본 상승. 영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의 부진 가운데 전통적 제조업 수출국인 한국과 베트남, 중국도 약세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머징 국가 내에서 중국과 비중국으로 온도차 발생. 중국은 상해 봉쇄 등 때늦은 코로나 쇼크를 겪고 있는 반면 나머지 이머징 국가의 소비 기대감 확대
📈Bond: 4월 금통위 Preview: 금리인상을 기대하는 분위기. 실제 인상 시 국고채 단기물 금리의 추가 약세 심화 예상 가능성
✅한국 4월 소비자물가 4.1%(yoy) 상승해 2011년 12월 이후 약 10년만에 4%대 기록. 물가 발표 직후 한국은행은 물가 상황 점검회의 개최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원유, 곡물 등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물가 전망 상향조정 시사
✅높은 물가와 물가 상방압력 증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의지 담은 3월 FOMC 의사록 등으로 4월 금리인상 가능성 상승
✅4월 인상 나설 경우 5월 금통위에서의 연속 인상 가능성도 배제 불가. 3년물 금리의 가파른 상승세 재현될 수 있고 일시적 장단기물 금리 슈팅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08_com_2770.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프랑스 대통령 선거 (4/10)
특별여행주의보 종료 (4/13)
한국 금융통화외원회 (4/14)
ECB 통화정책회의 (4/14)
미국, 유럽, 홍콩 휴장 (4/15, 성금요일)
북한 태양절 (4/15)
🌐Macro: 선진국/이머징이 아닌 국가별 온도차 확대
✅제조업PMI를 기준으로 브라질, 캐나다, 미국 등 자원 부국과 리쇼어링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일본 상승. 영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의 부진 가운데 전통적 제조업 수출국인 한국과 베트남, 중국도 약세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머징 국가 내에서 중국과 비중국으로 온도차 발생. 중국은 상해 봉쇄 등 때늦은 코로나 쇼크를 겪고 있는 반면 나머지 이머징 국가의 소비 기대감 확대
📈Bond: 4월 금통위 Preview: 금리인상을 기대하는 분위기. 실제 인상 시 국고채 단기물 금리의 추가 약세 심화 예상 가능성
✅한국 4월 소비자물가 4.1%(yoy) 상승해 2011년 12월 이후 약 10년만에 4%대 기록. 물가 발표 직후 한국은행은 물가 상황 점검회의 개최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원유, 곡물 등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물가 전망 상향조정 시사
✅높은 물가와 물가 상방압력 증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의지 담은 3월 FOMC 의사록 등으로 4월 금리인상 가능성 상승
✅4월 인상 나설 경우 5월 금통위에서의 연속 인상 가능성도 배제 불가. 3년물 금리의 가파른 상승세 재현될 수 있고 일시적 장단기물 금리 슈팅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08_com_2770.pdf
<4월 11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현재 진행형인 악재: 중국 셧다운, 러-우전쟁, 통화정책 정상화
•지난 주(3/31~4/6)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03%> 채권 -0.03%> 원자재 -0.03%로 채권자금은 다시 순유출 전환
•지역별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지난 주 DM대비 EM 지역 순유입이 두드러졌는데, 원자재 가격 강세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EM중남미, 중동/아프리가 지역 주간유입강도 각각 +0.53%, +0.79% 기록)
🌸-😷위드코로나와 셧다운 그 사이
•YTD기준 주요국/스타일/섹터/테마별 대표 ETF 수익률과 자금 유입강도를 정리한 결과, 지역별로는 위드코로나와 셧다운간의 차별화 발생(영국 vs 중국)
•스타일단에서는 고배당 ETF HDV가 아웃퍼폼하는 모습(에너지 비중 17.9%로 헬스케어 22.9% 다음으로 성과 견인)
•섹터와 테마 ETF에선 전통에너지와 친환경에너지 모두 높은 성과 보였고, 방어주가 견조한 모습
자료원문: https://bit.ly/3xjomfs
👿현재 진행형인 악재: 중국 셧다운, 러-우전쟁, 통화정책 정상화
•지난 주(3/31~4/6) 자산별 유입강도는 주식 +0.03%> 채권 -0.03%> 원자재 -0.03%로 채권자금은 다시 순유출 전환
•지역별 주식형 펀드플로우는 지난 주 DM대비 EM 지역 순유입이 두드러졌는데, 원자재 가격 강세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EM중남미, 중동/아프리가 지역 주간유입강도 각각 +0.53%, +0.79% 기록)
🌸-😷위드코로나와 셧다운 그 사이
•YTD기준 주요국/스타일/섹터/테마별 대표 ETF 수익률과 자금 유입강도를 정리한 결과, 지역별로는 위드코로나와 셧다운간의 차별화 발생(영국 vs 중국)
•스타일단에서는 고배당 ETF HDV가 아웃퍼폼하는 모습(에너지 비중 17.9%로 헬스케어 22.9% 다음으로 성과 견인)
•섹터와 테마 ETF에선 전통에너지와 친환경에너지 모두 높은 성과 보였고, 방어주가 견조한 모습
자료원문: https://bit.ly/3xjomfs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입니다.
탈세계화와 긴축의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외부환경은 답답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경기국면 역시, 전세계 이익증가율과 EM국가들의 수출환경에는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시장 전체의 상방압력은 아이러니하게도 물가가 잡히고 다시 상승할 때 가능합니다. 비추세시장의 연속을 전망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 답답 함 속에서도 돌파구는 찾아봐야 할 때 입니다. 돌파구는 역시 장세판단 보다 기업경쟁력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시점입니다.
이베스트는‘주식하자’는 슬로건으로 2022년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앞에 놓인 도로는 험난합니다. 2022년 주식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답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식하자’에서의 주식은 결국 난세에 영웅이 탄생한다는 기대입니다. 답답함 속에서 돌파구가 될 수 있는 투자아이디어를 찾아봤습니다.
1) 탈세계화와 긴축의 시대
2) 비추세 시장과 비추세 시장과 시장 내 순환
3) 한국: 1Q22 안도, 2H22 우려
4) 한국: 업종 및 종목 대응
5) 미국: 그래도 실적은 좋다?
[섹터] 전략적인 측면에서 조선업과 바이오, 퀀트측면에서 필수소비재, 건설/건자재
[컨셉] 증설/인수 모멘텀과 배당성장
해당 섹터와 컨셉에서 최근 이익률이 좋아지는 종목군: 인터로조, NICE평가정보, Naver, CJ제일제당, 삼양식품, 아세아시멘트,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정밀화학, HD현대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1_com_2773.pdf
탈세계화와 긴축의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외부환경은 답답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경기국면 역시, 전세계 이익증가율과 EM국가들의 수출환경에는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시장 전체의 상방압력은 아이러니하게도 물가가 잡히고 다시 상승할 때 가능합니다. 비추세시장의 연속을 전망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 답답 함 속에서도 돌파구는 찾아봐야 할 때 입니다. 돌파구는 역시 장세판단 보다 기업경쟁력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시점입니다.
이베스트는‘주식하자’는 슬로건으로 2022년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앞에 놓인 도로는 험난합니다. 2022년 주식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답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식하자’에서의 주식은 결국 난세에 영웅이 탄생한다는 기대입니다. 답답함 속에서 돌파구가 될 수 있는 투자아이디어를 찾아봤습니다.
1) 탈세계화와 긴축의 시대
2) 비추세 시장과 비추세 시장과 시장 내 순환
3) 한국: 1Q22 안도, 2H22 우려
4) 한국: 업종 및 종목 대응
5) 미국: 그래도 실적은 좋다?
[섹터] 전략적인 측면에서 조선업과 바이오, 퀀트측면에서 필수소비재, 건설/건자재
[컨셉] 증설/인수 모멘텀과 배당성장
해당 섹터와 컨셉에서 최근 이익률이 좋아지는 종목군: 인터로조, NICE평가정보, Naver, CJ제일제당, 삼양식품, 아세아시멘트,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정밀화학, HD현대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1_com_2773.pdf
[Fed Watcher] Vol.139 - 근로자에게 유익하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는 타이트한 고용 시장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국부펀드
- 이란 국부펀드 보호에 대해 공식 경고
- 사우디 펀드, 타타파워 그린비즈 지분 물색
연기금
- 호주 대형 연기금, 주주 행동주의에 눈길 돌려
- 캐나다 연기금, 데이터분석 강화 위해 Inpher와 파트너십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근로자에게 유익하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는 타이트한 고용 시장' 입니다.
노동력 부족은 임금 상승을 촉진하여 저임금 근로자에게 혜택을 주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을 가중시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이후 건강문제, 이민 감소, 근로자의 근무 환경 선호도 변화 등으로 인해 비어있는 일자리를 채우기는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더 많은 근로자를 노동시장으로 복귀시키면 이러한 압력을 완화하는 동시에 경제 종합적인 회복으로 연결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경기부양 시사' 입니다.
중국 리커창 국무총리는 도시 락다운 조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 속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부 산업에 대한 양로보험비를 단계적으로 면제할 것이라 결정했으며, 실업보험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적시적인 통화정책을 마련해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하며 경기부양을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E2cUGz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국부펀드
- 이란 국부펀드 보호에 대해 공식 경고
- 사우디 펀드, 타타파워 그린비즈 지분 물색
연기금
- 호주 대형 연기금, 주주 행동주의에 눈길 돌려
- 캐나다 연기금, 데이터분석 강화 위해 Inpher와 파트너십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근로자에게 유익하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는 타이트한 고용 시장' 입니다.
노동력 부족은 임금 상승을 촉진하여 저임금 근로자에게 혜택을 주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을 가중시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이후 건강문제, 이민 감소, 근로자의 근무 환경 선호도 변화 등으로 인해 비어있는 일자리를 채우기는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더 많은 근로자를 노동시장으로 복귀시키면 이러한 압력을 완화하는 동시에 경제 종합적인 회복으로 연결 가능성이 제시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경기부양 시사' 입니다.
중국 리커창 국무총리는 도시 락다운 조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 속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부 산업에 대한 양로보험비를 단계적으로 면제할 것이라 결정했으며, 실업보험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적시적인 통화정책을 마련해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하며 경기부양을 시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E2cUGz
<4월 12일 경제 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1) 프랑스 대선과 러시아 제재의 정치관계
- 주말에 있었던 프랑스 대선에서 예상대로 마크롱이 1등(?)을 획득. 2차 결선 투표가 24일 예정되어 있지만 극우좌파라는 르펜의 약점을 고려할 때 마크롱이 연임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
- 재밌는 점은 러시아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 마크롱과 르펜의 지지율이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 막판에 르펜 지지율이 다시 상승하기는 했지만 러시아 문제가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율을 유지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은 사실
- 한국 북풍이 항상 보수당 지지율이 도움이 됐었던 것처럼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마크롱의 러시아 대응이 굉장히 강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다만 24일 2차 투표 이후는 경제적 영향에 집중할 가능성이 있어 러시앙에 대한 태도 변화까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차기 한국 정책 방향성은? 성장중심인가, 새로운 정책인가?
- 대통령 인수위에서는 차기 장관 후보를 발표. 현재 발표되는 로드맵으로는 윤석열 당선인이 경제 참모진을 쉽사리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현행 경제 참모진의 면면을 살펴본다면 정운찬 전 총리를 중심으로 한 조순학파의 정책이 강하게 적용될 것으로 판단. 다만 정부 주도의 성장 모델을 추종하는 조순학파와 달리 정운찬 전 총리는 이익공유제를 대표로 하는 중소기업 및 신성장 육성정책을 굉장히 강하게 주장한 적이 많아 단순히 이명박 정부의 정책 방향과는 다른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
- 재밌는 점은 김경환 전 서강대 교수로 대표되는 정부주도의 성장 정책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정책은 이명박 정부의 경제 정책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음. 일단 기본 토대는 정부 개입이 포함된 성장중심 정책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프레임 안에서 중소기업 지원, 신사업 지원, 투자환경 개선 등의 세부적인 변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정운찬 전 총리의 발언 중 "케인즈 학파에서 얘기하는 기업의 야성적 충동은 다른 말로 하면 신남과 같다"라는 말이 인상깊은 부분. 결국 정부가 어떻게 기업들이 신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판단이 향후 정부의 경제 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핵심이 될 것
3) 최근 시장의 믿음과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 시장은 높은 금리 상승세의 지속, 기준금리의 굉장히 빠른 인상을 믿는 동시에 인플레이션에 의한 수요의 침체를 우려하기 시작
- 물론 긴축정책의 본격화 구간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음. 하지만 기준금리의 인상속도를 과거 수준과 비교하는 것은 논리의 오류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일단 QT의 적용이라는 변수가 기준금리 인상과 합쳐졌을 때 과거와 달리 굉장히 이질 적인 유동성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2005년~2006년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과 비교하기에는 글로벌 경기, 특히 이머징 경기의 성장세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성 존재
- 물론 인플레이션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정부의 정책 속도가 빠를 것이라는 점을 인정하지만,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정책 속에서 경기에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연준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 QT와 기준금리 인상이 섞여서 정책이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판단하면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에 대해 4차례의 50bp인상 등의 전망은 조금은 과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 더욱이 수요 침체로 인한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의 일부 완화 등을 고려한다면 올 한해는 연준의 정책적인 발언이 일관성을 가지지 못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는 판단
1) 프랑스 대선과 러시아 제재의 정치관계
- 주말에 있었던 프랑스 대선에서 예상대로 마크롱이 1등(?)을 획득. 2차 결선 투표가 24일 예정되어 있지만 극우좌파라는 르펜의 약점을 고려할 때 마크롱이 연임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
- 재밌는 점은 러시아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 마크롱과 르펜의 지지율이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 막판에 르펜 지지율이 다시 상승하기는 했지만 러시아 문제가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율을 유지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은 사실
- 한국 북풍이 항상 보수당 지지율이 도움이 됐었던 것처럼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마크롱의 러시아 대응이 굉장히 강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다만 24일 2차 투표 이후는 경제적 영향에 집중할 가능성이 있어 러시앙에 대한 태도 변화까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차기 한국 정책 방향성은? 성장중심인가, 새로운 정책인가?
- 대통령 인수위에서는 차기 장관 후보를 발표. 현재 발표되는 로드맵으로는 윤석열 당선인이 경제 참모진을 쉽사리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현행 경제 참모진의 면면을 살펴본다면 정운찬 전 총리를 중심으로 한 조순학파의 정책이 강하게 적용될 것으로 판단. 다만 정부 주도의 성장 모델을 추종하는 조순학파와 달리 정운찬 전 총리는 이익공유제를 대표로 하는 중소기업 및 신성장 육성정책을 굉장히 강하게 주장한 적이 많아 단순히 이명박 정부의 정책 방향과는 다른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
- 재밌는 점은 김경환 전 서강대 교수로 대표되는 정부주도의 성장 정책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정책은 이명박 정부의 경제 정책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음. 일단 기본 토대는 정부 개입이 포함된 성장중심 정책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프레임 안에서 중소기업 지원, 신사업 지원, 투자환경 개선 등의 세부적인 변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정운찬 전 총리의 발언 중 "케인즈 학파에서 얘기하는 기업의 야성적 충동은 다른 말로 하면 신남과 같다"라는 말이 인상깊은 부분. 결국 정부가 어떻게 기업들이 신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판단이 향후 정부의 경제 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핵심이 될 것
3) 최근 시장의 믿음과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 시장은 높은 금리 상승세의 지속, 기준금리의 굉장히 빠른 인상을 믿는 동시에 인플레이션에 의한 수요의 침체를 우려하기 시작
- 물론 긴축정책의 본격화 구간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음. 하지만 기준금리의 인상속도를 과거 수준과 비교하는 것은 논리의 오류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일단 QT의 적용이라는 변수가 기준금리 인상과 합쳐졌을 때 과거와 달리 굉장히 이질 적인 유동성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2005년~2006년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과 비교하기에는 글로벌 경기, 특히 이머징 경기의 성장세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성 존재
- 물론 인플레이션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정부의 정책 속도가 빠를 것이라는 점을 인정하지만,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정책 속에서 경기에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연준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 QT와 기준금리 인상이 섞여서 정책이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판단하면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에 대해 4차례의 50bp인상 등의 전망은 조금은 과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 더욱이 수요 침체로 인한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의 일부 완화 등을 고려한다면 올 한해는 연준의 정책적인 발언이 일관성을 가지지 못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는 판단
이번주 들어 조선업이 힘을 쓰네요. 월보에서 넌지시 조선주에 대한 아이디어를 넣었는데. 아주아주 긴사이클에서 조선업의 시총비중이 최바닥에서 꿈틀대는 중이긴 합니다. 1,2분기 모두 전년대비, 전분기 대비 실적증가 업종이고 윤석열 정부의 신해양강국 건설+TK 지역 경기활성화와도 궤를 같이 할꺼 같네요
<4월 14일 Market View>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최진영(원자재/중국경제)
✅푸틴플레이션의 수혜자, 라틴! 그러나 장기화 시 불가피한 국가별 차별화
✔ 푸틴플레이션의 최대 수혜자는 주요 원자재 산지인 라틴아메리카. EM과 부진했던 라틴 ETF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커진 시점부터 디커플링. 라틴의 개별국가 etf 모두 성과 양호, EM 내 일종의 세이프헤븐
✔ 다만, 원자재쇼크 장기화 시, 라틴 내 차별화 가능, 대표적 취약국은 페루, 칠레, 멕시코
✔ 이들 3국은 글로벌 주요 구리/아연/연 생산국으로 그간 원자재 상승에서 수혜. 그러나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와 달리, 에너지 + 곡물 모두 순수입국으로 고물가에 취약, 이는 해당국가 ETF 성과의 발목 잡는 리크스
✅고물가의 장기화, 제2 아랍의 봄을 만들 수 있다
✔ 푸틴플레이션의 장기화는 자칫 '아랍의 봄'과 같은 반정부 시위(또는 파업) → 라틴3국의 단기적 금속(구리, 아연, 연) 공급 불확실성까지 야기할 수 있다는 점
✔ 3/28 페루 트럭운송업자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 발생. 주요 원인은 카스티요 좌파정부의 물가관리 실패. 3월 헤드라인 CPI만 2008년 이래 최고치 경신. 4/7 전국 도로망에 대해 30일간 비상사태 선포
✔ 2010년 12월 아랍의 봄 단초가 민주화보다 경제난 + 배고픔에 대한 분노에서 출발했다는 점 감안하면 이는 지금과 유사, 글로벌 주요 금속 생산국 페루의 취약성 보여주는 대목
✅결국은 유가안정 필요
✔ 물론 아직은 추가 모니터링 요구되는 구간. Oscar Graham 페루 재무장관은 6월말(필요 시 12월말)까지 연료세율 90% 인하, 식품 면세, 최저임금 10% 인상 등 반정부 시위 진정 시도
✔ 그러나 페루 이외, 칠레, 멕시코 역시 취약. 본질적 문제인 유가 + 곡물가격은 여전히 높은 레벨 유지 중
✔ 러시아발 원자재쇼크 + 타이트한 금속 재고 속, (당사 전망)하반기 에너지 + 곡물가격 안정화 전까지 금속섹터(특히, 구리, 아연, 연)의 추가 변수 경계
✅푸틴플레이션의 수혜자, 라틴! 그러나 장기화 시 불가피한 국가별 차별화
✔ 푸틴플레이션의 최대 수혜자는 주요 원자재 산지인 라틴아메리카. EM과 부진했던 라틴 ETF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 커진 시점부터 디커플링. 라틴의 개별국가 etf 모두 성과 양호, EM 내 일종의 세이프헤븐
✔ 다만, 원자재쇼크 장기화 시, 라틴 내 차별화 가능, 대표적 취약국은 페루, 칠레, 멕시코
✔ 이들 3국은 글로벌 주요 구리/아연/연 생산국으로 그간 원자재 상승에서 수혜. 그러나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와 달리, 에너지 + 곡물 모두 순수입국으로 고물가에 취약, 이는 해당국가 ETF 성과의 발목 잡는 리크스
✅고물가의 장기화, 제2 아랍의 봄을 만들 수 있다
✔ 푸틴플레이션의 장기화는 자칫 '아랍의 봄'과 같은 반정부 시위(또는 파업) → 라틴3국의 단기적 금속(구리, 아연, 연) 공급 불확실성까지 야기할 수 있다는 점
✔ 3/28 페루 트럭운송업자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 발생. 주요 원인은 카스티요 좌파정부의 물가관리 실패. 3월 헤드라인 CPI만 2008년 이래 최고치 경신. 4/7 전국 도로망에 대해 30일간 비상사태 선포
✔ 2010년 12월 아랍의 봄 단초가 민주화보다 경제난 + 배고픔에 대한 분노에서 출발했다는 점 감안하면 이는 지금과 유사, 글로벌 주요 금속 생산국 페루의 취약성 보여주는 대목
✅결국은 유가안정 필요
✔ 물론 아직은 추가 모니터링 요구되는 구간. Oscar Graham 페루 재무장관은 6월말(필요 시 12월말)까지 연료세율 90% 인하, 식품 면세, 최저임금 10% 인상 등 반정부 시위 진정 시도
✔ 그러나 페루 이외, 칠레, 멕시코 역시 취약. 본질적 문제인 유가 + 곡물가격은 여전히 높은 레벨 유지 중
✔ 러시아발 원자재쇼크 + 타이트한 금속 재고 속, (당사 전망)하반기 에너지 + 곡물가격 안정화 전까지 금속섹터(특히, 구리, 아연, 연)의 추가 변수 경계
<4월 1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4/15)
IMF 춘계 총회 (4/18~24)
연준 베이지북 공개 (4/20)
🌐Macro: 물가는 높아지고 있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확대
✅최종 소비까지 부품을 사서 물건을 만들고, 이를 파는 과정을 생각한다면 물가는 ‘중간재 가격→ 생산가격→ 상품가격→ 총 가격’의 순서로 변화. 이는 지표 상 '중간재PPI→ PPI→ Core CPI→ CPI’로 표현 가능
✅이미 중간재PPI 상승률은 하락 추세를 유지. Core CPI 역시 상승폭이 둔화되었다는 점에서 CPI 고점 형성과정 진행 중으로 판단. 특히 병목현상과 상품가격과 관련해 중고차와 핵심 상품의 상승률 하락 확인도 중요한 변화
📈Bond: 연말까지 한국은행과 연준의 기준금리 레벨은?
✅한국은행: 1.75% 또는 2.00%. 고물가 대응, 글로벌 중앙은행 통화정책, 누적된 금융불균형 완화 필요. 2분기는 고물가와 연준 정책 전환 가속화 등으로 추가 인상 단행될 수 있으나 3분기 이후 추가 인상 단행되는 배경에는 고물가보다 다른 배경이 더 우세할 것. 2017년 ~2018년 때처럼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와 발을 맞추되 보수적인 인상 전망
✅연준: 1.75% ~ 2.50%(상단기준). 연준위원들이 중립금리 또는 그 이상 레벨의 인상을 언급해 시장은 2% 중반 ~ 3%대 예상. 2분기 빅스텝 가능성 높고 실제 단행될 수 있으나 하반기에도 현재와 같은 강한 스탠스 지속될지는 경제지표 확인 필요. 금리인상과 함께 QT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4차례 50bp 인상은 다소 과도하다는 판단. 수요침체로 인한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하락, 지정학 리스크 일부 완화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 발언이 일관성 가지지 못할 가능성 존재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5_com_2778.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4/15)
IMF 춘계 총회 (4/18~24)
연준 베이지북 공개 (4/20)
🌐Macro: 물가는 높아지고 있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확대
✅최종 소비까지 부품을 사서 물건을 만들고, 이를 파는 과정을 생각한다면 물가는 ‘중간재 가격→ 생산가격→ 상품가격→ 총 가격’의 순서로 변화. 이는 지표 상 '중간재PPI→ PPI→ Core CPI→ CPI’로 표현 가능
✅이미 중간재PPI 상승률은 하락 추세를 유지. Core CPI 역시 상승폭이 둔화되었다는 점에서 CPI 고점 형성과정 진행 중으로 판단. 특히 병목현상과 상품가격과 관련해 중고차와 핵심 상품의 상승률 하락 확인도 중요한 변화
📈Bond: 연말까지 한국은행과 연준의 기준금리 레벨은?
✅한국은행: 1.75% 또는 2.00%. 고물가 대응, 글로벌 중앙은행 통화정책, 누적된 금융불균형 완화 필요. 2분기는 고물가와 연준 정책 전환 가속화 등으로 추가 인상 단행될 수 있으나 3분기 이후 추가 인상 단행되는 배경에는 고물가보다 다른 배경이 더 우세할 것. 2017년 ~2018년 때처럼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와 발을 맞추되 보수적인 인상 전망
✅연준: 1.75% ~ 2.50%(상단기준). 연준위원들이 중립금리 또는 그 이상 레벨의 인상을 언급해 시장은 2% 중반 ~ 3%대 예상. 2분기 빅스텝 가능성 높고 실제 단행될 수 있으나 하반기에도 현재와 같은 강한 스탠스 지속될지는 경제지표 확인 필요. 금리인상과 함께 QT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4차례 50bp 인상은 다소 과도하다는 판단. 수요침체로 인한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하락, 지정학 리스크 일부 완화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 발언이 일관성 가지지 못할 가능성 존재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5_com_2778.pdf
<4월 18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경기둔화 사이클의 지속(~2022년 10월)과 위안화 약세 부담
- 주말 동안 중국의 지준율 인하(0.25%p인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하방리스크 관리 측면. 주초반 발표될 중국 광공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의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조치일 가능성
- 현재 미중간의 금리차 대비 위안화의 강세가 유지되었던 점(무역수지와 중국 기업들의 위안화 확대, 실질금리의 격차)이 이번 지준율 인하와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인해 절하 압력에 놓임. 위안화의 달러대비 절하 압력으로 글로벌 자금의 동아시아 매수전환은 여전히 낮은 시점. 글로벌 경기확산지수 기준 OECD CLI의 저점은 10월 전망되고 있음(3분기 시점을 기준으로 지수의 상방과 원화강세여부 타진)
Issue 2. 반도체가 만드는 박스피
- 반도체의 힘없는 하락,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도 약화되는 원인. 반도체 업종은 글로벌 유동성의 함수.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중앙은행 스탠스에 후행.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하 비율을 보면 여전히 올해 말까지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하향압력
-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는 4개 업종(건설, 조선,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중에서 선별. 4Q21 YoY와 QoQ 역성장했으나, 1Q22와 2Q22 모두 YoY와 QoQ 영업이익 증가 예상 중인 업종
Market comment: 중국의 몸부림: 부족한 모멘텀
- 중국의 지준율 인하는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음. 여전히 글로벌 경기지수는 둔화 중(2022년 10월저점 예상)인데다 미국과의 실질금리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위안화 강세 포인트가 약화되는 시점. 중국과 달리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전체 스탠스는 긴축사이클 이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3분기까지 내리막 전망. 이는 국내반도체 업종의 PBR 하방 압력과 외국인의 국내매수세 주춤 되게 하는 배경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8_com_2781.pdf
Issue 1. 경기둔화 사이클의 지속(~2022년 10월)과 위안화 약세 부담
- 주말 동안 중국의 지준율 인하(0.25%p인하).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하방리스크 관리 측면. 주초반 발표될 중국 광공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의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조치일 가능성
- 현재 미중간의 금리차 대비 위안화의 강세가 유지되었던 점(무역수지와 중국 기업들의 위안화 확대, 실질금리의 격차)이 이번 지준율 인하와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인해 절하 압력에 놓임. 위안화의 달러대비 절하 압력으로 글로벌 자금의 동아시아 매수전환은 여전히 낮은 시점. 글로벌 경기확산지수 기준 OECD CLI의 저점은 10월 전망되고 있음(3분기 시점을 기준으로 지수의 상방과 원화강세여부 타진)
Issue 2. 반도체가 만드는 박스피
- 반도체의 힘없는 하락,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도 약화되는 원인. 반도체 업종은 글로벌 유동성의 함수.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중앙은행 스탠스에 후행.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하 비율을 보면 여전히 올해 말까지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하향압력
-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는 4개 업종(건설, 조선, 자동차,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중에서 선별. 4Q21 YoY와 QoQ 역성장했으나, 1Q22와 2Q22 모두 YoY와 QoQ 영업이익 증가 예상 중인 업종
Market comment: 중국의 몸부림: 부족한 모멘텀
- 중국의 지준율 인하는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음. 여전히 글로벌 경기지수는 둔화 중(2022년 10월저점 예상)인데다 미국과의 실질금리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위안화 강세 포인트가 약화되는 시점. 중국과 달리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전체 스탠스는 긴축사이클 이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 증가율은 3분기까지 내리막 전망. 이는 국내반도체 업종의 PBR 하방 압력과 외국인의 국내매수세 주춤 되게 하는 배경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18_com_2781.pdf
[Fed Watcher] Vol.140 - 위험한 글로벌 부채 부담에 필요한 단호한 협력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Jared Kushner의 회사는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왕세자가 운영하는 사우디 국부 펀드에서 20억 달러를 투자받음
- 피치, 사우디아라비아 전망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수정
연기금
- 일본 총리, 스타트업에 연기금 직접 펀딩 방안 모색
- 뉴욕 연기금, 은행의 신규 석유사업 중단 위해 주주의 노력 지지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위험한 글로벌 부채 부담에 필요한 단호한 협력' 입니다.
코로나19,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국가 부채 위험이 높아지고 재정적 제약이 정책 문제의 중심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채무자와 채권자의 이해관계가 균형있게 반영되고, 부채 문제를 질서 있게 해결하며 불필요한 채무 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25bp 인하'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4월 25일부로 지급준비율을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영세업자와 '삼농(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크로스보더 사업부를 영위하지 않는 도시상업은행과 지급준비율이 5% 이상인 농촌상업은행 대상으로는 기존 25bp인하에서 추가로 25bp 인하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이 한층 더 확대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JWO0ZX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Jared Kushner의 회사는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왕세자가 운영하는 사우디 국부 펀드에서 20억 달러를 투자받음
- 피치, 사우디아라비아 전망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수정
연기금
- 일본 총리, 스타트업에 연기금 직접 펀딩 방안 모색
- 뉴욕 연기금, 은행의 신규 석유사업 중단 위해 주주의 노력 지지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위험한 글로벌 부채 부담에 필요한 단호한 협력' 입니다.
코로나19,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국가 부채 위험이 높아지고 재정적 제약이 정책 문제의 중심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채무자와 채권자의 이해관계가 균형있게 반영되고, 부채 문제를 질서 있게 해결하며 불필요한 채무 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지급준비율 25bp 인하'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4월 25일부로 지급준비율을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영세업자와 '삼농(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크로스보더 사업부를 영위하지 않는 도시상업은행과 지급준비율이 5% 이상인 농촌상업은행 대상으로는 기존 25bp인하에서 추가로 25bp 인하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이 한층 더 확대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JWO0ZX
<4월 19일 Fund Flow View>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주식투자전략 Vol.3_바이든 정부 정책과 ETF]🇺🇸
작성배경
-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재정정책의 초점은 COVID19로부터의 정상화
-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만큼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새로운 전략 필요
Part1. FY22 예산안 주요 내용 - 백악관 vs 의회 힘겨루기
Part2. 바이든의 친환경: 그리드 - Made in America!
Part3. 정책 수혜주: 중장기적 접근 필요 - Dreams Comem True가 될 때까지
BBB(Build Back Better) 법안은 크게 두 가지 1) 인프라 2) 사회보장지출
⚒️1) 인프라투자 및 일자리 법안($1.2조)은 통과
♻️2) 사회보장지출 법안($1.75조)은 아직: 법안 내 친환경 인프라 관련 비중 多
🔀친환경 인프라 중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Grid"
: 친환경 에너지 발전량은 추세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 할 전력망 즉, 그리드는 노후한 상태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투자가 이뤄져야함
🌍친환경 인프라 관련 ETF
- CNRG (SPDR S&P Kensho Clean Power ETF): 친환경 전력 ETF
- SIMS (SPDR S&P Kensho Intelligent Structures ETF): 스마트 빌딩, 스마트 그리드, 지능형 교통 인프라에 초점
자료원문: https://bit.ly/3EuwMSW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주식투자전략 Vol.3_바이든 정부 정책과 ETF]🇺🇸
작성배경
-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이후 재정정책의 초점은 COVID19로부터의 정상화
-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만큼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새로운 전략 필요
Part1. FY22 예산안 주요 내용 - 백악관 vs 의회 힘겨루기
Part2. 바이든의 친환경: 그리드 - Made in America!
Part3. 정책 수혜주: 중장기적 접근 필요 - Dreams Comem True가 될 때까지
BBB(Build Back Better) 법안은 크게 두 가지 1) 인프라 2) 사회보장지출
⚒️1) 인프라투자 및 일자리 법안($1.2조)은 통과
♻️2) 사회보장지출 법안($1.75조)은 아직: 법안 내 친환경 인프라 관련 비중 多
🔀친환경 인프라 중에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Grid"
: 친환경 에너지 발전량은 추세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 할 전력망 즉, 그리드는 노후한 상태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투자가 이뤄져야함
🌍친환경 인프라 관련 ETF
- CNRG (SPDR S&P Kensho Clean Power ETF): 친환경 전력 ETF
- SIMS (SPDR S&P Kensho Intelligent Structures ETF): 스마트 빌딩, 스마트 그리드, 지능형 교통 인프라에 초점
자료원문: https://bit.ly/3EuwMSW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4월 20일 Market View>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KOSPI 실적시즌: 합산 기준,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22 발표치를 반영한 KOSPI 이익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3.7조원(7.3% YoY, 24.2% QoQ), 매출액 758.6조원(13.3% YoY, -3.7% QoQ)
- [수출 단가 - 수입 단가]로 추정한 KOSPI OPM과 컨센서스 OPM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가능성
- KOSPI 구성종목 중 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5% 상회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종목은 6개, 10% 이상 하회한 종목은 없음
2. 하반기 이익 가시성 개선이 필요
- 1Q22의 실적이 컨세서스에 부합하는 것은 안도 요인
- 그러나 시장 상승 요인이 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
- 미국과 마찬가지로 2022년 이익 흐름은, 1H22 부진 & 2H22 마진율 개선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
- 그러나 최근 1개월 간, IT 소비재(Dell, HP, Apple 등), 클라우드(Seagate, Western Digital) 등의 수요 우려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
- 1Q22 실적에서 확인될 마진 압박 등으로 가이던스 역시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할 가능성
- 매크로 리스크 완화 전까지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긴 힘든 시점
3-1. 대응: 업종은 턴어라운드, 그 중 필수소비재
- 4Q21에는 부진하나 1Q22와 2Q22에 영업이이과 매출이 YoY & QoQ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 중인, 턴어라운드 업종 선호
- 필수소비재, 자동차,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가 이에 해당
- 이 중 금일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필수소비재가 가장 편한 선택으로 판단
- PBR 밸류 상 필수소비재는 최근 5년 Range 대비 하위 30% 수준의 낮은 레벨
-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편안한 선택으로 판단
3-2. 대응: 증설 및 인수효과 기대 종목 선호
- 매크로 변수로 인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는 시점
- 성장 모멘텀의 키워드로 "증설" 또는 "인수효과" 제시
- 더불어 불확실성이 높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단기 이익 모멘텀 역시 중요
- 이에 따라 1Q22 이익 컨센서스와 2022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1개월전 대비 상향된 종목 선호
-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SKC, HD현대, 제일기획, 롯데정밀화학, 후성, 심텍, 테스나, 이수페타시스 등
- 이베스트 투자전략팀 Qaunt 정다운
1. KOSPI 실적시즌: 합산 기준,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22 발표치를 반영한 KOSPI 이익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3.7조원(7.3% YoY, 24.2% QoQ), 매출액 758.6조원(13.3% YoY, -3.7% QoQ)
- [수출 단가 - 수입 단가]로 추정한 KOSPI OPM과 컨센서스 OPM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 가능성
- KOSPI 구성종목 중 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5% 상회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종목은 6개, 10% 이상 하회한 종목은 없음
2. 하반기 이익 가시성 개선이 필요
- 1Q22의 실적이 컨세서스에 부합하는 것은 안도 요인
- 그러나 시장 상승 요인이 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
- 미국과 마찬가지로 2022년 이익 흐름은, 1H22 부진 & 2H22 마진율 개선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
- 그러나 최근 1개월 간, IT 소비재(Dell, HP, Apple 등), 클라우드(Seagate, Western Digital) 등의 수요 우려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
- 1Q22 실적에서 확인될 마진 압박 등으로 가이던스 역시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할 가능성
- 매크로 리스크 완화 전까지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긴 힘든 시점
3-1. 대응: 업종은 턴어라운드, 그 중 필수소비재
- 4Q21에는 부진하나 1Q22와 2Q22에 영업이이과 매출이 YoY & QoQ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 중인, 턴어라운드 업종 선호
- 필수소비재, 자동차,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가 이에 해당
- 이 중 금일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필수소비재가 가장 편한 선택으로 판단
- PBR 밸류 상 필수소비재는 최근 5년 Range 대비 하위 30% 수준의 낮은 레벨
-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편안한 선택으로 판단
3-2. 대응: 증설 및 인수효과 기대 종목 선호
- 매크로 변수로 인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는 시점
- 성장 모멘텀의 키워드로 "증설" 또는 "인수효과" 제시
- 더불어 불확실성이 높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단기 이익 모멘텀 역시 중요
- 이에 따라 1Q22 이익 컨센서스와 2022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1개월전 대비 상향된 종목 선호
-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SKC, HD현대, 제일기획, 롯데정밀화학, 후성, 심텍, 테스나, 이수페타시스 등
<4월 25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위안화 약세 변화에 민감하자
- 미국 10년물 명목금리가 중국의 명목금리를 돌파. 동시에 지난 주 위안화 2%의 급격한 약세.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 시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약화에 기인. 글로벌 수요 우려감 부각
- 긴축의지의 미국과 제로코로나 정책의 중국, 글로벌 수요 부진에 대한 반응. 이제는 원자재에서 시작될 변동성? 원자재 상방압력의 제한. 위안화 약세 흐름 속 자산변동성 대비
Issue 2. 기대인플레 올라도 고민, 빠져도 고민
- 온통 강한 인플레가 시장하락의 주범이라고 봄. 그렇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면 한국 주식에는 좋은가? 반드시 그럴 것이라고 할 수 없음
-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다만, 최근처럼 긴축의지가 확대되는 구간이 아닌 인플레이션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고(통화스탠스의 변화가 올 수 있을 정도) 재차 물가가 상승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시그널일 경우
Market comment: 변동성과 Bumpy road의 연장
- 전주 미국시장의 변동성은 인플레 부담보다 인플레 통제에 대한 연준에 대한 신뢰도 저하라는 판단. 그로 인해 연준의 긴축의사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 채권선물시장에서의 선반영 논리로 시장이 안정을 찾는 구간이 아님. 실제 연준의 스탠스가 변화되기 위해서는 공급측면에서의 물가하락과 수요의 부진을 감안해서라도 물가의 통제가 충분히 이뤄지고 난 후. 당장 기대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구간이 출현하더라도 국내증시는 추세상승복귀 보다 Bumpy road의 연장.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물가가 잡히고 나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따라서 연준의 강한 긴축으로 물가가 통제되는지가 연중반 이후의 시장 안정의 Key
- 실질금리 상승으로 인한 현금창출능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 계속된 사업영위와 배당성장의 신뢰도 높은 기업에 주목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25_com_2789.pdf
Issue 1. 위안화 약세 변화에 민감하자
- 미국 10년물 명목금리가 중국의 명목금리를 돌파. 동시에 지난 주 위안화 2%의 급격한 약세.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 시현.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약화에 기인. 글로벌 수요 우려감 부각
- 긴축의지의 미국과 제로코로나 정책의 중국, 글로벌 수요 부진에 대한 반응. 이제는 원자재에서 시작될 변동성? 원자재 상방압력의 제한. 위안화 약세 흐름 속 자산변동성 대비
Issue 2. 기대인플레 올라도 고민, 빠져도 고민
- 온통 강한 인플레가 시장하락의 주범이라고 봄. 그렇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면 한국 주식에는 좋은가? 반드시 그럴 것이라고 할 수 없음
-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다만, 최근처럼 긴축의지가 확대되는 구간이 아닌 인플레이션 압력이 충분히 완화되고(통화스탠스의 변화가 올 수 있을 정도) 재차 물가가 상승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시그널일 경우
Market comment: 변동성과 Bumpy road의 연장
- 전주 미국시장의 변동성은 인플레 부담보다 인플레 통제에 대한 연준에 대한 신뢰도 저하라는 판단. 그로 인해 연준의 긴축의사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 채권선물시장에서의 선반영 논리로 시장이 안정을 찾는 구간이 아님. 실제 연준의 스탠스가 변화되기 위해서는 공급측면에서의 물가하락과 수요의 부진을 감안해서라도 물가의 통제가 충분히 이뤄지고 난 후. 당장 기대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구간이 출현하더라도 국내증시는 추세상승복귀 보다 Bumpy road의 연장. 한국 주식의 강한 퍼포먼스 구간은 물가가 잡히고 나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구간. 따라서 연준의 강한 긴축으로 물가가 통제되는지가 연중반 이후의 시장 안정의 Key
- 실질금리 상승으로 인한 현금창출능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 계속된 사업영위와 배당성장의 신뢰도 높은 기업에 주목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425_com_2789.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