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Watcher] Vol.144 - 상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석유 수입국들의 문제 가중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투자청, 러시아 시장에서 나갈 수 없다
- Carnival의 초호화 Seabourn 브랜드를 잠재적으로 구매하기 위해 초기 협상 중인 사우디 펀드
연기금
- 뉴욕 연기금, 컨텐츠 통제 실패한 Facebook과 Twitter에 항의
- 네덜란드 연기금, EC에 연기금 범위 및 적합성에 대한 실사 문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석유 수입국들의 문제 가중' 입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석유 수입국의 문제가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 정책 트레이드 오프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약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억제가 국가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거나 물가 압력이 확대될 위험이 있는 국가에서는 정책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들이 식량 안보 위험을 해결하고 높은 가격이 빈곤층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것도 시급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경기부양책 발표, 중국경제 정상화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중국경제를 정상궤도에 진입시킬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현재 중국경제는 하방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따라 재정정책, 금융정책, 산업망/공급망, 소비/투자, 에너지안보, 민생보장 등 6가지 방면에 세부 지원책을 마련하여 경제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z8uYy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투자청, 러시아 시장에서 나갈 수 없다
- Carnival의 초호화 Seabourn 브랜드를 잠재적으로 구매하기 위해 초기 협상 중인 사우디 펀드
연기금
- 뉴욕 연기금, 컨텐츠 통제 실패한 Facebook과 Twitter에 항의
- 네덜란드 연기금, EC에 연기금 범위 및 적합성에 대한 실사 문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상품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석유 수입국들의 문제 가중' 입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석유 수입국의 문제가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 정책 트레이드 오프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약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억제가 국가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하거나 물가 압력이 확대될 위험이 있는 국가에서는 정책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들이 식량 안보 위험을 해결하고 높은 가격이 빈곤층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것도 시급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경기부양책 발표, 중국경제 정상화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중국경제를 정상궤도에 진입시킬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현재 중국경제는 하방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따라 재정정책, 금융정책, 산업망/공급망, 소비/투자, 에너지안보, 민생보장 등 6가지 방면에 세부 지원책을 마련하여 경제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z8uYyj
5월 31일 경제코멘트_이베스트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최광혁
금일 하반기 전망 자료가 발간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오랜시간 고민을 해 봤지만 명확한 방향성을 말하기에는 아직은 증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료의 제목이 미궁이 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금일 경제코멘트에서는 하반기 전망의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MV=PY
- 시장이 케인즈식 정책 대응에 익숙해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2009년 이후 시장은 경기가 하락할 것 같은면 정부의 재정정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문제로 부각되는 현 시점에 물가의 불변을 주장하는 케이즈식 정책을 쓰기에 적절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V=PY의 변화율을 생각하면 통화증가율과 유통속도의 합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과 같아집니다. 결국 통화증가율이 빠지면 물가가 하락하던지, 경기가 침체되던지 둘 중 하나의 변화는 어쩔 수 없이 나타나게 됩니다.
- 이런 변화에서 경기침체를 막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물가를 빠른 속도로 하락시키려는 정책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연준의 정책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던 것도 이런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와는 반대의 경우로 경기의 하락을 용인해서 물가를 잡은 경우 입니다. 사실 경기하락의 방식을 쓸 수 있는 국가는 경제성장률이 높은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없기 때문에 중국 한정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올해의 경제성장률을 잃은 대신에 내년의 정책 자율성을 얻었다는 판단입니다
물가의 하락은 3분기 이후부터 진행
- 물가가 하락해서 경기침체를 막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민이 되지만 가능은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금상승률이 계속 지적되지만 이미 기업 설문에서는 구인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부담인데 기업이 인건비를 현수준보다 높게 주면서 고용을 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어떻게든 운용해 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물가가 오르는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로나 끝나면 서비스업 소비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한정된 돈에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나면 내구재 소비는 당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최근 내구재 물가의 하락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주택가격의 상승에 따른 물가인데, 이 항목은 쉽사리 빠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주택가격이 추가로 상승하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렌트비가 주택가격 고점까지 도달하는데 16~18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주택가격은 높은 물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도 기저효과 반영에 물가항목 중 일부 하락의 힘을 빌린다면 물가상승률은 고점을 지나왔다는 결론이 더 타당해 보이는 구간입니다. 물가의 하락이 갑자기 2%가 되는 일은 없겠지만 2020년과 2021년의 상승추세와 유사한 속도로 빠진다면 시장의 우려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물가의 예상보다는 조금 빠른 하락과 경제의 예상보다는 조금 늦은 하락이 겹쳐져 통화량의 하락을 반영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곧 연말쯤에는 경기의 하강 사이클을 인지한 상태에서 물가 우려는 상당히 잠잠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2023년 생각지 못한,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가 또 벌어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의 판단이지만 매년 블랙스완이 출현하는 것은 아닌만큼 조금은 우려를 완화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 2022 매크로 하반기 시리즈(경제)] 미궁(LABYRINTH): 화폐수량설의 역습
https://bit.ly/3z34FJK
금일 하반기 전망 자료가 발간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오랜시간 고민을 해 봤지만 명확한 방향성을 말하기에는 아직은 증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료의 제목이 미궁이 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금일 경제코멘트에서는 하반기 전망의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MV=PY
- 시장이 케인즈식 정책 대응에 익숙해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2009년 이후 시장은 경기가 하락할 것 같은면 정부의 재정정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물가가 문제로 부각되는 현 시점에 물가의 불변을 주장하는 케이즈식 정책을 쓰기에 적절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V=PY의 변화율을 생각하면 통화증가율과 유통속도의 합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과 같아집니다. 결국 통화증가율이 빠지면 물가가 하락하던지, 경기가 침체되던지 둘 중 하나의 변화는 어쩔 수 없이 나타나게 됩니다.
- 이런 변화에서 경기침체를 막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물가를 빠른 속도로 하락시키려는 정책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연준의 정책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던 것도 이런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와는 반대의 경우로 경기의 하락을 용인해서 물가를 잡은 경우 입니다. 사실 경기하락의 방식을 쓸 수 있는 국가는 경제성장률이 높은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없기 때문에 중국 한정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올해의 경제성장률을 잃은 대신에 내년의 정책 자율성을 얻었다는 판단입니다
물가의 하락은 3분기 이후부터 진행
- 물가가 하락해서 경기침체를 막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민이 되지만 가능은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금상승률이 계속 지적되지만 이미 기업 설문에서는 구인을 줄일 것이라는 답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부담인데 기업이 인건비를 현수준보다 높게 주면서 고용을 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어떻게든 운용해 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물가가 오르는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로나 끝나면 서비스업 소비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한정된 돈에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나면 내구재 소비는 당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최근 내구재 물가의 하락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주택가격의 상승에 따른 물가인데, 이 항목은 쉽사리 빠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주택가격이 추가로 상승하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렌트비가 주택가격 고점까지 도달하는데 16~18개월의 시차가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주택가격은 높은 물가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도 기저효과 반영에 물가항목 중 일부 하락의 힘을 빌린다면 물가상승률은 고점을 지나왔다는 결론이 더 타당해 보이는 구간입니다. 물가의 하락이 갑자기 2%가 되는 일은 없겠지만 2020년과 2021년의 상승추세와 유사한 속도로 빠진다면 시장의 우려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물가의 예상보다는 조금 빠른 하락과 경제의 예상보다는 조금 늦은 하락이 겹쳐져 통화량의 하락을 반영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곧 연말쯤에는 경기의 하강 사이클을 인지한 상태에서 물가 우려는 상당히 잠잠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2023년 생각지 못한,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가 또 벌어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의 판단이지만 매년 블랙스완이 출현하는 것은 아닌만큼 조금은 우려를 완화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 2022 매크로 하반기 시리즈(경제)] 미궁(LABYRINTH): 화폐수량설의 역습
https://bit.ly/3z34FJK
<6월 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Issue 1. 경기국면과 연준 PUT
- 긴축과정에서 불거질 경기둔화와 주가변동성 그러나 이 자체가 이끌어 낼 연준의 기다림과 극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 경기정점에서 주식을 파는 것이지, 경기하방 근처에 진입할 때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다만, 리세션 여부는 항상 체크)
- 투자아이디어는 한국에선 매출증가의 강한 상승이 기대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조선, 유틸리티에 관심
Issue 2. 애매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접근할지에 대한 얘기
- PER(12MF)은 장기 평균 수준에, PBR은 ROE를 감안한 적정 수준에 머무는 한편, 매크로 이슈를 반영하여 이익 컨센서스는 일부 Level-down되었음. 경기 순환 주기로 보더라도 지금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주가는 고점대비 약 20% 낮은 수준이며, 쇼크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함에 따라 나쁘게만 볼 시점도 아닌 것
- 올 4분기 경기 순환주기의 변화를 기대하는 한편, 그 이전까지 한국은 밸류 메리트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미국은 고 퀄리티 성장주를 중심으로 접근하길 권고
Issue 3. 수요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이를 대처하기 위한 전략
- 1) 가격인상을 통해 마진방어가 가능한 기업(PG, DLTR), 2) 본격적인 리오프닝으로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STZ, V)입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배당성장 전략을 가지면서 타 배당/퀄리티 ETF 대비 전체 시장 성과를 적극 반영하는 강점을 가진 ETF(DGRW)를 함께 가져가는 것을 추천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03_com_2830.pdf
Issue 1. 경기국면과 연준 PUT
- 긴축과정에서 불거질 경기둔화와 주가변동성 그러나 이 자체가 이끌어 낼 연준의 기다림과 극적 반전 가능성에 주목. 경기정점에서 주식을 파는 것이지, 경기하방 근처에 진입할 때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다만, 리세션 여부는 항상 체크)
- 투자아이디어는 한국에선 매출증가의 강한 상승이 기대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조선, 유틸리티에 관심
Issue 2. 애매한 상황에서 어떤 주식을 접근할지에 대한 얘기
- PER(12MF)은 장기 평균 수준에, PBR은 ROE를 감안한 적정 수준에 머무는 한편, 매크로 이슈를 반영하여 이익 컨센서스는 일부 Level-down되었음. 경기 순환 주기로 보더라도 지금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나, 주가는 고점대비 약 20% 낮은 수준이며, 쇼크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함에 따라 나쁘게만 볼 시점도 아닌 것
- 올 4분기 경기 순환주기의 변화를 기대하는 한편, 그 이전까지 한국은 밸류 메리트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미국은 고 퀄리티 성장주를 중심으로 접근하길 권고
Issue 3. 수요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이를 대처하기 위한 전략
- 1) 가격인상을 통해 마진방어가 가능한 기업(PG, DLTR), 2) 본격적인 리오프닝으로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STZ, V)입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배당성장 전략을 가지면서 타 배당/퀄리티 ETF 대비 전체 시장 성과를 적극 반영하는 강점을 가진 ETF(DGRW)를 함께 가져가는 것을 추천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03_com_2830.pdf
[Fed Watcher] Vol.145 - 코로나19 동안 기업 부채 상황: 취약 기업들의 행오버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요르단 은행 지분 1억 8,500만 달러 인수
-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Envision Digital은 Sequoia China가 이끄는 2억 1,000만 달러 모금
연기금
- 영국, 1.5조 펀딩갭 축소 위해 연기금 역할 중요
- 캐나다 연기금, 인도 인프라 투자를 위한 투자자 모색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19 동안 기업 부채 상황: 취약 기업들의 행오버' 입니다.
코로나19은 기업들에게 서로 다른 고부채를 남겼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취약한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책 지원이 철회될 때 이러한 부문이 회복을 지연시킬 상당한 위험이 있습니다. 본 연구는 (1) 지급 불능 및 구조 조정 절차 개선, (2) 기업 대차대조표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노력을 확대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 두 가지 정책은 장기적인 위험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온건한 통화정책 강화 강조'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판공셩 부총재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올해 중국경제가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온건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안정, 유효투자, 수수료인하, 산업지원, 대외개방 측면에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경제 및 기업안정 정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8WcIgJ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요르단 은행 지분 1억 8,500만 달러 인수
-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Envision Digital은 Sequoia China가 이끄는 2억 1,000만 달러 모금
연기금
- 영국, 1.5조 펀딩갭 축소 위해 연기금 역할 중요
- 캐나다 연기금, 인도 인프라 투자를 위한 투자자 모색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19 동안 기업 부채 상황: 취약 기업들의 행오버' 입니다.
코로나19은 기업들에게 서로 다른 고부채를 남겼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취약한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책 지원이 철회될 때 이러한 부문이 회복을 지연시킬 상당한 위험이 있습니다. 본 연구는 (1) 지급 불능 및 구조 조정 절차 개선, (2) 기업 대차대조표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노력을 확대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 두 가지 정책은 장기적인 위험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온건한 통화정책 강화 강조'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판공셩 부총재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올해 중국경제가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온건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안정, 유효투자, 수수료인하, 산업지원, 대외개방 측면에서 통화정책을 추진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경제 및 기업안정 정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8WcIgJ
<6월 10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6/10~12)
프랑스 하원 선거: 1차 (6/12)
한국 5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6/14)
미국 FOMC 회의 (6/14~15)
BOE, BOJ 통화정책회의 (6/16~17)
🌐Macro: 애매모호한 지표들
✅2022년 3월 지표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지표가 고점을 형성하거나 하락추세로 전환.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한 2월과 3월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경로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지에 대한 고민 시작
✅주택가격지표는 고점 형성 시기도 빠르고 확연히 하락하는 추세를 형성. 연준의 긴축에 맞춰 선제적으로 조정 시작. 다만 시장의 타이트함에 기반한 물가와 노동시장은 최근 고점 형성. 추세적인 하락에는 관찰이 필요
📈Bond: 연준 6월 FOMC월 Preview: 수요 조절 위한 빅스텝 단행
✅5월 FOMC 회의에 이어 두 번째 빅스텝 인상(50bp) 전망되며 7월 QT 규모도 6월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점 재확인. 5월 의사록에서 여러(several) 연준 위원들은 QT가 금융시장 여건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QT에 대한 연준의 평가 확인 필요
✅수정경제전망과 새로운 점도표 발표. 3월 점도표에 따르면 2022년 연방기금금리 수준을 1.9%, 2023년 2.8%으로 전망. 6월 점도표에서는 점들이 2.25% ~ 2.50% 수준에 몰리면서 2022년 연방기금금리 레벨의 상향조정될 것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10_com_2835.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6/10~12)
프랑스 하원 선거: 1차 (6/12)
한국 5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6/14)
미국 FOMC 회의 (6/14~15)
BOE, BOJ 통화정책회의 (6/16~17)
🌐Macro: 애매모호한 지표들
✅2022년 3월 지표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지표가 고점을 형성하거나 하락추세로 전환.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한 2월과 3월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경로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지에 대한 고민 시작
✅주택가격지표는 고점 형성 시기도 빠르고 확연히 하락하는 추세를 형성. 연준의 긴축에 맞춰 선제적으로 조정 시작. 다만 시장의 타이트함에 기반한 물가와 노동시장은 최근 고점 형성. 추세적인 하락에는 관찰이 필요
📈Bond: 연준 6월 FOMC월 Preview: 수요 조절 위한 빅스텝 단행
✅5월 FOMC 회의에 이어 두 번째 빅스텝 인상(50bp) 전망되며 7월 QT 규모도 6월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점 재확인. 5월 의사록에서 여러(several) 연준 위원들은 QT가 금융시장 여건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QT에 대한 연준의 평가 확인 필요
✅수정경제전망과 새로운 점도표 발표. 3월 점도표에 따르면 2022년 연방기금금리 수준을 1.9%, 2023년 2.8%으로 전망. 6월 점도표에서는 점들이 2.25% ~ 2.50% 수준에 몰리면서 2022년 연방기금금리 레벨의 상향조정될 것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10_com_2835.pdf
<6월 13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그 놈의 유가
- Core와 헤드라인의 다이버전스 발생. WTI는 연중 고점을 향한 움직임이 재차 가동. 기대인플레이션이 동반 상승하며 3.17%까지 올라섬. 연준은 어쩔 수 없이 강경한 스탠스와 물가가 잡히기까지 빅스텝과 자산축소를 멈추려 하지 않을 것. 시장의 Key는 유가가 잡고 있음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125156i
- 주말 동안 바이든의 사이디 방문 뉴스:: 1차 오일쇼크의 진정은 미군의 사우디 주둔문제 부각되며 일단락, 2차 오일쇼크는 긴축과 멕시코만 유전 등 뒤늦은 수요<공급 이슈 부각
Issue 2. 유가, 상고하저 방향 여전히 유효
- 미국 드라이빙 시즌+멕시코만의 허리케인 위험성, 7~8월 사우디(중동)지역의 계절적 냉방수요 확대구간
- 다만, 계절성 종료시점인 3/4분기말부터 유가의 하단은 $70선으로 레벨다운 예상. 지금의 유가는 중국 + 인도의 수요이탈, 당초보다 약한 EU의 對러시아 석유 제재 강도, 계절성 종료 시 수요둔화를 후행적으로 반영할 것(당사 원자재 담당 View 참고)
Market comment
- 물가쇼크, 4월에 이어 5월 물가의 추가하향을 바라던 시장은 그야말로 쇼크.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긴축과정에서 KOSPI 전저점 이탈 가능성 부각 (하반기 밴드 2500pt~2,920pt)
- 유가의 계절적 수요가 둔화되어 3분기 후반 빠르게 안정을 찾는다면 연준의 뉘앙스가 바뀔 가능성. 긴축에 따른 수요부진과 계절적 수요 둔화로 인한 물가둔화 압력이 커진다면 시장의 하방경직성은 되려 강해질 수 있음
- 리세션 워닝시그널인 하이일드스프레드가 6%(과거 일드커브 역전시기, 리세션 바로미터)가 넘지 않는 선에서 박스권 트레이딩의 연속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Issue 1. 그 놈의 유가
- Core와 헤드라인의 다이버전스 발생. WTI는 연중 고점을 향한 움직임이 재차 가동. 기대인플레이션이 동반 상승하며 3.17%까지 올라섬. 연준은 어쩔 수 없이 강경한 스탠스와 물가가 잡히기까지 빅스텝과 자산축소를 멈추려 하지 않을 것. 시장의 Key는 유가가 잡고 있음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125156i
- 주말 동안 바이든의 사이디 방문 뉴스:: 1차 오일쇼크의 진정은 미군의 사우디 주둔문제 부각되며 일단락, 2차 오일쇼크는 긴축과 멕시코만 유전 등 뒤늦은 수요<공급 이슈 부각
Issue 2. 유가, 상고하저 방향 여전히 유효
- 미국 드라이빙 시즌+멕시코만의 허리케인 위험성, 7~8월 사우디(중동)지역의 계절적 냉방수요 확대구간
- 다만, 계절성 종료시점인 3/4분기말부터 유가의 하단은 $70선으로 레벨다운 예상. 지금의 유가는 중국 + 인도의 수요이탈, 당초보다 약한 EU의 對러시아 석유 제재 강도, 계절성 종료 시 수요둔화를 후행적으로 반영할 것(당사 원자재 담당 View 참고)
Market comment
- 물가쇼크, 4월에 이어 5월 물가의 추가하향을 바라던 시장은 그야말로 쇼크.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긴축과정에서 KOSPI 전저점 이탈 가능성 부각 (하반기 밴드 2500pt~2,920pt)
- 유가의 계절적 수요가 둔화되어 3분기 후반 빠르게 안정을 찾는다면 연준의 뉘앙스가 바뀔 가능성. 긴축에 따른 수요부진과 계절적 수요 둔화로 인한 물가둔화 압력이 커진다면 시장의 하방경직성은 되려 강해질 수 있음
- 리세션 워닝시그널인 하이일드스프레드가 6%(과거 일드커브 역전시기, 리세션 바로미터)가 넘지 않는 선에서 박스권 트레이딩의 연속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한국경제
'고유가'에…美바이든, '석유 왕국' 사우디 드디어 간다
'고유가'에…美바이든, '석유 왕국' 사우디 드디어 간다, 김리안 기자, 국제
<6월 13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 골든드래곤의 화려한 귀환
- 최근 미국 대형주 펀드플로우는 4주 연속 순유입 기록
- 주요국 중 중국 주식형 펀드플로우 유입강도가 0.45%로 가장 높은 수준이며, MSCI China ETF 역시 지난 주 유입강도 8.1% 기록하며 3주 연속 순유입세 이어갔음
- 중국 주요지역 봉쇄완화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지만, 지난 주 후반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각각 집단감염 발생하며 재봉쇄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 중국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 중 지난 주 수익률 상위에 랭크된 종목은 KWEB +7.8%, PGJ +6.4%, CHIQ +5.7%, CXSE +4.7% 상승
- 주가를 견인한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판단 1) 중국의 경기부양책 의지 확인(기존 투자관련 뿐만 아니라 이젠 소비 촉진 부양책까지 제시) 2) 예전과 같은 강도의 락다운 가능성 낮음 3) 인터넷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기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원문: https://bit.ly/3HeS4VW
🇨🇳 골든드래곤의 화려한 귀환
- 최근 미국 대형주 펀드플로우는 4주 연속 순유입 기록
- 주요국 중 중국 주식형 펀드플로우 유입강도가 0.45%로 가장 높은 수준이며, MSCI China ETF 역시 지난 주 유입강도 8.1% 기록하며 3주 연속 순유입세 이어갔음
- 중국 주요지역 봉쇄완화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지만, 지난 주 후반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각각 집단감염 발생하며 재봉쇄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 중국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 중 지난 주 수익률 상위에 랭크된 종목은 KWEB +7.8%, PGJ +6.4%, CHIQ +5.7%, CXSE +4.7% 상승
- 주가를 견인한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판단 1) 중국의 경기부양책 의지 확인(기존 투자관련 뿐만 아니라 이젠 소비 촉진 부양책까지 제시) 2) 예전과 같은 강도의 락다운 가능성 낮음 3) 인터넷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기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자료원문: https://bit.ly/3HeS4VW
<그냥 데이터>
한국 시장 PBR 밸류에이션, 0.9배가 2510p 수준입니다. 물론 추가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0.9배면 싸다는 생각이 드는 가격입니다. QT와 긴축 구간인 2018년~2019년은 원달러 1150원에서 1200으로 향하던 구간이기에 지금의 원달러는 선조정 받았긴 합니다
유가가 문제이고 긴축으로 인한 물가둔화가 과연 가능하겠냐는 신뢰도 하락시기입니다 . 정치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데 바이든이 사우디 방문이 유가의 전환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예멘문제와 이란과의 관계(되려 사우디 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란과 거리를 살짝?)바이든이 잘 풀어내기를 바라죠. 여튼 밸류는 많이 싸졌습니다.
한국 시장 PBR 밸류에이션, 0.9배가 2510p 수준입니다. 물론 추가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0.9배면 싸다는 생각이 드는 가격입니다. QT와 긴축 구간인 2018년~2019년은 원달러 1150원에서 1200으로 향하던 구간이기에 지금의 원달러는 선조정 받았긴 합니다
유가가 문제이고 긴축으로 인한 물가둔화가 과연 가능하겠냐는 신뢰도 하락시기입니다 . 정치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데 바이든이 사우디 방문이 유가의 전환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예멘문제와 이란과의 관계(되려 사우디 기를 살리기 위해서 이란과 거리를 살짝?)바이든이 잘 풀어내기를 바라죠. 여튼 밸류는 많이 싸졌습니다.
[Fed Watcher] Vol.146 -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높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부 펀드, 게임 부문에 두 배로
- 러시아, 긴급 준비금에 95억 달러 추가
연기금
- 일본 연기금, 스타트업 육성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입 계획
- 캐나다 연기금,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자산 25% 감소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높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 입니다.
미국 정부는 기록적인 식량 가격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치솟는 에너지 비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어려운 정책적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가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보호하면서 국제 가격(international prices)이 국내 가격(domestic prices)으로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식량 안보가 우려되고 다른 모든 옵션이 소진된 국가에서 정부는 기본 식량에 대한 가격 보조금 또는 수입세와 같은 다른 임시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생산을 지원하고, 비축을 피하고, 가능한 경우 식량 비축량을 사용하여 식량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은보감회, 영세기업 금융지원 강조' 입니다.
중국 은보감회(CBIRC) 회의를 주재해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금융지원 확대는 경제와 기업을 안정화시키는 동시에 고용을 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라 주장했습니다. 이에 영세기업에 대한 세부적인 대출계획을 마련할 것이며, 코로나19 피해 산업 및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지역별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하여 경제성장과 기업안정을 도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FFmG2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부 펀드, 게임 부문에 두 배로
- 러시아, 긴급 준비금에 95억 달러 추가
연기금
- 일본 연기금, 스타트업 육성 위해 대규모 자금 투입 계획
- 캐나다 연기금,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자산 25% 감소 계획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높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에 대한 대응' 입니다.
미국 정부는 기록적인 식량 가격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치솟는 에너지 비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어려운 정책적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가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보호하면서 국제 가격(international prices)이 국내 가격(domestic prices)으로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식량 안보가 우려되고 다른 모든 옵션이 소진된 국가에서 정부는 기본 식량에 대한 가격 보조금 또는 수입세와 같은 다른 임시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생산을 지원하고, 비축을 피하고, 가능한 경우 식량 비축량을 사용하여 식량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은보감회, 영세기업 금융지원 강조' 입니다.
중국 은보감회(CBIRC) 회의를 주재해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금융지원 확대는 경제와 기업을 안정화시키는 동시에 고용을 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라 주장했습니다. 이에 영세기업에 대한 세부적인 대출계획을 마련할 것이며, 코로나19 피해 산업 및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지역별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하여 경제성장과 기업안정을 도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mFFmG2
<유가 네 이놈>
오늘 이 기사 많이 보셧을텐데요
http://naver.me/GE5xYJPi
웃기지도 않고 허무하고 짜증납니다.
웃긴 건 러새들이 돈 벌었다는건 시장에 러샤꺼가 나온건데 왠 공급타이트??
주보에 넣은 것처럼 계절적 수요랑 허리케인 발 악성 모멘텀 남아있지만… 3분기 끝나는 시점에 저희 하우스는 이 X놈의 유가 내려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다
오늘 이 기사 많이 보셧을텐데요
http://naver.me/GE5xYJPi
웃기지도 않고 허무하고 짜증납니다.
웃긴 건 러새들이 돈 벌었다는건 시장에 러샤꺼가 나온건데 왠 공급타이트??
주보에 넣은 것처럼 계절적 수요랑 허리케인 발 악성 모멘텀 남아있지만… 3분기 끝나는 시점에 저희 하우스는 이 X놈의 유가 내려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다
<6월 15일 그냥 데이터>_이베스트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연준의 긴축이 무서운 시기 입니다. 무서운 이유는 경기침체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공포때문인데요
긴축으로 인해 한계기업들의 롤오버 리스크가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경험상 일드커브 역전 이후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를 넘어서면 여지없이 리세션이었습니다.
현재 4.8%p, 5월 20일 4.82%p 고점보다 바로 아래 입니다.
그나마 다행(?) 인건 만기도래가 적다는 점입니다. 올해 미국 정크본드 만기도래 금액은 17.3십억달러,
2024년까지 만기도래 금액은 전체의 7%에 불과합니다.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도래 예정이었습니다.
은행들의 고유동성 비율도 당시에는 4%에 불과, 현재는 25%로 충분한 버퍼가 있습니다.
침체 걱정이 심한 상황에서 0.9배의 밸류에이션을 뚫고 내려간 가격은 분명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연준의 긴축이 무서운 시기 입니다. 무서운 이유는 경기침체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공포때문인데요
긴축으로 인해 한계기업들의 롤오버 리스크가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경험상 일드커브 역전 이후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를 넘어서면 여지없이 리세션이었습니다.
현재 4.8%p, 5월 20일 4.82%p 고점보다 바로 아래 입니다.
그나마 다행(?) 인건 만기도래가 적다는 점입니다. 올해 미국 정크본드 만기도래 금액은 17.3십억달러,
2024년까지 만기도래 금액은 전체의 7%에 불과합니다.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도래 예정이었습니다.
은행들의 고유동성 비율도 당시에는 4%에 불과, 현재는 25%로 충분한 버퍼가 있습니다.
침체 걱정이 심한 상황에서 0.9배의 밸류에이션을 뚫고 내려간 가격은 분명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베스트 6월 15일 - S&P500에 대한 생각>
퀀트 정다운
- 전일 Bank of America의 월간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글로벌 기업 이익 기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이익에 대한 우려 강화
- S&P 500의 이익 컨센서스에서도 이러한 그림 확인
- S&P 500 전체의 이익 컨센서스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지만,
(1) 에너지를 빼면 훨씬 부진한 이익 컨센 추이를 보이고
(2)1Q22 실적시즌 전의 이익 개선을 이연시키는 양상이 다시한번 나타나고 있음
-> 1Q22 실적시즌 전에도, 2분기 중 인플레 완화, 리오프닝, 공급망 개선 등을 기대하면서 1Q22는 부진하나 2Q22는 견조하고, 3Q22는 더 좋은 그림을 전망한 바 있음
- S&P 500의 PER(12MF)은 15.4배로 1990년 이후의 장기 평균인 16.2배를 하회했고, 주가도 5월 장중 저점인 3,810pt를 크게 하회
-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타겟 PER(12MF) 멀티플은 14.5배 수준으로, 2018년말 수준이며 지수는 3,450pt
- 다만 가파른 하락, 그리고 장기 평균을 하회하는 PER 멀티플 등을 감안했을 때 인플레 우려를 완화(유가 하락, 연준의 신뢰도 회복 등) 시 지수 반등은 언제든 가능할 것
퀀트 정다운
- 전일 Bank of America의 월간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글로벌 기업 이익 기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이익에 대한 우려 강화
- S&P 500의 이익 컨센서스에서도 이러한 그림 확인
- S&P 500 전체의 이익 컨센서스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지만,
(1) 에너지를 빼면 훨씬 부진한 이익 컨센 추이를 보이고
(2)1Q22 실적시즌 전의 이익 개선을 이연시키는 양상이 다시한번 나타나고 있음
-> 1Q22 실적시즌 전에도, 2분기 중 인플레 완화, 리오프닝, 공급망 개선 등을 기대하면서 1Q22는 부진하나 2Q22는 견조하고, 3Q22는 더 좋은 그림을 전망한 바 있음
- S&P 500의 PER(12MF)은 15.4배로 1990년 이후의 장기 평균인 16.2배를 하회했고, 주가도 5월 장중 저점인 3,810pt를 크게 하회
-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타겟 PER(12MF) 멀티플은 14.5배 수준으로, 2018년말 수준이며 지수는 3,450pt
- 다만 가파른 하락, 그리고 장기 평균을 하회하는 PER 멀티플 등을 감안했을 때 인플레 우려를 완화(유가 하락, 연준의 신뢰도 회복 등) 시 지수 반등은 언제든 가능할 것
<6월 20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당장 경기침체를 우려한 패닉장세는 과한 설정
- 자금 경색이 발생할 경우 경기하방의 깊이가 생각보다 가파른 침체가 올 수 있음. 이를 측정하는 지표가 바로 하이일드 스프레드, 아직은 5% 수준.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후 침체의 공식(?)은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p를 돌파할 때 발생
- 2022년 만기 미국 정크본드는 17.3십억달러로 전체 규모의 0.7%에 불과,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되는 미국 정크 본드는 발행 채권의 약 7%에 불과.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 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 도래 예정이었음
Issue 2. 공포 심리는 한계점까지 도달한 상황
- CNN에서 조사하는 Fear & Greed index, Extreme Feat(극심한 공포) 국면에 도달. 전미투자자협회에서 조사하는 일반 투자자들의 Bull & Bear index. Bear index 대비 Bull index, IT버블 붕괴(-36.84)보다 낮은 상태(-43). 금융위기(-51)와 90년대 초반(일본 버블붕괴와 저축조합 사태, -54)
- 특히, Russell 3000기준 보유현금 대비 시총이 낮게 거래되는 기업 수 2000년 이후 최다
Issue 3. 위기를 기다리지 말고, 숫자에 반응하자
- 과거 시장변동성이 안정되면 K50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었던 경향, 최소 4개월에서 18개월. 현재 K50의 배당수익률은 2.27%까지 상승(2000년 이후 평균 1.68%), 배당수익률 범위 상단에 위치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0_com_2847.pdf
Issue 1. 당장 경기침체를 우려한 패닉장세는 과한 설정
- 자금 경색이 발생할 경우 경기하방의 깊이가 생각보다 가파른 침체가 올 수 있음. 이를 측정하는 지표가 바로 하이일드 스프레드, 아직은 5% 수준.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후 침체의 공식(?)은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p를 돌파할 때 발생
- 2022년 만기 미국 정크본드는 17.3십억달러로 전체 규모의 0.7%에 불과,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되는 미국 정크 본드는 발행 채권의 약 7%에 불과.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 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 도래 예정이었음
Issue 2. 공포 심리는 한계점까지 도달한 상황
- CNN에서 조사하는 Fear & Greed index, Extreme Feat(극심한 공포) 국면에 도달. 전미투자자협회에서 조사하는 일반 투자자들의 Bull & Bear index. Bear index 대비 Bull index, IT버블 붕괴(-36.84)보다 낮은 상태(-43). 금융위기(-51)와 90년대 초반(일본 버블붕괴와 저축조합 사태, -54)
- 특히, Russell 3000기준 보유현금 대비 시총이 낮게 거래되는 기업 수 2000년 이후 최다
Issue 3. 위기를 기다리지 말고, 숫자에 반응하자
- 과거 시장변동성이 안정되면 K50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었던 경향, 최소 4개월에서 18개월. 현재 K50의 배당수익률은 2.27%까지 상승(2000년 이후 평균 1.68%), 배당수익률 범위 상단에 위치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0_com_2847.pdf
<6월 20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작용-반작용의 법칙
- 지난 주 지역별 펀드플로우를 보면, EM중남미, EM아시아 그 중에서도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순유출 기록
- 특히, 한국은 지난 주 8.1억 달러 순유출됐고, 주간 유입강도(순유입/AUM) 기준 -2.3% 기록
- 연초 이후 AUM 변화율을 보면 미국은 이미 자금규모 측면에서 -22.9% 축소된 상황
- 미국보다 높은 자금 유출 변동성을 보인 지역/국가는 한국, 유럽, EM유럽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 반면 자원보유국에 해당하는 사우디, EM남미 등은 여전히 높은 자금유입세를 보였는데 최근 그 모습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농산물 가격 상승세와 함께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됐던 EM남미는 3월말 이후부터 자금이 빠져나가는 모습
- 중국은 오히려 락다운 조치 완화와 경기부양책 발표 이후부터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
자료원문: https://bit.ly/3HyYwHv
💡작용-반작용의 법칙
- 지난 주 지역별 펀드플로우를 보면, EM중남미, EM아시아 그 중에서도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순유출 기록
- 특히, 한국은 지난 주 8.1억 달러 순유출됐고, 주간 유입강도(순유입/AUM) 기준 -2.3% 기록
- 연초 이후 AUM 변화율을 보면 미국은 이미 자금규모 측면에서 -22.9% 축소된 상황
- 미국보다 높은 자금 유출 변동성을 보인 지역/국가는 한국, 유럽, EM유럽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 반면 자원보유국에 해당하는 사우디, EM남미 등은 여전히 높은 자금유입세를 보였는데 최근 그 모습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농산물 가격 상승세와 함께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됐던 EM남미는 3월말 이후부터 자금이 빠져나가는 모습
- 중국은 오히려 락다운 조치 완화와 경기부양책 발표 이후부터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
자료원문: https://bit.ly/3HyYwHv
[Fed Watcher] Vol.147 - 인플레이션 악화로 급증한 경기 침체 가능성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매니저, 인권침해 혐의로 슈퍼맥스 감시
- 국부펀드가 펜데믹 종료의 혜택을 받다
연기금
- 홍콩 연기금, 중국 주식시장 혼란에 11% 손실
- 이탈리아 연기금, 국채투자에 비중 감소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악화로 급증한 경기 침체 가능성' 입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을 포함하여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을 결합되면서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WSJ 서베이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금리 인상이 향후 12개월 동안 경기 침체 가능성을 44%로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실제 경기 침체 직전이나 그 동안에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력하고 연준이 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점점 더 공격적인 긴축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올해 경기 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민간투자 활성화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민간투자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소비와 고용을 동시에 촉진할 수 조치를 마련하여 경제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14차 5개년 중점사업에 민간투자를 유지할 것이라 설명했으며, 교통, 수리분야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한편 도시 노후파이프 유지보수 사업 추진을 강조했으며, 관련사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tMsims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매니저, 인권침해 혐의로 슈퍼맥스 감시
- 국부펀드가 펜데믹 종료의 혜택을 받다
연기금
- 홍콩 연기금, 중국 주식시장 혼란에 11% 손실
- 이탈리아 연기금, 국채투자에 비중 감소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악화로 급증한 경기 침체 가능성' 입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을 포함하여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을 결합되면서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WSJ 서베이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금리 인상이 향후 12개월 동안 경기 침체 가능성을 44%로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실제 경기 침체 직전이나 그 동안에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력하고 연준이 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점점 더 공격적인 긴축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올해 경기 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민간투자 활성화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민간투자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소비와 고용을 동시에 촉진할 수 조치를 마련하여 경제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14차 5개년 중점사업에 민간투자를 유지할 것이라 설명했으며, 교통, 수리분야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한편 도시 노후파이프 유지보수 사업 추진을 강조했으며, 관련사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tMsims
<6월 2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왜 우리만? 아니 다같이 하락
- 악몽 같은 6월, 1개월간 KOSPI 10%의 급락. 이번 주 글로벌 증시대비 국내증시의 급락 폭 과다의 원인이 내부요인(반대매매, MSCI 편입, 가계부채 등)에 있다는 해석이 많았음. 일부 영향이 있으나 주간 등락을 보면 한국,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대외의존도 높은 국가들의 폭락이 특징
- 연초 이후 주가흐름을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5% 급락에서 보듯 글로벌 경기침체와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시장 하락 유도
Issue 2. 긴축의 고통, 그러나 맞을 만큼 맞았다
- IT 수요부진 우려가 높아진 시기, 국내 반도체 업종의 급락에서 지수는 레벨다운. 그렇다면 반도체의 돌아섬이 시장의 안정의 조건. 연준이 긴축을 멈춰야 시장이 돌아선다는 의견? 동의. 글로벌 긴축 그리고 이익하향조정의 수순이기 때문. 다만 긴축의 깊이와 수요부진에 대한 우려를 방어하는 것은 결국 가격
- 가격과 가치의 설정은 당시의 센티멘트. 상하방의 이격은 어디까지나 절대적이지는 않음. 다만, 08년, 15~16년, 그리고 18~19년까지 하락한 반도체 PB밸류는 분명 이익하향조정의 리스크를 반영한 수준
Market Comment
- 1년 만에 KOSPI 지수는 3300에서 2300으로 앞자리가 바뀜. 고점대비 30%의 급락은 자연스런 현상이 아님. 원달러 1300원 돌파 역시. 그러나 역으로 위기라고 봐야 할 시기인 것인지는 고민. 데이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고 해석되기 때문. 전주 국내증시의 폭락은 내부 보다 IT 수요부진. 반도체 업종 이익하향 리스크 상존, 그러나 밸류는 선반영 논리 가능. 꼬인 실타래는 가격 그 자체가 풀기 시작할 것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7_com_2855.pdf
Issue 1. 왜 우리만? 아니 다같이 하락
- 악몽 같은 6월, 1개월간 KOSPI 10%의 급락. 이번 주 글로벌 증시대비 국내증시의 급락 폭 과다의 원인이 내부요인(반대매매, MSCI 편입, 가계부채 등)에 있다는 해석이 많았음. 일부 영향이 있으나 주간 등락을 보면 한국,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대외의존도 높은 국가들의 폭락이 특징
- 연초 이후 주가흐름을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5% 급락에서 보듯 글로벌 경기침체와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시장 하락 유도
Issue 2. 긴축의 고통, 그러나 맞을 만큼 맞았다
- IT 수요부진 우려가 높아진 시기, 국내 반도체 업종의 급락에서 지수는 레벨다운. 그렇다면 반도체의 돌아섬이 시장의 안정의 조건. 연준이 긴축을 멈춰야 시장이 돌아선다는 의견? 동의. 글로벌 긴축 그리고 이익하향조정의 수순이기 때문. 다만 긴축의 깊이와 수요부진에 대한 우려를 방어하는 것은 결국 가격
- 가격과 가치의 설정은 당시의 센티멘트. 상하방의 이격은 어디까지나 절대적이지는 않음. 다만, 08년, 15~16년, 그리고 18~19년까지 하락한 반도체 PB밸류는 분명 이익하향조정의 리스크를 반영한 수준
Market Comment
- 1년 만에 KOSPI 지수는 3300에서 2300으로 앞자리가 바뀜. 고점대비 30%의 급락은 자연스런 현상이 아님. 원달러 1300원 돌파 역시. 그러나 역으로 위기라고 봐야 할 시기인 것인지는 고민. 데이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고 해석되기 때문. 전주 국내증시의 폭락은 내부 보다 IT 수요부진. 반도체 업종 이익하향 리스크 상존, 그러나 밸류는 선반영 논리 가능. 꼬인 실타래는 가격 그 자체가 풀기 시작할 것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7_com_2855.pdf
[Fed Watcher] Vol.148 -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투자청은 투자를 배치하기에 좋은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노르웨이 국부펀드, 시장 혼란으로 인한 장기적 이익 주목
연기금
- 중국, 뮤츄얼 펀드 통한 민간 연기금 규정안 발표
- 네덜란드 연기금, 연금수당 2.39% 인상 계획 발표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많은 정부 정책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독일의 재정 대응(fiscal response)에는 가계에 대한 직접 재정 이전(direct fiscal transfers)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칼럼은 자녀가 있는 가족에 대한 세 가지 지급의 지출 효과와 그 효과를 평가합니다. 저소득 및 유동성 제약이 있는 가구와 감염률이 낮은 지역에서 더 높은 첫 번째 이전의 중요하지만 작은 지출 효과를 보입니다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이전은 지출을 늘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 이전의 효과가 약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식량생산 및 소비촉진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산예방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2년 식량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세부적인 자동차 소비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자연과학기금 체계를 보완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xTAse4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투자청은 투자를 배치하기에 좋은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노르웨이 국부펀드, 시장 혼란으로 인한 장기적 이익 주목
연기금
- 중국, 뮤츄얼 펀드 통한 민간 연기금 규정안 발표
- 네덜란드 연기금, 연금수당 2.39% 인상 계획 발표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많은 정부 정책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독일의 재정 대응(fiscal response)에는 가계에 대한 직접 재정 이전(direct fiscal transfers)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칼럼은 자녀가 있는 가족에 대한 세 가지 지급의 지출 효과와 그 효과를 평가합니다. 저소득 및 유동성 제약이 있는 가구와 감염률이 낮은 지역에서 더 높은 첫 번째 이전의 중요하지만 작은 지출 효과를 보입니다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이전은 지출을 늘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 이전의 효과가 약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식량생산 및 소비촉진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산예방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2년 식량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세부적인 자동차 소비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자연과학기금 체계를 보완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xTAse4
<6월 27일 그냥 데이터>
외국인은 언제 올라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서 무역수지를 보면 어느정도 답이… 무역수지는 기업이익률의 함수. 무역수지 상승은 밸류에이션 회복을 의미함. 저밸류에 빠진 시장이 무역수지 회복을 보인다면 외국인 매수를 기대할 수 있음. 무역수지는 현재로선 유가가 빠져줘야하고, 계절수요(드라이빙 시즌, 중동 냉방수요) 이후 유가 하락세 본격화 전망. 그렇다면 7월 FOMC + 물가 둔화 확인 + 잭슨홀에서의 약간의 뉘앙스 조정이 기대되는 8월 부터는 외인 매수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요?
외국인은 언제 올라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서 무역수지를 보면 어느정도 답이… 무역수지는 기업이익률의 함수. 무역수지 상승은 밸류에이션 회복을 의미함. 저밸류에 빠진 시장이 무역수지 회복을 보인다면 외국인 매수를 기대할 수 있음. 무역수지는 현재로선 유가가 빠져줘야하고, 계절수요(드라이빙 시즌, 중동 냉방수요) 이후 유가 하락세 본격화 전망. 그렇다면 7월 FOMC + 물가 둔화 확인 + 잭슨홀에서의 약간의 뉘앙스 조정이 기대되는 8월 부터는 외인 매수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