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 Telegram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5.3K subscribers
67 photos
4 files
1.86K links
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Download Telegram
<8월 25일 미국 마감>

1. 잭슨홀, 충분히 소화된 긴축강도?
-내일 파웰 연설 앞둔 CMEfed Watch 75bp 64.5% 전일 56%에서 상향
-연준 총재들 매파적 발언 그러나 금리는 되려 하락
-미국채 내년 3월 3.8%의 금리레벨까지 반영한 상태

2. 애틀란타 GDPnow 3Q 1.4%
-2Q성장률 -0.6% 예상 -0.8%보다 나은 수치
-3Q 플러스로 돌아서지만 성장률은 하향 전주 1.6%에서 감소. 주택지표와 소비 지표 반영
-긴축의 경로가 지금보다 더 강해지지 않고 경기는 바닥이라는 인식 강화

3. 중국 부양책, 달러 강세 저지
-미국 긴축경로 노출된 이상은 아닐 것으로 소화하는 가운데 미국 외 지역의 성장 기대는 달러화 약세 재료
-달러화 -0.23%, 역외 위안/달러 -0.39%, NDF 원달러 -0.47% 달러화지수 약세 대비 더 강한 위안화 및 원화 흐름

전일 개최된 리커창 총리 주재 국무원 상무회의
- 정책성 특수목적 대출 한도 증액(3000억 위안)
- 지방 특수채 잔여 한도 소진(5000억 위안),
- 전력발전 기업에 대한 채권 발행 승인 (2000억 위안)
- 민간기업과 플랫폼 경제 지원책 마련
- 일부 인프라 시설 착공 승인
- 농자재 보조금 100억 위안 지원 등 부양 정책 발표
<8월 26일 미국 마감>

1. 파웰, 피봇은 없다
-인플레 2프로까지 금리인상 지속 표명, 다만 변화의 여지 남겨둠
-‘어느 시점에서 통화정책 기조가 더욱 빡빡해지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해질 것’
-지난 7월 FOMC 기자회견에서 했던 발언의 연장
-9월 회의 결정은 앞으로 지표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
-전일 잭슨홀 앞둔 미국 시장의 강한 반등에 투영되었던 기대(피봇)거 꺽인 하루. 그러나 파웰의 연설이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지침을 밣히면서 주식시장과 달리 채권시장은 장중 안정세

2.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
-미국은 주중반 ISM제조업과 고용지표
-ISM제조업 지수 52.8에서 52전망 특히 고용지수는 49.9.에서 47.4 급락이 컨센서스
-비농업고용, 52.8만건에서 28.5만건으로 감소 전망
-다만 시간당평균임금상승 5.2%에서 5.3%상승 전망
-시간당 임금이 컨센 범위안에서 발표되고 고용관련 지표가 슬로우해지면 시장 안정세 전망
[Manager Note] Vol5. R보다 높은 G가 필요한 시기

● r(비용)이 높아지는 시기, g(성장)의 가시성 높은 분야 찾기는 계속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09% 아웃퍼폼 / 동국제약 신규

URL:​ https://bit.ly/3AQEUgf
[Fed Watcher] Vol.157 - 점차 강해지는 인플레이션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카타르 국부펀드, 파키스탄에 30억 달러 투자 계획
- 뉴멕시코주 투자위원회는 인프라에 2억 달러 책정

연기금
- 호주 연기금, 인도네시아 투자 희망
- 미국 오클라호마 연기금, FY -10.2%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점차 강해지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영국과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현재 30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본 칼럼은 특히 covid-19 팬데믹의 시작 이후 영국의 인플레이션 역학을 연구하기 위해 의사결정자 패널의 기업 단위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Covid-19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비대칭적 영향을 찾아냈는데, 양의 수요 충격에 따른 가격 상승이 음의 수요 충격에 의한 가격 인하보다 강했습니다. 가격 상승 외에 2021년 초부터 가격 분산과 왜도 및 기업 내 가격 불확실성까지 모두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中 리커창 총리, 경기방어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 발표'입니다.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경기방어 위한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정책 및 개발금융에 대한 추가 자금지원,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을 통하여 경기회복에 주력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농업분야 및 발전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며, 지역별 차등화된 부동산 완화정책을 계속해서 출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CUWVeX
<8월 29일 미국 마감>

1. 잭슨홀 여진, 다만 주요지지선
-달러화 국채금리 2Y 장중 고점에서 반락.
-두 지표 모두 7월 고점에서 더블탑 형성, 잭슨홀에서의 긴축 강도 그 이상의 두려움은 아직
-일단 나쁜 경제지표 기다리기, ISM제조업과 주후반 고용지표 컨센은 전월대비 약세


2. NDF 원달러 1345원
-장중 1355원까지 상승, 이후 안정권
-이창용 BOK총재(원화만의 약세가 아니며, 해외투자 등 순채권국) 추경호 경제부총리(무역수지적자지만, 경상수지는 흑자),위기징후 없다
-상반기 무역수지 -103억달러, 경상수지 +250억달러. 무역수지는 수출액과 수입액 차이,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소득+경상이전
-1990년대와 2008년과 달리 서비스와 소득수지가 꾸준히 상승세
-상품수지는 수출입 모두 FOB기준, 무역수지는 수출 FOB, 수입 CIF기준
-무역수지 적자로 기업마진 축소는 불가피, 그러나 자본유출 압력은 낮을 것. 나라의 위기는 없다

3. 변동성과 유가
-vix는 올해 4월 저점에서 상승세
-OPEC+ 9월 5일 앞두고 상승
-필수소비재, 가치테마 : 월마트와 달러제너럴
-에너지 테마: 엑슨모빌, 우라늄etf강세
<8월 30일 미국 마감>_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소비자신뢰지수와 JOLT job opening 예상치 상회
8월 컨퍼런스소비자기대, 예상 97.9 실제 103.2. 8월 하락한 유가가 경제낙관론 회복
7월 채용공고, 1047만 예상 실제 1123만. 1인당 2개의 일자리의 타이트한 고용시장
-바킨 리치몬드 총재 ‘2%물가 목표, 경기침체 오더라도 재앙적 수준 아냐’
윌리엄스 매파 ‘내년 물가 2.5~3% 형성, 금리는 3% 이상 필요 little bit or somewhat

2.패러티를 회복한 유로
-천연가스 급락세 지속 TTF 254유로에서 거래 중, 고점에서 -25%. 독일 저장속도 가파르다는 뉴스
-IAEA 전 관계자,이란 핵협상 임박 보고. 이란과 미국은 합의에 도달했으며(JCPOA의 부활에 대해), 향후 2~3주 안에 발표될 것

3.경계의 9월과 변동성
-채권변동성 2020년 레벨, 주식 변동성은 아직 26 올해 들어 34는 가야 정점 이후 안정
-S&P 1928-2020, 9월 평균 -1.0%. 그러나 10월 0.4%, 11월 0.9%, 12월 1.3%. 9월을 안좋게 보느냐 또는 9월을 기회로 보느냐의 싸움

(리세션리스크를 반영했던 6월 그 이상의 침체를 보느냐 안보느냐의 차이. 달러화 투기포지션과 채권 금리는 그 이상은 반영하지 않고 있음. 리세션 깊이 만큼 하락한 주가(S&P 중간값 -24%)와 미국 민간부채(낮은 DSR)와 금융권 레버리지로 인한 크레딧크런치 가능성 현저히 낮기 때문. 현구간에서 리세션? 연준 피봇자극 포인트이기에 하락시 매도는 업사이드 리스크 노출일 가능성)
[ESG]In-Right: EU의 겨울이 오고 있다
- 유럽, 겨울 대비를 위해 원전 재가동 추진
- 내달 유럽 에너지장관 회의를 통해 방안을 모색
- 유럽의 에너지 확보를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wHBMAZ
<8월 3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엇갈린 경제지표, 극도의 경계심

8월 ADP 민간 고용보고서: 발표 132K, 추정치 300K
- ADP는 스탠포드 디지털 경제연구소와 새로운 모델링으로 고용 보고서 업데이트. 정부고용 미포함이라해도 이전까지 고용지표와 잘맞지 않았기 때문에 새 모델 도입
-8월 평균 급여는 7.6% 인상. 가장 큰 고용 증가세를 보인 서비스 부문은 12.1% 증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확대. 시장은 ADP의 부진한 고용지표 이후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하락세 전환

2.연준위원들의 이어지는 매파발언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는 이제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정도. 계속된 매파 행진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내년 초까지 금리를 4% 이상으로 인상하고 유지해야 할 것’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라 9월 회의에서 75bp기준 금리 인상 확률을 70%
-그러나 달러화와 2년물 금리는 연중고점에서 일단 pause, 현재까지의 연준스탠스는 소화 중인 움직임

3. 마진뎁증가율과 S&P투기포지션
-S&P 투기포지션(CFTC 비상업포지션), 역사적으로 낮은 레벨. 비교가능한 최근 시기인 2015년 10월 및 2020년 6월 레벨 수준
-각각 1개월 후 주가 수익률 12%, 5%. 다만 2015년은 긴축 국면 지속으로 상승 이후 전저점 다시 테스트 그러나 2016년까지의 박스권. 2020년 6월 이후엔 1년 이상의 계속된 랠리
-더불어 FINRA(미 금융규제당국) 집계,미국 Margin Debt 7월 6967억 달러 YoY -17%. 역사적 레벨 하단 도달, 지난 해 7월엔 8443억달러(YoY 37%)로 소위 빚투로 인한 투자자 희열에 대한 고민을 줬던 데이터
- 역발상 지표도 한번 쯤 고민, 연준의 경고를 충분히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
S&P 숏포지션 최다 국면일때와 그 이후 시장의 움직임 통계. 지금 대입하면 9월 단기 부진은 10월 이후 중기 회복을 위한 조정??
<9월 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눈치(?)없는 경제지표
⁃ Initial claim과 ISM 고용지표 호조로 인한 주후반 고용지표 경계심리 확대
⁃ ISM 신규주문 확대와 가격지표하락. 신규주문 48.0-> 51.3, 가격지표 60.0->52.5
⁃ 달러화지수 연중고점 돌파 109.6(0.92%) NDF원달러 환율 1358원(1.18%) 위안/달러 6.91(0.16%)

2. 중국청두 봉쇄와 원유급락
⁃ 2100만명이 거주하는 중국 청두 코로나 봉쇄. 9월 4일까지 새로운 경제 봉쇄로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 심화. 동시에 8월 차이신 PMI 49.5 예상 50.2하회
⁃ 중국 산업 중심지의 폐쇄로 원자재 일제히 급락. WTI -3.6% 87달러 붕괴, 구리 -3.19%


3. 칩메이커, 엎친 데 겹친 악재
⁃ 미국 정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에 대한 중국 수출 규제 발표. 엔비디아는 약 4억달러의 손실 예상. 엔비디아, ‘일부 중국 수출을 계속할 수 있는 허가를 신청할 것’
⁃ Wedbush, ‘중국 주재 칩메이커의 고객은 중국 정부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면제 받을 것’. ‘엔비디아의 가장 큰 중국 고객은 중국 정부/군사와 관련이 없는 대규모 인터넷/클라우드 회사’
⁃ 메모리 스토리지 회사인 Seagate Technology, 글로벌 거시경제 악화 우려 속 매출가이던스 줄이면서 칩메이커 전반의 약세
⁃ Nvidia -7.67% AMD -2.99% Seagate -1.55% SOX -1.92% EWY -2.11% TSMC -2.05%

• KPOP 상장 0.36% 상승, 시총 1000억원 이상 30개 엔터사 해당. 종목당 9.85% 상한 캡 적용
<9월 2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딱 적당한 미국 고용
-8월 미국 고용 31만5천건, 전월 52만개에서 축소
-실업률 3.5%에서 3.7%로 상승 그러나 노동참여율 상승으로 시장에선 호재로 작용
-시간당평균임금 0.3%상승에 불과, 예상치 0.4% 하회 긴축우려 완화

2. 푸틴이 죽인 골디락스
-노르트스트림 1 문제발견 이유로 가스공급 중단, 기름누출 문제해결까지 무기한 공급중단
-G7, 12월 15일부터 러시아 원유에 대해 상한 가격 결정. 러시아, 유가상한제 적용 국가에 석유중단 밣힘
-OPEC+ 오늘 예정, 산유량 목표 변경하지 않고 이란과의 핵협상 관망일 듯

3. 고환율 피해? 환율 수혜업종
-이번주 연준위원 연설 다수(수요일 브레이너드, 목요일 파웰의장, 금요일 월러 이사), 다음 주 블랙아웃 기간 시작
-매파적 발언 수순, 달러화 및 원달러 고공권 유지
-시장 하방압력 속 인덱스 매력도 하락, 그러나 고환율 수혜도 있음. 미국 수출비중이 높고 상대적으로 중국 비중은 현저히 낮은 업종
-자동차부품,이차전지,강관,농기계
​[Manager Note] Vol6. 원달러 환율 급등, 그러나 위기는 없다​

● 원달러 환율 급등 속 위기가 아닌 기회인 업종 찾기: 자동차부품, 2차전지, 강관, 건설기계, 농기계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74%p 언더퍼폼 / 에스에프에이, 현대위아 신규
● 비상장: 뮤직카우 키움증권으로부터 SI 투자 유치 / 비상장기업 퍼플러스 탐방노트​

URL: https://bit.ly/3TTl5wm
[Fed Watcher] Vol.158 - 세계화의 영락이라는 환상: 왜 상품 무역이 감소하고 있는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GCC 국부펀드가 이집트 주식에 주목하는 이유는?
- 헤지펀드가 호주의 자산관리자 시장 공략을 돕다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독일 인프라 투자 계획
- 뉴질랜드 정부, 연기금 세금 부과 계획 철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화의 영락이라는 환상: 왜 상품 무역이 감소하고 있는가'입니다.
세계화에 대한 논쟁은 공산품 거래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 칼럼은 GDP 대비 상품 무역 비율의 감소가 탈 세계화에 비해 세계 무역에 대한 영향이 훨씬 적은 평범하고 단순한 설명과 일치한다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감소의 약 60%는 연료와 광업 물자의 비율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이는 2010년경부터 상품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과 일치합니다. 나머지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제조업 비율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정책활용을 통한 경기안정화 강조'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경기부양책이 조속히 효과를 나타낼 수 있게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으며, 투자 + 소비 + 고용촉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추가 배정한 3,000억위안 규모의 정책 및 개발형 금융자금 활용을 강조했으며, 부동산경기 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RFgJai
<9월 5일 해외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OPEC+ 일일 10만 배럴 감산
-OPEC+ 8월 생산량으로 회귀. 글로벌 총 생산량인 1억 bpd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지난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 시에 증산했던 10만 bpd를 되돌리는 결정
- 지속적인 감산 보다 OPEC+ 회의 전까지 수시로 생산량 변화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입장
-러시아, 서방 제재가 제거될 때까지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을 중단_FT

2. 원달러 1370원, 달러화 110pt
-한때 네덜란드 TTF 가격 +30% 급등, 종가는 10%대 상승의 240유로 수준
-유로존 경기부진 이슈 부각으로 유로화 패러티 깨면서 달러화 한때 110pt 터치
-독일 서비스PMI 7월 48.2-> 8월 47.7(예상 48.2)
유럽 소매판매 전월대비 6월 -1.2%-> 7월 0.3%(예상 0.4%)
-중국은 외화지준율 200bp인하, 9월 15일부터 외화준비금 8%에서 6%로 인하. 최근 위안화 약세에 대비한 조치. 역외환율 6.94 (+0.36%) 거래 중 장중고점 6.955, 당국의 7위안 사수 의지

3. 중앙은행들의 긴축러시, 긴장감
-이번주 중앙은행 금리인상 결정 유로존(8일),캐나다(7일) 호주(6일) 칠레, 페루. 각 국 중앙은행들의 예상 금리인상 수치
ECB +75bp, 캐나다 +75bp 호주 +50bp 칠레 +50bp 페루 +50bp
-VIX 50일 사이클 상단 9월 20일(FOMC 예정일)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25.9 수준. 지난 2년간 VIX 사이클 상단 34레벨 수준
<9월 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달러와 금리상승의 굴레
-중앙은행 긴축러시 속 킹달러는 계속. 110pt를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 엔화는 142돌파, 유로화는 라가르드 ECB 총재의 50bp 선호소식에 약세
-NDF 원달러 환율 1378원 역외 위안/달러 6.97선까지 상승. 인민은행의 7위안 사수 위협
-75bp인상 확률, 하루 전의 63%에서 75%
-미국 2년물 3.5%돌파, 10년물은 3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3.342%
(확인필요뉴스: 미국 기업들의 사채발행 많아 금리상방압력 커졌다는 소식. 법인세납부 기한을 맞아 자금필요해서? 2019년 긴축과 QT 속 RP금리 급등 경험)

2. 미국 서비스업 호전이 긴축으로
-ISM 서비스 지수, 56.7에서 예상치 55.1보다 높은 56.9로 상승
-고용부문 49.1->50.2, 신규주문 59.9->61.8, 지불가격지수 72.3->71.5
-비농업고용의 선행지표인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8월) 118.02->119.06
-숙박 및 요식업업계, 비용압박 완화로 공급환경 개선

3. 리오프닝과 에너지 테마
-노동절 연휴일인 9월 5일, 약 240만 명의 여행자가 미국통. 팬데믹 직전 230만 건을 넘어선 것. 유나이티드에어라인 등 항공주 강세
-에너지하락 압력 속 신재생테마는 견조. Clean tech 2.5%, 태양광 1.87% 우라늄 1.67% 등 신재생 강세.
우라늄 이슈는 캘리포니아 블랙아웃 대비 전력망 비상선포 소식도 한 몫
<9월 7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9월 이후 긴축강도 완화?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긴축은 계속 그러나 너무 높게 올라가면 리스크 있음을 인정
-베이지북, ‘임금상승세 완화’ moderating salary expectations widespread

2. 푸틴 약발 안먹히는 에너지
-유가상한제 두고 푸틴 원유공급 안한다?
-사우디, 10월부터 OSP 대폭 인하, 중동 냉방수요 둔화기간 돌입+9월 이후 수출확대 도모
-전세계 원유수요 3위 시장 인도, 유가상한제 덕으로 가격협상력 높아짐
-중동과 러시아의 원유수출 경쟁구도(러시아의 고객층 축소되었기 때문)

3. 단기과매도? 여전한 비관론
-지난 6월 수준의 과매도 시그널.S&P와 나스닥 RSI, 최근 베어마켓랠리 직전 수준
-S&P, 10일 이평선 상회 비율 10%이하로 하락
-그러나 BofA, ‘아직 항복징후 부족’지적. 풋콜레이쇼와 VIX가 아직 부족. 모건스탠리, 이제부터는 실적때문에 하락할 것.
-비관론자들의 S&P지지라인은 3300-3500수준. 그러나 중요한 3900pt 버팀목도 지지
<9월 3주차 시장>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블랙아웃 기간, 물가에 주목
-파웰연설, 잭슨홀 이상의 압력은 아니었다는 안도, 연말연초까지 기준금리 4%는 반영.9월 FOMC가 비정상적 규모의 큰 인상의 마지막이라는 심리 유입
-미국 물가, 8월 CPI 8%전년대비 예상. 두달연속 하락, 휘발유가격 고점대비 -25%. 중국 PPI -0.7% YoY

2. 시선은 점차 EPS로
-유럽가스가격 급락세 지속, 전쟁종식 부각. 천연가스 가격 안정으로 유럽발 시스템리스크 다운
-금리상승으로 인한 PER하락은 일단락. 연초이후 S&P 는 per 20%하락, EPS는 9%증가, 주가는 12%하락(KOSPI per -13%, eps 3.8%, 주가 -18% 밸류하락대비 주가낙폭 심화는 신규상장 등의 영향)
-미국이 한국보다 밸류하락 폭이 더 컸음. 물가지표 완화로 인한 반등시 미국 탄력이 더 강할 요인
-한국은 인덱스 보다 내부 실적차별화

3. 시장은 이익둔화 국면
-유가의 후행적 영향으로 국내기업 이익률은 연말까지 하락 그러나 확정기준 밸류 0.9배인 2300라인은 지지
-달러환산 코스피 고점대비 30퍼센트 이상 하락. 외국인 장기투자자 행태상 진입가격대(금융위기, 코로나 등 위기국면과 비슷)
-시장 이익은 하향조정 압력 그 속에 이익상향조정 업종은 손보, 식품소매(급식),가스,항공운송,종이/목재
[Manager Note] Vol7. 비정상적 긴축의 끝이 보인다

● 할인율에 의한 조정은 일단락, 실적회복에 따른 시장과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망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66%p 방어 / 모니터링 종목 변동 없음
● 비상장: 9월 IPO 러시, 규모보다 업종별 차별화 양상에 주목

URL:​ https://bit.ly/3U11i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