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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In-Right: EU의 겨울이 오고 있다
- 유럽, 겨울 대비를 위해 원전 재가동 추진
- 내달 유럽 에너지장관 회의를 통해 방안을 모색
- 유럽의 에너지 확보를 위한 노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wHBMAZ
<8월 3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엇갈린 경제지표, 극도의 경계심

8월 ADP 민간 고용보고서: 발표 132K, 추정치 300K
- ADP는 스탠포드 디지털 경제연구소와 새로운 모델링으로 고용 보고서 업데이트. 정부고용 미포함이라해도 이전까지 고용지표와 잘맞지 않았기 때문에 새 모델 도입
-8월 평균 급여는 7.6% 인상. 가장 큰 고용 증가세를 보인 서비스 부문은 12.1% 증가. 인플레이션 우려는 확대. 시장은 ADP의 부진한 고용지표 이후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하락세 전환

2.연준위원들의 이어지는 매파발언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는 이제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정도. 계속된 매파 행진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내년 초까지 금리를 4% 이상으로 인상하고 유지해야 할 것’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라 9월 회의에서 75bp기준 금리 인상 확률을 70%
-그러나 달러화와 2년물 금리는 연중고점에서 일단 pause, 현재까지의 연준스탠스는 소화 중인 움직임

3. 마진뎁증가율과 S&P투기포지션
-S&P 투기포지션(CFTC 비상업포지션), 역사적으로 낮은 레벨. 비교가능한 최근 시기인 2015년 10월 및 2020년 6월 레벨 수준
-각각 1개월 후 주가 수익률 12%, 5%. 다만 2015년은 긴축 국면 지속으로 상승 이후 전저점 다시 테스트 그러나 2016년까지의 박스권. 2020년 6월 이후엔 1년 이상의 계속된 랠리
-더불어 FINRA(미 금융규제당국) 집계,미국 Margin Debt 7월 6967억 달러 YoY -17%. 역사적 레벨 하단 도달, 지난 해 7월엔 8443억달러(YoY 37%)로 소위 빚투로 인한 투자자 희열에 대한 고민을 줬던 데이터
- 역발상 지표도 한번 쯤 고민, 연준의 경고를 충분히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
S&P 숏포지션 최다 국면일때와 그 이후 시장의 움직임 통계. 지금 대입하면 9월 단기 부진은 10월 이후 중기 회복을 위한 조정??
<9월 1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눈치(?)없는 경제지표
⁃ Initial claim과 ISM 고용지표 호조로 인한 주후반 고용지표 경계심리 확대
⁃ ISM 신규주문 확대와 가격지표하락. 신규주문 48.0-> 51.3, 가격지표 60.0->52.5
⁃ 달러화지수 연중고점 돌파 109.6(0.92%) NDF원달러 환율 1358원(1.18%) 위안/달러 6.91(0.16%)

2. 중국청두 봉쇄와 원유급락
⁃ 2100만명이 거주하는 중국 청두 코로나 봉쇄. 9월 4일까지 새로운 경제 봉쇄로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 심화. 동시에 8월 차이신 PMI 49.5 예상 50.2하회
⁃ 중국 산업 중심지의 폐쇄로 원자재 일제히 급락. WTI -3.6% 87달러 붕괴, 구리 -3.19%


3. 칩메이커, 엎친 데 겹친 악재
⁃ 미국 정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에 대한 중국 수출 규제 발표. 엔비디아는 약 4억달러의 손실 예상. 엔비디아, ‘일부 중국 수출을 계속할 수 있는 허가를 신청할 것’
⁃ Wedbush, ‘중국 주재 칩메이커의 고객은 중국 정부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면제 받을 것’. ‘엔비디아의 가장 큰 중국 고객은 중국 정부/군사와 관련이 없는 대규모 인터넷/클라우드 회사’
⁃ 메모리 스토리지 회사인 Seagate Technology, 글로벌 거시경제 악화 우려 속 매출가이던스 줄이면서 칩메이커 전반의 약세
⁃ Nvidia -7.67% AMD -2.99% Seagate -1.55% SOX -1.92% EWY -2.11% TSMC -2.05%

• KPOP 상장 0.36% 상승, 시총 1000억원 이상 30개 엔터사 해당. 종목당 9.85% 상한 캡 적용
<9월 2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딱 적당한 미국 고용
-8월 미국 고용 31만5천건, 전월 52만개에서 축소
-실업률 3.5%에서 3.7%로 상승 그러나 노동참여율 상승으로 시장에선 호재로 작용
-시간당평균임금 0.3%상승에 불과, 예상치 0.4% 하회 긴축우려 완화

2. 푸틴이 죽인 골디락스
-노르트스트림 1 문제발견 이유로 가스공급 중단, 기름누출 문제해결까지 무기한 공급중단
-G7, 12월 15일부터 러시아 원유에 대해 상한 가격 결정. 러시아, 유가상한제 적용 국가에 석유중단 밣힘
-OPEC+ 오늘 예정, 산유량 목표 변경하지 않고 이란과의 핵협상 관망일 듯

3. 고환율 피해? 환율 수혜업종
-이번주 연준위원 연설 다수(수요일 브레이너드, 목요일 파웰의장, 금요일 월러 이사), 다음 주 블랙아웃 기간 시작
-매파적 발언 수순, 달러화 및 원달러 고공권 유지
-시장 하방압력 속 인덱스 매력도 하락, 그러나 고환율 수혜도 있음. 미국 수출비중이 높고 상대적으로 중국 비중은 현저히 낮은 업종
-자동차부품,이차전지,강관,농기계
​[Manager Note] Vol6. 원달러 환율 급등, 그러나 위기는 없다​

● 원달러 환율 급등 속 위기가 아닌 기회인 업종 찾기: 자동차부품, 2차전지, 강관, 건설기계, 농기계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74%p 언더퍼폼 / 에스에프에이, 현대위아 신규
● 비상장: 뮤직카우 키움증권으로부터 SI 투자 유치 / 비상장기업 퍼플러스 탐방노트​

URL: https://bit.ly/3TTl5wm
[Fed Watcher] Vol.158 - 세계화의 영락이라는 환상: 왜 상품 무역이 감소하고 있는가​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GCC 국부펀드가 이집트 주식에 주목하는 이유는?
- 헤지펀드가 호주의 자산관리자 시장 공략을 돕다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독일 인프라 투자 계획
- 뉴질랜드 정부, 연기금 세금 부과 계획 철회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세계화의 영락이라는 환상: 왜 상품 무역이 감소하고 있는가'입니다.
세계화에 대한 논쟁은 공산품 거래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 칼럼은 GDP 대비 상품 무역 비율의 감소가 탈 세계화에 비해 세계 무역에 대한 영향이 훨씬 적은 평범하고 단순한 설명과 일치한다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감소의 약 60%는 연료와 광업 물자의 비율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이는 2010년경부터 상품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과 일치합니다. 나머지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제조업 비율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리커창 총리, 정책활용을 통한 경기안정화 강조'입니다.
중국 리커창 총리는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해 경기부양책이 조속히 효과를 나타낼 수 있게 보장할 것이라 강조했으며, 투자 + 소비 + 고용촉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추가 배정한 3,000억위안 규모의 정책 및 개발형 금융자금 활용을 강조했으며, 부동산경기 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RFgJai
<9월 5일 해외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OPEC+ 일일 10만 배럴 감산
-OPEC+ 8월 생산량으로 회귀. 글로벌 총 생산량인 1억 bpd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지난 바이든 대통령의 방문 시에 증산했던 10만 bpd를 되돌리는 결정
- 지속적인 감산 보다 OPEC+ 회의 전까지 수시로 생산량 변화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입장
-러시아, 서방 제재가 제거될 때까지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을 중단_FT

2. 원달러 1370원, 달러화 110pt
-한때 네덜란드 TTF 가격 +30% 급등, 종가는 10%대 상승의 240유로 수준
-유로존 경기부진 이슈 부각으로 유로화 패러티 깨면서 달러화 한때 110pt 터치
-독일 서비스PMI 7월 48.2-> 8월 47.7(예상 48.2)
유럽 소매판매 전월대비 6월 -1.2%-> 7월 0.3%(예상 0.4%)
-중국은 외화지준율 200bp인하, 9월 15일부터 외화준비금 8%에서 6%로 인하. 최근 위안화 약세에 대비한 조치. 역외환율 6.94 (+0.36%) 거래 중 장중고점 6.955, 당국의 7위안 사수 의지

3. 중앙은행들의 긴축러시, 긴장감
-이번주 중앙은행 금리인상 결정 유로존(8일),캐나다(7일) 호주(6일) 칠레, 페루. 각 국 중앙은행들의 예상 금리인상 수치
ECB +75bp, 캐나다 +75bp 호주 +50bp 칠레 +50bp 페루 +50bp
-VIX 50일 사이클 상단 9월 20일(FOMC 예정일)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25.9 수준. 지난 2년간 VIX 사이클 상단 34레벨 수준
<9월 6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달러와 금리상승의 굴레
-중앙은행 긴축러시 속 킹달러는 계속. 110pt를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 엔화는 142돌파, 유로화는 라가르드 ECB 총재의 50bp 선호소식에 약세
-NDF 원달러 환율 1378원 역외 위안/달러 6.97선까지 상승. 인민은행의 7위안 사수 위협
-75bp인상 확률, 하루 전의 63%에서 75%
-미국 2년물 3.5%돌파, 10년물은 3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3.342%
(확인필요뉴스: 미국 기업들의 사채발행 많아 금리상방압력 커졌다는 소식. 법인세납부 기한을 맞아 자금필요해서? 2019년 긴축과 QT 속 RP금리 급등 경험)

2. 미국 서비스업 호전이 긴축으로
-ISM 서비스 지수, 56.7에서 예상치 55.1보다 높은 56.9로 상승
-고용부문 49.1->50.2, 신규주문 59.9->61.8, 지불가격지수 72.3->71.5
-비농업고용의 선행지표인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8월) 118.02->119.06
-숙박 및 요식업업계, 비용압박 완화로 공급환경 개선

3. 리오프닝과 에너지 테마
-노동절 연휴일인 9월 5일, 약 240만 명의 여행자가 미국통. 팬데믹 직전 230만 건을 넘어선 것. 유나이티드에어라인 등 항공주 강세
-에너지하락 압력 속 신재생테마는 견조. Clean tech 2.5%, 태양광 1.87% 우라늄 1.67% 등 신재생 강세.
우라늄 이슈는 캘리포니아 블랙아웃 대비 전력망 비상선포 소식도 한 몫
<9월 7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9월 이후 긴축강도 완화?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긴축은 계속 그러나 너무 높게 올라가면 리스크 있음을 인정
-베이지북, ‘임금상승세 완화’ moderating salary expectations widespread

2. 푸틴 약발 안먹히는 에너지
-유가상한제 두고 푸틴 원유공급 안한다?
-사우디, 10월부터 OSP 대폭 인하, 중동 냉방수요 둔화기간 돌입+9월 이후 수출확대 도모
-전세계 원유수요 3위 시장 인도, 유가상한제 덕으로 가격협상력 높아짐
-중동과 러시아의 원유수출 경쟁구도(러시아의 고객층 축소되었기 때문)

3. 단기과매도? 여전한 비관론
-지난 6월 수준의 과매도 시그널.S&P와 나스닥 RSI, 최근 베어마켓랠리 직전 수준
-S&P, 10일 이평선 상회 비율 10%이하로 하락
-그러나 BofA, ‘아직 항복징후 부족’지적. 풋콜레이쇼와 VIX가 아직 부족. 모건스탠리, 이제부터는 실적때문에 하락할 것.
-비관론자들의 S&P지지라인은 3300-3500수준. 그러나 중요한 3900pt 버팀목도 지지
<9월 3주차 시장>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블랙아웃 기간, 물가에 주목
-파웰연설, 잭슨홀 이상의 압력은 아니었다는 안도, 연말연초까지 기준금리 4%는 반영.9월 FOMC가 비정상적 규모의 큰 인상의 마지막이라는 심리 유입
-미국 물가, 8월 CPI 8%전년대비 예상. 두달연속 하락, 휘발유가격 고점대비 -25%. 중국 PPI -0.7% YoY

2. 시선은 점차 EPS로
-유럽가스가격 급락세 지속, 전쟁종식 부각. 천연가스 가격 안정으로 유럽발 시스템리스크 다운
-금리상승으로 인한 PER하락은 일단락. 연초이후 S&P 는 per 20%하락, EPS는 9%증가, 주가는 12%하락(KOSPI per -13%, eps 3.8%, 주가 -18% 밸류하락대비 주가낙폭 심화는 신규상장 등의 영향)
-미국이 한국보다 밸류하락 폭이 더 컸음. 물가지표 완화로 인한 반등시 미국 탄력이 더 강할 요인
-한국은 인덱스 보다 내부 실적차별화

3. 시장은 이익둔화 국면
-유가의 후행적 영향으로 국내기업 이익률은 연말까지 하락 그러나 확정기준 밸류 0.9배인 2300라인은 지지
-달러환산 코스피 고점대비 30퍼센트 이상 하락. 외국인 장기투자자 행태상 진입가격대(금융위기, 코로나 등 위기국면과 비슷)
-시장 이익은 하향조정 압력 그 속에 이익상향조정 업종은 손보, 식품소매(급식),가스,항공운송,종이/목재
[Manager Note] Vol7. 비정상적 긴축의 끝이 보인다

● 할인율에 의한 조정은 일단락, 실적회복에 따른 시장과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망
● 모니터링: 주간 평균수익률 코스피 대비 0.66%p 방어 / 모니터링 종목 변동 없음
● 비상장: 9월 IPO 러시, 규모보다 업종별 차별화 양상에 주목

URL:​ https://bit.ly/3U11iuS
[Fed Watcher] Vol.159 - 무역전쟁과 평화: 무역 제재를 가하는 방법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사우디 국부펀드, 다음 주에 녹색채권 발행
- 이집트의 국부펀드가 사전 IPO 작업 계획을 진행

연기금
- 미국 오레곤 연기금, 6.3% 수익률 기록
- 미국 뉴욕 연기금, 대체투자에 10억 달러 배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루고,
놓치기 쉬운 아쉬운 주제는 요약, 정리합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무역전쟁과 평화: 무역 제재를 가하는 방법'입니다.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이후 여러 국가가 러시아에 무역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역 제재는 러시아의 수출과 제재부과국의 수입을 모두 감소시키며, 다른 상품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 없기에 경제적 손실은 사소하지 않습니다. 최적의 제재안은 제재부과국의 손실 감내 의사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제재의 목표에 따라서도 여러 안이 존재하나 대 러시아 제재에서 광업 및 에너지 품목에 대한 금수 조치는 여러 경우에서 비용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인민은행,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 유지,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 지양 강조'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류궈창 부총재는 최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발표된 투자확대 + 수요촉진 등 세부적인 경기안정화 패키지를 성장동력으로 삼아 경기회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대출을 안정적으로 증가시켜 나갈 것이며,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절감에 주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중점산업과 취약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부동산경기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며, 무분별한 유동성 공급을 지양할 것이라 표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bit.ly/3Doog9k
<9월 13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더딘 물가의 하락속도
-US CPI (M/M) Aug: 0.1% (est -0.1%; prev 0.0%)
- US CPI Core (M/M) Aug: 0.6% (est 0.3%; prev 0.3%)
- US CPI (Y/Y) Aug: 8.3% (est 8.1%; prev 8.5%)
- US CPI Core (Y/Y) Aug: 6.3% (est 6.1%; prev 5.9%)

- 인플레이션 지표 모두 예상보다 큰 폭 상승. 전월 대비 근원물가는 예상치의 두 배 상승하며 시장에 충격. 유틸리티 비용인 전기세와 가스비용이 전월 0.1%에서 2.1%로 급등. 자동차 가격부터 거주비용 역시 올해 가장 큰 상승폭. 의료비용은 0.4%에서 0.8%로 두배 상승. 거주비용과 의료비용은 대표적인 고정비용.

2. 울트라스텝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
-9월 FOMC 회의에서 75bp 금리인상 가능성 68%, 100bp 금리인상 가능성 32%까지 빠르게 상승. 올해 최종금리 4.25% 이상일 가능성 85%로 압도적 베팅. 2년물 국채금리는 3.75%까지 치솟으며 사실상 4%를 향해 상승 중. 달러화지수 109pt재돌파, 원달러 1393원 거래 중

3. 중간선거 어노멀리
-9월 CPI에 대한 백악관 성명. IRA에 있던 메디컬 관련 법안들이 이번 서비스 물가 중 의료비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줄일것이라고 설명-> 중간선거 대비용 민심 달래기와 FOMC 이후 이제는 중간선거 대비(11월 8일)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9/13/statement-of-president-joe-biden-on-consumer-price-index-in-september/

-1950년 이후 18번의 중간선거 해, 연중 고점대비 저점까지 평균하락률 -17%(1년차 -12.9%, 3년차 -11%,4년차 -13%)
-저점이후 1년 평균수익률 32.3%, 18번 모두 (+)수익률. 평균치를 적용하면 S&P 전고점인 4800pt


-최근 반등국면에서 변동성 지수도 동반 상승, 셀온뉴스에 대비해왔던 시장. 숏베팅이 역사적


-BofA 서베이, 08년 금융위기보다 더 극단적 상황
<9월 14일 미국 마감> 이베스트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신중호

1. 무난하게 발표된 PPI
⁃ CPI와 비슷하게 근원은 예상보다 높고 헤드라인은 예상보다 낮게
⁃ 올해 연말 최종연준금리 4.25%를 92%확률로 소화 중. 시장은 어제 폭락 이후 반등

2. 달러화 강세 저지 움직임
⁃ 일본 정부 엔화지원, 스즈키 슌이치 재무장관 ‘최근의 움직임은 빠르고 일방적이며, 우리는 매우 우려하고 있다. 그런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고 대응해야 한다’
⁃ 중국 시진핑 주석 1000여일 만에 해외순방, 우즈벡에서의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참석. 당대회 이후 제로코로나정책 변경 기대 유입
⁃ 유로, 유가상한제 폐기 및 러우 전쟁 종식 기대. 에너지 불안감의 피크아웃 기대유입
⁃ 달러화 109.36pt -0.16%

3. 역발상 투자자를 위한 통계
⁃ 중간선거의 어노멀리(중간선거 해 저점 이후 평균 상승률 32%, https://news.1rj.ru/str/ebest_Invest/409)
⁃ 9월 13일 나스닥100지수내 모든 종목 하락, 이전 사례 모두 2000년 이후 12번. 1주 후 평균 +4.2%(54%), 1달 후 +6.9%(62%), 1년 후+26.2%(100%)