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DM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
- 5주 연속 주식형/채권형 자금 순유출 지속
- 당장 6/1일부터 연준은 QT시행을 앞두고 있고, 과거 2017년 QT사이클과 비교해보면 DM지역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일 것으로 판단
- DM지역 주식형 자금의 57%를 미국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유동성 축소 시 DM지역 자금유출은 필수불가결한 상황
- EM지역 자금 유출입의 Key는 EM지역 통화가치. 최근 EM지역 통화약세가 EM지역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상황으로 연준의 긴축으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보단 통화가치 변동에 주목해야할 것
자료원문: https://bit.ly/3yUPsun
🔥 DM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
- 5주 연속 주식형/채권형 자금 순유출 지속
- 당장 6/1일부터 연준은 QT시행을 앞두고 있고, 과거 2017년 QT사이클과 비교해보면 DM지역 자금 유출은 이제 시작일 것으로 판단
- DM지역 주식형 자금의 57%를 미국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유동성 축소 시 DM지역 자금유출은 필수불가결한 상황
- EM지역 자금 유출입의 Key는 EM지역 통화가치. 최근 EM지역 통화약세가 EM지역 자금 유출로 이어지는 상황으로 연준의 긴축으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보단 통화가치 변동에 주목해야할 것
자료원문: https://bit.ly/3yUPsun
[Fed Watcher] Vol.143 - 투입-산출 테이블을 통한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 분석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자산 펀드, 라틴 아메리카 주식 팀 폐쇄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PIF, 커피 회사 출범
연기금
- 호주 대형 연기금, 미국내 사모펀드 전문인력 채용 개시
- 캐나다 연기금, 풍력발전에 10억 미달러 투자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투입-산출 테이블을 통한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 분석' 입니다.
글로벌 벨류체인의 부상으로 인해 국제 연결을 연구하기 위해 투입-산출 테이블(input-output tables)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투입-산출 테이블을 사용하여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을 분석합니다.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비추어 에너지 비용 인플레이션(cost-push inflation)에 가장 취약한 국가를 탐색하고 러시아 탄화수소 가격 상승에 동유럽 및 중부 유럽 경제가 크게 노출되었음을 분석합니다. 투입-산출 테이블은 소비 및 중간 제품의 외국 제품 함량 차이를 반영하여 국가 간 환율 변동에 대한 소비자 가격의 이질적인 반응을 분석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을 통한 고용안정 강조' 입니다.
중국 국무원은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을 통한 고용안정과 경기안정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조금 정책을 마련하여 기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인프라투자 활성화 및 유휴투자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이외에도 학자금대출 이자환급 및 만기연장 정책을 마련하여 대학생의 취업을 지원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yHran9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자산 펀드, 라틴 아메리카 주식 팀 폐쇄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PIF, 커피 회사 출범
연기금
- 호주 대형 연기금, 미국내 사모펀드 전문인력 채용 개시
- 캐나다 연기금, 풍력발전에 10억 미달러 투자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투입-산출 테이블을 통한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 분석' 입니다.
글로벌 벨류체인의 부상으로 인해 국제 연결을 연구하기 위해 투입-산출 테이블(input-output tables)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본 칼럼은 투입-산출 테이블을 사용하여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을 분석합니다.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비추어 에너지 비용 인플레이션(cost-push inflation)에 가장 취약한 국가를 탐색하고 러시아 탄화수소 가격 상승에 동유럽 및 중부 유럽 경제가 크게 노출되었음을 분석합니다. 투입-산출 테이블은 소비 및 중간 제품의 외국 제품 함량 차이를 반영하여 국가 간 환율 변동에 대한 소비자 가격의 이질적인 반응을 분석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을 통한 고용안정 강조' 입니다.
중국 국무원은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을 통한 고용안정과 경기안정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조금 정책을 마련하여 기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인프라투자 활성화 및 유휴투자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이외에도 학자금대출 이자환급 및 만기연장 정책을 마련하여 대학생의 취업을 지원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yHran9
<5월 20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유로존 재무장관회의(5/23)
쿼드 정상회의 (5/24)
연준 5월 FOMC 의사록 공개 (5/25)
한국 5월 금융통화위원회 (5/26)
🌐Macro: 엔화에 대한 고민들
✅2008년 이후 엔화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오히려 유로화나 원화가 달러대비 약세를 보인 것을 확인 가능. 우리가 아베노믹스나 과거 수치를 통해 엔화의 약세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베노믹스는 정확히는 2008년에서 2012년까지 나타났던 엔화의 강세를 되돌리는 정책 성격이 강했음
✅최근 엔화 약세도 빠르기는 하지만 경기를 우려할 정도냐는 질문에는 부정적. 유로화나 원화의 약세 수준과 비교해 크게 높은 레벨은 아닌 것으로 판단. 재밌는 점은 최근 엔위안환율 흐름이 국제결제 비중의 흐름을 따라서 움직여 왔다는 점
📈Bond: 59.4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 재원 마련을 위한 추가 국고채 발행은 없다
✅윤석열 정부의 59.4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 국회 제출. 오는 26일, 추경 예산안 의결 위한 국회 본회의 개최 예정. 재원 마련은 초과세수, 지출 구조조정, 가용재원 등을 활용해 적자국채 발행 없이 진행. 국고채 공급 부담이 덜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총 초과세수가 53.3조원이었는데 44.3조원을 추경 재원으로, 9조원은 국고채 상환용으로 활용할 예정. 여기에 작년 세계 잉여금 3.4조원을 더한 총 12.4조원 규모의 국고채 바이백이 6월부터 실시될 예정. 특히 내년 만기 도래 국고채 규모가 90조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기 바이백을 통해 내년 국고채 발행 물량 급증을 선제적으로 제한할 수 있을 것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20_com_2816.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유로존 재무장관회의(5/23)
쿼드 정상회의 (5/24)
연준 5월 FOMC 의사록 공개 (5/25)
한국 5월 금융통화위원회 (5/26)
🌐Macro: 엔화에 대한 고민들
✅2008년 이후 엔화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오히려 유로화나 원화가 달러대비 약세를 보인 것을 확인 가능. 우리가 아베노믹스나 과거 수치를 통해 엔화의 약세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베노믹스는 정확히는 2008년에서 2012년까지 나타났던 엔화의 강세를 되돌리는 정책 성격이 강했음
✅최근 엔화 약세도 빠르기는 하지만 경기를 우려할 정도냐는 질문에는 부정적. 유로화나 원화의 약세 수준과 비교해 크게 높은 레벨은 아닌 것으로 판단. 재밌는 점은 최근 엔위안환율 흐름이 국제결제 비중의 흐름을 따라서 움직여 왔다는 점
📈Bond: 59.4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 재원 마련을 위한 추가 국고채 발행은 없다
✅윤석열 정부의 59.4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 국회 제출. 오는 26일, 추경 예산안 의결 위한 국회 본회의 개최 예정. 재원 마련은 초과세수, 지출 구조조정, 가용재원 등을 활용해 적자국채 발행 없이 진행. 국고채 공급 부담이 덜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총 초과세수가 53.3조원이었는데 44.3조원을 추경 재원으로, 9조원은 국고채 상환용으로 활용할 예정. 여기에 작년 세계 잉여금 3.4조원을 더한 총 12.4조원 규모의 국고채 바이백이 6월부터 실시될 예정. 특히 내년 만기 도래 국고채 규모가 90조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기 바이백을 통해 내년 국고채 발행 물량 급증을 선제적으로 제한할 수 있을 것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20_com_2816.pdf
<5월 23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물가 패러독스
- 연준, 고통(수요둔화)를 수반하더라도 물가(2% 목표)를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 공급에 의한 Q증가는 시간 소요. 단기 기대인플레 둔화는 수요억제에서 비롯
- 위안/엔 환율의 역사적 고점(수요보다 수출모멘텀 정책으로 선회가능성)에서의 중국의 연이은 통화완화 정책은 긴축 시기 위안화 절하 압력 + 원자재 하방압력
- KOSPI는 기대인플레 상승 구간에서 레벨업. 지난 해 하반기 이후 긴축과 수요부진을 선반영, 미국대비 선전의 배경. 다만 기대인플레 둔화구간에서의 상방압력 구간에서는 상방도 닫히는 구간
Issue 2. 상단이 낮아지고, 하단도 받혀지는 박스권의 연장
- (부정적 요인) 1) 연준의 긴축 2) OECD 경기확산지수 경기둔화 국면. KOSPI 중기추세(120일 선)의 우하향 압력
- (긍정적 요인) 1) OECD 경기정점에서 KOSPI 급한 조정(10~20%, 이번 사이클 5월 저점 기준 -23%) 이후 횡보구간. 120일 기준 -10%의 이격은 박스권 하단으로 작용 2)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상승과 한미 통화스왑 논의로 FX 안정성 부각 3) OECD 경기선행지수 3분기 후반 반등 가능성
- 현 120일선 기준 KOSPI 2,500pt~2,920pt, 3분기 가능성. 점점 더 좁아지는 박스권 이후 3분기 후반 변동성(Up & Down) 확장 전망
Market comment: 초긴축의 점증 vs. 선반영
- 지난주는 연준의 물가잡기 의지를 재확인. 수요둔화를 초래하더라도 기대인플레를 잡겠다는 계산. 5Y 기준 3%의 기대인플레는 위안/엔 환율 하락가능성과 함께 둔화될 가능성 부각
- 기대인플레 잡힌다면? 코스피는 어떨까? 선반영 논리(글로벌 경기정점에서의 조정폭)는 충분히 가능한 수준. 다만, 상방 역시 계속 낮아지는 구간에 돌입. 3분기 후반 경기선행지수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좁은 박스권의 연장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23_com_2818.pdf
Issue 1. 물가 패러독스
- 연준, 고통(수요둔화)를 수반하더라도 물가(2% 목표)를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 공급에 의한 Q증가는 시간 소요. 단기 기대인플레 둔화는 수요억제에서 비롯
- 위안/엔 환율의 역사적 고점(수요보다 수출모멘텀 정책으로 선회가능성)에서의 중국의 연이은 통화완화 정책은 긴축 시기 위안화 절하 압력 + 원자재 하방압력
- KOSPI는 기대인플레 상승 구간에서 레벨업. 지난 해 하반기 이후 긴축과 수요부진을 선반영, 미국대비 선전의 배경. 다만 기대인플레 둔화구간에서의 상방압력 구간에서는 상방도 닫히는 구간
Issue 2. 상단이 낮아지고, 하단도 받혀지는 박스권의 연장
- (부정적 요인) 1) 연준의 긴축 2) OECD 경기확산지수 경기둔화 국면. KOSPI 중기추세(120일 선)의 우하향 압력
- (긍정적 요인) 1) OECD 경기정점에서 KOSPI 급한 조정(10~20%, 이번 사이클 5월 저점 기준 -23%) 이후 횡보구간. 120일 기준 -10%의 이격은 박스권 하단으로 작용 2)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상승과 한미 통화스왑 논의로 FX 안정성 부각 3) OECD 경기선행지수 3분기 후반 반등 가능성
- 현 120일선 기준 KOSPI 2,500pt~2,920pt, 3분기 가능성. 점점 더 좁아지는 박스권 이후 3분기 후반 변동성(Up & Down) 확장 전망
Market comment: 초긴축의 점증 vs. 선반영
- 지난주는 연준의 물가잡기 의지를 재확인. 수요둔화를 초래하더라도 기대인플레를 잡겠다는 계산. 5Y 기준 3%의 기대인플레는 위안/엔 환율 하락가능성과 함께 둔화될 가능성 부각
- 기대인플레 잡힌다면? 코스피는 어떨까? 선반영 논리(글로벌 경기정점에서의 조정폭)는 충분히 가능한 수준. 다만, 상방 역시 계속 낮아지는 구간에 돌입. 3분기 후반 경기선행지수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좁은 박스권의 연장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23_com_2818.pdf
<5월 23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인플레이션에 무너지는 소비재
- 지난 주 미국 주식형 ETF 수익률 하위에 소비재가 대다수 랭크(XRT -9.4%, XLP -8.1%, XLY -7.8%)
- 원인은 지난 주 소매업체 WMT와 TGT, ROST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
(각각 EPS 기준 컨센서스 대비 -12.3%, -28.6%, -8.8% 하회, 주간 수익률 각각 -19.5%, 29.3%, -21.9% 기록)
-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 그리고 마진압박이 주요인
- 대표 방어주인 필수소비재마저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미국 소매판매 증가율 역시 최근 4개월 연속 둔화되는 흐름 →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소비자 지출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
📌일부 IT ETF 반등 시그널 보이지만 섹터 전체로는 아직
- 대표 IT 성장주 ETF인 ARKK는 연초대비 순유입세 유지하면서 4월부턴 본격적인 순유입 나타나고 있음
- 일부 반도체 ETF 역시 4월부터 S&P500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
- 다만 전체 IT섹터에서 자금유입 반등 시그널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으며 일부 ETF에서 나타나는 반등 역시 YTD 누적 초과수익률(SPX 대비)이 마이너스 구간에 남아있음
- 상대성과 측면에서는 IT 고배당, 퀄리티 ETF가 SPX 대비 YTD 초과수익률 플러스 구간 진입
→ 즉, 고배당/퀄리티 전략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
자료원문: https://bit.ly/3sLu1b9
🛍 인플레이션에 무너지는 소비재
- 지난 주 미국 주식형 ETF 수익률 하위에 소비재가 대다수 랭크(XRT -9.4%, XLP -8.1%, XLY -7.8%)
- 원인은 지난 주 소매업체 WMT와 TGT, ROST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
(각각 EPS 기준 컨센서스 대비 -12.3%, -28.6%, -8.8% 하회, 주간 수익률 각각 -19.5%, 29.3%, -21.9% 기록)
-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 그리고 마진압박이 주요인
- 대표 방어주인 필수소비재마저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미국 소매판매 증가율 역시 최근 4개월 연속 둔화되는 흐름 →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소비자 지출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
📌일부 IT ETF 반등 시그널 보이지만 섹터 전체로는 아직
- 대표 IT 성장주 ETF인 ARKK는 연초대비 순유입세 유지하면서 4월부턴 본격적인 순유입 나타나고 있음
- 일부 반도체 ETF 역시 4월부터 S&P500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
- 다만 전체 IT섹터에서 자금유입 반등 시그널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으며 일부 ETF에서 나타나는 반등 역시 YTD 누적 초과수익률(SPX 대비)이 마이너스 구간에 남아있음
- 상대성과 측면에서는 IT 고배당, 퀄리티 ETF가 SPX 대비 YTD 초과수익률 플러스 구간 진입
→ 즉, 고배당/퀄리티 전략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
자료원문: https://bit.ly/3sLu1b9
<그냥 데이터>
2월 중순이후 전체기업(컨센서스 보유)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전제외 17조원이 상향조정.
러우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 국내 기업들의 가격전가력 및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로 해석될수도 있음.
반면, 한전은 11조원 적자. 단순한 산법으로만 생각하면,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피해를 한전이 떠안고. 가격만 올라간 수혜를 나머지 기업들이 받은 것으로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가격전가 및 이익률 보전 좋다는 게 맞는건지. 의심.. 실제 무역적자폭이 심해지는 데도 영업이익률 하향조정이 가파르지 않음.
한전의 가격정상화나 여러 전기료 조정방안은 거꾸로 한전 롱이면 나머지 기업들은 이익률 하향리스크??
2월 중순이후 전체기업(컨센서스 보유)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전제외 17조원이 상향조정.
러우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 국내 기업들의 가격전가력 및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로 해석될수도 있음.
반면, 한전은 11조원 적자. 단순한 산법으로만 생각하면, 에너지 가격으로 인한 피해를 한전이 떠안고. 가격만 올라간 수혜를 나머지 기업들이 받은 것으로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가격전가 및 이익률 보전 좋다는 게 맞는건지. 의심.. 실제 무역적자폭이 심해지는 데도 영업이익률 하향조정이 가파르지 않음.
한전의 가격정상화나 여러 전기료 조정방안은 거꾸로 한전 롱이면 나머지 기업들은 이익률 하향리스크??
<5월 27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EU 정상회담 (5/30~31)
미국 휴장 (메모리얼데이, 5/30)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한국 휴장, 연준 양적긴축 시작, 베이지북 공개 (6/1)
OPEC+ 정례회의 (6/2)
영국 휴장 (뱅크홀리데이, 6/2-3)
중국 홍콩 휴장 (단오절, 6/3)
🌐Macro: 온라인 쇼핑 물가의 역습
✅아마존이 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른 이후 저물가 기조의 중심에 E-commerce가 존재하고 있다는 주장은 많은 동의를 얻어냈음. 가격 비교로 인한 경쟁적 가격하락, 오프라인 수수료 감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 논의
✅온라인 쇼핑 품목의 물가를 측정하는 DPI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 추정하기로는 코로나라는 강제적 사회활동 제약이 온라인 쇼핑을 급증시키면서 가격 비교 기능과 운송비 상승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다만 온라인 쇼핑 증가율이 평균 수준으로 하락한 이후 DPI의 감소 추세가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은 확대 중
📈Bond: 한국은행 5월 금통위 Review: 한국은행, 금리인상에 가속 페달을 밟다
✅한국은행 수정경제전망치에 따르면 물가 전망치가 올해 3.1%에 4.5%로, 내년 2.0%에서 2.9%로 대폭 상향조정. 당분간 물가에 보다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 문구를 새로 삽입한 만큼 신속하게 추가 인상 단행할 것으로 예상
✅‘당분간’, 다시 말해 수개월 동안 물가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는 한국은행의 강한 의지가 명확하게 드러난 만큼, 7월과 8월 연속 인상을 전망. 10월 금통위 이전에 발표될 9월 물가 상승률이 한국은행의 전망 경로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한다면 10월 금통위에선 동결 후 11월 추가 인상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27_com_2822.pdf
📅다음 주 주요 일정
EU 정상회담 (5/30~31)
미국 휴장 (메모리얼데이, 5/30)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한국 휴장, 연준 양적긴축 시작, 베이지북 공개 (6/1)
OPEC+ 정례회의 (6/2)
영국 휴장 (뱅크홀리데이, 6/2-3)
중국 홍콩 휴장 (단오절, 6/3)
🌐Macro: 온라인 쇼핑 물가의 역습
✅아마존이 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른 이후 저물가 기조의 중심에 E-commerce가 존재하고 있다는 주장은 많은 동의를 얻어냈음. 가격 비교로 인한 경쟁적 가격하락, 오프라인 수수료 감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 논의
✅온라인 쇼핑 품목의 물가를 측정하는 DPI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 추정하기로는 코로나라는 강제적 사회활동 제약이 온라인 쇼핑을 급증시키면서 가격 비교 기능과 운송비 상승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다만 온라인 쇼핑 증가율이 평균 수준으로 하락한 이후 DPI의 감소 추세가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은 확대 중
📈Bond: 한국은행 5월 금통위 Review: 한국은행, 금리인상에 가속 페달을 밟다
✅한국은행 수정경제전망치에 따르면 물가 전망치가 올해 3.1%에 4.5%로, 내년 2.0%에서 2.9%로 대폭 상향조정. 당분간 물가에 보다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 문구를 새로 삽입한 만큼 신속하게 추가 인상 단행할 것으로 예상
✅‘당분간’, 다시 말해 수개월 동안 물가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는 한국은행의 강한 의지가 명확하게 드러난 만큼, 7월과 8월 연속 인상을 전망. 10월 금통위 이전에 발표될 9월 물가 상승률이 한국은행의 전망 경로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한다면 10월 금통위에선 동결 후 11월 추가 인상 예상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27_com_2822.pdf
<5월 30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Fed Put은 아직 멀었다
- 연준 전주 PCE 정점 통과 기대감에 강한 반등. 그러나 연준 Put은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더 하락하는 모습이 나와야 함. FOMC 의사록에서 드러난 연준 스탠스 변화는 later this year 즉, 연말 정도에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해보고 통화정책 스탠스 노출
- 한국 증시, 여전히 상방이 막힌 시장에서의 박스피. 경기하강국면에서의 단기 목표치는 KOSPI 120일 선(현수준 2,770pt)
Issue 2. 경기침체, 3분기 후반 노이즈 부각
- 연준의 긴축사이클은 6, 7월 연속 50bp 인상이 중론. 현 연준 정책금리 1%를 향후 3개월 안에 2%까지 도달. 안도랠리 속 우려는 여전히 긴축과 수요부진 과정에서 부각될 경기침체 시나리오. 현재로서는 여러 지표에서 가능성이 제한적. 다만, 3분기 후반 리세션 우려가 고개를 들 것
- US 3M이 기준금리 인상과정에서 빠르게 상승 10년물과의 격차는 7월 이후 50bp 내외로 축소 가능. 더불어 10년물 수익률은 긴축과정에서 하향조정 압력
- 9월 빅스텝일 경우 역전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될 수 있음. 이르지만 리세션 지표인 뉴욕연준에서 제시하는 미국경기침체확률과 10Y3M 스프레드는 지속관찰 필요
Market comment: 연준 PUT과 리세션 지표
- 하락추세의 반전일지, 데드캣바운스 일지 시장의 방향은 여전히 불투명. PCE의 정점통과 기대가 높지만, 연준의 긴축사이클은 진행형. 과거 연준 긴축 사이클에서 KOSPI는 연준의 Pause가 발생하면 바닥형성. 아직은 PCE의 높은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의 하향안정화를 기다리는 구간. 상방이 닫힌 시장의 연속
- 더불어 6월 이후 연속 긴축과정에서 불거질 리세션 리스크는 아직 제한적. 다만 US의 10Y3M 스프레드가 7월 이후 50bp 내외로 좁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동 지표의 역전여부는 지속관찰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30_com_2825.pdf
Issue 1. Fed Put은 아직 멀었다
- 연준 전주 PCE 정점 통과 기대감에 강한 반등. 그러나 연준 Put은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더 하락하는 모습이 나와야 함. FOMC 의사록에서 드러난 연준 스탠스 변화는 later this year 즉, 연말 정도에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해보고 통화정책 스탠스 노출
- 한국 증시, 여전히 상방이 막힌 시장에서의 박스피. 경기하강국면에서의 단기 목표치는 KOSPI 120일 선(현수준 2,770pt)
Issue 2. 경기침체, 3분기 후반 노이즈 부각
- 연준의 긴축사이클은 6, 7월 연속 50bp 인상이 중론. 현 연준 정책금리 1%를 향후 3개월 안에 2%까지 도달. 안도랠리 속 우려는 여전히 긴축과 수요부진 과정에서 부각될 경기침체 시나리오. 현재로서는 여러 지표에서 가능성이 제한적. 다만, 3분기 후반 리세션 우려가 고개를 들 것
- US 3M이 기준금리 인상과정에서 빠르게 상승 10년물과의 격차는 7월 이후 50bp 내외로 축소 가능. 더불어 10년물 수익률은 긴축과정에서 하향조정 압력
- 9월 빅스텝일 경우 역전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될 수 있음. 이르지만 리세션 지표인 뉴욕연준에서 제시하는 미국경기침체확률과 10Y3M 스프레드는 지속관찰 필요
Market comment: 연준 PUT과 리세션 지표
- 하락추세의 반전일지, 데드캣바운스 일지 시장의 방향은 여전히 불투명. PCE의 정점통과 기대가 높지만, 연준의 긴축사이클은 진행형. 과거 연준 긴축 사이클에서 KOSPI는 연준의 Pause가 발생하면 바닥형성. 아직은 PCE의 높은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의 하향안정화를 기다리는 구간. 상방이 닫힌 시장의 연속
- 더불어 6월 이후 연속 긴축과정에서 불거질 리세션 리스크는 아직 제한적. 다만 US의 10Y3M 스프레드가 7월 이후 50bp 내외로 좁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동 지표의 역전여부는 지속관찰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30_com_2825.pdf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이베스트 2022 매크로 하반기 시리즈(원자재)]
블록화 경제의 역효과: 초과공급에 대한 고민
자료목차:
✅️ 매크로: 블록화 경제의 역효과
✅️ 에너지: 제재에서 수요이탈로
✅️ 금속: 장기 방향성보다 경기사이클
- 금: 부각될 디플레이션 헷지
- 구리: 시차가 존재하는 중국의 인프라
- 알루미늄: 유럽 전력난이 위축시킬 수요
✅️ 곡물: 연장된 곡물대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최 진영 입니다.
원자재 시장은 2021년 11월 자료 [공급위 위드 코로나 시대: 비정상의 정상화]에서 예상한 바와 상반기 동안 곡물 + 에너지 중심의 상승이 전개됐습니다. 라니냐와 높은 비료가격을 후행적으로 반영한 곡물, 바이든-MBS 갈등에 따른 공급부족과 美 셰일기업(주주)들의 더딘 Capex투자가 만든 고유가 등은 당사 원자재 포트폴리오가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던 근거였습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변수는 성과를 극대화시킨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 경계가 필요하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주요 원자재 생산국 러시아-우크라이나간의 전쟁과 세계의 공장 중국의 락다운은 공급차질(비용상승)을 유발했지만, 이는 선진국들로 하여금 블록화 경제와 미국 동맹중심의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강압적 탄소중립 정책이 야기한 그린플레이션 역시 표심이 중요한 민주국가 정치인들로 하여금 에너지 자립(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계기이며, 이들의 정책 속도조절은 공급의 회복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블록화 경제, 공급망 재편, 그리고 정책 속도조절 모두 장기적 측면에서 초과공급이라는 역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급이 회복되기까지의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 인플레이션 파이터 Fed의 귀환입니다.
지난 17일 파월 美 연준의장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잡히지 않는다면 중립금리 이상의 금리인상도 주저하지 않겠다며 빅스텝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공급은 통제할 수 없어도 수요는 가능하다는 Fed의 의중이 반영된 멘트입니다. 2018년과 유사해지는 매크로 변화는 원자재시장에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2022년 하반기 전망자료인 [블록화 경제의 역효과: 초과공급에 대한 고민]에서는 위와 같은 고민과 함께, 과거와의 비교사례, 개별 원자재들의 정치 리스크, 수급 방향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진 시기입니다. 빨라지는 매크로 상황 속에서 수급의 미세한 변화까지 찾아내는 펀더멘탈 애널리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30_31138_454.pdf
블록화 경제의 역효과: 초과공급에 대한 고민
자료목차:
✅️ 매크로: 블록화 경제의 역효과
✅️ 에너지: 제재에서 수요이탈로
✅️ 금속: 장기 방향성보다 경기사이클
- 금: 부각될 디플레이션 헷지
- 구리: 시차가 존재하는 중국의 인프라
- 알루미늄: 유럽 전력난이 위축시킬 수요
✅️ 곡물: 연장된 곡물대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최 진영 입니다.
원자재 시장은 2021년 11월 자료 [공급위 위드 코로나 시대: 비정상의 정상화]에서 예상한 바와 상반기 동안 곡물 + 에너지 중심의 상승이 전개됐습니다. 라니냐와 높은 비료가격을 후행적으로 반영한 곡물, 바이든-MBS 갈등에 따른 공급부족과 美 셰일기업(주주)들의 더딘 Capex투자가 만든 고유가 등은 당사 원자재 포트폴리오가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던 근거였습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변수는 성과를 극대화시킨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 경계가 필요하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주요 원자재 생산국 러시아-우크라이나간의 전쟁과 세계의 공장 중국의 락다운은 공급차질(비용상승)을 유발했지만, 이는 선진국들로 하여금 블록화 경제와 미국 동맹중심의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강압적 탄소중립 정책이 야기한 그린플레이션 역시 표심이 중요한 민주국가 정치인들로 하여금 에너지 자립(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계기이며, 이들의 정책 속도조절은 공급의 회복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블록화 경제, 공급망 재편, 그리고 정책 속도조절 모두 장기적 측면에서 초과공급이라는 역효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급이 회복되기까지의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 인플레이션 파이터 Fed의 귀환입니다.
지난 17일 파월 美 연준의장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잡히지 않는다면 중립금리 이상의 금리인상도 주저하지 않겠다며 빅스텝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공급은 통제할 수 없어도 수요는 가능하다는 Fed의 의중이 반영된 멘트입니다. 2018년과 유사해지는 매크로 변화는 원자재시장에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2022년 하반기 전망자료인 [블록화 경제의 역효과: 초과공급에 대한 고민]에서는 위와 같은 고민과 함께, 과거와의 비교사례, 개별 원자재들의 정치 리스크, 수급 방향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진 시기입니다. 빨라지는 매크로 상황 속에서 수급의 미세한 변화까지 찾아내는 펀더멘탈 애널리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530_31138_454.pdf
5월 30일 미국 주간시장 전망
Review (5.23~5.27)
지난 주 1)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중 관세 완화 검토, 2) FOMC 의사록에서 긴축에 대한 신중한 태도와 미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 확인, 3) 27일(금) 발표된 Core PCE 지표 +4.9%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상승폭 축소 등이 호재로 반영돼 S&P500은 +6.58% 상승. 다만, 대중 관세 완화 검토는 여전히 바이든 행정부 내에서도 논란이 지속 중인 것으로 확인. 또한 파월 의장은 최소 몇 달 간의 물가 지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또한 이번 PCE의 상승 폭 둔화에는 에너지 가격 영향이 컸는데, 5월 들어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플레이션 Peak-out에 대해서도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이 지배적인 상황. 결국 지수 반등에는 높아진 밸류 메리트에 힘입은 저가 매수 유입으로 추정. 더불어 Walmart, Target 등과는 다른 DLTR, DG의 호실적도 주가 상승에 긍정적 요인. DLTR과 DG는 각각 EPS 컨센서스를 18.3%, 4.2%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고 주가는 한 주간 +29.0%, +21.7% 상승. BBY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상승 타격으로 EPS -29.6% YoY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 주가는 +16.1% 상승. 2년 동안 ASP가 상승했고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믹스 개선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 섹터 별로는 경기소비재 +9.2%, 에너지 +8.1% 상승
센티멘트
투자자들의 심리상태는 극심한 공포 수준. CNN Fear & Greed Index는 21pt로 1주전 11pt 대비 +10pt 증가하며, 극심한 공포 구간 유지. 52주 신고가 대비 신저가 비율은 5/27일 기준 -8.88%였는데 5/20일 -9.66% 보단 소폭 개선된 상황
밸류에이션
S&P 500의 PER(12MF)는 17.64배로 지난 주 16.50배 대비 1.14배 멀티플 확대. 가격은 +6.58% 상승했고 EPS(12MF)는 +0.10% 상승했는데, 가격 상승폭이 더 크기에 멀티플 확대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5/30 (월)•유로존 5월 경기기대지수 (예상 104.9, 이전 105)
•유로존 5월 소비자기대지수 (확정치) (예상 -, 이전 -21.1)
•독일 5월 CPI(MoM) (잠정치) (예상 0.5%, 이전 0.8%)
•독일 5월 CPI(YoY) (잠정치) (예상 7.6%, 이전 7.4%)
•독일 4월 소매판매 (MoM) (예상 -0.5%, 이전 0.9%)
5/31 (화)•한국 4월 광공업생산 (YoY) (예상 3.7%, 이전 3.7%)
•한국 4월 선행지수 순환변동 (예상 -, 이전 -0.3)
•중국 5월 제조업 PMI (예상 48.9, 이전 47.4)
•중국 5월 서비스업 PMI (예상 45, 이전 41.9)
•유로존 5월 CPI (YoY) (예상 7.8%, 이전 7.5%)
•유로존 5월 CPI (MoM, 잠정치) (예상 0.6%, 이전 0.6%)
•미국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예상 103.8, 이전 107.3)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지수 (예상 1.5, 이전 1.1)
6/1 (수)•한국 5월 수출 (YoY) (예상 18.4%, 이전 12.9%)
•영국 5월 전국 주택가격 (YoY) (예상 10.5%, 이전 12.1%)
•유로존 4월 실업률 (예상 6.8%, 이전 6.8%)
•미국 5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 54.5, 이전 55.4)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
6/2 (목)•유로존 4월 PPI (MoM) (예상 2.3%, 이전 5.3%)
•유로존 4월 PPI (YoY) (예상 38.6%, 이전 36.8%)
•미국 5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300K. 이전 247K)
•미국 4월 내구재 주문 (확정치( 예상 0.4%, 이전 0.4%)
6/3 (금)•한국 5월 CPI (MoM) (예상 0.4%, 이전 0.7%)
•한국 5월 CPI (YoY) (예상 5.1%, 이전 4.8%)
•유로존 4월 소매판매 (MoM) (예상 0.2%, 이전 -0.4%
•유로존 4월 소매판매 (YoY) (예상 5.4%, 이전 0.8%)
•미국 5월 실업률 (예상 3.5%, 이전 3.6%)
•미국 5월 시간당 평균 임금 (MoM) (예상 0.4%, 이전 0.3%)
•미국 5월 시간당 평균 임금 (YoY) (예상 5.2%, 이전 5.5%)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지수 (예상 56.5, 이전 57.1)
주요 실적 발표 기업(예정)
5/31 (화) Salesforce Inc (CRM)
HP Inc (HPQ)
6/1 (수) Hewlett Packard Enterprise Co (HPE)
NetApp Inc (NTAP)
PVH Corp (PVH)
6/2 (목) Hormel Foods Corp (HRL)
Cooper Companies Inc (COO)
전망: 5월 ISM 제조업/서비스업 PMI, 고용지표, 베이지북 공개를 통해 확인하는 미국 경제상황
이번 주는 월초에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 일정이 몰려있는데 ISM 제조업/서비스업 지표, 고용지표, 그리고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5월 ISM 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 지수는 각각 54.5pt, 56.5pt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데,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수치. 반면 고용지표는 컨센서스 상 아직 견조한 수준으로 ADP 고용지표는 전월 247K 대비 5월엔 300K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중. 시간당 평균 임금 역시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4월 상승폭 +0.3%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다음 주 7개 기업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IT H/W에 속하는 HPQ(HP)의 EPS 컨센서스는 +13.1% YoY로 긍정적으로 형성된 상황. IT 수요 부진 우려에도 지난 주 Dell의 긍정적인 실적발표가 있었기에 기대감이 남아있다고 판단. 지난 주의 성장주 중심의 지수 반등이 좀더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판단하나,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세 전환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
Review (5.23~5.27)
지난 주 1)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중 관세 완화 검토, 2) FOMC 의사록에서 긴축에 대한 신중한 태도와 미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 확인, 3) 27일(금) 발표된 Core PCE 지표 +4.9%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상승폭 축소 등이 호재로 반영돼 S&P500은 +6.58% 상승. 다만, 대중 관세 완화 검토는 여전히 바이든 행정부 내에서도 논란이 지속 중인 것으로 확인. 또한 파월 의장은 최소 몇 달 간의 물가 지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또한 이번 PCE의 상승 폭 둔화에는 에너지 가격 영향이 컸는데, 5월 들어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플레이션 Peak-out에 대해서도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이 지배적인 상황. 결국 지수 반등에는 높아진 밸류 메리트에 힘입은 저가 매수 유입으로 추정. 더불어 Walmart, Target 등과는 다른 DLTR, DG의 호실적도 주가 상승에 긍정적 요인. DLTR과 DG는 각각 EPS 컨센서스를 18.3%, 4.2%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했고 주가는 한 주간 +29.0%, +21.7% 상승. BBY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상승 타격으로 EPS -29.6% YoY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 주가는 +16.1% 상승. 2년 동안 ASP가 상승했고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믹스 개선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 섹터 별로는 경기소비재 +9.2%, 에너지 +8.1% 상승
센티멘트
투자자들의 심리상태는 극심한 공포 수준. CNN Fear & Greed Index는 21pt로 1주전 11pt 대비 +10pt 증가하며, 극심한 공포 구간 유지. 52주 신고가 대비 신저가 비율은 5/27일 기준 -8.88%였는데 5/20일 -9.66% 보단 소폭 개선된 상황
밸류에이션
S&P 500의 PER(12MF)는 17.64배로 지난 주 16.50배 대비 1.14배 멀티플 확대. 가격은 +6.58% 상승했고 EPS(12MF)는 +0.10% 상승했는데, 가격 상승폭이 더 크기에 멀티플 확대
이번 주 주요 경제 일정
5/30 (월)•유로존 5월 경기기대지수 (예상 104.9, 이전 105)
•유로존 5월 소비자기대지수 (확정치) (예상 -, 이전 -21.1)
•독일 5월 CPI(MoM) (잠정치) (예상 0.5%, 이전 0.8%)
•독일 5월 CPI(YoY) (잠정치) (예상 7.6%, 이전 7.4%)
•독일 4월 소매판매 (MoM) (예상 -0.5%, 이전 0.9%)
5/31 (화)•한국 4월 광공업생산 (YoY) (예상 3.7%, 이전 3.7%)
•한국 4월 선행지수 순환변동 (예상 -, 이전 -0.3)
•중국 5월 제조업 PMI (예상 48.9, 이전 47.4)
•중국 5월 서비스업 PMI (예상 45, 이전 41.9)
•유로존 5월 CPI (YoY) (예상 7.8%, 이전 7.5%)
•유로존 5월 CPI (MoM, 잠정치) (예상 0.6%, 이전 0.6%)
•미국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예상 103.8, 이전 107.3)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지수 (예상 1.5, 이전 1.1)
6/1 (수)•한국 5월 수출 (YoY) (예상 18.4%, 이전 12.9%)
•영국 5월 전국 주택가격 (YoY) (예상 10.5%, 이전 12.1%)
•유로존 4월 실업률 (예상 6.8%, 이전 6.8%)
•미국 5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 54.5, 이전 55.4)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
6/2 (목)•유로존 4월 PPI (MoM) (예상 2.3%, 이전 5.3%)
•유로존 4월 PPI (YoY) (예상 38.6%, 이전 36.8%)
•미국 5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300K. 이전 247K)
•미국 4월 내구재 주문 (확정치( 예상 0.4%, 이전 0.4%)
6/3 (금)•한국 5월 CPI (MoM) (예상 0.4%, 이전 0.7%)
•한국 5월 CPI (YoY) (예상 5.1%, 이전 4.8%)
•유로존 4월 소매판매 (MoM) (예상 0.2%, 이전 -0.4%
•유로존 4월 소매판매 (YoY) (예상 5.4%, 이전 0.8%)
•미국 5월 실업률 (예상 3.5%, 이전 3.6%)
•미국 5월 시간당 평균 임금 (MoM) (예상 0.4%, 이전 0.3%)
•미국 5월 시간당 평균 임금 (YoY) (예상 5.2%, 이전 5.5%)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지수 (예상 56.5, 이전 57.1)
주요 실적 발표 기업(예정)
5/31 (화) Salesforce Inc (CRM)
HP Inc (HPQ)
6/1 (수) Hewlett Packard Enterprise Co (HPE)
NetApp Inc (NTAP)
PVH Corp (PVH)
6/2 (목) Hormel Foods Corp (HRL)
Cooper Companies Inc (COO)
전망: 5월 ISM 제조업/서비스업 PMI, 고용지표, 베이지북 공개를 통해 확인하는 미국 경제상황
이번 주는 월초에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 일정이 몰려있는데 ISM 제조업/서비스업 지표, 고용지표, 그리고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5월 ISM 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 지수는 각각 54.5pt, 56.5pt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데,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수치. 반면 고용지표는 컨센서스 상 아직 견조한 수준으로 ADP 고용지표는 전월 247K 대비 5월엔 300K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중. 시간당 평균 임금 역시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4월 상승폭 +0.3%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다음 주 7개 기업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IT H/W에 속하는 HPQ(HP)의 EPS 컨센서스는 +13.1% YoY로 긍정적으로 형성된 상황. IT 수요 부진 우려에도 지난 주 Dell의 긍정적인 실적발표가 있었기에 기대감이 남아있다고 판단. 지난 주의 성장주 중심의 지수 반등이 좀더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판단하나,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세 전환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
[Fed Watcher] Vol.144 - 상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석유 수입국들의 문제 가중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투자청, 러시아 시장에서 나갈 수 없다
- Carnival의 초호화 Seabourn 브랜드를 잠재적으로 구매하기 위해 초기 협상 중인 사우디 펀드
연기금
- 뉴욕 연기금, 컨텐츠 통제 실패한 Facebook과 Twitter에 항의
- 네덜란드 연기금, EC에 연기금 범위 및 적합성에 대한 실사 문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석유 수입국들의 문제 가중' 입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석유 수입국의 문제가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 정책 트레이드 오프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약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억제가 국가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거나 물가 압력이 확대될 위험이 있는 국가에서는 정책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들이 식량 안보 위험을 해결하고 높은 가격이 빈곤층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것도 시급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경기부양책 발표, 중국경제 정상화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중국경제를 정상궤도에 진입시킬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현재 중국경제는 하방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따라 재정정책, 금융정책, 산업망/공급망, 소비/투자, 에너지안보, 민생보장 등 6가지 방면에 세부 지원책을 마련하여 경제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z8uYy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투자청, 러시아 시장에서 나갈 수 없다
- Carnival의 초호화 Seabourn 브랜드를 잠재적으로 구매하기 위해 초기 협상 중인 사우디 펀드
연기금
- 뉴욕 연기금, 컨텐츠 통제 실패한 Facebook과 Twitter에 항의
- 네덜란드 연기금, EC에 연기금 범위 및 적합성에 대한 실사 문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석유 수입국들의 문제 가중' 입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석유 수입국의 문제가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 정책 트레이드 오프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약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억제가 국가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거나 물가 압력이 확대될 위험이 있는 국가에서는 정책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들이 식량 안보 위험을 해결하고 높은 가격이 빈곤층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것도 시급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경기부양책 발표, 중국경제 정상화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중국경제를 정상궤도에 진입시킬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현재 중국경제는 하방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따라 재정정책, 금융정책, 산업망/공급망, 소비/투자, 에너지안보, 민생보장 등 6가지 방면에 세부 지원책을 마련하여 경제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z8uYyj
5월 31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금일 하반기 전망 자료가 발간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오랜시간 고민을 해 봤지만 명확한 방향성을 말하기에는 아직은 증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료의 제목이 미궁이 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금일 경제코멘트에서는 하반기 전망의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MV=PY
- 시장이 케인즈식 정책 대응에 익숙해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2009년 이후 시장은 경기가 하락할 것 같은면 정부의 재정정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문제로 부각되는 현 시점에 물가의 불변을 주장하는 케이즈식 정책을 쓰기에 적절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V=PY의 변화율을 생각하면 통화증가율과 유통속도의 합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과 같아집니다. 결국 통화증가율이 빠지면 물가가 하락하던지, 경기가 침체되던지 둘 중 하나의 변화는 어쩔 수 없이 나타나게 됩니다.
- 이런 변화에서 경기침체를 막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물가를 빠른 속도로 하락시키려는 정책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연준의 정책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던 것도 이런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와는 반대의 경우로 경기의 하락을 용인해서 물가를 잡은 경우 입니다. 사실 경기하락의 방식을 쓸 수 있는 국가는 경제성장률이 높은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없기 때문에 중국 한정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올해의 경제성장률을 잃은 대신에 내년의 정책 자율성을 얻었다는 판단입니다
물가의 하락은 3분기 이후부터 진행
- 물가가 하락해서 경기침체를 막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민이 되지만 가능은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금상승률이 계속 지적되지만 이미 기업 설문에서는 구인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부담인데 기업이 인건비를 현수준보다 높게 주면서 고용을 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어떻게든 운용해 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물가가 오르는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로나 끝나면 서비스업 소비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한정된 돈에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나면 내구재 소비는 당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최근 내구재 물가의 하락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주택가격의 상승에 따른 물가인데, 이 항목은 쉽사리 빠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주택가격이 추가로 상승하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렌트비가 주택가격 고점까지 도달하는데 16~18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주택가격은 높은 물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도 기저효과 반영에 물가항목 중 일부 하락의 힘을 빌린다면 물가상승률은 고점을 지나왔다는 결론이 더 타당해 보이는 구간입니다. 물가의 하락이 갑자기 2%가 되는 일은 없겠지만 2020년과 2021년의 상승추세와 유사한 속도로 빠진다면 시장의 우려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물가의 예상보다는 조금 빠른 하락과 경제의 예상보다는 조금 늦은 하락이 겹쳐져 통화량의 하락을 반영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곧 연말쯤에는 경기의 하강 사이클을 인지한 상태에서 물가 우려는 상당히 잠잠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2023년 생각지 못한,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가 또 벌어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의 판단이지만 매년 블랙스완이 출현하는 것은 아닌만큼 조금은 우려를 완화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 2022 매크로 하반기 시리즈(경제)] 미궁(LABYRINTH): 화폐수량설의 역습
https://bit.ly/3z34FJK
금일 하반기 전망 자료가 발간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오랜시간 고민을 해 봤지만 명확한 방향성을 말하기에는 아직은 증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료의 제목이 미궁이 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금일 경제코멘트에서는 하반기 전망의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MV=PY
- 시장이 케인즈식 정책 대응에 익숙해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2009년 이후 시장은 경기가 하락할 것 같은면 정부의 재정정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문제로 부각되는 현 시점에 물가의 불변을 주장하는 케이즈식 정책을 쓰기에 적절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V=PY의 변화율을 생각하면 통화증가율과 유통속도의 합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과 같아집니다. 결국 통화증가율이 빠지면 물가가 하락하던지, 경기가 침체되던지 둘 중 하나의 변화는 어쩔 수 없이 나타나게 됩니다.
- 이런 변화에서 경기침체를 막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물가를 빠른 속도로 하락시키려는 정책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연준의 정책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던 것도 이런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와는 반대의 경우로 경기의 하락을 용인해서 물가를 잡은 경우 입니다. 사실 경기하락의 방식을 쓸 수 있는 국가는 경제성장률이 높은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없기 때문에 중국 한정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올해의 경제성장률을 잃은 대신에 내년의 정책 자율성을 얻었다는 판단입니다
물가의 하락은 3분기 이후부터 진행
- 물가가 하락해서 경기침체를 막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민이 되지만 가능은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금상승률이 계속 지적되지만 이미 기업 설문에서는 구인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부담인데 기업이 인건비를 현수준보다 높게 주면서 고용을 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어떻게든 운용해 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물가가 오르는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로나 끝나면 서비스업 소비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한정된 돈에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나면 내구재 소비는 당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최근 내구재 물가의 하락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주택가격의 상승에 따른 물가인데, 이 항목은 쉽사리 빠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주택가격이 추가로 상승하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렌트비가 주택가격 고점까지 도달하는데 16~18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주택가격은 높은 물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도 기저효과 반영에 물가항목 중 일부 하락의 힘을 빌린다면 물가상승률은 고점을 지나왔다는 결론이 더 타당해 보이는 구간입니다. 물가의 하락이 갑자기 2%가 되는 일은 없겠지만 2020년과 2021년의 상승추세와 유사한 속도로 빠진다면 시장의 우려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물가의 예상보다는 조금 빠른 하락과 경제의 예상보다는 조금 늦은 하락이 겹쳐져 통화량의 하락을 반영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곧 연말쯤에는 경기의 하강 사이클을 인지한 상태에서 물가 우려는 상당히 잠잠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2023년 생각지 못한,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가 또 벌어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의 판단이지만 매년 블랙스완이 출현하는 것은 아닌만큼 조금은 우려를 완화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 2022 매크로 하반기 시리즈(경제)] 미궁(LABYRINTH): 화폐수량설의 역습
https://bit.ly/3z34FJK
<6월 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Issue 1. 경기국면과 연준 PUT
- 긴축과정에서 불거질 경기둔화와 주가변동성 그러나 이 자체가 이끌어 낼 연준의 기다림과 극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 경기정점에서 주식을 파는 것이지, 경기하방 근처에 진입할 때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다만, 리세션 여부는 항상 체크)
- 투자아이디어는 한국에선 매출증가의 강한 상승이 기대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조선, 유틸리티에 관심
Issue 2. 애매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접근할지에 대한 얘기
- PER(12MF)은 장기 평균 수준에, PBR은 ROE를 감안한 적정 수준에 머무는 한편, 매크로 이슈를 반영하여 이익 컨센서스는 일부 Level-down되었음. 경기 순환 주기로 보더라도 지금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주가는 고점대비 약 20% 낮은 수준이며, 쇼크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함에 따라 나쁘게만 볼 시점도 아닌 것
- 올 4분기 경기 순환주기의 변화를 기대하는 한편, 그 이전까지 한국은 밸류 메리트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미국은 고 퀄리티 성장주를 중심으로 접근하길 권고
Issue 3. 수요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이를 대처하기 위한 전략
- 1) 가격인상을 통해 마진방어가 가능한 기업(PG, DLTR), 2) 본격적인 리오프닝으로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STZ, V)입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배당성장 전략을 가지면서 타 배당/퀄리티 ETF 대비 전체 시장 성과를 적극 반영하는 강점을 가진 ETF(DGRW)를 함께 가져가는 것을 추천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03_com_2830.pdf
Issue 1. 경기국면과 연준 PUT
- 긴축과정에서 불거질 경기둔화와 주가변동성 그러나 이 자체가 이끌어 낼 연준의 기다림과 극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 경기정점에서 주식을 파는 것이지, 경기하방 근처에 진입할 때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다만, 리세션 여부는 항상 체크)
- 투자아이디어는 한국에선 매출증가의 강한 상승이 기대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조선, 유틸리티에 관심
Issue 2. 애매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접근할지에 대한 얘기
- PER(12MF)은 장기 평균 수준에, PBR은 ROE를 감안한 적정 수준에 머무는 한편, 매크로 이슈를 반영하여 이익 컨센서스는 일부 Level-down되었음. 경기 순환 주기로 보더라도 지금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주가는 고점대비 약 20% 낮은 수준이며, 쇼크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함에 따라 나쁘게만 볼 시점도 아닌 것
- 올 4분기 경기 순환주기의 변화를 기대하는 한편, 그 이전까지 한국은 밸류 메리트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미국은 고 퀄리티 성장주를 중심으로 접근하길 권고
Issue 3. 수요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이를 대처하기 위한 전략
- 1) 가격인상을 통해 마진방어가 가능한 기업(PG, DLTR), 2) 본격적인 리오프닝으로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STZ, V)입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배당성장 전략을 가지면서 타 배당/퀄리티 ETF 대비 전체 시장 성과를 적극 반영하는 강점을 가진 ETF(DGRW)를 함께 가져가는 것을 추천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03_com_2830.pdf
[Fed Watcher] Vol.145 - 코로나19 동안 기업 부채 상황: 취약 기업들의 행오버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요르단 은행 지분 1억 8,500만 달러 인수
-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Envision Digital은 Sequoia China가 이끄는 2억 1,000만 달러 모금
연기금
- 영국, 1.5조 펀딩갭 축소 위해 연기금 역할 중요
- 캐나다 연기금, 인도 인프라 투자를 위한 투자자 모색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19 동안 기업 부채 상황: 취약 기업들의 행오버' 입니다.
코로나19은 기업들에게 서로 다른 고부채를 남겼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취약한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책 지원이 철회될 때 이러한 부문이 회복을 지연시킬 상당한 위험이 있습니다. 본 연구는 (1) 지급 불능 및 구조 조정 절차 개선, (2) 기업 대차대조표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노력을 확대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 두 가지 정책은 장기적인 위험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온건한 통화정책 강화 강조'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판공셩 부총재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올해 중국경제가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온건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안정, 유효투자, 수수료인하, 산업지원, 대외개방 측면에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경제 및 기업안정 정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8WcIg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요르단 은행 지분 1억 8,500만 달러 인수
-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Envision Digital은 Sequoia China가 이끄는 2억 1,000만 달러 모금
연기금
- 영국, 1.5조 펀딩갭 축소 위해 연기금 역할 중요
- 캐나다 연기금, 인도 인프라 투자를 위한 투자자 모색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19 동안 기업 부채 상황: 취약 기업들의 행오버' 입니다.
코로나19은 기업들에게 서로 다른 고부채를 남겼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취약한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책 지원이 철회될 때 이러한 부문이 회복을 지연시킬 상당한 위험이 있습니다. 본 연구는 (1) 지급 불능 및 구조 조정 절차 개선, (2) 기업 대차대조표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노력을 확대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 두 가지 정책은 장기적인 위험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온건한 통화정책 강화 강조'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판공셩 부총재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올해 중국경제가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온건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안정, 유효투자, 수수료인하, 산업지원, 대외개방 측면에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경제 및 기업안정 정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8WcIgJ
<6월 10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6/10~12)
프랑스 하원 선거: 1차 (6/12)
한국 5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6/14)
미국 FOMC 회의 (6/14~15)
BOE, BOJ 통화정책회의 (6/16~17)
🌐Macro: 애매모호한 지표들
✅2022년 3월 지표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지표가 고점을 형성하거나 하락추세로 전환.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한 2월과 3월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경로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지에 대한 고민 시작
✅주택가격지표는 고점 형성 시기도 빠르고 확연히 하락하는 추세를 형성. 연준의 긴축에 맞춰 선제적으로 조정 시작. 다만 시장의 타이트함에 기반한 물가와 노동시장은 최근 고점 형성. 추세적인 하락에는 관찰이 필요
📈Bond: 연준 6월 FOMC월 Preview: 수요 조절 위한 빅스텝 단행
✅5월 FOMC 회의에 이어 두 번째 빅스텝 인상(50bp) 전망되며 7월 QT 규모도 6월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점 재확인. 5월 의사록에서 여러(several) 연준 위원들은 QT가 금융시장 여건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QT에 대한 연준의 평가 확인 필요
✅수정경제전망과 새로운 점도표 발표. 3월 점도표에 따르면 2022년 연방기금금리 수준을 1.9%, 2023년 2.8%으로 전망. 6월 점도표에서는 점들이 2.25% ~ 2.50% 수준에 몰리면서 2022년 연방기금금리 레벨의 상향조정될 것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10_com_2835.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6/10~12)
프랑스 하원 선거: 1차 (6/12)
한국 5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6/14)
미국 FOMC 회의 (6/14~15)
BOE, BOJ 통화정책회의 (6/16~17)
🌐Macro: 애매모호한 지표들
✅2022년 3월 지표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지표가 고점을 형성하거나 하락추세로 전환.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한 2월과 3월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경로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지에 대한 고민 시작
✅주택가격지표는 고점 형성 시기도 빠르고 확연히 하락하는 추세를 형성. 연준의 긴축에 맞춰 선제적으로 조정 시작. 다만 시장의 타이트함에 기반한 물가와 노동시장은 최근 고점 형성. 추세적인 하락에는 관찰이 필요
📈Bond: 연준 6월 FOMC월 Preview: 수요 조절 위한 빅스텝 단행
✅5월 FOMC 회의에 이어 두 번째 빅스텝 인상(50bp) 전망되며 7월 QT 규모도 6월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점 재확인. 5월 의사록에서 여러(several) 연준 위원들은 QT가 금융시장 여건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QT에 대한 연준의 평가 확인 필요
✅수정경제전망과 새로운 점도표 발표. 3월 점도표에 따르면 2022년 연방기금금리 수준을 1.9%, 2023년 2.8%으로 전망. 6월 점도표에서는 점들이 2.25% ~ 2.50% 수준에 몰리면서 2022년 연방기금금리 레벨의 상향조정될 것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10_com_2835.pdf
<6월 13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그 놈의 유가
- Core와 헤드라인의 다이버전스 발생. WTI는 연중 고점을 향한 움직임이 재차 가동. 기대인플레이션이 동반 상승하며 3.17%까지 올라섬. 연준은 어쩔 수 없이 강경한 스탠스와 물가가 잡히기까지 빅스텝과 자산축소를 멈추려 하지 않을 것. 시장의 Key는 유가가 잡고 있음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125156i
- 주말 동안 바이든의 사이디 방문 뉴스:: 1차 오일쇼크의 진정은 미군의 사우디 주둔문제 부각되며 일단락, 2차 오일쇼크는 긴축과 멕시코만 유전 등 뒤늦은 수요<공급 이슈 부각
Issue 2. 유가, 상고하저 방향 여전히 유효
- 미국 드라이빙 시즌+멕시코만의 허리케인 위험성, 7~8월 사우디(중동)지역의 계절적 냉방수요 확대구간
- 다만, 계절성 종료시점인 3/4분기말부터 유가의 하단은 $70선으로 레벨다운 예상. 지금의 유가는 중국 + 인도의 수요이탈, 당초보다 약한 EU의 對러시아 석유 제재 강도, 계절성 종료 시 수요둔화를 후행적으로 반영할 것(당사 원자재 담당 View 참고)
Market comment
- 물가쇼크, 4월에 이어 5월 물가의 추가하향을 바라던 시장은 그야말로 쇼크.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긴축과정에서 KOSPI 전저점 이탈 가능성 부각 (하반기 밴드 2500pt~2,920pt)
- 유가의 계절적 수요가 둔화되어 3분기 후반 빠르게 안정을 찾는다면 연준의 뉘앙스가 바뀔 가능성. 긴축에 따른 수요부진과 계절적 수요 둔화로 인한 물가둔화 압력이 커진다면 시장의 하방경직성은 되려 강해질 수 있음
- 리세션 워닝시그널인 하이일드스프레드가 6%(과거 일드커브 역전시기, 리세션 바로미터)가 넘지 않는 선에서 박스권 트레이딩의 연속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그 놈의 유가
- Core와 헤드라인의 다이버전스 발생. WTI는 연중 고점을 향한 움직임이 재차 가동. 기대인플레이션이 동반 상승하며 3.17%까지 올라섬. 연준은 어쩔 수 없이 강경한 스탠스와 물가가 잡히기까지 빅스텝과 자산축소를 멈추려 하지 않을 것. 시장의 Key는 유가가 잡고 있음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125156i
- 주말 동안 바이든의 사이디 방문 뉴스:: 1차 오일쇼크의 진정은 미군의 사우디 주둔문제 부각되며 일단락, 2차 오일쇼크는 긴축과 멕시코만 유전 등 뒤늦은 수요<공급 이슈 부각
Issue 2. 유가, 상고하저 방향 여전히 유효
- 미국 드라이빙 시즌+멕시코만의 허리케인 위험성, 7~8월 사우디(중동)지역의 계절적 냉방수요 확대구간
- 다만, 계절성 종료시점인 3/4분기말부터 유가의 하단은 $70선으로 레벨다운 예상. 지금의 유가는 중국 + 인도의 수요이탈, 당초보다 약한 EU의 對러시아 석유 제재 강도, 계절성 종료 시 수요둔화를 후행적으로 반영할 것(당사 원자재 담당 View 참고)
Market comment
- 물가쇼크, 4월에 이어 5월 물가의 추가하향을 바라던 시장은 그야말로 쇼크.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긴축과정에서 KOSPI 전저점 이탈 가능성 부각 (하반기 밴드 2500pt~2,920pt)
- 유가의 계절적 수요가 둔화되어 3분기 후반 빠르게 안정을 찾는다면 연준의 뉘앙스가 바뀔 가능성. 긴축에 따른 수요부진과 계절적 수요 둔화로 인한 물가둔화 압력이 커진다면 시장의 하방경직성은 되려 강해질 수 있음
- 리세션 워닝시그널인 하이일드스프레드가 6%(과거 일드커브 역전시기, 리세션 바로미터)가 넘지 않는 선에서 박스권 트레이딩의 연속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한국경제
'고유가'에…美바이든, '석유 왕국' 사우디 드디어 간다
'고유가'에…美바이든, '석유 왕국' 사우디 드디어 간다, 김리안 기자, 국제
<6월 13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골든드래곤의 화려한 귀환
- 최근 미국 대형주 펀드플로우는 4주 연속 순유입 기록
- 주요국 중 중국 주식형 펀드플로우 유입강도가 0.45%로 가장 높은 수준이며, MSCI China ETF 역시 지난 주 유입강도 8.1% 기록하며 3주 연속 순유입세 이어갔음
- 중국 주요지역 봉쇄완화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지만, 지난 주 후반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각각 집단감염 발생하며 재봉쇄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 중국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 중 지난 주 수익률 상위에 랭크된 종목은 KWEB +7.8%, PGJ +6.4%, CHIQ +5.7%, CXSE +4.7% 상승
- 주가를 견인한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판단 1) 중국의 경기부양책 의지 확인(기존 투자관련 뿐만 아니라 이젠 소비 촉진 부양책까지 제시) 2) 예전과 같은 강도의 락다운 가능성 낮음 3) 인터넷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기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원문: https://bit.ly/3HeS4VW
🇨🇳 골든드래곤의 화려한 귀환
- 최근 미국 대형주 펀드플로우는 4주 연속 순유입 기록
- 주요국 중 중국 주식형 펀드플로우 유입강도가 0.45%로 가장 높은 수준이며, MSCI China ETF 역시 지난 주 유입강도 8.1% 기록하며 3주 연속 순유입세 이어갔음
- 중국 주요지역 봉쇄완화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지만, 지난 주 후반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각각 집단감염 발생하며 재봉쇄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 중국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 중 지난 주 수익률 상위에 랭크된 종목은 KWEB +7.8%, PGJ +6.4%, CHIQ +5.7%, CXSE +4.7% 상승
- 주가를 견인한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판단 1) 중국의 경기부양책 의지 확인(기존 투자관련 뿐만 아니라 이젠 소비 촉진 부양책까지 제시) 2) 예전과 같은 강도의 락다운 가능성 낮음 3) 인터넷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기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원문: https://bit.ly/3HeS4VW
<그냥 데이터>
한국 시장 PBR 밸류에이션, 0.9배가 2510p 수준입니다. 물론 추가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0.9배면 싸다는 생각이 드는 가격입니다. QT와 긴축 구간인 2018년~2019년은 원달러 1150원에서 1200으로 향하던 구간이기에 지금의 원달러는 선조정 받았긴 합니다
유가가 문제이고 긴축으로 인한 물가둔화가 과연 가능하겠냐는 신뢰도 하락시기입니다 . 정치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데 바이든이 사우디 방문이 유가의 전환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예멘문제와 이란과의 관계(되려 사우디 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란과 거리를 살짝?)바이든이 잘 풀어내기를 바라죠. 여튼 밸류는 많이 싸졌습니다.
한국 시장 PBR 밸류에이션, 0.9배가 2510p 수준입니다. 물론 추가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0.9배면 싸다는 생각이 드는 가격입니다. QT와 긴축 구간인 2018년~2019년은 원달러 1150원에서 1200으로 향하던 구간이기에 지금의 원달러는 선조정 받았긴 합니다
유가가 문제이고 긴축으로 인한 물가둔화가 과연 가능하겠냐는 신뢰도 하락시기입니다 . 정치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데 바이든이 사우디 방문이 유가의 전환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예멘문제와 이란과의 관계(되려 사우디 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란과 거리를 살짝?)바이든이 잘 풀어내기를 바라죠. 여튼 밸류는 많이 싸졌습니다.
[Fed Watcher] Vol.146 -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높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부 펀드, 게임 부문에 두 배로
- 러시아, 긴급 준비금에 95억 달러 추가
연기금
- 일본 연기금, 스타트업 육성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입 계획
- 캐나다 연기금,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자산 25% 감소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높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 입니다.
미국 정부는 기록적인 식량 가격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치솟는 에너지 비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어려운 정책적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가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보호하면서 국제 가격(international prices)이 국내 가격(domestic prices)으로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식량 안보가 우려되고 다른 모든 옵션이 소진된 국가에서 정부는 기본 식량에 대한 가격 보조금 또는 수입세와 같은 다른 임시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생산을 지원하고, 비축을 피하고, 가능한 경우 식량 비축량을 사용하여 식량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은보감회, 영세기업 금융지원 강조' 입니다.
중국 은보감회(CBIRC) 회의를 주재해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금융지원 확대는 경제와 기업을 안정화시키는 동시에 고용을 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라 주장했습니다. 이에 영세기업에 대한 세부적인 대출계획을 마련할 것이며, 코로나19 피해 산업 및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지역별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하여 경제성장과 기업안정을 도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FFmG2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부 펀드, 게임 부문에 두 배로
- 러시아, 긴급 준비금에 95억 달러 추가
연기금
- 일본 연기금, 스타트업 육성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입 계획
- 캐나다 연기금,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자산 25% 감소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높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 입니다.
미국 정부는 기록적인 식량 가격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치솟는 에너지 비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어려운 정책적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가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보호하면서 국제 가격(international prices)이 국내 가격(domestic prices)으로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식량 안보가 우려되고 다른 모든 옵션이 소진된 국가에서 정부는 기본 식량에 대한 가격 보조금 또는 수입세와 같은 다른 임시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생산을 지원하고, 비축을 피하고, 가능한 경우 식량 비축량을 사용하여 식량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은보감회, 영세기업 금융지원 강조' 입니다.
중국 은보감회(CBIRC) 회의를 주재해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금융지원 확대는 경제와 기업을 안정화시키는 동시에 고용을 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라 주장했습니다. 이에 영세기업에 대한 세부적인 대출계획을 마련할 것이며, 코로나19 피해 산업 및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지역별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하여 경제성장과 기업안정을 도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FFm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