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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148 -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쿠웨이트 투자청은 투자를 배치하기에 좋은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노르웨이 국부펀드, 시장 혼란으로 인한 장기적 이익 주목

연기금
- 중국, 뮤츄얼 펀드 통한 민간 연기금 규정안 발표
- 네덜란드 연기금, 연금수당 2.39% 인상 계획 발표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팬데믹 상황에서 재정 이전의 지출 효과' 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많은 정부 정책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독일의 재정 대응(fiscal response)에는 가계에 대한 직접 재정 이전(direct fiscal transfers)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칼럼은 자녀가 있는 가족에 대한 세 가지 지급의 지출 효과와 그 효과를 평가합니다. 저소득 및 유동성 제약이 있는 가구와 감염률이 낮은 지역에서 더 높은 첫 번째 이전의 중요하지만 작은 지출 효과를 보입니다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이전은 지출을 늘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재정 이전의 효과가 약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식량생산 및 소비촉진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재산예방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2년 식량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세부적인 자동차 소비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자연과학기금 체계를 보완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xTAse4
<6월 27일 그냥 데이터>
외국인은 언제 올라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서 무역수지를 보면 어느정도 답이… 무역수지는 기업이익률의 함수. 무역수지 상승은 밸류에이션 회복을 의미함. 저밸류에 빠진 시장이 무역수지 회복을 보인다면 외국인 매수를 기대할 수 있음. 무역수지는 현재로선 유가가 빠져줘야하고, 계절수요(드라이빙 시즌, 중동 냉방수요) 이후 유가 하락세 본격화 전망. 그렇다면 7월 FOMC + 물가 둔화 확인 + 잭슨홀에서의 약간의 뉘앙스 조정이 기대되는 8월 부터는 외인 매수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요?
[ESG]In-Right: 유럽, 에너지 확보를 위해 석탄카드까지 고려

유럽내 열돔 현상으로 프랑스 원전 가동 차질 가능성
스페인 및 프랑스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평년기온보다 높은 열돔(Heat Dome)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6월 프랑스 남부지역 기온은 과거 평균 최고기온을 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보르도의 경우, 6월 중순 최고기온이 40도를 기록했다.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초과하면서, 프랑스내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럽의 재생에너지 전환 제동 가능성 제기
23~24일과 26~27일에 각각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과 G7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산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이번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전환이 논의됨과 동시에 일시적인 화석연료 사용이 제기되었다. 유럽내 전력 수요와 공급간 격차가 커짐에 따라, EU는 재생에너지 전환보다는 화석연료를 포함한 에너지 공급 확보에 일시적으로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s://bit.ly/3Abup77
<6월 29일 그냥 데이터>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시장도 장마
장마가 언제 끝날진 몰라도 끝나죠 반드시,,
시장도 아마 이 난국을 잘 극복하리라 봅니다
주도주는 하락장에서 잉태됩니다. 당연하죠 그래야 시장이 그 성장기대로 올라서니까요
오히려 하락장에서 악재를 맞고 떨어지거나 비효율이 극대된 곳에서 공급의 변화로 주도섹터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2차전지가 오늘 많이 아픕니다. 자동차랑 같이 빠지면서 더 쎈데요. 예전 디젤게이트 이후 친환경 가속화되었듯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이 더 가솓화 되는 건 아닌지 기대되네요

예전 주도섹터들의 특징이 당장은 매출이 안나와도 매출대비 Capex 늘린 섹터들이었는데요 지금은 2차전지, 유틸리티(원전), 조선, 반도체가 그리 잡힙니다
<7월 1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홍콩 휴장 (주권반환일, 7/1)
미국 휴장 (독립기념일, 7/4)
RBA 통화정책회의 (7/5)
6월 FOMC 의사록 공개 (7/6)
G20 외교장관회의 (7/7~8)

🌐Macro: 이러다 중국이 가장 좋아지는 것 아닌가?

6월 중국 제조업PMI는 50.2pt로 확장국면으로 전환. 비제조업PMI도 54.7pt로 전월 47.8pt 대비 큰 폭으로 상승. 서비스업과 건설업도 54.3pt와 56.6pt로 모두 확장 국면 진입

중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굉장히 높았지만 오히려 중국은 긴축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M과 V의 변화율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2000년대 이후 오랜만에 중국 통화가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 당분간 중국의 경제성장률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이유

📈Bond: BOJ의 스탠스 조정 가능성을 베팅한 통화 스왑 시장. 스탠스 조정 부재 시 엔화 약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

스왑 시장에서는 BOJ의 수익률곡선관리(YCC) 정책 조정 가능성 등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의 축소를 베팅. 반면 BOJ는 코로나19 이전 GDP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일본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저금리 유지 필요성을 강조

구로다 총재, 연속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명확화하는 것이 엔화 약세를 유발하지 않을 것(4월)이며 YCC 정책 상 장기금리 변동폭 상한 조정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6월)는 입장을 밝힌바 있음.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을 가속화하고 있는 만큼 BOJ가 현재 스탠스를 고수하는 것 자체도 엔화의 강세 전환을 어렵게 하는 요인일 수 있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1_com_2861.pdf
<7월 4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Issue 1. 수출증가율, 연말까지 계속 하락
- 6월 수출증가율 5.4%로 전월 21.3% 대비 MoM 변화율 급감. 수출증가율 둔화는 기업 매출증가율 둔화와 영업레버리지 하락으로 마진율 축소 우려 자극. OECD CLI 경기확산지수를 보면 2023년 1월까지 추세적 하락으로 나타남. 국내증시의 탄력 있는 반등국면을 기대하기 어려운 배경
- 다만, 1) 이미 선행지표를 통해 수출증가율 하락을 인지(가격의 선행적 반응) 2) 부진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변화의 포인트 (유가와 외국인)를 파악할 수 있음

Issue 2. 유가가 꺾이면 외국인은 돌아온다
- 무역수지는 국내 기업들의 이익률. 무역수지가 개선되어야 외국인의 한국주식 매수 가능. 무역수지 악화의 원인은 유가. 유가의 강한 상승은 이익률 하락에 대한 우려를 반영, 외국인의 한국주식 대규모 매도의 근거
- 현 시점에서 챙겨야 할 것: 유가의 피크아웃은 시차를 두고 이익률 개선과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매수의 근거를 제공. 과거 유가 고점에서 4~6개월 후 외국인 한국시장 회귀. 5월 유가 고점일 경우 9~10월 외국인 매수세 기대

Issue 3. 주가의 선행성, ,내년 1분기 이익률 저점
- 7월 실적시즌, 예상하듯 이익하향조정 러시 분위기. 이익하향조정으로 주가의 추가하락 시각 부각. 이전 주가 하향시기, 주가의 전환점. 6~8개월 이전 주가의 Bottom 형성. 유가의 선행성을 감안 국내 이익률이 2023년 1분기 중 저점 가능성. 주가는 6~8개월 이전에 바닥권(3Q 22, 2280pt (12 T PBR 0.9배)의 가격)을 형성할 것

Market Comment
- 수출증가율의 가파른 하락과 고유가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이 떠나는 이유. 원인을 파악했다면, 처방도 가능. 유가가 고점을 기록할 경우 시차를 두고 국내 기업들의 이익률과 외국인 매수회귀. 5월 유가가 고점을 기록한 것이라면, 3분기 중 외국인 매수세 기대. 더불어 국내 이익률과 12M F EPS가 2023년 1분기 저점을 기록할 수 있음. 이는 6~8개월 이전의 주가 Bottom out의 근거가 될 것임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4_com_2863.pdf
[Fed Watcher] Vol.149 - 지난 몇 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발표된 신규실업청구

안녕하세요.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 인도네시아 국부펀드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 사우디 국부펀드 PIF, 항공기 리스 회사 출범

연기금
- 일본 연기금, 러시아 주식 대손상각, 채권은 매각
- 루마니아 연기금 매니저, 횡령 혐의로 경찰 조사 착수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발표된 신규실업청구' 입니다.
실업 보험에 대한 신규 청구 건수는 해고, 노동 시장 강도 및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대한 시기 적절하고 면밀히 추적되는 지표입니다. 2020년 봄에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급증한 청구 건수가 2022년 3월까지 꾸준히 감소함에 따라 COVID-19 전염병이 진행되는 동안 수치의 움직임이 특히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신규 청구 건수는 방향을 바꾸어 의미 있는 속도로 증가했습니다. 신규 청구 건수의 4주 이동 평균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53,000건 증가했으며 노동 시장의 위축 및 근로자 해고 비율 증가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2022년 2분기 회의 개최' 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회의를 개최해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중국 경제는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과 물가 안정에 주력할 것이며, 금융지원을 통하여 실물경제를 뒷받침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 영세업자, 민간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부동산시장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외에도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리스크 예방 역량을 제고시킬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P30VfW
<7월 5일 그냥 데이터> 이베스트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신용이 털려야 주가가 오른다? 맞는 말이지만 도대체 얼마나 털려야 ‘충분히’라는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신용융자 지난해 26조원 넘었다가 지금은 18조 레벨까지 내려왔습니다. 일년만에 8조나 빠졌습니다

그러나 절대금액은 다들 높다고 합니다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여전히 5조원은 더 나와야한다고 합니다? 근거는? 뇌피셜이죠

전 그냥 시장분위기에 맞춰 변할뿐이다라고 봅니다. 200일 이평선 상회 기업비율은 역사상 최저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차트와 신용융자 MDD의 변곡이 유의미합니다. 순환논리 같지만 신용융자가 얼마나 털려야할지는 기준이 없습니다. 다만, 충분히 하락한 가격이라면 신용융자의 레벨과 상관 없이 시장은 또 바닥을 잡아간다는 것입니다
<7월 6일 미국 마켓>

One shot: 유가급락이 마이크론을 끌어올림

유가 빠지면 주가 오른다는 걸 보여준 천조국. 유가하락이 리세션 때문이라고 하지만, 유가하락이 리세션 공포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 긴축 상단에 대한 프라이싱과 거기에 맞춰져 있던 밸류에이션이 이제 마무리 되었단 것으로 해석한 시장
<7월 7일 미국 마켓>

One shot : 유럽과 미국은 다르다

유로화가 패러티를 향해 가파르게 내려가지만 그건 유럽문제. ISM 서비스와 잡오프닝 잘 나와서 리세션 우려감소, 인플 걱정은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안착하려하니 신겨안씀. FOMC의사록 원래 호키시 예상으로 받아들임. 미국채 다시 치고 올랐지만 나스닥 이미 가장 호키시한 금리레벨 반영했단인식. 테슬라는 빠졋지만 리비안,루시드 급등,, 에너지 주가 계속 하락
상황이 좋은 건 아니지만, 유로화 패러티 붕괴는 언론에서 좋아하는 호들갑.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크레딧 리스크의 차이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일단 NPL 비중만 봐도 유럽재정위기 8프로 이상에서 지금 2프로 초반, 유럽 뱅크럽시 문제는 크지 않아보입니다. 가스가격이 문제지만, 유럽에서 돈 빼서 미국으로 가긴 하겠죠. 유럽 망한다? 드라기 처럼 21일 라가르드라 무슨 말을 할지 관건이네요
<7월 8일 미국 마켓>

One shot : 달러 강세의 주춤이 모든 자산을 올렸다

신규실업청구 발표이후 달러화 상승 폭 둔화.
2200억달러 부양책 검토 뉴스에 위안화 역외환율 강세. 원달러 환율 다시 1300원 밑으로 복귀. 금요일 저녁 고용지표 전월 39만에서 27만 이하로 둔화 컨센서스.존슨 총리 사퇴 이후 파운드 강세, 전쟁리스크 둔화와 물가 통제 시각이 대두. 원자재, 주식, 국채수익률 모두 상승세. 유가 다시 100달러 올라서면서 에너지 관련주 상승.
<7월 8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TGIF] Vol.25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그대에게

📅다음 주 주요 일정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7/11)
OPEC 원유시장 보고서 (7/12)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7/13)
연준 베이지북 발표 (7/13)
바이든 대통령, 중동 순방(7/13~16)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7/15~16)

🌐Macro: 재고를 바라보는 극단적인 시선들

최근 가장 많이 논의되는 내용 중 하나는 높은 재고가 경기침체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 하지만 코로나 시기 재고 감소가 제조업 확장 사이클 출발점이 아니었듯이 현재의 재고가 경기의 급격한 침체를 불러오는 시그널은 아니라는 판단

병목현상을 원인으로 감소했던 재고에 생산이 미치는 영향력이 작았던 것과 같이 운송 정상화에 따른 재고 확대는 일종의 착시현상으로 판단. 생산의 조정은 사이클 내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오히려 가격의 하락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반드시 부정적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님

📈Bond: 7월 금통위 Preview: 빅스텝이 필요한 시기

한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대를 기록. 미국 PCE 물가와 달리 한국 소비자물가의 경우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오름세가 지속. ①7월 1일부터 전기,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 ②지정학리스크 및 중국 방역조치 등 공급 측 물가 상승 요인 상존, ③안정되지 않은 기대인플레이션 등 물가 상방 리스크가 지나치게 우세

인플레이션이 공급 충격에 기인했더라도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연준처럼 수요 조절을 위한 금리인상이 필요. 5월 한국은행 물가 전망 경로를 다소 상회한 물가가 발표된 만큼 7월 금통위에서의 빅스텝 인상을 전망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08_FICC_1.pdf
<7월 8일 미국 마켓>

One shot : 리세션 공포에서 긴축강도에 초점

미국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 나오면서 장중 출렁, 그러나 리세션이 고용후퇴에서 비롯(실업률 3개월 연속 상승)되기에 긴축에도 강건함으로 해석. 시간당 임금증가율이 전월에서 둔화, 인플레 통제 신뢰가 쌓인 하루. 다음 주 미국 물가지수를 앞두고 오늘 발표된 중국 생산자물가지수는 6.1프로 전월 6.4프로에서 둔화. 투입가격 하락 기대, 유가가 통제된다면 헤드라인 물가도 잡힐 것이라는 기대유입이 될 수 있는 상황. 12월 내재금리 6월에 3.7프러에서 3.5 프로를 깨고 내려와서 유가가 재차 2분기 고점을 넘지 않으면 올해 기준금리 긴축 부담은 피크아웃. 이런 논리로 달러가 고용발표 후 약세흐름, 원달러 1294.8원으로 하락
<7월 11일 Market View> _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신중호

#1. 고용 서프라이즈, 시선은 물가로 이동
미국 비농업 고용 25만명 수준을 봤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37만명. 긴축 부담보다 리세션 우려 감소. 시간당평균 임금의 둔화로 물가 통제에 대한 신뢰가 높아짐. 관건은 이번 주 발표될 미국의 물가지표들의 결과, CPI(7월 13일 발표예정)는 전월 8.6% 보다 높은 8.8%가 컨센서스

#2. 중국 PPI 하락과 바이든의 사우디 방문
중국 PPI 둔화는 미국 CPI 충격을 완화시켜줄 수 있을 것. 다만, 유가의 하방압력 확대가 전제되었을 경우. 상황은 나쁘진 않아 보임. 계절적 수요를 감안한 유가 방향성은 3분기 후반 둔화인데다, MBS 방문이 확정되었다는 것은 결국 ‘안보’이슈가 중요하게 다뤄질 것이기 때문

#3. 금리 상단, 피크아웃이 중요한 이유
상반기 유가 Long 그리고 그 외 모든 자산의 Short 분위기. 하반기에도 지속될 까? 관건은 미국 내재금리(12월)가 다시 6월 3.7% 레벨을 넘어서는가가 중요. 우리의 시나리오는 유가하락 ->기대인플레 둔화 ->긴축과 달러강세 둔화. 이는 유가 Short과 주식+채권 자산의 Bottom out

해당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https://bit.ly/3nTE4Io
[Fed Watcher] Vol.150 - 리커창 총리, 대외개방 확대 통한 경기안정화 강조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의 1조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또 다른 두 명의 이사를 잃다

연기금
- 호주 연기금, 한동안 화석연료에 수익성 의존 전망
- 노르웨이 연기금, 연금 가이드 발표 관련 비판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리커창 총리, 대외개방 확대 통한 경기안정화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중국경제가 하방압력에 노출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동남연해 주요 지방정부의 기능을 강조하며, 해당 지방정부에게 국가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중소기업, 영세업자,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대외개방을 확대하여 글로벌 산업망/공급망 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유럽의 소규모 회사채 발행사 리그 성장' 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럽 회사채 시장에서는 매우 큰 회사만 발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소규모 및 평가되지 않은 발행자와 같은 많은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했습니다. 본 칼럼은 이러한 새로운 플레이어가 다양한 다이나믹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총체적인 시장 움직임과 단절되어 있으며 여전히 은행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신규 회사채 발행인과 기존 회사채 발행인 간의 차이점을 더 잘 이해하면 금융 안정성, 자본 시장 개발 및 성장에 대한 정책적 의미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3IrC8Ad
<7월 11일 미국 마켓>

One shot : risk off, 달러의 초강세


특별한 지표와 이벤트가 자극하지 않았지만 급락세 시현. OECD CLI 하락세 99.5 기록. 달러화강세 107까지 상승,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또다시 갱신. 상승추세만 놓고 보면 2003년 3월 당시와 비슷. 당시 IT 버블 정점이었다는 부담감. 유로/달러는 1.0036까지 하락. 20년래 최저치.

잘맞춘 대표적 약세론자 모건스탠리의 마이크윌슨, 최근 증시 일시적 반등이라 주장. 달러 강세로 앞으로 몇 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수익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 통화절상으로 인한 S&P 500 수익은, 달러가격이 전년 대비 1% 포인트 상승할 때, 기업들의 주당순이익 성장에 약 0.5배의 타격을 입힐 것으로 분석. 즉 현재 수준이라면 EPS 수익이 8% 정도 감소한다는 뜻. 파이퍼샌들러 MS 달러강세 이유로 352달러에서 312달러로 하향

유가하락, 미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급락. 리세션 공포가 시장변동성 재차자극. ARKK와 테슬라가 7퍼센트의 급락 시현
<미국 2Q22 실적: 먼저한 걱정이 안도 요인>
이베스트 퀀트 정다운
URL: https://bit.ly/3Pgctg0

- 실적에 대한 우려 부각
: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1H22 멀티플 축소에 따른 주가 하락에 이어
   이제는 이익 컨센 하락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 제기
  -> 이와 같은 사례는 2008년 금융위기가 유일한 사례

- 당사 의견: 우려대비 양호할 전망
: 이익 성장률 둔화는 불가피하더라도, 낮아진 주가에 대한 공감대 형성 가능성
  1) 견조한 이익 컨센은, 에너지 이익 컨센 폭등에 가려진 것
     : 연초 이후, S&P 500(에너지 제외 S&P500)의 분기별 순이익 컨센은,
       2Q22 +0.5%(-5.8%), 3Q22 +3.0%(-2.4%), 4Q22 4.6%(+0.4%) 조정
  2) 매크로 불확실성을 반영해 온 만큼, 발표치가 컨센을 거의 언제나 상회한 과거와 다를 가능성은 낮음
  3) 실적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ISM지수(순이익), 달러인덱스(매출), 가동률(마진율) 역시 쇼크 가능성은 낮게 평가

- 업종 대응: 기대치가 낮은(주가가 많이 하락한) 업종 중, 하반기 이익 증가 경로를 예상 중인 업종
   : 유통, 은행, IT S/W, 커뮤니케이션
- 선호 ETF: WisdomTree US Quality Dividend Growth(DGRW)
   : 높은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 하방 경직성과 지수 상승에 잘 따라가는 ETF
- 성장주 vs. 가치주: 성장주 선호
   : 가치주의 알파 요인 2가지의 약화 - 이익 개선 기대와 밸류 메리트
   : 더불어 미국 증시의 추세적 상승을 주도한 것은 성장주
<7 12 미국 마켓>

One shot : 물가는 확인하고 가자

유가 급락 WTI 96달러 하회 중. OPEC 월간보고서 2023년 2.7m barrels/day 2022년 3.36m 에서 둔화 전망. 유가빠지면서 시장 반등하기도 했음.
백악관 대변인 물가 높을 것 그러나 철지난 데이터라 평가. 장후반 물가지표와 어닝시즌 우려로 하락. 유가하락과 국채수익률 하락으로 에너지와 금융주 하락. 항공주와 크루즈 강세. job cut으로 MS 하락


$PEP | PepsiCo Q2 22 Earnings:
- Revenue: $20.23B (exp $19.55B)
- Core EPS: $1.86 (exp $1.74)
- Sees FY Organic Revenue +10% (exp +8%)

노무라, 내년부턴 금리인하

독일 ZEW Survey Expectations Jul: -53.8 prev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