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미국 마켓>
One shot :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괜찮네
어제 넷플릭스에 이어 오늘 테슬라, EPS 예상
상회 그러나 마진은 축소. 시간외 4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상승폭은 축소. S&P 12% 실적발표 중 68% 예상치 상회. 고용감원 소식 포드 8000명 감원 불구 상승. 달러화 3일 하락 후 반등(0.4%) 미국 2년물 3.25%까지 상승. 6월 14일 3.45%가 고점. 필라델피아반도체 상승 2.5% 불구 한국ETF 하락(-0.72%) 원달러 1312원(0.54%) 달러화 반등보다 더 약세
Tesla Q2 22 Earnings:
- Q2 Adj. EPS $2.27 (est $1.83)
- Q2 Revenue $16.90B (est $16.88B)
- Still Sees 50% Average Annual Growth In Vehicle Deliveries
One shot :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괜찮네
어제 넷플릭스에 이어 오늘 테슬라, EPS 예상
상회 그러나 마진은 축소. 시간외 4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상승폭은 축소. S&P 12% 실적발표 중 68% 예상치 상회. 고용감원 소식 포드 8000명 감원 불구 상승. 달러화 3일 하락 후 반등(0.4%) 미국 2년물 3.25%까지 상승. 6월 14일 3.45%가 고점. 필라델피아반도체 상승 2.5% 불구 한국ETF 하락(-0.72%) 원달러 1312원(0.54%) 달러화 반등보다 더 약세
Tesla Q2 22 Earnings:
- Q2 Adj. EPS $2.27 (est $1.83)
- Q2 Revenue $16.90B (est $16.88B)
- Still Sees 50% Average Annual Growth In Vehicle Deliveries
<7월 21일 미국마켓>
One shot : 매크로 뉴스는 많지만 피로도는 감소
유로화 일단은 ECB 금리인상으로 안정, 파편화 방지 정책의 모호성은 남아 여전히 이태리 중심의 국채스프레드 확대 이슈는 상존. 유가는 하락, 리비아 생산재개 및 러시아와 사우디 왕세자 오일시장 논의. 다음주 FOMC 앞두고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선호보다 물가부담 약화로 해석. 6월에 프라이싱한 금리레벨이 최상단으로 인식. 긴축부담이 되려 하락.매크로 우려 즉 경기침체 시사 지표는 계속 발표 그러나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바텀업에서 바닥 콜 나오는 상황
미국지표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예상보다 더 악화
미래의 일반 활동에 대한 확산 지수는 1979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18.6으로 12포인트 감소. 기업의 35% 이상이 미래 활동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지난달 42%에서 감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7%(36%에서 감소). 기업의 40%는 미래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지난달 19%에서 증가)
-신규실업청구수당 예상보다 더 증가, 3월 말 이후 상승추세 8개월래 최고치
One shot : 매크로 뉴스는 많지만 피로도는 감소
유로화 일단은 ECB 금리인상으로 안정, 파편화 방지 정책의 모호성은 남아 여전히 이태리 중심의 국채스프레드 확대 이슈는 상존. 유가는 하락, 리비아 생산재개 및 러시아와 사우디 왕세자 오일시장 논의. 다음주 FOMC 앞두고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선호보다 물가부담 약화로 해석. 6월에 프라이싱한 금리레벨이 최상단으로 인식. 긴축부담이 되려 하락.매크로 우려 즉 경기침체 시사 지표는 계속 발표 그러나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바텀업에서 바닥 콜 나오는 상황
미국지표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예상보다 더 악화
미래의 일반 활동에 대한 확산 지수는 1979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18.6으로 12포인트 감소. 기업의 35% 이상이 미래 활동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지난달 42%에서 감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7%(36%에서 감소). 기업의 40%는 미래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지난달 19%에서 증가)
-신규실업청구수당 예상보다 더 증가, 3월 말 이후 상승추세 8개월래 최고치
<7월 22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회의(7/26~27)
미국 FOMC (7/26~27)
🌐Macro: 아직 경기침체를 논하기는 이르다
✅ 최근 미국의 기술적 경기침체 우려가 높아지는 모습. 이는 미국 1분기 GDP가 이미 -1.6%를 기록한 상황에서 7월 GDPNow 수치가 -1.52%까지 하락한 데 기인
✅ 하지만 NBER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경기침체는 GDP와 GDI, 실질개인소득, 사업체 조사 고용, 가계 조사 고용, 실질 개인소비지출, 도소매판매, 산업생산을 모두 고려. 특히 최근 수십 년 동안은 실질개인소득에 가장 큰 비중을 부여. 도소매판매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목이 (+)인 동시에, 1분기 실질 GDI와 GDP 평균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1% 상승
📈Bond: 7월 FOMC Preview: 이번 회의가 지나면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걷힐 수 있을까?
✅ 7월 FOMC 회의에서 75bp 인상 가능성이 우세하나 100bp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이번 금리 인상 폭이 75bp로 결정된다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형성될 것으로 예상
✅ 6월 점도표 공개 후 시장은 추가 175bp 인상을 예상하면서 75bp > 50bp > 25bp > 25bp의 인상 경로 상정.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에 추가 25bp 인상을 반영해 연말 기준금리 레벨을 3.75%까지 고려. 8월 잭슨홀미팅(25일 ~ 27일)에서 인상 폭 축소 관련 내용을 시사할 경우 旣 경로 유지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 변동성은 다소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료원문] https://bit.ly/3zmBTDI
📅다음 주 주요 일정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회의(7/26~27)
미국 FOMC (7/26~27)
🌐Macro: 아직 경기침체를 논하기는 이르다
✅ 최근 미국의 기술적 경기침체 우려가 높아지는 모습. 이는 미국 1분기 GDP가 이미 -1.6%를 기록한 상황에서 7월 GDPNow 수치가 -1.52%까지 하락한 데 기인
✅ 하지만 NBER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경기침체는 GDP와 GDI, 실질개인소득, 사업체 조사 고용, 가계 조사 고용, 실질 개인소비지출, 도소매판매, 산업생산을 모두 고려. 특히 최근 수십 년 동안은 실질개인소득에 가장 큰 비중을 부여. 도소매판매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목이 (+)인 동시에, 1분기 실질 GDI와 GDP 평균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1% 상승
📈Bond: 7월 FOMC Preview: 이번 회의가 지나면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걷힐 수 있을까?
✅ 7월 FOMC 회의에서 75bp 인상 가능성이 우세하나 100bp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이번 금리 인상 폭이 75bp로 결정된다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형성될 것으로 예상
✅ 6월 점도표 공개 후 시장은 추가 175bp 인상을 예상하면서 75bp > 50bp > 25bp > 25bp의 인상 경로 상정.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에 추가 25bp 인상을 반영해 연말 기준금리 레벨을 3.75%까지 고려. 8월 잭슨홀미팅(25일 ~ 27일)에서 인상 폭 축소 관련 내용을 시사할 경우 旣 경로 유지됨에 따라 미국채 금리 변동성은 다소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료원문] https://bit.ly/3zmBTDI
[투자전략]
✅[Manager Note] Vol1. 알파전략에 따른 시장차별화 장세
- 긴축부담으로 인한 시장변동성 보다 종목 선정에 따른 시장 차별화 장세로 전환
- 모니터링: 업종 및 투자 스타일별 탑픽 종목 선정 및 업데이트 통한 시장 흐름 변화 추적
- 비상장: 컨텐츠 분야 투자 활발 / 토스 알뜰폰 M&A / 마드라스체크 탐방노트
URL: https://bit.ly/3cDVwOp
✅[Manager Note] Vol1. 알파전략에 따른 시장차별화 장세
- 긴축부담으로 인한 시장변동성 보다 종목 선정에 따른 시장 차별화 장세로 전환
- 모니터링: 업종 및 투자 스타일별 탑픽 종목 선정 및 업데이트 통한 시장 흐름 변화 추적
- 비상장: 컨텐츠 분야 투자 활발 / 토스 알뜰폰 M&A / 마드라스체크 탐방노트
URL: https://bit.ly/3cDVwOp
[Fed Watcher] Vol.152 - 겨울이 오고 있다: 대 러시아 에너지 정책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의 1조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주요 투자 부문 재편성
- 쿠웨이트 국부펀드, CEO 해임 후 런던 암(London Arm)의 새 대표로 임명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2분기 손실규모 천억 유로 이상 기록
- 캘리포니아 연기금,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첫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겨울이 오고 있다: 대 러시아 에너지 정책 '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EU의 대응은 에너지 분야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EU의 연합을 헤칠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제재를 보다 효과적이며, EU 가계 및 기업에게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관세 부과 및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가격 규제는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입니다. 수입 관세는 대체 자원을 도입하는 것을 장려하고 가격 규제는 향후 가격 상승이라는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겨울을 넘기기 위해 공동으로 에너지를 구입하고, 절약하고 나누는 협약이 당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투자 +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회복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투자 및 소비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을 주문했습니다. 3분기에 더 많은 중점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게 보장할 것이며, 중점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소비가 경기안정화의 핵심적 Key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소비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이외에도 법치화된 시장 및 정부건설에 주력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juGWf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중국의 1조 2000억 달러 자산 펀드, 주요 투자 부문 재편성
- 쿠웨이트 국부펀드, CEO 해임 후 런던 암(London Arm)의 새 대표로 임명
연기금
- 네덜란드 연기금, 2분기 손실규모 천억 유로 이상 기록
- 캘리포니아 연기금,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첫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겨울이 오고 있다: 대 러시아 에너지 정책 '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EU의 대응은 에너지 분야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EU의 연합을 헤칠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제재를 보다 효과적이며, EU 가계 및 기업에게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관세 부과 및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가격 규제는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입니다. 수입 관세는 대체 자원을 도입하는 것을 장려하고 가격 규제는 향후 가격 상승이라는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겨울을 넘기기 위해 공동으로 에너지를 구입하고, 절약하고 나누는 협약이 당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국무원, 투자 +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회복 강조 '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투자 및 소비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을 주문했습니다. 3분기에 더 많은 중점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게 보장할 것이며, 중점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소비가 경기안정화의 핵심적 Key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소비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이외에도 법치화된 시장 및 정부건설에 주력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BjuGWf
<7월 29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한-인니 정상회담 개최 (7/28)
한미 국방장관회담 (7/29)
RBA 통화정책회의 (8/2)
OPEC+ 정례회의 (8/3)
BOE 통화정책회의 (8/4)
🌐Macro: 한국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두 번은 없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로 발표되면서 예상치인 2.6%를 상회. 쇼크가 발생한 것보다는 긍정적이지만 상승이 민간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으로 판단
✅수출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설비투자 등 기업투자가 여전히 하락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3분기부터 한국 경기 우려는 높아질 것. 2분기 성장을 견인한 민간소비는 소득과 심리의 동반 악화로 3분기 둔화 가능성이 확대
📈Bond: 한미 기준금리 역전 되더라도 채권시장 쪽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역전. 8월에 연준 FOMC 회의 부재하고 한국은행이 8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할 경우 기준금리 레벨은 다시 2.5%로 동일해짐. 다만 9월에 금통위가 없고 연준이 최소 빅스텝 인상하면 재역전
✅한미 기준금리 역전 후 외국인 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 오히려 증가했던 구간 존재. 3분기 이후부터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 10년물 금리 역전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가능성 높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29_FICC_5.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한-인니 정상회담 개최 (7/28)
한미 국방장관회담 (7/29)
RBA 통화정책회의 (8/2)
OPEC+ 정례회의 (8/3)
BOE 통화정책회의 (8/4)
🌐Macro: 한국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두 번은 없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로 발표되면서 예상치인 2.6%를 상회. 쇼크가 발생한 것보다는 긍정적이지만 상승이 민간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으로 판단
✅수출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설비투자 등 기업투자가 여전히 하락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3분기부터 한국 경기 우려는 높아질 것. 2분기 성장을 견인한 민간소비는 소득과 심리의 동반 악화로 3분기 둔화 가능성이 확대
📈Bond: 한미 기준금리 역전 되더라도 채권시장 쪽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역전. 8월에 연준 FOMC 회의 부재하고 한국은행이 8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할 경우 기준금리 레벨은 다시 2.5%로 동일해짐. 다만 9월에 금통위가 없고 연준이 최소 빅스텝 인상하면 재역전
✅한미 기준금리 역전 후 외국인 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 오히려 증가했던 구간 존재. 3분기 이후부터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 10년물 금리 역전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가능성 높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29_FICC_5.pdf
[Manager Note] Vol2. 반등비율이 낮지만, 영업마진 개선 업종: 호텔/레져, 화장품/의류, 에너지, 기계, 유통, 운송
● 미국 2년물과 원달러 환율 안정 속 실적개선 업종에 집중될 것 특히, 반등 탄력이 낮았던 업종
● 모니터링: 주간 코스피 대비 섹터별 탑픽 평균수익률 3.09% 아웃퍼폼
● 비상장: 쏘카 IPO / 캐롯손해보험 3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기업가치 1조원
https://bit.ly/3Jhv49C
● 미국 2년물과 원달러 환율 안정 속 실적개선 업종에 집중될 것 특히, 반등 탄력이 낮았던 업종
● 모니터링: 주간 코스피 대비 섹터별 탑픽 평균수익률 3.09% 아웃퍼폼
● 비상장: 쏘카 IPO / 캐롯손해보험 3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기업가치 1조원
https://bit.ly/3Jhv49C
[Quant Weekly] Vol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이번 주부터 퀀트 주보를 시작했습니다.
<파트1>에서는 당사 모델을 비롯하여 보다 스팟성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월초임에 따라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을 다뤘습니다.
<파트2>에서는 한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고, <파트3>에서는 미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며, <파트4>에서는 펀드플로우를 모니터링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간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파트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크로 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다이나믹 모델로,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로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 8월 비중 확대 팩터는, 배당과 수급(특히 개인) 등이며 비중 축소 팩터는, 성장과 이익모멘텀 등
특징1) 개별 종목장: 개인 수급 중심의 수급 가중치 대폭 확대
특징2) 방어적 대응: 배당 비중 확대와 주가모멘텀 중 52주 고가대비 수익률이 낮은 비중이나마 편입
특징3) 성장주 기대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 유형 팩터 가중치 큰 폭으로 하향
- Long 포트: 기업은행, DL이앤씨, HD현대, GS리테일 등
- Short 포트: 한국항공우주, 현대미포조선, LIG넥스원 등
● 파트2. 한국/미국 이익 점검
- 2Q22 실적시즌은 한국과 미국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안도 요인으로 작용 중
- 다만 양국 모두 3Q22를 비롯한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가 빠르게 하락 중
- KOSPI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월 중순 이후 -7.9% 하락
- S&P500 순익 컨센은 7월 중순 이후 3Q22 -3.3% 하락, 4Q22 % 하락
● 파트3. 펀드플로우
-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순유출 발생하여 각각 5주 연속, 8주 연속, 6주 연속 순유출 지속
- 다만 지난 1주(21~27일)간 하이일드와 선진 유럽과 신흥 유럽에 자금 유입
- FOMC 이후가 반영되지 않는 기간임에도 극단적인 리스크 반영을 어느정도 되돌린 것으로 해석
https://bit.ly/3bmDz6T
이번 주부터 퀀트 주보를 시작했습니다.
<파트1>에서는 당사 모델을 비롯하여 보다 스팟성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월초임에 따라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을 다뤘습니다.
<파트2>에서는 한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고, <파트3>에서는 미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며, <파트4>에서는 펀드플로우를 모니터링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간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파트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크로 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다이나믹 모델로,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로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 8월 비중 확대 팩터는, 배당과 수급(특히 개인) 등이며 비중 축소 팩터는, 성장과 이익모멘텀 등
특징1) 개별 종목장: 개인 수급 중심의 수급 가중치 대폭 확대
특징2) 방어적 대응: 배당 비중 확대와 주가모멘텀 중 52주 고가대비 수익률이 낮은 비중이나마 편입
특징3) 성장주 기대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 유형 팩터 가중치 큰 폭으로 하향
- Long 포트: 기업은행, DL이앤씨, HD현대, GS리테일 등
- Short 포트: 한국항공우주, 현대미포조선, LIG넥스원 등
● 파트2. 한국/미국 이익 점검
- 2Q22 실적시즌은 한국과 미국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안도 요인으로 작용 중
- 다만 양국 모두 3Q22를 비롯한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가 빠르게 하락 중
- KOSPI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월 중순 이후 -7.9% 하락
- S&P500 순익 컨센은 7월 중순 이후 3Q22 -3.3% 하락, 4Q22 % 하락
● 파트3. 펀드플로우
-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순유출 발생하여 각각 5주 연속, 8주 연속, 6주 연속 순유출 지속
- 다만 지난 1주(21~27일)간 하이일드와 선진 유럽과 신흥 유럽에 자금 유입
- FOMC 이후가 반영되지 않는 기간임에도 극단적인 리스크 반영을 어느정도 되돌린 것으로 해석
https://bit.ly/3bmDz6T
[Fed Watcher] Vol.153 -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더 많은 국부펀드가 공식적인 ESG 정책을 채택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심각한 불확실성' 경고
연기금
- 사우디 왕세자, 영국 연기금 지분 인수
- 캐나다 연기금, 유럽 철도사 인수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입니다.
세계 무역과 금융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아시아 경제는 부정적인 세계 경제 전망과 공급망의 약화로 인해 회복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신흥국은 2013년과 유사한 자본유출을 경험했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한국,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선진국에서도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 및 공급망 허브를 폐쇄하며 큰 폭으로 경제가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물가상승률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편이지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총 세계 부채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중앙정치국 회의'입니다.
하반기 중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주석 주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한 하드랜딩 방어와 對플랫폼기업 지원 등 메시지는 긍정적이었으나, 시장 기대와 달리 추가 부양책에 대한 엣지있는 메시지는 부재했습니다. 오히려 당 대회 앞두고 내부결속에 집중된 회의였으며, 제로코로나는 경제가 아닌 정치적 접근만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0SrZi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더 많은 국부펀드가 공식적인 ESG 정책을 채택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심각한 불확실성' 경고
연기금
- 사우디 왕세자, 영국 연기금 지분 인수
- 캐나다 연기금, 유럽 철도사 인수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입니다.
세계 무역과 금융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아시아 경제는 부정적인 세계 경제 전망과 공급망의 약화로 인해 회복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신흥국은 2013년과 유사한 자본유출을 경험했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한국,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선진국에서도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 및 공급망 허브를 폐쇄하며 큰 폭으로 경제가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물가상승률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편이지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총 세계 부채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중앙정치국 회의'입니다.
하반기 중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주석 주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한 하드랜딩 방어와 對플랫폼기업 지원 등 메시지는 긍정적이었으나, 시장 기대와 달리 추가 부양책에 대한 엣지있는 메시지는 부재했습니다. 오히려 당 대회 앞두고 내부결속에 집중된 회의였으며, 제로코로나는 경제가 아닌 정치적 접근만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0SrZi
[ESG]In-Right:미국, IRA로 화석연료 포괄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8월 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매니저 노트 Vol.3]: 긴축이 강해질수록 성장이 희소해진다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
[Fed Watcher] Vol.154 -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가 승차공유 대기업 그랩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
- 사우디 국부 펀드, 이집트 투자를 위한 회사 설립
연기금
- 나이지리아 연기금, 올해 상반기 AUM 증가
- 영국 연기금, Hornsea 1 지분 12.5% 매입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입니다.
미국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것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지 논란이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측정하는 고정된 규칙은 없으며 NBER은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사후적으로 경기순환을 정의합니다. GDP 외의 여러 경제지표, 특히 노동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는 경기 침체가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기 침체와 비교했을 경우 현재의 고용 및 생산량 등의 지표는 비교적 양호합니다. 실업률은 NBER이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지표가 아니나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경기 침체와 연관이 깊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H22 업무회의 개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하반기 업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안정 속 성장의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유동성을 안정적인 수준에 유지시킬 것이며,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유효투자 확대를 통하여 경기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yODhZ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가 승차공유 대기업 그랩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
- 사우디 국부 펀드, 이집트 투자를 위한 회사 설립
연기금
- 나이지리아 연기금, 올해 상반기 AUM 증가
- 영국 연기금, Hornsea 1 지분 12.5% 매입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입니다.
미국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것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지 논란이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측정하는 고정된 규칙은 없으며 NBER은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사후적으로 경기순환을 정의합니다. GDP 외의 여러 경제지표, 특히 노동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는 경기 침체가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기 침체와 비교했을 경우 현재의 고용 및 생산량 등의 지표는 비교적 양호합니다. 실업률은 NBER이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지표가 아니나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경기 침체와 연관이 깊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H22 업무회의 개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하반기 업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안정 속 성장의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유동성을 안정적인 수준에 유지시킬 것이며,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유효투자 확대를 통하여 경기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yODhZ
<8월 9일 미국 마감>
오늘은 마이크론, 수요부진에 공급자극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은 마이크론 발 악재. 2분기 잉여현금흐름의 적자가이던스 제시. 약한 PC 수요와 비디오 게임 매출하향. 이런 가운데 400억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 수준의 미국 FAB 투자 계획. SOXX -4.5%급락
물가지표 앞두고 고용비용 상승
—2분기 비농업생산성 -4.6%, 전분기 -7.4%. 고용 비용이 전분기 12.7%에서 10.8%(예상치 9.5%)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내일 물가발표 앞두고 당연히 경계심리 자극, 국채수익률 상승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세 지속
-2021년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이 지표의 중요성 상승턴을 해야 한국 수출증가율 상승과 한국 지수 추세 상승 가능. OECD 경기확산지수 토대로 4분기 후반 가야 경기선행지수 바닥 가능. 확정기준 KOSPI PBR 1배인 2500중반, 포워드 1배인 2700 연내 뚫기 난망
지수 상단이 막힌 가운데 미국 장에서 처럼 모멘텀과 배당주 강세 전망
전일 강세 미국테마 : 풍력 태양광 배당 에너지 필수소비재
오늘은 마이크론, 수요부진에 공급자극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은 마이크론 발 악재. 2분기 잉여현금흐름의 적자가이던스 제시. 약한 PC 수요와 비디오 게임 매출하향. 이런 가운데 400억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 수준의 미국 FAB 투자 계획. SOXX -4.5%급락
물가지표 앞두고 고용비용 상승
—2분기 비농업생산성 -4.6%, 전분기 -7.4%. 고용 비용이 전분기 12.7%에서 10.8%(예상치 9.5%)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내일 물가발표 앞두고 당연히 경계심리 자극, 국채수익률 상승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세 지속
-2021년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이 지표의 중요성 상승턴을 해야 한국 수출증가율 상승과 한국 지수 추세 상승 가능. OECD 경기확산지수 토대로 4분기 후반 가야 경기선행지수 바닥 가능. 확정기준 KOSPI PBR 1배인 2500중반, 포워드 1배인 2700 연내 뚫기 난망
지수 상단이 막힌 가운데 미국 장에서 처럼 모멘텀과 배당주 강세 전망
전일 강세 미국테마 : 풍력 태양광 배당 에너지 필수소비재
유가 빠지는 게 헤드라인의 에너지 비용 감소만이 아니냐는 소리에 이 그림을 바칩니다
코어에도 엄청 많은 영향을 주는게 에너지 비용이죠
https://www.knoc.co.kr/sub11/sub11_7_1_9.jsp
코어에도 엄청 많은 영향을 주는게 에너지 비용이죠
https://www.knoc.co.kr/sub11/sub11_7_1_9.jsp
<8월 10일 미국 마감>
1. 미국 물가 예상치 하회 긴축부담 완화
US CPI (Y/Y) Jul: 8.5% (est 8.7%; prev 9.1)
- US CPI (M/M) Jul: 0.0% (est 0.2%; prev 1.3)
- US CPI Core (M/M) Jul: 0.5% (est 0.5%; prev 0.7)
- US CPI Core (Y/Y) Jul: 5.9% (est 6.1%; prev 5.9)
에너지 관련 항목의 급락과 중고차 가격하락. 러우전쟁 리스크와 신차공급망 해소. CME FedWatch 9월 21일 FOMC 75bp에서 50bp(56.5%)로 하향.
미국 2년물 국채수익률 3.22%, 12월 내재 정책금리 가늠자. 6월 3.7%까지 반영되면서 할인율 상승리스크는 연고점 통과 기대감 유입
2. 미국 원유재고, 예상 밖 증가
사실 유가는 1% 가량 상승, 달러화 하락에 기인. EIA, 주간 원유재고가 5백만배럴 증가. 7만 배럴 증가에 그칠 것이 컨센서스였음.
러시아, 파이프라인으로 석유재개 뉴스. 8월 이후 중동 냉방수요 하락을 감안하면 유가 상방 압력은 크게 둔화. 미국 내 가솔린 가격 4달러 미만으로 하락
3. 잭슨 홀 (8월 25일~27일) 기대심리 부각
FOMC가 9월 21일, 올해 잭슨홀 회의 주제는 'Reassessing Constraints on the Economy and Policy(경제와 정책의 제약조건 재평가)'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낮아진 성장, 높아진 금리 등의 제약조건에서 통화·재정 정책에 대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전망.
물가 지표 후 첫 연준의장 스탠스를 내비친 에반스 시카고 연준의장, 7월 물가를 고무적으로 평가. 연말 3.25~3.5%예상. 시장에선 인상속도 완화로 해석. 3.5%는 이미 반영된 가격
S&P 베어마켓랠리 한계치 돌파, WW2 후 평균 베어마켓랠리 13프로 상회, 200일선 돌파
KOSPI 단기적으로는 확정기준 PBR 1배이자6월 하락 갭인 2550pt 라인까지 회복세 기대
1. 미국 물가 예상치 하회 긴축부담 완화
US CPI (Y/Y) Jul: 8.5% (est 8.7%; prev 9.1)
- US CPI (M/M) Jul: 0.0% (est 0.2%; prev 1.3)
- US CPI Core (M/M) Jul: 0.5% (est 0.5%; prev 0.7)
- US CPI Core (Y/Y) Jul: 5.9% (est 6.1%; prev 5.9)
에너지 관련 항목의 급락과 중고차 가격하락. 러우전쟁 리스크와 신차공급망 해소. CME FedWatch 9월 21일 FOMC 75bp에서 50bp(56.5%)로 하향.
미국 2년물 국채수익률 3.22%, 12월 내재 정책금리 가늠자. 6월 3.7%까지 반영되면서 할인율 상승리스크는 연고점 통과 기대감 유입
2. 미국 원유재고, 예상 밖 증가
사실 유가는 1% 가량 상승, 달러화 하락에 기인. EIA, 주간 원유재고가 5백만배럴 증가. 7만 배럴 증가에 그칠 것이 컨센서스였음.
러시아, 파이프라인으로 석유재개 뉴스. 8월 이후 중동 냉방수요 하락을 감안하면 유가 상방 압력은 크게 둔화. 미국 내 가솔린 가격 4달러 미만으로 하락
3. 잭슨 홀 (8월 25일~27일) 기대심리 부각
FOMC가 9월 21일, 올해 잭슨홀 회의 주제는 'Reassessing Constraints on the Economy and Policy(경제와 정책의 제약조건 재평가)'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낮아진 성장, 높아진 금리 등의 제약조건에서 통화·재정 정책에 대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전망.
물가 지표 후 첫 연준의장 스탠스를 내비친 에반스 시카고 연준의장, 7월 물가를 고무적으로 평가. 연말 3.25~3.5%예상. 시장에선 인상속도 완화로 해석. 3.5%는 이미 반영된 가격
S&P 베어마켓랠리 한계치 돌파, WW2 후 평균 베어마켓랠리 13프로 상회, 200일선 돌파
KOSPI 단기적으로는 확정기준 PBR 1배이자6월 하락 갭인 2550pt 라인까지 회복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