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한-인니 정상회담 개최 (7/28)
한미 국방장관회담 (7/29)
RBA 통화정책회의 (8/2)
OPEC+ 정례회의 (8/3)
BOE 통화정책회의 (8/4)
🌐Macro: 한국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두 번은 없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로 발표되면서 예상치인 2.6%를 상회. 쇼크가 발생한 것보다는 긍정적이지만 상승이 민간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으로 판단
✅수출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설비투자 등 기업투자가 여전히 하락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3분기부터 한국 경기 우려는 높아질 것. 2분기 성장을 견인한 민간소비는 소득과 심리의 동반 악화로 3분기 둔화 가능성이 확대
📈Bond: 한미 기준금리 역전 되더라도 채권시장 쪽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역전. 8월에 연준 FOMC 회의 부재하고 한국은행이 8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할 경우 기준금리 레벨은 다시 2.5%로 동일해짐. 다만 9월에 금통위가 없고 연준이 최소 빅스텝 인상하면 재역전
✅한미 기준금리 역전 후 외국인 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 오히려 증가했던 구간 존재. 3분기 이후부터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 10년물 금리 역전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가능성 높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29_FICC_5.pdf
📅다음 주 주요 일정
한-인니 정상회담 개최 (7/28)
한미 국방장관회담 (7/29)
RBA 통화정책회의 (8/2)
OPEC+ 정례회의 (8/3)
BOE 통화정책회의 (8/4)
🌐Macro: 한국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두 번은 없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로 발표되면서 예상치인 2.6%를 상회. 쇼크가 발생한 것보다는 긍정적이지만 상승이 민간소비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으로 판단
✅수출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설비투자 등 기업투자가 여전히 하락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3분기부터 한국 경기 우려는 높아질 것. 2분기 성장을 견인한 민간소비는 소득과 심리의 동반 악화로 3분기 둔화 가능성이 확대
📈Bond: 한미 기준금리 역전 되더라도 채권시장 쪽 자금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한미 기준금리 역전. 8월에 연준 FOMC 회의 부재하고 한국은행이 8월 금통위에서 25bp 인상할 경우 기준금리 레벨은 다시 2.5%로 동일해짐. 다만 9월에 금통위가 없고 연준이 최소 빅스텝 인상하면 재역전
✅한미 기준금리 역전 후 외국인 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 오히려 증가했던 구간 존재. 3분기 이후부터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 10년물 금리 역전 발생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도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 가능성 높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729_FICC_5.pdf
[Manager Note] Vol2. 반등비율이 낮지만, 영업마진 개선 업종: 호텔/레져, 화장품/의류, 에너지, 기계, 유통, 운송
● 미국 2년물과 원달러 환율 안정 속 실적개선 업종에 집중될 것 특히, 반등 탄력이 낮았던 업종
● 모니터링: 주간 코스피 대비 섹터별 탑픽 평균수익률 3.09% 아웃퍼폼
● 비상장: 쏘카 IPO / 캐롯손해보험 3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기업가치 1조원
https://bit.ly/3Jhv49C
● 미국 2년물과 원달러 환율 안정 속 실적개선 업종에 집중될 것 특히, 반등 탄력이 낮았던 업종
● 모니터링: 주간 코스피 대비 섹터별 탑픽 평균수익률 3.09% 아웃퍼폼
● 비상장: 쏘카 IPO / 캐롯손해보험 3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기업가치 1조원
https://bit.ly/3Jhv49C
[Quant Weekly] Vol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이번 주부터 퀀트 주보를 시작했습니다.
<파트1>에서는 당사 모델을 비롯하여 보다 스팟성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월초임에 따라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을 다뤘습니다.
<파트2>에서는 한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고, <파트3>에서는 미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며, <파트4>에서는 펀드플로우를 모니터링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간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파트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크로 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다이나믹 모델로,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로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 8월 비중 확대 팩터는, 배당과 수급(특히 개인) 등이며 비중 축소 팩터는, 성장과 이익모멘텀 등
특징1) 개별 종목장: 개인 수급 중심의 수급 가중치 대폭 확대
특징2) 방어적 대응: 배당 비중 확대와 주가모멘텀 중 52주 고가대비 수익률이 낮은 비중이나마 편입
특징3) 성장주 기대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 유형 팩터 가중치 큰 폭으로 하향
- Long 포트: 기업은행, DL이앤씨, HD현대, GS리테일 등
- Short 포트: 한국항공우주, 현대미포조선, LIG넥스원 등
● 파트2. 한국/미국 이익 점검
- 2Q22 실적시즌은 한국과 미국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안도 요인으로 작용 중
- 다만 양국 모두 3Q22를 비롯한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가 빠르게 하락 중
- KOSPI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월 중순 이후 -7.9% 하락
- S&P500 순익 컨센은 7월 중순 이후 3Q22 -3.3% 하락, 4Q22 % 하락
● 파트3. 펀드플로우
-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순유출 발생하여 각각 5주 연속, 8주 연속, 6주 연속 순유출 지속
- 다만 지난 1주(21~27일)간 하이일드와 선진 유럽과 신흥 유럽에 자금 유입
- FOMC 이후가 반영되지 않는 기간임에도 극단적인 리스크 반영을 어느정도 되돌린 것으로 해석
https://bit.ly/3bmDz6T
이번 주부터 퀀트 주보를 시작했습니다.
<파트1>에서는 당사 모델을 비롯하여 보다 스팟성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주에는 월초임에 따라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을 다뤘습니다.
<파트2>에서는 한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고, <파트3>에서는 미국 이익 등을 모니터링하며, <파트4>에서는 펀드플로우를 모니터링 하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간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파트1. 8월 스타일: 배당과 개별주
- 당사 멀티팩터 스코어링 모델은, 매크로 지표를 활용하지 않는 다이나믹 모델로,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로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 8월 비중 확대 팩터는, 배당과 수급(특히 개인) 등이며 비중 축소 팩터는, 성장과 이익모멘텀 등
특징1) 개별 종목장: 개인 수급 중심의 수급 가중치 대폭 확대
특징2) 방어적 대응: 배당 비중 확대와 주가모멘텀 중 52주 고가대비 수익률이 낮은 비중이나마 편입
특징3) 성장주 기대는 여전히 낮은 수준: 성장 유형 팩터 가중치 큰 폭으로 하향
- Long 포트: 기업은행, DL이앤씨, HD현대, GS리테일 등
- Short 포트: 한국항공우주, 현대미포조선, LIG넥스원 등
● 파트2. 한국/미국 이익 점검
- 2Q22 실적시즌은 한국과 미국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안도 요인으로 작용 중
- 다만 양국 모두 3Q22를 비롯한 이후의 이익 컨센서스가 빠르게 하락 중
- KOSPI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월 중순 이후 -7.9% 하락
- S&P500 순익 컨센은 7월 중순 이후 3Q22 -3.3% 하락, 4Q22 % 하락
● 파트3. 펀드플로우
-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순유출 발생하여 각각 5주 연속, 8주 연속, 6주 연속 순유출 지속
- 다만 지난 1주(21~27일)간 하이일드와 선진 유럽과 신흥 유럽에 자금 유입
- FOMC 이후가 반영되지 않는 기간임에도 극단적인 리스크 반영을 어느정도 되돌린 것으로 해석
https://bit.ly/3bmDz6T
[Fed Watcher] Vol.153 -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더 많은 국부펀드가 공식적인 ESG 정책을 채택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심각한 불확실성' 경고
연기금
- 사우디 왕세자, 영국 연기금 지분 인수
- 캐나다 연기금, 유럽 철도사 인수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입니다.
세계 무역과 금융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아시아 경제는 부정적인 세계 경제 전망과 공급망의 약화로 인해 회복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신흥국은 2013년과 유사한 자본유출을 경험했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한국,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선진국에서도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 및 공급망 허브를 폐쇄하며 큰 폭으로 경제가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물가상승률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편이지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총 세계 부채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중앙정치국 회의'입니다.
하반기 중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주석 주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한 하드랜딩 방어와 對플랫폼기업 지원 등 메시지는 긍정적이었으나, 시장 기대와 달리 추가 부양책에 대한 엣지있는 메시지는 부재했습니다. 오히려 당 대회 앞두고 내부결속에 집중된 회의였으며, 제로코로나는 경제가 아닌 정치적 접근만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0SrZi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더 많은 국부펀드가 공식적인 ESG 정책을 채택
- 싱가포르 국부펀드,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심각한 불확실성' 경고
연기금
- 사우디 왕세자, 영국 연기금 지분 인수
- 캐나다 연기금, 유럽 철도사 인수 초읽기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성장 부진과 인플레 압력을 직면하고 있는 아시아 경제'입니다.
세계 무역과 금융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였던 아시아 경제는 부정적인 세계 경제 전망과 공급망의 약화로 인해 회복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대부분의 신흥국은 2013년과 유사한 자본유출을 경험했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한국,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선진국에서도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 및 공급망 허브를 폐쇄하며 큰 폭으로 경제가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물가상승률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편이지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총 세계 부채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중앙정치국 회의'입니다.
하반기 중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는 중앙정치국 회의가 시진핑 주석 주재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한 하드랜딩 방어와 對플랫폼기업 지원 등 메시지는 긍정적이었으나, 시장 기대와 달리 추가 부양책에 대한 엣지있는 메시지는 부재했습니다. 오히려 당 대회 앞두고 내부결속에 집중된 회의였으며, 제로코로나는 경제가 아닌 정치적 접근만이 강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0SrZi
[ESG]In-Right:미국, IRA로 화석연료 포괄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 기후대응 기대감에 청정에너지 산업 수혜
- 전기차 구매 장려 정책으로 판매량 증가에 탄력 예상
- Manchin 상원의원의 '화석연료 포함 및 준비시점' 발언에 주목
URL: https://bit.ly/3OWxb41
<8월 5일 경제/채권 Check Point> 이베스트투자증권 우혜영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다음 주 주요 일정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 (8/3-5)
미국 의회 여름 휴회 기간 (8/8-9/5)
250만호 공급대책 발표 (8/10 전후)
일본 휴장 (8/11)
MSCI 분기 리뷰 (8/11)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8/11) 기분이
🌐Macro: 실물경제보다 과도하게 반영된 심리지수
✅재고 확대로 인한 주문 감소와 경기 하락은 시장에서 대부분 동의. 하지만 현재 시장에 반영된 심리가 경기의 하락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2016년에서 2018년까지 재고 축적 기간에서 구매관리자 심리는 신규주문을 과도하게 반영. 2020년 코로나와 회복기간 중에도 과도한 주문 감소와 증가를 반영. 내구재 주문의 조정은 나타나겠지만 ISM지수가 이를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의문.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이후 소비 회복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은 동일
📈Bond: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축소 발표
✅지난 3일, 재무부는 8월~10월 미국채 입찰 계획 발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높아 상대적으로 짧은 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T-Bill의 발행을 확대하고 장기물 입찰 규모 축소. TIPS 입찰 규모도 확대
✅현재 QT가 진행되는 구간이며 9월부터는 그 규모도 2배로 증액. 미국채 매수의 큰 손인 연준의 수요가 더욱 약해지는 시기인 만큼 민간 부문의 수요에 기댈 수밖에 없고 결국 단기물 발행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판단
[자료원문] https://msg.ebestsec.co.kr/eum/K_20220805_FICC_6.pdf
[매니저 노트 Vol.3]: 긴축이 강해질수록 성장이 희소해진다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
● 긴축은 고용보다 물가가 Key. 고용의 강건함은 되려 경기침체의 우려가 과했다는 인식을 부각시킬 것. 물가의 하향안정화 베팅은 계속될 주제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1.60% 언더퍼폼 / 카카오, 매커스, 동성화인텍 신규
● 비상장: CJ그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로 국내 4번째 지주사 CVC 설립
https://bit.ly/3BOn3Ym
[Fed Watcher] Vol.154 -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가 승차공유 대기업 그랩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
- 사우디 국부 펀드, 이집트 투자를 위한 회사 설립
연기금
- 나이지리아 연기금, 올해 상반기 AUM 증가
- 영국 연기금, Hornsea 1 지분 12.5% 매입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입니다.
미국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것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지 논란이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측정하는 고정된 규칙은 없으며 NBER은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사후적으로 경기순환을 정의합니다. GDP 외의 여러 경제지표, 특히 노동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는 경기 침체가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기 침체와 비교했을 경우 현재의 고용 및 생산량 등의 지표는 비교적 양호합니다. 실업률은 NBER이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지표가 아니나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경기 침체와 연관이 깊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H22 업무회의 개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하반기 업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안정 속 성장의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유동성을 안정적인 수준에 유지시킬 것이며,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유효투자 확대를 통하여 경기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yODhZ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말레이시아 국부펀드가 승차공유 대기업 그랩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
- 사우디 국부 펀드, 이집트 투자를 위한 회사 설립
연기금
- 나이지리아 연기금, 올해 상반기 AUM 증가
- 영국 연기금, Hornsea 1 지분 12.5% 매입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마이너스 성장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은 미국 경제'입니다.
미국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것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지 논란이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측정하는 고정된 규칙은 없으며 NBER은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사후적으로 경기순환을 정의합니다. GDP 외의 여러 경제지표, 특히 노동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는 경기 침체가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기 침체와 비교했을 경우 현재의 고용 및 생산량 등의 지표는 비교적 양호합니다. 실업률은 NBER이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지표가 아니나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경기 침체와 연관이 깊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H22 업무회의 개최'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하반기 업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안정 속 성장의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유동성을 안정적인 수준에 유지시킬 것이며, 기업에 대한 대출지원을 강화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유효투자 확대를 통하여 경기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SyODhZ
<8월 9일 미국 마감>
오늘은 마이크론, 수요부진에 공급자극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은 마이크론 발 악재. 2분기 잉여현금흐름의 적자가이던스 제시. 약한 PC 수요와 비디오 게임 매출하향. 이런 가운데 400억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 수준의 미국 FAB 투자 계획. SOXX -4.5%급락
물가지표 앞두고 고용비용 상승
—2분기 비농업생산성 -4.6%, 전분기 -7.4%. 고용 비용이 전분기 12.7%에서 10.8%(예상치 9.5%)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내일 물가발표 앞두고 당연히 경계심리 자극, 국채수익률 상승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세 지속
-2021년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이 지표의 중요성 상승턴을 해야 한국 수출증가율 상승과 한국 지수 추세 상승 가능. OECD 경기확산지수 토대로 4분기 후반 가야 경기선행지수 바닥 가능. 확정기준 KOSPI PBR 1배인 2500중반, 포워드 1배인 2700 연내 뚫기 난망
지수 상단이 막힌 가운데 미국 장에서 처럼 모멘텀과 배당주 강세 전망
전일 강세 미국테마 : 풍력 태양광 배당 에너지 필수소비재
오늘은 마이크론, 수요부진에 공급자극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오늘은 마이크론 발 악재. 2분기 잉여현금흐름의 적자가이던스 제시. 약한 PC 수요와 비디오 게임 매출하향. 이런 가운데 400억달러 우리 돈으로 52조원 수준의 미국 FAB 투자 계획. SOXX -4.5%급락
물가지표 앞두고 고용비용 상승
—2분기 비농업생산성 -4.6%, 전분기 -7.4%. 고용 비용이 전분기 12.7%에서 10.8%(예상치 9.5%)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 내일 물가발표 앞두고 당연히 경계심리 자극, 국채수익률 상승
OECD 경기선행지수 하락세 지속
-2021년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이 지표의 중요성 상승턴을 해야 한국 수출증가율 상승과 한국 지수 추세 상승 가능. OECD 경기확산지수 토대로 4분기 후반 가야 경기선행지수 바닥 가능. 확정기준 KOSPI PBR 1배인 2500중반, 포워드 1배인 2700 연내 뚫기 난망
지수 상단이 막힌 가운데 미국 장에서 처럼 모멘텀과 배당주 강세 전망
전일 강세 미국테마 : 풍력 태양광 배당 에너지 필수소비재
유가 빠지는 게 헤드라인의 에너지 비용 감소만이 아니냐는 소리에 이 그림을 바칩니다
코어에도 엄청 많은 영향을 주는게 에너지 비용이죠
https://www.knoc.co.kr/sub11/sub11_7_1_9.jsp
코어에도 엄청 많은 영향을 주는게 에너지 비용이죠
https://www.knoc.co.kr/sub11/sub11_7_1_9.jsp
<8월 10일 미국 마감>
1. 미국 물가 예상치 하회 긴축부담 완화
US CPI (Y/Y) Jul: 8.5% (est 8.7%; prev 9.1)
- US CPI (M/M) Jul: 0.0% (est 0.2%; prev 1.3)
- US CPI Core (M/M) Jul: 0.5% (est 0.5%; prev 0.7)
- US CPI Core (Y/Y) Jul: 5.9% (est 6.1%; prev 5.9)
에너지 관련 항목의 급락과 중고차 가격하락. 러우전쟁 리스크와 신차공급망 해소. CME FedWatch 9월 21일 FOMC 75bp에서 50bp(56.5%)로 하향.
미국 2년물 국채수익률 3.22%, 12월 내재 정책금리 가늠자. 6월 3.7%까지 반영되면서 할인율 상승리스크는 연고점 통과 기대감 유입
2. 미국 원유재고, 예상 밖 증가
사실 유가는 1% 가량 상승, 달러화 하락에 기인. EIA, 주간 원유재고가 5백만배럴 증가. 7만 배럴 증가에 그칠 것이 컨센서스였음.
러시아, 파이프라인으로 석유재개 뉴스. 8월 이후 중동 냉방수요 하락을 감안하면 유가 상방 압력은 크게 둔화. 미국 내 가솔린 가격 4달러 미만으로 하락
3. 잭슨 홀 (8월 25일~27일) 기대심리 부각
FOMC가 9월 21일, 올해 잭슨홀 회의 주제는 'Reassessing Constraints on the Economy and Policy(경제와 정책의 제약조건 재평가)'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낮아진 성장, 높아진 금리 등의 제약조건에서 통화·재정 정책에 대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전망.
물가 지표 후 첫 연준의장 스탠스를 내비친 에반스 시카고 연준의장, 7월 물가를 고무적으로 평가. 연말 3.25~3.5%예상. 시장에선 인상속도 완화로 해석. 3.5%는 이미 반영된 가격
S&P 베어마켓랠리 한계치 돌파, WW2 후 평균 베어마켓랠리 13프로 상회, 200일선 돌파
KOSPI 단기적으로는 확정기준 PBR 1배이자6월 하락 갭인 2550pt 라인까지 회복세 기대
1. 미국 물가 예상치 하회 긴축부담 완화
US CPI (Y/Y) Jul: 8.5% (est 8.7%; prev 9.1)
- US CPI (M/M) Jul: 0.0% (est 0.2%; prev 1.3)
- US CPI Core (M/M) Jul: 0.5% (est 0.5%; prev 0.7)
- US CPI Core (Y/Y) Jul: 5.9% (est 6.1%; prev 5.9)
에너지 관련 항목의 급락과 중고차 가격하락. 러우전쟁 리스크와 신차공급망 해소. CME FedWatch 9월 21일 FOMC 75bp에서 50bp(56.5%)로 하향.
미국 2년물 국채수익률 3.22%, 12월 내재 정책금리 가늠자. 6월 3.7%까지 반영되면서 할인율 상승리스크는 연고점 통과 기대감 유입
2. 미국 원유재고, 예상 밖 증가
사실 유가는 1% 가량 상승, 달러화 하락에 기인. EIA, 주간 원유재고가 5백만배럴 증가. 7만 배럴 증가에 그칠 것이 컨센서스였음.
러시아, 파이프라인으로 석유재개 뉴스. 8월 이후 중동 냉방수요 하락을 감안하면 유가 상방 압력은 크게 둔화. 미국 내 가솔린 가격 4달러 미만으로 하락
3. 잭슨 홀 (8월 25일~27일) 기대심리 부각
FOMC가 9월 21일, 올해 잭슨홀 회의 주제는 'Reassessing Constraints on the Economy and Policy(경제와 정책의 제약조건 재평가)'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인플레이션과 낮아진 성장, 높아진 금리 등의 제약조건에서 통화·재정 정책에 대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전망.
물가 지표 후 첫 연준의장 스탠스를 내비친 에반스 시카고 연준의장, 7월 물가를 고무적으로 평가. 연말 3.25~3.5%예상. 시장에선 인상속도 완화로 해석. 3.5%는 이미 반영된 가격
S&P 베어마켓랠리 한계치 돌파, WW2 후 평균 베어마켓랠리 13프로 상회, 200일선 돌파
KOSPI 단기적으로는 확정기준 PBR 1배이자6월 하락 갭인 2550pt 라인까지 회복세 기대
<그냥 생각 :시장은 우려를 좋아한다? >
시장은 물가하락을 반기지만, 매크로를 보는 분들은 불편한 시장인가요? 도대체 경기침체는 맞는지 부터가 고민입니다. 그냥 인플레 다운 시기이자, 고용과 소매판매의 괴리를 이제야 해소하는 시장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데이터를 보면 이익률이 하락하는 시기, 시장은 먼저 급락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시장이 어느정도 밸류에이션이 생기면 PER로 회복을 시켜놔요. 근데, 여기서 밸류가 비싸졌다. 올라봐야 상단이 막혀있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문제는 이익률이 하락하는 시기, 주가는 이익률이 저점을 보이는 하락기에도 계속 올랐다는 사실. 그리고 이익률이 저점을 보이면 더 올랐다는 사실. 2011년만 빼고요. 우리나라 이익률은 무역수지에서 비롯되고, 무역수지는 에너지가 중요하죠. 두바이유 기준 9개월의 선행을 유가가 갖고 있기에, 2022년말 이나 2023년 초 이익률이 바닥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경험이지만, 이익률이 저점을 기대케하는 변수(유가하락)이 나왔고, 연말에 저점을 보면서 시장은 간다? 그럼 최소 포워드 1배인 2700중반은 열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2600 넘기가 쉽지 않다는 시각이 많아서..
시장은 물가하락을 반기지만, 매크로를 보는 분들은 불편한 시장인가요? 도대체 경기침체는 맞는지 부터가 고민입니다. 그냥 인플레 다운 시기이자, 고용과 소매판매의 괴리를 이제야 해소하는 시장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데이터를 보면 이익률이 하락하는 시기, 시장은 먼저 급락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시장이 어느정도 밸류에이션이 생기면 PER로 회복을 시켜놔요. 근데, 여기서 밸류가 비싸졌다. 올라봐야 상단이 막혀있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문제는 이익률이 하락하는 시기, 주가는 이익률이 저점을 보이는 하락기에도 계속 올랐다는 사실. 그리고 이익률이 저점을 보이면 더 올랐다는 사실. 2011년만 빼고요. 우리나라 이익률은 무역수지에서 비롯되고, 무역수지는 에너지가 중요하죠. 두바이유 기준 9개월의 선행을 유가가 갖고 있기에, 2022년말 이나 2023년 초 이익률이 바닥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경험이지만, 이익률이 저점을 기대케하는 변수(유가하락)이 나왔고, 연말에 저점을 보면서 시장은 간다? 그럼 최소 포워드 1배인 2700중반은 열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2600 넘기가 쉽지 않다는 시각이 많아서..
<8월 11일 미국 마감>
1.물가 피크아웃, 그러나 추세를 보고싶다
US PPI Final Demand (M/M) Jul: -0.5% (est 0.2; prev 1.1%)
- US PPI Final Demand (Y/Y) Jul: 9.8% (est 10.4; prev 11.3%)
- US PPI Ex Food and Energy (M/M) Jul: 0.2% (est 0.4; prev 0.4%)
- US PPI Ex Food and Energy (Y/Y) Jul: 7.6% (est 7.7; prev 8.2%)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스탠스를 완화시키려면 추가 둔화시그널 필요하다는 시각 부각. 장중 유가가 재차 상승하면서 이 시각이 힘을 받음
2.아직 불안한 에너지 시장?
IEA, 천연가스 가격상승이 연말 난방수요를 위한 원유수요 자극할 것. 이런 상황에서 OPEC 2022년 원유수요 감소추정, 310만 배럴. 이전 추정치보다 26만 배럴 하향. OPEC 낮은 수요예측은 감산정당화 수순일 것이라는 우려부각. 골드만삭스 연말 브렌트 130달러, 가솔린 가격 5달러 돌파 전망
1.물가 피크아웃, 그러나 추세를 보고싶다
US PPI Final Demand (M/M) Jul: -0.5% (est 0.2; prev 1.1%)
- US PPI Final Demand (Y/Y) Jul: 9.8% (est 10.4; prev 11.3%)
- US PPI Ex Food and Energy (M/M) Jul: 0.2% (est 0.4; prev 0.4%)
- US PPI Ex Food and Energy (Y/Y) Jul: 7.6% (est 7.7; prev 8.2%)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스탠스를 완화시키려면 추가 둔화시그널 필요하다는 시각 부각. 장중 유가가 재차 상승하면서 이 시각이 힘을 받음
2.아직 불안한 에너지 시장?
IEA, 천연가스 가격상승이 연말 난방수요를 위한 원유수요 자극할 것. 이런 상황에서 OPEC 2022년 원유수요 감소추정, 310만 배럴. 이전 추정치보다 26만 배럴 하향. OPEC 낮은 수요예측은 감산정당화 수순일 것이라는 우려부각. 골드만삭스 연말 브렌트 130달러, 가솔린 가격 5달러 돌파 전망
<8월 15일 미국 마감>
1. 미시건소비지수에서 확인된 경기바닥 기대
지난주 미국 증시는 4주연속. 왜 올랐나, 물가지수의 피크아웃. 주후반 미시건 기대인플레 지수도 완화. 향후 12개월 인플레 5.2%에서 5.0%로 낮아짐. 일명 ‘페드 피벗’ 태세 전환이 4주 연속 상승의 원동력
2. 월마트의 실적과 소매판매에 대한 해석
16일(월마트,홈디포) 17일 타깃 등 소매유통업체 실적발표. 이미 인플레 영향으로 2분기 연간 이익하향조정, 시장에선 상품에서 서비스로의 소비전환으로 해석. 7월 고용(리오프닝 고용 증가) 보여준 결과
3. 연준의사록과 기정사실화
미국 주택지표 발표가 핵심 물가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지 관건. 17일 FOMC의사록은 당연히 매파적 스탠스를 내비칠 것. CME fedwatch는 경험했듯 하루 아침에도 크게 변화. 올해 6월 3.7%의 12월 내재 정책금리를 넘길 것인가가 관건. 그렇지 못할 것. 즉 지난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지수의 낮아지는 변동성(침체 숏베팅 쉽지 않음) 속 알파찾기 구간
1. 미시건소비지수에서 확인된 경기바닥 기대
지난주 미국 증시는 4주연속. 왜 올랐나, 물가지수의 피크아웃. 주후반 미시건 기대인플레 지수도 완화. 향후 12개월 인플레 5.2%에서 5.0%로 낮아짐. 일명 ‘페드 피벗’ 태세 전환이 4주 연속 상승의 원동력
2. 월마트의 실적과 소매판매에 대한 해석
16일(월마트,홈디포) 17일 타깃 등 소매유통업체 실적발표. 이미 인플레 영향으로 2분기 연간 이익하향조정, 시장에선 상품에서 서비스로의 소비전환으로 해석. 7월 고용(리오프닝 고용 증가) 보여준 결과
3. 연준의사록과 기정사실화
미국 주택지표 발표가 핵심 물가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지 관건. 17일 FOMC의사록은 당연히 매파적 스탠스를 내비칠 것. CME fedwatch는 경험했듯 하루 아침에도 크게 변화. 올해 6월 3.7%의 12월 내재 정책금리를 넘길 것인가가 관건. 그렇지 못할 것. 즉 지난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지수의 낮아지는 변동성(침체 숏베팅 쉽지 않음) 속 알파찾기 구간
[Fed Watcher] Vol.155 -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는 이집트 기업에 100억 달러 투자
- 싱가포르 투자청 및 퀘벡의 Caisse 펀드는 WSP Global의 인수합병 지지
연기금
- 뉴욕 연기금, 화석연료 기업의 에너지전환 검토
- 캐나다 연기금, 주식시장 하락으로 4.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입니다.
코로나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됨에 따른 경기 회복세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해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왜 석유 공급이 유가 상승에 더 강하게 반응해서 가격에 하방 압력을 제공하지 않았는지 다룹니다. 저자는 석유 공급 탄력성에 대한 시간 의존적 추정치를 사용하여 외생적 충격이 석유 공급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1-22년 전 세계 석유 공급량 부족이 2022년 러시아, 2021년에는 미국 셰일 오일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결론짓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할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부양은 지양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유효투자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kGq3x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는 이집트 기업에 100억 달러 투자
- 싱가포르 투자청 및 퀘벡의 Caisse 펀드는 WSP Global의 인수합병 지지
연기금
- 뉴욕 연기금, 화석연료 기업의 에너지전환 검토
- 캐나다 연기금, 주식시장 하락으로 4.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고유가와 러시아 및 셰일 오일의 부재'입니다.
코로나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됨에 따른 경기 회복세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해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 칼럼은 왜 석유 공급이 유가 상승에 더 강하게 반응해서 가격에 하방 압력을 제공하지 않았는지 다룹니다. 저자는 석유 공급 탄력성에 대한 시간 의존적 추정치를 사용하여 외생적 충격이 석유 공급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1-22년 전 세계 석유 공급량 부족이 2022년 러시아, 2021년에는 미국 셰일 오일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결론짓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인민은행, 2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발표,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할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22년 2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을 강화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부양은 지양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고용 및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유효투자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경제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pkGq3x
<8월 16일 미국 마감>
1. 침체 우려 딛고 강건한 소비의 미국
월마트와 홈디포 실적 발표. 컨센서스 상회, 낮아지는 추청치의 조정 마무리 기대심리 유입.
Walmart Q223 Earnings:
- Rev:$152.86B (exp $151.14B)
- Adj EPS:$1.77 (exp$1.63)
- Q2 Total US Comp Sales Ex-Gas+7%,Est.+6.48%
- Sees YR Adj EPS Decline 9%-11%,Saw Decline Of 11%-13%
- Maintains Outlook For Back Half Of FY23
미국 경제침체 우려 완화로 지방은행 강세, 금리상승
2. 유가하락이 이끈 달러화 약세
WTI, 87달러 하회. 소매업체 실적에서 경기바닥 그리고 유가에서 물가하락세, 일종의 골디락스?. 이란 핵협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유가 하방압력 증가. 독일은 난방수요 위한 가스저장 75%까지 회복. 유가하락이 달러화 약세 유도, 원달러 환율 1311원까지 하락
3. 여전히 낮은 주식비중과 숏커버
VIX 20하회, 4월 중순레벨까지 하락. S&P는 4월 중순 레벨까지 여유(5%). BOA 펀드매니저 조사에서 현금보유 비중 여전히 높은 5.7%. JPM 모건 추정 4주간 랠리는 변동성타겟펀드와 리스크패러티 펀드에서 매일 2-4십억 달러 유입되었기 때문.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 주가가 현지수에서도 자금유입된다는 분석. CTA펀드 즉 추세추종펀드들 숏포지션 청산되면서 앞으로 2000억 달러 매수 가능하다는 분석
https://finance.yahoo.com/news/equity-skeptics-missed-stock-rally-201925648.html
1. 침체 우려 딛고 강건한 소비의 미국
월마트와 홈디포 실적 발표. 컨센서스 상회, 낮아지는 추청치의 조정 마무리 기대심리 유입.
Walmart Q223 Earnings:
- Rev:$152.86B (exp $151.14B)
- Adj EPS:$1.77 (exp$1.63)
- Q2 Total US Comp Sales Ex-Gas+7%,Est.+6.48%
- Sees YR Adj EPS Decline 9%-11%,Saw Decline Of 11%-13%
- Maintains Outlook For Back Half Of FY23
미국 경제침체 우려 완화로 지방은행 강세, 금리상승
2. 유가하락이 이끈 달러화 약세
WTI, 87달러 하회. 소매업체 실적에서 경기바닥 그리고 유가에서 물가하락세, 일종의 골디락스?. 이란 핵협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유가 하방압력 증가. 독일은 난방수요 위한 가스저장 75%까지 회복. 유가하락이 달러화 약세 유도, 원달러 환율 1311원까지 하락
3. 여전히 낮은 주식비중과 숏커버
VIX 20하회, 4월 중순레벨까지 하락. S&P는 4월 중순 레벨까지 여유(5%). BOA 펀드매니저 조사에서 현금보유 비중 여전히 높은 5.7%. JPM 모건 추정 4주간 랠리는 변동성타겟펀드와 리스크패러티 펀드에서 매일 2-4십억 달러 유입되었기 때문.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 주가가 현지수에서도 자금유입된다는 분석. CTA펀드 즉 추세추종펀드들 숏포지션 청산되면서 앞으로 2000억 달러 매수 가능하다는 분석
https://finance.yahoo.com/news/equity-skeptics-missed-stock-rally-201925648.html
Yahoo
Equity Skeptics That Missed Stock Rally May Miss Even More
(Bloomberg) -- Equity skeptics obsessed with everything from inflation to pie-in-the-sky earnings estimates have managed to miss a $5 trillion rally being amplified by trends in investor positioning. More pain may be in store for bears should certain signals…
<8월 17일 미국 마감>
1. FOMC의사록, 긴축지속 그러나 Pause 여지
영국CPI 10.1% 예상 9.8%를 상회, 네덜란드 TTF 2.6% 상승. FOMC 의사록 앞두고 경계심리 확산. 실제 의사록에서도 높아진 인플레 고착화를 중대한 위험으로 인지. 다만 정책금리 인상속도 완화 얘기도 삽입. 9월 75bp인상 확률 41%에서 38.5%로 하락. 2년물 금리 장중 의사록 발표후 하락 3.35%에서 3.27%
2. 소비는 이제 침체 보다 바닥다지기
타깃은 공격적인 재고소진으로 밀어내기 전략, 이익훼손 장전 2프로 하락이지만 장중 변동성은 제한. 월마트는 (+)권 유지. 7월 소매판매는 휘발유와 자동차 구매 둔화로 정체 그러나 핵심 소매판매는 예상치 -0.1%보다 높은 0.4% 발표. 급격한 소비 침체 심리 차단
3. 단기랠리후 주요 저항선
200일 선 앞둔 미국 증시와 확정기준 PBR 1배의 한국. 다만 극단적 침체 리스크를 지우는 랠리였다는 점에서 다음 주 잭슨홀까지의 향후 정책 스탠스를 지켜보자는 심리 정도만 유입될 가능성. VIX와 달러 모두 장중 고점에서 하락
1. FOMC의사록, 긴축지속 그러나 Pause 여지
영국CPI 10.1% 예상 9.8%를 상회, 네덜란드 TTF 2.6% 상승. FOMC 의사록 앞두고 경계심리 확산. 실제 의사록에서도 높아진 인플레 고착화를 중대한 위험으로 인지. 다만 정책금리 인상속도 완화 얘기도 삽입. 9월 75bp인상 확률 41%에서 38.5%로 하락. 2년물 금리 장중 의사록 발표후 하락 3.35%에서 3.27%
2. 소비는 이제 침체 보다 바닥다지기
타깃은 공격적인 재고소진으로 밀어내기 전략, 이익훼손 장전 2프로 하락이지만 장중 변동성은 제한. 월마트는 (+)권 유지. 7월 소매판매는 휘발유와 자동차 구매 둔화로 정체 그러나 핵심 소매판매는 예상치 -0.1%보다 높은 0.4% 발표. 급격한 소비 침체 심리 차단
3. 단기랠리후 주요 저항선
200일 선 앞둔 미국 증시와 확정기준 PBR 1배의 한국. 다만 극단적 침체 리스크를 지우는 랠리였다는 점에서 다음 주 잭슨홀까지의 향후 정책 스탠스를 지켜보자는 심리 정도만 유입될 가능성. VIX와 달러 모두 장중 고점에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