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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In-Right:미국, IRA로 화석연료 포괄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8월 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매니저 노트 Vol.3]: 긴축이 강해질수록 성장이 희소해진다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
[Fed Watcher] Vol.154 -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가 승차공유 대기업 그랩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
- 사우디 국부 펀드, 이집트 투자를 위한 회사 설립

연기금
- 나이지리아 연기금, 올해 상반기 AUM 증가
- 영국 연기금, Hornsea 1 지분 12.5% 매입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입니다.
미국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것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지 논란이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측정하는 고정된 규칙은 없으며 NBER은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사후적으로 경기순환을 정의합니다. GDP 외의 여러 경제지표, 특히 노동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는 경기 침체가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기 침체와 비교했을 경우 현재의 고용 및 생산량 등의 지표는 비교적 양호합니다. 실업률은 NBER이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지표가 아니나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경기 침체와 연관이 깊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H22 업무회의 개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하반기 업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안정 속 성장의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유동성을 안정적인 수준에 유지시킬 것이며,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유효투자 확대를 통하여 경기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yODhZ
<8월 9일 미국 마감>

오늘은 마이크론, 수요부진에 공급자극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은 마이크론 발 악재. 2분기 잉여현금흐름의 적자가이던스 제시. 약한 PC 수요와 비디오 게임 매출하향. 이런 가운데 400억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 수준의 미국 FAB 투자 계획. SOXX -4.5%급락

물가지표 앞두고 고용비용 상승
—2분기 비농업생산성 -4.6%, 전분기 -7.4%. 고용 비용이 전분기 12.7%에서 10.8%(예상치 9.5%)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내일 물가발표 앞두고 당연히 경계심리 자극, 국채수익률 상승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세 지속
-2021년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이 지표의 중요성 상승턴을 해야 한국 수출증가율 상승과 한국 지수 추세 상승 가능. OECD 경기확산지수 토대로 4분기 후반 가야 경기선행지수 바닥 가능. 확정기준 KOSPI PBR 1배인 2500중반, 포워드 1배인 2700 연내 뚫기 난망
지수 상단이 막힌 가운데 미국 장에서 처럼 모멘텀과 배당주 강세 전망
전일 강세 미국테마 : 풍력 태양광 배당 에너지 필수소비재
유가 빠지는 게 헤드라인의 에너지 비용 감소만이 아니냐는 소리에 이 그림을 바칩니다
코어에도 엄청 많은 영향을 주는게 에너지 비용이죠

https://www.knoc.co.kr/sub11/sub11_7_1_9.jsp
<8월 10일 미국 마감>

1. 미국 물가 예상치 하회 긴축부담 완화

US CPI (Y/Y) Jul: 8.5% (est 8.7%; prev 9.1)
- US CPI (M/M) Jul: 0.0% (est 0.2%; prev 1.3)
- US CPI Core (M/M) Jul: 0.5% (est 0.5%; prev 0.7)
- US CPI Core (Y/Y) Jul: 5.9% (est 6.1%; prev 5.9)

에너지 관련 항목의 급락과 중고차 가격하락. 러우전쟁 리스크와 신차공급망 해소. CME FedWatch 9월 21일 FOMC 75bp에서 50bp(56.5%)로 하향.
미국 2년물 국채수익률 3.22%, 12월 내재 정책금리 가늠자. 6월 3.7%까지 반영되면서 할인율 상승리스크는 연고점 통과 기대감 유입


2. 미국 원유재고, 예상 밖 증가
사실 유가는 1% 가량 상승, 달러화 하락에 기인. EIA, 주간 원유재고가 5백만배럴 증가. 7만 배럴 증가에 그칠 것이 컨센서스였음.
러시아, 파이프라인으로 석유재개 뉴스. 8월 이후 중동 냉방수요 하락을 감안하면 유가 상방 압력은 크게 둔화. 미국 내 가솔린 가격 4달러 미만으로 하락

3. 잭슨 홀 (8월 25일~27일) 기대심리 부각
FOMC가 9월 21일, 올해 잭슨홀 회의 주제는 'Reassessing Constraints on the Economy and Policy(경제와 정책의 제약조건 재평가)'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낮아진 성장, 높아진 금리 등의 제약조건에서 통화·재정 정책에 대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전망.
물가 지표 후 첫 연준의장 스탠스를 내비친 에반스 시카고 연준의장, 7월 물가를 고무적으로 평가. 연말 3.25~3.5%예상. 시장에선 인상속도 완화로 해석. 3.5%는 이미 반영된 가격

S&P 베어마켓랠리 한계치 돌파, WW2 후 평균 베어마켓랠리 13프로 상회, 200일선 돌파
KOSPI 단기적으로는 확정기준 PBR 1배이자6월 하락 갭인 2550pt 라인까지 회복세 기대
<그냥 생각 :시장은 우려를 좋아한다? >
시장은 물가하락을 반기지만, 매크로를 보는 분들은 불편한 시장인가요? 도대체 경기침체는 맞는지 부터가 고민입니다. 그냥 인플레 다운 시기이자, 고용과 소매판매의 괴리를 이제야 해소하는 시장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데이터를 보면 이익률이 하락하는 시기, 시장은 먼저 급락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시장이 어느정도 밸류에이션이 생기면 PER로 회복을 시켜놔요. 근데, 여기서 밸류가 비싸졌다. 올라봐야 상단이 막혀있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문제는 이익률이 하락하는 시기, 주가는 이익률이 저점을 보이는 하락기에도 계속 올랐다는 사실. 그리고 이익률이 저점을 보이면 더 올랐다는 사실. 2011년만 빼고요. 우리나라 이익률은 무역수지에서 비롯되고, 무역수지는 에너지가 중요하죠. 두바이유 기준 9개월의 선행을 유가가 갖고 있기에, 2022년말 이나 2023년 초 이익률이 바닥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경험이지만, 이익률이 저점을 기대케하는 변수(유가하락)이 나왔고, 연말에 저점을 보면서 시장은 간다? 그럼 최소 포워드 1배인 2700중반은 열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2600 넘기가 쉽지 않다는 시각이 많아서..
<8월 11일 미국 마감>

1.물가 피크아웃, 그러나 추세를 보고싶다

US PPI Final Demand (M/M) Jul: -0.5% (est 0.2; prev 1.1%)
- US PPI Final Demand (Y/Y) Jul: 9.8% (est 10.4; prev 11.3%)
- US PPI Ex Food and Energy (M/M) Jul: 0.2% (est 0.4; prev 0.4%)
- US PPI Ex Food and Energy (Y/Y) Jul: 7.6% (est 7.7; prev 8.2%)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스탠스를 완화시키려면 추가 둔화시그널 필요하다는 시각 부각. 장중 유가가 재차 상승하면서 이 시각이 힘을 받음

2.아직 불안한 에너지 시장?
IEA, 천연가스 가격상승이 연말 난방수요를 위한 원유수요 자극할 것. 이런 상황에서 OPEC 2022년 원유수요 감소추정, 310만 배럴. 이전 추정치보다 26만 배럴 하향. OPEC 낮은 수요예측은 감산정당화 수순일 것이라는 우려부각. 골드만삭스 연말 브렌트 130달러, 가솔린 가격 5달러 돌파 전망
<8월 15일 미국 마감>

1. 미시건소비지수에서 확인된 경기바닥 기대
지난주 미국 증시는 4주연속. 왜 올랐나, 물가지수의 피크아웃. 주후반 미시건 기대인플레 지수도 완화. 향후 12개월 인플레 5.2%에서 5.0%로 낮아짐. 일명 ‘페드 피벗’ 태세 전환이 4주 연속 상승의 원동력

2. 월마트의 실적과 소매판매에 대한 해석
16일(월마트,홈디포) 17일 타깃 등 소매유통업체 실적발표. 이미 인플레 영향으로 2분기 연간 이익하향조정, 시장에선 상품에서 서비스로의 소비전환으로 해석. 7월 고용(리오프닝 고용 증가) 보여준 결과

3. 연준의사록과 기정사실화
미국 주택지표 발표가 핵심 물가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지 관건. 17일 FOMC의사록은 당연히 매파적 스탠스를 내비칠 것. CME fedwatch는 경험했듯 하루 아침에도 크게 변화. 올해 6월 3.7%의 12월 내재 정책금리를 넘길 것인가가 관건. 그렇지 못할 것. 즉 지난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지수의 낮아지는 변동성(침체 숏베팅 쉽지 않음) 속 알파찾기 구간
[Fed Watcher] Vol.155 -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는 이집트 기업에 100억 달러 투자
- 싱가포르 투자청 및 퀘벡의 Caisse 펀드는 WSP Global의 인수합병 지지

연기금
- 뉴욕 연기금, 화석연료 기업의 에너지전환 검토
- 캐나다 연기금, 주식시장 하락으로 4.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입니다.
코로나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됨에 따른 경기 회복세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해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왜 석유 공급이 유가 상승에 더 강하게 반응해서 가격에 하방 압력을 제공하지 않았는지 다룹니다. 저자는 석유 공급 탄력성에 대한 시간 의존적 추정치를 사용하여 외생적 충격이 석유 공급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1-22년 전 세계 석유 공급량 부족이 2022년 러시아, 2021년에는 미국 셰일 오일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결론짓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할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부양은 지양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유효투자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kGq3x
<8월 16일 미국 마감>

1. 침체 우려 딛고 강건한 소비의 미국
월마트와 홈디포 실적 발표. 컨센서스 상회, 낮아지는 추청치의 조정 마무리 기대심리 유입.

Walmart Q223 Earnings:
- Rev:$152.86B (exp $151.14B)
- Adj EPS:$1.77 (exp$1.63)
- Q2 Total US Comp Sales Ex-Gas+7%,Est.+6.48%
- Sees YR Adj EPS Decline 9%-11%,Saw Decline Of 11%-13%
- Maintains Outlook For Back Half Of FY23

미국 경제침체 우려 완화로 지방은행 강세, 금리상승

2. 유가하락이 이끈 달러화 약세
WTI, 87달러 하회. 소매업체 실적에서 경기바닥 그리고 유가에서 물가하락세, 일종의 골디락스?. 이란 핵협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유가 하방압력 증가. 독일은 난방수요 위한 가스저장 75%까지 회복. 유가하락이 달러화 약세 유도, 원달러 환율 1311원까지 하락

3. 여전히 낮은 주식비중과 숏커버
VIX 20하회, 4월 중순레벨까지 하락. S&P는 4월 중순 레벨까지 여유(5%). BOA 펀드매니저 조사에서 현금보유 비중 여전히 높은 5.7%. JPM 모건 추정 4주간 랠리는 변동성타겟펀드와 리스크패러티 펀드에서 매일 2-4십억 달러 유입되었기 때문.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 주가가 현지수에서도 자금유입된다는 분석. CTA펀드 즉 추세추종펀드들 숏포지션 청산되면서 앞으로 2000억 달러 매수 가능하다는 분석

https://finance.yahoo.com/news/equity-skeptics-missed-stock-rally-201925648.html
<8월 17일 미국 마감>

1. FOMC의사록, 긴축지속 그러나 Pause 여지
영국CPI 10.1% 예상 9.8%를 상회, 네덜란드 TTF 2.6% 상승. FOMC 의사록 앞두고 경계심리 확산. 실제 의사록에서도 높아진 인플레 고착화를 중대한 위험으로 인지. 다만 정책금리 인상속도 완화 얘기도 삽입. 9월 75bp인상 확률 41%에서 38.5%로 하락. 2년물 금리 장중 의사록 발표후 하락 3.35%에서 3.27%

2. 소비는 이제 침체 보다 바닥다지기
타깃은 공격적인 재고소진으로 밀어내기 전략, 이익훼손 장전 2프로 하락이지만 장중 변동성은 제한. 월마트는 (+)권 유지. 7월 소매판매는 휘발유와 자동차 구매 둔화로 정체 그러나 핵심 소매판매는 예상치 -0.1%보다 높은 0.4% 발표. 급격한 소비 침체 심리 차단

3. 단기랠리후 주요 저항선
200일 선 앞둔 미국 증시와 확정기준 PBR 1배의 한국. 다만 극단적 침체 리스크를 지우는 랠리였다는 점에서 다음 주 잭슨홀까지의 향후 정책 스탠스를 지켜보자는 심리 정도만 유입될 가능성. VIX와 달러 모두 장중 고점에서 하락
<8월 18일 미국 마감>

1. 미국은 문제 없다
신규실업청구수당 252k에서 250k 전주대비 하락. 예상은 265k.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예상 밖 호전. -12.3에서 6.2 예상은 -5.0 3개월만 (+) 전환. 고용과 신규주문 상승, 가격은 하락. 2주후 ISM제조업 지수 반등 기대

2. 껄끄러운 달러 강세
미국 경기호전+연준위원 발언+중국 자극으로 원화와 위안화 달러대비 약세. 원달러 1,327원(0.91%) 달러화 지수 강세폭 보다 더 약함. 다음주 BOK 25bp우세 전망도 한 몫.
닐 카시카리, Makes recession more likely
에스더 조지, Not time for a victory lap
블러드, 9월 75bp 지지

3. 반도체 반등과 에너지 theme
시스코와 반도체기업 울프스피드(WOLF) 가이던스 상향으로 SOX 2.28%. 범 에너지 etf 강세, SPDR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ETF(XOP) 4.37%, 클린테크(CTEX) 2.6%
<8월 20일 미국 마감>
1. 잭슨홀(25~27일 예정) 미팅, 파웰 채찍 두려움?
-유럽발 인플레 압력, 독일 물가지수 전년대비 30%이상 급등. 미국채 수익률 상승. 잭슨홀 미팅 앞두고 눈치
-75bp인상을 강력 주장한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토마스 바킨 연준 위원, 인플레 2% 되돌리기 위해선 경기침체 유발될수 있어

2. 시장은 내년 금리인하? 너무 앞서가나?
-내재정책금리, 내년 5월 FOMC부턴 금리인하
-너무 앞선 얘기? 그러나 미국 장기채와 금리인하까지는 상당기간 시차 발생
-1990년 이후 긴축사이클, 미국 10년물과 금리인하와의 평균시차는 약 1년(336일, 최소 227일) 현재 내재정책금리 전망이 이례적이지는 않은 것
-장기채 하락과 긴축지속 구간에서의 주가수익률은 4번 중 3번 상승(IT버블때 하락)

3. 워렌버핏의 옥시덴털 매수의미
-셰브론과 옥시덴탈 주식 매수, 고유가와 에너지 Theme의 지속
-특히 옥시덴탈은 현금흐름대비 낮은 주가
-레이달리오 역시 중국 주식 팔고 미국주식. 주로 현금흐름 좋은 경기방어주
[Manager Note] Vol4. 침체 Risk는 Down, 긴축 Risk는 Up
- 극단적 낙관론도, 비관론도 경계해야 할 시점. 비추세시장의 연속과 종목간 수익률 편차확대 시장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09% / 신세계, CJ제일제당, 포스코인터내셔널 신규
- 비상장: 루하PE, 랩지노믹스 최대주주 등극 / 대동모빌리티 1,150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

URL: https://bit.ly/3dB2bcM
[Fed Watcher] Vol.156 - 코로나 이후 타이트한 유로존 노동시장, 노동시장 미스매치의 영향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세계 최대 국부펀드, 인플레이션과 유럽 전쟁으로 상반기 1,740억 달러 손실
- 사우디 PIF, 미국에서 알파벳, 줌,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매입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암호화폐 기업 법률적 옵션 검토
- 호주 연기금,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코로나 이후 타이트한 유로존 노동시장, 노동시장 미스매치의 영향'입니다.
Covid-19로 인한 대규모 섹터간 노동수요 재할당에 따른 노동시장의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베버리지 곡선을 활용한 추정치를 통해 노동시장에서 적절한 섹터를 매칭하는 능력이 감소된 것이 현재의 노동 공급 부족에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라 분석합니다. 베버리지 곡선은 Covid-19 이후 상승했으나 2021년 초 이미 이러한 움직임은 반전되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6대 지방정부 경제성장 견인 주문'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6대 지방정부 간부 좌담회를 주재하여 경기현황을 점검했으며, 주요 지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4, 5월 주요 경제지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6월에 이를 만회하여 경기를 안정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6대 지방정부에게 주도적으로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세부적으로 기업과 고용을 안정시킬 것이며, 자동차 등 소비를 견인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QZKzFT
<8월 22일 미국 마감>
1. 유로화 패러티 붕괴
-잭슨홀 앞두고 달러화 강세 긴축모드 재부각. 미국채 10년 한달만에 3%대 복귀
-ICE Dutch 천연가스 280유로, 유로경제 침체 리스크 부각
-유럽내 난방수요 대비 재고비축수요, 과거 10년 평균치 상회. 10월 미 프리포트 항만 재개, 향후 TTF와 헨리허브 다이버전스(TTF하락, 헨리허브 상승)시 시장 안정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을 것

2. 중국의 금리인하, 위안화 약세
-역외 환율 연중 고점 돌파, 6.86. NDF 원달러 1,343원(+0.68%)
-전일 인민은행 LPR금리 인하, 시장예상폭 대비 크게 5년물 컨센서스 10bp 넘은 15bp. 5년물 부동산경기 영향. 대출지표와 중장기대출 지표가 8월에 반등여부 관찰

3. 계속되는 에너지 갈등, 사우디 감산?
-미국 그랜 홈 에너지 장관, 내년 일일 1270만배럴 증산(현재 1200만 배럴) 발언과 이란 핵협상 타결 임박 소식
-시아파 이란의 원유시장 복귀는 수니파 사우디의 몽니를 자극. 사우디 에너지 장관 ‘시장 안정을 위해 생산조정 해야할 수도’
<8월 23일 미국 마감>

1. 주춤되는 경제지표, 주춤되는 금리

- 8월 신규주택판매, 12.6% 감소. 2016년 이후 가장 둔화. 수요감소 및 재고급증, 향후 주택가격 하락 예상

-미국 8월 제조업 PMI: 전월 52.2 vs 예상 52.0 vs 실제 51.3. 8월 서비스 PMI: 전월 47.3 vs 예상 49.2 vs 실제 44.1. 7월 신규주택판매: 전월 590K vs 예상 575K vs 실제 511K

-달러화 주춤 -0.46%, 미국 2년물 -0.93%내린 3.30%

2. 예상보다 나았지만 그래도 약한 유로존

-심화되는 유럽의 에너지 위기. 독일은 전기비가 메가와트당 700유로를 넘어 5년 평균의 14배 기록

-유로존 경기활동지수는 2달 연속 경기위축을 나타내며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됐을 수 있음을 시사

-다만, 유로존 및 독일 제조업 PMI 예상치 상회. 유로존 8월 제조업 PMI 49.8(예상 49.6, 전월 52.1), 독일 제조업 PMI 49.8(예상 48.2, 전월 49.3)

-TTF 6% 급락, 추세일지는 아직. Trading Hub Europe, 독일은 가스 저장 시설을 채우는 데 좋은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 국가 가스 부족에 직면하지 않을 것. 독일 정부는 최고 난방 시스템의 시작인 11월까지 국가의 가스 저장 시설을 95% 가득 채우는 목표

3. 지난 6월과 지금 외국인 다른 모습
-원달러 환율 상승 구간 특이점. 6월 원달러 4.88% 상승구간, 이틀빼고 외국인 순매도. 8월 원달러 2.87% 상승구간, 이틀빼고 외국인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연초 이후 달러화 상승분만큼 반영해 옴. 한국이 특히 약하지는 않은 것. 오히려 잘 버팀
-원달러 환율 1300원 고착화? 고환율에 적응하는 경제체질에도 고민. 시장 전반의 매도보다 고환율에 맞는 종목별 접근
-유가의 선행성으로 보면 무역수지와 이익률 연말 저점가능. 달러화지수 109pt는 원달러 환율 1350원, 1350원 이상 오버슈팅 배제할 수 없으나 연준정책금리 3.7% 수준의 레벨을 반영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