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네 이놈>
오늘 이 기사 많이 보셧을텐데요
http://naver.me/GE5xYJPi
웃기지도 않고 허무하고 짜증납니다.
웃긴 건 러새들이 돈 벌었다는건 시장에 러샤꺼가 나온건데 왠 공급타이트??
주보에 넣은 것처럼 계절적 수요랑 허리케인 발 악성 모멘텀 남아있지만… 3분기 끝나는 시점에 저희 하우스는 이 X놈의 유가 내려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다
오늘 이 기사 많이 보셧을텐데요
http://naver.me/GE5xYJPi
웃기지도 않고 허무하고 짜증납니다.
웃긴 건 러새들이 돈 벌었다는건 시장에 러샤꺼가 나온건데 왠 공급타이트??
주보에 넣은 것처럼 계절적 수요랑 허리케인 발 악성 모멘텀 남아있지만… 3분기 끝나는 시점에 저희 하우스는 이 X놈의 유가 내려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다
<6월 15일 그냥 데이터>_이베스트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연준의 긴축이 무서운 시기 입니다. 무서운 이유는 경기침체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공포때문인데요
긴축으로 인해 한계기업들의 롤오버 리스크가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경험상 일드커브 역전 이후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를 넘어서면 여지없이 리세션이었습니다.
현재 4.8%p, 5월 20일 4.82%p 고점보다 바로 아래 입니다.
그나마 다행(?) 인건 만기도래가 적다는 점입니다. 올해 미국 정크본드 만기도래 금액은 17.3십억달러,
2024년까지 만기도래 금액은 전체의 7%에 불과합니다.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도래 예정이었습니다.
은행들의 고유동성 비율도 당시에는 4%에 불과, 현재는 25%로 충분한 버퍼가 있습니다.
침체 걱정이 심한 상황에서 0.9배의 밸류에이션을 뚫고 내려간 가격은 분명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연준의 긴축이 무서운 시기 입니다. 무서운 이유는 경기침체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공포때문인데요
긴축으로 인해 한계기업들의 롤오버 리스크가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경험상 일드커브 역전 이후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를 넘어서면 여지없이 리세션이었습니다.
현재 4.8%p, 5월 20일 4.82%p 고점보다 바로 아래 입니다.
그나마 다행(?) 인건 만기도래가 적다는 점입니다. 올해 미국 정크본드 만기도래 금액은 17.3십억달러,
2024년까지 만기도래 금액은 전체의 7%에 불과합니다.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도래 예정이었습니다.
은행들의 고유동성 비율도 당시에는 4%에 불과, 현재는 25%로 충분한 버퍼가 있습니다.
침체 걱정이 심한 상황에서 0.9배의 밸류에이션을 뚫고 내려간 가격은 분명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베스트 6월 15일 - S&P500에 대한 생각>
퀀트 정다운
- 전일 Bank of America의 월간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글로벌 기업 이익 기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이익에 대한 우려 강화
- S&P 500의 이익 컨센서스에서도 이러한 그림 확인
- S&P 500 전체의 이익 컨센서스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지만,
(1) 에너지를 빼면 훨씬 부진한 이익 컨센 추이를 보이고
(2)1Q22 실적시즌 전의 이익 개선을 이연시키는 양상이 다시한번 나타나고 있음
-> 1Q22 실적시즌 전에도, 2분기 중 인플레 완화, 리오프닝, 공급망 개선 등을 기대하면서 1Q22는 부진하나 2Q22는 견조하고, 3Q22는 더 좋은 그림을 전망한 바 있음
- S&P 500의 PER(12MF)은 15.4배로 1990년 이후의 장기 평균인 16.2배를 하회했고, 주가도 5월 장중 저점인 3,810pt를 크게 하회
-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타겟 PER(12MF) 멀티플은 14.5배 수준으로, 2018년말 수준이며 지수는 3,450pt
- 다만 가파른 하락, 그리고 장기 평균을 하회하는 PER 멀티플 등을 감안했을 때 인플레 우려를 완화(유가 하락, 연준의 신뢰도 회복 등) 시 지수 반등은 언제든 가능할 것
퀀트 정다운
- 전일 Bank of America의 월간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글로벌 기업 이익 기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이익에 대한 우려 강화
- S&P 500의 이익 컨센서스에서도 이러한 그림 확인
- S&P 500 전체의 이익 컨센서스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지만,
(1) 에너지를 빼면 훨씬 부진한 이익 컨센 추이를 보이고
(2)1Q22 실적시즌 전의 이익 개선을 이연시키는 양상이 다시한번 나타나고 있음
-> 1Q22 실적시즌 전에도, 2분기 중 인플레 완화, 리오프닝, 공급망 개선 등을 기대하면서 1Q22는 부진하나 2Q22는 견조하고, 3Q22는 더 좋은 그림을 전망한 바 있음
- S&P 500의 PER(12MF)은 15.4배로 1990년 이후의 장기 평균인 16.2배를 하회했고, 주가도 5월 장중 저점인 3,810pt를 크게 하회
-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타겟 PER(12MF) 멀티플은 14.5배 수준으로, 2018년말 수준이며 지수는 3,450pt
- 다만 가파른 하락, 그리고 장기 평균을 하회하는 PER 멀티플 등을 감안했을 때 인플레 우려를 완화(유가 하락, 연준의 신뢰도 회복 등) 시 지수 반등은 언제든 가능할 것
<6월 20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당장 경기침체를 우려한 패닉장세는 과한 설정
- 자금 경색이 발생할 경우 경기하방의 깊이가 생각보다 가파른 침체가 올 수 있음. 이를 측정하는 지표가 바로 하이일드 스프레드, 아직은 5% 수준.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후 침체의 공식(?)은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p를 돌파할 때 발생
- 2022년 만기 미국 정크본드는 17.3십억달러로 전체 규모의 0.7%에 불과,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되는 미국 정크 본드는 발행 채권의 약 7%에 불과.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 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 도래 예정이었음
Issue 2. 공포 심리는 한계점까지 도달한 상황
- CNN에서 조사하는 Fear & Greed index, Extreme Feat(극심한 공포) 국면에 도달. 전미투자자협회에서 조사하는 일반 투자자들의 Bull & Bear index. Bear index 대비 Bull index, IT버블 붕괴(-36.84)보다 낮은 상태(-43). 금융위기(-51)와 90년대 초반(일본 버블붕괴와 저축조합 사태, -54)
- 특히, Russell 3000기준 보유현금 대비 시총이 낮게 거래되는 기업 수 2000년 이후 최다
Issue 3. 위기를 기다리지 말고, 숫자에 반응하자
- 과거 시장변동성이 안정되면 K50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었던 경향, 최소 4개월에서 18개월. 현재 K50의 배당수익률은 2.27%까지 상승(2000년 이후 평균 1.68%), 배당수익률 범위 상단에 위치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0_com_2847.pdf
Issue 1. 당장 경기침체를 우려한 패닉장세는 과한 설정
- 자금 경색이 발생할 경우 경기하방의 깊이가 생각보다 가파른 침체가 올 수 있음. 이를 측정하는 지표가 바로 하이일드 스프레드, 아직은 5% 수준.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후 침체의 공식(?)은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6%p를 돌파할 때 발생
- 2022년 만기 미국 정크본드는 17.3십억달러로 전체 규모의 0.7%에 불과,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되는 미국 정크 본드는 발행 채권의 약 7%에 불과. 2008년 4분기 당시에는 미국 정크 본드 시장의 18%가 3년이내 만기 도래 예정이었음
Issue 2. 공포 심리는 한계점까지 도달한 상황
- CNN에서 조사하는 Fear & Greed index, Extreme Feat(극심한 공포) 국면에 도달. 전미투자자협회에서 조사하는 일반 투자자들의 Bull & Bear index. Bear index 대비 Bull index, IT버블 붕괴(-36.84)보다 낮은 상태(-43). 금융위기(-51)와 90년대 초반(일본 버블붕괴와 저축조합 사태, -54)
- 특히, Russell 3000기준 보유현금 대비 시총이 낮게 거래되는 기업 수 2000년 이후 최다
Issue 3. 위기를 기다리지 말고, 숫자에 반응하자
- 과거 시장변동성이 안정되면 K50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었던 경향, 최소 4개월에서 18개월. 현재 K50의 배당수익률은 2.27%까지 상승(2000년 이후 평균 1.68%), 배당수익률 범위 상단에 위치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0_com_2847.pdf
<6월 20일 ETF Flows>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박지영 (Fund Flow/ETF)>
💡작용-반작용의 법칙
- 지난 주 지역별 펀드플로우를 보면, EM중남미, EM아시아 그 중에서도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순유출 기록
- 특히, 한국은 지난 주 8.1억 달러 순유출됐고, 주간 유입강도(순유입/AUM) 기준 -2.3% 기록
- 연초 이후 AUM 변화율을 보면 미국은 이미 자금규모 측면에서 -22.9% 축소된 상황
- 미국보다 높은 자금 유출 변동성을 보인 지역/국가는 한국, 유럽, EM유럽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 반면 자원보유국에 해당하는 사우디, EM남미 등은 여전히 높은 자금유입세를 보였는데 최근 그 모습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농산물 가격 상승세와 함께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됐던 EM남미는 3월말 이후부터 자금이 빠져나가는 모습
- 중국은 오히려 락다운 조치 완화와 경기부양책 발표 이후부터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
자료원문: https://bit.ly/3HyYwHv
💡작용-반작용의 법칙
- 지난 주 지역별 펀드플로우를 보면, EM중남미, EM아시아 그 중에서도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순유출 기록
- 특히, 한국은 지난 주 8.1억 달러 순유출됐고, 주간 유입강도(순유입/AUM) 기준 -2.3% 기록
- 연초 이후 AUM 변화율을 보면 미국은 이미 자금규모 측면에서 -22.9% 축소된 상황
- 미국보다 높은 자금 유출 변동성을 보인 지역/국가는 한국, 유럽, EM유럽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 반면 자원보유국에 해당하는 사우디, EM남미 등은 여전히 높은 자금유입세를 보였는데 최근 그 모습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농산물 가격 상승세와 함께 빠른 속도로 자금이 유입됐던 EM남미는 3월말 이후부터 자금이 빠져나가는 모습
- 중국은 오히려 락다운 조치 완화와 경기부양책 발표 이후부터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
자료원문: https://bit.ly/3HyYwHv
[Fed Watcher] Vol.147 - 인플레이션 악화로 급증한 경기 침체 가능성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매니저, 인권침해 혐의로 슈퍼맥스 감시
- 국부펀드가 펜데믹 종료의 혜택을 받다
연기금
- 홍콩 연기금, 중국 주식시장 혼란에 11% 손실
- 이탈리아 연기금, 국채투자에 비중 감소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악화로 급증한 경기 침체 가능성' 입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을 포함하여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을 결합되면서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WSJ 서베이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금리 인상이 향후 12개월 동안 경기 침체 가능성을 44%로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실제 경기 침체 직전이나 그 동안에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력하고 연준이 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점점 더 공격적인 긴축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올해 경기 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민간투자 활성화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민간투자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소비와 고용을 동시에 촉진할 수 조치를 마련하여 경제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14차 5개년 중점사업에 민간투자를 유지할 것이라 설명했으며, 교통, 수리분야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한편 도시 노후파이프 유지보수 사업 추진을 강조했으며, 관련사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tMsims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매니저, 인권침해 혐의로 슈퍼맥스 감시
- 국부펀드가 펜데믹 종료의 혜택을 받다
연기금
- 홍콩 연기금, 중국 주식시장 혼란에 11% 손실
- 이탈리아 연기금, 국채투자에 비중 감소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인플레이션 악화로 급증한 경기 침체 가능성' 입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을 포함하여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을 결합되면서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WSJ 서베이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금리 인상이 향후 12개월 동안 경기 침체 가능성을 44%로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실제 경기 침체 직전이나 그 동안에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력하고 연준이 이를 컨트롤하기 위해 점점 더 공격적인 긴축 스탠스를 취함에 따라 올해 경기 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민간투자 활성화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민간투자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소비와 고용을 동시에 촉진할 수 조치를 마련하여 경제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14차 5개년 중점사업에 민간투자를 유지할 것이라 설명했으며, 교통, 수리분야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한편 도시 노후파이프 유지보수 사업 추진을 강조했으며, 관련사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tMsims
<6월 27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왜 우리만? 아니 다같이 하락
- 악몽 같은 6월, 1개월간 KOSPI 10%의 급락. 이번 주 글로벌 증시대비 국내증시의 급락 폭 과다의 원인이 내부요인(반대매매, MSCI 편입, 가계부채 등)에 있다는 해석이 많았음. 일부 영향이 있으나 주간 등락을 보면 한국,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대외의존도 높은 국가들의 폭락이 특징
- 연초 이후 주가흐름을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5% 급락에서 보듯 글로벌 경기침체와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시장 하락 유도
Issue 2. 긴축의 고통, 그러나 맞을 만큼 맞았다
- IT 수요부진 우려가 높아진 시기, 국내 반도체 업종의 급락에서 지수는 레벨다운. 그렇다면 반도체의 돌아섬이 시장의 안정의 조건. 연준이 긴축을 멈춰야 시장이 돌아선다는 의견? 동의. 글로벌 긴축 그리고 이익하향조정의 수순이기 때문. 다만 긴축의 깊이와 수요부진에 대한 우려를 방어하는 것은 결국 가격
- 가격과 가치의 설정은 당시의 센티멘트. 상하방의 이격은 어디까지나 절대적이지는 않음. 다만, 08년, 15~16년, 그리고 18~19년까지 하락한 반도체 PB밸류는 분명 이익하향조정의 리스크를 반영한 수준
Market Comment
- 1년 만에 KOSPI 지수는 3300에서 2300으로 앞자리가 바뀜. 고점대비 30%의 급락은 자연스런 현상이 아님. 원달러 1300원 돌파 역시. 그러나 역으로 위기라고 봐야 할 시기인 것인지는 고민. 데이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고 해석되기 때문. 전주 국내증시의 폭락은 내부 보다 IT 수요부진. 반도체 업종 이익하향 리스크 상존, 그러나 밸류는 선반영 논리 가능. 꼬인 실타래는 가격 그 자체가 풀기 시작할 것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7_com_2855.pdf
Issue 1. 왜 우리만? 아니 다같이 하락
- 악몽 같은 6월, 1개월간 KOSPI 10%의 급락. 이번 주 글로벌 증시대비 국내증시의 급락 폭 과다의 원인이 내부요인(반대매매, MSCI 편입, 가계부채 등)에 있다는 해석이 많았음. 일부 영향이 있으나 주간 등락을 보면 한국,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대외의존도 높은 국가들의 폭락이 특징
- 연초 이후 주가흐름을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5% 급락에서 보듯 글로벌 경기침체와 IT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시장 하락 유도
Issue 2. 긴축의 고통, 그러나 맞을 만큼 맞았다
- IT 수요부진 우려가 높아진 시기, 국내 반도체 업종의 급락에서 지수는 레벨다운. 그렇다면 반도체의 돌아섬이 시장의 안정의 조건. 연준이 긴축을 멈춰야 시장이 돌아선다는 의견? 동의. 글로벌 긴축 그리고 이익하향조정의 수순이기 때문. 다만 긴축의 깊이와 수요부진에 대한 우려를 방어하는 것은 결국 가격
- 가격과 가치의 설정은 당시의 센티멘트. 상하방의 이격은 어디까지나 절대적이지는 않음. 다만, 08년, 15~16년, 그리고 18~19년까지 하락한 반도체 PB밸류는 분명 이익하향조정의 리스크를 반영한 수준
Market Comment
- 1년 만에 KOSPI 지수는 3300에서 2300으로 앞자리가 바뀜. 고점대비 30%의 급락은 자연스런 현상이 아님. 원달러 1300원 돌파 역시. 그러나 역으로 위기라고 봐야 할 시기인 것인지는 고민. 데이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고 해석되기 때문. 전주 국내증시의 폭락은 내부 보다 IT 수요부진. 반도체 업종 이익하향 리스크 상존, 그러나 밸류는 선반영 논리 가능. 꼬인 실타래는 가격 그 자체가 풀기 시작할 것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627_com_2855.pdf
[Fed Watcher] Vol.148 -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투자청은 투자를 배치하기에 좋은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노르웨이 국부펀드, 시장 혼란으로 인한 장기적 이익 주목
연기금
- 중국, 뮤츄얼 펀드 통한 민간 연기금 규정안 발표
- 네덜란드 연기금, 연금수당 2.39% 인상 계획 발표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많은 정부 정책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독일의 재정 대응(fiscal response)에는 가계에 대한 직접 재정 이전(direct fiscal transfers)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칼럼은 자녀가 있는 가족에 대한 세 가지 지급의 지출 효과와 그 효과를 평가합니다. 저소득 및 유동성 제약이 있는 가구와 감염률이 낮은 지역에서 더 높은 첫 번째 이전의 중요하지만 작은 지출 효과를 보입니다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이전은 지출을 늘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 이전의 효과가 약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식량생산 및 소비촉진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산예방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2년 식량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세부적인 자동차 소비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자연과학기금 체계를 보완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xTAse4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투자청은 투자를 배치하기에 좋은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노르웨이 국부펀드, 시장 혼란으로 인한 장기적 이익 주목
연기금
- 중국, 뮤츄얼 펀드 통한 민간 연기금 규정안 발표
- 네덜란드 연기금, 연금수당 2.39% 인상 계획 발표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많은 정부 정책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독일의 재정 대응(fiscal response)에는 가계에 대한 직접 재정 이전(direct fiscal transfers)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칼럼은 자녀가 있는 가족에 대한 세 가지 지급의 지출 효과와 그 효과를 평가합니다. 저소득 및 유동성 제약이 있는 가구와 감염률이 낮은 지역에서 더 높은 첫 번째 이전의 중요하지만 작은 지출 효과를 보입니다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이전은 지출을 늘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 이전의 효과가 약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식량생산 및 소비촉진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산예방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2년 식량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세부적인 자동차 소비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자연과학기금 체계를 보완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xTAse4
<6월 27일 그냥 데이터>
외국인은 언제 올라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서 무역수지를 보면 어느정도 답이… 무역수지는 기업이익률의 함수. 무역수지 상승은 밸류에이션 회복을 의미함. 저밸류에 빠진 시장이 무역수지 회복을 보인다면 외국인 매수를 기대할 수 있음. 무역수지는 현재로선 유가가 빠져줘야하고, 계절수요(드라이빙 시즌, 중동 냉방수요) 이후 유가 하락세 본격화 전망. 그렇다면 7월 FOMC + 물가 둔화 확인 + 잭슨홀에서의 약간의 뉘앙스 조정이 기대되는 8월 부터는 외인 매수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요?
외국인은 언제 올라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서 무역수지를 보면 어느정도 답이… 무역수지는 기업이익률의 함수. 무역수지 상승은 밸류에이션 회복을 의미함. 저밸류에 빠진 시장이 무역수지 회복을 보인다면 외국인 매수를 기대할 수 있음. 무역수지는 현재로선 유가가 빠져줘야하고, 계절수요(드라이빙 시즌, 중동 냉방수요) 이후 유가 하락세 본격화 전망. 그렇다면 7월 FOMC + 물가 둔화 확인 + 잭슨홀에서의 약간의 뉘앙스 조정이 기대되는 8월 부터는 외인 매수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요?
[ESG]In-Right: 유럽, 에너지 확보를 위해 석탄카드까지 고려
유럽내 열돔 현상으로 프랑스 원전 가동 차질 가능성
스페인 및 프랑스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평년기온보다 높은 열돔(Heat Dome)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6월 프랑스 남부지역 기온은 과거 평균 최고기온을 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보르도의 경우, 6월 중순 최고기온이 40도를 기록했다.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초과하면서, 프랑스내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럽의 재생에너지 전환 제동 가능성 제기
23~24일과 26~27일에 각각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과 G7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산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이번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전환이 논의됨과 동시에 일시적인 화석연료 사용이 제기되었다. 유럽내 전력 수요와 공급간 격차가 커짐에 따라, EU는 재생에너지 전환보다는 화석연료를 포함한 에너지 공급 확보에 일시적으로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bit.ly/3Abup77
유럽내 열돔 현상으로 프랑스 원전 가동 차질 가능성
스페인 및 프랑스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평년기온보다 높은 열돔(Heat Dome)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6월 프랑스 남부지역 기온은 과거 평균 최고기온을 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보르도의 경우, 6월 중순 최고기온이 40도를 기록했다.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초과하면서, 프랑스내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럽의 재생에너지 전환 제동 가능성 제기
23~24일과 26~27일에 각각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과 G7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산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이번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전환이 논의됨과 동시에 일시적인 화석연료 사용이 제기되었다. 유럽내 전력 수요와 공급간 격차가 커짐에 따라, EU는 재생에너지 전환보다는 화석연료를 포함한 에너지 공급 확보에 일시적으로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bit.ly/3Abup77
<6월 29일 그냥 데이터>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시장도 장마
장마가 언제 끝날진 몰라도 끝나죠 반드시,,
시장도 아마 이 난국을 잘 극복하리라 봅니다
주도주는 하락장에서 잉태됩니다. 당연하죠 그래야 시장이 그 성장기대로 올라서니까요
오히려 하락장에서 악재를 맞고 떨어지거나 비효율이 극대된 곳에서 공급의 변화로 주도섹터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2차전지가 오늘 많이 아픕니다. 자동차랑 같이 빠지면서 더 쎈데요. 예전 디젤게이트 이후 친환경 가속화되었듯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이 더 가솓화 되는 건 아닌지 기대되네요
예전 주도섹터들의 특징이 당장은 매출이 안나와도 매출대비 Capex 늘린 섹터들이었는데요 지금은 2차전지, 유틸리티(원전), 조선, 반도체가 그리 잡힙니다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시장도 장마
장마가 언제 끝날진 몰라도 끝나죠 반드시,,
시장도 아마 이 난국을 잘 극복하리라 봅니다
주도주는 하락장에서 잉태됩니다. 당연하죠 그래야 시장이 그 성장기대로 올라서니까요
오히려 하락장에서 악재를 맞고 떨어지거나 비효율이 극대된 곳에서 공급의 변화로 주도섹터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2차전지가 오늘 많이 아픕니다. 자동차랑 같이 빠지면서 더 쎈데요. 예전 디젤게이트 이후 친환경 가속화되었듯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이 더 가솓화 되는 건 아닌지 기대되네요
예전 주도섹터들의 특징이 당장은 매출이 안나와도 매출대비 Capex 늘린 섹터들이었는데요 지금은 2차전지, 유틸리티(원전), 조선, 반도체가 그리 잡힙니다
<7월 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홍콩 휴장 (주권반환일, 7/1)
미국 휴장 (독립기념일, 7/4)
RBA 통화정책회의 (7/5)
6월 FOMC 의사록 공개 (7/6)
G20 외교장관회의 (7/7~8)
🌐Macro: 이러다 중국이 가장 좋아지는 것 아닌가?
✅6월 중국 제조업PMI는 50.2pt로 확장국면으로 전환. 비제조업PMI도 54.7pt로 전월 47.8pt 대비 큰 폭으로 상승. 서비스업과 건설업도 54.3pt와 56.6pt로 모두 확장 국면 진입
✅중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굉장히 높았지만 오히려 중국은 긴축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M과 V의 변화율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2000년대 이후 오랜만에 중국 통화가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 당분간 중국의 경제성장률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이유
📈Bond: BOJ의 스탠스 조정 가능성을 베팅한 통화 스왑 시장. 스탠스 조정 부재 시 엔화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
✅스왑 시장에서는 BOJ의 수익률곡선관리(YCC) 정책 조정 가능성 등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축소를 베팅. 반면 BOJ는 코로나19 이전 GDP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일본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저금리 유지 필요성을 강조
✅구로다 총재, 연속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명확화하는 것이 엔화 약세를 유발하지 않을 것(4월)이며 YCC 정책 상 장기금리 변동폭 상한 조정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6월)는 입장을 밝힌바 있음.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을 가속화하고 있는 만큼 BOJ가 현재 스탠스를 고수하는 것 자체도 엔화의 강세 전환을 어렵게 하는 요인일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1_com_2861.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홍콩 휴장 (주권반환일, 7/1)
미국 휴장 (독립기념일, 7/4)
RBA 통화정책회의 (7/5)
6월 FOMC 의사록 공개 (7/6)
G20 외교장관회의 (7/7~8)
🌐Macro: 이러다 중국이 가장 좋아지는 것 아닌가?
✅6월 중국 제조업PMI는 50.2pt로 확장국면으로 전환. 비제조업PMI도 54.7pt로 전월 47.8pt 대비 큰 폭으로 상승. 서비스업과 건설업도 54.3pt와 56.6pt로 모두 확장 국면 진입
✅중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굉장히 높았지만 오히려 중국은 긴축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M과 V의 변화율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2000년대 이후 오랜만에 중국 통화가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 당분간 중국의 경제성장률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이유
📈Bond: BOJ의 스탠스 조정 가능성을 베팅한 통화 스왑 시장. 스탠스 조정 부재 시 엔화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
✅스왑 시장에서는 BOJ의 수익률곡선관리(YCC) 정책 조정 가능성 등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축소를 베팅. 반면 BOJ는 코로나19 이전 GDP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일본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저금리 유지 필요성을 강조
✅구로다 총재, 연속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명확화하는 것이 엔화 약세를 유발하지 않을 것(4월)이며 YCC 정책 상 장기금리 변동폭 상한 조정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6월)는 입장을 밝힌바 있음.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을 가속화하고 있는 만큼 BOJ가 현재 스탠스를 고수하는 것 자체도 엔화의 강세 전환을 어렵게 하는 요인일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1_com_2861.pdf
<7월 4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수출증가율, 연말까지 계속 하락
- 6월 수출증가율 5.4%로 전월 21.3% 대비 MoM 변화율 급감. 수출증가율 둔화는 기업 매출증가율 둔화와 영업레버리지 하락으로 마진율 축소 우려 자극. OECD CLI 경기확산지수를 보면 2023년 1월까지 추세적 하락으로 나타남. 국내증시의 탄력 있는 반등국면을 기대하기 어려운 배경
- 다만, 1) 이미 선행지표를 통해 수출증가율 하락을 인지(가격의 선행적 반응) 2) 부진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변화의 포인트 (유가와 외국인)를 파악할 수 있음
Issue 2. 유가가 꺾이면 외국인은 돌아온다
- 무역수지는 국내 기업들의 이익률. 무역수지가 개선되어야 외국인의 한국주식 매수 가능. 무역수지 악화의 원인은 유가. 유가의 강한 상승은 이익률 하락에 대한 우려를 반영, 외국인의 한국주식 대규모 매도의 근거
- 현 시점에서 챙겨야 할 것: 유가의 피크아웃은 시차를 두고 이익률 개선과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매수의 근거를 제공. 과거 유가 고점에서 4~6개월 후 외국인 한국시장 회귀. 5월 유가 고점일 경우 9~10월 외국인 매수세 기대
Issue 3. 주가의 선행성, ,내년 1분기 이익률 저점
- 7월 실적시즌, 예상하듯 이익하향조정 러시 분위기. 이익하향조정으로 주가의 추가하락 시각 부각. 이전 주가 하향시기, 주가의 전환점. 6~8개월 이전 주가의 Bottom 형성. 유가의 선행성을 감안 국내 이익률이 2023년 1분기 중 저점 가능성. 주가는 6~8개월 이전에 바닥권(3Q 22, 2280pt (12 T PBR 0.9배)의 가격)을 형성할 것
Market Comment
- 수출증가율의 가파른 하락과 고유가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이 떠나는 이유. 원인을 파악했다면, 처방도 가능. 유가가 고점을 기록할 경우 시차를 두고 국내 기업들의 이익률과 외국인 매수회귀. 5월 유가가 고점을 기록한 것이라면, 3분기 중 외국인 매수세 기대. 더불어 국내 이익률과 12M F EPS가 2023년 1분기 저점을 기록할 수 있음. 이는 6~8개월 이전의 주가 Bottom out의 근거가 될 것임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4_com_2863.pdf
Issue 1. 수출증가율, 연말까지 계속 하락
- 6월 수출증가율 5.4%로 전월 21.3% 대비 MoM 변화율 급감. 수출증가율 둔화는 기업 매출증가율 둔화와 영업레버리지 하락으로 마진율 축소 우려 자극. OECD CLI 경기확산지수를 보면 2023년 1월까지 추세적 하락으로 나타남. 국내증시의 탄력 있는 반등국면을 기대하기 어려운 배경
- 다만, 1) 이미 선행지표를 통해 수출증가율 하락을 인지(가격의 선행적 반응) 2) 부진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변화의 포인트 (유가와 외국인)를 파악할 수 있음
Issue 2. 유가가 꺾이면 외국인은 돌아온다
- 무역수지는 국내 기업들의 이익률. 무역수지가 개선되어야 외국인의 한국주식 매수 가능. 무역수지 악화의 원인은 유가. 유가의 강한 상승은 이익률 하락에 대한 우려를 반영, 외국인의 한국주식 대규모 매도의 근거
- 현 시점에서 챙겨야 할 것: 유가의 피크아웃은 시차를 두고 이익률 개선과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매수의 근거를 제공. 과거 유가 고점에서 4~6개월 후 외국인 한국시장 회귀. 5월 유가 고점일 경우 9~10월 외국인 매수세 기대
Issue 3. 주가의 선행성, ,내년 1분기 이익률 저점
- 7월 실적시즌, 예상하듯 이익하향조정 러시 분위기. 이익하향조정으로 주가의 추가하락 시각 부각. 이전 주가 하향시기, 주가의 전환점. 6~8개월 이전 주가의 Bottom 형성. 유가의 선행성을 감안 국내 이익률이 2023년 1분기 중 저점 가능성. 주가는 6~8개월 이전에 바닥권(3Q 22, 2280pt (12 T PBR 0.9배)의 가격)을 형성할 것
Market Comment
- 수출증가율의 가파른 하락과 고유가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이 떠나는 이유. 원인을 파악했다면, 처방도 가능. 유가가 고점을 기록할 경우 시차를 두고 국내 기업들의 이익률과 외국인 매수회귀. 5월 유가가 고점을 기록한 것이라면, 3분기 중 외국인 매수세 기대. 더불어 국내 이익률과 12M F EPS가 2023년 1분기 저점을 기록할 수 있음. 이는 6~8개월 이전의 주가 Bottom out의 근거가 될 것임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4_com_2863.pdf
[Fed Watcher] Vol.149 - 지난 몇 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발표된 신규실업청구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 인도네시아 국부펀드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 사우디 국부펀드 PIF, 항공기 리스 회사 출범
연기금
- 일본 연기금, 러시아 주식 대손상각, 채권은 매각
- 루마니아 연기금 매니저, 횡령 혐의로 경찰 조사 착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발표된 신규실업청구' 입니다.
실업 보험에 대한 신규 청구 건수는 해고, 노동 시장 강도 및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대한 시기 적절하고 면밀히 추적되는 지표입니다. 2020년 봄에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급증한 청구 건수가 2022년 3월까지 꾸준히 감소함에 따라 COVID-19 전염병이 진행되는 동안 수치의 움직임이 특히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신규 청구 건수는 방향을 바꾸어 의미 있는 속도로 증가했습니다. 신규 청구 건수의 4주 이동 평균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53,000건 증가했으며 노동 시장의 위축 및 근로자 해고 비율 증가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2022년 2분기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회의를 개최해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중국 경제는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과 물가 안정에 주력할 것이며, 금융지원을 통하여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 영세업자, 민간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부동산시장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외에도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리스크 예방 역량을 제고시킬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P30VfW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 인도네시아 국부펀드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 사우디 국부펀드 PIF, 항공기 리스 회사 출범
연기금
- 일본 연기금, 러시아 주식 대손상각, 채권은 매각
- 루마니아 연기금 매니저, 횡령 혐의로 경찰 조사 착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발표된 신규실업청구' 입니다.
실업 보험에 대한 신규 청구 건수는 해고, 노동 시장 강도 및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대한 시기 적절하고 면밀히 추적되는 지표입니다. 2020년 봄에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급증한 청구 건수가 2022년 3월까지 꾸준히 감소함에 따라 COVID-19 전염병이 진행되는 동안 수치의 움직임이 특히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신규 청구 건수는 방향을 바꾸어 의미 있는 속도로 증가했습니다. 신규 청구 건수의 4주 이동 평균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53,000건 증가했으며 노동 시장의 위축 및 근로자 해고 비율 증가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2022년 2분기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회의를 개최해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중국 경제는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과 물가 안정에 주력할 것이며, 금융지원을 통하여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 영세업자, 민간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부동산시장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외에도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리스크 예방 역량을 제고시킬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P30VfW
<7월 5일 그냥 데이터> 이베스트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신용이 털려야 주가가 오른다? 맞는 말이지만 도대체 얼마나 털려야 ‘충분히’라는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신용융자 지난해 26조원 넘었다가 지금은 18조 레벨까지 내려왔습니다. 일년만에 8조나 빠졌습니다
그러나 절대금액은 다들 높다고 합니다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여전히 5조원은 더 나와야한다고 합니다? 근거는? 뇌피셜이죠
전 그냥 시장분위기에 맞춰 변할뿐이다라고 봅니다. 200일 이평선 상회 기업비율은 역사상 최저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차트와 신용융자 MDD의 변곡이 유의미합니다. 순환논리 같지만 신용융자가 얼마나 털려야할지는 기준이 없습니다. 다만, 충분히 하락한 가격이라면 신용융자의 레벨과 상관 없이 시장은 또 바닥을 잡아간다는 것입니다
신용이 털려야 주가가 오른다? 맞는 말이지만 도대체 얼마나 털려야 ‘충분히’라는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신용융자 지난해 26조원 넘었다가 지금은 18조 레벨까지 내려왔습니다. 일년만에 8조나 빠졌습니다
그러나 절대금액은 다들 높다고 합니다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여전히 5조원은 더 나와야한다고 합니다? 근거는? 뇌피셜이죠
전 그냥 시장분위기에 맞춰 변할뿐이다라고 봅니다. 200일 이평선 상회 기업비율은 역사상 최저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차트와 신용융자 MDD의 변곡이 유의미합니다. 순환논리 같지만 신용융자가 얼마나 털려야할지는 기준이 없습니다. 다만, 충분히 하락한 가격이라면 신용융자의 레벨과 상관 없이 시장은 또 바닥을 잡아간다는 것입니다
<7월 6일 미국 마켓>
One shot: 유가급락이 마이크론을 끌어올림
유가 빠지면 주가 오른다는 걸 보여준 천조국. 유가하락이 리세션 때문이라고 하지만, 유가하락이 리세션 공포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 긴축 상단에 대한 프라이싱과 거기에 맞춰져 있던 밸류에이션이 이제 마무리 되었단 것으로 해석한 시장
One shot: 유가급락이 마이크론을 끌어올림
유가 빠지면 주가 오른다는 걸 보여준 천조국. 유가하락이 리세션 때문이라고 하지만, 유가하락이 리세션 공포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 긴축 상단에 대한 프라이싱과 거기에 맞춰져 있던 밸류에이션이 이제 마무리 되었단 것으로 해석한 시장
<7월 7일 미국 마켓>
One shot : 유럽과 미국은 다르다
유로화가 패러티를 향해 가파르게 내려가지만 그건 유럽문제. ISM 서비스와 잡오프닝 잘 나와서 리세션 우려감소, 인플 걱정은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안착하려하니 신겨안씀. FOMC의사록 원래 호키시 예상으로 받아들임. 미국채 다시 치고 올랐지만 나스닥 이미 가장 호키시한 금리레벨 반영했단인식. 테슬라는 빠졋지만 리비안,루시드 급등,, 에너지 주가 계속 하락
One shot : 유럽과 미국은 다르다
유로화가 패러티를 향해 가파르게 내려가지만 그건 유럽문제. ISM 서비스와 잡오프닝 잘 나와서 리세션 우려감소, 인플 걱정은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안착하려하니 신겨안씀. FOMC의사록 원래 호키시 예상으로 받아들임. 미국채 다시 치고 올랐지만 나스닥 이미 가장 호키시한 금리레벨 반영했단인식. 테슬라는 빠졋지만 리비안,루시드 급등,, 에너지 주가 계속 하락
상황이 좋은 건 아니지만, 유로화 패러티 붕괴는 언론에서 좋아하는 호들갑.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크레딧 리스크의 차이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일단 NPL 비중만 봐도 유럽재정위기 8프로 이상에서 지금 2프로 초반, 유럽 뱅크럽시 문제는 크지 않아보입니다. 가스가격이 문제지만, 유럽에서 돈 빼서 미국으로 가긴 하겠죠. 유럽 망한다? 드라기 처럼 21일 라가르드라 무슨 말을 할지 관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