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미국 마켓>
One shot : 물가는 확인하고 가자
유가 급락 WTI 96달러 하회 중. OPEC 월간보고서 2023년 2.7m barrels/day 2022년 3.36m 에서 둔화 전망. 유가빠지면서 시장 반등하기도 했음.
백악관 대변인 물가 높을 것 그러나 철지난 데이터라 평가. 장후반 물가지표와 어닝시즌 우려로 하락. 유가하락과 국채수익률 하락으로 에너지와 금융주 하락. 항공주와 크루즈 강세. job cut으로 MS 하락
$PEP | PepsiCo Q2 22 Earnings:
- Revenue: $20.23B (exp $19.55B)
- Core EPS: $1.86 (exp $1.74)
- Sees FY Organic Revenue +10% (exp +8%)
노무라, 내년부턴 금리인하
독일 ZEW Survey Expectations Jul: -53.8 prev -28.0
One shot : 물가는 확인하고 가자
유가 급락 WTI 96달러 하회 중. OPEC 월간보고서 2023년 2.7m barrels/day 2022년 3.36m 에서 둔화 전망. 유가빠지면서 시장 반등하기도 했음.
백악관 대변인 물가 높을 것 그러나 철지난 데이터라 평가. 장후반 물가지표와 어닝시즌 우려로 하락. 유가하락과 국채수익률 하락으로 에너지와 금융주 하락. 항공주와 크루즈 강세. job cut으로 MS 하락
$PEP | PepsiCo Q2 22 Earnings:
- Revenue: $20.23B (exp $19.55B)
- Core EPS: $1.86 (exp $1.74)
- Sees FY Organic Revenue +10% (exp +8%)
노무라, 내년부턴 금리인하
독일 ZEW Survey Expectations Jul: -53.8 prev -28.0
<7월 13일 미국 마켓>
One shot : 유가, 물가 피크아웃을 제시하다
물가 서프라이즈 나오고 직후 반응은 나스닥 2퍼센트 급락, 유가, 유로 하락. 달러 상승, 미국채 상승. 7월 100bp 인상 82%상승. 다만 장중변화는 달러화가 상승폭 둔화 주식시장 반등, 에너지 외 물가지표 둔화되었기 때문. WTI 6월 고점에서 22%급락해서 물가 피크아웃논리가 유입. 물가쇼크에도 코인시장의 반등과 반도체 상승. 긴축강도, 피크아웃논리
독일 CPI 5월 7.9->6월 7.6. 유로존 산업생산은 예상보다 잘 나옴.
Eurozone Industrial Production SA (M/M) May: 0.8% (est 0.3%; prevR 0.5%)
- Eurozone Industrial Production WDA (Y/Y) May: 1.6% (est 0.3%; prevR -2.5%)
One shot : 유가, 물가 피크아웃을 제시하다
물가 서프라이즈 나오고 직후 반응은 나스닥 2퍼센트 급락, 유가, 유로 하락. 달러 상승, 미국채 상승. 7월 100bp 인상 82%상승. 다만 장중변화는 달러화가 상승폭 둔화 주식시장 반등, 에너지 외 물가지표 둔화되었기 때문. WTI 6월 고점에서 22%급락해서 물가 피크아웃논리가 유입. 물가쇼크에도 코인시장의 반등과 반도체 상승. 긴축강도, 피크아웃논리
독일 CPI 5월 7.9->6월 7.6. 유로존 산업생산은 예상보다 잘 나옴.
Eurozone Industrial Production SA (M/M) May: 0.8% (est 0.3%; prevR 0.5%)
- Eurozone Industrial Production WDA (Y/Y) May: 1.6% (est 0.3%; prevR -2.5%)
[Fed Watcher] Vol.151 - 스태그플레이션부터 부채 위기까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자산 펀드 Mubadala는 수십억 달러를 기술 중심 비즈니스에 투자
- 7,800만 파운드(9,200만 달러) 투자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 투자 기금(PIF)이 애스턴 마틴의 2대 주주가 됨
연기금
- 영국 연기금, ESG 요소를 파생상품에 적용 계획
- 호주 연기금, 경기둔화 장기화에 대비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스태그플레이션부터 부채 위기까지' 입니다.
세계 경제는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면서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 유사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 신흥국 시장과 개발도상국에 10년 이상의 부채 위기를 초래한 급격한 금리 인상을 도입했어야 하는지 논의합니다. 만약 현재의 스태그플레이션 압력이 강화된다면, 이들 경제 중 일부는 금융 취약성의 증가와 성장 펀더멘털의 약화로 인해 부채를 이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3분기 경기회복 위한 기반 마련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 이코노미스트 & 기업가 회의에 참석해 중국경제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2분기 중국경제는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발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핵심적인 Key임을 강조했으며, 기업/고용/물가 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개혁개방을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3분기 경제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경기가 정상궤도에 진입토록 유도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AYJslg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아부다비 자산 펀드 Mubadala는 수십억 달러를 기술 중심 비즈니스에 투자
- 7,800만 파운드(9,200만 달러) 투자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 투자 기금(PIF)이 애스턴 마틴의 2대 주주가 됨
연기금
- 영국 연기금, ESG 요소를 파생상품에 적용 계획
- 호주 연기금, 경기둔화 장기화에 대비
Part.2 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스태그플레이션부터 부채 위기까지' 입니다.
세계 경제는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면서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 유사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 신흥국 시장과 개발도상국에 10년 이상의 부채 위기를 초래한 급격한 금리 인상을 도입했어야 하는지 논의합니다. 만약 현재의 스태그플레이션 압력이 강화된다면, 이들 경제 중 일부는 금융 취약성의 증가와 성장 펀더멘털의 약화로 인해 부채를 이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3분기 경기회복 위한 기반 마련 강조' 입니다.
리커창 총리 이코노미스트 & 기업가 회의에 참석해 중국경제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2분기 중국경제는 하드랜딩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발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핵심적인 Key임을 강조했으며, 기업/고용/물가 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개혁개방을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3분기 경제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경기가 정상궤도에 진입토록 유도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AYJslg
<7월 18일 미국 마켓>
One shot : 빅테크 고용감원, 경기불안 자극
골드만 삭스의 호실적에 장초반 강세, 애플의 감원 계획 발표로 상승폭 줄이며 하락세. 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물가부담, 가즈프롬 가스 파이프라인 두고 으름장. TSMC가 2프로 이상 급락하는 등 안도랠리 이후 문제점(경기침체 불구 긴축) 재인식
One shot : 빅테크 고용감원, 경기불안 자극
골드만 삭스의 호실적에 장초반 강세, 애플의 감원 계획 발표로 상승폭 줄이며 하락세. 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물가부담, 가즈프롬 가스 파이프라인 두고 으름장. TSMC가 2프로 이상 급락하는 등 안도랠리 이후 문제점(경기침체 불구 긴축) 재인식
<7월 19일 미국 마켓>
One shot : 유로화, 망하지 않아
유로화 ECB 긴축 강세를 보임. 25bp인상이 컨센이지만 50bp의견이 빠르게 상승. 유럽 물가, 전월대비 상승 그러나 컨센서스 수준. EU의 대러제재 완화 뉴스와
함께 가즈프롬의 노드스트림 1을 통한 가스공급재개 소식. WTI, 100달러 다시 터치 그러나 달러화 약세. 비트코인 6월 초 물가 급등 및 자이언트 스텝 충격 이후 23000달러 첫 회복
Eurozone CPI (Y/Y) Jun F: 8.6% (est 8.6%; prev 8.6%)
- Eurozone CPI (M/M) Jun F: 0.8% (est 0.8%; prev 0.8%)
- Eurozone CPI Core (M/M) Jun F: 0.2% (est 0.2%; prev 0.2%)
- Eurozone CPI Core (Y/Y) Jun F: 3.7% (est 3.7%; prev 3.7%)
One shot : 유로화, 망하지 않아
유로화 ECB 긴축 강세를 보임. 25bp인상이 컨센이지만 50bp의견이 빠르게 상승. 유럽 물가, 전월대비 상승 그러나 컨센서스 수준. EU의 대러제재 완화 뉴스와
함께 가즈프롬의 노드스트림 1을 통한 가스공급재개 소식. WTI, 100달러 다시 터치 그러나 달러화 약세. 비트코인 6월 초 물가 급등 및 자이언트 스텝 충격 이후 23000달러 첫 회복
Eurozone CPI (Y/Y) Jun F: 8.6% (est 8.6%; prev 8.6%)
- Eurozone CPI (M/M) Jun F: 0.8% (est 0.8%; prev 0.8%)
- Eurozone CPI Core (M/M) Jun F: 0.2% (est 0.2%; prev 0.2%)
- Eurozone CPI Core (Y/Y) Jun F: 3.7% (est 3.7%; prev 3.7%)
<7월 20일 미국 마켓>
One shot :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괜찮네
어제 넷플릭스에 이어 오늘 테슬라, EPS 예상
상회 그러나 마진은 축소. 시간외 4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상승폭은 축소. S&P 12% 실적발표 중 68% 예상치 상회. 고용감원 소식 포드 8000명 감원 불구 상승. 달러화 3일 하락 후 반등(0.4%) 미국 2년물 3.25%까지 상승. 6월 14일 3.45%가 고점. 필라델피아반도체 상승 2.5% 불구 한국ETF 하락(-0.72%) 원달러 1312원(0.54%) 달러화 반등보다 더 약세
Tesla Q2 22 Earnings:
- Q2 Adj. EPS $2.27 (est $1.83)
- Q2 Revenue $16.90B (est $16.88B)
- Still Sees 50% Average Annual Growth In Vehicle Deliveries
One shot :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괜찮네
어제 넷플릭스에 이어 오늘 테슬라, EPS 예상
상회 그러나 마진은 축소. 시간외 4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상승폭은 축소. S&P 12% 실적발표 중 68% 예상치 상회. 고용감원 소식 포드 8000명 감원 불구 상승. 달러화 3일 하락 후 반등(0.4%) 미국 2년물 3.25%까지 상승. 6월 14일 3.45%가 고점. 필라델피아반도체 상승 2.5% 불구 한국ETF 하락(-0.72%) 원달러 1312원(0.54%) 달러화 반등보다 더 약세
Tesla Q2 22 Earnings:
- Q2 Adj. EPS $2.27 (est $1.83)
- Q2 Revenue $16.90B (est $16.88B)
- Still Sees 50% Average Annual Growth In Vehicle Deliveries
<7월 21일 미국마켓>
One shot : 매크로 뉴스는 많지만 피로도는 감소
유로화 일단은 ECB 금리인상으로 안정, 파편화 방지 정책의 모호성은 남아 여전히 이태리 중심의 국채스프레드 확대 이슈는 상존. 유가는 하락, 리비아 생산재개 및 러시아와 사우디 왕세자 오일시장 논의. 다음주 FOMC 앞두고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선호보다 물가부담 약화로 해석. 6월에 프라이싱한 금리레벨이 최상단으로 인식. 긴축부담이 되려 하락.매크로 우려 즉 경기침체 시사 지표는 계속 발표 그러나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바텀업에서 바닥 콜 나오는 상황
미국지표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예상보다 더 악화
미래의 일반 활동에 대한 확산 지수는 1979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18.6으로 12포인트 감소. 기업의 35% 이상이 미래 활동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지난달 42%에서 감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7%(36%에서 감소). 기업의 40%는 미래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지난달 19%에서 증가)
-신규실업청구수당 예상보다 더 증가, 3월 말 이후 상승추세 8개월래 최고치
One shot : 매크로 뉴스는 많지만 피로도는 감소
유로화 일단은 ECB 금리인상으로 안정, 파편화 방지 정책의 모호성은 남아 여전히 이태리 중심의 국채스프레드 확대 이슈는 상존. 유가는 하락, 리비아 생산재개 및 러시아와 사우디 왕세자 오일시장 논의. 다음주 FOMC 앞두고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선호보다 물가부담 약화로 해석. 6월에 프라이싱한 금리레벨이 최상단으로 인식. 긴축부담이 되려 하락.매크로 우려 즉 경기침체 시사 지표는 계속 발표 그러나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바텀업에서 바닥 콜 나오는 상황
미국지표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예상보다 더 악화
미래의 일반 활동에 대한 확산 지수는 1979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18.6으로 12포인트 감소. 기업의 35% 이상이 미래 활동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지난달 42%에서 감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7%(36%에서 감소). 기업의 40%는 미래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지난달 19%에서 증가)
-신규실업청구수당 예상보다 더 증가, 3월 말 이후 상승추세 8개월래 최고치
<7월 22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회의(7/26~27)
미국 FOMC (7/26~27)
🌐Macro: 아직 경기침체를 논하기는 이르다
✅ 최근 미국의 기술적 경기침체 우려가 높아지는 모습. 이는 미국 1분기 GDP가 이미 -1.6%를 기록한 상황에서 7월 GDPNow 수치가 -1.52%까지 하락한 데 기인
✅ 하지만 NBER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경기침체는 GDP와 GDI, 실질개인소득, 사업체 조사 고용, 가계 조사 고용, 실질 개인소비지출, 도소매판매, 산업생산을 모두 고려. 특히 최근 수십 년 동안은 실질개인소득에 가장 큰 비중을 부여. 도소매판매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목이 (+)인 동시에, 1분기 실질 GDI와 GDP 평균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1% 상승
📈Bond: 7월 FOMC Preview: 이번 회의가 지나면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걷힐 수 있을까?
✅ 7월 FOMC 회의에서 75bp 인상 가능성이 우세하나 100bp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이번 금리 인상 폭이 75bp로 결정된다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형성될 것으로 예상
✅ 6월 점도표 공개 후 시장은 추가 175bp 인상을 예상하면서 75bp > 50bp > 25bp > 25bp의 인상 경로 상정.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에 추가 25bp 인상을 반영해 연말 기준금리 레벨을 3.75%까지 고려. 8월 잭슨홀미팅(25일 ~ 27일)에서 인상 폭 축소 관련 내용을 시사할 경우 旣 경로 유지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 변동성은 다소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료원문] https://bit.ly/3zmBTDI
📅다음 주 주요 일정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회의(7/26~27)
미국 FOMC (7/26~27)
🌐Macro: 아직 경기침체를 논하기는 이르다
✅ 최근 미국의 기술적 경기침체 우려가 높아지는 모습. 이는 미국 1분기 GDP가 이미 -1.6%를 기록한 상황에서 7월 GDPNow 수치가 -1.52%까지 하락한 데 기인
✅ 하지만 NBER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경기침체는 GDP와 GDI, 실질개인소득, 사업체 조사 고용, 가계 조사 고용, 실질 개인소비지출, 도소매판매, 산업생산을 모두 고려. 특히 최근 수십 년 동안은 실질개인소득에 가장 큰 비중을 부여. 도소매판매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목이 (+)인 동시에, 1분기 실질 GDI와 GDP 평균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1% 상승
📈Bond: 7월 FOMC Preview: 이번 회의가 지나면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걷힐 수 있을까?
✅ 7월 FOMC 회의에서 75bp 인상 가능성이 우세하나 100bp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이번 금리 인상 폭이 75bp로 결정된다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형성될 것으로 예상
✅ 6월 점도표 공개 후 시장은 추가 175bp 인상을 예상하면서 75bp > 50bp > 25bp > 25bp의 인상 경로 상정.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에 추가 25bp 인상을 반영해 연말 기준금리 레벨을 3.75%까지 고려. 8월 잭슨홀미팅(25일 ~ 27일)에서 인상 폭 축소 관련 내용을 시사할 경우 旣 경로 유지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 변동성은 다소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료원문] https://bit.ly/3zmBTDI
[투자전략]
✅[Manager Note] Vol1. 알파전략에 따른 시장차별화 장세
- 긴축부담으로 인한 시장변동성 보다 종목 선정에 따른 시장 차별화 장세로 전환
- 모니터링: 업종 및 투자 스타일별 탑픽 종목 선정 및 업데이트 통한 시장 흐름 변화 추적
- 비상장: 컨텐츠 분야 투자 활발 / 토스 알뜰폰 M&A / 마드라스체크 탐방노트
URL: https://bit.ly/3cDVwOp
✅[Manager Note] Vol1. 알파전략에 따른 시장차별화 장세
- 긴축부담으로 인한 시장변동성 보다 종목 선정에 따른 시장 차별화 장세로 전환
- 모니터링: 업종 및 투자 스타일별 탑픽 종목 선정 및 업데이트 통한 시장 흐름 변화 추적
- 비상장: 컨텐츠 분야 투자 활발 / 토스 알뜰폰 M&A / 마드라스체크 탐방노트
URL: https://bit.ly/3cDVwOp
[Fed Watcher] Vol.152 - 겨울이 오고 있다: 대 러시아 에너지 정책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의 1조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주요 투자 부문 재편성
- 쿠웨이트 국부펀드, CEO 해임 후 런던 암(London Arm)의 새 대표로 임명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2분기 손실규모 천억 유로 이상 기록
- 캘리포니아 연기금,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첫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겨울이 오고 있다: 대 러시아 에너지 정책 '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EU의 대응은 에너지 분야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EU의 연합을 헤칠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제재를 보다 효과적이며, EU 가계 및 기업에게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관세 부과 및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가격 규제는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입니다. 수입 관세는 대체 자원을 도입하는 것을 장려하고 가격 규제는 향후 가격 상승이라는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겨울을 넘기기 위해 공동으로 에너지를 구입하고, 절약하고 나누는 협약이 당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투자 +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회복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투자 및 소비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을 주문했습니다. 3분기에 더 많은 중점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게 보장할 것이며, 중점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소비가 경기안정화의 핵심적 Key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소비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이외에도 법치화된 시장 및 정부건설에 주력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juGWf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의 1조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주요 투자 부문 재편성
- 쿠웨이트 국부펀드, CEO 해임 후 런던 암(London Arm)의 새 대표로 임명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2분기 손실규모 천억 유로 이상 기록
- 캘리포니아 연기금,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첫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겨울이 오고 있다: 대 러시아 에너지 정책 '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EU의 대응은 에너지 분야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EU의 연합을 헤칠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제재를 보다 효과적이며, EU 가계 및 기업에게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관세 부과 및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가격 규제는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입니다. 수입 관세는 대체 자원을 도입하는 것을 장려하고 가격 규제는 향후 가격 상승이라는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겨울을 넘기기 위해 공동으로 에너지를 구입하고, 절약하고 나누는 협약이 당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투자 +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회복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투자 및 소비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을 주문했습니다. 3분기에 더 많은 중점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게 보장할 것이며, 중점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소비가 경기안정화의 핵심적 Key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소비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이외에도 법치화된 시장 및 정부건설에 주력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juGWf
<7월 29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한-인니 정상회담 개최 (7/28)
한미 국방장관회담 (7/29)
RBA 통화정책회의 (8/2)
OPEC+ 정례회의 (8/3)
BOE 통화정책회의 (8/4)
🌐Macro: 한국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두 번은 없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로 발표되면서 예상치인 2.6%를 상회. 쇼크가 발생한 것보다는 긍정적이지만 상승이 민간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으로 판단
✅수출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설비투자 등 기업투자가 여전히 하락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3분기부터 한국 경기 우려는 높아질 것. 2분기 성장을 견인한 민간소비는 소득과 심리의 동반 악화로 3분기 둔화 가능성이 확대
📈Bond: 한미 기준금리 역전 되더라도 채권시장 쪽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역전. 8월에 연준 FOMC 회의 부재하고 한국은행이 8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할 경우 기준금리 레벨은 다시 2.5%로 동일해짐. 다만 9월에 금통위가 없고 연준이 최소 빅스텝 인상하면 재역전
✅한미 기준금리 역전 후 외국인 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 오히려 증가했던 구간 존재. 3분기 이후부터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 10년물 금리 역전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가능성 높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29_FICC_5.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한-인니 정상회담 개최 (7/28)
한미 국방장관회담 (7/29)
RBA 통화정책회의 (8/2)
OPEC+ 정례회의 (8/3)
BOE 통화정책회의 (8/4)
🌐Macro: 한국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두 번은 없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로 발표되면서 예상치인 2.6%를 상회. 쇼크가 발생한 것보다는 긍정적이지만 상승이 민간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으로 판단
✅수출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설비투자 등 기업투자가 여전히 하락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3분기부터 한국 경기 우려는 높아질 것. 2분기 성장을 견인한 민간소비는 소득과 심리의 동반 악화로 3분기 둔화 가능성이 확대
📈Bond: 한미 기준금리 역전 되더라도 채권시장 쪽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역전. 8월에 연준 FOMC 회의 부재하고 한국은행이 8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할 경우 기준금리 레벨은 다시 2.5%로 동일해짐. 다만 9월에 금통위가 없고 연준이 최소 빅스텝 인상하면 재역전
✅한미 기준금리 역전 후 외국인 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 오히려 증가했던 구간 존재. 3분기 이후부터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 10년물 금리 역전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가능성 높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29_FICC_5.pdf
[Manager Note] Vol2. 반등비율이 낮지만, 영업마진 개선 업종: 호텔/레져, 화장품/의류, 에너지, 기계, 유통, 운송
● 미국 2년물과 원달러 환율 안정 속 실적개선 업종에 집중될 것 특히, 반등 탄력이 낮았던 업종
● 모니터링: 주간 코스피 대비 섹터별 탑픽 평균수익률 3.09% 아웃퍼폼
● 비상장: 쏘카 IPO / 캐롯손해보험 3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기업가치 1조원
https://bit.ly/3Jhv49C
● 미국 2년물과 원달러 환율 안정 속 실적개선 업종에 집중될 것 특히, 반등 탄력이 낮았던 업종
● 모니터링: 주간 코스피 대비 섹터별 탑픽 평균수익률 3.09% 아웃퍼폼
● 비상장: 쏘카 IPO / 캐롯손해보험 3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기업가치 1조원
https://bit.ly/3Jhv49C
[Quant Weekly] Vol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이번 주부터 퀀트 주보를 시작했습니다.
<파트1>에서는 당사 모델을 비롯하여 보다 스팟성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월초임에 따라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을 다뤘습니다.
<파트2>에서는 한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고, <파트3>에서는 미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며, <파트4>에서는 펀드플로우를 모니터링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간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파트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크로 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다이나믹 모델로,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로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 8월 비중 확대 팩터는, 배당과 수급(특히 개인) 등이며 비중 축소 팩터는, 성장과 이익모멘텀 등
특징1) 개별 종목장: 개인 수급 중심의 수급 가중치 대폭 확대
특징2) 방어적 대응: 배당 비중 확대와 주가모멘텀 중 52주 고가대비 수익률이 낮은 비중이나마 편입
특징3) 성장주 기대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 유형 팩터 가중치 큰 폭으로 하향
- Long 포트: 기업은행, DL이앤씨, HD현대, GS리테일 등
- Short 포트: 한국항공우주, 현대미포조선, LIG넥스원 등
● 파트2. 한국/미국 이익 점검
- 2Q22 실적시즌은 한국과 미국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안도 요인으로 작용 중
- 다만 양국 모두 3Q22를 비롯한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가 빠르게 하락 중
- KOSPI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월 중순 이후 -7.9% 하락
- S&P500 순익 컨센은 7월 중순 이후 3Q22 -3.3% 하락, 4Q22 % 하락
● 파트3. 펀드플로우
-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순유출 발생하여 각각 5주 연속, 8주 연속, 6주 연속 순유출 지속
- 다만 지난 1주(21~27일)간 하이일드와 선진 유럽과 신흥 유럽에 자금 유입
- FOMC 이후가 반영되지 않는 기간임에도 극단적인 리스크 반영을 어느정도 되돌린 것으로 해석
https://bit.ly/3bmDz6T
이번 주부터 퀀트 주보를 시작했습니다.
<파트1>에서는 당사 모델을 비롯하여 보다 스팟성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월초임에 따라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을 다뤘습니다.
<파트2>에서는 한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고, <파트3>에서는 미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며, <파트4>에서는 펀드플로우를 모니터링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간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파트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크로 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다이나믹 모델로,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로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 8월 비중 확대 팩터는, 배당과 수급(특히 개인) 등이며 비중 축소 팩터는, 성장과 이익모멘텀 등
특징1) 개별 종목장: 개인 수급 중심의 수급 가중치 대폭 확대
특징2) 방어적 대응: 배당 비중 확대와 주가모멘텀 중 52주 고가대비 수익률이 낮은 비중이나마 편입
특징3) 성장주 기대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 유형 팩터 가중치 큰 폭으로 하향
- Long 포트: 기업은행, DL이앤씨, HD현대, GS리테일 등
- Short 포트: 한국항공우주, 현대미포조선, LIG넥스원 등
● 파트2. 한국/미국 이익 점검
- 2Q22 실적시즌은 한국과 미국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안도 요인으로 작용 중
- 다만 양국 모두 3Q22를 비롯한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가 빠르게 하락 중
- KOSPI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월 중순 이후 -7.9% 하락
- S&P500 순익 컨센은 7월 중순 이후 3Q22 -3.3% 하락, 4Q22 % 하락
● 파트3. 펀드플로우
-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순유출 발생하여 각각 5주 연속, 8주 연속, 6주 연속 순유출 지속
- 다만 지난 1주(21~27일)간 하이일드와 선진 유럽과 신흥 유럽에 자금 유입
- FOMC 이후가 반영되지 않는 기간임에도 극단적인 리스크 반영을 어느정도 되돌린 것으로 해석
https://bit.ly/3bmDz6T
[Fed Watcher] Vol.153 -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더 많은 국부펀드가 공식적인 ESG 정책을 채택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심각한 불확실성' 경고
연기금
- 사우디 왕세자, 영국 연기금 지분 인수
- 캐나다 연기금, 유럽 철도사 인수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입니다.
세계 무역과 금융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아시아 경제는 부정적인 세계 경제 전망과 공급망의 약화로 인해 회복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신흥국은 2013년과 유사한 자본유출을 경험했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한국,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선진국에서도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 및 공급망 허브를 폐쇄하며 큰 폭으로 경제가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물가상승률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편이지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총 세계 부채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중앙정치국 회의'입니다.
하반기 중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주석 주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한 하드랜딩 방어와 對플랫폼기업 지원 등 메시지는 긍정적이었으나, 시장 기대와 달리 추가 부양책에 대한 엣지있는 메시지는 부재했습니다. 오히려 당 대회 앞두고 내부결속에 집중된 회의였으며, 제로코로나는 경제가 아닌 정치적 접근만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0SrZi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더 많은 국부펀드가 공식적인 ESG 정책을 채택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심각한 불확실성' 경고
연기금
- 사우디 왕세자, 영국 연기금 지분 인수
- 캐나다 연기금, 유럽 철도사 인수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입니다.
세계 무역과 금융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아시아 경제는 부정적인 세계 경제 전망과 공급망의 약화로 인해 회복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신흥국은 2013년과 유사한 자본유출을 경험했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한국,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선진국에서도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 및 공급망 허브를 폐쇄하며 큰 폭으로 경제가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물가상승률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편이지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총 세계 부채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중앙정치국 회의'입니다.
하반기 중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주석 주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한 하드랜딩 방어와 對플랫폼기업 지원 등 메시지는 긍정적이었으나, 시장 기대와 달리 추가 부양책에 대한 엣지있는 메시지는 부재했습니다. 오히려 당 대회 앞두고 내부결속에 집중된 회의였으며, 제로코로나는 경제가 아닌 정치적 접근만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0SrZi
[ESG]In-Right:미국, IRA로 화석연료 포괄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8월 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매니저 노트 Vol.3]: 긴축이 강해질수록 성장이 희소해진다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